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총검술 훈련

 

오늘은 전투수영과 개인 병기를 이용한 총검술, 도수체조 등을 훈련받는 날입니다.

상륙작전을 주임무로 하는 해병대에게 전투수영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대비하기 위해 

해병대원이라면 누구나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능력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총검술은 전장에서 총알이 다 소진되었을 때

적을 병기로 제압하는 기술을 익히는 훈련입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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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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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6기 박종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6 21:08 신고

    16일 목요일이다. 날씨는 여전히 34-35도 폭염주의보. 말복이네.
    전투수영 사진보니 4미터, 7미터에서 뛰어내리는 장면 보고 헛 웃음이 나오더라. 공포심 있으면 훈련 받기 정말 힘들텐데. . .
    종범아 번지점프 해봤다고 했지. 훈련하고 난이도는 어던지 궁금하네.
    화생방 이론 교육 있던데 방독면 잘 다루어 가스실에서 사용 잘해. 가스마시고 눈물 콧물 범벅에 울지말고. ㅠ ㅠ 만나면 얘기해줘.
    엄만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 나연 태호 쪽지 편지 썼는데 낼 손편지 보내줄게. 정말 고된 훈련 받느라 고생한다.
    아프지말고 멌있는 모습으로 당당해지는 나에게 스스로 잘 했다고 꼭 칭찬 해줘. 고맙다. 또 편지하마.

  3. 1236기 박병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6 22:17 신고

    아빠 테니스 치고있는데 엄마가 편지 왔다고 빨리 오라해서
    서둘러 집에와서 니편지 보았다
    비타민 보내달라기에 엄마랑 약국들려 구입하고 마트 들렸는데
    엄마 아빠 안녕하세요 에 나왔다고 사람들이 물어보고 아는척해서
    엄마가 빨리 집에가자해서 다른건 많이 못샀다 ㅠㅠ
    이함훈련 7m 뛸때 정신이 없었다면서도 잘했다기에 아빤 대견하구나
    아빠도 실은 군대생활할때 첫 점프할때 얼마나 긴장했는지 몰라
    비행기 태워줄때는 좋아서 입이 벌어졌는데 막상 상공에서 뛰어내릴때
    소변도 마렵고 다리도 후덜덜 ㅠㅠ
    막상 낙하산 펴져 한참을 내려와 논에 쑤셔 박혔다 ㅠㅠ
    울아들은 아빠보다 낫구나 물에서 여유있게 올라오고
    막타워 공수교육할때 밑에 쳐다보면 공포감이 더하니
    시선을 멀리 보고 뛰면 조금 낫다
    엄마는 아빠가 대신 가서 하면 좋겠다는데 ㅠㅠ
    아빠보다 울아들이 더 잘할거라 믿어
    공수교육 받고나면 세상에 무서울께 없고 자신감이 충만해 진단다
    점점 더 멋져가는 울 아들과1236기 아들들
    다치지 말고 잘해내라
    쬐금 힘들겄네 ㅠㅠ

  4. 2018.08.17 01:52 신고

    전투수영이랑 총검술 훈련을 받았구나 모두들 너무 멋지고 정말 대견하네 이 지겹도록 더운여름 땡볕에 잘 견뎌주어서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 아들 짱짱 사랑해~ 다치지 않게 아프지 말고

  5. 2018.08.17 12:43 신고

    아들아~~♡♡
    아들 편지받고 얼마나 감동이던지
    눈물이 다 나더구나
    이함훈련도 무서웠지만 잘했다니 참
    대견하다 못하는 수영도 잘 했다니
    그또한 기쁘구나~~ㅎㅎ
    아픈것도 다 좋아졌다하니 엄마 기분이
    넘 좋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정말 힘든 훈련이지만
    잘한다니 대견하당
    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하장

  6. 1236기 박종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7 20:25 신고

    이벤트 참여했었는데 안됬어ㅠㅠ . 당첨자 아들은 1000명 앞에서 사진 찍고 편지 보냈는데. 정말 아쉽다.
    다음 기회 있으면 열심해 당첨 될거야. 아들 얼굴 보고 싶다.
    난이 높은 훈련 남았지. 잘 하고 있어서 고맙다. 그렇게 강한 해병으로 만들지면 힘든 상횡에서 대처능력이며 강한 모습이 빛을 바랄거야.
    오늘도 자기자신에게 수고햇다고 칭찬해주고 수료식날 건강하게 보자.

  7. 2018.08.17 22:24 신고

    기대한 이벤트 당첨안되어 아쉬웠는데 늠름한 친구모습이나마 보니 자랑스럽구나. 아들친구면 아들이나 마찬가지잖아.
    제법 군인모습으로 갖춰지고 있는 모습들이 정말 멋있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응원하마. 짝짝짝!
    지금쯤 취침에 들어갔을까? 좋은 꿈꾸길 바란다.

