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1교육대 4주차 - 참호격투 훈련

 

지난 주 신병 1237기 훈련병들의 여러 훈련들이 펼쳐졌습니다.

훈련생에게 가장 고된 훈련, 바로 목봉, 참호격투 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켠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그 현장의 모습!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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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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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9.10 21:20 신고

    아덜 !!!!!
    힘드냐???
    키도 큰놈이 중간에서 용쓰던데 목봉 체조 는 키큰 사람은 힘든겨 그래도 동기들과 같이 하니 힘들어도 즐겁고 행복 하잖여
    남은 훈련도 열심히 하삼 아부지는 뿅

  3. 2018.09.10 23:17 신고

    우째 힘드냐~ 조금만 더 힘쓰그래이~
    지나고 나면 훈련소 소대장님,훈련소 동기가 그리울끼다~ 홧팅 해병대 1237기~

  4. 2018.09.10 23:33 신고

    아들 이번주는 힘드훈련받았네 울아들은 수영도 못 하는대 어떡게 잘햇는지 모르겟다 근대 엄마는 울아들이 수영못해도 교관님들 이 잘알려줘서 잘햇을거라 밑어 아들 진짜 얼마 안남았네 우리 만날날 짐 생각만 해도 눈물날려고 하네 얼마나 울아들이 름름해저을까 생각하니 설래이는거 있지 아들 조금 많 더 힘내자 남은 훈련 멋지게 받고 수료식날 늠름한 아들모습 보여주겟지 기대된다 또 한주가 시작되었네 이번주도 힘차게 알찌 잘자 아들 사랑해♥️♥️

  5. 1237기 권순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00:19 신고

    순규야~~소포 잘 받았는지 참말로 궁금하다.
    꼭!!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
    열심히 하는모습들 보기좋다.^^
    고생한다.내사~랑.
    장하다.내사~랑.

  6. 2018.09.11 08: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섭아..오늘은
    철모에도 땀이 흐르는 것 같네..얼굴을 까매지고.
    이번주도 화이팅!

  7. 2018.09.11 09:07 신고

    우리 아들 얼굴 보고 또보고 해도 너무 좋네
    느낌은 엄마가 같이 생활하는것 같다
    머리속에 해병대가 너무 박혀 있어서 ...니가 있는건지 내가 있는건지ㅋ
    아무튼 시간은 잘도 가네
    우리아들 얼굴 볼 시간이 점점 다가오기 좋다.
    밥 잘 먹고 ~~~^^
    사랑한다.정혁아~^^

  8. 2018.09.11 09:16 신고

    내아들범준아♡잘자고일어났어? 아침밥은 먹었어? 이벤트당첨휴유증이 생겼어~~많이아쉬워서아들볼기회를 놓쳐버린게 엄마노력이부족했나 미안도하고. 2교육대아들들이 많이된거같애~영상편지 올라올때도 7소대만 빠져서 애간장타드니만
    이번에도이벤트도 딱한명.훈련사진도 7소대없고아들볼기회를 안주시네~~아들 보고싶어. 오늘하루도 힘든훈련. 다치지않게 잘받고.감기조심해.
    오늘하루도 홧팅~^^

  9. 2018.09.11 10:06 신고

    사진 보고 울컥ㅠㅠ 현아~ 잘먹고 잘자고 잘지내고 있지? 다친곳은 없고 매일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열심히 하는모습 보기좋아 일교차가 크다! 감기조심하고 운동 잘 하지만 항상 조심해 사랑한다 ~아들♡

  10. 2018.09.11 20:34 신고

    내아들♡오늘하루도고된훈련받느라고생했어♡사랑해아들♡다친데는 없는거지? 엄마는 우리아들 만날날이 점점 다가오니~더더욱더 보고싶어.
    우리아들 안그래도 살이 안쪄서 마른편인데.
    더 빠져서 훈련은 어찌받고있을까?그생각만하믄
    눈물이 왈칵~~많이 지쳐있는 몸과마음. 푹~쉬고
    잘자고 ~잠이라도 잘자야 피로가 풀릴텐데.아들
    아들안테 말하는것처럼. 여기댓글에서나마 매일혼자 이러고있어~사랑해. 푹 자렴.내일도 홧팅.

  11. 1237기 백종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2 06:49 신고

    145키로 목봉보니 엄마 입이 쩍 벌어지네
    혁아 ~!!!
    이젠 '나'를 생각하기보단 '함께'를 생각하며
    힘을 합쳐 잘 해내야겠구나 ..
    앞으로 남은 훈련도
    동기들 서로 위해가며 똘똘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지금까지 엄마아빠 그늘에서 힘든거
    모르고 커온 네가 얼마나 힘들게 이 앙물고
    해내고 있을지 엄마는 안다 네가 선택한 길이기에 참꼬 더 멋지게 해낼 놈이란것도 안다
    살면서 자기자신과의 싸움이 가장 힘든싸움일끼다 맘먹은대로 맘 먹는대로 될끼다
    이왕하는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나는 할수있다 ~~!!!
    사랑하는 가족들 이쁜 여친 아진이 생각하며
    오늘도 멋지게 임해보자
    화이팅 진구 짱 백종혁 ~~!!!

