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5교육대 5주차 - KAAV 탑승훈련

 

지난 주 1238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8:14 신고

    5828 이상현 훈병 힘들게 하나 사진 건졌네요. ㅋㅋㅋ
    이제 마지막주 훈련 잘 마무리하고 다음주에 웃는 얼굴로 만나자..

  3. 2018.10.22 18:17 신고

    5주 동안 5교육대... 8소대 9소대는 훈련사진이 별로 없네요...

  4.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9:41 신고

    5218번 이수광. .아들 드디어 엄마가 너의 얼굴을 찾았네. 더 늠름하고 씩씩해 진 거 같아 엄마 마음이 뿌듯해지네. 이제껏 잘 해 왔듯이 남은 극기주도 잘 참고 견뎌낼 거라고 믿는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기간동안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수료식 때 멋진 해병대의 사나이로 만나자..
    이수광..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5. 2018.10.22 21:01

    비밀댓글입니다

  6. 2018.10.22 21:25 신고

    6주 훈련이 시작되었구나.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며 잘 버텨내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7. 5855번 장재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1:46 신고

    총기들고 있는 왼손잡이 네 옆모습을 보니 한편으론 반가움이, 또 한편으론 측은함이 앞선다. 오늘 새벽부터 시작된 4박 5일간의 극기주 훈련에 가슴 졸이며 생각하노라면 마음이 참 무겁구나. 오늘 부대배치 통보를 받았다. 무엇때문에 그 힘든 병과를 지원했는지 못내 아쉽다. 지금 밤늦은 시간에도 고된 훈련을 받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 대견스럽기도 하지만은 걱정이 더 앞선다. 이 글 읽을 수도 받을 수도 없겠지만 이렇게 홀로 넋두리 하는 것은 무언가 자식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너무 남아있는 모양이구나. 재명아 아무쪼록 5일간 자신과의 싸움, 무사히 잘 견뎌내고 천자봉 정상에서 그동안의 극한 고통과 번민을 훌훌 털어내었으면 하는 아빠의 바램이다.

  8. 이예찬아빠(5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2:20 신고

    씩씩한 아듣 모습보니 반가움이 앞서네 항상 잘 하리라 믿고 늘 응원한다 오늘도 수고했다 아들 사랑해

  9. 2018.10.22 23:08 신고

    지난번에 감기걸려 고생한것 같던데 오늘 사진보니 너무반갑고 감사하다. 아들만날 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남아있는 훈련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겠지만 지금까지도 잘해왔으니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1238기훈련병 모두화이팅!👍

  10. 5234번 윤태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3:25 신고

    아들 지난 한 주도 수고 많이했어~~ 6주차 극기주 훈련도 잘 받으리라 엄마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엄마가 응원하며 기도할게 ~~
    수료식날 만나자,아들 !! 1238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11.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3:52 신고

    아들 얼굴이 보여 반가우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조금 아프구나 고맙다 아들 훈련 다 끝마쳐 가는구나 그래 이번주 지옥훈련이라는데 아들을 아빠는 믿는다 우리아들은 분명히 멋있는 해병으로 태어날것이라고 그래 사랑하는 아들아 고맙고 . 미안하고 . 안스로운 맘이구나 하지만 우리아들 휼륭한 해병으로 태어 날것이다 아들아 응원하고 또 응원하마 수료식이 얼마 안남었구나 몸건강이 수료식때 보자구나 1238기 오지석 화이팅 . 1238기 해병이들 화이팅

  12. 1238기 5123이정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0:09 신고

    5주간의 훈련사진들 속에 단한번도 울정우를 볼 수가 없네요. 5123,5123 아무리 찾아도 꼭꼭 숨어서 돋보기안경까지 쓰고서 몇번을 보고 보고....
    이번주차도 여지없이 없네요. ㅜㅜ
    6주차 훈련사진에선 볼 수 있을까요? 한가닥 기대를 또 하며 기다려야겠습니다.

  13. 2018.10.23 08: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6주차 훈련 받는걸 사진으로 보니 아들이무척이나 힘들다는게 느껴지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늘도 아빠는 우리아들이 해병대 훈련병이란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날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자. 사랑한다
    1238기 동기생 여러분도 남은기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4. 2018.10.23 09:45 신고

    아들
    조금만 더버티자. 11월 1일이 곧 다가온다.
    니가 두고간 폰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다는 말~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다. 갑갑하다는 거겠지. 엄마 얼굴은 기억하겠지? 수료식날 이뿌게 해가려다 그라믄 아들이 못 알아볼까 평소 그대로 가도록 하께 ㅍㅎㅎ. 아들이 선택은 했지만 막상
    안 갈수도? 가자니? 갈등됐겠지. 이미 선택의 길로 5주 넘게 지나갔고, 남은 날도 배정받은 김포에서 쭈욱 직진해야지~ ~ 힘들겠지만 훈련 기간동안 그동안 지내던 세계와 완전 다른 경험으로 또다른 내공이 쌓였을듯 하네. 수료식날 1238기 기수들 모두 얼마나 멋지고 늠름할지 설렌다.
    9월 17일은 얼결에 후다닥 보낸듯 눈물이 줄줄 하염없었는데, 11월 1일은 1238기 부모님들이 기쁘고 든든한 맘으로 또 눈물이 줄줄 흐를듯하구나.누군가를 애절히 기다리고 기도하고 또 만나면 헤어지는게 아쉽고~~ 이런 시절이 좋은게 아닐까?싶다. 첫 주는 너무 가슴이 먹먹해 아팠지만 그리움의 편지를 하늘 보고 띄우고, 하늘 보면서 아들이 보낸 답장 편지 읽는듯 또 울고 웃고 ~
    남은 훈련 빡시다던데 몸 건강히 잘 마치길 기도한다. 11월 1일 기쁜 맘으로 아들 보러 간다♡

