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6기 5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5교육대는 교육 도중, 게시시점을 맞춰서 촬영하다보니 **

복장이 3교육대와 다른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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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17 21:33

    비밀댓글입니다

  2. 1236기 윤진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7 21:53 신고

    필승~!
    이벤트당첨되서 네사진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건강한모습이 반갑고 매우 고맙구나
    진성아
    불가마같던날씨도 어제부터 많이 시원해진것같아서
    다행이다싶어
    힘든훈련 잘이겨내줘서 자랑스럽다
    이제 힘든 극기주네
    멋지게잘해내리라 믿는다
    늘사랑하고 보고싶다
    울아들 화이팅~!

    5344 김호빈친구와 사진이 바뀐것같아요
    날아라마린보이 늘 열심히보고 있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 2018.08.17 22:18 신고

    5756 김 병록 보고싶은 아들 병록아! 반갑게도 우리 병록이가 사진을 올려서 잘 보았단다 고모가 '가문의 영광'이라고 이런 경사 없다고 얼마나 좋았는지 모른다 얼굴을 보니 얼마나 땡볕에 사투를 벌이고 훈련에 임했는지 어린 너가 얼마나 참고참으며 가족들 생각에 이악물고 버티고 있다는것이 눈에 선하게 아른거리구나 병록아 조금만 참자 지금 이 시련을 꾹 참고 이겨낸다면 지금보다 훨씬 강하고 늠름한 김병록이 되어 있을테니 오늘 너의 편지를 받았단다 엄마가 톡으로 다 보내주거든 고모한테 삐뽀킹 에게 보낸편지 너무나도 감격스러워서 삼십분을 동한이와 웃었단다어떻게 그런 기발한 생각을 다했니 역시 우리 병록이는 달라 나중에 해병대에서 바다사나이의 자질을 모두갖추고 사회나와서 거침없이 너의 모든 포부를 펼칠수있으리라 고모는 기대하고있단다사랑하는 우리 아들 병록아 오늘은 완도 할아버지 산소에 벌초하러 새벽에 내려간단다 가족들 모두 우리 장손 록이가 같이 못가니 허전하고 씁쓸하구나 장손 몫까지 가족들이 할아버지산소 벌초 잘하고 올라올테니 록이는 힘든 훈련이라도 얼마남지않은 이시기를 마음 강하게 다잡고 수료식하는 그날 꼭 만나자 먹고싶은거 다 알고 있으니까 엄마하고 바리바리 싸가께 얼마나 지친몸을 하고도 너 자신하고 싸우고 고모 우리 병록이가 정말 자랑스럽다 얼마남지않은 시간 상사님들과 동기들과 전우애 많이 남기고 현실이 힘들더라도 상사님들과 동기들에게 자문도 상의도 구하고 혼자 버티기에 그곳은 전쟁이라는것만 잊지마렴 오늘도 피곤에 지친 몸으로 잠자리에 들었겠구나 고모 완도 갔다와서 댓글 남길께 록이가 읽는지 모르겠지만 더위는 이제 막바지에 왔으니 조금 훈련이 나았으면 좋겠구나 록아 고모 또쓸께 화이팅 우리 장손 힘내!!

  4. 2018.08.18 04:44 신고

    (5210번 강태욱 훈련병)
    태욱아~
    우리 태욱이 이제야 제대로 얼굴 보네
    오동통통 귀엽던 얼굴이 힝~ 아자씨 같아보여ㅋㅋ
    그래도 멋짐은 죽지 않았슴돠~(^. ^)

    너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음 좋겠다.
    엄마가 큰 선물 준거 맞지?(^.~)
    우리 좀더 힘내서 좋은 결과로 곧 만나자.
    참,지은이가 엄마생일 잊지 않고 예쁜 립스틱 사줬다.
    수료식날 예쁘게 칠하고 갈께~







  5. 1236 윤진성 셋째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11:10 신고

    진성아...
    짜슥~~넘 멋지다.
    너희 엄마한테 너 군대간거 맞냐고 물어봤다.
    너무 적응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ㅋㅋㅋ 보기 넘 좋다
    진성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 조금 만 더 고생하자
    넌 정말 멋진 놈이야 ㅋㅋㅋ


  6. 1236기 박병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17:59 신고

    니가 사진 찍을때마다 하도 숨어있어 엄마맘을 아프게해 ㅠㅠ
    저 구석에서 이마반쪽과 눈감고 힘들어하는 희미한 얼굴 반쪽이
    전부라서 너무 너무 보고싶어서 ㅠㅠ
    니아빠가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되어 너를 찾아냈더구나
    제대로된 너의모습을보니 너무너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엄마 아빠 생일 선물중 가장 큰 선물이구나 !!!
    남은기간 잘마치고 수료식에서 만나 !

    • 2018.08.19 12:18 신고

      안녕하세요 해병대편 동영상 봤어요~~
      같은1236기 동기부모님이라 반갑고 신기하고
      아들생각에 눈물도나고 공감도가고 ...
      넘 잼있으셔서 웃기도하고...
      당첨축하드리고 아들 듬직하고 의젓하니 잘키우셨네요~~~
      축하드려요 ~~ㅎ
      울아들 5612번인데 아드님이랑 같은 내무반일수도ㅎ

    • 1236기 박병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8.19 13:25 신고

      제가 하도 아들을 보고 싶어 하니까 아빠가 KBS 안녕하세요에 사연을 보내 당첨되어 촬영을 다녀왔어요. 폭염에 고생하는 1236기 아들들을 위해서 저희 남편이 영구가 되어서라도 전국민에게 알리고 싶어서 저도 따라가서 챙피 무릅쓰고 얘기 했는데 잘 했는지 모르겠어요. 수료식에서 만나면 흉보지 마시고 인사 나누어요^^같은 내무반 맞아요. 저희만 이벤트 당첨되어서 죄송합니다.

