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73기, 해병대 부사관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다.

  

지난 17일 부사관 373기 후보생들이

해병대 부사관의 길을 걷고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빨간명찰과 팔각모가 빛나는 해병대의 간부가 되기 위해서

본인이 직접 선택한 해병대 부사관의 길인만큼!

해병대의 일원이 된어가는 모든 훈련을

훌륭히 소화해내고 멋진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길 바라며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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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7.23 14:50 신고

    우리조카 하늘아~~ 교육잘받고 수료해서 임관한모습 보여줘...^^ 오늘 형은 부대배치 결과나왔어~ 이모있는데서 계급따지면 이모한테 국물도읍다ㅋ
    훈련잘받고 나중에 보자...

    • 373유민아바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7.27 15:17 신고

      하늘이랑 저희 아들이랑 바로옆에서 생활한다네요 81번,82번 잘 지내고있고 서로 힘이되어 건강하게 임관한답니다....

  2. 2018.07.23 16:26 신고

    사랑하는우리아들한림아 너무더워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30도이상은 실내에서훈련한다고 하길래조금은 맘이 놓인다~오늘도 볼일보구오다가 롯데리아앞을지나며 니생각이나더라..유난히 햄버거를좋아해서 입영식 때도 햄버거 2개를먹고가는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절여온단다~ 아무쪼록 건강하구 다치지 말구 동기생들과 서로도우며 훈련잘견뎌내길 바라고 항상 니옆에 우리가족이 있다는것 명심하고 교관님들 지시에잘따르고 동기들 우정도 많이쌓고 건강하고 씩씩한멋진 해병으로 거듭나길바라며 7주후면회행사때 우리가족 다갈꺼니까 그때 보자!!사랑한다 우리한림이 필승!! 홧팅!!

  3. 373기이수빈여친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3 22:34 신고

    수빈아 교육잘받고 다치지말고 임관 잘했으면 좋겠다! 입대하고나서 이틀동안은 많이 울었는데 지금 동영상 보니깐 웃음나네~ 멋지고 자랑스럽다!!! 매일매일 너 생각 많이 났는데 알바 할때마다 특히 더 많이 생각 나더라고....맨날 알바갈때마다 다치지 말고 알바잘하라고 문자날려줘서 그런가봐..빨리 인터넷 편지 쓰는날이 오고 면회날이 오고 임관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파이팅해~많이 사랑하고 보고싶어...ㅜㅜ 면회때 다친곳없이 멋있는 모습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이수빈 홧팅!!이수빈사랑한다!!필승!!!

  4. 373기 오영택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4 12:25 신고

    아들 보고싶구나!
    이 무더위에 훈련 잘 받고 있을지 걱정도 되고 날이 점점 더워질수록 훈련받고 있을 장한 울아들 영택이 생각하면 덥다라는 말이 나오다가도 쏙 들어가는구나. 울아들 그동안 고생 많이 했는데 부사관 간다했을때도 반대만 했었는데 아들 아들이 선택한 길에 엄마가 응원해줄게 잘 훈련받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훌륭한 대한의 해병이 되길 엄마는 매일 기도 한단다. 다치지않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구 멋진 모습 으로 다시 보자.
    힘들때마다 성호를 긋고 잘 이겨내길 엄마는 울아들 영택이 사랑한다~~♥♥ .

  5. 2018.07.24 12:52 신고

    사랑하는 성배야
    작년 이맘때 해병대 입대 하여 땡볕에서 훈련을하고
    오늘또 일년이 지난 더욱더 뜨거운 태양아래서 다시 그 힘든 훈련을 받을것만 생각해도 눈이 가슴이 뜨거워진다.
    작년 네가 있던 집이 천국이였다던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
    어디에서든 사람은 살게 해놨다고 걱정말라던 그말처럼
    이 힘든 과정을 거처 더욱 단단해지는 우리 아들 성배가 될거라 믿는다.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6. 2018.07.24 13:59

    비밀댓글입니다

  7. 373기박형준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4 15:05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이제11주후면 멋진해병이 되어 돌아올것을 기대한다.아빠의 후배가 되어줘서 정말 고맙고 대견하구나.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처럼 아빠와 아들로서 선배와 후배로서 영원하길 바란다.29년전 아빠가 걸어간 길을 아들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구나.사랑한다.아들아...무더운 날씨에도 몸 건강히 훈련마치기를 기도하마.....널 보내고 아빠도 항상 아들생각에 걱정이 많았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아빠도 열심히 살도록 할께.....사랑하는 아빠의 아들....화이팅~~~ 필승...부사관207기 아빠가.....

  8. 2018.07.24 16:38 신고

    못가서 아쉬웠는데 영상에 얼굴 나오는거 보니 좋네~잘하고 있제~엄빠는 금요일에 전화 안왔다고 완전히 입대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놀러 다니시고 운동도 같이 다니신다. 이걸 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잘하고 힘내라~

  9. 2018.07.24 22:16 신고

    373기 김정남 엄마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아들!!!!!! 항상 애기인줄로만알았는데...
    11주가 언제지나가나싶네 너무긴~~~~ 시간이네. 입에선 덥다덥다를달고사는데 우리아들은 얼마나 더울까생각하니......... 맘이쫌~~그러네
    너무너무보고싶고 그러네 아들... 힘들시간 조금만참고 얼굴볼때까지 건강하고 아프지말고 씩씩한모습으로 11주후에보자 엄마가 아들 많이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아들 화이팅이다!!!!!!!!!

