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1교육대 6주차 극기주 - 유격기초훈련

 

이제 곧 긴 연휴가 시작됩니다.

오늘은 연휴를 대비해 포스팅을 하루 먼저 게시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극한 산악 지형에서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고려해

이번주에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요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다음주면 드디어 1237기가 수료를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관심 덕분에

 무사히 잘 수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즐거운 명절 되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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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7기 박상혁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0:20 신고

    멋진 아들이네~~긴장감이 안보이네..
    빗님으로 인해 마지막 관문 이겨내는 모습이 그려져 걱정이 많은 주일이었던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긴장하지 않고 웃는 모습 보기 좋다..아들아 고생했어

  2. 2018.09.21 11:23 신고

    1237기 모든 아들들!!
    정말 고생했고
    잘했다 박수를 보냅니다.👏👏👏👍

  3. 1237기 김경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2:52 신고

    세호어머님 세호가 많이 보이네요
    그 어디쯤인가 울 애도 있겠다 싶어 ..마음이 짠해요
    세호의 부릅떤 눈망울에 울꺽해요
    멋쪄요 세호

  4. 2018.09.21 13:13 신고

    우리애는 여전히 가려져 있나봐요. 같이 훈련받는 아이들보니 안쓰럽기도하고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에 울컥합니다. 이제 수룍식이 얼마 안남났으니 그날만 기다립니다.

  5. 1237기 고승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4:03 신고

    울 승철이 장하고 멋지당!!!지금쯤 부대복귀해서 빨간명찰달았겠지~~사랑하고 정말 대견스러워!!!!!철이 얼굴도 지난주부터 계속보이니 더더욱 엄마는 울아들보고싶넹~~~한주동안 야외훈련하느라 고생했어
    수료식에 웃으며 보장^^♥♥♥

  6. 1237기 김광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4:59 신고

    우리아들
    그리고1237기 모든아들들!
    극기주훈련 하느라 너무너무 고생많았다.
    장하고
    다들 대견하다.
    힘들고...사실 무섭기도 하고....
    비까지 내려 행군도 천자봉등반도 쉽지않았을텐데

    다들진짜고생많았다

  7. 1237 송대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8:24 신고

    1237기 모두들 고생했습니다. 장하고 대견합니다. 울아들은 찾아 볼 수도 없네요 ^^ 고생했다 아들아 수료식날 보자구나..

  8. 2018.09.21 18:26 신고

    1237기 아들들 정말정말 하늘만큼 땅만큼
    너무너무 고생많았어요~뜨거운박수를 손바닥이
    아프게 쳐요.눈물도나고~우리아들범준고생했어
    정말장한 대한민국아들이 되었구나.몆일있음
    아들본다. 벌써 눈물이 흐르네~사랑한다.보고싶고
    아들이없는 추석은보내야되는데~그리섭섭하지가않네.아들볼날을 기다리니~고생많았어. 잘쉬고
    몸과마음을 편하게 쉬게해주시겠지.교관님들께도
    감사해요.무탈하게훈련마무리할수있게해주셔서
    아들~멋져.사랑해♡

  9. 1237기 김상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20:32 신고

    1237기 아들들~~그 어려운걸 결국 해냈습니다.
    깡으로 악으로 얼마나 어려웠을지 대견하면서도 가슴이 짠하네요. 멀기만 했던 7주 훈련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1237기 아들들 "엄지척"입니다.
    교번 1214 김상재~
    아들~힘든 훈련속에서도 늘 씩씩함을 보여주어서 너무 고마워.
    수료식날 엄마표 밥상 한가득 챙겨갈께.
    수료식날 엄마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줄꺼라고 했는데ㅎㅎ 엄마 벌써 가슴이 설레인다.
    상재야~힘든 한주였을텐데 푹 쉬고.
    우리는 수료식날 웃으며 만나자.
    아들 사랑해♡♡♡



  10. 2018.09.21 21:08 신고

    1237r기 아들들 자랑스럽네요. 참 힘즌훈련들을 잘 통과했을걸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1131아들 고 동혁 이번주도 고생많았다. 멋지구나.
    아들 담주 수료식때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11. 1237기김승철.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22:14 신고

    그동안 모든훈련 견디느라 아드님들 고생+수고 많았읍니다.
    해병대의 멋진 군인으로 탄생한걸
    축하드리며~1237기 동기생 여러분
    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1235번아들 김승철 허리도 아픈데
    참고.견디느라 진짜 고생 많았다. 아프다는 소식을 듣고.걱정했는데
    마지막까지 도전한다고 하니 울~아들
    정말~멋있고.자랑스럽다.마지막수료식 준비 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겠지
    너의 모습이 빨리 보고싶다.수료식날
    아들이 좋아 했던 음식많이 가져간다
    아빠가 평소집에 있을때는 못했던 말
    멋진아들~김승철~사랑한다.
    팔각모 사나이 27일날 보자~홧팅!!

