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6기 3교육대 5주차 - 공수기초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번 주말은 날이 화창해서 바람을 쐬러 다니기 좋은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1236기 마린보이들의 공수훈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수, 상륙기습, 유격 훈련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해병대 주요 훈련인데요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 진정한 해병이라면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숙달하고 나면 실무지에서는 500M 이상의 상공에서 실제 항공기를 이용해

공수를 할테니 그만큼 기초를 튼튼히 잘 다져야겠죠? 

우리 마린보이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훈병들의 공수 훈련은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실망하시면... 안되겠죠??

아직 2번의 기회가 더 있으니까요^^!

2주 밖에 남지 않은 우리 1236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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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6장우주362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2 08:02 신고

    우주...잘잤나??ㅎ진ㅉ이젠 8일.?ㅎㅎㅎ
    밥은먹었나~??점점 살이빠지는거같아~아들..♡♡다릐동기들도처음과는약간다른 마름이~~.있더라--ㅋ더위에 모두지친건아닌지~~ㅋ천자봉은다녀왔나??참 궁금한게많은데. 어디다물어봐야할지~~!!답답하다..우리아들도답답하겠징~
    정해진하루일과를 열심히 담담해온. 아들들 넘 장하다 짱이야.!!멋져~~ㅋ내일은 태풍온다는조심조심. 오늘도화이팅!!^^

  3. 2018.08.22 08:40 신고

    아들`````
    사랑하는 내 강아지
    굿모닝
    이제 8일 남았다 입대한지가 며칠 전 같은데 시간은 잘가네
    태풍이 온다는데 훈련은 그래두 하겟지 ㅎ ㅎ 엄마의 바램은 좀 쉬어주면 좋겠다는 생각~~~~~~~~~~
    올 하루두 열심히 하자 다치지 말구 먹느것두 열심히 잘 먹구 화이팅~~~~~~~~~~

  4. 1236기3131유세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2 15:42 신고

    울아들들 고생이 많네 찌는듯한 더위가 좀 사그러 드나 싶은데 태퐁이 온다하고 이번주 극기주라 무지 힘들텐데 엎친데 덥치고 아들이 살찌겠다는 결심은 이루지 못하고 빼짝 마른 너의 사진을 접하니 맘이 이루 말할 수 없고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 샴실이라 못내 감추며 참고 있지요 ㅎㅎ 아들 멎지당 !! 할 수 있다가 뭔지를 보여주는구나 ! 마냥 어리기만한 품안의 자식으로만 생각했는뎅 ~~ 한주더 힘내고 우리 담주에 격하게 반기며 상봉하자꾸나 사랑한다 아들 힘내라 홧팅!!!

  5. 1236기 이우혁 파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2 18:5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혁! 드디어 아들의 훈련 장면 크게 한번 볼 수 있어서 가족들 모두가 행복했다! 11M 높이에서 조금 긴장한 듯한데 자세가 멋지더구나! 우리 가족 여행때 함께 즐겁게 탔던 집라인 보다 쉽지 않더나?ㅋㅋ~교육과정을 거치면서 이젠 두려움도 많이 없어 졌겠제~얼굴도 강인한 사나이의 모습이 느껴지는 구리빛~ 마린보이로 진화하는 아들 모습이 멋지구나!남은 교육과정도 안전하게 받을 수 있도록 긴장을 늦추지 말고~화이팅!

  6. 2018.08.22 18:56 신고

    울아들 이번주훈련 잘받고~다치지말고
    수료식날 만나자~
    니가 원하던 김포로 배치됐으니 다행이다
    집도가깝고~오늘도 고생많았다
    보고싶은 울아들 사랑한다~~^^❤❤

  7. 2018.08.22 21:49 신고

    전민철 울아들 얼굴은 없지만. 다른 전우들과 악으로 깡으로 훈련 잘받고 있는것 같아 해병대만이 받을수있는 훈련 그 고통도 즐겨 보길 바란다 수료식때 보자

  8. 2018.08.23 00:39 신고

    아....지금 천자봉을 향해 1236기 훈병들은 서로에게 의지하며 밀어주며 끌어주며 오르고 있겠구나.......왜이리 가슴이 쿵쿵거리고 답답한지....부디 단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내려와야 할텐데 우리 아들이 힘든 행군을 떠났다고 생각하니 오늘밤은 쉽게 잠이 오지 않을거 같네...제발 1236기 아들들아 다치지 말고 조심조심 포기하는 사람 없이 떳떳하게 빨간명찰에 이름을 새길수 있기를....빨리 날이 밝았음 좋겠다. 1236기 멋진 아들들 화이팅!!!!

  9. 2018.08.23 03:31 신고

    ㅇ ㅏ오늘천자봉하는날인가봐요...아침부터태풍이온다던데1236기 부모님들오늘다들같은마음이겠네요..

    저두심장이떨려서 아무것도할수가없네요

    부디한명도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받길기도합니다....

    우리아들들힘내고 홧팅하자...사랑하는아들들...필승...

