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1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날씨를 보내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신병 1237기들의 전투수영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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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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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9.10 09:18 신고

    보고싶은내아들♡♡그나마 수영이라 시원해보이네. 육상에서보단 표정들이 밝아서좋네.범준아
    엄마가 첫댓글 남긴다~~ㅋ오늘이벤트당청되길만
    기다리면서 폰을휴대폰에서 놓지않고있단다.
    사랑하는내아들~♡얼마안남았어. 우리아들볼날이.남은훈련 다치지않고 잘마무리할수있도록
    1237기 훈련병 모두다 홧팅 홧팅~아자

  2. 2018.09.10 09:32 신고

    갱지~~전투수영 했니?
    수고가 많았겠네
    너의 모습은 찾을수 없지만 엄마 눈에 보이는듯 사다
    너의 모습
    아들아 또 한주가 시작이구나
    절반 이상의 훈련을 해낸 너가 자랑스럽다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237기수 모두 다치는일 없이 훈련 받길 기원합니다

  3. 신병1237기 강성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0 12:28 신고

    아들아!! 전투수영 배웠구나. 어렸을 때 수영배우면 못하겠다해서 엄마가 두손 두 발 다 들었는데 겨우 아빠한테서 개헤엄 요령배우고 ㅎㅎ 해병대원이 되기위해 수영했네!! 너의 모습은 없지만 긴장 많이 했을텐데 고생했다. 지금도 땀흘리며 훈련하고 있겠구나. 건강 잘 챙기면서 1237기 동기들과 힘내자꾸나!! 사랑한다,화이팅!!!!!

  4. 2018.09.10 16:49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보고싶은 내아들 오늘 전투수영 배웠구나
    사진으로 보고 싶었는데 어찌 또 안보이네
    교관님 말씀대로 잘 했으리라 생각된다.
    다이빙을 무서워했는데 많이 두려웠겠어
    그래도 잘 했겠지
    1237기 모두 고생 많았고 남은 훈련도 건강히 훈련받기 ~~

  5. 1237기 김윤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0 18:07 신고

    울아들 윤쳘아~ 전투수영 훈련했구나~
    장하고 의젖하다 !!!
    사진에선 못찾았으나 아무렴 잘 해내고 있으리라 믿는다~~
    화이팅 우리아들^^

  6. 1237기 권용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0 20:21 신고

    늘 보고픈 내아들 용찬아 ~~~아까 까진 너무 속상했는데 울 아들 사진이 3컷이나 잡혀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구나~~ㅋ ㅋ 7 미터나 되는 곳에서 스탠바이 하는데 흔들림없는 내아들 용차니를 보니 참대단해보인다 ㅋㅋ오늘 이벤트 당첨은 안됐지만 수욜날오던 편지를 오늘도 받게돼서 넘좋다~~♡♡
    아들 ~~남은일점 잘 할거라 믿는다 ~~
    1129 권 용찬 사랑한다!!!


  7. 2018.09.10 23:18 신고

    아들 그어디에두 아들모습은 없당😭😭3주ㆍ4주 훈련받는 아들 모습은 볼수가없네ㅠ아들이 입소하기전에 수영을 젤 무서워하구 걱정했는데ᆢ잘 해냇으리라 믿는다~엄마가 널 물가에두 못가게 한것들이 후회가 되는구나ᆢ이번계기로 물에 대한 두려움 완전히 이겨냈음 하는 바램이다
    보구싶은 아들ᆢ
    낼두 힘내서 홧팅하쟝♡♡

  8. 1237기 권순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00:56 신고

    정말정말 멋있다.^^
    열심히해줘서 멋있다.^^
    나라지킨다고 멋있다.^^
    가족지킨다고 멋있다.^^
    나도나도 멋있어야지! ㅎㅎㅎ

  9. 1237(막둥이) 박준용엄마 ~~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11:46 신고

    사진엔 보이지 않아 섭섭하지만 ~~
    모두 대한민국에 자랑스런 해병대라 ~~
    내 아들이랑 다 같이 자랑스럽네요 ~~
    역쉬 해병대는 다르당 ~~~ 최고 ~~~

  10. 12137기 임주환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18:24 신고

    한군데도 울아들은 없네 ㅠㅠㅠㅠㅠ
    엄마가 못찿는건가 아들
    넘 슬프다 ㅠㅠㅠ
    그래도 언제나 응원하는 엄마 맘 알지 사랑해

  11. 사랑하는 나의아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19:56 신고

    사랑하는 나의아들 너의귀한 사진이 올라왔네 너무나감사해 이벤트는 당첨되지않았지만 오늘 하루도 널기다리며 사진을 찾았는데...
    멸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자랑스럽구 듬직하구나 고맙구감사해 아들
    널사랑하는 아빠가

  12. 2018.09.12 10:25 신고

    2000년도에 내가 말하던 이야기들 해병전우회 홈피에서... 강조하던 해병대 수영장건설론......... 이전투수영장은 몇년도에 건축을했을까 ????