  12. 1237기 김준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00:41 신고

    임영식 작가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아들 훈련받는 얼굴 한번 보려구 매번 찾고 또 찾아봐도 없더니 이리 멋지게 찍어주시려고 하셨나 봅니다
    너무 작고 여린 아들이라 매번 걱정하며 찾았는데 대박 사진을 선물로 주셨네요. 여기 지면을 빌어 감사 인사 드립니다
    외줄 타기 사진이 정면으로 나왔는데 철모 번호는 조금 희미하지만 사진보고 한눈에 알아 봤네요
    크게 뽑아 걸어 둘께요. 아들과 저희 가족에게 큰 선물 입니다. 아들도 기뻐할겁니다.
    아들 사랑한다 멋찐 해병이가 되는 과정이구나, 잘 해 주고 있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한다.
    잘 하고 있다며 안심 시키더니 정말 고맙단다. 자랑스러운 해병이 준현아 멋진 도전에 고생 많았다.
    수료식날 만나자~~
    교관님.중.소대장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1237기 동기생분들께도 큰 박수드립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13. 1237기 변정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11:29 신고

    우리 아들 힘든 한 주 보냈구나
    대견하면서도 마음이 먹먹해진다
    아주 작게 보이는 우리아들 캡쳐해서 확대해서 다시 캡쳐 ㅋ
    크게 나온 사진이었으면 좋겠지만 동기들이 많으니 그 바램도 배부른 소리고 담주만 기다리고 있단다.
    명절은 뒷전이고 ㅋ 연휴 끝나면 니 본다는 생각에 엄마가 요즘 기분이 좋네
    소풍가는마냥~~
    정혁아 수고했다...담주 우리 웃으면서 보자~^^

  14. 2018.09.22 14:58 신고

    멋진 모습의 아들들..박수를 보냅니다.
    너무 고생했고 대견하고..
    1237기 화이팅입니다.
    남은 수료식까지 무탈하길 응원합니다.

  15. 2018.09.23 09:1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수언이에게~!
    어제 수언이 편지 잘 받았다
    힘든 훈련소 생활도 잘 적응해나가고 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니고 하니까 대견스럽구나
    입소한게 엊그저께 같은데 벌써 퇴소가 며칠앞으로 다가왔구나
    늠름하게 변해있을 수언이 모습이 많이 기대된다
    추석연휴 같이 하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힘든 훈련도 같이 하고, 추석을 함께 보낼 동기들과 좋은 추억 많아 만들고
    남은시간 몸 건강하게 잘 지내고 27일 수료식때 보도록 하자.
    마지막까지 몸 조심해라.

  16. 2018.09.23 22:15 신고

    극기주라했었는데 이런 훈련을 받았었구나.....오늘은 훈련소로 들어왔을까??성준이랑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았는데 간신히 1252훈병 아들을 보았네...렌즈를 못끼어서 안경쓰고 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놀이 기구도 못타던 아들이었는데....훈련받는 모습보니 든든하네...한편으로 짠하기도 하고....힘들 기간 잘 해냈고....목요일이 어여 왔음 좋겠구나....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성현이가 되길 바래

  17. 2018.09.24 21:20 신고

    추석명절 우리아들 없이 처음 보냈네.. 하지만 금방 볼수 있다며 보름달 보고 아들아 조금만 참자. 얼마 안남았구나 하며 방긋 웃으며 이야기 했단다. 정말 몇일 안남았구나. 어찌나 6주가 길었던 하루하루였던지 우리아들 금방 볼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어제오늘 할머니집에서 온통 우리아들 이야기만 했단다.첨엔 해병대간다고 반대를 심하게 했다며
    힘든6주간에 훈련사진 동영상 올라온거 모두 보여주며 잘 이겨내고 버텨낸 우리아들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했단다.

    극기주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도 생각만해도 가슴이 아프단다. 빨간명찰 받는순간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는구나. 아들도 벅찬마음에 울었겠지. 고생 많았다.
    그리고 7주간의 힘든 훈련들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인생 살아가며 어떤 힘든 일이 닥쳐도 이겨냈으면 해. 남자들 술안주삼아 이야기할 날도 금방 올꺼야.
    우리아들 극기주까지 잘 버티고 이겨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고생많았다.
    수려식날 우리아들 멋지고 늠름해진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18. 1238기 김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5 12:18 신고

    도형아~~~
    니가 없는 명절을 처음 보내니 정말 허전하고 보고싶네
    고된훈련도 잘 견디고 지혜롭게 잘 하겠지만 항상 조심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아들이기를........
    너의 모습이 무척 보고싶은 엄마는 오늘도 하루를 보낸다.

  19. 1237기(2265)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5 13:59 신고

    동민이 너가 전투수영했던 주에 생생한 후기 남겨줘서 가족들 모두 걱정했던것과는 달리
    편지보고 안심했었는데 극기주때 이런 훈련을했구나.
    자랑스럽다 내동생.
    1237기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 1237기1118 권시형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6 15:15 신고

    사랑하는 아들,시형아~~ 극기주 훈련 받았구나! 그동안 고생많았어^^ 이제 내일이면 만난다!!! 내일 보자~~~잘 해주워서 고맙고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