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3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 훈련

 

더운 날씨에 모두 힘든 주말을 보내셨을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이지만 우리 마린보이들의 얼굴을 보면

한결 마음이 놓이지 않을까요?

 

오늘은 수류탄 투척 훈련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실제 전장에서 불특정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총알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한데요!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도

우리 훈병들은 대한민국과 가족을 수호하기 위해

진정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훈련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부대도 누구보다 최대한 다해 마린보이들의 훈련 여건을 고려하여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니 

무더위에 고생하는 부대 장병들에게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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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8.08 04:20 신고

    빈아 ~엄마 오늘도 혹시나 빈이사진있나싶어 들어와서 봤던사진보고 또보고 ...울지 않으려고 해도새벽마다 눈물이 나네
    다들 고생 많이 하는거 알고 이댓글 못보는거 알지만 ....엄만 이렇게 한글자라도 남기고 나야 맘이 편한다~
    사랑한다 우리빈이랑9소대있는 진혁이도 잘있겠지 ~수료식떄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아들빈이 진혁이 같이보자 ~~
    오늘도힘든 훈련이 있겠지만 1236훈련병들 한명도 다치지않고 건강히 부모님들걱정시키지말고 홧팅하자 ~
    사랑해 울아들 빈ㅇ ㅏ~~~~`필승 ~~!!!!!

  3. 2018.08.08 09:41 신고

    나의 아들, 해병대의 자랑 승원아~! 이번 여름은 참으로 길구나~!!! 내 인생에 이렇게 길고 무더운 여름을 맞기는 첨인 거 같다. 깔끔하고 성질 급한 우리아들...^ ^;; 한계를 극복하느라 얼마나 힘들까...자주 씻고 항상 관리하던 너가 갑자기 모든 일상의 변화를 어떻게 극복하고 받아들일지... 정말 많이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너의 선택속에 이 역시 다 예견한 일이라 항상 너가 대견스럽고 존경스럽기까지 하다. 이 힘듬을 견딜 생각을 하다니. 모쪼록 건강하게 잘 받고 있다니 우리 가족은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 그리고 가족이 매일매일 너와 이 나라 이국방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아무 염려 말거라. 너는 우리 가족의 자랑이고 해병대의 자랑으로서 항상 잘 해 내리라 믿는다. 너의 군생활이 오히려 우리 가족에게 위로와 큰 힘이 되고있다. 아들아~ 모쪼록 많이 힘들거라 생각되지만, 기도하며 이 시간을 잘 극복해 나가자! 암튼 멋진 아들을 하루속히 만나길 고대하며 오늘도 홧팅이다~!!!!! 동료들 서로 챙기고 배려하며 늘 건강해라~~~!!!!

  4. 2018.08.08 10:24 신고

    날씨가 좀처럼 수그러들지않네 ㅠ
    울아들 병인아 힘들지...조금만 더 힘내고 몇주 잘 견뎌왔어! 우리아들은 편지에서처럼 최병인이 누군데 잘 하고 있고 잘 할거라고 약속했잖아 ~^^ 입맛이 없어도 지쳐도 밥 잘 먹고 물도 많이 마시고 아프지말고 이겨내자 !아들
    세상은 더 복잡하고 힘들다 최병인 홧팅~♡

  5. 2018.08.08 11:41 신고

    신재야 훈련 잘받고있지? 요즘도 많이 더우니 물 자주 마시고 건강 챙겨. 3번째 편지는 오늘 와서 잘받았다 아들 힘대 사랑한다♡♡

  6. 2018.08.08 12:24 신고

    에그 날씨가 오늘도 너무덥네 정말해도너무한 긴여름날씨네 하필이면 우리아들 군대가있을때 이리도 덥단말이냐 엄마가 너무속상하구나 빨리빨리 시간이 가길바랄뿐ㆍ 😭기중아 이또한 지나가서 추억이되겠지 잘이겨내고 동기들과 힘내어 훈련잘받고 건강챙기면서 아프지말고 오늘도 힘내자 사랑한다 아들💖💖

  7. 2018.08.08 16:00 신고

    아들 군입대 한지도 벌써 4주차네.
    하늘이 원망스러울정도로 날씨가 넘 뜨거워 아빠 맘이 아프다.
    그래도 울아들 사격도 잘하고 수류탄도 잘 던졌을꺼야.
    3주도 안 남았으니 남은시간 병안나게 건강관리 해가며
    훈련 잘받길 바란다.
    울아들 화이팅!

  8. 1236장우주362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8 16:09 신고

    보고싶다.우리아들..😙😙
    많이많이 매일매일보고싶고 ~!!
    우리아들사진은없지만 ,여기들어와서 확인하고또찾아보는게 엄마의 일상생활이 되버렸네~~!
    넘 넘 보고싶어~!♡♡♡

  9. 2018.08.08 17:36 신고

    날씨가 유난히 더운 여름이라서 훈련 받느라 너무 고생한다. 아들 장헌이는 사진에 없지만 훈련받는 동기들 모습들을 보니 자랑스럽구나.
    동기들과 서로도와가며 훈련 잘마무리하길 기대하고 오늘도 화이팅!!!

