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입영문화제!

 

어제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兵1237기가 새롭게 입대했습니다.

아직 낯선 환경이 어색하기만 하지만

7주 뒤, 진정한 사나이가 되어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상,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37기 문성영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9 14:12 신고

    사랑하는 아덜 성영아 오늘도 나라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겠지 ~~언제나 아버지는 성영편이당 어제 군서우편 잘받아보았엉 ㅠ 눈물 마음 찐하던데 좀만참고견디면 무적해병 이 될수있단다 암튼 훈련 강하게 잘받고 아프지말고 밥 하영먹고 사랑한다 아들아화이팅 필승
    그리고 1237기 모든 훈련병 화이팅 !!😙😙😙

  3. 2018.08.30 05:14 신고

    주~사랑한다~~😗😙😚😘이모가 드디어 인터넷편지쓰기 성공~~^^ 내가 너에게 편지가 하고 싶어 올매나 기다렸는지 새벽에 들어가보니 1통 가능하다길래 보냈지!!! 주~오늘새벽도 풀벌레가 요란하게 소리늘 낸다. 가을이 왔다고 ....
    김해는 이모가 열심히 지키고 있으니 넌 훈련 열심히 받으렴~^^
    니네 엄마도 내가 잘 지키고 있다
    주~밥 잘먹고 잘 자고 훈련 잘 받아라
    하루를 온전한 너의 날들로 채우기를 기도한다
    사랑하는 조카
    아자아자 화팅~😙😚😗😍😘

  4. 2018.08.30 12:02

    비밀댓글입니다

  5. 2018.08.30 13:00

    비밀댓글입니다

  6. 2018.08.30 16:43 신고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에서 1236기 수료식 대절 버스 운행 안내드립니다.
    경부선 경유하는 가족분들 많은 이용바랍니다.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8월 30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고양~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 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3. 탑승인원 : 42명(예약 및 자리배정은 선착순입니다.)

    4. 신청마감일 : 2018년 8월27일(버스 및 뷔페 예약 관계) -신청자 순으로 좌석 배정

    5. 연락처
    ○. 담당자 : 010-5566-8853
    ○. 취소시 환불 기준
    - 10일전 전액 환불
    - 5일전 80% 환불
    - 8월 25일이후 취소 50% 환불

    6. 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담당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버스 이용하신 분은 뷔페 이용합니다.

    뷔 페 명 : 포항호텔 베스트 웨스턴 (영일대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

    뷔페요금 : 1인당 28,000원

    ※.입소식때 KTX로 다녀오신 분이 잘아시겠지만 포항신역은 (흥해, 영덕 방향)
    해병대 교육단과 거리가 있어서 많이 불편하셨을겁니다다.(택시로 30분 거리)









  7. 2018.08.30 16:44 신고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55,772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5,351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4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20,208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8,821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5,978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9,151...(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23,138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66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3,718명...(2012년 06월12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18년8월23일 09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8. 1237기 고승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1 08:13 신고

    철이손편지 어제 아침에받고 기다려서였는지 정말 좋아서 팔짝팔짝 뛰었어ㅋㅋ
    지난주 쓴편지라 이번 월욜부터는 엄청고된훈련에 2주차보다는 몸이 더 힘들었을텐데 잘해낼수 있다니 난 믿는중,,,철이와 훈병들 종교활동 기다린다는말에 진정한 군인되고있구나 하고 아빠랑 웃었다~어제편지와 영상이 올라왔지만 난아직 못봤어.,궁금하고 놀랐지만 오늘은 더 멋진모습의 영상보겠지^^~3주차 반이지나네 훈병들과 철이는 시간이 더디갈거라 생각되어지지만 계속 가고있으니 수료식에 보장♥오늘도 힘내고 잘해내장!!사랑한다 아들....홧팅!!!!

