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5교육대 2주차 - 총검술 훈련

 

해병이 갖춰야할 능력 중 한가지가 소총을 자유자제로 다룰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실제 전장에서 실탄이 모두 소진되었을 때

소총에 대검을 착검하여 적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총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총검술을 익히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겠죠? 훈병들 구슬땀을 흘리며

얼마나 열심히 숙달하고 있는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한 1238기 훈병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빛을 보니 어느덧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듯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 훈병들이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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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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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02 20:06 신고

    어제부터 총기 훈련들어간다하더니 이틀째인 오늘모습들은 넘멋지구 눈빛들이살아있네~
    5대대7소대 사진이없어 울아들 훈련모습을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들같아 뿌듯하다~
    7소대 5735 민욱아! 엄만 늬가 넘자랑스럽다
    다치지말구 훈련잘받자~화이팅!

  3. 5329번오병준엄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0:22 신고

    엄마가교번을잘못알았당.너가받아볼수있게인터넷편지쓰고싶었는데벌써누군가보냈군ㅠ벌써3주차인가?담주엔화생방훈련있을건데..동기들이랑손꼭붙잡구.잘할수있지!홧팅!!엄마두오늘부터새벽에나가서좀피곤하구나.우리열심히하자^^

  4. 2018.10.02 21:43 신고

    1238기 5교육대 2소대 모든 아들들 홧팅! 훈련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 좋구나 사진으로 우리병욱이 볼수있을까 기대하면서 여기저기 찾아봐도 병욱이 사진이 없군........좀 아쉽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병욱이가 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병욱이 면접볼때 귀신잡으러 해병대 간다고 했지 꼭 귀신 잡아라 우리병욱이는 아주 멋진사나이 아자아자 훈련생들 모두 홧팅!

  5. 1238기 최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2:18 신고

    3주차 훈련모습에 5933번 우리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얼굴 하나하나 우리아들 보듯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우리아들은 보ㅇ이지는 않지만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렇게라도 1238기 훈련 모습 보니까 대견하고 훌륭합니다 ~ 1238기 훈병들 모두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그동안 응원해준 부모님들과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1238기 홧팅 ~ 가족분들도 힘내시고 끝까지 응원하자구요 ~

  6. 2018.10.03 00:07 신고

    1238기 여민기맘(5246)
    민기야 큰기대없이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마린보이 들어가서 훈련하는사진 살펴봤는데 우리민기 총들고 훈련하는 사진이 엄마눈에 팍 꼽혔당.
    다행이 얼굴혈색도 좋고 눈빛도 빛나고 아이고 엄마마음이 좀 놓인다.
    기야 앞으로 더 힘든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같이 가는동기들과 항상 도와가며 격려하며 남은 훈련 무사히 잘받고 항상 긍정힘 알지 화이팅!!^^
    엄마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7. 5160번 정찬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19:51 신고

    엄마는 오늘 진주 동석산 등반하고 왔다 엄마도 허벅지가 터지도록 아들 생각하면서 등반했다 찬솔이가 열심히하고있는 모습 사진으로보니 기쁘다 5160번 찬솔 화이팅!!!
    언제나 늘 찬솔이를 응원해~~ 사랑해~

    • 2018.10.03 19:59 신고

      힘들지~~우리아들
      감기조심하고 훈련받을때 조심해라..
      종현~~화이팅!!

  8. 2018.10.03 20:53 신고

    정희 눈빛이 살아있네
    열심히하고 있지 이젠 군기가 좀 들었지
    동기들 하고 잘지내고
    교관들 말잘듣고 건강하고 화이팅

  9.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1:15 신고

    1238기 5218번 아들 .넘 보고팠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 얼굴은 보이지를 않네. 아빠랑 찾아보면서 5217번이 보이길래 근처에 있나 얼마나 찾아봤는지..
    그래도 아들이 친구들이랑 이런 훈련을 받고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위로를 받았다. 다음 사진에는 울아들 얼굴도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픈데 없이 밥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홈페이지에는 친구들이 일찍 편지를 써서 엄마랑 아빠가 기회를 놓쳤네.미안하구나. 낼은 손편지를 써서 부치려고 한다. 앞으로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지만 울 아들은 잘 해 내리라 아빠랑 엄마는 믿는다. 이제 반정도 지나가고 있느니 좀만 참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날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울아들.화이팅!!!

  10. 2018.10.03 21:37 신고

    원래 전투조끼는 실무부대 보병이나 쓰는건데 훈병 애들한테 전투조끼 불출해주고 해병대 보급이 많이 좋아진거 같네요. 몸 건강히 군생활하길~

  11.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1:42 신고

    오늘 영상편지 올라온대서 기다렸는데...올라오질 않네 힘든 훈련 받고 있는 와중에 태풍도 온다니 걱정이 한가득이네.
    윤도야 윤도야 윤도야! 이름이 너무 부르고 싶네.
    요즘처럼 엄마가 컴퓨터를 끼고 사는건 첨인듯ㅋㅋ 많이 보고 싶고 수료식이 얼른 와서 내새끼 얼굴도 만지고 싶고
    안아도 보고싶고 먹이고 싶고 그래...
    아들... 힘들어도 잘 참고 잘 견디자. 잘 할수 있잖아! 화이팅^^
    엄마가 지겹도록 들어와서 계속 응원해줄께
    사랑해~

