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훈련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수류탄 투척 훈련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실제 전장에서 불특정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총알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한데요!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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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박상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23:24 신고

    힘들어보이지만 해병대다운 모습보며 뿌듯하기도하네
    아들보며 힘이 생기네 ㅎㅎ
    엄마가 보기엔 모두 무서운 것들인데 아직은 진짜아니지만 ~
    훈련받을 때 집중하고 탈없이 임무완수하길
    오늘도 빌어본다 이렇게라도 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 ^^

  3. 2018.10.08 23:46 신고

    마냥 어린 철부지 막내동생인지 알았는데
    사진을 보니 어색할정도로 많이 늠름해졌구나
    힘든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그만큼 너가 성장해갈테니 끝까지 화이팅 하자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구나 내동생아

  4. 1238기 박종혁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23:58 신고

    얼굴 식별이 어려워 모자 번호만 뚫어지게 찾아 보게 된다. 오늘 생일이라 더 애틋하고 생각나는 날이다~~ 늦둥이라 마냥 어리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듬직하고 멋지다 ㅎㅎ오늘도 삼촌 멋지다고 엄지척 해준다 파리팅해라

  5. 2018.10.09 00:47 신고

    현우야
    사진속에 너 보니까 너무 좋다~~
    다만 저 많은 사진들속에 한컷밖에 없다는게 좀 아쉽네~
    물론 한 컷도 안 찍힌 동기생도 있을 수 있으니깐 너무 욕심 부리지는 말아야겠지?~~
    암튼 네 사진 보고또보고 하고 있다~~
    멋지고 씩씩해 보이는 우리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엄마도 열심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을께~~
    잘자 내아들~^^♡♡♡

  6. 2018.10.09 01:15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승혁훈병아~ 오늘은 너의 얼굴이 3컷 정도 나온것 같다. 아빠는 너무 좋아 회사 업무중에 우리 아들 찾는게 일이 되었다.~ 우리 아들 훈련중 진지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또한 완전군장 행군훈련중에 우리아들 승혁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역시 우리아들은 너무도 훌륭~ 아빠보다도 더 멋진 해병의 모습이다. 우리 아들 멋지다. 엄마랑 우리 아들 이야기하다 이시간에 응원의 댓글을 적는다. 항상 1238기 영원한 동기들과 함께 멋진 해병대가 되거라~ 우리아들 화이팅~~~

  7. 2018.10.09 08:06 신고

    환우야 훈련의 강도가 세어지는구나!
    그래도 너의 훈련 모습들이 간혹간혹 보이니 엄마 넘 반갑다. 어떤 모습이던 넘 멋지고 대견하다
    힘들어보이는 모습은 맘이 짠하구나!
    오늘도 힘내고 홧팅하자!
    아들 사랑해!

  8. 2018.10.09 10:02 신고

    사진 귀퉁이에서라도 보이는 아들 얼굴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한데...감기 걸리지 않고 이번 한주도 힘든 훈련
    잘 받기를 바래봅니다~~

  9. 1238기 3918번 수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1:16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수관아~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두 하구나..
    수류탄 투척 잘~ 했으~~이뽀~~
    앞으로도 훈련 잘받고 멋진 아들이 되어서 퇴소식때 보자꾸나~~
    자랑스런 내아들~ 화이팅♥

  10.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5:19 신고

    우리현우~
    행군하고 수류탄 던지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구나~^^
    현우야 우리 아들~~
    힘든것도 그렇지만 먹고싶은거 맘대로 못 먹어서 안타깝네~~
    현우야~
    우리아들이름 자꾸 불러 보고싶네~~
    오늘하루도 한나절은 다 갔고 남은시간 동안 힘내자~~
    화이팅!!!

  11. 1238기 송건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0:00 신고

    아들 송건우~ 훈련이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힘들어가겠구나. 9소대다 보니까 사진도 별로 나오지 않아서 엄마
    하고 훈병3935번 찾느라고 눈빠지는줄 알았다. ㅎㅎ
    담주 사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얼굴 볼수있을것이라 기대한다..
    우리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12.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29 신고

    현우야~^^
    아빠가 개천예술제 갔다오면서 오다리를 사왔네~~
    우리 아들 있었으면 맛난거 사왔네요 그러면서 맛있게 뜯어 먹었을텐데~~
    수료식날 가서 먹고싶은거 사줄께~^^
    열심히 훈련받고 어쨌거나 시간이 빨리 흘러가게 느껴지도록 적응 잘하고 지내라~~
    보고싶구나 현우야~~
    시도때도 없이 보고싶다~~
    잘 자고~~
    내일 훈련잘 받고~~
    힘내자 아들~~
    화이팅!!!
    사랑해
    우리가족모두가~~^^♡♡♡

  13. 1238기 김윤도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49 신고

    오빠 동생이야 살만하제 사진보니까 살도 많이 빠졋더라
    훈련잘받고 한달뒤에 보장 오빠 친구들이 인터넷편지많이 써주고있다 기분좋지? 나도 손편지 많이쓰고있으니까 고마워해~~~~ 까불지말고 잘지내고있어랑

