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2주차 3,5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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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5735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19:35 신고

    다들 멋있네요 ~! 근데 7소대 저희집 막내는 안보이네욥 아쉽 ㅜㅜ 앞으로도 멋진 사진부탁드려요!!

  3. 2018.10.02 22:23 신고

    아들 혁기야! 입소후 늘 궁금 하던차에 오늘 네 얼굴을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 안심이고 든든하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했지. 협동 배려 인내 자신감으로 똘똘뭉친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우주무한대 보다 사랑해!

  4. 2018.10.02 22:37 신고

    사진이 올라왔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세심히 확대하면서 훑어봐도
    동헌이모습은 보이지가 않네
    그래도 이런 훈련을 하고있었구나
    많이 배우고 잘 익혀서 멋진 해병이 될꺼야
    오늘 추석명절전에 보낸
    너의 첫손편지를 받아보았어
    씩씩하게 잘 적응하고 생활한다는
    너의 말에 어느정도 맘이 놓인다
    내일이 동헌이 생일이네
    훈련받느라 생각할 겨를도 없겠제
    항상 엄마아버지의 선물이고 보물인
    ♡동헌아♡ 보구싶다~

  5. 1238기 한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3:10 신고

    사진속에서 울 아들 찾느라 눈크게 뜨고 찾다 보니 늠름한 아들 모습이 보이네. 검게 거을려도 멋진 울 아들! 입소전 살쪘었는데 그 얼굴은 없고 단단해진 얼굴보니 믿음직스럽구나.사진 작가님께서 엄마 맘을 아셨는지 울 아들 모습 크게 찍어서 올려 주셨네. 감사합니다. 작가님~ 아들 훈련 마칠때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지내다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언제나 영원히 사랑한다.

  6. 11238기 윤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3:17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태준이
    이렇게 사진으로 너를 볼 수도 있어 매우 반갑고 안심이 되는 구나!!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낯설긴하지만 늠름하고 멋지네
    멋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나의 아들 윤태준~~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항상 기도할게~~화이팅!!

  7. 2018.10.02 23:38 신고

    우리아들...3536 김성욱..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ㅠ ㅠ
    현명하게 나온 아들 사진 보는 부모님들이 부럽네요 ㅎㅎ
    다음 훈련땐 꼬옥 우리아들 볼수 있도록 기대하면서!~
    수고 하셧읍니다~
    날아라 마린보이들!~화이팅!!!!

  8. 2018.10.03 09:05 신고

    오늘은 우리 아들 사진으로 얼굴을 확인 할수있어 서 기분이 좋다! 시간이 안가는것 같았는데 그래도 지나간다 조금 더 힘내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9. 1238기 병찬이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09:59 신고

    엄마가 적으라고 해서 적는다. 병찬아 딴건 몰라도 사격은 잘해랑
    중국에서 한국 들어가면 휴가 한번 갈게...엄마가 가라고 해서.....
    1238기 다들 몸 건강히 아무 사고 없이 훈련하기를! 화이팅

  10. 1238기 이주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13:15 신고

    우리아들의 총든 모습은 엄마도 참 궁금한데...눈알 빠지게 돋보기끼고 찾아도 안보이는 걸 보니 사진 찍는거 싫어하는 우리아들의 맘을 작가님이 아신듯~~ㅎㅎ
    주형아 오늘은 개천절이야 휴일이라 늦잠도 좀 자고 세탁기에 빨래도 돌리고 여유를 부리고 있단다
    입영전에 집에 있으면서 니가 얼마나 엄마를 많이 도와줬는지 없는 자리가 너무커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이제 엄마가 알아서 정신 차리고 잘해내고 있어..이제 주혜도 좀 많이 도와주고 혁이는 막바지 공부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그래서 너한테 편지도 못 쓰고 자대 배치받으면 수능성적표 들고 면회간단다..
    니방에서 주혜가 피아노를 치고 있어서 또 피아니스트 우리아들의 감미로운 피아노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한동안 말랐던 눈물샘이 자극되는 것 같네...ㅠ ㅠ
    훈련병들 엄마들이 이 블러그에다 아들에 대한 그리움들을 얼마나 많이 남기시는지 엄마가 읽다가 같이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고 그런다..
    이 글들을 우리 아들들은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우리 아들은 5교육대 5소대입니다. 5소대 훈련병들 모두 힘내고 수료식날 같이 웃으며 만나요~~^^

  11. 2018.10.03 16:58 신고

    먼저 사진올려주셔 넘도 감사드려요~3726!!저희 아들 교번은 확실히 찍어주셨네요~그것도 두컷^^로또이죠.~어느덧 3주차가 지나가는 중에 열훈하느라 1238기!!훈련병들고생이 넘 많은듯ᆢ맘은 아프지만 엄마도 아들생각해서 강해지려고 씩씩한척 지내고 있으니 조심조심히 훈련에 잘 임하고 힘내자꾸나!!~~

  12. 2018.10.03 19:49 신고

    사랑하는 막둥이 준수야
    오늘도 훈련 아무탈 없이 잘 받았겠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니?
    계절만 바뀌면 비염으로 고생하는 네가 걱정이 많이 된단다.. 심한 평발에.. 알레르기에.. 발바닥 피부 염증까지...
    엄마가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너의 아픈 곳만 생각나서 걱정이란다...
    엄마 만날 때까지 아프더래도 조금만 아프고
    건강하게
    멋진 해병이되어 만나자...
    하루 마무리 잘하고
    사랑한다 아들..
    힘내자♡♡♡

