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89차 이벤트!

 

이번 189차 이벤트는 신병 1236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89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8. 7.(화) ~  8. 12.(일)

 

ㅁ 당첨자 발표 : '18. 8. 14. (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08.13 17:49 신고

    (5210번 강태욱 훈련병)
    태욱아~
    오늘도 고생했다. 수고 많았어
    다친곳은 없니?
    저녁시간 이겠네?
    밥 잘 먹고 잘쉬길 바래.
    보고싶다 아들(ㅜ.ㅜ)

    오늘은 훈련사진 안 올라오나 보다.
    하루종일 눈 빠지라 기다렸는데...

  3. 1236 김지원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8:28 신고

    오늘부터 5주차인데 담주까지 6주 극기주까지 화이팅 할수잇지?? 아픈데는 없구?? 아프지말고~ 힘들어도 내생각하면서 버티구!! 진정한 남자 김지원 좀만 더 힘내서 멋지게 수료식때 보쟈 저녁에 손편지 더 자세하게 적어줄께 사랑해 5118 김지원❤️

  4. 1236 김지원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8:28 신고

    오늘부터 5주차인데 담주까지 6주 극기주까지 화이팅 할수잇지?? 아픈데는 없구?? 아프지말고~ 힘들어도 내생각하면서 버티구!! 진정한 남자 김지원 좀만 더 힘내서 멋지게 수료식때 보쟈 저녁에 손편지 더 자세하게 적어줄께 사랑해 5118 김지원❤️

  5. 1236 김지원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8:28 신고

    오늘부터 5주차인데 담주까지 6주 극기주까지 화이팅 할수잇지?? 아픈데는 없구?? 아프지말고~ 힘들어도 내생각하면서 버티구!! 진정한 남자 김지원 좀만 더 힘내서 멋지게 수료식때 보쟈 저녁에 손편지 더 자세하게 적어줄께 사랑해 5118 김지원❤️

  6.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8:31 신고

    ♥1236기 명일환(5946)♥
    사랑하는 내사랑, 오늘 따라 되게 덥고 습하네ㅜ.ㅜ
    우리 일환이는 괜찮았을런지 궁금하넹ㅎㅎ♥
    난 오전에 우리 일환이한테 편지랑~ 사진 몇장 뽑아서
    같이 보내고 왔어!ㅎㅎ우리 일환이 수요일날 편지
    보낸다고 했는뎅~ 왜 아직 안올걸까낭~~
    기다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기다리게 되고
    교무실만 계속 들락날락....ㅋㅋ결국엔 카운터 쌤한테
    공부하라고 꾸중들었어ㅜㅜ 공부할 땐 열심히 하는뎅
    쉬는시간마다 내려와서 물어보니깐 남들이 봤을땐
    공부 안하는줄 아나봐ㅋㄷㅋㄷ억울보스...!!!ㅎㅎ

    내사랑♥ 오늘도 정말 보고싶고 그립당..ㅎㅎ
    사진관에서 자기한테 보내줄 사진 고르는데
    시간도 없으면서 한참을 골랐어ㅜㅜ 보면서
    혼자 추억 회상....쥬륵.....ㅜㅜㅜ너무 보고싶어♥
    좀만 더 참아야지...!ㅎㅎ 일환아♥ 내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넘넘 그립고 보고싶어ㅎ
    내사랑 훈련 사진이라도 올라오면 좋았으련만ㅜㅜ
    내게 일환이 사진을 달라~!!~!!ㅋㅋㅋㅋ

    사랑해 일환아♥ 더운 날씨에 정말 고생이 많아ㅎㅎ
    자랑스러운 나의 해병 남친님! 이번주도 힘내줘!!♥♥♥
    넘넘 사랑하구 보고싶어요♥♥