  9. 2018.09.01 16:53 신고

    우리아들 성훈아. 매일 엄마만 인터넷편지쓰면 심심할까봐 놔뒀더니 계속 쓰는 사람이 있긴있나보다.
    어제 오늘 누가 다 썼네. 고마운 친구들이다. 오늘 인터넷편지 받았겠네 우리 훈이 마음이 어떨지 생각하니 맘이 아프네...
    집에 오고 싶다는 손편지 내용이 잊혀지지않는다. 후나 1236기 수료식 사진이 올라왔네 우리 훈이도 얼마안있으면 저렇게
    멋있는 제복입고 수료식 하겠지? 후나 훈련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잘 참고 견뎌내서 영광의 순간에 우리 기쁜 맘으로 만나자~
    항상 훈련받을때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사랑한다 성훈아. 보고싶다 우리아들

  10. 1237기 김건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1 17:38 신고

    우리아들 건호야~며칠째 비가 오락가락 하더니 오늘 오후는 가을날씨 같다. 좀 서늘해지면 훈련 받기가 좀 수월해지려나? 오늘 드디어 엄마 인터넷 편지 쓰기 성공! 항상 바빠서 늦은 시간에 들어가면 누군가가 고맙게 우리아들한테 고맙게 편지를 써줘 엄마가 자리 차지하기가 참 힘들더라~영상 편지 진짜 대박 이었다. 다른 사진에서 우리 아들 얼굴을 눈을 비벼가며 찾아도 볼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직접 우리아들 얼굴 볼수 있어서 아빠, 형아, 현이도 모두 반가워서 난리였다. 씩식한 모습은 보기 좋았지만 표정은??? 약이라면 질색하던 우리아들 비타민은 잘 먹는지? 이것저것 궁금한거 많지만 수료식때까지 꼭 참고 기다릴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어~그리고 편지에서 삼겹살에 비빔면! 엄마가 마음이 너무 아파서 울었다. 담에 꼭 많이 먹자~~~

  11. 2018.09.01 22:43 신고

    안녕 아들 ...인터넷편지는 지인들에게 남겨두고 편지로 너에게맨날 안부를 전하지만 성에 차지 않는구나
    아들아 또 이리 맘을 달래본다
    넌 하루하루 교관들의 이끌림에 단단해져 갈테고..
    더 힘내서 파이팅할 수 있게 우린 맘을 모아 너에게 보탤께
    곤한잠 잘자고 낼도 일과 잘 할수있도록 바래
    아들아 오늘도 수고했어 ~~
    낼 만나자 엄마야~

  12. 1237전승주작은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4 11:12 신고

    주~~벌써 3주짼가?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말을 실감한다.
    이모는 오늘 출근
    우리 승주도 훈련 열심히 받고 있겠지
    울조카 아자아자 홧팅!
    이모도 홧팅!

  13. 1237전승주작은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5 09:26 신고

    주~~이모 출근
    오늘 아침엔 연지공원에 운동을 갔지!
    울조카는 오늘도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있겠지!
    오늘도 화이팅^*^

  14. 1237기. 한재만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5 18:14 신고

    사진보니 2주차 때보다 3주차 때 얼굴이 더 낫더구나. 점점 적응이 되어간다는 뜻이겠지!! 안심이다. 엄마는...^^ 이제 반이 지나가고 있으니 조금만더 힘을 내보자꾸나~ 아들!!! 사랑한다~♡

  15. 2018.09.08 00:19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어제 편지 잘 받았어
    사격도 집중하느라 많이 힘들었지
    엄마 직장에서 아들 해병대 갔다고 멋지다고 부럽다고 ㅎㅎ
    아들들을 모두 해병대 보내고 싶다고 해
    편지 이벤트 한다는데 엄마도 응모했단다.
    손편지 매일 쓰다가 한번 응모했는데
    그래도 당첨됐으면 좋겠다.
    울 아들 사진한번이라도 더 볼수 있지
    사진이 안올라오니 더 보고 싶구나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으렴
    건강이 최고!
    너무 많은 체중감량을 해서 힘들 것 같아 식사 많이 하고 건강하렴
    사랑해 아들 수료식때 엄마 꼭 안아줘야해~

  16. 2018.09.08 01:46 신고

    내사랑~ 정말 대견하다.
    아들~ 정말 고맙다.
    내사랑~ 너희 나라 잘지킬 수있지.
    아들~ 엄마도 우리 가정 잘 지킬께. ^^

  17. 2018.09.13 08:16 신고

    승우야
    잘잤어~오늘 우리 아들 생일이네~축하해♡
    아침에 너 생각하며 미역국 먹었어~점점 만날날이 다가오는구나~살이 많이 타고 살이 빠졌다고 하니~빨리 보고 싶다
    코감기 잘걸리는데~~괜찮은가?
    손가락 삔건 어떠니~?
    만나는날을 기다리며~~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오늘도 동기들과 잘지내고~다시 한번 생일 축하한다
    엄마의 애교쟁이 승우♡♡

  18. 2018.09.15 19:39 신고

    17일 월요일이면 저의 둘째 아들도 1238기로 입대를 합니다.엄마인 제가 더 많이 설레고 긴장이되네요..

