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8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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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06 14:15 신고

    엄마 둘째아들 많이 보고싶었는데~
    영상으로 씩씩한 아들얼굴을 볼수있어
    넘기뻤단다.
    전 보다 더욱더 씩씩하고 잘 적응하고
    있는것같아 엄마 마음이 편해졌어~
    이곳 걱정은 하지말고~
    앞으로 몇주 남아있지만힘들어도 잘 견디고
    웃는 얼굴로 만나자~
    아들~사랑해^❤^

  3. 1238기 장건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5:21 신고

    건희야~ 영상편지 잘 보았다 고맙다~^^ 건강히 잘 지내는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오늘은 태풍이 온다기에 걱정이 더 많이 되었었는데 새로운 사진과 영상편지를 보니 걱정을 덜게 되는구나 이제 진짜 해병대가 되었네 싶다 우리 아들 멋있네 모쪼록 건강히 지내고 수료식날에 만나자~^^

  4. 2018.10.06 15:5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민규야 훈련소는 태풍피해없이 무탈한지 걱정이되는군아 거센바람과 폭우속에서도 훈련을 받았는지 궁금하기도하구ㅠㅠ 내아들 얼굴 또 보구잡아 컴으로보니 강아지 모습이 크게 보이니 아주멎지더군아 ㅋㅋ 여태껏 잘해왔듯이 남은기간도 몸건강히 훈련에 잘 임하길 바란다 내강생 민규야 싸랑한데이 아지아자

  5.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7:47 신고

    보고싶은 나의 아들 은광아~~!!
    그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지겹도록 비가 쏟아지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햇빛이 비춰주며
    하늘엔 무지개까지 떠있더구나~~^^
    태풍으로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는지 궁금하다~
    비가오고 바람이부는 이태풍이 우리 은광이가 훈련을 받는 지금의 모습과 흡사해보인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햇빛이 비춰주고
    하늘에 무지개가 걸려있는걸 웃으면서 마주할 날이 금방 올거야~~
    힘들고 지쳐쓰러질것 같아도 이 악물고 버텨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내새끼...이.은.광

  6. 2018.10.06 18:54 신고

    사랑하는 막둥이 준수야
    태풍에 고생은 하지 않았니?
    우리 동네는 늘 그렇듯 이상없이 지났갔네
    바람도 거의 없고 비도 안 내리고..그래서 형아랑 영화보러왔어.
    롯데에 자리가 없어서 CGV까지 왔단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너 생각이 많이 났단다.
    정말 좋아하는 맥 햄버거 먹고싶을건데..
    세상 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밥을 먹을 때
    재밌는 영화볼 때
    쇼핑할 때
    바람불 때
    비 올 때
    햇빛 강할 때 등등 군대간 아들 생각이 먼저든단다.
    알지?너도 힘든만큼 가족 친구들이 그리울거라 생각해
    잘 참고 견뎌서 수료식날 만나자
    너무 보고싶은 못냄이
    사랑한다..
    영화보고 또 올께..

  7. 2018.10.06 21:20

    비밀댓글입니다

  8. 2018.10.06 23:59 신고

    아들~지금 자고있겠구나^^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아들 웃는 모습에 엄마도 웃는다~
    군대 보낸 아들 때문에 간만에 컴퓨터에도 앉아보고 좋구나^^
    연락할수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고 슬펐는데 이렇게 영상편지로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구나
    군복도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니~?^^
    내 아들이여서 그렇겠지 ~^^
    지금은 아들 보고싶음 컴퓨터로 보지만 얼마 지나면 내아들 내품에 안아 보겠지 ^^
    그 날이 얼릉왔음 좋겠다~
    엄마가 안으면 내 아들 등판이 엄마 손과 손이 닿으려나 ㅋㅋ
    생각만 해도 오지고 슬픔보다는 기픔이구나 ㅎㅎ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무튼 잘 먹고 한절기 감기 조심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또 편지 쓸께^^