    2000년대에... 피눈물흘리면서 강조한 나의 생각상상력들.... 이사진들보면서 미소를짓는다,,,, 정말 이제 해병대 파이팅이다!!! *(^-^)*

    2000년대에 수많은 해병전우회 게시판에 해병대발전을위한 글을 방대한량의 글을썼는데,,,,,, 선배.후배들에게 다양한 비판을받으면서 참고버티면서 악착같이 글을썼다///

    부족한 해병대를위하여,,,,, 몸과 마음바쳐서.... 해병대훈련의 복지시설을 강조하면서.... 먹꺼리 복장...전투장비... 다양한 이야기들 내가 경험한것에 부족함들을,,, 마이카시대 한국해병대를 위하여,,,,, 충성다하여,,, 악착같이 해병대발전을위하여,,.,, 최선다했다!!! 청~~~~~~~~ 룡!!!.......... 나아가자 해병대!!! 가으자!!! *(^-^)* 상승해병!!!

  13. 2018.09.12 10:35 신고

    70년대 해병대..... 내가 지금도 잊을수없는 못된 해병대 전통이라는.... 구타.폭력.착취.누명.... 이런것은,,, 내가 죽어도 해병대를 잊지못할것이다...

    썪은인간 해병대안에 해병대가... 해병대를 못살게구는 역마살 해병대들???????.... 구타.폭력.착취.누명에 능숙한.... 못된 인간들 양아치 철학으로 해병대 전통이라고 내세우고,,, 못된짓하던 나의 선배들......... 용서못할 인간들.... 해병대라고 생각하고싶지않다...... 해병대라면.... 국가의 해병대로써... 구타.폭력.착취.누명따위는 해서는안된다...

    즉 애국자가 애국자를,,,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면서... 자기배들만 채으는 욕심........ 해병대가 할짓아니다.... 의리가 아니다.... 의리의 해병대를 올바르게 배우고 터득하자...

  14. 2018.09.12 10:42 신고

    해병대의리란.............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 해서는 안된다....... 해병대 의리란,,,,, 계급에 상관없이... 훈련병부터 장성들까지... 3끼 식사는 똑같아야한다...

    내가 해병분대장(포반장)때.......... 상관들 고참들?????????? 내 반찬꺼리와 다르다..... 끝빨위주로 찾아먹는 반찬꺼리들....

    같이 고생하는 무적용사 무적해병................. 내가 해병대생활본 해병대들은. 의리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해병대였다....

  15. 2018.09.12 10:57 신고

    해병대에서 웃끼는 생활이야기..........*(^_^)*믿거나 말거나

    때는 1973년쯤일까 ? *(^^)*중대내에 고구마밭이 있었다....대략 평수로 100평에 고구마밭.... 가을이되어서 고구마를 캐는데,,,

    중본선임하사가.. 나에게 작업할 수병을 1개분대를 데리고오라해서... 고구마를캤다....

    밤고구마 탐스러운 살찐 고구마들,,, 빨간 밤고구마,,,,,, 캔량이 엄청많았다...

    너도나도 한개식들고 먹을찰라.... 선임하사가,,동작그만... 고구마를 놓으라고... 나는 고구마를 들고... 깜짝놀랬다..그리고 슬그머니 고구마를 나도 내려놓았다...

    고구마를 다자루에넣고,,,, 고구마는 어데로 실려갔는데,,,,, 여기서 나의생각은 끝이다........ 글쎄. 그많은 고구마들은 어데로 갔을까???????? 팔았다면 고구마 판돈은 어데로 갔을까????????

    지금 이글쓰면서,,,, 나는 화가나고 분하다................해병대 자대중대가 심고 캔 고구마들은. 어데로갔나????????........내가 살아있을때까지... 고구마를 추적해서 알아야겠는데,,,,

    중대선임하사도... 졸병일뿐이다.... 취한 행동들을 중대선임하사를 평하고싶지는않다...... 선임하사도 일꾼일뿐일텐데.... 계급사회 해병대.... 막강한 유신시대에.... *(^-^)*

    미국 군대는 참좋다.................. 좋은 군대 미군에서... 한국해병대를 바라보면............. 깔깔깔 웃음만 나온다.......*(^0^)*

    PS..나는 한국여행때.. 강화도를 드라이브하면서..
    호박 고구마를 5000원어치 군고구마사갖고,,,
    맛있게 먹으면서..... 해병대 추억 잊지못할 고구마 군기에.... 코메디극장같은 해병대 추억.... 열불도나고... 호박군고구마먹으면서... 눈물도 흘려본다...





