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8기 3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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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박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1:08 신고

    보고싶은 정우야,어제는 잘자구 일어낫겟지~
    엄마는 지금 쉬는시간~~
    비가 어제부터 하루종일 내려서 걱정이되는구나
    무사히 훈련 잘 받구~~정우야 사랑한다 ♡♡♡

  3. 2018.10.06 15:54 신고

    도선아~~
    힘들다고 하더니
    얼굴을 보니 개병에서 진정한 해병의 모습으로 변모하는 모습이네.
    너의 영상에서 울컥하는 울음을 참느라 어깨.가슴의 미세한 떨림을 보니
    대견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 
    밤을 낮삼아 낮을 밤삼던 귀신생활이 이제 진짜 귀신잡는 해병이 되어 가는 걸
    보니 이 엄마가 흐믓하다.

    모쪼록 군인의 기본은 '차렷' 집중이라는 걸 잊지 말길 그래야 사건사고를 막을수 있다.

    모든 해병들을 위해 필~~승!!!

  4. 2018.10.06 18:08 신고

    현우야~~
    태풍 온다고 어수선했던 하루가 이렇게 후딱 지나가는구나~
    포항은 좀 어때?~~
    훈련 받으면서 영향을 받지는 안했나?~~
    개천예술제랑 유등축제도 태풍때문에 이틀 휴장하고 이틀연장 하는걸로 했는데 굳이 그럴필요가 없었던거 같다~~
    하지만 안전을 위해 미리 예방하는게 중요하지~~
    너도 훈련 이것쯤이야 여기지 말고 항상 조심하면서 알지?~~
    오늘도 수고 많았고~~
    항상 네생각 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잊지말고~~
    사랑해 현우야~^^♡♡♡

  5. 2018.10.06 20:05 신고

    울아들 화랑아 이제서야 사진이랑 영상 봤어ㅠㅠ 영상 너무 잘 봤어^^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넘 감사하다. 태풍때문에 어제 비많이 왔다던데 거기는 괜찮니?? 울아들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한시름 덜었다. 넘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목소리도 듣고 얼굴도 보니 넘 반갑다. 늘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건강하게 알지? 사랑해 아들
    그리고 이렇게 아이들 볼 수 있도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20:26 신고

    오늘도 몇번이나 아들램 영상보고 간다. 늘 화아팅 이다. 보고 싶구나 아들.몸조심해.^^^

  7. 11238기 박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21:52 신고

    어제 오늘 20번은 본 것 같다
    이어폰끼고 공원을 걸으면서도 또 보고
    우렁찬 목소리에 힘이느껴지고
    덩달아 엄마도 힘이 불끈 솟드라~
    어느새 해병대다운 모습이 ㅎㅎ
    오늘 태풍영향으로 쉬었으면 좋겠는데 엄마맘 ㅎㅎ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잘 적응하고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많이 보고싶따 ~~~^

  8. 1238기 김두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21:53 신고

    태풍이지나갔네
    비바람이 장난아니었는데 거짓말처럼 오후되니까 햇님이나오더라
    다행이 피해는 없네~~
    비가많이와서 훈련하는데 어쩌나 걱정많았는데 괜찮지?
    이제 추워지겠지 감기조심하고 항상 씩씩한 아들김두현이가 되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많이많이~오늘도 잘자고 혹시 아니 꿈속에서 엄마와 만날수 있을지~~두현이는 싫은가?!
    ㅎㅎㅎ

  9. 2018.10.06 22:03 신고

    건목 훈병
    22일 쓴 편지가 이제야 도착했어
    어제 왔을지도 모르고~
    옷 소포 왔을때 텐텐 보내 달라고 했는데 그말이 어려서좋아했던 추억으로만ㅠ
    오늘 편지보고 아차했어
    부대서 허용된 비타민등이라는 사실에 ㅠ
    넘 미안해서ᆢ
    낼약국가서 공수해다가 월욜에 붙일께
    미안해~~~~~~찰떡같이 알아먹지 못해서ㅠ
    아들 이해해줘^^

  10. 2018.10.06 23:18 신고

    아들아~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됐는데 네 영상을 보니 좀 안심이되는구나,
    엄마가 보내준 비타민이랑 유산균 받았니? 먹고 아프지 말아라,
    오늘은 아빠가 또 비타민을 사왔더구나. 월요일에 보낼테니 잘 훈련받아서
    참해병이되어 돌아오거라, 사랑한다 울아들, 주혁아^^

  11. 1238기 박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00:22 신고

    오늘도 아들 올라온 영상 돌리고 또 돌려본다.
    언제나 봐도 멋진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아들~장하다.

