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91차 이벤트!

 

이번 191차 이벤트는 신병 1238기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1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10. 10.(수) ~  10. 14.(일)

 

ㅁ 당첨자 발표 : '18. 10. 16.(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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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14 22:45 신고

    울아들 이시간 하루를 마무리하고 꿈나라에 갔을라나~? 지난주 종교활동 사진에 아들이동기들과 어깨동무하고 웃는모습을 보니 엄만 이밤 꿀잠 잘듯하네. 보고싶은 아들의 늠름하고 든든한모습 볼수있어서 행복하다. 멋지고 잘난 내강아지~ 힘들고 고된훈련 잘 이겨내 줘서 대견하고 고마우이,앞으로남은 3주도 우리 힘내서 잘해보자. 엄마아빠가 매순간순간 기도하며 응원하고 있지. 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들~❤

  3. 2018.10.14 22:57 신고

    찬미예수님, 아들 해병의 가족이 되어가는 주에 이런 편지쓰는 이벤트도 있고, 해병은 다르긴 다르다라는 군인이다, 특히 누구나 해병이 될 수있다면 결코 나는 해병을 선택하지 않았다는 문구가 생각나는 군아. 벌써 중반을 지나 수료식이 닥아오니 늠늠한 아들의 모습을 빨리 보구 싶구나? 김포의 날씨는 기온차가 심해서 감기에 몸살이라 목도 아프고 기침이 나는데 아들은 감기가 얼씬도 못하겠지? 엄마가 독감예방주사 맞으라 할때 맞을 껄.. 은총의 주님, 사랑하는 아들에게 오늘도 어려움과 힘든일을 무사히 넘기게 평화와 건강을 주소서! 아들 홧팅

  4. 1238기김성재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09 신고

    3316김성재
    멋쟁아~~ 오늘 이벤트 마지막날이라서 한번 더 쓰고 자려고해 너는 자고있겠지?? 우리동생 잠꼬대 심한데 동기들이 고생이 많네~ ㅋㅋㅋㅋㅋㅋㅋ 동기들 참아줘요^*^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이번주도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훈련 받기!! 다음주는 극기주네 다들 걱정하는데 내동생은 더 힘든 것도 해봤는데 극기주라고 떠는거 아니지?^^ 힘들겠지만 이거 또한 지나가리 또 한번 성장하는거야~~ 건강하게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 멋있는 모습으로 가족들 만나기~~ 누나는 어린이집 쉴 수가 없어서 못가 ㅠㅠ 아쉽구만 그래도 엄마 아빠 챗니 가고 ~ 목사님 사모님도 가신대~ 성원이도 간대?? 우리동생 잘살았네 응원해주는 사람도 많고이~ 역시 멋쟁이네^^ 더 멋있는 아들이 되자 !! 날이 많이 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고 동기들 잘 챙기고 배려해주고 알았지?? 대견하다 동생아!! 우리 모든 훈련병 화이팅합시다!!

  5. 2018.10.14 23:19 신고

    해병대의 요람!!!해병대의 미래는 이곳에서 시작됩니다. 필승 강대현! 울 아들 대현이가 해병대 앞에서 사진을 찍고 신병교육을 받은지도 4주가 지나가고 있네?많이 힘들지는 않니?누구나 해병대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 악으로 깡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있으리라 믿는다. 오늘 주일은 잘 지켰는지 궁금하다. 복사를 서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고 흐뭇하고 감사했단다. 아들 고맙다.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고 책임감있게 성실하게 임하길 바란단다. 이제 2주후면 울 아들 모습 볼 수 있겠네! 힘들고 고된 훈련이라 생각하지 말고 피할 수 없으면 즐기면서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아자아자화이팅!!!

  6. 1238기3817 반정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21 신고

    정우야~ 오늘은 종교활동을 하면서 잠시나마 휴식을 취했나 모르겠구나.
    동기들과도 잘 지냈고? 가족들도 항상 정우를 염려하고 응원하고 있단다.
    우리정우 홧팅!