  7. 2018.08.13 19:01

    비밀댓글입니다

  8. 2018.08.13 19:24

    비밀댓글입니다

  9.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19:38 신고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준혁아 안녕 나 다혜야! 해병대 블로그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냉큼 와서 참여하구 있어 히히
    곰신 한걸음 한걸음이 무겁긴 하지만 너 발걸음 보다는 가볍겠지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매일 손편지 쓰면서 지겹도록 말한 말이지만 나한테는 지겨운 말이 아닌거같아
    정말 매일 보고싶거든 하루 지나면 더 보고싶구 그래 너도 그렇지?
    더운날에 고생 할 너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너무 대견해
    밖에서는 조금이라도 더운거 싫어서 땀 흘리는것도 싫어하구 웬만하면 실내에 있으려는 너가 야외에서 훈련 받아서 힘들고 우울할법도 한데 편지에는 씩씩한 말들 뿐이라서 대견해죽겠어
    진짜 이준혁 성숙해지는 소리 남양주까지 들린다악!!!!!!!
    수료식 때 고생했다구 진짜 고생 많았다구 너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편지밖에 없어서 괜히 미안해
    더 더 더 힘 돼줄게 멋있는 준혁이 몇 주만 더 고생하면 정식으로 빨간 명찰 달고 업그레이드 되겠네 ! 너무 기대된다 헤헤
    다치지말고 나랑 어머님이 너 생각 많이 하는것만 잊지마
    항상 응원할게 준혁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0. 2018.08.13 20:29

    비밀댓글입니다

  11. 1236기 3932 허창욱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23:19 신고

    내 군바리 안뇽 이 이벤트도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어제 마지막날이었당,,
    이렇게 또 시간이 빠르구나 한번 더 느꼈다.. 창욱이 데려다주러 포항 간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수료까지 17일 남겨놓은 5주차 훈련병이라니 ,, 시간 진짜 안간다 싶었는데 은근히 잘 가는거 같아
    군대 기다린다는게 생각보다 별게 아닐지도 몰라... 연락문제는 우리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고
    서로 하던대로만 하다보면 어느새 전역이 코앞일거야 지금 복무율은 어느새 5%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다 히히
    그리고 항상 하는 말이지만 난 혼자 기다린다고 생각 안하고 같이 기다리는거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더이상 미안해 하지도 말고 끝까지 잘해내자 우리 !
    이때까지 너무 진지한 얘기만 했당.. 그래도 내일 내가 보낼 편지에는 웃긴 내 일상 얘기 많이 해놨으니까
    좀 재밌을거다 ㅋ.ㅋ 이때까지 내가 보낸 편지들은 다 받았으료나,,
    난 오매불망 창욱이 편지만 기다리는중,,, 모레쯤 하나가 도착하게찌 ? 혹시몰라서 오늘도 몇번이나 우체통 열어봤다 ㅠ
    니가 안에서 편지 받는게 유일한 낙이라고 했잖아.. 나도 그 느낌 알거 같아 ㅠㅠ
    니 편지랑 수료식만큼 기다려 지는게 없다,,, 또 지금까지 해온대로 열심히 살다보면 수료식도 코앞이겠지 ?
    살 많이 빠졌다니까 고생 많이 했구나 싶기더 한데 얼른 보고싶당.. 우리 분명히 둘다 살빼서 만나기로 했는데 난....
    여기까지 할게 휴우 나도 군대를 가야할까봐... 군대 가기전까지 살 못뺄듯 ㅎㅎ
    쨌든 나 완전 기대중이거든.. 정복입고 빨간명찰...크으 17일만 참으께
    창욱이도 그동안 고생했고 남은 17일 동안 조금만 더 수고하자 !
    다치지말고 수료식날 웃는얼굴로 봐 ㅎㅎㅎ
    나랑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창욱이 응원하고 있다는거 항상 생각하고 !
    사랑해 ♥ 필승 !

  12. 1236기 사공재민(5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3 23:23 신고

    ❣️1236기 사공재민(5148) 훈련병❣️

    재민 오늘하루 잘 지냈어? 아까 사진 올라왔길래 어머니랑 나랑 찾아봤는데 니모습은 없더라ㅜㅜ 그래도 니가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훈련받는지 잘 알수 있어서 좋았어 어머닌 항상 니가 너무 대견하대
    내일 너한테 소포 부칠건데 이번주내로 빨리 전달됐으면 좋겠다💕 잘 자고 고생했어 내일도 홧팅해!

