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7기 1,2교육대 6주차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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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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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7기 백종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07:54 신고

    힘들꺼란 생각은 하고 사진클릭을 했지만
    이 아침 눈물 콧물 범벅이되어 그래도 좀이나마
    더보고싶어 눈이빠지게 사진속 아들들 딜다봅니다ᆢ화생방 훈련받는 아들들 뻘개진얼굴로 숨참고있는 얼굴들 보고있자나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ᆢ그래도 저 어려운 고통 울 종혁이도 해냈으리라 ᆢ 잘 견뎌준 아들 대견하고 애많이썼다
    힘들게 보낸 6주차 극기훈련 추석연휴잘보내고
    가족들만나 회포풀자 여기저기 안아픈곳이 없을꺼같구나 남은시간 몸잘챙기고 밥잘먹고 힘내자 ~~1237기 훈련병들 모두다 고생했어요 화이팅 ~~!!!

  3. ♡김설♡엄뚱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08:59 신고

    설아 너무 고생 많았어~너무 대견하다
    우리 해병대원들너무 멋찌고 자랑스럽습니다

  4. 2018.09.22 11:05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태광아 훈련하느라 고생이 많다. 끝까지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내 아들~~

  5. 2018.09.22 13:41 신고

    아들..많이힘들엇겠네~~눈물콧물사진보니얼마나힘들게훈련했을지맘이아프고짠하네.이제무사히다끝났으니넘넘다행이구나.장하다아들..수료식때보자..1237기모두들고생했어요화이팅입니다^^즐거운명절되세요^^

  6. 1237기 2951 효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14:31 신고

    어느덧 6주차의 그 힘든 훈련을 마쳤네요 우리 1237기 훈병들 지금쯤 빨간명찰을 달았겠네요 ^^ 대단합니다! 멋집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서로에게 잘해냈다고 칭찬을 아끼지마세요^^ 이제 6일뒤 사랑스런 아들 얼굴을 보게되니 엄청 설렙니다 그때까지 우리 훈병들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다독이고 조금만 기다려요 그리고 훈병들을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게 훈련시키느라 고생많으신 교관님들, 사진 영상을 남겨주시느라 애쓰신 임영식 작가님 류승일 작가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7. 2018.09.22 17:32 신고

    승우야
    이제 훈련이 거의 끝나가는구나~
    잘견디고 대견다하다
    1237기 동기들 모두 멋지다
    오늘은 추석지낼거 손질 할거 손질하고 그러고 보냈어~낼은 집안가득 기름냄새 고소한 냄새로 가득하겠구나~
    담주면 드디어 울아들 보는구낭~^^♡
    만나서 못다 한 얘기 하자♡♡

  8. 1237기 정영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2 22:08 신고

    안녕하세요 1237기 아들을둔 아빠입니다.
    1237기 부모님들 혹 수료식한다고 부대에서 우편받으신분 계신가요?
    저희만 안온것같아 공유하고자 글남겨봅니다.
    받으신분계시면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즐거운 명절보내세요.
    1237기 해병 여러분 고생 진짜많았고 군에서보내는 명절 즐겁게보내세용~^^

  9. 2018.09.22 22:30 신고

    해병의 부모님이 된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해병1237기 수료식에 초대합니다.
    라고 저는 아들편지속에 초청장이 들어있네요.
    27일수료식에 지참하고 오라고요. 가족몇명오고 자차로오는지차편도 써서 보내라고해서 저는 좀전에 인터넷편지써서 보냈어요.
    우리아이들이 그힘든훈련 잘마치고 수료식이 몇일않남았네요~~
    가슴짠하고 넘대견해서 만나면 힘껏 넘잘했다고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꼭안아줘야지요~
    앞으로도 편하진않겠지만 첫관문을 잘통과했으니 어떤상황이와도 잘이겨낼거라 믿고~~항상응원하고 사랑한다고~~ 1237기 해병이들 믿음직하고 넘사랑스럽습니다~

    • 1237기 정영훈 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09.22 22:37 신고

      글 감사합니다.
      저희아들 편지에는 초청장이 안들어 있었네요.
      글보고 많은도움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10. 1237기 문성영 아부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3 09:35 신고

    1237기 해병대 가족여러분 즐 명절보내시구용 ~^^글고 아덜 고생했다 아부지가 뱅기타고 간다 화이팅 사랑해 ♡♡♡

  11. 1237기 이규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3 12:58 신고

    6주간의 고된 훈련을 마치고 빨간명찰 달고
    자랑스런 무적의 해병으로 수료함을 1237 기 해병이들
    추카 하고 수료식날 부모님들과 기쁨의 상봉으로 보자

    항상 훈병들을 위해서 애써 주시고 훈병들 부모님들 위해서 열심 사진 찍어 올려 주시는 사진작가님 감사드리고
    모든 마린보이 관계자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훈병들 멋진 해병으로 교육시키시는 교육대대 이하 소대장님 교관님들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적 해병 상승해병 필승 !!

    참 마지막으로 이곳에서 함께 공유하고 인사 나눈 1237기 해병의 부모님들도 감사드립니다.