  7. 1238기3817 반정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32 신고

    오늘이 이벤트 마지막 날이야. 덕분에 정우에게 당부 글도 올려보고 좋은 기회였어.
    좀전에 인터넷편지 쓰려니 벌써 친구가 사용해 버렸나봐. 엄마는 손편지를 써야겠는걸.
    내일이면 5주차에 들어가고 부대배치도 할텐데 엄마가 긴장이 되네.
    머지않아 빨간 명찰 고지가 눈에 보인다. 힘든 일정 다치지 않게 늘 안전에 조심하렴. 정우야 사랑해^^

  8. 2018.10.14 23:33 신고

    울아들 생각하며 편지쓰고 이제 자려고 누우려다가 이벤트가 생각나서 글 남겨~~^^ 글쎄 상우가 엄마가 편지 쓰고 있으니 옆에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더니 콜라를 그려서 모양대로 오린거 있지?뒷편에 감동의 글과함께...형이 수료식때 다른건 필요없구 콜라만 먹구 싶다고 한 편지를 잊지 못하나봐~~ 지금쯤 울아들 잠들었겠다. 낼부터 시작하는 극한훈련에 부디 잘 적응하고 몸다치않게 잘 받길 기도할께~~아프지말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적응했다는 편지에 맘이 한시름 놓이네~ 훈련 받느라 고될텐데 감동의 케잌 그림까지 보내고 해병대 보낼만 하네ㅎㅎ
    젊은여~해병대로!!!라고 크게 쓰여있던 눈물의 상자가 집에 올때만해도 매일 울고 살았는데 이제는 잘하리라 믿고 마음 단단히 먹구있네!!!
    오늘 푹자고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훈련 무사무탈하게 잘받아!!!
    1238기 훈병들도 모두 건강하고 무사무탈하기를 기원하며 꼭 이벤트에 당첨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9. 1238기 최규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39 신고

    울아들~지금쯤 꿈나라겠지?ㅎ낼부턴 또다시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구나~~시간이 안가는거 같더니~벌써5주차에 접어드네~극기주도 잘참고 견뎌주길 바란다~~이제 2주만 지나면 그리운 내아들 볼수있는건가~~엄마가 맛있는거 많이많이 해갈게~오늘 펜션도 예약했어~~힘든훈련 잘끝내고 보는건데~잠시나마~~편하게 쉬라고~~작은펜션 예약했다ㅎ벌써부터 설레네ㅋ아빤 너한테 물어보고 하라고하셨는데~그럴시간이 어딨어ㅎ 오늘 전화예약안했음~~그나마 그집도 못잡았을듯~입대하는9월17일날 이미 예약이 다 끝났다고~~포항훈련소근처 펜션이 예약잡을수가 없더라고ㅎ난이미늦은건가~~~자괴감에 빠져들때ㅋ그래도 울아들생각하면서 여기저기 전화다해보고 ㅋ예약했다~~한시름 놨네ㅋ보고싶다울아들~~남은 훈련 잘끝내고 부디 몸건강히 얼굴보자~~잘자라울아들~~엄마꿈에좀 나타나줄래?ㅎㅎ싸랑해~~♡♡♡

  10. 2018.10.14 23:42 신고

    [교번 3215 권희찬]

    사랑하는 희찬아아~
    맘이 또 허전하네.
    내가 할일들, 내 앞에 주어진 것들에 있어서 최선을 다해야지 하면서도
    너-무 보고싶은 오늘같은 날은 ㅎㅎ 많이 그리워!
    희차나, 기억나? 군대는 내가 기다리는거라고 생각안한다구.
    함께할 시간들을 나도 물론 간절히 바라고 원하지만 나보다 너가 원하면 더 원했지 덜하진 않을거야.
    힘든것도 너가 더 힘들거구, 답답한것도 너가 더 답답할거야.
    그러니까 같이 잘 이겨내보자 우리.
    누군가 희생하고 그 척도를 따지는게 아닌 서로가 서로를 더 위해주는 모습으로.
    이번주 훈련이랑 극기주 가장 힘들다고 하는데 힘내구, 난 이게 마지막 편지네!
    인터넷 편지로 찾아뵐게~~ㅎㅎ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너가 너무 멋지고 자랑스러운거 알지?
    힘내, 난 그대로 이 자리에서 응원하고 있을게!
    잘자:)

