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5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훈련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6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날에도

우리 훈병들은 대한민국과 가족을 수호하기 위해

진정한 군인으로 거듭나는 훈련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부대도 누구보다 최대한 다해 마린보이들의 훈련 여건을 고려하여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니 

무더위에 고생하는 부대 장병들에게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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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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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6기 5622 김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09:06 신고

    준성아~힘들지?
    벌써 4주가 흘렀구나~! 그 어려운걸 우리 아들이 해냈구나!!ㅎㅎㅎㅎ~
    앞으로 더 빡쎈 2주가 남긴했지만....뒤 돌아보렴
    지금까지 너의 걸어온 발자국이 얼마나 길고 값지며 눈부시게 빛나고 있는지를~~
    엄만 너의 등을 두들겨 주는 일밖엔 할게 없지만
    엄마란 이름을 가지게 되면 아들의 고통을 대신할 순 없지만
    아들보다 더 아프고 더 힘들단다..하지만 지금의 그 고통이 엄만 쓰면서도 달다. 72%카카오 같이..ㅋ
    왜냐면
    네가 지금 흘리는 그 눈물과 땀은
    남은 너의 삶의 눈부신 다이아몬드가 되어줄거니깐~화이팅이야~!!!! 김준성
    해병1236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입니다~^^

  3. 2018.08.11 09:49 신고

    사랑하는 울동인아 다음주면 5주차시작이넹 동인이도 하루하루 날자를 세고있겄지? 아빠엄마도 하루하루날짜를 세면어 수료식날만 기다리고있다 지금까지 훈련잘받고 인내해줘어 자랑스럽구나 지금의 힘듬이 동인이의 인생에 도움이 많이될줄 믿는다 동인아 어제엄마가 편지붙쳐는대 저녁때 동인이한테 편지가 왔어 반가웠단다 무더운날씨에 시원한냉수 마신느킴이었다 ㅎ 엄마하고동인이하고 텔레파시가 쩐당 ㅎ목이 다나았다니 참 다행이다 밥많이 먹고 비타민도 잘챙겨먹고 끝까지훈련 잘맡칠줄믿는다 1236기 해병대 마린보이 아들들 이제 얼마남지안은 훈련 잘마치기를 기도한다 햄내라! ㅎㅎㅎ 사랑해~~~

  4. 1236가 5952 재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0:31 신고

    걸음마 해병 송재찬
    더운날씨가 우리 모두를 많이 지치게 만드는 구나
    모든일에 열씸인 우리 해병이 아들을 보니 맘이 아프고 가슴이 찡하다
    오늘만 견뎌보자 오늘이 쌓이면 미래가 만들어 지니까
    사랑한다 엄마 막댕이 찬이야
    다치지말구 건강하구

  5. 2018.08.11 11:34 신고

    1236 해병이들~~♡♡♡
    다들 건강하고 힘내세용
    넘무도 잘생기고 멋있어용~~^^
    울아들도 건강 잘 챙기고
    훈련 마무리 잘하장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필~승

  6. 2018.08.11 13:04 신고

    현수야 안녕~^^
    더운 여름에 점점 사나이가 되어가고 있겠구나
    고생이 많지 이번 여름이 유난히 더워서 더 마음이 쓰이네~
    그래도 현수는 잘 이겨내리라고 생각해
    휴가 나오면이모가 맛있는것 사줄테니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항상 몸 조심하고 물도 많이 먹고해♥♥

  7. 1236기 박병규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3:53 신고

    울아들 ! 토요일 오후네 체력검정 잘하고 !
    엄마가 너 떠난 날이후로 매일매일 보고싶어해서
    아빠가 사고쳤다!
    니가 볼수있을라나 모르겠는데
    8월13일 월요일 밤에 KBS 안녕하세요 에 엄마 아빠 나온다
    지난주에 여의도가서 촬영하는데 니엄마 하루종일 힘들었지만
    아들생각에 꾹참고 잘찍고 내려왔단다
    자느라 못보겠지만 나중에 볼수있음 봐
    내일은 시원하게 종교행사 잘하고
    다음주는 니들 후임 들어오니 좋겠다 ㅎㅎㅎ