    인사 드린 모든 분들 추석 명절 잘 보내셔요 🤗💖

  12. 1237기 2951 효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3 13:38 신고

    수료식 초청장건~~~ 항상 매주 수요일이면 눈빠지게 기다렸던 아들편지랑 초청장이 토요일에 왔더군요 아마도 명절에 보내는 우편물과 택배물이 많다보니 지연됐나봐요 혹 지금까지 못받으신분은 알려드릴께요 참석하시는분들의 신분증 꼭 지참하세요 09:30 면회객 출입, 10:30 수료식 본행사, 11:00~18:00 면회입니다 18:30에 인원체크한대요 차가많아 막힐수 있으니 미리미리 움직이셔야 귀한아드님들이 늦었다고 기합받는 일은 없겠지요 작년에 큰아들 수료식 참석한 경험으로 1237기 해병이 부모님들께 도움될까싶어 몇글자 올려봅니다 그날 다함께 감격의 순간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13. 2018.09.23 18:30 신고

    진욱
    고된 훈련 끝 푹 쉬고 있는거니...?
    연휴가 길어서 인지 시간이 더디 흐르네 마음은 벌써 포항에 가 있는데 말이다 ㅎ 휴대폰 시계 나라 사랑 카드.....이것 저것 하나 둘 챙긴 다 김치도 아주 맛나게 담아놨지(마법의 가루 도움을 받아) ㅎ
    친구들은 몇 명이 갈지 낼 전화 준대
    입소식때 긴장감으로 땀 범벅이 된 아들 얼굴이 선한데 어느덧 어엿한 해병이 된 아들을 만난다니 가슴이 뭉클 하다뜨거운 여름을 보낸 값 진 선 물이구나
    27일 일찍 출발 하마 좋은 얼굴로 만나자
    우리 진욱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많이 사랑한다

  14. 2018.09.23 19:39

    비밀댓글입니다

  15. 2018.09.23 19:53

    비밀댓글입니다

  16. 1237기 김상재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4 16:15 신고

    1237기 가족분들 7주동안 한마음으로 우리 아들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ㅎㅎ
    그동안 블로그글 보면서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1237기 모든 아들들 배치받은 부대서도 건강하게 군생활 잘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참 꿈같이 길고 길었던 7주 함께여서 감사했습니다.

  17. 2018.09.24 20:53 신고

    고된 훈련 잘마쳐준 아들...너무 힘들어 아무말도 못하였을거 같은데...
    고된 시간 지나 이틀후면 얼굴보겠구나
    대견하네..명절이라고 쉬는것도 미안스럽다
    1237기 모두 고생하였고 대견스럽고 아무탈없이 함께한 시간들 ...
    모든분들 염려속에 감사합니다

  18. 2018.09.25 11:42 신고

    이틀후면 아들본다는맘이 얼마나 설래고고대대는지 추석명절도 잘보냈고 이틀후만 손꼽아기다렸을아들과 엄마맘이 또같을것같네요~~ 지난6주동안 아들군에 보내고 허전하고 초조한맘 이블로그가 있어서 얼마나 위로가 됐는지 매일들어와 무슨소식있나보면서 다른부모님들이 적은글들보면서 부모맘은 다똑같구나~~ 1237기 해병대가족들 감사하고 울아들들 자대배치받아 군생활 잘마칠수있길 간절한 맘으로 기원합니다.

  19. 1237기(2266) 이동민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5 13:51 신고

    동민아 잘지내고있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너의 수료식이 어느덧 2틀밖에 남지않았다.
    오랜만에 누나는 엄마랑 외갓집에 다녀왔는데 외삼촌이 참 좋아하시더라. 외삼촌이랑 대화한 내용중에 반 이상이
    우리 동민이 얘기였어. 그놈 참 기특하고 대견스럽다고.
    뭐 드실때마다 우리 동민이한테도 가져다주라고. ㅋㅋ 동민아!! 엄마는 수료식날 일찍 찾겠다는 의지하나로
    벌써 포항 숙소까지 예약해뒀다. 누나는 내일 소연이누나한테 매장맡기고 일찌감치 엄마랑 포항으로 떠날예정이야.
    편지에서도 내동생 의젓함이 느껴졌는데 실제로보면 어떨지...벌써부터 눈물나려고한다.
    7주의 고된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가족들이랑 보는 내일모레. 맛있는거 많이 사갈게!!
    조금만 기다려줘 내동생 사랑한다.

  20. 2018.09.25 20:21 신고

    윤철아~추석은 잘 보냈니? 오늘은 외할머니랑 외삼촌네 모여 밥먹고 예배 드리고 왔어. 추석전날 윤철이 퇴소한줄 알고 추석에 볼수있으리라 생각했나봐~ 우리아들 이제 내일 모레 정말로 보러간다 생각하니 넘 기쁘고 좋다~ 그동안 훈련받느라 고생많았어~ 울아들 낼모레 보자~^^

    근데 자대배치는 언제받는건지..좀 알려주셔요~

  21. 2018.09.25 22:32 신고

    너무보고싶은울아들호연아 어제는추석이었는데 훈련을받았겟지 엄마아빠는작은집식구들과 아들이야기 많이 햇어 작은아빠 엄마가 너무대견스럽고 역시 울조카라 사더라 어려서부터 이해깊고 맘 넓은 조카엿다고 엄마는 울아들 칭찬에 기분넘좋더라 아들오늘밤지나면 정말 하루남았어 짐까지 이날만 기다리고 있어는대 정말그날이 다가오네 우리 아들 만나는 그시간까지 다치지않케 잘지내고 엄마아빠 일직출발해서 아들한테갈께 사랑하는아들 이 밤도 푹 자고 좋은꿈 꾸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