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2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해병이라면 누구나 갖추어야할 전투수영 능력!

오늘은 각종 임무수행에 필요한 전투수영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물과 하나가 된 우리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감상해볼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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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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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9.10 14:02 신고

    우리현이 물 좋아하는데 즐거웠겠다.얼굴은 없어도 널 본듯이 마음이 든든하구나.잘 지내리라 믿어.사랑한다.내아들.수료식에서 보자.오늘도 화이팅~

  3. 2018.09.10 14:52 신고

    아들 수영하는모습 보이네 ~ 아빤 수영모에 물안경까지 써서 긴가민가 하는데 엄마는 아들인거 확신한다. 딱 내아들!!ㅋㅋㅋ
    오늘도 즐겁게 훈련받고 화이팅하자~~~

  4. 2018.09.10 17:39 신고

    엄마만 우리아들 얼굴 못찾는건가 했어...다들 아들들 얼굴을 못 찾고있나봐...아들얼굴 아무리 눈에 불을 켜고 찾아도 안보여..어디 숨었니...
    얼굴 한 번 보여주면 안될까? 너무도 보고싶다..

  5. 2018.09.10 20:16 신고

    아들에 얼굴을 찾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으나 않보이내..그동안에 더위를 벗삼아 고생했을 울 아덜 전투 수영 훈련도 힘들었겠지만 일단은 시원해 보이긴 하내...매순간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조금만더 참자..보고싶은 아덜아....

  6. 2018.09.10 20:23 신고

    솔아~얼굴 너무보고 싶었는데 ...어쩜 이리도 너는 안보이니ㅜㅜ
    너희 생활관은 안찍었나?잘지내나 궁금하다
    남은 훈련 무사히 마치길 응원한다!
    사랑한다~아들

  7. 2018.09.10 22:20 신고

    아덜아..여기도아들얼굴엄네.ㅠㅠㅠ눈이빠지게쳐다봐도못찾겠다꾀꼬리네.수영도못하는데높은데서뛰어내리네.장하다아들!!!화이팅!!!동기들모두화이팅입니다^^

  8. 2018.09.10 23:29 신고

    아들! 네 얼굴이 안보인다.수영도 제대로 안배웠는데 별일없이 잘 했나 궁금하네.
    9소대 2생활반 훈병들 좀 찍어 올려주세요ㅜㅜ

  9. 2018.09.10 23:33 신고

    아들! 사진에 네얼굴은 안보인다.
    수영도 제대로 안 배웠는데 별일없이
    잘 했나 궁금하네.
    9소대 2생활반 훈병들좀 찍어서 올려주세요ㅜㅜ

  10. 2018.09.10 23:35 신고

    아들! 사진중에서 네 얼굴이 안보인다.
    수영도 제대로 안배웠느데 별일없이 잘 했나
    궁금하다.
    9소대 2생활반 사진좀 올려주세요ㅜㅜ

  11. 2018.09.11 00:09 신고

    2953 황우재 맘
    울 아들 수영도 못하는데 어찌하고 있을까? 힘들텐데...격투훈련도 힘들텐데.. 그래도 잘 하리라 믿는다.얼굴은 안보여도
    씩씩하게 잘 버티고 열심히 해라. 건강하게 지내다 만나자.보고픈 아들~~~

  12. 2018.09.11 17:15 신고

    내아들 수영훈련하는데서도 찾았네~ㅎㅎ 열쒸미 경청을 하고 있구나~~ 기대된다 하더만 훈련 잘 받았겠지?
    엄마아들 석현이 장해~ 수료식날이 얼마남지않았네.. 늠름한모습으로 보자 아들~~ 사랑해~~^^화이팅!!!

  13. 2114번하성철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19:48 신고

    아들 독사진 찾았네. 다 들 수경 쓰고 있으니 그 얼굴이 그 얼굴인줄...ㅎㅎ . 수영도 잘 못하는데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다. 이참에 물개되자~~ 화이팅!

  14. 1237이규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1 23:12 신고

    아들사진이 없네 아들은 수영잘하니 걱정안해 훈련 잘받고 화이틴!!!

  15. 1237기 임재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2 15:07 신고

    울 사랑하는 내동생 얼굴이 너무 보고싶은데 너무 안찍어 주시네요 ㅠㅠㅠㅠㅠㅠ흑흑
    내동생 수영 잘하잖아~~그치 ㅎㅎㅎ 훈련잘받고 있제???? 사랑해 내동생아 ~
    많이 보고 싶다

  16. 1237기(2266)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3 17:01 신고

    동민아 너 사진은 눈 크게떠도 보이지가않는다.....사진에는 없지만
    그래도 너 편지내용에 전투수영 재미났다고하니 다행이야.
    이제 2주남았어 이번주도 5주차훈련 끝이네,,힘내서 남은 훈련도 무사히 잘받자!!

  17. 1237기(2561)이규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4 15:19 신고

    울 규성인 우째서 사진에 한번도 안찍히나?ㅜㅜ편지에 훈련 잘받고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있다니 감사해..울규성인 수영 잘하니 크게 걱정은 안한다만 그래도 엄마맘 한켠엔 짠하다..이제 훈련도 2주 남았네..마무리까지 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사랑해..아들~~^^

  18. 2018.09.15 08:40 신고

    저는 1237기 훈병용재엄마예요 마린보이 담당자분께 부탁드립니다
    같은 생활관에 있는 이준희 훈병에게 집 우편번호를 전달해주실수 있나요? 제가 용재인편에 쓰고싶지만 매일 한명만 쓸수있어 계속 들어가보지만 늘 마감되어 여기에 댓글 남깁니다 이준희 훈병집 주소 우편번호는 47368입니다
    이글 보시면 꼭 전날부탁드립니다

  19. 2018.09.15 10:10 신고

    해병대 홈피에 5주차 소대별 사진 올라왔네요~~
    우리 아들 검게탄 얼굴 많이힘들어 보이지만 이제 남은 극기주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서 수료식때 만나자~~
    엄마가 맛있는거 많이 준비해갈께

    1237기 2342 채동혁 홧팅~~^^

  20. 2018.09.15 13:34 신고

    1237기 이 영준맘
    영준아! 보고싶은 아들~~어디 아픈데는 없지?오늘은 토요일 주말이네.오전에 비가 오더니 지금은 그쳤어.어제 ,오늘 오산 `시민의 날`이라 가수도 오는데 엄마 아빠는 안가봤어.아들! 이제 남은 기간 무사히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믿고 수료식날 근처 펜션에서 맛난거 해줄게 .뭘 해줄까? 고민한단다. 아들 좋아하는 음식들로 준비 해야지.아들!화이팅!!!사랑해

  21. 2018.10.13 00:56 신고

    70년대 해병대출신으로서,,,전투수영하는것보니,,,,시원하게 목욕하는 기분에,,,오늘 밤은 잠도잘오고 몸이가벼워서,,,,동초근무도 총명하게 근무서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