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교육

 

민간인의 신분을 벗어던지고 지난 16일 공식 입영을 한 신병 1236기

해병대 군가, 제식동작, 생활기본 질서 등을 교육받으며

군인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그 역사적인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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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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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28 11:57 신고

    사랑하는아들 동건아~~♡♡
    그동안은 쑥스러워서 말로는 못해본 사랑한다는말 원없이 해본다~~ㅎ
    잘자라준 아들에 감사하고 고맙고 대견하다
    늘 그래왔듯이 잘하고 있다니 고맙다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고
    사랑한다 아들
    필~승 ~~^^

  3. 2018.07.28 12:24 신고

    재혁아 무더위에 훈련 하느라 힘들지?
    어차피 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은 거쳐가야할
    의무... 몸건강히 훈련 잘마치고 름름한 귀신잡는 해병의 모습으로 보자꾸나 화이팅!

  4. 2018.07.28 12:57 신고

    승민아 푹푹찌는 폭염에 아픈곳없이 잘지내나 모르겟다
    가장더운해에 힘들게 훈련하고 있을 생각하니 마음이 안좋네
    꼬마엿던 니가 이렇게 훌쩍커서 멋진 해병대에 들어가니 참 대견스럽다
    시원하게 비라도 한번 내려줫음 좋겟건만 ..
    잘먹고 잘자야 아픈곳없이 훈련에 임할수 있으니
    부디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엄마는 걱정마 누나가 옆에서 잘 챙겨 드리도록할께
    엄마 걱정말고 너 나 울지마 !! ㅋㅋㅋ
    김승민 화이팅!!

  5. 1236 윤진성 셋째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8 14:04 신고

    진성아...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다.
    이모는 즐거운데 우리 진성이는 오늘도 훈련 하고 있겠지
    이모 일하는 사무실에 남자 직원들이 사장님 포함해서 6명인데 다들 군대를 안갔더라구 그랬어 이모가 너 덕에 어깨에 힘줬다
    우리 조카는 해병대 갔다구 ㅋㅋㅋ
    그리구 이모 집에 좋은 일 있다.
    하윤이 부회장 됐다.
    한표 차로 떨어졌는데 그래도 좋아가 그날 잔치 했다.
    오빠도 못한 부회장을... 담에 하윤이 보면 축하한다고 말해줘
    이모 퇴근 준비 할란다.
    우리 진성이 건강 잘 챙기고 밥 꼬박꼬박 챙겨 먹고 해래잉
    남기지 말고
    진성아~~사랑한데잉

  6. 2018.07.28 14:40 신고

    1236기 우리아들 채대훈 잘 지내고 있는거지?
    보고싶다~ ♡
    더운날씨에 얼마나 힘들까? 엄마 너무 맘이아프다 하지만 멋진 우리아들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힘내고 사랑해~♡ 씩씩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오늘도 홧팅하자!!

  7. 1236기 이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8 14:51 신고

    준혁~~~
    울아들 준혁아~~
    엄마 클났다. 이제 서서이 정말 니가 군대를 갔구나 ᆢ
    생각이 드니 너무 맘이 힘들구나.
    보고시퍼 ᆢ너무너무 ᆢ
    가기전에 좀더 신경쓰고 안아주고 할껄 ᆢ
    자꾸 미안한 생각만든다.
    사랑해내아들!!
    고마워 내아들로 태어나줘서 ᆢ
    빨리 수료식이 됫음 좋겠다 ㅠㅠ

  8. 2018.07.28 15:42 신고

    아들아~~사랑하는 내보물.!
    매일매일 달라지는 집안환경 ㅠㅠ 넌보고싶고
    또보고싶고 .!
    뭐하고있을까 ?내새끼사랑하는내아들.
    왜이리 맘만짠한지. 엄마아들로태어다줘서 넘 감사하다
    청소도도와주고 힘들일 우주가해줬는데.
    사랑한다는말 많이하고많이 사랑할껄. 가는전날도 실감않나니~점점 커지고 있는후회.
    보고싶다. 내아들 장~♡우♡~주 ♡
    아프지말고다치지말고. 33일남은 수료식까지
    김포에서 엄마가

  9. 1236 황정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8 17:21 신고

    오늘도 여념없이 덥구나~!
    그래도 담달 수료식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있을 너를 생각하면 너무 기쁘구나~!♡
    내새끼!^^♡

  10. 2018.07.28 19:48 신고

    기중아 오늘도 수고했어 고생했어 저녁은 먹었니 모든게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잘하리라 믿는다 벌써 2주가 끝나가네 장하다 힘내 얕!!♥♥