  7. 1236기 강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18 18:47 신고

    아들아...
    이번엔 아쉽구나..
    다시 한번 더 훈련소 입소하면..
    아빠가 최선을 더해 편지쓸께...
    힘내라 아들!!!!
    사랑한다 아들!!!!

  8. 2018.08.18 20:26 신고

    드뎌 기다린 사진올라와있네! 근데 넘힘드는가? 사진표정이 영 굳어있는것 같네. 이거라도 제대로보니 훈련이 힘든가보다. 어쨌든지 사진으로나마 봐서 좋타.. 좀만참고힘내거라 포카리 스웨트사서 갈껭! 사랑한다 아빠도 엄마도

  9. 2018.08.20 00:34 신고

    저는안녕하세요·· 이프로를오늘재방봤네요·
    댓글보고알게되서·· 울아들들사진도티비에공개되고··
    댓글을수시로보는사람입니다
    아빠가사고쳤다·· 이댓글봤어요··
    무슨사고인지참궁금했는데
    안녕하세요일줄정말몰랐습니다
    이벤도당첨되셨구요··
    같은부모로써·· 마음이참혼란스럽네요··
    같은심정으로보는동안울기도하고··
    덕분에이벤도당첨되시고··
    ··

  10. 1236기 서성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0 09:45 신고

    매일 저두 날아라 마린보이,해병대홈페이지 들락거리며 하루에도 몇번씩 아들얼굴 찾아헤매는 5교육대6소대 성민이 엄마입니다 댓글 보다 궁금해서 안녕하세요 다시보기 봤어요~^^ㅎ 엄마들은 다그런지...공감도 가고 방송보며 울고웃고...ㅋ 병규아버님 노래도 잘 만드시고 잼있으시네요~^^ㅎ 1236기 같은 동기 아들둔 엄마로 방송 넘 잼있게 봤어요~^^ ㅎㅎ 1236기 화이팅입니다 ~♡

  11. 2018.08.21 06:12 신고

    태현아~ 설레는 맘으로 온식구가 기다렸는데 이벤트 당첨이 안되어 실망도했지만 울태현이 며칠있으면 볼수있으니얼마나 다행인지 그것으로 만족하련다 볼생각하니 또 맘이 설레고 기대가 된다 얼마나 남자답고 늠름한 모습으로 변했을까 ... 태현아,수료식때 보자 ~~~

  12. 2018.08.21 14:28 신고

    원우야 반심반의맘으로 기대했는데 당첨되지않았네ㅠㅠ어젠 마니 섭섭하더라! 명단에 이름이 없었어 근데 진정은 금방됐어 우리원우 담주면
    만날수있으니까 ㅎ매일매일 영상편지 보고 가족에게보낸 편지 읽고 또 읽고했는데 이젠 정말 엄마아들 만날 날 다가오니 너무너무 행복하다
    엄마가 눈물보이지않도록 노력할께~~그리고 내아들 꼬옥 안아줄꺼야 고생했다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남은 기간 전우들과 우애있게 훈련 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어느곳에 자대배치 되더라도 서로 잊지말기를.. 수료식날 만나자 5150 강 원우

  13. 2018.08.21 22:58 신고

    진영아 어제에 이여 오늘도 아빠가 편지를 써 본다. 오늘 훈련도 잘 받고 지금은 취침에 들어갔겠구나! 아빠 수술 잘 돼서 아무걱정 말고 훈련 잘 받으라는 말을 전하고
    싶은데 전할수가 없어.. 너만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는 구나 아빠가 이런 약한 모습보이면 안돼겠지.. 전진영 네가 해병대 당당하게 지원한다고 할때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웠다. 더 당당해진 너에 모습을 하루빨리 보고 싶구나.. 우리 가족 모두는 너 보는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생활하고 있으니 집 걱정은 하지 말고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만나자.. 전진영 화이팅하자 힘내 ^^

  14.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2 14:52 신고

    성현아~ 엄마 편지 잘받았다~
    또 쓰께~~
    담주 보겠네
    조금만 참아 ㅎㅎㅎ
    잘지내^^

  15. 1236기 5752 훈병 박성현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2 14:52 신고

    성현아~ 엄마 편지 잘받았다~
    또 쓰께~~
    담주 보겠네
    조금만 참아 ㅎㅎㅎ
    잘지내^^

  16. 1236기 5852 훈병 김성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3 00:16 신고

    기대했으나 당첨은 되지 않았다.
    당첨된 다른집 아들들 보니 내새끼 보는 것처럼 반갑고 기쁘네. ㅎ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
    다음을 기약 해보렵니다.
    이런 이벤트로 우리 아이들 깜짝선물도 해주신 사려깊은 마음에 감사드려요~^^

  17. 1237기 2259훈병 온성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5 17:47 신고

    성민아~~
    잘 지내고 있지.. 마린보이 사이트를 얼마나 자주 들르는지.. 이러다 엄마가 해병 되는거 아닌지 모르겟어 ^^
    오늘은 큰이모가 내려왔어 아들의 첫편지를 읽고 엄마보다 더 많이 울었어
    역쉬 큰이모는 아들을 키워줘서 그런지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큰거 같어
    태풍은 지나고 우리아들은 훈련 건강히 잘 받고 있겠지? 점점 더 멋있지는 아들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항상 몸조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