  8. 1236기 박종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17:32 신고

    세번째 편지 잘받았어 폭염은 여전한데 훈련 받기 고되지.
    맘이 아프다. 그래도 묵묵히 이겨내는 모습에 정말 또 대견하다.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몸건강히 보고싶다.
    만나면 먼저 시원한 이온음료와 초콜릿 줄께. 필품목 잘챙겨 보내줄께 오늘도 고된 훈련 잘받고
    한뼘 성장한 나자신을 사랑 하며 스스로 한손으로 스담스담 해줘. 종범아 멋있는모습으로 보자.
    또 손꼽아 기다린다. 힘든 동기들과 우애있고 도와주며 훈련에 만전 기하여 주기바란다. 우리 막내아들 종범 사랑한다.

  9. 2018.08.11 21:31 신고

    사랑하는 엄마, 아빠 아들♡
    엄마는 한 주 동안 참 바쁘게 지냈어.
    아들도 바쁘게 지내고 있지?
    편지도 잘 받았고, 아들 마음도 전해져서 엄마는 건모가 대견스럽더라~
    더운 날씨지만 조금만 더 참고 생활하자~~
    형도 오늘은 토요일인데 일이 많아 회사 다녀왔단다.
    우리 가족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서로를 생각하며 힘내자.
    엄마는 우리 이쁜이 생각하며 기운내본다.
    사랑한다♡
    보고싶다♡♡
    엄마, 아빠 아들 아프지말고♡♡♡

  10. 2018.08.12 00:53 신고

    여기아들사진나오신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
    내아들이 아니어도매일 들와서 보고 보고
    1236훈련병들 더운날씨에 다들건강히 다치지말고
    무사히건강히훈련잘받도록하자
    사랑한다 빈아 ~~~~~~~~~~

  11. 2018.08.12 12:38 신고

    사랑하는아들
    오늘
    3주차교육끝나네^^♡
    교회다녀왔니♡
    사랑하는아들~아들
    편지받았어
    여긴소나기가왔는데도
    여전히덥다
    다들자랑스럽고
    우리아들도화이팅^~^

  12. 2018.08.12 14:53 신고

    자랑스런아들~~♡♡
    잘지내고있다니 고맙당~~^^
    엄마는 아들 사진만봐도 힘이나고
    기분이 좋아진다
    동건아~~♡♡
    빨간명찰을 향해 오늘도 만전을 기하기를
    멋진 아들을 상상하면서
    오늘도 엄마는 열심히 응원한다
    동건해병 홧~팅

  13. 2018.08.12 18:06 신고

    5110 김영재
    아들아 보고싶다 최근 댓글 란에 많이 올렸는데 한번도 못봤다니 ㅉㅉㅉ
    엄마는 3번째 편지도 받고 영상과 사진으로 울 영재 얼굴 확인 하는데 왜 못보는 건지
    앞으로 18일 남았네 ~~ 이쪽으로 메모 남기면 볼수 있나??? 혹시나 해서 이쪽으로 남겨 본다
    수료식때 김포 공항으로 가서 버스나 택시 타고 갈 예정 이야
    오늘은 바람이 제법 부는데 그곳도 이런 바람이 불까? 아빠는 여전히 바쁘시고 영도는 여전히 잘먹고 열공중~~~
    조금만 더 힘네고 홧팅~~~` 영재야 사랑해^^

  14. 1236손유락 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2 22:38 신고

    유락 사랑한다♡
    힘들어도 참고 잘하자
    아빠는 항상 너를 응원하고 믿는다
    너가보낸 편지는 잘봤다
    많이 보고싶어 아빠도 ㅎㅎ
    그래도 조금만 더참고 열심히하자
    아들 화이팅^^♡

  15. 2018.08.13 12:36 신고

    아들아~~♡♡
    기다려도 기다려도 사진이
    안올라오네~~ㅎㅎ
    보고싶은대
    이번주도 열심히 하장~~♡♡♡
    사랑한다 동건아~~♡♡♡
    화이팅

