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5교육대 2주차 - 제식훈련

 

군인의 기본 동작, 군대만의 질서? 바로 제식훈련입니다.

오늘은 자신의 몸과 같은 개인 총을 들고

여러가지 상황별 제식 동작을 익히는 날입니다. 사진 한번 보시죠?

 

 

무더운 날씨를 피해 그늘진 곳에서, 시원한 실내에서

훈련에 임하며 조금이라도 열기를 식히고 있는 신병 1236기.

남다른 열정과 의지로, 남은 5주도 화이팅입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7.31 16:27 신고

    오늘도 잘생기고 늠름한 아들보고
    하루를 시작해본다
    그래도 이번에는 한컷이 아주 멋지게 찍혔거든
    보기만해도 기운이 솟아나네~~ㅎ
    사랑하는 멋진 동건해병~~♡♡
    엄마 아빠의 응원아래 힘차게 훈련받고
    불철주야로 너희를위해 힘쓰시는 교관님들
    말씀도 잘 듣고~~^^
    언제까지나 사랑한다~~♡♡

  3. 1236 김승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1 16:39 신고

    승민아~
    오늘 영상으로 너를 또 보고 시작했어~
    고맙다 멋진 모습으로 있어줘서~
    지금껏 건강하게 잘 커준것도 고맙고 부끄럽지 않은 아들로 살아줘서 고맙다~
    나역시도 부끄럽지 않은 엄마로 살아갈께~
    아들아~ 8월두 화이팅!!

  4. 5교육대2소대김하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1 21:09 신고

    왜... 왜... 5교육대 2소대는 사진이 없는거야~ ㅠㅠ

    울 아들사진 보여주라고요~~ㅠㅠ

  5. 1236기 5747심재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1 22:05 신고

    사랑하는 혁아~~~!!
    오늘 손편지 두번째 받아보았다~~!!
    날씨가 넘 더워서 걱정이된단다"!!
    그냥 써 있어두 땀이 흐를정도인데 훈련까지 받으려니 어떻하니~~~!!그래두 살아가다보면 군에 있었던 일들로인해 많은 도움될꺼야~~~!!
    담력도 힘도 깡도 맘도 모두 다져져 씩씩한 혁이가 될꺼라 엄마는 믿어~~~~~♡
    넘 힘들다고만 생각지말고 모든 일들은 맘먹기에 달려있어 긍정의 마인드로 훈련도 잘 받도록해~~!! 사랑하는 혁아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한단다~~!!.늘 밝은 혁이 얼굴이 생각난다~~!!집에서 처럼 웃으며 생활하길 바래~~~!!.
    오늘두 혁이 영상 사진보며 하루를 보내본다~~!!
    아들 ~~~!! 혁이~~~~!! 필승

  6. 우주대스타 솬 엄마 장여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7.31 23:14 신고

    우리 솬이는 잠들어 있을까~~??
    오늘도 뜨거운 날씨여서..
    힘들었지??ㅠㅠ
    엄마가 친구들에게 양보하려구 인터넷편지는 잘 안쓰고 있는데...
    이 댓글은 볼수 있는것인지......
    오늘 택배는 받았는지.....

    엄마는 이제 자야겠다~~
    울 솬이 한 번 보고, 목소리도 듣고~~^^
    멋진 우리 솬이가 꿈에 나타나 주길~~~~
    사랑한다, 아들~~~♥♥♥♥♥♥♥

  7. 1236기 일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1 10:21 신고

    우리 일환이 찾았다!! 당당하고 늠름하게 걷는 모습보니까 정말 해병대가 다 된것같다는 생각이 들어ㅎㅎㅎ
    앞으로도 항상 지금처럼 멋있는 모습, 자신감 잃지않았으면 좋겠어 일환아 힘들어도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해 일환아!!

  8. 2018.08.01 11:07 신고

    아들아~~♡
    첫번째 사진에 잴 잘생기고 표정좋은 아들
    그 사진 볼때마다 기분좋고 웃음도 난다
    엄마는 안심이된다
    잘할테니까 걱정말라던 아들 말처럼
    표정으로 말해주고 있는것같아서~~♡♡
    사랑한다 동건아~~♡♡♡
    널 열심히 응원하고있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거 잊지마라
    아자아자 화이팅~~♡♡♡

  9. 1236기 석상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2 11:49 신고

    상희 맨 앞줄에 있네
    너무 반갑고 기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상희는 잘할수 있으니까
    자기자신과 싸움이라 생각하고 도전해보는거다 알았지..
    상희 화이팅!!