  8. 2018.08.18 14:21 신고

    아들
    편지받았네
    힘들지
    엄마가 수요일 야간근무가기전에
    보낼게^^
    사랑하는아들
    너무보고싶다^^
    아빠는
    오늘 토요일이라서
    쉬고
    잠깐
    나갔어
    덥다 아들 몸조심해♡♡♡♡♡♡♡

  9. 2018.08.18 14:23 신고

    엄마 오늘 야간이구 낼은
    일요일이네^~^
    교회가서
    우리아들 기도할게
    수고해아들
    내 사랑하는 아들^~^♡♡

  10. 2018.08.18 14:30 신고

    찾았다
    우리아들 사랑하는 우리아들 얼굴
    마아니 탔네 아들
    갑자기 엄마 마음이 뭉클 어엉엉~
    아들
    너무반갑다
    살이빠진게 한눈에보인다
    엄마맘이급하네
    얼른보내고싶어♡♡♡♡♡♡

  11. 1236기 박종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16:46 신고

    훈련받기 힘든데 더위는 물러서질 않는다. 피할수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듯 맛써서 당당하게 이겨보자.
    자진과의 싸움에서 이겨낼수 박에 없는 상황 즐기자. 엄마도 자연출산 하면서 자기와의 싸움에서 순산했어.
    인터넷 보다보니 유머 모음집에서 웃긴거같아서 잠시나마 웃어보고 힘내.
    1. 파리의 식사 -
    어느날 아기파리가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 왜 우리는 똥만 먹어?"
    그러자 엄마파리 왈
    "이 녀석이! 밥 먹는데 웬 동 얘기야!"

  12. 1236기 민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20:14 신고

    오늘이 5주차 토요일이네
    어느덧 해병이 되기위한 여정이 얼마남지 않았구나
    이곳은 이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찬바람이 부는구나
    아들있는 곳은 어떠할런지 그래도 조금만 참으면 되 아프지 말고
    잘자고 또 편지할께

    사랑안다 아들~~~~~~~~~~~~~

  13. 1236기 5752 박성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22:4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현
    어느듯 5주차 훈련도 끝이났구나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지 ??
    늘 보고싶은 마음에 이번주엔 제발 네 사진 한장 올라오기를 바라곤하지만 아직까진 아들 사진한장 안 올라오는구나
    내일이면 주간 훈련 사진올라올건데 이번주엔 한 컷 이라도 있을까 또 기다려 본다
    남은 2주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화이팅 이다
    1236기 해병대 화이팅 !!
    5752 박성현 화이팅 !!

  14. 1236기 박병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9 08:10 신고

    아들~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덧 5주차 일요일이다.
    오늘은 종교활동 하는날 이네..
    종교활동에 잘하면 아들 친구 만날수 있겠네..
    꼭 만났으면 좋겠다..
    만나면 힘이 될수 있는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고
    서로 의지하면서 잘 지내라.
    앞으로 월요일 두번만 지나가면 울아들 만날날도 머지 않았네.
    항상 다치지말고 밥잘먹고 건강하게만 있어다오.
    울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1236기 동기들 모두들 화이팅!!!!!

  15. 2018.08.22 19:10 신고

    태현 아빠다 이제한주정도 남 은거같아 더운데고생좀햇네 이제남자네 남자 수료식날까지 잘지네라 아들화~~팅

  16. 2018.08.24 21:27 신고

    울아들동인이 얼굴은 볼수가 없네
    동인아 보고싶다
    동인아 많이힘들제 벌써6주가다지나간다
    조금만 더참아라 다음주면 온가족이 만날수있고 맛난고기하고 포도쥬스먹을 생각하고 힘을내라
    동인아 힘들수록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많이웃기를 바란다 그래야 마음이 행복해진다
    지금은 잠잘시간이가? 단잠자기를ᆢ

  17. 2018.08.31 12:28 신고

    2000년도부터... 내가 부르짖으면서.. 해병대에 실내 수영장을 만들어서 전투수영훈련이든 실내에 수영장이야기 목소리높여서 긴세월을 부르짖었는데... 1사단에 수영장을 ㅂ면서.... 항상 기분이좋았다...... 이제 이런것을 보니.... 참 감회가깊다... 해병대발전을위하여... 계속해서 나도 분발해야겠다.... 파이팅!!!

  18. 2018.08.31 12:37 신고

    사진에 총검술 자세가.... 나의눈에는 자세들이 덜잡혔다..... 오와 열.... 총검술 자세가..... 부족하다... 정확한 총검술자세가 해병대 자세다...

    16개동작을 시작부터...끝까지.... 똑같이 시작해서 똑같이 끝내야된다,,... 70년대 해병대훈련은... 현재 해병대 의장대와 같은,,, 동작으로.. 총검술 16개동작을 함께 질서있게 똑같이 마무리했다...... 해병대의 멋... 국민의 눈으로 볼때에.... 단체의 동작이 한사람동작처럼... 마무리를해야.... 70년대 해병대는 모두가 해병대의장대와같은,,, 동작으로..
    총검술을 했다.... 사진에 총검술동작 자세는... 내가 점수를준다면,, 100점만점에 30점..솔선수범에 자발적인 해병대정신으로 자세를 배워야... 해병의 멋!!!