    예은누나가

  11.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45 신고

    현우야
    이제 5주차가 시작되겠네~~
    훈련 받으면서 안 다치게 조심하고~
    내일은 또다시 시작하는 날 월요일~~
    우리 같이 화이팅 하자꾸나~~
    잘 자라~^^♡♡♡

  12. 1238기 남창엽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48 신고

    3621남창엽/
    내사룽 오늘 하루도 잘보냈어? 과제하다가 시간보고 놀래서 얼른 댓글 쓰러왔어 수요일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응모 시작했는데 벌써 오늘이 마지막날이야 이벤트 신청 마감까지 20분 밖에 남지 않았어 ㅠㅠ
    관계자 분들께 내 마음 진심이 전해 졌을까 싶어 ㅜ
    꼭 전해졌음 좋겠다 인편,손편으로도 이거 꼭 됬음 좋겠다구 그랬는데 진짜 됬음 좋겠당
    오늘 낮에 쿠우쿠우에서 밥먹었는데 엽이 너랑 먹었날이 생각나더랑 우리진짜 마싯게 먹구 그랬는뎅
    스시먹은거 하면 추억도 엄청 많다
    얼른 만나서 맛있는거 많이먹구 추억도 많이 쌓자
    너무너무 보고싶은 내사룽 내일이면 5주차 시작이야 이제 반이상이 지났다 벌써 신기하기도하고
    열심히 잘 해내고 있는 걸 보니 멋있는 것 같아
    동기들하고도 잘지내고 있지? 적응을 잘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나도 내자리에서 엄청 잘 하구있엉
    같이 있으면 항상 내생각 엄청 많이 해줬는데 지금 편지에서 봐도 내생각 많이해주고 위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댓글은 못전해 지겠지만 내가 메모장에 다 저장해놨으니까 보여줄게 ㅎㅎ
    화요일에 꼭 3621남창엽이 있었으면 좋겠당
    행운 팍팍 꼭 의미있는 훈련기간 사진 더 남기고 싶은 내마음이 내사룽 넘 사랑해 쪽쪽쪽🐯❤️

  13.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51 신고

    보고싶은 승후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자 한자 써 내려간 편지엔
    아이가 아닌 어느덧 어른스러움이 묻어있더구나~
    하루에도 네 편지, 네 사진, 네 동영상을 보고 또 보지만,,,
    해갈되어 지지 않는 이 공허함은 무엇일까??
    승후야~~!!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온전히 혼자 이겨내야 할
    네 몫이라 여기고
    즐겨라~~!!
    즐기는 자가 승리한다~~!!
    인생에 있어서 언제 이런 값진 경험을 해보겠니~
    오직 해병대만의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면
    멋지게 해낼 수 있을거야~!!
    할 수 있어~~너니까~~!!
    지금은 뼈가 저리도록 힘이 들고 고통스럽겠지만,,,
    먼~훗날 추억을 떠올리며 군대에서 축구하던 날을
    웃으며 얘기할 날이 올거야~~^^*
    소년이 아닌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아껴두었던 뜨거운 눈물... 맘껏 흘려보자~~ㅠ.ㅠ
    항상 널 위해 응원할게~~!!
    승후야~~승후야~~이승후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14. 2018.10.14 23:56 신고

