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5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교육

 

지난 16일 훈련병의 신분으로 해병대에 입대한 신병 1236기!

드디어 부대에서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21개월 군 복무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군사교육을 받으며

앞으로 7주간의 생활을 배워나갑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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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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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7.28 11:42 신고

    자랑스런 대한의남아 ~~^^
    용맹스런 해병의아들 김동건~~♡♡
    주말이네 오늘은 훈련이 없다지
    동기들과 잼나는 얘기도하고 게임도하면서
    즐기도록~~
    담주에 있을 훈련을 위해서 푹쉬고
    동건해병 홧~팅

  3. 1236기 김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8 12:05 신고

    여기서도 잘생긴 우리 아들 얼굴이 없네.
    엄마가 못 찾고 있는건지 카메라 싫어라하는 아들이 숨은건지......
    민규도 안보이고.....
    모두가 다 내 아들이라 생각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엄마 수련이 모자란가!
    토욜인데 오늘은 뭐하고 있는지, 실전에서 훈련받았는데 어땠는지 궁금한게 너무 많지만
    잘 하고 있을꺼라 생각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홧~팅

  4. 2018.07.28 14:13 신고

    굵은 비가 내린다~
    서영연습장인데 열기좀 식혀주려나~
    석진아

    포항도 비좀 시원하게와서
    더위좀 물러가기를~

    오늘도
    화이팅이야 석진훈병!!

  5. 2018.07.28 14:20 신고

    사랑하는승환아,군복무기간단축되었더라.시대의흐름에따른조치겠지?내일생 일축한한다.음식솜씨부족해서지금까지맛난거해준기억은별로없구나.승환이도사먹는거더좋아했었지^^지금까지모습보다확달라졌을모습이상상안되지만보고싶다.건강해라승환♡

  6. 2018.07.28 19:53 신고

    사랑하는 상협아 최재석 전도사 야^^. 상협이 사진보고 너무 든든하고 늠늠한 모습에서 감사 했어 날씨가 너무덥워서 걱정했는데 건강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된다 우리는 7월달23일~25일까지 수련회를 마쳤어 아빠랑 엄마도 건강히 잘지내고 있어 항상 상협이를 위해 기도하시는 모습에 감사하고 있다청년부에 상협이 사진 올려는데 청년들이 상협이 팔뚝보고 예진가 근육성장 준영이형이 근육빵빵 세은이갘ㅋㅋㅋㅋ지혜자매가 오 대박 등등 이러한 반응이 나온다 상협아 힘들지 하지만 주님이 함께 하시는 어렵고 힘들때 기도하고 그 곳에서 더욱 주님과의 관계가 아름답게 이루어 질수 있길 사모님과 함께 기도 한다 첫째도 건강이니 항상 조심하고 주변의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그곳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길 바래 상협이가 기초 훈련을 마치고 휴가나오날을 기달리고 있다 보고싶고 항상 생각이 난다 상협아 건강히 잘하고 있다가 나와라

  7. 2018.07.28 19:58 신고

    상협아 힘내고 항상 잘 지내고 퇴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청년부가 항상 널 위해 기도 한다

  8. 2018.07.28 23:40 신고

    승헌아 오늘 너힌테 편지를 못써서 들어왔는데 친구가 썻다고하니 기분이좋더라 ~~~~~안녕 낼보자

  9. 2018.07.29 06:59 신고

    휴일 아침 ...
    우리 아들은 뭐할까.
    라는 생각에 눈을 떠보니 여전히 오늘도 덥다.

    오늘은 훈련을 안하겠구나
    쉬는날 동기들하고 많은 이야기도 좀 하고
    서로경려.위로 해주면서 알찬 휴일보내

    어제는 아들 사진올라온다해서
    하루종일 해병대 사이트에 들어가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ㅎㅎ드디어 10시에 올라오더랑
    그래도멋진아들한번에 알아보겟는데 ㅎㅎ
    잘지내는 모습을보니 넘 좋았어
    남은 오주도 홧팅!!!!!

  10. 1236기 도우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9 08:52 신고

    우현아
    오늘 니 사진확인했는데 너무너무 고맙고 고생한게 엄마눈에 확 보이네 1주차 편지왔을때는 힘든게아닌것같다고 수련회온느낌이라고 하더니 지금보니 완전 시컴게 타서ㅜㅜㅜ 원래 깜는데 더 깜해가꼬 시커머스 되것어 니사진보는데 눈물이 얼마나 흐르던지ㅜㅜ 울아들 진짜 고생많다 난생첨하는 훈련잘 이겨내고 오늘 종교활동하는날이제 맛난거주는데로 가서 맛난거먹고 좋은말씀듣고 쉬어 진짜진짜대견스럽고 보고싶다 사랑해

  11. 1236기 멋진치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9 12:40 신고

    사랑하는 치훈아~
    해병대홈페이지에 드뎌 우리아들모습이 떳네~
    너무 반가워 아빠랑 건우랑 한참을 보고 또 보고... 햇빛에 그을리고 더위에 조금지친모습에 맘이 아프네ㅠ 어디 아픈건 아닌지 걱정도된다.
    연락할 방법이없어 그저 답답하지만 그래도 단체사진으로나마 얼굴이라도 볼수있음을 다행으로 여겨야겠지~
    치훈아 몸조심하고 밥 잘챙겨먹고 건강하게 지내~~~