  10. 2018.08.02 21:14 신고

    아들 안녕!! 동영상을 보고 또 보아도 제일 멋지고 제일 잘 생겼네. 사진 계속하여 보니 너의 얼굴을 찾게 되었어. 아주 조그맣게 찍혔더구나 그래도 엄마 눈에는 보여. 잘하고 있지. 엄마는 인터넷, 손편지 여러번 보내었는데 안즉 못 받았다하니 답답하네. 손편지는 7/26 시작하여 계속 보내었는데..ㅜ 한꺼번에 모아 전달한다해도 받았어야하는데 , 쪼매만 기다려 이번주는 들어가겠지~♡ 아들 사랑하는 아들 홧팅하고 훈련 잘 받고 만나자

  11. 1236 황정환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3 13:15 신고

    아직은 병기가 손에 익숙하지않을거야~!^^
    손가락에 굳은살이 생기고, 근력도 생기면 어느날부터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총검술을 하는 그날이 올거다.
    모두들 더운날씨에 몸건강하고, 멋진 해병이될수있기를바란다.
    필승~!♡

  12. 2018.08.03 14:47 신고

    동인얼굴은 어디있노 ㅎ
    동인아 총받았네?
    항상안전에 유의하고 교과님말을 잘이해하고 따라해라
    작은누나가 보내준사진은 동인이가 많이힘들어 보이더구나 힘들때 하나님께기도하고 말씀으로 찬양으로 승리하기를 바란다
    동인이는 할수있다 한번해보자 자신가을 갖고 끝까지 훈련잘받아서 자랑스런 대한의해병대로 수료식날 만나자 동인아 힘내라~~~~~♡♡♡♡

  13. 1236기 김태현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4 08:08 신고

    태현아~ 제식훈련받는 네모습 찾느라 돋보기쓰고 숨은그림찾기하듯 찾았다 할머니는 조그맣게 나온 네사진을 보고도 단번에 울태현이 맞다고 하시네 자식~ 제법 늠름한 모습이구나 어서 빨리 훈련기간이 지나고 태현이보기를 학수고대 하고있다 힘내라 태현아!!! 화이팅!!!

  14. 2018.08.04 15:13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들~~
    날도 더운 토요일이네...
    아들 편지랑 잘 받았어.
    많이 많이 보고 싶다♡
    아픈 곳 없이 건강하지?
    힘든 부분도 너가 잘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다.
    오늘은 할머니랑 큰고모, 큰고모부랑 지리산 계곡으로 물놀이도 왔다.
    담엔 우리 사랑하는 작은아들 건모랑 함께 오면 좋겠다.
    멋지게 군생활 잘하고, 놀러오자~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들~
    건모♡ 아자!아자! 힘내자♡
    사랑해♡♡♡

  15. 2018.08.05 00:09 신고

    하하하~~^^
    동건아 앞으로도 사진 찍으면
    열심히 표시 안나게 얼굴 보여줘~ㅎ
    넘 좋다 보고 또 봐도 좋아
    사랑한다 동건아~~♡♡♡
    화이팅~~♡♡

  16. 2018.08.05 01:39 신고

    박지훈
    아들사랑해
    힘든훈련받고있는1236기친구들
    모두들힘내고 울아들지훈이폭염속에서
    더욱더강인한해병인이되어서만나자
    사진한장한장이가슴이뭉클해져오는것은
    모든대한민국엄마의 마음일꺼야
    지훈아 사랑해
    지훈아사랑해

  17. 2018.08.06 16:04 신고

    아들~~♡♡♡
    햇병아리 해병이에서 지금쯤은
    어엿한 멋지고 늠름한 해병이 되어가고
    있겠지?
    1235기해병대들 보니까 넘 멋지고
    늠름하더구나
    아들도 3주후면 멋진 해병이 되겠지?
    빨리 만나장
    사랑한다 동건아~~♡♡♡
    화이팅😙

  18. 1236기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8 08:22 신고

    우리 일환이 혹시 있나해서 봤는데 못찾았어ㅜㅜ 다음번엔 얼굴 좀 내밀어봐♡ 사랑해 일환아♡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아ㅠ 항상 널 응원할게! 힘내 내 꾸나!!♡♡♡

  19. 1236기 5교육대 6소대 김준성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0 00:30 신고

    준성아 너무 잘나왔다 거의 2스타 포스 작렬 역시 너무너무 멋있다 사랑해 얼른 수료하고
    대전와 꼭 ~~나 자취방 잡았으니까 ♥3♥ 사랑해


  20. 2018.08.10 11:09 신고

    오늘로써 3번째 손편지 받아보네~아들^^
    엄마도 편지에 택배에~또,뭘보낼까?울아들
    어느덧 4주차 접어든다하니,엊그제 입소한듯 싶은데ㅎㅎ
    잠자리도 이제 익숙해지고 다행이네~♡
    계속된 포항 폭염날씨에 걱정됐는데~~적응잘하고 있다니 엄마맴이 한결 놓인다~~♡
    아들아~~영상으로 띄운 너의 모습을 맬매일 클릭해보고 출근한다~사랑하고 보고싶네,
    건강하고 수료식때까지 긴장놓치말고 몸관리 잘하자^^
    항상 홧팅이당!!!!!!

  21. 2018.08.10 11:10 신고

    아빠도 홧팅!!이라며 전해달라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