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5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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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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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22 10:34 신고

    작가님.. 너무 고생 많으세요. 그런데 사진 더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아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2.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3:23 신고

    현우야~~
    네모습이 사진에 담겨있구나~
    너무반갑고 좋은데~
    얼굴살이 하나도없네~~
    며칠을 굶은것처럼~~
    맘이 아프다
    다이어트는 나중에 해도 되는데~~
    하필 군대가서 다이어트가 되노~~
    암튼 네얼굴 봐서 좋네~~
    너~~무좋다~
    오늘도 고생해라~~
    조심하고~
    화이팅!!
    사랑한다 내아들~^^

  3. 2018.10.22 15:32 신고

    휼륭하다. 1238기! 우리 아들을 비롯한 해병대 훈병들~ ㅎㅎ 나름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진지하구나! 특히 LVT탑승 상륙훈련은 너무도 멋진 훈련이다~ 승혁우리아들~ 아들아 지금하는 훈련이 무척이나 힘들고 고달프지만 이 훈련이 생에 단 한번뿐이라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거라~ 고통의 끝을 맛보면 멋진 해병이 된단다.
    우리 아들 훈련받는 모습이 진지해서 좋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힘들수록 소대장님 말씀대로 훈련에 정진하며 동기들을 챙겨라~ 해병대 동기들은 너의 인생에 평생 동료이단다. 이 아빠도 동기들과의 우정~ 너도 잘 알잖아~ 나보다는 동기를 먼저 생각하며 가장 강한해병이 가장 멋진해병이라는 정의를 잊지말아라~
    오늘도 이 아빠는 우리아들이 해병대 훈련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대한민국해병대 불멸의 해병대 568기 아빠가~

  4.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8:03 신고

    저기 장한 우리 아들 보이네. 화이팅이다.!!!!!!!

  5.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9:31 신고

    비록 우리 아들은 찍히지 않았지만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어~~~함께한 동기들도 마찬가지이구~~~이번주는 마지막 극기주인데 우리 아들 힘내자!!! 마지막까지 모두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멋지게 거듭나자 화이팅!!!!♥

  6.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1:43 신고

    하루종일 아들의 핼쓱해진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보고싶은 마음이 더 해진 오늘~
    그리움을 안은채 하루가 가는구나~~
    아들아~~
    현우야~~
    우리아들 참 많이 보고싶구나~~
    수료식날 보면 너무 반가워 눈물이 쏟아질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적이 없었으니 이런 오랜이별이 적응이 안된다~^
    아직은~
    현우야
    오늘 6주차 첫날 훈련은 잘 받았나?~~
    수고했고~~
    잘 자거라~~
    이쁜꿈 꾸고~^^
    사랑해 내아들~~~♡♡♡♡♡♡♡

  7.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1:35 신고

    내새끼얼굴은 못찾았지만 어딘가서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 열심히 받았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눈이 빠지게 여기저기 찾느라...눈이 시리네ㅎㅎㅎ
    아들 내일도 화이팅~!!!

  8. 1238기 5945 임은택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8:05 신고

    아들아 드뎌 극기주에 돌입했구나
    동기들과 함께 잘 극복해내리라 믿는다.
    악쓰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네 모습에 뭉클하다.
    오늘은 날씨는 흐리고 쌀쌀하지만
    끝까지 너자신을 잘 이겨내기 바란다.
    오늘도 화이팅!

  9. 2018.10.23 08:48 신고

    엄마아들 두현이가 저멀리 얼굴이보이네
    조금은 힘들어하는 얼굴
    그래 힘든훈련인데 정상적인 얼굴이면 이상하지
    5주차훈련도 마무리 마지막훈련을 지금쯤받겠지
    힘내라 두현아~
    사랑한다 보고싶다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빨리만나고 싶네~
    힘내고 오늘도 홧~~팅

  10. 2018.10.23 11:47 신고

    현석아~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11. 2018.10.23 14:50

    비밀댓글입니다

  12.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4 11:35 신고

    5828 이상현 훈병 사진 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찾아보겠지만 눈이 아프네요..

  13.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4 23:16 신고

    현우야~
    핼쓱해진 듯한 모습의 니사진을 보았단다~
    워낙 먹성이 좋았던지라
    훈련받으면서 군것질만 안해도 살이 절로 빠졌으리라 여겨지지만 막상 홀쭉해진 볼살을 보니 맘이 아프다~
    그만큼 열심히 훈련에 임했으리라 여길란다~^
    군대가 호강하러 가는곳이 아니라는것쯤은 이 엄마도 아니까~
    우리아들 열심히 잘 해내고 있구나 ~
    뭐든지 꼼꼼하게 잘 하던 너인데 맘에 안든다고 속상해 하지말고 최선을 다하고 그 최선이 최고가 아닐지라도 너무 낙담하지말고~~
    아들아~~
    이제 6주차도 중간쯤 왔다~~
    다음주 목요일이면 우리아들 수료식이네~
    멋지고 더욱 단련된 모습 기대가 된다~~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잘자라 내 귀여운아들~~^^♡♡♡

  14. 1238 안진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5 19:44 신고

    숨은그림 찾기하듯 3장의 사진을 찾았지만 오늘도 2장의 울 아들을 찾았네요 . ..몇번을 보고 또 봐도 보고픈 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았어 낼도 힘찬하루시작해서 마무리 잘하고 화이팅하자~~사랑해 ♡♡♡

  15. 1238기 5519 이준모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20:12 신고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뚜렷하지는 않아도 우리 아들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아들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도 안스럽고 훌륭하다 최고가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