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6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5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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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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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8.10 10:00 신고

    아들! 어제오늘 이틀쉬는날이라서 또 남기네 어제는 아빠랑혜정이 이모랑 영덕계곡갔다왔네. 아빠가 션한계곡물가서 수영하자하더라 덕분에 몸도 담그고 아빠가 2미터 계곡물가 가서 수영도 못하는 엄마를 끌고들어가서 엄마 물귀신 데는줄알고 혼이났넹. 아빠가 장난치는바람에 ㅋ ㅋ 물담그고 나오니 소나기 내리더라 덕분에 모처럼 션한바람 맞고왔네. 울 호빈이도 데려갔음 수영한다고 난리가났을건데 같이 못가서 아쉬웠다... 오늘은 다행히 비가 오는구나! 더위가 좀 낳아지는것 같다 잘함 이번주 손편지도 볼수있겠구나? 그래도 민주가 너 사진 올라와있다고 사진도 보내줬는데 웃고있네? 여전히 힘든표정 없이 꾸꿋한 아들보니 대견하다! 빈아 더 힘든 훈련이 남아있겠지만 우리 쫌만더 참자! 30날만 손꼽아 기다리고있어... 글고 동기들 힘든동기들 다독여주고 해라. 알았지? 우리 호빈이는 힘든사람 도와주는게 적성에 맞다고했쟎아. 아무쪼록 몸건강히 잘지내고 있엉! 사랑한다 아들

  3. 2018.08.10 10:41 신고

    아들아빠다.군생활잘하고있지?늠름한모습보니돟네
    얼마안남은. 훈련소생활잘하고.수료식때멋진얼굴함보자
    힘내고. 파이팅

  4. 2018.08.10 11:12 신고

    어제 니가보낸 손편지 받았다
    요새 세상에 USB에 동영상도 담아 보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ㅠㅠ
    너무 많은걸 바람 안되는걸 알지만 니엄마가 편지 읽느라 아까워 떨리며 읽는다
    글씨좀 잘써라 아빠가 노안이와 대체 뭔소린지 ㅎㅎ
    남들에겐 4주가 훅 지나가겠지만 우리에겐 4개월 같이 느껴지는구나
    너무 잘할려고 하다가 다치면 더 문제이니 몸 잘챙기고
    요번주 화생방할떼 눈따갑다고 비비면 더따가우니 자세를 낮추고 잘견뎌라
    낼모레 후임들어오자나
    어깨에 힘좀 들어가겠네 ㅎㅎㅎ
    잘견뎌줘서 아빠는 네가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울아들 힘내고 1236기 아들들도 다치지말고 잘해 ,,,,,

  5. 2018.08.10 12:14 신고

    역쉬 울아들~~♡♡
    목소리가 쩌렁쩌렁하니 쵝오네~~♡♡
    아들아 훈련은 힘들어도 동기들과 같이하니
    힘이나지?
    수료식때 맛난거 많이 가져갈께~~♡♡
    동건해병~~♡♡
    엄마 아빠가 응원하는거 알지?
    필~승

  6. 2018.08.10 16:39 신고

    보고싶은 내동생~
    이렇게 씩씩한 모습보니 너무 좋구나
    아빠,엄마도 영상 보시고 많이 흐뭇해하셨데 ㅎ
    엄마한테 이거쓰는법을 알려드려야겠다 ㅎ
    엄마도 자주쓰시게 .... ㅎ
    동기들과 함께하는 훈련이니 더더 열심히 훈련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만나자!
    사랑한다 내동생♥

  7. 1236기 송영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0 17:55 신고

    오늘도 아들 영상편지 보고 있어 ~~ 더운데 고생만쿠나~~ 엄마는 걱정 마니 했는뎅 씩씩한 모습 보니 한시름 놓았어 같은방 동기생들과도 잘지내고 있징 앞으로도 잘헤쳐 나가리라 믿어 아들 화이팅 힘내자

  8. 1236기 교번5218 박웅비동생박진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0 23:24 신고

    더운날씨에 훌련받데 힘들제? 오늘로 오빠편지2통받았는데 우리가 쓴건아직까지 오빠한테 도착안했나보네ㅋㅋ엄마는 2통이나썼는데..
    섭섭해하지말고 쫌만 기다려봐봐 항상몸조심하고 밥잘챙기묵고 수려식날보자.

  9. 3교육대6소대 정도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0 23:46 신고

    도현~ ㅗ
    군가는 잘 부르고 있니?
    평소에 노래를 잘 안불러 보니 군가 또한 힘들지? ㅋㅋ
    혼자만 그런거 아닐테니 걱정 마라~
    여름에는 땀을 많이 흘려서 어지러울 수 있으니 약간의 짠음식도 도움은 될거야~
    어제 편지를 부쳤는데 어떻게... 다음주에 받게 되려나?
    하루하루 새로운날 잘 보내고 있어. 엄마가 자주 들르마~~^ ^

  10.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2:04 신고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성현아 엄마다!!! 더운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많이 힘들제?
    밥 잘 챙겨먹고 비타민도 하루정량만 먹어라
    많이 먹으면 해롭다 ~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날 보자
    힘내라 성현아~~~
    사진하고 동영상봤는데 씩씩한 군인모습이네
    멋지다 ㅎㅎ
    화이팅!!!

