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훈련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실제 전장 환경에서의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전우들과 서로 호흡을 맞추며 빗발치는 총알을 뚫어내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앞으로 돌격하며 고지를 정복하는

각개전투훈련!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군인의 면모를 어느덧 갖춰가고 있는

신병 1238기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이제 곧 수료를 하는 우리 1238기 생들에게 마지막!

끊임없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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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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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08:33 신고

    3734훈련병 박심온!!! 지난 일주일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비록 얼굴은 못 봤지만 엄마는 우리아들이 힘든모든 훈련을 잘 이겨낸것이 자랑스럽다. 이제 우리가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지금부터 엄마는 설레는구나~~며칠후에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너를 상상하니 기대가 된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곧 만나자. 오늘도 힘내고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2. 1238기 이혁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09:28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5930 훈련병 이 혁기 해병대 멋진아들 !!! 최고로 힘들다는 극기훈련까지 자랑스럽게 해 냈을 아들을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뿌듯하고 자랑스럽내 ~~~비롯 훈련하는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다른 훈련병들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멋진해병으로 되어서 만날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마미가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 ~~^^ 3일만 지나면 만날수 있을거야... 멋진아들 훈련병으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멋지게 수료식날 만나자 ~~^^ 넘 보고 싶구 그립다 . 사랑해 ^^ 지금까지 훈련 모습 올려주신 작가님 너무나 수고하셨구 감사드립니다 ~^^

  3. 2018.10.29 09:35 신고

    세상에 감사합니다(3901).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그 많은 아들중에 사진이 없어서)끝나는 무렵에 이렇게 제대로 된 사진을 한컷 올려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수료식날 볼 수 있게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4.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27 신고

    사진속 어단가에 있을 아들아 일주일 동안 고된 훈련 무사히 마친것 자랑스럽구나. 마지막 까지 화이팅이다.!!!!!

  5. 1238기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2:27 신고

    아고 우리 아들 곧 만나겠네.아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6. 2018.10.29 12:43 신고

    이번엔 3821.3823까지만
    보이는구나..ㅜㅜ
    목요일에 볼테니까
    전우들과 함께 열심히
    훈련받거라..

  7.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24 신고

    팔꿈치 보호대
    무릎 보호대..
    그나마 다행이네요~~^^

  8. 1238기박종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36 신고

    멋지다우리아들3807완전독사진이네멋진사진올려주신작가님감사함니다이젠이틀남았네남은시간무사히보내고수료식날보자꾸나아들친구들이랑아빠엄마누나범주다함께간다

  9. 2018.10.29 15:37 신고

    아들 혹여나 울아들 극기주 훈련모습 올라와있나 찾아봤는데 드디어 각개전투훈련하는 분장하고 훈련하는모습 봤는데 늠름하고 믿음직스럽더라.넘 반갑고 씩씩한모습으로 받고 있어서 듬직하고 멋졌어.독사진은 아니지만 첨으로 크게 나온사진에 넘 기뻤다.아들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1238기 동기생들과 하나된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 안아보자꾸나.수료식까지 잘 견디고 어려운 훈련 잘 극복하며 이겨내줘서 넘 고맙다.사랑하고 자랑스럽다.마지막까지 화이팅!!아들~~

  10. 2018.10.30 21:47 신고

    본인보다 가족걱정을 해주는 두현이의 갸륵한 마음에 더없는 찬사를 보낸다 그동안 참 고생 많았다!두현아!내일 하루만 참자구나 모레면 만난다 장하다 우리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