  12. 2018.10.04 08:37 신고

    내아들 찾았네~
    씩씩한 아들모습에 감동~~
    아들아! 사랑한다. 훌륭한 군인이 되어라.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고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인생의 하나의 추억이 될 것이다~
    건강한모습으로 꼭보자^^
    사랑해 아들♡♡♡

  13. 2018.10.04 09:28 신고

    보고픈 막둥이 준수야...
    오늘에는 올라오려나 영상편지가...
    그런 기다림으로 오늘 하루를 또 시작한다.
    태풍까지 온다니 걱정도 되고...
    엄마가 한번씩 편지를 써 줄때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아들이라했거만..
    너랑 이리 오래 헤어져 있긴 처음이라 더 보고픈거보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오늘 훈련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시간은 흐르고 있고
    그 과정이 너무나 멋진 해병으로 가는 길이기에
    너는 잘 견뎌내고 해내리라 믿는다.
    이준수답게.
    이준수스럽게...
    기죽지말고 씩씩하게 알지?
    다치지말자 준수야..
    사랑한다.힘내고 화이팅
    1238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14. 1238기 이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5 00:13 신고

    아들 ㅡ
    일마치고 집에 와 혹시나 싶어 블로그 봤더니 영상
    편지가 있네. 득템♡♡
    아들 목소리와 얼굴 보니 늠반갑고 조으다. 동동거리며 속으로 끙끙대다 영상 편지 보니 속이 뻥뚫리는거 마냥 숨이 잘 쉬어진다. 아빠는 계속 보고 또 보고하니 그리 조으냐며 자기때는 이런거 없었는데 신기하다며ㅠ . 아빠는 6자로 시작하고 너는 12로 시작하는게 어떤 교감이 이루어질수 있을지
    그냥 같은 해병대일뿐이지 않을까?
    동기들 중에서 아들이 젤어릴수 있는데 2소대 동기들중 아들 혼자 웃고 여유롭네. 군기가 안든건지, 지원해가서 받아들여 맘이 편한건지 ~~진지하지 않다고 그러다 혼나는건 아닐까 엄마 걱정된다. 엄마도 일이 빡세도 살들은 엄마를 떠나지 않듯이, 아들도 훈련이 쉽지는 않을텐데 몸이 이미 적응된 듯 얼굴이 조아보이네. 살쫌 빠져 나오나 싶었는데 오히려 더 튼실해져 나올 수도 있겠다 싶다. 가현이는 영상 보더니 오빠가 원해서 가서 그런가 그곳 생활이 아주 잘 맞는듯 얼굴이 밝고 조아보인다 카네.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부대 배치받아 제대까지 건강한게 부모님 모두의 맘일테니 동기들끼리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며 좋은 시간 되도록 노력해야지

  15. 2018.10.05 20:48 신고

    훈련모습이 보고싶어 한참을 찾아도 못찾았네 ㅜㅜ 태풍 오다는데 잘 지내고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상호 화이팅!

  16. 2018.10.05 20:52 신고

    동생 너얼굴나오는거는 언제볼려나 ㅋㅋ
    다치지말고 항상 너몸부터생각하면서 해라

  17. 1238 김태완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1:04 신고

    훈련하는 아들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굳건히 잘 있으리라 믿는다. 영상 편지속에서 근대 생활을 넉근히 잘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기더구나. 그 사이 어깨도 더 넓어진 것 같고... 언제 어디서나 너의 곁에는 항상 엄마 아빠의 기도하는 마음이 있단다. 항상 몸 건강하고...슬기롭게 훈련을 마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해!

  18. 2018.10.07 21:32 신고

    아들^^ 잘지내고 있어? 오늘 너에 영상편지를 봤다 조금은 야원 모습에 목소린 조금은 쉬어지만 그래도 생각했던것보다는 건강해보이네^^ 얼굴보니 또맘이 울큭해서 눈물이 나는구나^^ 아버지도 너의모습을보면서 이제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때보자 하는구나! 아들 너희 친구 성식이랑 세명이는 올 군입대를 위해 오늘 강원도로 간다는구나 가기전에 우리 아들 생각나서 저녁한끼 같이 먹었다 우리 아들생각이 많이 났어^^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엄만 수료식 끝날날만 손꼽아기다린다^^ 훈련끝날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고 건강하게 보자^^ 석종문 화이팅!! (편지는 잘받았는지 ...........궁금하구나)

  19. 2018.10.09 15:17 신고

    아들~~ 우리 길형이, 너무 잘 하고 있찌? 사진에 아들을 눈이 아프도록 찾았단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걱정은 했다만, 아주 잘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아빠는 공수부대, 아들은 해병대, 우리 함께 힘내자~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질 우리 아들들~ 화이팅~~~~~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20. 2018.10.10 18:26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10.15 22:17 신고

    재민아! 여기서 한장찾았다 ㅎㅎ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다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께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