  9. 2018.10.06 23:59 신고

    아들~지금 자고있겠구나^^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아들 웃는 모습에 엄마도 웃는다~
    군대 보낸 아들 때문에 간만에 컴퓨터에도 앉아보고 좋구나^^
    연락할수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고 슬펐는데 이렇게 영상편지로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구나
    군복도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니~?^^
    내 아들이여서 그렇겠지 ~^^
    지금은 아들 보고싶음 컴퓨터로 보지만 얼마 지나면 내아들 내품에 안아 보겠지 ^^
    그 날이 얼릉왔음 좋겠다~
    엄마가 안으면 내 아들 등판이 엄마 손과 손이 닿으려나 ㅋㅋ
    생각만 해도 오지고 슬픔보다는 기픔이구나 ㅎㅎ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무튼 잘 먹고 한절기 감기 조심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또 편지 쓸께^^

  10. 2018.10.07 19:52 신고

    오늘 사진올라온것 봤는데 분명히 7소대로알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얼굴이보이질않아서 무슨일있는가했는데 6소대에 우리아들얼굴이있네 왜 7소대가 아닌 6소대에서 사진을찍은거니 무슨일이 생긴거니 갑자기 너무궁긍하다 분명히 동영상도 7소대있는데 갑자기 6소대에있어서 너무궁금해 혹시 이글을 보시면 답글좀 달아주세요

  11. 2018.10.07 20:07 신고

    보고싶은 내새끼 조해수♡♡♡
    저녁 8시가 되어가는 지금 울아들은 뭐하고있을까?
    오늘보니 엄마가 모르고 3교육대 영상에 글을 올렸네.
    모든 부모님들이 아들들 걱정하는 마음 똑같은것같다.
    영상을 또 돌려봐도 울아들같지않게 목소리가 힘이 들어가있고 3주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단체사진에도 웃음기 하나도없지고 남은 훈련도 지금처럼 잘견디리라 믿는다.
    너말데로 밥은 잘먹고 있는거지 수료식날에는 살이 좀 올라 있으려나 아님 더 빠져있으려나 얼른 너를 만나고싶구나.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사랑한다 아들아^^♡♡♡^^

  12. 2018.10.07 20:27 신고

    아들!
    씩씩하게 멋진모습이네~
    영상편지보니 가슴이뭉클하다. 내아들~
    사랑한다 그모습 변치말고 멋진모습그대로 살아갔으면 한다.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꼭보자~
    사랑한다~ 누나랑 꼭 수료식때갈게~
    화이팅!!!

  13. 1238기-(5960) 장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2:08 신고

    보고픈 내새끼 쭈!~ 엄마가 왔다
    보고 보고 또 봐도 보고싶음은 어쩔수 없나봐///또 들어왔다
    3주차 단체 사진엔 군복 군모가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참으로 멋지다///
    내새끼~~~장하다
    조금전 인터넷편지 숫자1이 남아있길래 하루 한통 놓칠가싶어 엄마가 썼는데 등록까지 잘했는데
    확인하니 친구가 썼다고 뜨네 어찌된걸까??? 관계 선택을 잘못했나ㅡ,.ㅡ
    밤 잘먹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거라
    참으로 멋지다...새끼~~사랑한다 ♥♥♥
    장 주 원 화이팅!!! ♥

  14. 2018.10.07 22:45 신고

    1238기5대대 (5246)
    민기야~^^ 엄마아들.. 영상봤다 수십번 돌려보고 또보고 ㅎㅎ
    목소리도 씩씩하고 눈빛도 부리부리하고 엄마큰깡아지 군인아저씨 다됐네^^
    근데 왜 기야만 목이 다 쉬었노 TT
    옆에 동기들도 다 좋아보이고 처음보낼때 엄마마음과 달리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
    기야 남은 훈련 몸관리 잘하고 잘 할수 있을꺼라 믿고 응원한다
    엄마아들 항상 보고싶다 몸관리 잘하고 화이팅^^~ 사랑해



  15. 1238기 윤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3:58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태준아 오늘 하루 잘 지냈니~~태풍이 지난간 오늘은 눈이 푸시도록 푸른 하늘을 뽐내는 가을날씨였단다.
    들판도 황금색으로 물들어가고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는 이가을밤~~ 오늘은 아들이 많아 보고 싶네~~
    가을이 깊어지듯 엄마도 아들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더 간절해지네
    내일부터는4주차 인내를 요하는 기본전투 훈련을 배우는 기간
    무적 해병이 되기위해 매주마다 처음 접해보는 훈련에 연속이지만 인내하고 할 수 있다는 긍정에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하며 ~~
    건겅하게 잘 지내기를 가족모두가 너에 모든날을 응원할게
    윤태준 화이팅~~!!