  10. 2018.08.08 18:01 신고

    신재야 사랑한다. 더운데 고생이 많다

  11. 2018.08.09 00:21 신고

    하이 이찬혁씨~~~ 남자답지못하게 덥다고 훈련 제대로 안하고 그러고 있진 않지? 탱크 끌고나와서 동생 쏜다는 말 아직 기억한다 우리 둘 다~~~ 화이팅하고 최종 사격 목표는 이찬혁동생 이수민이지~~~
    화이팅하자 이찬혁 훈련병님~~~~

  12. 2018.08.09 13:02 신고

    오늘도 더운날씨에 건강 조심하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 ,편지 잘 받았다.엄마가 대견하다고 모두가 힘들거야 잘 이겨내고 힘내자

  13. 2018.08.09 15:54 신고

    아들. 너무나 보고싶다. 지금 철원에는 비가와서 그런가 조금 시원한거 같은데 포항은 아직 더 덥겠지. 빨리 더위도 가고 빨리 울 아들 얼굴도 보고싶네. 오늘 출근하는데 3사단 신교대는 오늘도 퇴소식 하는데 울아들은 3주나 더 있어야 만나니 기분이 그러네 그래도 엄마는 하루하루 울 아들 사진보면서 기다려야지~~
    아참. 아들 엄마 이제서야 아들 신발을 봤네. 옷 올때 같이 온거도 모르고 어제 밤에 봤으니~ 더구나 아빠가 말을 안해줘서 엄마는 옷만 보낸지 알고 있었는데 엄마 맞는지😞 뭐가 바빠서 아들 신발을 이제서야 보니😔 아들 혹시 요새도 자다가 코피 흘리지는 않는지 걱정이 되네. 날씨도 더운더 코피까지 흘리면 어지러워 서 안되는데 괜찮겠지 괜찮을거야 울아들 강한 남자이니깐. 남은 훈련 잘받고 화이팅이야

  14. 2018.08.09 22:58 신고

    아들
    3주차훈련이네 보구싶구
    사랑한단다 아들
    덥지
    여기도
    넘더워
    아직비가안오네
    사진에 너가나오는지 눈크게
    뜨고봐두 너얼굴이안나오는데
    영상편지두보구
    엄마폰에 저장두했어

  15. 2018.08.09 23:02 신고

    아들
    아들
    보구싶다
    빨리 30일이 왔으믄 좋겠다 아들
    친구한테
    너주소보냇는데
    아직
    병찬이가 편지안보냇나보네 아들
    사랑한다 아들

  16. 2018.08.10 09:14 신고

    4주차 훈련 마무리 잘하고,다음주 월요일에는 1237기가 입소 하겠네,오늘도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17. 2018.08.11 09:55 신고

    더위가 가시질 않네 아들생각하면 빨리 시원해 졌으면 하는데~~~요기저기 두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울아들 얼굴이 없네ㅠ.ㅠ
    그래도 현이랑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보니 다 우리아들같네^^오늘도 힘내고 홧팅~~♡♡♡사랑해

  18. 1236가 5952 재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0:27 신고

    걸음마 해병 송재찬
    열씸히 모든일에 임하는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가슴이 찡하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19. 1236기 오승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1:03 신고

    빈아
    오늘은 주말이라 인터넷편지 다들 노느라 바빠서못쓸줄 알았는데 오전부터 0이더라ㅎㅎ
    편지써주는 친구들 있어서 다행이다
    니가 몽쉘이랑 음료수 먹는시간, 증식먹는 시간, 편지 받아보는 때가 젤 행복하다고 했지^^
    주말 행복한 시간이 좀 길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은 시골 고추따러 간다
    월욜 편지 보낼게
    극기주 훈련 남았는데 2주 무탈하게 보내고
    수료식 때 보자
    아들 빈~~
    엄청시룹게 사랑해♡

  20. 2018.08.11 15:43 신고

    우주야~!오늘도역쉬덥네~!
    엄마랑아빠별이랑 커피라떼랑 강화집에왔어~
    우리식구모두있는데 우주만없어서 엄마는외롭기만하네!
    요번여름은 우리식구모두 우주와함께하기로했어~!
    물놀이는 우주랑함께할려고 ~아침에는약간선선해진듯하다만 오후부터는역쉬는날씨가 괴롭히는군!담주에는더힘들라나~??ㅠㅠ불쌍타 내새끼~오늘도화이팅아들!!사랑해

  21. 2018.08.11 23:54 신고

    멋진 아들 기중짱에게 ‥ 기중아 자고있겠구나 엄마는 이제집이란다 영도 남항대교 다리밑에서 운동하는데 바람이 참시원하더라 다행이지 숨이턱턱 막힐때면 엄마 마음도 찢어질것같더만 바람이 부니 이바람이 포항오천까지 불겠지하는 생각에 괜실이 어린애가 된기분이야 기중아 좀만잘참자 5주6주힘든훈련 잘견디어주고 다치지 않게 항상 조심해 내아들 사랑한다 아들보러갈생각만하면 행복해진다 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