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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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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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08 23:3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사진보니 반갑네~ 가을햇살이 따갑지만 들녁의 곡식들은 잘 익어갑니다.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보니 감사하고~~
    더 의젖한모습보니 기쁘다~^^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할때 만나자~♡
    사진작가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

  3.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0:09 신고


    동기들의 발걸음이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표정들이 힘들어 보이지 않아서
    행군하는 뒤로 쫓아오는 엠블런스가 보임에
    또...한시름 놓아본다.
    너의 모습을 찾지 못했지만...
    6소대의 무리 끝자락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울 은광이가 잘 헤쳐나가고 있다는게 전해진다~~!!
    이제 4주차가 시작되었네~~
    점점 강도높은 훈련이 반복되겠지만
    동기들과 힘을 합쳐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울아들 홧~팅~~!!
    1238기 홧~~팅~~~!!!

  4. 5338 오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38 신고

    드뎌 울아들 얼굴 발견했네 겨우 한컷이지만 너무 반가워 소리지를뻔했다 따가운 햇살아래 무거운 철모를쓰고 훈련받고 있는 모습에 맘이 짠하네 가을이라고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가 왜저리도 슬퍼보이는지 고생하는 우리아들 잘하고 있지? 다치지말구 아프지말구.... 부디 무사히 건강히 훈련 마치길바래 보고싶엉~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꾸벅

  5. 2018.10.09 09:20 신고

    내 사랑 막둥이..
    벌써 4주차 시작을 했네..
    신기하게도 시간이 흘렀네..
    군대간 아들들한텐 시간 이야기 하는거 아니라지만
    너를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로썬 어쩔 수가 없네.
    엄마가 우리 아들한테 참 미안한건...
    언제나 아픈 엄마의 모습만 보여서
    입대날까지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너무 마음이아프단다.
    오히려 너의 도움으로 병원 다니고
    볼 일을 보러 다닌 엄마였지...
    형아가 너 만날때까지 나을수 있겠냐고 ...
    엄만 오늘이라도 완쾌가 되어
    수료식날 막둥이 찾아 뛰어 가고 싶지만 그럴수 없을것 같아서...안타깝기만 하단다.
    사랑하는 아들
    엄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너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있다가 만나자
    화이팅

  6. 1238기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3:54 신고

    드뎌 울아들 찾았네.넘 늠름하고 멋지구나.이제 맘 놓아도 될 것 같다. 너가 원해서 간 곳이기에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 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 기간에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잘 견뎌내길 바래. 다음번 사진에서도 울 아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멋진 울아들 사랑하고 넘 보고 싶다. 화이팅!!

  7. 1238기 강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6:3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고개숙인 너의 얼굴을 철모번호 보고 알아차렸어.
    강도높은 훈련속에서 하루하루 적응하고있구나
    너무 보고 싶구나...
    어딜가도 잘 이겨낼거라 믿지만 다치지 말고 몸조심하고 아프지도 말거라
    너가 받고있을 훈련생각하면 나도 순간순간 정신이 차려진다
    어렸을때부터 엄살안부리고 커서 그런지 편지에도 걱정안할말만 늘어놓고
    수료식날만 기다리며 힘내고 화이팅해 아들^^
    다음 사진속의 너를 기다리며~~ 사랑한다♡♡♡

  8.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9:40 신고

    현우야~~
    오늘 하루도 잘 지냈나?~~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겠지?
    사랑하는 현우야 ~~
    힘겨운 하루였을텐데 잘 쉬고~~
    고생 많았다~~
    현우야~~
    사랑해~^^♡♡♡

  9. 2018.10.09 21:21 신고

    멋진 박승혁 우리아들 훈병아~ 오늘도 수고 많았다. 오늘이 휴일이지만 밀린훈련과업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훈련받았을것 같은데 수고 많았다. 오늘 저녁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너의 방에 앉아 봤던 사진 보고 또 보고 한다. 요즘 아빠의 하루는 우리아들 사진보고 보고 또 보고~ 아빠도 덩달아 신이나서 아빠 해병대시절 팔각모도 다시 써보고 군복도 입어봤다. 옆에서 너의 엄마가 뭐라 하지만 우리아들 덕분에 좋다~^^ 너의 엄마는 아빠 해병대시절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아들이 해병대 입대하니 무척이나 관심이 높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지금이 기회다. 지금 해병대훈련을 기회삼아 진짜 강한. 도전정신 강한, 반드시 승리하는 남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삼아라~ 아빠도 요즘 너 생각나서 회사 체력단련장에서 PT100 개 이상 한다.~ 최강 해병이 되거라~ 우리 아들~ 박승혁

