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2교육대 6주차 극기주 - 각개전투훈련

 

내일이면 긴 연휴기간이 시작됩니다.

원래 포스팅은 매주 월요일이지만

이번 긴 연휴를 대비해 하루 일찍 포스팅하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한 각개전투훈련 현장입니다!

 

 

 

 

빗발치는 적의 포탄을 뚫고 목표지를 점령,

부상당한 전우와 함께 전장을 누비며 주어진 임무를 완수합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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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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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강동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1:56 신고

    각개전투가 저렇게 하는군요
    1237 아들들
    힘들어도 참고 이겨내자
    화이팅!!!

  2. 2018.09.21 13:24 신고

    실전과 같은훈련으로,,,,,,,,,,,,,,,,,,, 지금 하고있지만... 가상 이상황이 전투하는곳이라면........

    적군은.. 자동소총에 기관총및 중화기와...저격수가있다..... 상식적으로 이런것도 생각은 해놓고서 가상훈련으로 이렇게하는것이다.....

    부상당한 전우를... 부축하는것도 좋지만.... 적군에게 노출되었다면... 기관총이나 저격수가.... 잡아먹는 사격술로... 또다른 희생자가 노출된어서 어떻게될까 ??

    군인은 특히 무적해병은... 모든것을 다잘하고,,, 특히 사격술은.. 세계최강의 사격술로... 전투력을 가줘야... 심리전학.... 전방에 적은 어디에서 자리잡고 해병대를 공격할까?

    심리전학이란.... 전방에 적이 어느곳에 숨어서 위장하고 사격할것이다를... 심리전학으로 잔머리를 굴려서.... 엄호사격술로,,,, 사격을해야... 안보이는적도 사살하는 심리전학이다...

  3. 2018.09.21 13:39 신고

    내가 위에 해병대 심리전학을 어데서 배웠냐하믄.....
    중학교시절에,,,,, 제2차세계대전 다큐 책과.... 한국전쟁 작전상황을,,,, 공부는안했어도,,,,, 군사학에 심리전학을 나름대로 작전계획들을.. 탐구했다....*(^^)*
    작전 계획에 전투...... 아무리 생각해도 묘한 전쟁터의 작전상황들이다..... 적군이나 아군이나.... 같은 생각에 심리전들,,,,, 누가 먼저 강펀치를 날려서 케이오시킬것인가....

    전투하는 군인들은.... 졸병부터... 대장까지... 자기 직책에서.. 직분에맞는 상황대처법을 상식적으로 알고있어야된다.....

    계급이 높을수록,,, 군에대한 행정지휘를 알아야하고.... 명령을 받으면... 자기직분에서 심리학적으로,,상식을 알아야된다,,,, 알다보면,,, 상급자보다 더많은것을 알수있는 하급자들도있다..... 장군이나 분대장이나,,,, 도통하면,,,, 분대장도 장군이하는 지휘도 할수있는 심리전학으로,,, 동등하게 상식적으로 알수있다... 비유적으로 하는... 글과 말의 낱말만이... 장군과 분대장은 틀리지만... 동등한 상식적인 군체제를알면 가능하다....분대장의 분대공격도... 장군이 지휘하는 작전과 같은 동등한 수다....

  4. 2018.09.21 13:51 신고

    무식한 장군은,,,,, 사단을 전멸 당하는 장군이있는가하면,,,,,,, 무식한 분대장도 분대원을 모두 전멸되게할수있다........

    분대원이 분대장에 믿음은.......... 한국군에서는 분대장을 분대원들이 신임을 즉 믿음이 약하다...... 순골통들많은 분대장들,,,,, 그래서 소위나 분대장들은 열심히 상식적인것과 이치론인 공부를 항상지식을쌓아야한다,,,,,,,,,,,, 지혜로움을 배워야....

    한국해병대는.... 이상한 군기때문에..... 아는것도 상급자가 질문하면????????? 군기라는것 때문에 갑짜기 생각이나지않는,,,, 골통으로 변화는.. 그때 그자세로....해병대에 이상한군기에,,,,, 아는것도 생각이안나는것이 많다니깐요.......... 구타.폭력.착취에.... 기가꺽혀서 집합시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일도못하는 생활길,,,

  5. 2018.09.21 14:00 신고

    나는 해병대에서..... 순골통들만 많이보아서 그런지..... 사회에서도,,,,, 골통들만 많이보이더라.......

    그래서 결론의 이야기는...... 지구인간들은,,, 죄악이많아서 천국에갈자들이 보이지가않더라???????????????...... 나의 눈에는 천국의 문이 열려있는것이 보이는데,,,,,

    천국의 문으로 나혼자서만,,,,, 왔다 갔다 하고다니는데,,,,, ~ ~ ~ ~ ~ ~ ~ =^^= ㅋㅋㅋㅋㅋ... 천국문이 내앞에서는 자동적으로 열리는데,,,,

  6. 1237기 김광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1 14:33 신고

    막바지에 다온 훈련 ...
    천자봉등반을 남겨둔듯싶구나!
    아들!
    낯설지 않고 푸근한 진해지만
    이번 진해방문은 힘들겠다싶다.

