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5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훈련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8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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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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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최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0:46 신고

    1대대는 거의 없군요

  2. 1238기 오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1:57 신고

    글게요~~우리아들도 1소대인대..1소대는 거의 안보이네요ㅠ

  3. 2018.10.08 12:28 신고

    아들 총기든사진 진짜 너무 멋진것같아 집에오니까 우리아들한테 편지도와있네 엄마 오늘 너무기분좋은것같아 훈련하는모습도사진으루보고 편지도받고 동기들이랑너무잘지낸다고하니까 엄마 맘이편안하다 그래 멋진해병이되가는 우리아들 수료식때 진짜 멋진모습으루 만나자 보고싶다 우리아들 남은훈련 잘받고 화이팅이다

  4.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2:52 신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날아라마린보이 도장찍고~~ 울 아들 사진있나 찾아보고~~~앗싸~ 아들 얼굴보이는 사진 찾고~~ㅎㅎ댓글은 지금에서양..... 넘 늦게 놀러왔지~~~?? ㅎㅎ 월요일이여서 쪼깐~ 많이 ㅎㅎ 바빴어~~ 엄마는 아직 점심전~ 오늘은 삼실에서 먹을려구 도시락 싸왔거든~~아들얼굴한번 더보고~~ 밥먹을려구...총기사용하는데 많이 긴장되고 떨렸을것같아~ㅎㅎ 접해볼수없는거라서...... 해병대가 대기위한 하나의 교육이니~~ 너의것으로 만들어야지......사진보니 엄청 진지하고~ 긴장된 모습이였어.....점점더 어렵고 고강도 교육이 남아있으니~ 안전하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헤쳐나가보자 ~아자!!엄마두 열심히 하고 있을께~~ㅎㅎ 또 놀러오것어용~~~안녕~~사랑한다~♡1238기 훈병여러분~모두~ 힘내세용!!

  5. 2018.10.08 13:18 신고

    3소대도 없는것 같아요...ㅠㅠ

  6. 1238기 이주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4:02 신고

    이번 사진에도 엄마아들은 안보이네~~ㅠㅠ그래도 5소대 사진이 많이 나와서 주형이랑 생활하는 훈련병들 얼굴 보니 반갑고 좋구나...주형아 이제 진짜 군인 되어가는 것 같다 . 총도 만지고~~ㅎㅎ아무쪼록 이번 한주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7. 2018.10.08 16:42 신고

    사랑하는 아들의 훈련받는 얼굴보니 반갑다~♡3주차훈련이라 모두들 눈빛과 모습이 군인으로 되어간다~^^ 오늘 편지도 받았다 아들 사랑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고 소대원들 모두 수료식까지 화이팅입니다! 수고하시는 지휘요원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8. 1238기 이준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7:17 신고

    아들 자세히 찾아보니 사진 한 장보인다 굉장히 진지한얼굴이구나 오늘 편지에서 사격훈련 두렵지만 잘 이겨내 보겠다는 아들 말대로 잘했을거라 생각한다 이제 4주차 점점 훈련이 강해지니 우리아들도 더강한 정신력으로 잘 극복할거라 엄마는 믿고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한다 일교차가 큰 요즘같은 날씨에 걱정이 많이되지만 엄마가 옆에서 챙겨줄 수 없으니 스스로 건강 잘챙겨서 다치지않고 수료식날 기쁘게 만나자 우리 아들 사랑한다

  9. 2018.10.08 17:25 신고

    아들아, 얼굴에 살이 많이 빠졌구나.아빠도 경험해봐서 예상은 했지만그래도 맘이 짠하다.지난번엔 군인처럼 안보이더니이젠 제법 각이 잡혔네.이렇게 사진으로라도 가끔니 모습 보니까 좋구나.잘 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힘내자 아들아!!!

  10. 2018.10.08 17:27 신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모습 큼지막하게 나와서 프사로 올렸습니다.

  11.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7:42 신고

    울 아들 사진 한장 찾았네요..힘들지만 화이팅하고

  12. 2018.10.08 17:49 신고

    5교육대9소대 5960 장주원 장하다...
    로또에 당첨된다 해도 이보다 좋을까 싶습니다.
    얼굴 볼수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들 대견하구나...사내구나...
    잠깐 시간나서 들어와보니 내 새끼 얼굴이 보이니 가슴이 쿵쾅거려 타이핑 하는데도 떨리는구나
    작가님 감사 감사합니다...꾸~~~뻑!~@@
    잘하고 있어 맘 놓인다...
    장하다 아들...항상 응원한다/// 또 올께~
    (5960) 장 주 원 /// 화 이 팅 !!!~

