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74기 입영행사(사진 및 영상)

 

부사관후보생 374기들이 이번주 자랑스러운

부사관의 길을 걷기 위해 입영했습니다.

미래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될

부후생 374기생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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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9.25 18:45 신고

    시간이 멈춰있는것 같았는데 일주일이 지나가는구나. 여행다녀온다면서 가는너의 모습이 눈앞에아른거린다. 너만생각하면 가슴이 아려오고 너의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 몰랏다 엄마가 울딸. 많이사랑하고. 있다는거알지. 암튼 몸 건강하고 잘 이겨내길 바래. 동료들과도. 잘 어울리고 면회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울딸이지혜. 파이팅. ~~♡♡♡

    374기. 모든 부모님. 지금 저와같은. 마음이겠죠. 힘 내시고 우리자녀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줍시다 이렇게 글이라도 올릴수있는 공간이있어 조금이라도 위로가됩니다. 감사합니다 ~

  3. 2018.09.25 20:09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우야 일주일이 1년으로 느껴지는 시간이구나~~우리 민우 훈련 잘 받고 있니? 엄마와 가족모두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항상 힘내고 잘 이겨내길 바래 우리가 응원하고 있다는걸 잊지마♡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화이팅

  4. 2018.09.25 20:22 신고

    필승!! 아들아~ 자신을 이겨야 하는 극한 상황에서 한계를 뛰어 넘어 ~고통가운데 인내함으로 정금같이 다시 태어나길 기도한다. 힘든 훈련을 잘 이겨내길 아빠도 같이 응원한다.

  5. 2018.09.25 21:22 신고

    입대한지 일주일지났네
    정말 시간이 멈춘것처럼 더디게 지난다
    오래된것같은데 겨우 일주일이라니....
    잘 해내고있지??
    우리아들 모습 빨리보고싶다~~
    잘 해내리라 믿고
    사랑한다~~~♥

  6. 2018.09.27 14:49 신고

    보고 싶구나 울 아들
    널 보낸지가 일주일이 넘어버렸구나 또다시 군대에간다는게 조금 익숙해질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구나
    하루하루 힘들게 훈련받고 있겠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꼭 이길수있기를 바란다
    보고싶은 울아들 오늘도 화이팅!!!!!!

  7. 2018.09.27 23:43 신고

    도현 보고싶다 아들아
    아직도 엄마는 해가지고 저녁되면 다녀왔습니다 하고 문을열고 들어올것만같은데 아들은 고되고 힘든날들을보내고 있겠지 엄마가 할수있는건 11주훈련
    무사히 마치게해달라 기도하는것 밖에없구나
    아들아! 엄마는 잘해낼꺼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374기후보생님들 모두 무사임관하시길 .....
    멋진아들 화이팅~~~^^

  8. 예비역중사190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9.28 15:57 신고

    해병대 부사관 이름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 강인한 대한민국 해병대 부사관이 되세요

  9. 2018.09.28 17:59 신고

    30년만에 포항땅을 아들 부사관 입영때문에 가보게 되니 시간이 꽤나 흘렀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부사관은 장교와 사병의 교량 역활인만큼 충분한 지혜를 가지고 영광스런 군생활이 되기 바란다.
    무엇보다 너의 빈자리는 건강한 모습으로 채워주길,,,,,또한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기를 엄마 아빠는 간절한 마음 뿐이다.

  10. 2018.09.29 11:53 신고

    사랑하는아들
    입고갔던옷이오면 모든 엄마들이 운다는데
    엄마는 니 편지보고 활짝 웃었다
    늘 걱정많은 엄마 걱정하지말라고 무한긍정의 말만하는 울아들~사랑한다♡♡
    아프지말고 다치지 말고 알제?
    하루속히 만날 날을 기다린다
    내아들유빈아~^^

  11. 2018.09.29 13:10 신고

    보고 싶은 우리 아들!!!
    금방 너 옷이 택배로 도착했단다. 얼마나 그리운지~~
    이제는 해병대로 거듭나고 있겠지. 장하다 우리 아들 너의 빈자리가 늘 그립지만 2년 후에 더욱 듬직한 보습으로 채워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힘든 훈련이지만 너는 남자 대쟝부니까 잘 견디고 오리라 엄마는 믿는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사랑한다 우리 아들 연호야~~~

  12. 2018.09.29 20:39 신고

    사랑스러운 울아들영호야. 엄마야. 오늘 아들. 옷 잘~도착했어. 편지두 잘 받았어. 잘~지넨다고 소식을들으니 마음이 조금이나마. 다행이야. 엄마아빠 그리구쌍둥이도 잘있어. 아들. 무릎 상처는 괜찮은지 춥지는 않은지 날씨가 많이쌀쌀해졌어. 몸 잘 챙기구.그리구. 동기생들과. 잘~지내지. 울 아들은 항상 배려심많고 착해서. 잘~할거라 생각해. 엄마가항상 사랑하는거알지~^^♡♡♡♡♡

  13. 2018.09.30 21:49 신고

    지혜야 훈련잘받고 있니? ㅜㅜ
    씩씩하게 있는 사진을보니 얼른 보고싶구나 ㅜㅜ
    몸건강히 훈련도잘받길!