    3621남창엽/
    이제 10분남았당 ㅠ 마음도 촉박하구 심장 두큰거려ㅜㅜ이벤드응모 이렇게 열정적으로 하는거 처음이야
    내가 얼마나 얼마나 많이 생각하구 응원하는지
    느껴져? 진짜 너무 보고싶어 울지말라구 그랬는데 나 울보여서 아직두 울어 ㅠㅠ힝 수료식날이 이제 18일 만 지나면 만나구 또 사진이랑 영상편지 이때까지의 사진들보고 울 바보 생각많이많이하구 힘보내면서
    엄청 예쁘게 기다리구 이써 그러니까 남은 기간동안 다치지말구 동기들 전부다 아픈사람 없이
    수료 멋있게 했음 좋겠다 매 훈련이 도전이고
    힘들고 고된하루고 피곤하겠지만 그만큼 정말 뿌듯하고 수료식날 여러감정이 들 것같아 만나면 수고했다고 잘 해내줘서 고맙다구 꽉 안아줄게
    그러니까 아프지말고 남은 훈련 열심히 잘받아
    극기주가 되면 훈련이 쎄지지만 마지막 관문 잘통과해서 멋진 해병이가 되길 ㅎㅎㅎ
    해병대 선택한거 진짜 멋있고 자랑스럽다
    남은 훈련기간 그리고 남은 566일 화이팅이야 ❤️
    우리 서로서로 생각 많이하고 위해주장
    이번에 보내는 편지에 사진 보낼게 힘힘힘 받앙
    나두 이 이벤트가 되서 사진이랑 편지 꼭 받고 싶다
    내일부터 5주차도 화이팅이야
    1238기 화이팅 !! 모두모두 다치지 않고
    수료하길 바랍니다
    내 남창엽 사랑해 쪽쪽쪽🐯❤️

  15. 1238기김성재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59 신고

    3316김성재
    멋쟁아~~~
    하루에 세번 댓글 쓸 수 있대 이벤트 마감하기 전에 너무 아쉬워서 마지막 댓글 쓴다.
    지금까지 잘해온 것처럼 남은 훈련 열심히 받고
    웃으면서 즐겁게 훈련받자!!
    내동생 잘할거라 믿고 대견스럽다.
    우리 훈련병들 잘하고 있습니다
    서로 배려하며 화이팅!!

  16. 1238기(3548)김승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59 신고

    승범! 이벤트 마감 1분전에 글을 올려보려고 ㅎㅎ 내가 관계자라고 생각하면 첫댓글, 마지막댓글 막 이런걸로 뽑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ㅋㅋㅋㅋ
    댓글이 500개 정도 되는거 같은데 여기 글올린 사람들 다 간절한 마음이라서 모두가 뽑혔으면 좋겠지만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ㅠㅠ 그래도 3548 김승범이 뽑히게 해주세요🙏🙏 뽑히게 된다면 내가 금동이 사진찍어서 보내줄게ㅠㅠㅠ 이곳저곳에 너의 러버 귀여운 금동일을 알릴 수 있게끔 ㅎㅎㅎ 도와주세요 관계자님 ㅠㅠㅠ그럼 시간됐다 안녕!!

  17. 1238기 이도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3:59 신고

    이벤트 첫댓글을 시작으로 마지막 댓글도 보낼수있게됐네.쇼파에서 티비보며 졸다깨니 지금 이시간이됐어~~ㅎ 이쁜도경~~♡ 아들인 너를 이쁜도경이라 부르는건 애기때부터 눈웃음치고 머리띠하면 넘 잘어울리고 딸같기도하고~~ㅎ 무적의해병이돼가는 도경이지만 엄만 아마도 한참은 이쁘다고 할것같아~~ 낼부터 극한의 훈련들만 남았어.보낸편지에 단 한자도 힘들다는 말이없는 도경!! 믿는다~♡ 사랑한다~♡

  18. 3608 김준수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00:04 신고

    어이 잘지내고 있지 나도 나름 잘지내
    편지는 ㅎㅎ 자꾸 기대하지말구 차분히 니 할일하고 있으면 어이쿠 하고 도착할꺼야
    이번 주도 고생많았고 주말ㅜㅜ 너무 짧아서 잘 쉬었으려나 걱정되지만 몽쉘 맛있게 먹고 힘!내서 내일부터 다시 파이팅해
    안들리겠지만 열심히 응원하고 있으니까 편지 안쓴다고 뭐라고 하지마,,
    편지보단 마음이란다,,? 미안해ㅋㅋ 빨리 보낼께
    밖은 걱정하지말고 거기서 너한테 집중해 절대 다치지 말고 ! 다치면 빠이임 ㅎㅅㅎ 약한 남자 노노해
    ㅋㅋ농담이야ㅜㅜ 다치지 말라는 건 농담아니니까 꼭 정신차리구 또 너무 긴장말고 내 생각하면서 하렴
    그럼 잘 풀릴꺼야 나=행운의여신 알자나 ㅎㅎ^^
    잘지내구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감 ! 감자 ♥

