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 훈련

 

1238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강하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4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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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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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14 신고

    변함없이 6주차 사진도 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7주라는 시간이 참 멀게만 느껴졌는데....이제 수료까지 4일 남았네요^^
    작가님~계속해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사진편집해서 올려주심에~한번더 감사드립니다^^
    필승!!

  2. 5교육대 8소대 압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19 신고

    5교육대 8소대 사진은 없네요

  3. 2018.10.29 11:03 신고

    극기주 사진을 보니 그 긴장감이 확~~ 다가옵니다..
    1238기 아들들 너무너무 대견하고 장합니다~~

  4. 2018.10.29 11:36 신고

    매일 좋은 사진을 보면서 감사의 글을 이제 끝나는 시점에 올리네. 많은 사진을 보면서 위로와 안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5. 2018.10.29 11:56 신고

    1238기 아들들~~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든든하네요. 모두들 끝까지 힘내요~

  6. 2018.10.29 13:10 신고

    너무 힘든 과정이었을텐데 무사히 잘마춘 우리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수료식 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감사합니다.!!

  7.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33 신고

    6소대 사진 많이 올려주셨네요~~^^
    이번엔 제대로 한방 찍혔네요~~!!*^o^*!!
    사진으로 보는 것만 으로도 짜릿한 스릴감이 느껴지는구나~~
    고생했다~~!!
    1238기 아들들 모두모두
    애썼다~~!!
    세밤 자고 만나자~~♥♥

  8.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21:3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무슨말이 필요 하겠냐 너무 너무 고생 했고 자랑스럽구나
    낼 모레면 보고싶은 아들을 보러 가는데 아빠가 설레이는구나
    다시한번 고생 했다
    끝으로 류승일 작가님 고생 하셨고 고맙습니다

  9. 1238기 최규현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0 12:35 신고

    1238기 해병이들~~고생많았다~넘자랑스럽고 대견하네~~낼모레면 다들 그리운 부모님 식구들 형제자매들 눈물의 상봉을하겠군~^^부디 배치받은곳에서도 군생활 열심히하고~다치지않게~몸건강한 해병이되길~~필승~~!!!사진작가님도 넘고생하시네요~~앞으로도 다음기수~ 해병이들 사진 골고루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용~~보고싶을때 그리울때~아들얼굴찾아보는 재미가~~보고싶은맘을 조금이라도 달래준답니다~~그러다가 조그맣게 나온 한컷이라도 발견되면~~심봤다 그런기분 ㅎ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고~1238기 해병이들~~부모님들~~목요일에만납시다~~~^^
    최규현 사랑한다 이틀만참자~

  10.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0 12:47 신고

    마지막주 지옥훈련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울 1238기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11.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1 00:59 신고

    아들 얼굴 보지못했지만 늠름하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는 1238기 훈병들보니 아들 본듯 반갑고 기쁩니다
    빨리 시간이 흘러 아들 한번 꼬~~옥 안아보고 싶네요
    작가님 그동안 넘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2. 2018.10.31 07:12 신고

    1238기 모두들 고생마니했어요 오늘만지나면 멋지게변한우리아들 볼수있네 고생마니했다우리아들 힘든훈련받으니라고 엄마는 널보낼때보다 오늘이더 떨린다 빨리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 듣고싶다 마지막하루 잘 이겨내고있어 내일 만나자 그동안 작가님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어요

  13. 2018.10.31 07:45 신고

    드뎌 보러가네요.
    생각만으로 눈이 촉촉해지는게 가슴도 떨립니다~~~
    재현아♡♡♡
    늠잘견뎠고 엄마 아들 많이 사랑한다!!!!!

  14. 2018.11.01 21:42 신고

    해병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