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8기 3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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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김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2:15 신고

    아들, 참고 있던 눈물이 쏟아지네.. 많이 야윈 듯한 모습이지만 또 한편으론 의젓하고 남자다움까지 느껴지는구나! 지금껏 이겨냈고 여기까지 왔으니 만나는 그 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줘!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2. 2018.10.18 14:19 신고

    마린보이 감사해요 아들얼굴 보여줘서요~~
    아들~~넘 많이 야위었을까봐 걱정 많이 했었는데 처음에 너무 살을 많이 쪄가서 인지 다행이네
    건강하다니 엄마 마음 놓인다. 얼른 수료식이 왔음 좋겠다
    힘내자 화이팅 아들 재빈이 사랑해~~~

  3. 1238기 박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9:10 신고

    정훈아. 몇주만에 제법 멋진 군인의 모습이 보이네..얼굴도 까맣게 그을리고.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4. 1238기 이혁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00:13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멋진아들 !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않았지만 점점 해병대 모습우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보고 마미는 넌 기쁘고 감사해 ~~^^입소할때보다는 아들 얼굴이 야윈것 같아 마미가 눈물을 흘렸지만 그래두 잘 참고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대견 스럽고 고마웡 ~~~ 수료식날까지 멋지게 홧 ~~팅하자 ~~날아라 마린보이 이 혁기 화 이팅 ~~^^ 사랑한다 ^^

  5.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00:31 신고

    우리아들은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들 같은 교육생이라고 다들 우리아들처럼 반갑네...
    오늘 아들 5주차 사진올라와서 보다보니... 어찌 그리 살이 많이 빠졌는지ㅠㅠ
    몰라볼뻔했다. 더둑 어른스러워지고 남자다워진듯해 보긴 좋지만 엄마로선 맘이 많이 힘드네.
    군기 빠짝든 우리아들 얼굴이 어찌나 낯선지... 훈련받느라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까?
    담주 극기주까지 잘해야될텐데... 필요한거 소포로 보내 오늘 일단 도착했다 연락 받았는데...
    아들한텐 엄제쯤 갈지 걱정이다... 빨리 전해져야 할텐데.. 나름 알아보고 보낸건데 우리 윤도한테
    큰 즐거움과 반가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낼도 화이팅하고 무사히 극기주도 마치길 엄마는 또 간절히 바라고 바란다
    아들 잘자고... 엄마가 너무 사랑해~!!!

  6.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0 19:18 신고

    경민아 ^_^ 우리 아들은 당첨 안되었지만,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뿌듯하단다. 항상 건강챙기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며
    교관님 말씀 잘 들어라 ~~!! 훈련 마치고 보는 그날까지 화이팅 ^_^

  7. 2018.10.22 12:12 신고

    윤하야~~아들~~이벤트가 있는줄도 몰랐넹ㅜㅜ 당첨은 안됐지만 울아들 사진으로만봐도 반갑넹~~수료식까지 며칠 안남았으니까 끝까지 힘내고~~멋진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