  16. 2018.09.12 11:11 신고

    내가 미국으로 이민 안오고,,,,, 한국에서 살아갔다면,,,, 해병대에서 상사이상 원사로,,,,,,,

    해병대 용사들,,,, 구타.폭력.착취.누명없는,,, 해병대에서.... 해병대 발전에... 금자탑을 해병대에 세우던가...... 아니면... 해병대 고문관으로,,,

    해병대입대한 해병대들은.... 새로운 해병대로...변화되었을텐데,,,,, 나는 죽어도,,, 구타.폭력.착취.누명.이따위짓은 죽어도 용서못한다....

    PS..내가 해병대에서 20년이상을 군생활못한것이,,,, 미군에서 명예 전역해서.. 국가유공자로 연금생활한지도 어느덧 35년이상이되었다...

    나의팔자는 군대가 확실했는데.... 한국해병대에서 질렸고... 미군에서 명예 은퇴전역해서 연금생활을했으니,,,한국해병대에서 받아야될 연금이 미군에서 연금을 받아먹고 생존했으니,, 아이러니 하다...

    어쨌튼,,,, 다시태어난다면,,, 한국에 해병대로는 절대로안간다... 방위라면몰라도...
    다시태어난다면,,, 미군으로 갈것이다... 왜
    3끼 잘먹고 시설좋고,, 보급품 좋고,,, 돈도받고 예우받는데.. 당연히 미군에 입대할것이다,,,,,

    그리고 미국국민들에게,,, 칭송받고,,, 무엇을 구입하면 군대출신이라고,,,무엇을구입 가격도 10%깍아주고,,, 미국군대가좋다... 천국도 가보고...*(^^)*

  17. 2018.09.12 11:30 신고

    한국해병대,,,, 전투수영장....... 이런것이있으면,,,,,,,, 건물옆에다가... 사우나도 시설갖춰서.... 전투수영끝난 다음날엔,,,,, 사우나에서 휴식겸 건강관리 사우나 시설도해놓아야..

    미군에는 사우나도 되어있다... 40년전에....해병대도,,, 사우나 시설을갖추고.... 365일 열어놓고,,,,휴식을취할수있는 시설들을 세워줘야된다,,,,,

    훈련장은 훈련장이고,,,, 휴식장 수영장과 사우나,,, 찬물 더운물,,,, 항상 24시간 물청소하면서....

  18. 2018.09.12 11:39 신고

    대통령이 나에게 융자를 해준다면,,,, 해병대 사단과 여단에,,,,, 음식점을 세워서.... 군인들에게 싼가격에 음식을 판매하겠다....
    사병과 수병들 월급수에 알맞게.... 음식을 값싸게 판매하는.... 즉 사장인 나는... 수익성이없는 인건비만 벌어들이는.... 이익을 적게 남는 장사로... 군복지에 충성할 자신있다
    영양식으로...... 일주일에 한번식을 사병.수병들도... 몸보신하는 영양식 장사로,,,,, 국방에 충성하는 장사를해보고싶다.... 돈욕심없이 충성한번해보겠다...

    나의 사업은 한국인 자본주들은 믿지못한다,,,,, 믿을수없는 인간들이다.....

    PS..한국에 먹는장사들은 순강도들 가격표다...
    ......내가 장사를한다면... 천단위로 메뉴를 판매하겠다... 아주 값싼 영양식 가격표로,, 군이들이좋아하는 가격표로,,, 순대국정도는 2000원정도판매

    음식재료들은,,, 생산지 농사꾼들에게서 직접조달해서.. 아주 값싸게 군대내에서 판매할것이다,,

    통닭정도는.. 2000원정도로,,,, 남는게없는장사 일하는 일꾼들 월급정도만 벌면서.....

    매년 대통령과 장관들이주는,,,,, 명예상을 싹쓸이한다



  19. 1237기김승철.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3 22:42 신고

    승철아 사진속에 얼굴은 안 보이지만
    울~아들 힘들어도 잘하고 있지.좀더
    힘내자 고지가 얼마 안남았구나.
    1327 동기생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5주차도~화이팅~홧팅 하세요.
    아들~아빠는 육군을 제대 했지만
    힘든 과정을 헤쳐 나가는아들이 부럽다.아프지도 다치지도 말고~힘내시고.가족들과 아들의 멋진 모습으로 만날.그날을 기약하며~ 김승철~홧팅
    아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