  13. 1236기 5736 박경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0:32 신고


    5736 박경우

    많이 보고픈 아들~~
    퇴근하고 와서보니 4주차 사진이 올라 와 있네.
    니 모습을 볼수없어서 좀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이번주는
    피곤해 하는 훈병들 모습도 보여서 좀 안쓰럽기도 했어.
    다들 훈련 잘받았으면 좋겠다. 1236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오늘은 왜 이렇게 더운지 .
    좀 시원해진다 싶어서 그런가. 다행 이다 싶었는데
    훈련도 많이 힘들어지는데 계속 폭염이라고 하니 걱정이 좀 된다.
    남은 훈련들 잘 집중해서 잘 극복하자.

    비타민등 보낸 소포 배송완료 문자도 오질않고
    날씨도 많이 무더운데 상황들이 답답하네.
    엄마도 인내심을 많이 가져야 되는 시기인것 같다.

    오늘 따라 더 보고 싶은 아들~~
    퇴근하고 하루종일 긴장해 있는 몸도 맘도
    무장해제 한체 너에게 글쓰는 이 시간이 좋다.
    엄마도 너말데로 일 열심히 하고 있어.
    꼭 가게 잘 번성시켜 놓을께 ㅎ 걱정 하지마.
    남은 힘든 훈련 화이팅 해서 잘 이겨내자.

    수료식을 그저 맞아하는게 아닌가 보다.
    2주동안은 엄마도 좀 긴장되고 마음 졸일것 같다.
    마음이 여유도 생기고 편해졌는데 2주동안의 훈련모습
    들을 보면서 걱정도 되고 긴장도 좀되네.
    박 경 우
    악 과 깡 으로 승리하자 필승!,,


  14. 1236기 5736 박경우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02:05 신고

    5736 박경우
    오늘은 잠이 오질 않아 카페, 블로거 두리번거리고 있다.
    어제 진짜 사나이해병대 편을 괜히 받나보다. 수료하고 볼걸
    날씨까지 너무 덥다보니 걱정만 보태지고,
    조금전 "안녕하세요 " 에 1236 기 부모님 께서 출연하셨거든.
    아들이 너랑같은소대인것 같더라. 너 찍힌 모습이 있는 사진이라
    따로보관하고 있거든, 얼차려 받고 있는 훈병이 너가 아니라
    다행 이다 싶으면서 부모님 보시면 마음 아프겠다 했거든
    휴가 나오면 같이보자. 지금 우리집 사정 이랑 비슷하더라 ㅋㅋ
    너무 힘든훈련들이 남았고
    내일을 위해서 자야되는데,
    날씨는 너무 덥고 무조건 화이팅 하자.
    처음 이벤트 때문에 여기 글을 쓰다보니 언제까지나 쓰지지는
    않을것 같다. 아쉬운 마음이 커지만
    엄 마는 다른방법으로 계속 응 원할께.
    박경우 너도 1236기 동기들 모두 도전주 극기주 모두 화이팅
    필승!!

  15. 2018.08.14 07:41 신고

    ❤️❤️<1236기 3540번 이준혁 훈련병>❤️❤️

    준혁아 안녕 나 다혜야! 해병대 블로그에서 이벤트 한다길래 냉큼 와서 참여했었는데 어느새 이벤트 마지막날이네 시간이 가기는 가나봐 히히
    곰신 한걸음 한걸음이 무겁긴 하지만 너 발걸음 보다는 가볍겠지 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낸다
    너무 보고싶어 매일 매일 손편지 쓰면서 지겹도록 말한 말이지만 나한테는 지겨운 말이 아닌거같아
    정말 매일 보고싶거든 하루 지나면 더 보고싶구 그래 너도 그렇지?
    더운날에 고생 할 너 생각하면 속상하지만 너무 대견해
    밖에서는 조금이라도 더운거 싫어서 땀 흘리는것도 싫어하구 웬만하면 실내에 있으려는 너가 야외에서 훈련 받아서 힘들고 우울할법도 한데 편지에는 씩씩한 말들 뿐이라서 대견해죽겠어
    진짜 이준혁 성숙해지는 소리 남양주까지 들린다악!!!!!!!
    수료식 때 고생했다구 진짜 고생 많았다구 너무 보고싶었다고 꽉 안아줄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게 편지밖에 없어서 괜히 미안해
    더 더 더 힘 돼줄게 멋있는 준혁이 몇 주만 더 고생하면 정식으로 빨간 명찰 달고 업그레이드 되겠네 ! 너무 기대된다 헤헤
    다치지말고 나랑 어머님이 너 생각 많이 하는것만 잊지마
    항상 응원할게 준혁아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6. 2018.08.14 10:16 신고