  15. 2018.10.24 10:39 신고

    영기야^^현희이모야~
    어느새 군대를 가고 늠름해보이는 훈련사진을 보니 엄청 자랑스럽네~
    힘들기도 하겠지만 잘 해낼거라 믿어~^^
    여기는 걱정말고 멋지고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로 ㅋㅋ 잘 마치길 바래
    하나님께 예배도 드리고
    신앙생활도 이어가길 부탁하고~ 기도할께^^
    영기야~ 몸이 힘들것 같아서 먹먹해지지만
    또 그런과정이 단단한 널 만드니까 힘내고 즐기면서~^^
    휴가나오면 맛있는거 사주께~^^
    화이팅 영기야~~^^

  16.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5 01:38 신고

    아들 얼굴 보니까 반갚다 그래 이젠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정말 고생 했고 고생한다 지옥훈련이라는 마지막주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인간의 한계를 넘는 훈련이지만 아빠는 우리아들을 맏는다 멋진 해병으로 태어 난다는것을 사진을 보고 보고 그러다가 역시 우리아들이구나 생각했다사진에 보니까 왼손으로 총을 잡는 훈련병이 우리 아들이더구나 아들아 조금만 힘내거라 너를 응원하고 기도하는 가족들이 많단다 아빠 엄마 누나 105동 할아버지 할머니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유림이 큰삼춘 작은삼춘 지희고모 은주고모 준혁이 지은이 독일에 있는 승원이 미국에 있는 소희 너를 위해 응원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시골할머니는 새벽기도회 가서 기도한다더구나 우리 지석이를 위해서 말이다 멋있는 아들 멋있는해병 수료식때 못다한말 다하자구나 너의 무용담도 듣고 조금만 힘내자 아자 아자 지석이 화이팅 거기 포항까지 들렸으면 좋겠구나

  17. 1238기 안성진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6 10:17 신고

    성진아^^ 사진을 또 하나 찾았당
    다른 날짜에도 하나 찾아 글 썼는데
    여기 또 있었네 ~~
    그 많은 훈련병들 가운데서 번호랑 얼굴 찾기가 힘들긴 한데 찾으니 기쁘고
    재미두 있고 그러네 ㅋ
    멋지고 씩씩해 보여서 좋당
    조만간 곧 얼굴보자.
    고모가 성원이랑 고모할아버지
    할머니들이랑 같이 갈께.
    사랑하는 울 조카 화이팅 !!!

  18. 2018.10.26 12:41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10.26 22:25 신고

    5544 이헌우!
    생일축하해~♡
    사랑하는 헌우야~엄마야~
    오늘이 네 생일인거 알고 있지?
    네 생각나서 사진들중에서 너를 찾았는데 ..여태 그리찾아도 안보이더만 오늘은 네사진이 보이더라.ㅜㅜ
    왜?우리 아들은 안찍어주냐고 했었는데..
    보는 순간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더라..ㅜㅜ
    다리랑 팔꿈치 아프다고 하는데 걱정된다.

    오늘 사천에어쇼가서 군수송기를 탓는데.. 타면서 멀미나서 울렁거리고 숨도 막히고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이러다 죽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막 그러더라 ..근데 넌 엄마보다 더 고생할꺼라 생각하고 꼭 참았다.
    이제 진짜 며칠만 있으면 너를 볼수 있겠구나! 네가 먹고 싶다는거 다해가지고 갈께~
    사랑한다~♡

  20.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7 09:24 신고

    멋진사나이~최종원!! 필승!!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던~ 6주차 주말이다~~
    그동안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고마워용~~~^^
    어제 보내준 마지막 편지 잘 받았구~~
    아들~얼굴볼날이 며칠 안남아서 그런지~ 설레고~~~좋당~므흣므흣

  21. 2018.10.27 14:15 신고

    아들~
    6주차 마지막주네. 가을빛에 훈련받느라 그을린 얼굴이 어떤 모습일까 늠설렌다. 아들은 훈련받느라 늠 정신없고 고단했을텐데 엄마가 맘이 늠헛헛해서 아들의 빈 자리가 더크게 느껴지고 아팠나보다. 단풍이 드는 것도 못 느낄만큼 바쁘고 맘의 여유도 없이 산다는게 ~아들 보러가기 위한 엄마의 몸부림인듯하다. 아들이 먹고접다하는 간식을 한개씩 사며 아직 어린 애기 입맛 같아서 웃음이 난다. 꿈틀이젤리 . 던킨 도너츠, 과자 등등~~
    11월 1일 날씨 검색하니 그주에 쭈욱 날씨가 좋다는데 가을빛으로 물든 해병대 넓은 부대안에서 1238기 훈병들이 멋지게 입장하는 모습 보고싶구나! 아들 늠 애썼다. 이제 수료식 마치고 부대가면 쫌 여유있게 군생활하지 않을까싶구나.
    이번에 5주차 사진에는 모자에 번호 없으면 못찿을뻔 했네. 얼굴이 늠 그을린듯 살빠져 보여 못 알아봤스. 열심히 한 영광의 상징이니 엄마 수료식날 가서 멋진 울 아들 꽉 껴안아주께. 엄마가 덩치 큰게 이때는 쓸모있겠다ㅋㅋ
    아들 포항 훈련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말이네.
    종교활동 열심히 하고 헤어지는 동기들과 마무리 인사도 잘하고, 목요일 엄마 빨리 찾아줘.
    현수막 흔드는 머리짧은 덩치큰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