  12. 1237기 고승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2 14:28 신고

    철아~사진 또 올라오긴했는데 이번도 얼굴은 못찾았어ㅠ~이번은꼭 보고팠는데,,철이는 훈련힘들게하는데 그 모습을 찾으려는엄마가 많이 미안하긴 한건데 보고픈맘에 또 한번 아쉬워한다..5주차 훈련이 지난훈련보다 더 많은 체력을 요하는 것같네~그래도 또 반은 해나가는 시간이니 좀더힘내!! 엄마가 단순한지 철이와 훈병들의 시간과 하루하루가 늘 멋지기만하다!!!
    믿고또 믿고있기 때문일거야~사랑하는 울아들 오후도 으쌰으쌰 쫌더 힘내자!!!!♥♥♥

  13. 2018.09.12 19:26 신고

    엄마아들♡오늘도힘든훈련받느라 고생했어~♡날씨가 제법쌀쌀해졌어~~감기조심해야되아들
    주차가 갈수록 힘든훈련이 계속되고있겠지?
    모쪼록 다치지말고. 잘 견뎌주길 바래~~지금쯤은저녁식사하고 쉬고있을려나,? 아들안테 이것저것물어보고 듣고하고픈데.할수가없으니 엄마맘이
    전달될거야~엄마는 아들많이사랑하니깐. 점점 다가오는 아들과만남에시간.설렌다. 아들♡사랑해♡오늘도고생했어.낼도 홧팅해보자구나.1237기모든아들. 아자아자. 사랑한다.♡잘자렴♡

  14. 2018.09.12 22:23 신고

    오늘도 네가 보내준 편지 잘 받았단다.
    훈련 받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치고 힘들텐데 편지까지 보내줘서 가족들은 너무 반갑고 기쁘게 읽고 있단다.
    벌써 5주차 훈련이겠구나 많이 어렵고 고통도 따르겠지만 함께 하는 동기훈병들과 서로 의지하고 협력하며 무사히 훈련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곧 씩씩하고 강인한 군인아들로 수료식날에 만나기를 기대할게 우리 아들^^ 언제나 응원한다~ 파이팅~~~.

  15. 2018.09.13 14:26 신고

    기태야 왜 자꾸 야위어 가니??오른쪽 볼이 이상해보이는건?엄마눈에만 그런건지?저번 사진부터 이상해보이네...
    밥 잘먹고,너무긴장말고,힘내라

  16. 2018.09.13 20:07 신고

    범준아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어~~담주되면 부대배치도 된다하는데~~어느덧벌써 한달이 지났구나.힘든훈련 참고 이겨내느라 몸과맘이. 지쳐있을터인데~1237기 모든동기들과 힘을합쳐서. 굳굳하게 힘차게 이겨내보자구나.
    아들♡♡사랑하고 보고싶다. 우리아들볼수있는날이. 다가오고있다. 저녁은 먹었겠지?8시이니까
    쉬는시간이 많아서 두다리뻗고 쉬게했줬으면하는데~그럴수있을까?잘 자렴 내아들♡사랑해

  17. 2018.09.13 22:09 신고

    1237기 이영준 아빠
    이제 날씨가 쌀쌀해져가는구나.. 잘 훈련받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이번주 극기주라고 해서 힘들텐데, 걱정이구나..
    그래도 이주 후 얼굴을 볼 수 있다는것에 위안을 삼고 그날을 눈꼽아 기다란단다.. 오늘 힘들게 훈련받읐을텐데.. 잠 푹자고 내일도 화이팅 바란다.
    아빠가.

  18. 1237기 변정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4 00:06 신고

    아들 보고싶다~~^^

  19. 1237기 송준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5 00:27 신고

    훈련받는 모습들이 듬직해 보인다. 모두들 주어진 과정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이 보기 참 좋네~~~4주가 지나고 5주차라 이젠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기도 하고 규칙적인 생활에 건강들도 좋아 진것 같아 보인다. 그 곳의 생활이 아직도 많이 힘들겠지만 서로 격려 해주고 위로하면서 의지하길 바래...

  20. 2018.09.17 01:33 신고

    보고싶은 용강이 울아들얼굴은 암만해도 찾을수가없구나... ㅠㅠ 그치만 다른 훈련병들보면서도 울아들같은 맘에 울컥한다.. 잘하고있다는 편지에 맘을 놓으면서도 늘 한켠이 짠해 울아들~ 맘먹기 나름이다 무조건 긍정적인 맘으로 건강하게있어 곧 만나자~♡♡♡

  21. 2018.09.18 22:34 신고

    정말정말 궁금하다.^^
    기도밖에 할 수없지만, 그래도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