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7기 1교육대 2주차 - 체력단련 달리기

 

입대한지 어느덧 2주차, 조금씩 군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신병 1237기 훈병들.

오늘은 군인이 갖추어야할 기본 체력을 기르는

체력단련의 시간입니다. 한번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비가 오고 날씨가 한결 서늘해진 포항,

그곳에서 우리 1237기 마린보이들은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훈병들에게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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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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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7기 김광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8 13:07 신고

    광민아!
    오늘도 다른 소식이나 사진은 없어서...니가있는 체력단련사진으로 다시들어와
    너를 한참이나보았다.
    엄마의 편지는 어제도착했다고 했지만 니손에는 아직안들어갔을거란걸 안다.
    언제쯤 들어갈지 모르겠다.
    이번주안에는 주겠지만....
    검열도 한다고하니
    많이 써보낸편지때문에 다른분들이 수고스러워졌겠다싶어
    이거 여간죄송한게 아니네
    우리아들 사진으로 크게나와
    뛰는모습도 여유로워보이고
    넘넘좋더라.
    아들
    사랑한다
    얼른27일이오면좋겠다ㅎ

  3. 2018.08.28 17:58 신고

    울 아들 못찿겠다 ~ 안보여요 아무튼 훈련 사진보고 응원한다 화이팅!!!

  4. 1237기 변정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8 19:59 신고

    달리기에서는 얼굴을 볼수가 없네 ㅠ
    너무 멍한 ㅋ 표정만 있어서 생생한 모습 보고 싶었는데
    잘하고 있제? ㅎ
    아프지말고 ~~♡♡♡

  5. 1237기 김건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8 22:45 신고

    아들~ 엄마한테 얘기듣고 애들재우자마자 매의눈으로 널 찾음ㅋㅋㅋ핸드폰 뚫어지는줄알았네
    얼굴이 좀 말라보여서 찾자마자 코끝이 좀 찡하긴했지만 니가선택한길 열심히 하고있는것같아서 너무 자랑스럽다 짜식 대견해!!!
    몸건강하게 하은이 하린이도 해병으로 거듭난 삼촌 기다리고있을테니까 하은이하린이 생각함서 훈련잘받아ㅋㅋㅋㅋ여자친구가없으니 조카들생각이라도해야지우짜겠노 홧팅 힘내렴 사랑해

  6. 1237기 임주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9 13:27 신고

    아무리 봐도 아들을 못찿겟어 ㅠㅠ
    그래도 아들 엄마 눈 다시 부릎뜨고 찿고있으 오매불망 내아들 사랑합니다 보고픈아들 선임 동기분들말잘듣고 항상 튀지말고 중간에만 서고 평범하게 알지 엄마 말 울아들 잘하리라 믿어 사랑해 소중한 내아들

  7. 2018.08.29 16:01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 오늘은 많이 힘든 훈련은 없었으면 좋겠네. 아들아 아들 침대 매트리스 구석에 떨어진 아들 티셔츠 하나에 엄만 순간 울컥하더라. 오늘 티셔츠 세탁해놓았어. 니가보내온 옷과 운동화도 세탁해 놨어. 겨울에 휴가올지 가을에 오게될지 몰겠지만 울 아들이 먹다가 다못먹은 삼겹살도 냉동실에 얌전히 있는거보니 울아들생각 많이나더라. 군대간다고 입대전 넘많이 잘먹어서 살이 많이쪄서 훈련받는데 힘이 많이 부치리라 생각되는데 담에 수료식에 봤을땐 살이 좀 빠졌으면 좋겠다.ㅎㅎ 힘들다 생각하지말고 남들은 큰돈주고 헬스 개인트레이닝 붙여서 운동도 한다는데 닌 밥도 주면서 운동시켜주는데 이왕하는거 열심히 해서 엄마에게 초로렛복근좀 보여죠. 아빠에게 보긴 틀린것같고 엄만 실제로 초코렛복근 본적이 엄따. 울아들이 몸만들어서 마이 보이도고.ㅎㅎ 어차피 훈련하는거 긍정적인 생각하면서 훈련받고 동기들하고 우애있게 잘 지냈으면 좋겠네. 그래서 전역해도 사회에 나와서 평생 연락하면서 옛날 추억 이야기하면서 살았으면 좋으련만.ㅎㅎ 울아들 넘넘 사랑해~~쪽

  8. 2018.08.29 16:23

    비밀댓글입니다

  9. 1237기 박도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29 16:28 신고

    사랑하는아들... 멋지구나..멋진사나이로 변화되는모습 보기 좋구나~ 그래도 아빠랑 매일같이 강둑달린게...조금있음 아마도 표시 나지않을까..^^ 잘 하고있다 아들~~
    엄마는 아직 너 사진을 못봤는데..보면 뭐라할런지....살빠졌다고 또..뭐라안할런지 모르겠지만.
    아빠가 보기엔 점점 멋있어지는 너의모습에.....조금씩 남자로서 보기는 좋구나..비록 훈련이고되고 떄로 견디기힘든 고통이 따른수도 있을것이다.
    아빠 엄마가 열심히 기도할꼐...우리아들.. 사랑한다~~ 아들 그리고 아들..~ 발톱 잘 깍고 관리 잘해야된다..알지??? 발이 다치면 니가 하고 싶어도 못한다 늘 말하는거지만
    그리고...몸에 뭔가 이상이 있으면 받듯이 의무병이나 분대장꼐 말해서 윗선이 알도록 하여라``` 부디 몸 건강하거라...아빠가 또 따로 편지하마~~ 사랑한다..아들.. 세상 무엇보다 더~~!!!