  16. 1238기5교육대동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4:21 신고

    현아야~지금막영상편지를봤어~넘씩씩하고더늠름해졌네~4주뒤면얼마나멋진모습으로변했을까?궁금해지는데제법아침저녁으로날씨가쌀쌀하다~몸관리잘하고마지막까지훈련잘받고우리수료식때웃는모습으로보자~아들!!파이팅!!!항상응원한다!!

  17. 2018.10.09 07:51 신고

    아들아ᆞ아빠 ᆞ역시울아들 훈련 잘받고있는것같아 울아들이 자랑스럽고대견스럽다 승태야우린걱정하지말고 항상몸조심이나하고 음마아빠누나 는너가 젤걱정이다 날씨가 마니추우니까 잘때옷따뜻하게 입고자 남은훈련 조심히 잘하고 항상가족들이 너 곁에 같이있다고생각하고 우리도 이승태가 많이보고싶다 ᆢ화이팅 이승태

  18. 2018.10.09 23:09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10.11 01:04 신고

    귀윤아 동영상 잘봤다 ㅋㅋ 부모님.누나.희영아
    보고싶다.ㅋㅋ나랑 사모님 애들은 안보고 싶냐?
    몸건강히 있는 모습 보니 좋네~^^
    이번에 내가 왼손으로 대진표 뽑았는데 잘 뽑아서 논산 이기고 일본 시가현팀에게 3대2로졌다.
    김이헌이 3번에서 이겼으면 결승가서 중국하고 하는거였는데...
    애들 여성스포츠 단체전3등했고 예림이 우승했다.
    몸건강히 잘 지내고 자대배치 받으면 연락 주고
    4주도 안남았네 남은 훈련 건강히 잘마치고
    자대가면 이제 군생활 시작이다.
    힘내고~^^ 귀윤아~ 시간은 간다!!!화이팅!!!

  20.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09:31 신고

    10월11일 목요일 오늘은~울 아들 종원이 동영상 얼굴도보고~목소리도 듣고~일석이조..........~♡~♡~♡
    안녕~~~종원아~~좋은아침이얌^^
    하루도 멋지게 힘차게 시작할려구~~ 놀러왔어용^^
    지금 삼실앞에 논에서는 벼추수를 하고있고~ 모델하우스 있던자리는 다른 건물이 들어올려나봐..ㅠㅠ
    포크레인 이런저런차들로 공사를 하는데 엄청 시끄러워~ㅎㅎ
    아산날씨는 하늘에 구름한점없이 높고 푸르며 바람도 적당히 불어오고~딱 가을날씨야~조금 춥긴하지만...ㅎ
    포항은 어제보다 5도나 낮아졌다하니 많이 쌀쌀하고 추울거야............
    환절기에 아프지 않으려면~밥도 잘먹고~ 제공되는 음식은 뭐든 남기지말고 챙겨먹었음 좋겠어~
    그래야 정신건강에도 좋고 체력도 더 튼튼해지고 단단해져 훈련받을때 더 집중할 수 있겠지~ㅎ 그러고 있을거라 믿어용~아들~♡~♡~♡
    아이쿠~벌써 9시30분이넹~아침부터 말이 많아졌구먼~~ 엄마두 이제 일 시작해야것당~
    안전하게 훈련잘받고 있어~ 이따가 또 놀러오것어요~ 안녕~뿅
    1238기 훈병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21. 2018.10.15 21:53 신고

    아들~ 엄마아빠도 많이보고싶다.^^~
    얼굴보구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다 너무 짧아 아쉽지만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된다 근데 사진은 몇번을 봐도 그많은 사진중에 두세장 밖에 못찾겠더라 얼마나 아쉬웠는지... 아무쪼록 건강조심하고 수료식때 보자 늘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