    블러그에서 글올린거 보니
    행군에 이어 천자봉등반이라 아주 힘들다고
    하던데ㅠ

    그보다
    비가 이렇게 오니 어제 야전텐트치고
    자는것도 여의치 않았겠다싶네.

    우리아들 무용담이듣고싶어서
    어서빨리27일이면 너무좋겠다.
    아들!

    힘들지만 뿌듯했던 그훈련들 이야기를
    들을준비하고
    엄마는 네게 벌써향하고 있다.

    사랑한다.

  7. 1237기.채동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10:54 신고

    그힘들고 고된 6주간의 훈련이 끝이났구나~ 날씨가 비까지 와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생각에 맘이 편칠않았는데~~
    오늘은 부대에서 조금은 쉴수 있을려나모르겠다.
    이제 며칠있음 울아들 동혁이 볼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네.ㅎ
    수료식때 만나서 많은얘기하면서 맛난것도 많이 먹자~

    1237기.2342. 채동혁 사랑한다^^
    엄마가~~

  8. 2018.09.22 15:01 신고

    마지막 훈련까지 훌륭히 해 내는 1237기 아들들 너무 멋진 사나이들입니다.
    우리 아들들 또한 해 내야 할 훈련이기에 가슴이 먹먹하기도합니다.
    빨간 명찰~~~해병이들
    멋진 사나이...1237기 화이팅입니다.

  9. 2018.09.22 17:04 신고

    ★필승!!!울아달 천하무적 상승해병"조 영웅"★
    드뎌, 해냈쿠나.그랴그랴,내새끼 그럴줄 알았어.강인한 정신력과굳은의지로 엄마 걱정 마세요!최선다해 잘하고 올께요!!뭉클하게 하더니..비가와서 두배로 더
    힘들었을 극기주!!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빗물속에 사나이 눈물을 흘러 내리며 버텨줘서 너무나도 고맙쿠 자랑스럽단다.정말루 고생 많이했어.아달이 원하는 대로 이젠 정말 해병인이야,빛나는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큰 자부심으로 세상에서 젤루 멋짐 자격 충분햐~~♡♥

    나의 소중한 아달앙~~^^
    좀만 기다리렴,
    엄마가 간닷~~~♥♡♥

  10. 2018.09.22 22:08 신고

    이제는 마지막 퇴소식이 기다리는 주가 되었구나...
    그간 너에 열정과 땀이 만들어낸 하루하루가 지나가 7 주에 과정이 얼마남지 않았내..
    그간 넘넘 힘들었지...그어려움을 참느라 마니마니 힘들었겠다...
    너에 땀과 동료애로 버뗬겠지....아들 편지 받고 마니 늠늠함에 기뻤단다..
    마냥 어린줄만 알았더니 .남들은 명절이라고 들떠있겠지만 마지막 퇴소식 준비 하느라 제대로 쉴수도 없겠내... 부대에서 추석을 상징하는 송편이라도 나오겠지...항상건강하고 사랑한다....

  11. 도량 우민석 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4 22:03 신고

    드디어 찾았다. 2646.2649.2653등등 하더니 드디어 2648, 조준하는 모습을 찾았다. 하하하... 각개전투를 실감나게 하네...아들아 3일이면 만난다. 먹고 싶은 40여개의 리스트중 10개 항목정도로 축약해서 준비해야 할듯..ㅋㅋㅋ. 포항 바닷가에서 맛난 음식과 자대가 될 포항지리도 익히도록 하자. 재미난 훈련소 생활 마감을 추카한다. 더 즐거운 자대생활이 있으니 아쉬워말구...얼굴 잘 씻고 양치 잘하구 엄마아빠 만날 글피 피부를 준비하구...집을 떠나 먼 학교생활과 먼 군대생활을 성장의 계기로 삼고있다는 너의 그 말에 진심을 느낀다. 사랑해 도량민석해병 " 필승 " 아빠가

  12. 1237기(2265)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5 13:56 신고

    동민아 사진에 너는없지만 너와 1237기 동기들 모두 고생했어.
    6주차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와서 자랑스럽고. 이제 수료식이 진짜 얼마안남았다.
    내동생 조금만 힘내자!!

  13. 2018.09.26 09:49 신고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 이동민 7주간 해병이 되기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명예의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진정 해병의 아들로 태어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부터 새로운 시작이니 실무지에 가서도 잘버티고 이겨내고 선임들과 잘 생활하길 바란다 장하다 대견하다 대한의 해병의아들아 엄마는 울아들 좋아하는 소고기 엄청많이 부위별로 준비해서 다챙기고 있어 오후3시에 출발할거야 엄마가 왜이렇게 설레니 낼 수료식할때 엄마는 눈물안참을거야 씩씩하고 늠름하고 자랑으런 아들로 태어난 기쁨의 눈물이니 아들도 이해해줘 사랑한다 내아들 동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