  19. 1238기 3510 박영웅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00:39 신고

    사랑하는 우리 웅이 안녕~
    어제는 너무 바빠서 못 썼네ㅠ.ㅠ
    오늘은 새로운 중국인 친구를 세명이나 사겼어!
    중국어 너무 어렵더라..ㅎ 옆에서 언니오빠들이 도와주기는 하지만
    우리 웅이가 도와주는만큼도 아니고, 웅이한테 물어보던 것처럼
    편하게 묻고 싶은것들 다 묻지도 못하겠구..ㅎ
    그냥 나는 아직도 웅이 없이 생활하는데 적응이 안됐당..ㅎ
    너무 보고싶어! 그저께 종교활동 사진에 웅이 얼굴이 꽤 많이 보이더라ㅎ
    진짜 너무 행복했어..ㅠㅠ
    어제 친해진 오빠랑 너 얘기를 많이 했는데 얘기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
    군대간 걸 기다린다는 것은 여자만 기다리고 여자만 힘든게 아니라
    그만큼 남자도 힘들게 기다리는거라고.. 왜 그 생각은 못했을까?
    생각해보면 우리 웅이가 나보다 훨씬 힘들텐데,, 헤헿
    나라 지키는 우리 웅이 힘내게 나도 열심히 자기계발하면서 기다릴게용~
    다음주에 극기훈련하는데 그때는 당연하고, 이번주에도 몸 조심하면서 훈련받아ㅠㅠ
    추우니까 이불 잘 덮고 자고, 꼭 감기조심!
    우리 서로가 더 힘내면서 잘 기다리자~
    이제 15일정도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힘 난다!
    시간 날 때 또 쓸게~ 사랑해 웅아! 잘자구 5주차 훈련도 화이팅!

  20. 3915수민이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00:45 신고

    수민아 오늘 이벤트 마지막날이네
    12시는 넘었지만 너를 향한 마음으로 그래도 한번 끄적여 본다.
    오늘도 고생했을 너를 생각하며
    나도 오늘 나의 활동을 열심히 열심히 마치고 왔다.
    얼른 이 수많은 시간들이 지나 보고싶은 마음이 가득하네 편지에 내일이 보이지않는다던데
    보면서 농담처럼 웃음반 걱정반이더라 ㅋㅋ
    니가 그걸 못버틸일은 없을 것 같은데 그게 얼마나 막막한 심정인지 알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갈 의욕을 떨어지게하는 생각이라 참 슬픈 생각이다.
    내일에 대한 기대보다는 내일 오지않았으면 하는게 아닐까 하는 걱정도 든다. 하지만 수민이는 건강한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또 많은 이들이 이렇게 응원하고 있으니 말이야 ㅎㅎ
    그래도 난생 처음으로 이런것도 열심히 적어보고 한다. 이벤트 같은거 귀찮아서 실천한적 한번도 없었는데 좋은 추억이 되겠다.
    누난 남자친구한테도 이런건 안했다 ㅋㅋ
    나도 보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정말 이걸로 엄마를 돕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크다. 엄마가 매일 니 얘기하고 니 생각만 하면서 슬퍼하고 걱정하시는거 보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훈련 잘 받는 것도 당연한 도리고 너무 좋은 자세이지만 항상 건강하게 몸도 정신도 잘 챙기길 바란다. 잘하는건 좋긴하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니까 몸 잘챙기고 항상 최선을 다하기만 하자 ㅎㅎ잘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 응원하마 수민아.
    뭘 하든 너의 선택을 응원할게 어떤 고민이든 이야기하고 기대었으면 한다.
    이제 5주차 접어드는 훈련도 너무 다들 고생많지만
    으쌰으쌰해가면서 잘 이겨내길바란다.
    우리는 또 3주뒤를 기약하며 각자 최선을 다하자
    사랑한다.

  21. 2018.10.15 06:5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