  13. 2018.10.08 19:51 신고

    아들아~오늘사격훈련사진나왓어~한참5207찾아는데 반얼굴만보여 그래도 안심되네~우리아들얼굴 살이많이빠졌네~많이힘들지 그래도 잘참고 잘견디줘서 엄마 넘 고마워~5207화이팅!승준아사랑한다!♡♡♡♡♡♡♡♡♡♡♡♡♡♡♡♡♡♡♡

  14.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23:28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오늘도 엄마는 침침한 눈을 부릅떠가면서 너의 얼굴을 찾느라 눈동자가 빨라진다.
    커서로 숫자를 짚어가며
    아...쫌만 옆으로 찍었으면 울 아들 나왔을텐,,,데
    아쉬워하면 숫자찾기 놀이를 한다~~ㅋㅋ
    동기뒤로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교번 끝자리...희미하게 보이는 너의 안경테..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기쁘고 행복하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은광아~~!!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다치지 말고 수료식때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아들~~^^

  15. 1238기 지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03 신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의 훈아~♡
    이렇게 널 볼 수 있어서 너무도 기쁘단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그런데 소대가 바뀌기도 하는건가?
    단체사진에 6소대가 아닌, 7소대라고 씌여진곳에 네가 있어서 오타겠지 생각하긴 하는데~^^;
    오늘은 문곤이와 연락이 되서 네안부 함께 나눴단다~널 응원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그러니 지금처럼 씩씩하게 앞으로도 힘내보자~♡좋은 꿈 꾸고, 잘자 훈아~♡사랑해~♡

  16. 1238기-(5960) 장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18 신고

    사랑하는 내 새끼 쭈!!
    새끼~~~ 보고싶고 보고싶어 엄마가 또 왔어
    인편지 11시 직전 잠깐 보았을때 한번의 기회가 살아있었는데...
    다시 체크하니 친구가 사용했더구나...
    누굴까?? 내 새끼에게 인편을 써주는 한명 한명이 엄마는 참으로 고맙구나.
    다들 군인이고 들 하여 힘들텐데...
    하루 한번의 기회를 잃을까 싶어 엄마는 매일 체크한단다.
    오늘의 행운도 간직하고 싶어 내 새끼 사진 프사에 올렸단다.
    주마다 올라오는 새끼의 사진에 엄마는 행복하고 감사하다.
    덕분에 엄마의 프사가 매주 새롭단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새끼 사진 크게 찍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처음 댓글 쓸때는 참으로 쑥스럽더니 새끼 보고픈 맘에 엄마가 해병인이 되는듯 용기가 새록새록 나오네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있어
    또 올께...
    사랑한다 내 새끼~~~ (((^}♥{^)))
    (5960) 장 주 원 화이팅!!! ♥♥♥

  17. 2018.10.09 08:04 신고

    잘 해낼거라...
    믿어 아들! 안경에 돋보기 동원 어찌그리
    우리아들만 피해가는지? 승준훈병바로 옆일건데 ㅎㅎㅎ 다음에기회가 또 있겠지
    다들 얼굴에 멋진모습이 엿보여 함께 기뻐할수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어 채민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수색대 떨어진거 맘아파하지말고 화이또 하자
    건강하게 수료식에 만나고 세상가장 포근한시간 만들자 사랑한다 엄마에 아들 유채민!!

  18. 1238기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2:33 신고

    아들, 보고 싶어 왔는데,2소대 사진은 거의 없네.
    그래도 아들이랑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이라 생각하니 이 사진도 고맙네.
    아픈데는 없지. 어제 손편지 보내고 나니 저녁에 너의 편지가 도착해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안 그래도 단체 사진에서 너의 입술이 터진 거 보고 속상했는데.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야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지 않겠니.울아들은 잘 해 내리라 믿는다. 너가 부탁한 건 오늘 준비해서 낼 소포로 보낼께.
    이제 조금만 하면 되니까 좀 더 힘 내자꾸나. 사랑한다. 울아들..

  19. 2018.10.09 19:31 신고

    마냥 어린아이 일것 같은 아들이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 보면서 가슴이 벅찹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지만 지나고 나면 아들에겐 너무 소중한 인생의 한 순간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사진속엔 보이지 않지만 모두가 내아들 같아 참 뿌듯합니다. 해병대 이규민 사랑한다.
    끝까지 파이팅하자!!

  20. 2018.10.10 09:34 신고

    우리 막둥이 안뇽..
    오늘도 답 없는 글을 너에게 써본다.
    간간이 엄마가 너에게 편지를 참 많이 썼는데..
    늘 답장은 없었지..
    어느순간 생일카드도 한장 없고..무심한 아들..
    그래도 나는 너가 내 아들이라서 너무 행복하다
    그런 행복을 안겨준 우리 막둥이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또 보자..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