  13. 2018.10.03 20:58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동헌아
    생일 축하한다🎂🍲💝
    오늘 개천절공휴일이라 훈련 쉬었을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차네
    항상 엄마는 동헌이가 잘 있을까
    궁금하다
    아무쪼록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잘받을수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14. 1238기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2:12 신고

    아들 얼굴보러~~~~~~~~~~~~~~~~ㅎㅎㅎ 들어왔넹~~~~~~~~~~~~~♡♡♡♡♡♡♡♡♡♡♡♡♡♡♡♡♡♡♡♡♡♡♡♡♡♡♡♡♡♡♡♡♡♡
    비염때문에 고생하고 있을거 생각하니 맴이 짠~~~~~~ㅠㅠ
    마스크라두 하고 있는거보니~ 걱정이 덜 하궁~~~~~~~~~~~~ㅠㅠ
    사진이 흐리게는 나왔지만~너를 알아볼수 있어서 넘~ 행복~ 행복~♡♡♡
    계속 계속 들어와서 또보고~또보고~또보고~ 다운받아서 또보고~또보고~
    울~~큰아들~~오늘 밤은~ 왜이리 그리울꼬~ㅎㅎ 있을때 잘해줄걸~~ 하하하하하하 사람 맘이란~~ 하하하하하
    불러도~불러도~대답은 없지만~~~~~~~~~~~하하하하
    사랑하는 울~ 큰아들~ 종원이~ 잘하고 있는 모습~ 아주 칭찬해~~~용
    엄마~또~~~ 내일 놀러올께~ 안뇽~~~~~~ 행복
    1238기 사랑하는 울~아들들~~ 힘내고~아자!!아자!!아자!!
    내일~ 또 만나용^^

  15. 2018.10.04 09:33 신고

    너무 보고 싶은 우리 막둥이 준수...
    이렇듯 너를 보고 싶어하고 오롯이 너의 걱정만 하고
    그러면서 너를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 한단다.
    사랑하는 내 아들.
    같이 있을 때 좀 더 잘 해주지 못하고
    둘이 정말 별거 아닌걸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
    우리 아들들처럼 착한 아들들도 없는데 말이지.
    오늘은 별시리 눈물이 나네
    훈련 잘 받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아자 아자 이준수 화이팅하자

  16. 2018.10.04 11:01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쭈!~ 참으로 보고싶구나ㅠㅠ
    외소한 체격에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댓글 다는것 쑥스러워 안했는데
    이렇게 얼굴 볼수있게 사진찍어 올려주신것에 감사하다는 맘은 꼭 남기고싶어 글 올립니다
    다운받아 프사에 올려놓고 보고
    매일 일하다 들어와 보고 또보고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들어와 보고 새로운 내용 있나 둘러보다 그러고 갑니다
    부디 다치지않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ㅠㅠ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 울~쭈~ 생각하며 엄마도 잘버틸께
    보고싶다 사랑해~💕💕💕
    울~새끼 쭈!~홧팅!~^^
    1238기 5교육대 9소대 화이팅~^&*

  17. 1238기 5955조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4 18:26 신고

    쭌아 엄마 퇴근하면서 들렀다 오늘 훈런은 잘받았나 오늘밤부터 비가 엄청온다네 내일까지 조심하구 쭌아 오늘 손편지 보냈다 유일하게 엄마가 지금해줄수있는거 손편지 밖에 없네 미안혀 그리고 오늘 너희 훈병들 동영상 올라올거래 울아들 멋진모습 기대할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오늘 엄마기분이 별로네 울아들이 김여사 하고 불러주면 힘이 날것같아 오늘따라 니가 엄마 퇴근시간 맞쳐서 배웅나온것도 생각나고 니랑 쏘주 한잔 마시면서 새벽까지 이야기 나눈것도 생각나고 ᆢ
    우짜스까이~~~ 울아들 엄마 잘참아볼께 수료식때 엄마 꼭 한번 찐하게 안아줘 알았제
    울아들 오늘 야간 훈련도 잘받고 오늘 인편쓸께 쪼매만 기둘려

  18. 2018.10.05 20:23 신고

    울 아들 상현이 사진 보니 넘 멋지고 잘 나왔네..
    이상현 화이팅.

  19. 1238기(3913)서도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6:24 신고

    너의 모습은 안 보여도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태풍이 와서 훈련은 어떻게 했나 싶기도~
    그래도 해병인데 물이 있어야 제 맛이지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니다.
    아무튼 힘들지만 참고 인내하는게
    군인정신이다~~ 필승!!

  20.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02:11 신고

    옴마야 우리 아들 사진이 떡하니 올려져 있네요...인사하는 동영상에 아들 얼굴 한번 보겠다고 보고또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고...글케 보고싶던 아들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1238기 낯익은 숫자!!! '훈련 사진이네 내 새끼도 이런데 나와있으면 얼마나 좋겠노...'하는데....
    미라클~~감동감동!!
    얼마나 놀라고 반가운지.. 사진 찍어주신 (류승일 작가님)정말정말 넘넘 감사합니다ㅠㅠ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넘넘 좋네요

  21. 1238기 최건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14:37 신고

    건후야 잘지내지~오늘부터 날씨가 쌀쌀해졌네...
    어제 운전면허증(손편지로) 보냈으니 주말쯤 도착할거야.
    주말에(11/12)에 선진이누라 결혼식이라 여수식구랑 모두 모이니 네 이야기 하겟지~ㅎㅎ
    3주차 훈련모습(행군?) 사진 으로나마 잘보았고,사격장의 모습은 없더라...쩝!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고 무엇보다 잠 잘자라~~ㅋㅋ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38기(5523) 최건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