  12. 2018.10.07 00:36 신고

    현우야~~
    네생각이나서 동영상을 다시 보았는데~
    살이 빠진거 같더라~~
    원래 많이 먹던 너가 밥세끼만 먹어서 그렇겠지~~
    그렇다고 훈련이 그렇게 살이 빠지도록 힘든거니~~
    엄마는 네가 많이 먹다가 조금 먹어서 그런걸로 생각할란다~~
    어쨌거나 안스럽네~~
    멋진모습이긴 해도 살빠진거 보니까 쬐끔 그렇다~~
    오늘 하루도 고된 훈련을 받고 잠자리에 들었겠네~~
    잘자라~~
    내 예쁜아들 현우~^^♡♡♡

    • 2018.10.07 06:55 신고

      잘지내는 모습보니 대견하구나..건강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모든일에 신중하게 행동했으면한다~~
      종현~~화이팅

  13. 2018.10.07 10:34 신고

    날씨가 아주좋은 일요일이네
    오늘은 두현이도 훈련이 없는 날이겠지
    쉬는날은 뭘할까?
    그저께 은숙이모랑 스잡가서 점심먹었는데 아들생각나더라 우리두현이가 수능끝나고부터 알바했던곳에서 잠시나마 우리두현이가 생각남~~ㅎㅎ
    쉬는날 푹쉬고 엄만오늘근무 서구는 엄마가지킨다 아들 홧팅하고 멋진하루보냉~~~사랑해 보고시프당~~

  14. 2018.10.09 10:05 신고

    사랑하는아들! 영상편지를 보니 보고싶은맘이 크구나. 힘들고 고된 훈련을 잘 견디고 있을 우리 아들에 얼굴을 불 수 있어 좋구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있다가 수료식때보자
    아빠랑 엄마가 소진이랑 함께 갈께

  15. 1238기김찬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0:13 신고

    역시멋지다김찬혁 ㅋㅋㅋㅋㅋ보고싶다내동생 자랑스럽네해병대 ㅋㅋㅋㅋㅋㅋㅋ좀만더고생하고수료날보자💛

  16.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41 신고

    현우야
    니 모습 보고싶어 동영상 보고또보고 간다~~
    보고싶은데 이 동영상이 크게 위로가 되는구나~
    아들아 힘내고~
    오늘밤 꿈속에서 얼굴 볼 수있길 바란다~~
    잘 자라~^^

  17. 2018.10.10 08:11 신고

    울사랑하는 민진이
    숙모가 요즘 쪼금 바쁜관계루 답글이 늦었어 미안 ㅜㅜ
    여전히 씩씩하구 잘생긴 울민진이 얼굴을 동영상으루 보니 맘이 그러네 좀더 길게 보구싶은데 그방 휙지나가서 아쉬워서 다시 또 돌려보구 돌려보구 했어 ㅎㅎㅎ
    어제두 너네아빠하구 너 수료식얘기하구 그날두 여전히 알지? 삼촌하구 숙모가 같이 꼭 갈게 ~~~
    훈련이 힘들텐데두 건강해보여서 좋다구해야할까
    다행이라구 해야할까
    암튼 남은시간 몸조심하구
    또 글쓰러올게 잘지내구있어

  18.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41 신고

    사랑하는 울 경민아 ^_^
    요기는 다시 봐도 참 늠름하고 좋단다.
    친구들이 너한텐 편지 많이 쓰고 있겠지?
    아빠도 너에게 손 편지를 썼다던데, 일단 받아봐라.
    항상 식사잘하고, 옆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들어라
    마지막 훈련받고, 면회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_^

  19. 1238기한진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7:53 신고

    하나뿐인 내 막내동생! 영상편지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몰라ㅜ번호만누르면 쉽게 목소리들을수있는걸 군입대하고 얼마만에 듣는 너의목소리인지ㅜ영상편지 넘어로 들려오는목소리가 훈련잘받고있다라는걸 느껴.비록 여자칭구 이야기뿐이엿지만 누나는 그래도 좋앗어~^^ 사람의 욕심은 끝도없다는게 맞는거 같아 영상편지 보고나선 뒷에올라올 너의모습이 더궁금하고 홈페이지를 하루에 여러수십번 들어갓다 나왓따 햇는지 .ㅜ사진으로 훈련하는 모습보면서 걱정하는 마음이 조금씩 낳아지는거같아ㅜ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인데 잘참고 잘이겨내고 남자다운 모습 보여주는 우리막둥이 너무 너무 자랑스러워^^아프지말고 남은 훈련잘받고!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기간 잘 버텨줘~
    누나가 항상 뒤에서 응원할께^^
    사랑해 나의막둥이♡
    1238기 훈병들 건강하고 조금만더 힘을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팅팅!

  20. 2018.10.10 20:25 신고

    태현 눈치 좀 적당히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21. 1238기3343김정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3 23:30 신고

    보고싶은아들정원이도보고!
    오늘엄마심봤다!
    훈련받는사진도세장이나찾아캡쳐했는데...이렇게영상편지까지!
    진짜심본거맞네맞어!ㅎㅎ
    정원아~~~영상편지잘봤다.
    네얼굴...상상한것보다깜지않고잘지내고있는것같구나...
    훈련강도가점점실전같이더힘들어지겠지만...
    힘든훈련뒤찾아오는보람또한한층더클듯하구나...
    잘견디고넘름한해병대가되리라믿는다.
    1238기수한사람도낙오없이...건강한모습으로훈련잘마치길기도할께요^^
    사랑한다울아들김정원!
    수고많으십니다모든조교님들!
    1238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