  11. 2018.08.11 12:18

    비밀댓글입니다

  12. 2018.08.11 15:40 신고

    하하하~~♡♡
    멋진아들 점점 상남자가
    되어간다니 반가운 소리넹~~^^
    좀더 힘내서 만나는날 기쁘게
    만나장
    사랑한다 아들아~~♡♡♡

  13. 2018.08.11 19:20 신고

    하이~~종찬~~^^오늘도 여전히 덥네ㅠ울 애기는 얼마나 더 더울까?ㅠ 지금쯤 이면 머하고 있을까 생각 하면서 편지쓴다 일모랑 재학이 통화 했는데 일모는 10월 22일에 너 있는 포항 훈련소로 입소 한다네 재학이는 너테 편지쓴다 하더만~~^^우표랑 비누 월욜에 보내줄께...근데 먹는거는 안되는거야?암튼 지금 이순간도 넘넘 보고싶다 시간이 약인듯~^^

  14. 2018.08.12 17:16 신고

    여전히 오늘도 엄마는 아들의 목소리 들으면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ㅎㅎㅎ
    세상에서 가장 제일 멋진 울 성백현
    일주일 마감하는 이시간 저녁 점호 기다리고 있겠구나
    5주.6주차가 제일 힘든 훈련한다는데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 이겨낼수 있지
    이제 이주 남았당
    우리 서로 잘 버티고 이겨내자~~~
    아들 홧팅!!!!!!!!!!!!!

  15.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2 18:00 신고

    내사랑♥♥ 자기가 보고싶어서 밥도 안먹고 보러왔어!ㅎㅎ 오늘따라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잘지내고 있지?? 낯선 곳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일환이가 안쓰럽고 맘아파ㅜㅜ
    수료식 때 꼭 갈테니깐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있어줘!! 사랑해 일환아♥♥♥

  16. 2018.08.13 10:19 신고

    혹시나 1236기 훈련사진이 올라 왔나 보았는데
    오늘도 안올라 왔구나 ㅠㅠㅠㅠ
    요번에는 우리 아들 얼굴이 보이겠지..
    목욜까지 폭염이란다
    이보다 더한 폭염속에서도 훈련에 최선을 다했는데
    이까이 폭염은 아무것도 아니리라 생각하고 남은 훈련 잘 이겨내고
    몇일 안남은 수료식을 기다리며
    오늘도 엄마는 무사히 다치지 않고
    남은 훈련에 임하라 기도합니다...
    아자 아자 홧팅~~!!!

  17. 2018.08.13 14:21 신고

    까만얼굴의 아들~~♡♡♡
    이번주는 수영도 있구나~~♡
    잘못해도 해병의 긍지를가지고
    자신있게하장~~♡♡
    이번주도 힘내장
    아자아자 홧팅~~♡♡♡

  18. 2018.08.15 15:23 신고

    철연이 멋진모습보니 누나도 힘이난다
    더운날씨에 훈련하는거 많이 힘들지
    엄마가 먼저 너 찾아서 보고 누나한테 말해줬어
    아저씨도 계속 너이야기하고
    엄마가 보고싶다고 전해달래😂
    엄마는 이거쓰다가 그림문자 못하겠다고
    계속 전화와ㅋㅋㅋ
    멋있는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몸조심하고 화이팅🤩💗

  19. 2018.08.15 22:36 신고

    지금쯤 이면 자고 있겠징?보고싶어 편지쓴당 오늘 대전날씨 정점찍음ㅠㅠ너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지만 이제 딱 15일만 참으면 울애기 볼수있네 상상만 해도 조으당ㅎㅎ암튼 이 글을 읽을수나 있으려나 몰것당~~~~^^오늘도 널 위해 기도하며 아프지 말고 훈련 잘받고 있엉 사랑해~~^^1236기 울 아들들 모두모두 홧팅 하세요
    빠2~~~^^

  20.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9 14:03 신고

    내사랑~ 보고싶어서 또 들어왔어ㅎㅎ 교회는 잘다녀왔으려나?? 내일부턴 극기주인데...ㅜ
    오늘 푹쉬고 밥도 많이 먹어두고 힘든 훈련을 위해 체력 좀 아껴둬♥ 훈련받을 때
    무리하지 말구~ 힘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면 된거야ㅎㅎ난 우리 일환이가 건강하게만 수료해주면 좋겠어♥
    일환아 오늘도 정말 정말 많이 보고싶구 사랑해♥♥ 항상 일환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을게♥♥
    수료식까지 좀만 더 힘내자 내사랑♥

  21. 2018.08.20 11:39 신고

    철원이 고생많았제 수고했어!
    낮으로훈련힘들어도 밤으론더위를 못느낄만큼
    날씨가 시원하니 잠이라도푹자면 좋겠네
    할머니 제사땜에 다들식구들모인자리에
    니가빠져서 참 서운하더라
    많은음식을 먹으면서도 그렇고ᆢ
    식구들 모두니걱정하고 응원하고 기대하고
    그런대화 많이했어
    우리 철원이 든든하다 늘~
    존재만으로도 고모는 항상설레고 든든해하고있어
    으휴ᆢ사랑고백은 그만할겡ㅎ
    수료식에 고모도갈거야 눈물참는연습중이란다 헤ᆢ
    사랑하는남철원 ! 며칠있으면 소풍가듯
    즐거운맘으로 훈련잘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