  14. 2018.10.01 15:23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민우야 사랑해 ~많이 힘들지 ~~ 민우짐 잘 받았어 ~~ 많이 힘들지 ? ㅠㅠ 울 민우 위해 엄마가 할수 있는건 기도 밖에 없이니 ~엄마가 새벽마다 간절히 기도 할께요 .동기들과 서로 위로하며 격려하며 잘 지내~~ 가족모두 민우를 위해 기도해요 . 예린이도 민우위해 기도하고 있어 ~~울 아들 사랑해 힘내세요. 화이팅

  15. 2018.10.01 15:29 신고

    오빠 사랑해 ~힘내 ~~오늘도 웃어봐 활짝 ^^~~우리오빠 화이팅

  16. 2018.10.01 20:46 신고

    안녕^^ 우리못냄이 보고싶은 아들 잘지내고있어? 올너의소포가 편지랑같이 왔어 ㅎㅎ 누나가 먼저 소포를받고 맘이 울컥했데 엄마는 퇴근하고 저녁에야 편지를 읽었어^^ 아직 읽지도 안았는데 벌써 눈물이 앞을가려 읽을수가없어서 너무나 가슴이 벅차서 우리 아들이 생각보다 잘지낸다하니 한편으론 대견스럽고 고맙고 그래 아들^^ 벌써 2주가 지났네 5주만 있으면 우리아들 볼수가 있네^^ 갈수록 훈련은 힘들거야 5주째가 젤 힘들거같은데 ㅋㅋ 근데우리아들은 잘해내리라봐^^ 니가원해서 간만큼 잘이겨내고와^^사랑한다 힘내고 빨리 보고싶다^^ 갈때 맛난걸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머든지 잘먹는다하니 다행이네^^ 우리아들 힘내고 화이팅이다!!!

  17. 2018.10.02 23:20 신고

    나현아 엄마야!짐 잘 받았어!많이 힘들지?엄마는 울 딸 믿어!힘들어도 몸 다치지 않게 조심히 보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많이 많이 사랑하고....
    굳세어라 내 딸 나현!

  18. 2018.10.04 13:17 신고

    사랑하는 아들!
    편지 잘 받았다. 많이 의젓해졌어.
    건강이 최고니까 다치지 말고 훈련 열심히 잘 받고 동기생들하고도 잘 지내 화이팅!

  19. 2018.10.04 14:27 신고

    진혁아 시간이갈수록 많이힘들지?이렇게 사진으로 볼수있어 엄마는 하루를 기운내고 열심히살고있다.많이 힘들겠지만 잘이겨내고 건강한모습으로보자.사랑한다.아들!
    화이팅!1238기!모두화이팅!

  20. 2018.10.05 16:51 신고

    아들 거기두비가오겠지. 여기두 하루종일비가많이오네 비가오고나면 더~추워질거야 든든하게옷입고 감기조심하구 아~그리구 택배 잘~도착했는지 ...호야는. 어제오늘 학교축제했어 수빈이 는. 항상 잘~하구있구. 우리아들 영호도 매일매일 화이팅하구. 엄마가. 많이사랑해~^^

  21. 2018.10.11 12:01 신고

    아들~!!보고싶네~~~훈련 잘 받고 있지?인터넷 편지도 함 쓰기가 하늘에 별따기 보다 더 힘들다..먼 그리 보내는둥(당연 친구)다 친구들이 보내는 거겟징!!
    옷 보따리 보구 눈물이 난다더만 엄마는 이제서야 남자다운 남자가 되는구나 생각하고 눈물이 안나요~~벌써 4주차 되는거 같은데 시간이 이리도 빨리가는구나..
    하루하루 아들 생각하면서 수료식날 갈 생각만 눈꼽아 기다려지네..늘 아빠가 하시는말 ..군대를 가야 남자로서의 할일이다.울 아들은 군 생활 잘 할꺼야~~그지?
    너가 말한대로 ~뼈속까지 해병이라고..저를 뽑아주십시요..전 잡초입니다.ㅎㅎ 계속 생각나네..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아프지말고 맛난거 해가지고 갈께..보는날까지 ,,
    울 큰아들 마니마니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