    우리아들 이벤트접수는 했는데 하늘에 별따기겠지!
    그래도 보고싶다 너의 모습 ~
    엄마가 편지도 자주 보내지 못하고 사느라 바쁘네 ㅠ
    미안하다 하지만 밤늦게 들어오면 너의 사진들 소식들 보고 또 찾고 한단다
    아들 보고싶다 ....
    힘내고 나머지 훈련들 잘 이겨내길~

  17. 2018.08.14 10:51 신고

    이벤트 당첨자 아직 안올라왔네 태현아~
    하늘의 별따기보다 더 힘들겠지만 올라오기 기다리며 두근두근 마음졸이며 사이트보는재미도 나쁘진않구나 ~~ ㅎㅎ
    되라 되라 되라~~

  18. 2018.08.14 11:12 신고

    기중아 덥다덥다 얼마나 힘들꼬 어제4주훈련올라온사진에 아들모습이 안보여 쬐금 실망했어 근데 여기서 또 기대를 해본다 이직발표가 안났네 오늘인데 기다리자 아들 건강잘챙기면서 훈련받거라 사랑해 아들

  19. 2018.08.14 13:38 신고

    오늘도이벤한번확인해본다
    아직않올라왔네....
    사진에도못봤는데
    이벤이라도당첨될까하는마음에또한번글을남겨본다어제오늘폭염이라너무덥구나이땡볕에고생할아들을생각하니마음이아프지만꼭다들건강히무사히해낼꺼라믿는다사랑하고응원한다
    홧팅하자~필승!!
    3245훈병이빈엄마가~~~~!!

  20. 1236기 5946 명일환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4 15:55 신고

    일환아 당첨은 아쉽게 안됐지만ㅎㅎ 그래두 우리 일환이 응원한걸로 만족할게
    사랑해 내사랑 너무너무 보고싶다....ㅜ

  21. 2018.08.14 22:52 신고

    5756 김 병록사랑하는 병록아~~☄☄☄☄☄ 고모야 지금쯤 집 그리워할 시간도 없이 피곤에 지쳐 자고있겠구나 고생했어...오늘도 우리 병록이 잘했다 고모가 너의 얼굴 생생히 매일 떠올린단다 맛있는거 좋은거보면 너만 생각난단다 오늘도 힘들었지? 그래도 씩씩하게 상사님들과 동기들과 하루를 보람있게 잘 보냈으리라 생각해 병록아 오늘 기쁜 소식이 있어 이벤트에 응모한일이 당첨이 됐어 지금 고모는 기뻐서 손이 다 떨린다 엄마가 응모했다고 댓달자해서 같이 했는데 이런 믿지못할 결과가 나왔다니 너무나도 행복하구나 우리 병록이가 기뻐할거 생각하니 이순간을 같이 나누지못함에 아쉽지만 이번일을 계기로 더 마음 단단히 먹고 나라에 모든 충성을 하는 5756 김 병록 훈련병이 되주길바란다 그곳 생활이 너의 인생중에 최고 값진 순간순간이라는거 병록이 꼭 잊지말고 최선을 다하자 고모도 이곳 부산에서 열심히 일하며 록이 만날 그날만 기다려 갈수록 더위가 더 강해져서 훈련받는데 고될꺼야 꼭 힘내서 오늘의 기쁨을 만나는그날 만끽하자 조금더 어른스러워졌을 록이 생각하니 어루만져주고싶구나 건강조심하고 비타민 엄마가 보냈다고하니 꼭 챙겨먹어 잊어버리지말고 알았지? 또 편지할께 사랑한다 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