  12. 2018.07.29 13:32 신고

    사랑하는 아들 근민아~
    어제 기댜렸던 아들사진을 보았다.
    강렬한 눈빛에서 이제 해병이 되어가는구나 싶다.
    이제 강도가 차츰 높아진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겠지.
    아들은 잘해내리라 믿고 할수있다는 의지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다오.
    사랑한다 아들~

  13. 2018.07.29 13: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훈아 아빠다~
    오늘 단체사진보고 엄마랑,건우랑 많이 울었다.
    아빠는 훈이가 해병대에 간것이 너무도 자랑스럽고 대견하구나..폭염에 힘든 훈련이겠지만 지금의고통이 너가 앞으로 인생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되리라 믿는다..
    훈련이 비록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다보면 어떠한것도 이겨낼수있을것이다..
    건우도 너가 군에간후 형을 많이 그리워 하는것 같드라..
    너가 입대하기전 엄마한데 들었는데.. 동생한데 잘되라고 진심어린 충고도했다는 말을듣고..역시 우리변씨집안의 든든한 장손이구나라는 생각이들었다.무사이 훈련 잘 마치고 자랑스런 무적해병이되기을 우리가족 모두 기원한다~
    사랑한다 아들아...화이팅~~

  14. 1236기 박병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9 14:13 신고

    그려 ! 사진은 앞에 떡 나오게 잘찍었네
    그동안 저 구석팅이 반쪽 눈감은 니얼굴만 보면 엄마도 속상하고
    아빤 저녀석이 무슨생각 얼마나 힘들면 눈까지 감고 저러나싶어
    애가 탔는데 ㅠㅠ
    6소대 동기들이 다들 잘생기고 착한거 같더구나
    병규는 착해서 동기들한테 인기 많겠구나 ㅎㅎ
    점호시간에 조금 적응되었다고 웃음 터짐 단체로 혼나니
    친하게 지내더라도 진지하게 훈련받아라
    참 오늘 종교활동은 에어컨 빵빵한데로 다녀왔겠지----
    엄마가 널 보고 좋아 죽는다 잘지내 울아들
    근데 어째 사진에 아빠가 보이냐고 니엄마 그러네 날씨가 덥긴 더운가 보다 ㅎㅎㅎ

  15. 2018.07.29 15:45 신고

    사랑하는아들 ~~♡
    더운날씨에 고생한다
    늠름하고 자랑스럽고 훌륭한 해병이 되거라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장
    오늘도 멋지게 화이팅

  16. 1236기 마석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9 16:51 신고

    어제 올라온 단체사진보니
    맘이 안좋으네
    석진이 많이 지쳐보이고 힘들어보이고.
    살빠져보이고..

    석진아
    오늘 쉬면서 배터리완충해서
    담주 덥지만
    힘들지만 잘 보내자!!

    마석진 화이팅!!

  17. 1236기 송근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9 19:28 신고

    우리아들 더운데 수고한다
    소대별 사진보니 건강해보이고 아빠,엄마 맘이 든든하단다.
    앞으로 남은 과업 잘받고 동기들과 좋은 추억 쌓기바란다.
    아들 수고해~~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18. 1236기 일환이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0 00:47 신고

    내가 사랑하는 일환아❤️ 오늘에서야 사진 올라온걸 보게됐어ㅠㅠ 기숙사 외박을 나와도 만날 수 없는 일환이가 오늘따라 더 그립고 보고싶네 우리 일환이 훈련 잘받고 잘지내고 있는거지?? 난 매일 일환이 생각하면서 밥은 잘먹고 있는지 아픈 데는 없는지 걱정하다 잠들곤 해.. 우리 일환이 어딜 가든 적응 잘하고 잘 어울리니까 훈련소에서도 잘지내고 있을 거야 그치?ㅎㅎ 너무 보고싶어 일환아❤️ 수료식날 꼭 갈게 너무너무 사랑해 일환아❤️

  19. 2018.07.30 08:35 신고

    동건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힘차고 활기차고 즐겁게 훈련받다보면
    즐건날이 올꺼야~~♡♡
    사랑한다 아들아~~♡
    오늘도 홧팅

  20. 2018.07.30 09:50 신고

    아들~2박 3일 산장에서 캠핑하고,엄마도 아빠랑
    아침에서야 집에 복귀했네ㅎㅎ~모두들 너의 안부 묻기가 바쁘네ㅎㅎ~잘 지내고 있겠찌~~♡
    아빠랑 연애시절 군면회갔던 조카(운석이 형) 어엿한 두아들의 아빠가 되서 산장에 놀러왔고,딱~20년전이지^^
    세월이 참 빠르다~~내아들,군면회를 코앞에 두고 있으니^^이번주도 한더위 하겠지만 체력 단디하고,잠도 푹자도록 하고~항상 응원할께!!!!!
    사랑한다 ~울아들~♡

  21. 2018.07.30 13:53 신고

    아들아 또다시 한주가 시작되는 월욜이당
    날씨는 여전히 덥고
    오늘은 우리 아들 무슨 훈련을 하려나
    더워서 힘들지 않나 걱정되넹
    이주 잘 이겨왔으니 요번주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정말 이제는 한달 남았넹ㅎㅎㅎ
    아들아 오늘도 멋진 하루 즐건하루 되자
    엄마 아들
    대한의 아들
    최고의 해병대 성백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