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지난 6월 18일 입대한 兵 1235기
7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고
마침내 수료식을 통해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 兵1235기는 서북도서, 김포, 제주도, 포항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최선을 다해 국방의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영상,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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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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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8.06 17:06 신고

    우아~~~1235기 수료식 넘 축하드립니다.👏 넘 멋있어요. ㅎ 무더운 여름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네요. 1236기 수료식이 넘 기다려 지네요.ㅎ 🎉

  3. 1236기 오승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6 17:44 신고

    다들 같은 맘인가 봅니다
    1235기 수료식 축하드려요
    더운여름 7주 훈련 고생 많았습니다
    1235기 수료식 사진보니 1236기 아들을 둔
    맘으로써 남같지않고
    가슴이 뜨겁고 대견스럽습니다
    다시 한번 박수를 보냅니다^^
    자대에서도 해병의 이름으로
    각자 자리에서 건강하게 무탈하게
    필승입니다^^

  4. 1236기5301번 안종훈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6 17:44 신고

    1235기 무적 해병 여러분 수료식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무더위와 고된 훈련을 잘 이겨낸 보람의 댓가라 생각합니다.영상을 보는데 눈물이 흐르네요.어미된 입장에서 맘이 울컥 햇나봅니다.
    전역하는 그 날 까지 건강 잘 챙기세요..
    1236기 아들들도 건강 챙기고~~홧~~팅

  5. 1236기김정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6 17:44 신고

    1235기 해병 모두 축하 드립니다~~
    훈련 받는다고 고생 많이 했고 늠늠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보면서 1236기 우리 아들 수료식날이 기다려 지네요 해병 가족 모두에게 다시 한번 축하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6. 해병1235기 김동혁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6 19:41 신고

    해병 훈단 지휘관 교관분들 실무병들 더위에 아들들 해병 만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마린보이 운영자및 관계자 분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7. 해병 1235기 어순규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6 22:57 신고

    1235기 어순규맘입니다. 수료식날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와서 늦었지만 인사드립니다. 포항 훈련단장님을 비롯한 교관님들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울 아들들 사회에 나가서도 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8. 1236기 석상희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7 18:50 신고

    1235기 수료식 인터넷 동영상보니 멋찌더라 절도있고 패기만땅이던데 좀있음 울 상희도 저렇게 멋찐해병이 되어 있겠네
    기대된다 상희야...
    또 한편으로는 짠하기도 하더라
    얼마나 이무더위에 고생을 많이 했겠노 싶어..

  9. 2018.08.08 12:32 신고

    우아....이제보네요
    1235기 수료식 늦었지만 추카추카 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7주 훈련 마무리 잘해내고 멋집니다.
    8월30일 수료식을 기다리고 있는데
    울 아들들도 잘 할수 있을ㄲㅓ라 생각드네요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10. 1236기 서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8 15:58 신고

    1236기수료식 날만을 기다리며 1235기 수료식 영상을 보는내내 눈물이 흐르네요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자랑스럽네요! 축하드립니다!
    우리 아들 수료식 빨리보고싶네요~~~~

  11. 1236기 김재엽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8 16:33 신고

    새로운 아들들 사진이 올라왔네.까맣게 그을린 아들을 보니 반갑기도 하면서 마음이 너무도 아픈건 자식을 군에 보낸 모든 어미의 똑같은 심정일거야. 아들! 엄마가 어제 손 편지를 괜히 등기로 보내서 놀라지는 안았나 모르겠네?지금막 등기 전달이 완료됐다고 문자 받았어. 엄마 아빠는 요즘 유튜버 동영상에서 해병대 입소부터 모든 훈련과정과 생활관 모습 ,수료식하는것 까지 진정한 해병대원으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도 이제 3주만 지나면 네가 집에서 시범보였던 해병대 박수며 군가를 오리지널로 볼수 있겠지? 그날을 기다리며 1236기 훈련병과 우리 아들 화이팅!!!

