# 신병 1235기 1,2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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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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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23 13:39 신고

    폭염에 푹푹찌는 날씨에 1235기 훈련병 교관들 고생하고 건강하게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만 있네요......
    아들이 자대 배치도 받고나니 아무쪼록 편안하게 마지막 훈련 하라고 할수밖에 없네 .....2주후면 우리 아들 볼수있고 설레이네요...
    사진찍어서 올려주시고 고맙습니다....고생 많이 하셔고 앞으로 다른기수 사진도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요...고생하셨고 고맙습니다..

  3. 2018.07.23 13:48 신고

    소식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폭염에 훈련교관님들과 1235기 아들들
    고생 많으십니다 아무쪼록 사고없이 훈련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 ~~
    극기주 잘 마무리 하고 사랑한다😛😛😛👍👍

  4. 2018.07.23 15:38 신고

    2교육대9소대사진은 5주차6주차에 사진한장이없네요 너무하십니다....

  5. 1235기 기훈브라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3 19:12 신고

    이번주도 아들 사진 기다렸건만 아들모습이보이지않아서 많이 섭섭했어 ....
    그런데 작가님 끝말이 섭섭해하지 말고 마지막 1주을 기다려보라는데 다음주도 안나오면 정말 섭섭할것같아
    전투수영 모습도 좋았는데 공수훈련 모습도 멋있네 더운날 아들뿐아니라1235기훈련병들은 힘들어겠지만....
    아들보습이보이지않아 섭섭했지만 또 일주일을 기다려본다.
    얄미운 작가님 다음사진 기대해봅니다.
    우리 기훈이 . 1235기 훈련병 여러분 모두모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사랑한다 알라뷰~~

  6. 1235기 김주영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3 22:05 신고

    아이들 신경많이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실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참고 글을 읽으니 마음이 너무나 편해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울 아들이 편지쓰는 내용이 달라졌습니다. 늘 아이인줄만 알았는데 얼마나 어른스러워졌는지 모릅니다. 벌써 삶에 활력이 넘치고, 비전과 꿈이 새롭게 펼쳐지는 느낌입니다. 늘 감사드리며, 훈련지휘관들과 교관님들도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7. 2018.07.24 00:03 신고

    한주를 설레는 맘으로 아들 사진을 기다렸는데 아들 얼굴이 보이지 않아 무진장 섭섭하네..
    우리 멋진 아들 사진 기대하고 있었는데..사진에 얼굴이 없으니까 혹시 훈련을 잘 못받았나? 하는 생각이
    잠시 스쳐가네..에고 설마 우리 아들이 어떤 아들인데..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해병인데..그치~~
    더운 날씨에 열심히 훈련 받는 아들들의 사진을 보면서 엄마가 위로 받네..
    남은 기간 동안도 모두들~~화이팅..모든 부모님들이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으니까..
    특히 내 사랑하는 아들도 멋지게 화이팅..
    더운 날씨에 아이들 사진찍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철없는 아들들 훈련 시키시는 교관님들도 고생많으셨습니당..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8. 2018.07.24 04:29 신고

    1235기 2교육대 1소대 친구들 사진은 훈련사진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너무하세요,,

  9. 2018.07.24 10:49 신고

    삼복더위에 훈련을 받는 아이들이나 훈련을 시키는 조교님들이나 모두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시고 글을 써 주셔서 내심 마음이 ,,,, 감사합니다.
    이제 6주차 화요일입니다.
    약 10일간의 만남의 시간을 남겨놓고..
    또한 글을 올려주신분이 마지막 1주차의 사진을 기대하라는 말에 기대를 걸며...
    훈련을 최선을 다해 임하리라 믿으며,...감사의 글을 씁니다
    하영아 힘내라....보고싶다

  10. 민경빈 엄마16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4 21:21 신고

    1교육대6소대 1605민경빈
    아들아 사진은 한장도 안올라왓지만
    잘잇을꺼라 잘하고 잇을꺼라 믿는다
    너무더워서 걱정에 한숨이 쉬어지지만
    극기주 잘버티고 이겨내리라 믿는다
    소대장님 교관님 작가님
    1235기 아들들아 모두모두 극기주 잘이겨내고
    한명에 낙오자 없이 천자봉 완수하기을 빌겟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화이팅 입니다