  10. 2018.08.29 19:00 신고

    현일아 힘내라

  11. 2018.08.30 08:44 신고

    사랑하는내아들범준아~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우리아들은. 힘든훈련이 시작되고.여기는
    비가 안오니 무척이나 더워~~우리아들훈련받는포항도 30도가 웃돌든데~고생이다. 범준아
    아시안게임 축구결승올라갔어~ 이승우가 두골넣었다. 우리범준이 축구좋아하는데 못봐겠지?
    엄마가. 세상박소식을 종종전해줄께~^^어제
    우리아들손편지받고.엄마도 편지보냈어~엄마.동생걱정말구~오늘하루도 홧팅😍사랑해

  12. 1237기 김광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0 15:37 신고

    읽지도못할 글을 또쓴다ㅠ
    저번주보낸 편지는 잘받았을지?
    궁금하네...시간도 없는데
    많은편지가 반갑지않아서 너를 힘들게할지
    ㅠㅠ
    아들!
    여전히덥다.
    우리아들
    너무보고싶다.

  13. 1237 기 임주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0 16:30 신고

    아들 잘잤니 ?? 엄마는 아직도 헤메고 다니네 왜이리 맘이 허전 한지 엄마가 매장한다고 울아들넘 소홀 하게 보낸건지 모르겠다
    어제는 여동생 연주꿈에 도 나타나주고 울아들 넘 고마워
    오빠가 평상시에는 안보이더니 군대 가니 보이더래 꿈에서 조차 시크한 울오빠래
    아들 아들 넘 보고 싶구나
    글을 쓸때마다 눈물이 자꾸 ㅠㅠ 넘 미안타 아들에게 정말 인터넷 편지는 일주일 한번이라 엄마가 자꾸쓰면 친구들 편지 못받을까봐 엄마는 자제 하는중이야
    아들 엄마 잘했지 몸 건강하고 또 건강하고 잘지내야 한다 아프지말고 알았지 아들 넘 고맙고 고마워 정말 소중한 내분신 아들 사랑해

  14. 1237기 표성민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8.30 19:38 신고

    아들 사진 3장 찿았다 ~ 요즘 그 사신 본다고 시간이 훌딱지나간단다.
    벌써 3주가 지나가네~ 만이묵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하고 와라

  15. 2018.08.30 20:02 신고

    조항선아들 지금영상사진잘봤어 울아들 너무멋지고자랑스럽구나 제일울아들이 멋있구나 ㅎㅎ ㅠ ㅠ 항상훈련할때 조심조심 또 조심하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어 수료식때보자 보고싶다

  16. 2018.08.31 23:26 신고

    찾았다~~~종현이......!!힘들겠지만 씩씩하게 훈련 받는 모습을 보니 너무 자랑스럽다. 건강한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남은 시간도 건강하게 네 목표를 이루며 잘지내.
    보고싶은 마음을 네 사진을 보며 위로를 받는다. 수료식까지 잘지내고 편지도 쓸께 ....보고싶고 사랑한다.....힘내라. 종현~~화이팅!!!
    건강하게잘지내며 훈련하는 모습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7. 1237기.김승철.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02 22:13 신고

    승철.사진도.영상도 잘 보았다.너의 늠름하고
    건강한모습을 보니 아빠의 마음이 한결 가볍고
    승철이가 자랑스럽구나.나머지 훈련도 열심히
    받고 밥도 잘먹고.너의 멋진 모습 수료식 날. 만나자.아들아~사랑한다!!
    너의 도전을 위해~힘내라~파이팅.!!


  18. 2018.09.04 22:47 신고

    사진 확대가 안돼서..;;
    찾기 너무 힘듦..ㅠ
    그치만 그중에서도 찾았음~~~~ㅋ
    아들~잘하고 있군..ㅎ
    홧팅^^♡

  19. 2018.09.08 00:05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입소하기전 아들 사진 보고 또 보고
    안아보지도 못하고 급하게 입소해서 너무 안아보고 싶구나
    아들 지금 훈련이 힘들어도 수료하고 나면 모두 추억이 된단다,
    교관님 말씀 잘 듣고 훈련 잘 받자.
    훈련사진이 참 멋있구나
    1237기 훈병들 모두 힘내자. 아자

  20. 2018.10.15 19:15 신고

    해병대하면....
    완전무장구보를할때가....무적해병대이다.....

  21. 2018.10.15 19:24 신고

    해병 세무워커 발자국소리에....모래알이팅기는소리를 듣으면서,,.완전무장구보경기하던 2여단지역 하성에서 여단본부까지,,,,모래알팅겨나가는소리 세무워커를 내려다보면서,,,,,피같은땀을흘리면서 피부에쌓인 소금맛읇보던,,,,해병대의 추억들,,,,,때는 박정희시대에,,,,무적 해병용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