  12. 1236기 멋진치돌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8 17:25 신고

    너무너무 멋진 모습~~~~
    1236기도 머지않아 맞이할 장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다들 왜 이리 잘생겼어요~~~~~~

  13. 1236 이인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09 06:05 신고

    1235기 고생많았어요. 늠늠한 모습으로 수료식에 임하는 모습이 자랑스럽네요.
    축하합니다.^^

  14.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07:22 신고

    일환아 오늘따라 자기가 너무 보고싶어서 사진 보러 들어왔다가 자기가 빨리 수료했으면 싶어서...
    수료식 영상을 보러왔어ㅜㅜ 너무 부럽다 저 사람들...나도 빨리 일환이 수료해서 만나고 싶오♥♥
    일환아 19일 남았어! 남은 시간도 화이팅 힘내자!!♥♥ 사랑해 명일환♥♥

  15. 1236기 3101 오흥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08:19 신고

    1236기 3101 오흥주 아빠
    흥주야, 오늘도 날씨가 만만치않구나. 그래도 어제부터 아침 저녁으로 쥐꼬리만큼 선선한 기운이 도는구나. 이제 20일 후면 우리 아들을 볼 수있다는 생각에 엄마 아빠는 하루하루 연필로 달력을 지우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다. 이제 훈련의 강도도 점점 강해지는 것같던데 건강에 유의하면서 정신집중하여 훈련에 성실히 임하기를 바란다. 네 엄마는 일어나기가 바쁘게 인터넷을 열고 네 얼굴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오늘도 힘내고 우리 서로 기도하자.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빠가

  16.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1 09:34 신고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성현아 엄마다!!! 더운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많이 힘들제?
    밥 잘 챙겨먹고 비타민도 하루정량만 먹어라
    많이 먹으면 해롭다 ~
    조금만 더 참고 수료식날 보자
    힘내라 성현아~~~
    화이팅!!!

  17. 1236기 허창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2 15:29 신고

    1236기 3932훈련병 허창욱
    창욱아! 1235기 선임들 수료식보니 너무 멋지더라.늠름한모습보니 엄마가 다 뿌듯하더라.
    비타민은 먹고있는지....밥잘챙겨먹고 창욱아
    5주차훈련도 화이팅이다.조금만더 힘내자~~
    사랑해♡♡♡♡

  18. 2018.08.17 05:53 신고

    1236기멋진아들 이도훈❤
    아들 그리운 마음에 수료식 모습 한번 더보려고 들어왔더니 부모님들 맘은 다같은가봐..ㅜㅜ 1236기 부모님들 많이 오셔서 엄마처럼 그리움 달래시고 계시네..울아들 극기주 잘이겨내고 화이팅해서 멋지게 수료하자~사랑한다아들아~너무 보고싶어~ㅜㅜ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힘!!!❤👨‍👩‍👧‍👦❤

  19. 2018.08.25 10:10 신고

    언제나 소중하고 사랑스런운 나의 아들 상재야 밤새 잘잤나 아빠는 어제 너의 사진을 보고 반가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너의 어린 사슴같은 모습에 가슴이 찡하여 잠을 제데로 이루지 못했다 사랑하는 아들 어디 아프거나 불편 한데는없제 사진속 너의 내무반 동기들은 모두 씩씩하고 착해 보여서 그나마 아빠의 마음이 많이 위로가 되더라 그래 훈련소에서는 무엇보다도 동기들이 가장 큰 힘이된다 어렵고 힘들때마다 서로 위로하여 도우면서 생활 하여야 한다 그래도 동기들이 최고다 사랑하는 아들 아빠는 언제나 상재가 모든것을 이겨내고 잘할수 있다고 굳게 믿는다 오늘도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열심히 하자 언제나 화이팅하는 상재의 모습 그리며 무사히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인이 되어 수료식때 반갑게 만나자 상재 화이팅 사랑한다

  20. 2018.08.26 15:06 신고

    1235기 동영상 너무 감동적 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힘든 훈련 견뎌내고 이 순간의 영광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우리 아들 1237기 이제3주차 훈련 들어가는데 훈련과정을
    보니 좀 걱정은 돼지만 1237기 동기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 훈련극복하고 영광의 수료식을 맞이 할거라 믿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한 대한의 해병으로 다시태어나게 해주신 훈련 교관님들에 항상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다시한번 1235기 수료식을 거듭 축하 드립니다.

  21. 2018.08.26 15:37 신고

    1235기 선임들 수료식을 보니 정말 늠름하고 멋진 진짜사나이네요 날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고생하고 정말 축하드려요 우리 아들 인욱이도 수료식날 이렇게 멋진 상남자가 되어있겠죠 아들 빨리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