  19. 1237기(2266)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6 14:01 신고

    내동생 오늘은 5주차 마지막 주말을 맞이했겠다.
    어느때와 다름없이 오늘도 종교활동을 다녀왔겠네~! 지난번 편지때 천주교에서는 군대리아? 준다고해서 다주는줄알고
    이번에도 불교를 갔는데 몽쉘을 받았다는 너 편지에 아쉬움이 가득 느껴졌어 ㅋㅋ
    오늘 아침에 누나도 출근해서 오픈하기전에 매장에서 몽쉘하나 먹었는데 너가 저절로 생각이나더라.
    얼마전에 소연이누나 소이누나 누나까지 손편지써서 엄마가 등기로 보내준다고하던데 편지는 받았는지 궁금하다.
    이제 다음주 6주차때부터는 훈련 다 받고나서야 편지 전달해준다는얘기가있어서 엄마가 등기로보낸거같은데..
    꼭 받아서 누나들 편지보고 힘냈으면 좋겠다!
    유난히 이번년도는 너 군입소하고부터 시간이 더디게 가는거같았는데 벌써 2주밖에 남지않은걸보면신기하네.
    내동생 항상 답장올때마다 빼곡하게 적은 군생활 얘기는 우리 가족 모두를 웃음짓게하고, 자랑스러운마음을 갖게해^^
    답장을 쓰기도전에 다음편지내용이 기다려지고..
    그나저나 다음주부터는 이제 본격적으로 많이 힘든 훈련들이 지속될텐데 피곤하기도할테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텐데
    걱정된다. 그치만 항상 잘해내려는 너의 그 씩씩한모습에 뿌듯하고, 잘해냈다는 자신감의 모습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내동생 이제 볼날이 진짜 얼마안남았는데 얼른 보고싶네.
    가족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정성스럽게 빼곡히 적어내는 너한테 너무 고마운데
    이번 편지는 개개인한테 다 썼더라. ㅎㅎ감동받았어~!
    아무쪼록 돌아오는 6주차 훈련 힘들어도 잘 이겨내고 몸조심히 훈련받았으면 좋겠어.
    우리가족 모두가 동민이,1237기 동기들을 응원해~!!
    수료식,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한다 내동생

  20. 2018.09.17 08:34 신고

    1237기이영준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어느새 은행잎들도 노랗게 물드는 가을이 왔네. 우리아들 만날 날도 다가오고 ...요즘 엄마는 효도(?)하느라 바쁘다. 요양원에 계시는 외할아버지가 네 생각하시며 우시더라.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 다 잘 계셔. 다담주는 추석 명절.아빠랑 엄마가 전을 넉넉히 부쳐서 양쪽집에 갖다드릴려고 해 .물론 아들 꺼도 챙겨갈게. 아들! 어렵고 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어 .늠름하고 건장한 아들 하루빨리 보고싶다.사랑해 영준아.

  21. 1237기 표성민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8 12:34 신고

    많이 힘들지? 어느셋 힘든마지막 훈련만 남았네~!
    그 생활을 즐기면서 하자~ 사회생활을 하더래도 힘든건 마찬가지가 아닐까?
    할 수 있다는 마음만 잇다면 안될것이 없을꺼야
    항상 말을 하지만 어디를 가든지 당당하게 부끄럽지 않게 인생을 살아가길 바랄께~! 그리고 응원할께
    우리 가족모두 맡은바에 최선을 다할때 아름다음이 있지 않을까싶네
    아들 사진을 아무리 찾아도 없네
    잘하리 믿고 그리고 통신병으로 배치될 모양이네~
    27일보자~ 너의듬직한 모습이 보고싶어지네
    사실 아빠도 해병대 가고 싶어는데~
    아들이 대신 가줘서 고맏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