  10. 2018.10.09 22:04

    비밀댓글입니다

  11. 2018.10.10 09: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가 맨날 너무 편하게 집에만 있으니 너네한테 참 미안스럽다.형아는 직장생활..너는 지금 힘들다는 훈련생활..
    하루하루가 엄마는 그래도 감사한 일상인데~~
    아직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 너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4주차에 들어 앞으론 더 힘든 훈련이 기다릴텐데
    그래도 무사히 잘 해내자..
    아들 잘 할 수있지..
    빨간명찰 해병대...화이팅..
    이준수 화이팅

  12. 1238기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2:46 신고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외침없는 아들을 그리워하며 사진 보고 또보고하면 금방이라도 달려올것 같은 우리 아들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아들 힘내고 남은 주수도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잘 마치길 빌께.
    해병가족으로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13.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10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경민아 ^_^
    오늘도 훈련을 열심히 하겠다. 네가 있는지 사진을 봤는데, 네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더라. 울 아들 정말 늠름하다. 정말 자랑스럽단다.
    항상 건강챙기면서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훈련 끝나고, 면회에서 보는 그날까지
    잘하고 있어~~^_^

  14. 2018.10.10 17:52 신고

    아들~열훈하느라 여념이 없지~고생이 많아!!좀만 더 힘내서 빨간명찰 받는날까지 고고 하자꾸나!~홧팅할께^^

  15. 1238기 김태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9:13 신고

    씩씩하게 군생활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사진을 아무리봐도 아들모습이 없네.
    편지에서 하루하루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느껴져서 대견하고 역시 울아들!! 이란 생각이 든단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지고 있는데 열심 군생활하는 아들 응원한다.

  16. 1238기 송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9:45 신고

    아들~~~~훈련받는 모습을보니 넘 늠름해보인다 잘하고있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하당 아들 훈련잘받고 교관님들 잘따르고 동기들이랑도 잘지네고 아들 너무보구싶고 사랑한다~~~오늘 하루도 고생했당 ♡♡♡♡

  17. 2018.10.10 23:08 신고

    오늘 울아들 얼굴은 못보고 헬멧번호만 보았네..5633
    아들,, 잘지내지..오늘 아들 학교 축제에 다녀왔어..형아가 아빠엄마 초대 해주어서 민이랑 형아랑 엄마랑 밥 먹은 식당에 네명 밥 묵고 형아가 커피사주어서 커피묵고 학교 축제 분위기만 보고 아빠랑 왓다네.. 형아가 후배들이랑 선배들 친구들 인사시켜서 소개받았어,,아들 형아가 민이 없으니 아빠 엄마 챙기고 잘하고 있어, 민이도 거기서 잘하고 있지.. 수료식때 만나. 친구들이랑 잘지내고..아들 많이 사랑해요..

  18. 1238기 오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00:02 신고

    오늘 우리아들 씩씩한 얼굴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 대견하구나~ 아빠는 하루종일 찾아도 없다고 투덜대던데 엄마는 단번에 찾아냈지!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잘받아서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이 되기바란다~ 우리아들 정말장하다!!

  19. 2018.10.11 23:52 신고

    컴퓨터 고쳐서 앉아서 차분히 찾아 보았습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너무너무 신이나고 기뿌고 눈물이 주룩....
    아들 .멋찌구나 !!!장하다 ....엄마아들 사랑한다 엄마아들
    이겨내겠다는 군의 다짐 멋찌구나 !!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아자 화이팅!!!

  20. 1238기 최건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2 13:54 신고

    건후야 오늘 훈련마치면 내일부터 즐거운 주말이네~
    매일 매일 힘든 훈련이지만 보람찬 하루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가족 모두도 수료식 날짜 기다리느라 일일이 여삼추다~ㅎㅎ
    남은 훈련도 용기와 끈기로 임하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니 감기조심!
    주말지나면 4주차 훈련사진이 올라오겠지 기대된다.
    5주차 훈련을 위하여 1238기 훈련병 모두 모두 건강하자...우리아들 Fighting!!!


  21. 2018.10.15 14:38 신고

    훈련에 전념하고 있을 울 큰아들 정우~~ 사진속에서 보니 너무 대견하고 늠늠한 모습이 보기 좋다.
    혼자라는 생각보단 전우들과 함께하기에 오늘에 울 아들이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난거라 생각해본다.
    지금까지 ~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있는 큰아들 정우에게 고맙고,고맙고,고맙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울 큰아들 정우야 !! 홧팅이다.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