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1교육대 5주차 - 야전텐트 설치 교육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야외 야전텐트를 설치하고 운용하는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보통 2~3인용으로 제작된 야전텐트는 야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고려해 각종 훈련시 활용됩니다.

최소한의 장비로 빠른 시간 내에 완성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간소화된 군용 텐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우리 마린보이들의 교육 현장을 가볼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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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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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9.17 10:34 신고

    아들 오늘도 홧팅홧팅!!
    뭐든 할수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하길바래~ 무릎이 안좋다고 해서 걱정되지만 그래도 아들이 할수있는한 끝까지 열심히 해주길 바란다. 엄마가 항상 기도하고 응원해~
    별탈없이 무사히 잘 마칠수있길 간절히 바란다.
    우리아들 심재륜 아자아자화이팅!!!!!
    사랑해♥

  3. 1237기 변정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7 10:43 신고

    여기서 우리아들 찾았네~^^
    보니까 좋네
    잘있제? 아들
    곧 얼굴보자~~^^

  4. 2018.09.17 11:37 신고

    매일같이 우리아들 찾아도 안보이더니
    오늘은 찾았네~~~ㅎ
    더씩씩하고 멋진모습에 엄마는 넘좋구나~
    동기들과 힘든훈련 잘견뎌내고
    잘지내고있다니 모두들 자랑스러워~
    사랑하는 울아들 민석아!!!~보고시포~
    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5. 1237기 김광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7 14:38 신고

    간만에 아들얼굴나온거보니
    너무반갑반갑^^
    근데 자대배치발표가왤케 느린지ㅠ
    니네쪽에서 아직안올린거라네ㅠ
    해병대본부로전화하니....
    두근반세근반
    심장이쿵쾅쿵쾅!
    오늘
    담주면우리만난단다.
    그때까지만고생하고...
    너볼생각으로도 가슴이 두근두근이구나

  6. 1237기 김윤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7 21:07 신고

    우리 윤철이 사진은 또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눈빠지게 찾았는데...^^
    그래도 멋지게 훈련하고 있을 우리 아들~ 고맙고 멋지다~~ 화이팅^^

  7. 1237 송대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7 22:08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참말로 잘 하고 있는것 같아 너무너무 좋구나..^^ 오늘부터 극기주구나 마지막까지 아들 홧팅하자...대견하다 울아들. 장하다 울아들..^^고맙다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한다..^^

  8. 1237기 강성한 애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7 22:38 신고

    성한아~! 사진속에서 너의 모습 보니, 너무 기쁘구나~! 의젓하고 해병의 모습이 한결 더 느껴진다.
    이제 2주 남았다. 마지막까지 너 다운 모습 지켜라. 아빠는 너를 믿는다. 어떠한 고난도 한순간에 지나지 않거든... 그리고 영광은 영원한 기라~~^^
    "강성한 화이팅~~ !!!x100" 성한, 사랑한다.

  9. 2018.09.18 02:47 신고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55,772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5,351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4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20,208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8,821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5,978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9,151...(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23,138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66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3,718명...(2012년 06월12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18년8월23일 09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10. 1237기 김경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18 10:34 신고

    우리아들 사진에 나와서 엄청 기분이 좋네요~^^
    자대배치결과 나왓는데
    아들이 지망한곳이 안되어 마음이 짠합니다
    극기주라 엄청힘들껀데 힘내라아들~~^^

  11. 2018.09.18 18:32 신고

    이렇게라도 얼굴볼수있어 정말 감사하네요~ 훈련에 끝이라 많이 힘들텐데 잘이겨내고 화이팅하자~
    승민아~~ 이름만 불러도 목이메일정도로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2. 2018.09.18 22:14 신고

    야전 텐트설치 훈련하는데 슬리퍼신고하면 않돼죠......조금씩 수료식이 가까워오니 나라를 맡겨도 될 것 같은 맘이드네. ㅎㅎㅎ 조금만 더 달리자.화이팅!!!

  13. 2018.09.20 10:58 신고

    아들 많이 지치고 힘들지!!
    조금만더 힘내자!
    하필 비가오고 날씨도 안좋아 걱정이네~
    화이팅해~
    1237기 화이팅입니다^^

  14. 2018.09.20 11:13 신고

    내가 해병대 사령부...주임원사로 사령관을 보좌한다면,,,,,,

    해병대 순검을... 3일 한번식...세수대야에 물을받고서 발을 넣고 ...발냄새를 제거하는 위생관리 순검을 행사하겠다..... 3일한번 발을 양발벗고서 식초나 양잿물을 조금식 혼합해서.... 발냄새를 세척하는,,무좀을 방지하고... 위생상 발관리도... 3일에 한번식,,,, 발을 세척하는 순검으로...... 순검준비부터... 30분이상을 발을 피로도풀겸하는,,,최신식 순검을 도입한다...... 이순검을 북극성 순검이라고 부른다!!! *(^^)*

    내가 해병대사령부 주임원사로 사령관을 보좌한다면..... 발관리 순검을 도입한다... 북극성 순검이라고 별명은 붙힌다....