  19. 2018.08.31 12:55 신고

    내가 해병대생활때,,,, 제일 두려워한것들은..... 구타.폭력.착취.누명... 그리고 졸병하사를 심리전으로 억압하는짓들...... 해야될을 많은데.... 고참하사들에. 횡포들..

    구타하는자.폭력을행하는자.공갈협박하는자..착취하는자... 심리적으로 억압하는자.... 골고루 고참선배하사들,,,, 골통들 때문에,,,, 긴세월을 거의 3년을 졸병하사로 고참들 치닥꺼리로..해병대가 해병대를 골때리는짓들... 하사관 월남전철수로 수가많아서 모집도안하고... 말단졸병하사로 엄청나게 시련들을겪었다.해병대 심리전엔 도통해졌다!!*(^-^)*

    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만없었다면,,,,,,,,,, 해병대 원사정도는 해볼만한 나의 인생이었는데......*(^-^)*그런데 해병대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질렸다!!!
    중사진급 시험을 안보려고... 도망가서 화장실에 앉자서있었는데.... 전포대장이 화장실까지찾아와서 진급시험보라고 독촉해서.... 저는 해병대체질이아니고... 진급하기도싫다고...대담하게 한마디 처움해보았다....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것만없었다면.... 해병대 원사에 도전을해볼만했었을텐데,,,,, 한많은 해병대생활을 접고서... 미국으로 이민길에..

    미군입대해서... 통신병으로 자주포부대..통신병으로 활약했다.................... 영어만 잘한다면 자주포중대 중대장도 해볼만한 자리인데... 푸념도해보며,,,, *(^_^)*

    PS..지금도 해병대 105m/m 포방열을 하라고한다면... 지금도 해병대에서배운 포방열을 할수있겠다... 비록해병대생활 말단으로 긴세월을했지만,,,나의 직책에대한 전투력의 정신은,,, 중대내에서 나보다 임무를완수할자가 나외엔없었을것이다...투철한 애국심에 해병정신에,,,,, 단련된 체력인데,,해병대3끼식사는 너무했었다...영양실조체력에...
    지금은 체력이 100키로에 엠소총을 쏘면 정말로 잘맞는데... 해병대에서는 50키로 체력으로 엠원소총을 쏘면.. 체력이약해서... 총에 몸이 시달리는 체력으로,,, 한국해병대는 그당시에 엠원소총은 전투력에 약한화력이었다... 그후얼마후엔 엠16으로 바뀌었지만....

  20. 2018.09.21 12:44 신고

    해병대 용사가... 총검술에 도통하면..... 총검술 동작을,,,, 윤활류 기름친것같이,,,, 택견과 같은 방식으로 몸동작을 유연하게...총검술을한다,,,,,, 방어하면서... 택견같이 유연한 동작으로 속전속결로 찔러 길게 찔러.... 박력있게배워서... 상황에서는 유연하게 동작으로 택견식으로 결정타로 제압하는 빠른동작 속도로 공격하는것이다....

  21. 2018.09.21 13:02 신고

    나는 학창시절에 권투.유도.쿵푸.를 배워서 몸에 다져진 몸이었는데,,,,,, 해병대입대하니... 몸이 다이어트말되어서.... 제대로 몸을관리못하니,,,, 힘겨운 몸으로,,,

    깡보리밥에 규정량미달에.. 검은 왕소금콩나물국만먹어서..... 전시라면,,, 육박전한다면.... 아마 그냥 깡만부리고 맞아죽을 몸이었다..... 70년대 박정희시대 해병대 보급에 모순들,,,.... 해병대와서 태권도를 배우게되니..... 몸이 고달푼 생활들,,,, 해병대는 첫째로 잘먹고 영양식으로 식사해야.... 무적 해병이다.... 내가 해병대생활때는 말로만해병 무늬만해병대에.... 해병대전통이라고는...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딴짓꺼리로 양아치생활철학을 해병대전통론으로 군기만잡았는데,,,, 박정희시대때는 해병대가 말로만 해병대지...형편없었다..... 해병대 군복도 물빠지는 하얀 군복을 보급으로 지급했는데...불량품군복,,, 중공군 팔로군보다못한 해병대군복들 작업복으로,,,, 희안한 군복들입고서 해병대생활했었다....그당시에 해병대모집할땐.... 특수복을 지급한다고 젊으이들을 꼬시어 해병대입대하게해놓고,,,,, 입대하면,,,, 훈련이 이상한 훈련으로... 구타.폭력.착취.는 기본이었다....

    지금생각해보면.... 세계사에없는 군대의 군기였을것이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폭력. 착취가 무엇이냐??????????/때릴것도 봐줘야 의리있는 해병대가 아니였을까...
    한국 해병대 역사를 새롭게 해야될... 오늘날 마이카시대에 한국해병대 전통론은.... 전투사는 강했다.... 그러나 내무생활에 잘못된 악습과 전통 군기를 고쳐야된다...

    썪어빠진 해병대 전통론으로 발전한다면,,,,, 먼훗날에. 우주에 가서도.,... 구타.폭력.착취를 할것아닌가???????? *(^_^)*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