  11. 2018.07.24 21:38 신고

    아들~~
    오늘 하루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지
    날씨 가 더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이번 극기주 잘 이겨 내리라 믿고 끝까지
    홧팅❤❤❤
    더운 날씨에 해병대 관계자 여러분 모두 고생많으십니다 1235 아자아자 홧팅 👍👍👍

  12. 해병1235기 2611 오강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09:37 신고

    유격,공수,상륙기습 훈련 받았구나.
    까스실 경험 해봤겠네. 장난 아니지ㅎㅎㅎ 공수 훈련 점프하는 모습이 안찍혔어 뒷모습만 2611 딱,보이더라.
    이제는 반찬 투정 없이 밥잘먹는 다니 너무좋다. 살이 빠지는건 훈련병들다 거의 그럴거야. 그리고 시간이 3개월 정도 지나면
    돌덩어리 같은 근육만 남는거지, 잘알잖아. 이제는 군생활이 어지간이 적응됐지? 군복무 기간동안 이겨내야 할것이 많아 힘듬,외로움,그리움 등등
    그럴때 마다 해결 할수있는걸 찾아야돼. 아빠는 마음이 힘들면 체력 단련실에 자주가서 역기를 들고 이겨내곤 했어.
    항상 즐거운 생각 많이 하고 피할수 없으면 즐기고 밝은 병영생활 하길 바래 내아들 오강택. 멋진 아들 내아들 잘해야돼~~ 필승 오강택..

  13. 1235기(2935) 원지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10:31 신고

    아들아~~
    극기주에 들어선지 이제 3일째가 되었구나~~
    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듯 힘든 훈련뒤에 느끼는 편안함이 어쩌면 너의 스무살 첫 인생에 제일 짜릿함을 경험할수있는 기회가 되었을수도 있었지 않았나 싶구나.
    이글을 읽을수 있을때는 아마 그런 쉼이 있을때겠지?
    엄마는 매일이 걱정이지만 이제는 조금씩 마음을 내려놓으려고 한단다.
    아들을 믿고 잘 적응하고 견딜것이라도 믿으려고 말야.
    아들아~~
    오늘도 가마솥더위가 기승응 부리고 있구나 더위에게 지지 말고 이겨내거라...
    승리는 너의것!
    사랑한다...
    제주의 바다소리를 들려주고 싶구나~~~~

  14. 1235기 안진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17:3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진규야 !!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려야해 여러분들이 중보기도를 포항에 배치되게 기도를 많이 했는데 감사하게 뜻대로 되었네 추카추카한다 우리진규 편지내용 보니깐 많이 성장했다는 생각이 더네 부산 진짜 개덥다 엄마 더운거 싫어하는지 알지 ㅠ 넘덥다 장사는 안경점 일본사람들 거진 없고 밑엔 고만고만하게된다 여러가지 일들로 바빠서 편지도 못했네 진규야 만나면 말하겠지만 지금현재는 너건강하게 군생활 찰하고 있으면된다 할아버지도 그냥 잘계신단다 너많이 보고 싶어하신단다 오늘부터 너볼날이 8일 남았네 내새끼 많이 보고싶네 군생활 잘하고 동기생들과 잘지낸다니 엄마가 조금 안심이 된다 포항도 많이 더울꺼야 모든 훈련 다 잘마치라 본다 얼굴도 많이 탔겠네 최선을다해라 수료식날만 기다려진다 사랑하는 엄마 맘 알지
    교관님들더운날 수고가 많으시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수료식날보자 할말이 너무 많아

  15. 2018.07.25 21:22 신고

    사랑하는 아들 동혁아!
    무더운 폭염속에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지,
    올라온 사진보고 마음이 한결 편안하다! 늠름한 모습에 환한 얼굴이 멋지고 훌륭하다.
    매일볼수있던 얼굴을 마음데로 볼수없는 아픔이 크다, 목소리도 들을수 없는 이 시간이 더빨리 갓으면 한다.
    먹고싶은 짜장면, 치킨, 피자 넉넉히 준비하여 수료식에 내려가마
    바닷가 멋진 풍경이 있는 리조트에서 잠시라도 쉴수있도록 아빠가 준비 하였다.
    가족모두와 여친(원정), 민혁이 같이 내려간다.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도 편안한 저녁 보내길 바라며,,, 필승!