  15. 2018.09.20 11:17 신고

    오늘은 북극성 순검준비!!!............ 세수대야에 물속에 발을넣고서.... 순검자세에 열중쉬엇!!! 차렸!!!...... 순검인원보고하는것.... 각종암기사항과 총기번호,,,,

    임무에 사명 직책을 암기한다.....

  16. 2018.09.20 11:21 신고

    마이카시대 해병대......... 이제는 워커속에 박테리아들을,,,, 태양열로 살균해서... 워커관리해서... 위생관리를 철저하게하는것도... 마이카해병대에서 할일이다....

    토요일이나 일요일,,,,, 각자가 신변정리시간에,,,,,

  17. 2018.09.20 11:28 신고

    박정희시대때에 해병대 생활은..... 시간만있으면........ 구타.폭력.착취.하고... 술이나 나발불던 해병대 하루일과 고참들,,,,,, 내가 말단 졸병이라서 구경만했지만....

    해병대의 무적해병이 할일은 태산같이 할일이 참많은것이다....... 손발 머리움직임까지도.... 속도전을위해서는... 모두가 터득해야될 움직임...융통성 심리전학이라고도 말할수있다....... 한심한 참모들도 참많았지,,,, *(^^)*ㅋㅋㅋㅋ.....

  18. 2018.09.20 11:36 신고

    *(^_^)*여기에 쓴 나의글뜻들을..... 70년대에 내가 해병대에서 말을했다면??????????........ 쥐도새도 모르게 끌려나가서.... 밤하늘 1~2시에 김포반도에 타작소리가 우주로 퍼져가는... 메아리를 쳤을것이다........... 질투가많은 남자들에 심리들.... 남자들에 질투심은 무서운것이다...... 나는 여자가 질투를 부리는줄알았지,,, 해병대에서 고참들에 질투심들,,,, 무식한자들은, 유식한 후배들을 욕보이는짓을 잘한다.......알아도죄 몰라도죄로 말빨로해보는 고참들 선배들..... 꿀벙어리가 해병대생활을 편히하는길이다 ?*(^^)*무조건 졸병은 바보처럼 눈만 끔벅끔벅해서 고참들에게 어필해야.... 살아남는 노리게였다....

  19. 2018.09.20 11:51 신고

    박정희시대때.... 해병대생활,..... 나이가 동갑내기가.... 유치하고 치사하고..더럽운 말빨들,,,,,

    나는 나이많은 해병과 단들이있을땐,,,,, 인간적인 이야기를 넌지시했고..... 나이 동갑인 선배고참들을 보면서??????????..... 단둘이 조용히 기회가있으면,,, 동갑이야기를하면서... 선배면 동갑내기한테 인간적인 이야기로.... 이해하기쉽게.... 둘이서있을때는,,, 말을트던지 뭐하든.... 단체생활중에는 공과사로 행하면되는것에 상부상조하면 동갑이라도 후배는 배우는데 동갑내기 선배가 가르쳐주면 얼마나좋았을까????????????????........ 동갑내기가.... 정말한심하서... 믿을수가없는 생활길,,,, 간신같은행동들에??? 모순들...동갑내기니까... 선후배로써.. 가르치고 따르게하면얼마좋았을까????????.... 동갑내기가 더무섭던 박정희시대때... 전우애가 뭔지 나는 도저히 전우애가 뭔지 못배웠다

    동갑내기 선후배가 얼마나 좋으냐... 우정을쌓으면... 사회에서만나도 즐거운 생각들뿐인데...... 나의 선배들... 나에게 빳다를 친..선배들은 길거리에서 만난다면 피할것이다...
    왜????????..... 나를 뭘로 볼께 뻔하니까??????? *(^^)*

  20. 2018.09.20 18:02 신고

    드디어 아들 찍힌 사진 찾았다~~~^ ^
    야전텐트 치는 교육에 노트 필기 하면서 진지하게 교육받는 모습 ㅋㅋㅋ
    처음 사진속 모습보다 훨씬 편안해 보이며 이젠 좀 여유가 생긴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다음에 가족들이랑 야영할 때 아들 실력 기대한다.

  21. 1237기 박도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8 16:46 신고

    도현아~~ 사랑해~~^^
    수고많았다..역시 아빠아들이다.. 자랑스럽구나^^... 아빠가 기도할께..!!!^^
    고맙다..잘 자라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