  11. 2018.07.28 20:12 신고

    영진아~~주말이라 지금 시간에는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있을까? 입소한 날부터 맘조리고 있었는데 벌써 2주가 되었네. 처음 2주 적응이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이겨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아들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밥많이 먹고
    내일 주말이니 종교활동도 하고~~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2. 2018.07.28 23:06 신고

    내 아들 찬영아 날도 더운데 고생이 많다
    아빠 팔각모 써주게하려고 열심히 버티고 있다는 말 전해들었다 아들 많이 보고싶다 사랑한다

  13. 2018.07.28 23:16 신고

    아들...오늘도 인터넷 편지는 열리지 않네....ㅠㅠ
    손편지는 월욜 보내려고 써놓긴 했는데 매일매일 너한테 인터넷으로 편지를 쓰고 싶은데 우리컴터가 이상한건지.....
    이번 한주도 왜이리 더디게 가는지....엄마만 그리 느끼는건가?
    을아들은 잘 지내고 있다고 걱정말라고 씩씩하게 말을 했지만 엄마는 늘 걱정이야. 다치지나 않을까 아프지는 않을까....
    이글을 니가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엄만 매일 매일 이곳에다 소식을 전하고 싶구나.

    또 한주가 지나갔구나...앞으로 5주후면 우리아들을 볼수 있는거네'
    시간이 언능갔으면 좋겠다. ㅎㅎ

    보고싶다 우리아들... 엄마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오늘도 훈련 받는다고 힘들었을텐데 편히 잘자라
    사랑해~

  14. 2018.07.29 01:31 신고

    자랑스런 아들~ 성민아~
    엄마가 보낸 인터넷 편지랑 손편지는 잘 받았는지 모르겠네~
    오늘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 보니 엄청 멋지더라~
    조금씩 멋진 해병대원으로 발전하는 모습들이 보이네...
    3주차 훈련도 힘내서~ 용기내서~ 화이팅!!

  15. 2018.07.29 12:51 신고

    우섭아~ 울아들 보고싶구나^^ ❤
    오늘은 일요일이라 종교생활하고 있겠구나~❤
    2주차가 끝나고 3주차 훈련이 시작될텐데❤
    강도높은 훈련이 될것같은데 더운날씨에 ❤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이겨내거라~❤
    항상 엄마가 응원할께❤
    자랑스럽고 멋있는 울아들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자❤

  16. 2018.07.29 15:55 신고

    보고픈 동건아~♡
    멋지게 자라줘서 고맙고 대견하당
    형처럼 멋진해병이 될꺼라고 해병대에
    지원한 아들~~♡
    잘하고 있다니 넘나 눈물나게 고맙당
    아프지말고 다치지도말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물론 착해서 잘 하겠지만~~^^
    3주차 강도 높은 훈련도 잘 소화하고
    멋진 인생 만들어보장
    오늘도 멋드러지게 화이팅

  17. 2018.07.29 20:22 신고

    아들아....
    여기서 보니 더 잘생겼네...
    많이 덥지?
    조금만 더 힘내자....

  18. 2018.07.29 21:08 신고

    2주차 사진보고 가슴이 뭉클~~~~~~
    검게 거을린 모습이 넘 씩씩해보이네 잘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안심이다
    1236기 홧 팅~~~~~

  19. 2018.07.29 22:04 신고

    성민아~
    포항은 비가 내리네~
    비가 와서 더위는 조금 주춤하겠지만
    야외 훈련받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겠구나..

    이번주부터 단계별로 어렵고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네...
    아들~ 힘내서 화이팅! 용기내서 화이팅! 정신 확! 잡고..
    언제나 널 위해 기도와 간구로 함께하고 있으니 두려워 말고 담대하게 화이팅! 힘들겠지만..
    최선의 노력으로 또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응원한다~

  20. 2018.07.29 23:12 신고

    아들...오늘은 바람이 많이 불어 시원하던데...경태도 느꼈겠지? 걑은 포항에 있으니 시원한 바람과 간만에 내린 비를 맞이할수 있었겠지?
    얼마만에 내린비인지...비가 이리 반가웠던때가 있었을까 싶다.
    훈련 2주도 다 마치고 지금은 또 곤히 자고있겠구나.
    낼부턴 새로운 한주가 시작인데 점점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말 있지?
    혼자가 아닌 동기들과 함께이니 힘내고 여기서도 엄마가 응원하고 있으니까 화이팅 하자
    2주차 사진은 엄마는 아직 못봤는데.....ㅜㅜ
    아들 사랑해~~^^

  21. 2018.07.30 08:30 신고

    멋진 대한의아들~~♡♡
    힘든 훈련 잘받고 교관님들 말씀 잘듣고
    동기들과 협력하고 도와가면서
    힘차게 잘 하리라 믿는당
    언제까지나 사랑한당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