  14. 2018.10.10 00:04 신고

    1소대 울아들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에궁
    작가님 1소대도 앞에서 잘 나오게 찍어주심 넘 감사드립니다.
    아들 수류탄 잘 던졌니?
    훈련 잘 받아서 멋진 해병대로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한다. 조상님이 늘 너와 함께하니 태을주 마니마니 읽고~~사랑한다 울아들 홧팅~^@^

  15.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00:04 신고

    인편쓰려고 들어갔는데... 벌써 누가 썻더구나.. 기분이 한편으론 좋고 한편으론 섭섭고 그렇네ㅎ
    오늘 엄마는 하루종일 쉬면서 빈둥빈둥 거렸는데 우리 아들은 많이 힘들었겠지?
    엄마가 쉬는것도 미안하구나... 그나마 날이라도 선선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 얼마나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는지...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 견디며 누구보다 씩씩하게 잘
    했겠지? 내일부턴 엄마도 수업하면서 우리 아들만큼 힘들게는 아니겠지만 열심히 지낼거다...
    수료식때 편안히 만날수 있도록 엄마도 일마무리하고 갈께... 우리 아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화이팅 해야되! 알았지?
    사랑해 아들 너무 너무~~

  16.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32 신고

    사랑하는 경민아 ^_^
    요기는 울 아들을 몇번 찾아봤지만, 안나온당~~!!
    그래도 수류탄 투척하는 것도 배우고, 대단하다. 점점더 남자가 되어가는 듯 하다.
    항상 열심히 생활하고, 건강 잘 챙겨라.~~!!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동기들이랑도 협력하면서 잘 지내길 바란다.

  17. 2018.10.10 22:48 신고

    오늘하루도 두시간후면 내일이네 우리아들 두현이는 지금 꿈나라여행중일까?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받고 무슨훈련을 받았을까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이겠지 힘든 훈련인만큼 더욱더 단단해지는 엄마아들 두현이가되어가겠지 날이갈수록 더많이 울아들얼굴이 보고싶어질까 엄마 꿈속에서라도 만날수있을까하는데 안보여주넹~~엄마꿍속에 출연해주라 출연료줄게~ㅎㅎ그만큼 두현이가 보고싶어서그런거야~~
    두현아~~오늘도 고생했으니까 푹자고 또 내일을 기다리며 화~팅하는 너와내가되자
    사랑하고 보고시포~~

  18. 1238기 김건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22:15 신고

    피와정렬 땀과인내
    1238기 아들들이여 ~ 승리하라!!

  19. 2018.10.12 01:11 신고

    날씨가 쌀쌀하네~
    오늘은 부산소식 전해줄게
    지금현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있구
    어젠 자갈치 축제전야제라 폭죽을 터트리네~
    집창문을열고 건물위로 예쁜 불꽃이보였다
    10월에 참 많은 행사가 있지
    다음주엔 송도해수욕장서 고등어축제
    우리두현이가 집에있었다면 친구들과 잼있게보냈을텐데~~집과5분거리에 있는 남포동 두현이 놀이터였는데 그때가 그립겠지만 이젠 해병대잖아 열심히 훈련 잘받고 진정한 사나이가되야지
    두현이를 자랑스러워하는 예쁜엄마가 ~ㅎㅎ
    사랑해

  20.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16:35 신고

    사랑하는 심꽁아!!! 오늘 아빠랑 교회 다녀온후에 혹시나 사진 올라왔을까 눈씻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웠다ㅠㅠㅎ~오늘은 조금 쉬었겠구나~~지난 일주일동안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어. 우리가 포항살면 군부대 너머라도 가서 보고 올 텐데...라고 아빠하고 얘기하고있어.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많ㅎㅎ~ 우리 만날날이 20일도 남지 않았어. 힘내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까 몸조심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사랑해!!!♥

  21.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0:05 신고

    4주차도 또 지나간다 아들... 훈련은 중도 포기없이 잘 받았는지 많이 궁금하다. 4주차 사진이 올라왔나 하고 아빠랑 컴터켰는데...
    아직 올라온게 없네ㅠㅠ 오늘 엄마도 경기도광명에서 교육받고 와서 쫌 피곤하네... 나현이는 담주 중간고사 기간이고... 아들은 오늘 하루 어찌
    보냈을까? 종교활동해서 맛난것도 먹고 했는지,,, 아님 좀 쉬었는지 궁금하네. 아빠랑 나현이랑 밥 먹으며 수료식때 뭘 싸갈까..뭘 우리 아들이 좋아할까
    그게 주화제였다.. 너무 보고싶구나..아들이 편지보내와서 소식을 전할때마다 더더욱 보고싶은 맘 헤아릴수가 없네..니한테 보낸 소포가 몇개는 되돌아와
    아빠한테 혼났다..보내지 말랬는데 고집부려 보냈더니 다시 보냈더라. 이걸로 부대에서 혼나진 않았는지 맘이 쓰여 죽을것같다... 괜찮겠지..엄마가 뭘 몰라 맘만 앞서
    보내 너무 미안해! 우리 아들 힘들텐데...
    5주차 훈련 너무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말고 조심해서 잘받고 멋있는 모습 보고싶다. 엄마는
    오늘도 아들꿈 꿨다. 엄마는 꿈속에서 우리 윤도 만나는걸로도 무지 행복하구나.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아들!!!
    힘내고 건강하게 대견하게 최고의 남자가 되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