  10. 1236장우주362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3 06:23 신고

    오늘 천자봉가는날이에요??ㅠㅠㅎㅎ우리아들은 편지가없어서 언제가는지몰랐는데. ㅋ힘들겠다~~!앞에동영상보니 밤새잠않자고가는것같는데 ~~우리아들들 우짜노!!제발아무도다치치않고 무사히 수료식까지건강하게 가족들과 함께행복한시간보낼수있을꺼에요~!ㅋㅋ1236기아들들. 모무마지만힘을다해 화이팅 또화이팅~!!♡♡

    • 1236기 도우현맘(2사단기본보병)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8.23 08:46 신고

      우주어머님
      애들벌써 천자봉정복하고 아마지금 가슴팍에 빨간이름표 달고 있을껍니다
      위 소대장님의 탁월한선택 태풍때문에 하루일찍 결정내리셨다네요 정말 고맙죠 그덕에 애들 천자봉가는줄모르고계신분들많았을겁니다
      아무탈없이 잘다녀온듯하네요 저희 아들수료식날만 기다립시다

  11. 1236장우주362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3 09:05 신고

    어머나!!감사합니다~~ㅋ
    너무힘들었겠다!1236기아들들~~!
    고생많고 오늘은 꿀잠은자길!~~^^
    빨간명찰넘멋지게 달고있을아들들. 이뽀이뽀~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들. 넘 멋지고 자랑스럽다.
    . 도착했을때 함께하고싶은데 박수로 환영도해주고싶고!♡♡보고싶어~!♡♡♡
    넘 잘했다 ~♡♡안아주고 뽀뽀해주고싶네~^^

  12. 2018.08.23 09:16 신고

    울아들 ~천자봉에 올라갔다 내려온것같은데
    고생 많았다~
    1236기 모든아들들 자랑스럽습니다~
    모든 어머님들도 마음고생 너무 많으셨네요 ~
    수료식날 울아들 만나서 꼭 안아주고 싶네요~
    ㅎㅎ👍👍👍👍👍






  13. 2018.08.23 17:16 신고

    도우현 어머님 정보감사합니다 계속 마음 조리고 있었는데 벌써 천자봉 정복하고 부대에 복귀해서 빨간 명찰을 달았다니 넘 감사합니다 1236기 훈련병들 모두 모두 고생하고 자랑스러워요 인욱아 고생했다 우리 수료식날 원없이 아들 안아보자

  14. 2018.08.23 18:30 신고

    태풍땜에 어찌하나걱정했는데 올라온글을 읽고 안도에한숨을 쉬네요 정말 감사해요 기중아 고생했다 그리고 축하해 다들 빨간명찰의주인이된걸 축하해요

  15. 2018.08.23 19:00 신고

    태욱아~
    빨리 보고 싶다~
    남은 1주일은 시간이 참 더 더디게 갈것 같여
    엄마는 너 만나러 갈때 가져갈 준비물들
    차근차근 챙기고 있을께.
    만나는 날까지 아프지 않기다~!
    아~~너무 설레인다(^.^)

  16. 1236 이인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3 21:37 신고

    천자봉 잘 다녀왔다니 마음이 놓이네요.
    1236기 아들들!
    모두 대견하고 기특하다.

  17. 1236기이성한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3 22:13 신고

    해병1236기 !!!!
    몇일 안 남았네, 수고했다, 남은 시간 박력있게.......
    필~~~~승!

  18. 2018.08.24 00:17 신고

    1236기 모두모두 자랑스럽네요.
    천자봉 잘 다녀왓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모두에게 짝짝짝 박수를 보냅니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

  19. 3215 이민규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4 02:53 신고

    1236기 화이팅!
    태풍때문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아들들 고생했다.
    오늘은 꿀잠들 자겠다.
    아들 수료식날이 기다려진다



  20. 1236장우주3621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4 20:38 신고

    아들~우주야~!ㅠㅎ
    너무보고싶어~!ㅋㅋ여짓껏참아왔는데. 왜 ~~그리움이더해가는걸까??시간이멈춤듯 흘러가지않는것같아!! 별이도 보고싶어하고아빠도 말은않하지만~보고싶어하고있단다~
    담주까지 얼마않남았는데~정말시간이않가는거같아!^^
    보고싶어~!♡♡♡보고싶어~!♡♡♡보고싶다!!😘😘😘
    내아들 장♡♡우♡♡주

  21. 2018.08.25 05:06 신고

    이제극기주무사히끝나고.....담주에건장하고씩씩한아들들을보겠네요

    부모님들마음이다똑같지않았을까요

    맘고생한1236기부모님들도고생하셨어요~~`

    담주면꿈에그리던아들들을드뎌보네요^^!

    1236훈병들도고생했고자랑스럽네요~~

    이제하루하루가슴떨리던것도그나마조금진정되지만..보는그날까지아들들다건강하길바랍니당~~

    정말보고싶다,,사랑해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