  10. 373이승준부사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25 09:47 신고

    보고싶은 아들 승준
    열심히 훈련받고있겠구나 걱정이 많구나 이더운여름에 훈련을 받으니 더 신경이 쓰이는구나 무슨훈련받는지 궁금하기도하고 몸은 건강한지 /궁금하고
    부사관으로서 선택한길 ~~~훌륭한 해병으로 태어나길 바라며 몸건강하게 오늘도 화이팅!~~~~

  11. 2018.07.27 15:14 신고

    아들 믿고 기다릴게 ㅋ남자아이가~~^

  12. 2018.07.27 19:27 신고

    사랑하는 아들 더운날씨에 힘든 훈련할 생각하니 너무 맘이 아프구나 어차피남자라면 한번가야할길이지만 그래도 해병대부사관이란길을 택했으니부디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아들이 임관잘할수있도록 매일 빌께 아들 니가 수료식할때쯤이면 상남자가 되어있을것같구나 건강하고 안다치게 훈련하길바랄께 넘넘 사랑해아들 더워서 거정이구나~~푹자

  13. 2018.07.28 23:4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하늘아 이제 2주째 훈련이 끝낫겠구나 이 더위에 훈련할걸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구나 ~~!!!!!!언제나 밝고 잘웃는 아들이지만 더위엔 좀힘들어할걸 생각하니 엄마도 힘들구나 엄마는 아들이 잘해나갈거라믿어~~!!!!!!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진짜 사나이가 돼길 믿어 ~~화이팅하고 우리아들 사랑해~~힘내고 보고싶구나

  14. 2018.07.29 02:38 신고

    사랑하는 여보야, 내가 하다하다 홈페이지 들어와서 이런거 하나하나 확인한다 진짜.. 날 더운데 고생 많지 열대야라 잠도 못자는건 아닌가 싶네 날 더우면 입맛도 떨어지잖아 밥 남기지말고 싹싹 먹어 더위먹지도 말고 탈수 오지도 말고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 아들 잘 크고 있어 이제 이제 제법 임산부티난다ㅎㅎ 빨리 시간 지나서 면회가 왔으면 좋겠어 아직도 2주차라니 아니 이제 3주차 시작이라니 끔찍하네 시간이 많이 남은게 항상 하고싶은 말 투성이인데 다 하지못하는게 아쉬워. 남은 훈련도 잘 받고 우리의 이야기는 앞으로 있을 편지에 쓸게 ^^ 많이 보고싶어 정말많이 사랑해 우리여보, 힘찬아빠 ♥️

  15. 2018.07.30 19:57 신고

    우리아들 하늘아 또한주가시작됏구나 이 폭염속에 훈련받을생각하니 엄마는 또 한숨이나는구나~~!!!!!빨리 이더위가 지나가길만 하는 바램이고 더위먹지말고 훈련 잘 받고 건강하길만 바란다 아들 보고싶은 아들 엄만 아들 믿어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화이팅~~♥♥♥♥♥

  16. 373기 정재성 브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0 23:49 신고

    재성아 잘지내냐 니네 형이다.
    보고싶다 내동생 이렇게 더운날 정말 고생한다. 제일 빡센 해병대를.. 형으로써 동생 자부심이 더생기겠네.. 여린것이 해병대간다고 하니 형이 슬프다.
    훈련 잘받고 힘들어도 잘버티고 면회 가니 남자다운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내동생

  17. 2018.08.08 10:36 신고

    보고싶은 아들 또한주가 시작 됏겠구나 연일 폭염속에 얼마나 힘드니!!!!엄만 매일 매일 아들 생각만 한다 얼른 이더위라도 꺽여서 훈련에 도움이라도 주길 바랄뿐해줄수있는게 없으니까 착잡하기만하구나 부디 훈련이겨내고 건강하기만 바랄뿐~~~~정말 사랑하고 다치지말고 보는날까지 힘내아들~~~

  18. 373기 오영택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2 12:45 신고

    373기 부후생 사진으로나마 아들 얼굴 보고 싶은데 이리보고 저리봐도 볼수가 없네요 .아들 더위에 훈련 잘 받고 사진으로나마 씩씩한 아들 보고 싶구나~~ 사랑한다♥♥♥

  19. 2018.08.12 22:00 신고

    아들 낼이 생일인데 미역국도 못 끓여주고 참 미안하구나 여전이 더위는 사그러들지않는게 원망스럽기까지하고우리아들 흘릴땀생각에 참~~엄마맘이 넘 무겁기만하다 아들 이제 3주남앗구나벌써 4주가 지낫으니 수료식때 아들볼생각에 하루하루가 넘 길게 느껴진다 아들 생일 추카한다 사랑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마치길바란다 힘내고 ~~~정말보고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