  16. 2018.08.13 12:50 신고

    5주차 훈련이 시작 되었네,앞으로 2주간 고된 하루 하루를 보내는데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동기들하고 화이팅 하자.사랑한다 아들

  17. 2018.08.13 14:14 신고

    보고싶은 동인아 비가좀더 많이와야되는대 비가 좀뿌리다가 말았네 포항은 날씨가 좀흐리기라도 했는지 모르겠넹 ㅎ
    동인아 세번째 편지잘받았다 ㅎ 속식전해줘어 넘 반갑더라 ㅎ
    엄마가 보내준편지 잘받아보고 있는지 금궁하구나 동인아 등록금영수증 우편으로와다
    엄마가 잊지안고 잘납부할께
    동인아 시간이 안가는것같은대 그래도 5주차다 이번주지나면 아침저녁으로는 좀시원해질거야 이번주지나면 2주남았다
    1236기 해병대 마린보이들아 이제 얼마안남았다
    훈련이 힘들지만 잘해줘어 자랑습럽구나
    힘내라~~~!

  18. 1236기 김연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7 19:08 신고

    연수야~~^^
    반가운 네 편지에 함박웃음을 짓게 되더구나. ㅍㅎㅎ~~~
    울 아들 건강히 적응도 잘하구~~기특해!!*^^*너의 숨은 사격실력에 놀라구~`ㅎ정말 자랑스럽다 울 연수~~~
    여기 부산두 어제부터 비내리구 기온이 좀 떨어졌어. 네가 있는 그곳두 좀 시원해졌지?
    더운날도 이제 얼마 안남은듯해! 그동안 뜨거운땜볕 훈련 받느라 고생많았어.
    수료식날 긴긴 얘기 많이 나누자꾸나~~^^남은 훈련기간, 건강히 잘 보내구~~~30일 그 날 네 모습!! 기대할께~~
    늠름하구 장한 대한의 건아들,, 우리 김연수 퐈이팅!!
    사랑한다~~~~~^3^

  19. 2018.08.18 08:51 신고

    동인아 어제 편지 잘받아 보았다
    벌써5주차가 지나가고 다음주면6주차다
    동인아 많이 힘들지? ㅎ
    그래도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시원해어 좀살것같지? ㅎ
    텐텐하고 집에있는 비타민하고 손편지 보냈다
    밥잘챙겨먹고 비타민도 잘챙겨머고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만나자 ㅎ
    동인아 사랑한당😍😍😍😍😍😍😍

  20. 2018.08.23 19:11 신고

    사랑하는 울동인아 보고싶다
    벌써6주다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는 7주다
    요즘 극기훈련받느라 많이힘들제
    밥도 반밖에 안주고 훈련은 빡세게시키고 모든것이 전쟁을대비해어 훈련하는것같다
    동인아 너무힘들겠다
    그래도 이제7일만 있으면 수료식이다
    아빠엄마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료식날이 다가온다 동인이는 더많이 기다렸지만
    조금만 더 참고 힘내자 무적해병 마린보이가 아무나되는기 아니라카이 ㅎㅎㅎㅎ
    이러면어 또한번 웃고가자.
    비타민 정양만먹어라 혹시부작용 있을라
    무적해병 마린보이 박동인 남은시간에 더욱힘내고 화이팅 하자
    수료식날 머고싶은거 다사가지고 갈껭
    기대해라 힘들때 하나님께 기도하고 우리가족들도 매일매일 기도많이한다
    동인아 수료식날보장~~~~♡♡♡♡♡♡♡♡♡♡♡♡♡♡♡♡♡♡♡

  21. 2018.08.23 19:20 신고

    동인아 5주차 사진작은누나가 보여줘어
    보니까
    얼굴이 핼슥했졌더라 열심히 훈련받은 증거제
    엄마가 마음이 아프더라 눈물도나고
    그렇지만 울동인이는 강인한해병대의정신과 강인한해병대의체력과 강인한하나님의마음으로 훈련을 잘맡치줄로 믿는다 우리가족이 울동인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동인아 사랑한대이 ㅎㅎㅎ
    수료식날 건강하게 만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