  16. 1235기 안진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6 00:53 신고

    진규야 엄마가 아까 글 적었는데 조금전 집에 들어오면서 우편물편을 보니 너 편지가 와서 지금다시 글적는다 엄마가 바쁜 사연은 우리 만나면 말해줄께 우리 진규고생 많이했고편지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네 잘견뎌주어서 감사 너원하는대로 1사단 되어서감사 극기주가 걱정된다
    이제 극기주만 끝마치면 된다 힘들어도 참아야한다 집에서도 듬듬한 우리 진규였는데 이제 해병대 모든훈련 다극복하니 엄마가 너 더 듬직하고 믿음이 간다 사랑하는 아들 엄마 맘알지 너 많이사랑한다 진규야 수료식볼날 그날을 위해 극기주 잘극복하길 바란다 엄마 시원한 콜라 사가지고
    올라갈께 사랑한다 홧팅 ^!^ ^~^

  17. 2018.07.26 09:18 신고

    보고싶은 아들아~
    이제 널 볼날도 일주일 남았네
    하루하루가 넘 길게 느껴져
    보호대가 늦게 도착해서 어떻게 했는지....
    이무더운 날씨속에 극기주훈련...
    4박5일 동안 맘껏
    씻지도 먹지도 자지도 못할꺼 생각하면 맘이 아프다
    이고비만 넘기면 진짜 진정한 해병이 되는거야
    수료식 날까지 몸 건강히 조심히 잘있어
    콜라 적당히 얼려서 갈께

  18. 해병 1235기 2611 오강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7 16:01 신고

    강택아!! 21일날 쓴편지가 어제 도착했어. 잘보았다.
    해병대 홈페이지에 편지를 쓰려 하면 네친구들이 먼저 보내서 이곳을 자주 이용하게 되네.
    드디어 오늘이 금요일 이니까 6일만 지나면 멋지게 변해있을 울아들 볼수 있겠네. 원래 멋졌지만 ㅋㅋ
    극기주 잘버텨 주어서 기특하고 대견하다. 역시, 넌 멋져. 다시 생각해도 울아들 완전짱 대에박 멋쩌 ㅎㅎㅎ
    수료식에 아빠,엄마,할머니,큰고모,고모부 5명 요렇게 갈거 같아.
    수료하고 나와서 먹고 싶은거 먹고, 샤워 시원하게 하고 이야기 하자. 할이야기가 많겠지.
    그리고, 아들 사진 올라 오는거 보면 눈빛이 살아있어 완전 무적해병 이야 ㅎㅎㅎ
    구롬, 다음 편지때 까지 필씅 오강택~^^

  19. 2018.07.28 10:35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민규야 이제 마지막토요일이네
    담주에는 널 볼수있으니 완전 기대된단다
    많이 보고싶어서 병이 날것같은 간절함때문에 왜그리 시간은 드디 가는지.~~~
    멋진울아들과 1235기 전우들 모두 수료식에서 건강한모습으로 만나길 손꼽아 기댜려본단다'
    보고픈아들아~~~ 포항 내려 갈준비 끝!!! 만나면 할얘기 넘넘 많을것같아 설레이기도하고^^^
    믄아들 많이 많이 사랑해

  20. 2018.07.28 17:37 신고

    동은아~ 더운 날씨에도 씩씩하게 훈련에 참여하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수료식날 아빠는 출장가셔서 못가시고 이모,이모부랑 갈께.
    동민이 오늘 경찰 대 시험 봤는데 합격 할꺼 같단다 ㅋㅋ.나무가 오빠 많이 보고 싶대. 화이팅!!!

  21. 2018.07.28 20:57 신고

    극기주 보내고나니 날씨가 왜이리션한거야!
    화가나네.극기주에 날씨가 이래야되는건데 아유
    하지만 며칠남았어.인기대단해.짱이다.멋진군 인이되어서 집으로올수있기를기대하고 바랜데이~~
    오늘불꽃축제한다고 인간들이 나도 막나왔어.바닷가로.다친대는없는지.튼튼해져서 사나이다워졌겠지?효기는대구친구만나러갔단다.너도 친구들 억수로보고싶제?우리그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