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신병 1140가 유격훈련장에 섰습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교관들의 시범을 보고 있습니다.







하네스를 착용하고 훈련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숙련된 자세로 유격훈련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오늘도 정예해병으로 거듭나기 위해 굵은 땀방울로 훈련에 임하는 해병대 신병 1140기 훈련병 모두의 건투를 기원합니다.

**추가사진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40(2371) 준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18:17 신고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해서 모두 나들이가셨나 조용하네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뵐께요.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8 신고

      ^^ 내일 친구 해병대 입대한대서
      친구들과 얼굴보고왓습니다~
      제 남자친구 후임으로 들어오는거겟죠? ㅋ_ㅋ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응원해주고왓습니다~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9 신고

      ^^ 내일 친구 해병대 입대한대서
      친구들과 얼굴보고왓습니다~
      제 남자친구 후임으로 들어오는거겟죠? ㅋ_ㅋ
      열심히 훈련받고 오라고 응원해주고왓습니다~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0:58 신고

      제친구들두 오늘 다들군대를가네욧ㅜㅋ그런데 육군갔어요ㅜㅋ해병대가라고 그렇게말했는뎁ㅜㅋㅋ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1:01 신고

      제친구들두 오늘 다들군대를가네욧ㅜㅋ그런데 육군갔어요ㅜㅋ해병대가라고 그렇게말했는뎁ㅜㅋㅋ

  3. 1140(2371)이준철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18:47 신고

    점점 수료식이 가까워 지고 있어용~``~~ㅋㅋ

  4. 1140(2371)이준철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29 20:17 신고

    이제 수료식이 가까워 지니까 정말 두근두근거려요~~
    오랜만에보는데 정말 어떻게 하고 가야할지~ 너무 설레이는 밤이예용 ㅋㅋ

    • 1140기(2973) 준민곰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29 23:59 신고

      그쵸!! 저두 한참 고민중이랍니다~
      원피스도 이번에 새로사고 신발도 새로사고..ㅋㅋ
      가방도 새로사고 아예 싹~ 다 사버렷어요 ㅋㅋㅋ
      예쁘게 보이고싶어서요 ^.^
      머리도 어떻게 할까..고민중이예여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손이 점점 분주해지는거가태요 ㅠㅠ

    • 1141(1850)조은상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00:22 신고

      곰신들 설레는마음을보니 괜히 제가 더 좋은것같습니다
      42기수에 아들절친이 입소를해서 환호엄마나 누나가 들오나싶어 자주 들렸다간답니다..

    • 1140기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0:51 신고

      저두 그래요~~~!! ㅋ이쁘게보이고 싶죠~~! ㅋ오랜만에 보는데ㅋ 분명히 더멋있어져있을 해병이를 생각하니까 더그러네욧ㅋㅋ

  5. 1140기이준철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0 10:46 신고

    해병대..정말 힘들어보이네요~!!희정이남친~화이팅~!!^^

  6. 2011.05.30 11:41 신고

    이젠 정말 수료식이 가까워졌네요^^울아들 먹고싶은것 죽나열해놨는데 하나하나씩 준비할려고요 벌써부터 설레고 넘좋아요 울아들도 2사단으로 배치되었네요 포항에서 4주간후반기교육이라니 수료이후에도 한달가까이 포항에 머물것 같네요 혹시 후반기교육기간중에도 면회될려나 아시는분 알려주시면 땡큐입니다 ^^ 6월2일을 기다리면서~~~~~~~~~

    • 1140기(2855)은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0 11:50 신고

      서현맘님 안녕하세요?
      서현이는 병과가 뭔가요?
      포항에서 4주간 후반기 교육받는군요.
      울아들은1사단 계산병인데 어디에서 몇주간 교육받는지
      잘 모르겠어요.
      1140기방과 게스트북에도 놀러오세요.

    • 2011.05.31 11:40 신고

      은식맘님 방가방가요 울아들은 통신병이랍니다 울아들이 보낸편지에서 알았고요 다음카폐 해사모에서 문의 하시면 아실수있을겁니다 수료식이 이틀남았네요 맛있는것 마니해가서 울아들 맛있게 먹는모습상상해도즐겁답니다ㅎㅎ이젠 두밤만 자면되요 그때 뵐수있으면 인사해요 좋은하루^^

  7. 2011.05.31 12:07 신고

    아~~~~싸아ㅋㅋ
    낼 모래면 울아들볼수있네여~~
    여러분!
    지금뭐하고들 계세요~~~
    맛있는것 많이들 준비하셨어요ㅋㅋ
    오늘지나고 내일만지나면♥♥~~~^^^^^
    ㅋㅋㅋ 아이좋아 ~~~^~^

    •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5.31 14:23 신고

      진짜 저두 너무설레여요~~~!!!^^오늘너무설레여서 잠도못자겠어용ㅋㅋ

  8. 2011.05.31 12:19 신고

    아~~~~싸아ㅋㅋ
    낼 모래면 울아들볼수있네여~~
    여러분!
    지금뭐하고들 계세요~~~
    맛있는것 많이들 준비하셨어요ㅋㅋ
    오늘지나고 내일만지나면♥♥~~~^^^^^
    ㅋㅋㅋ 아이좋아 ~~~^~^

  9. 1140기2371이준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14:29 신고

    수료식이 얼마 안남아서 너무너무 설레여요~!!ㅋ어떻게 잠을잘지모르겠어욧ㅜㅋㅋ

  10. 2011.05.31 16:09

    비밀댓글입니다

  11. 2011.05.31 20:18 신고

    창근곰신님 바쁘신가봐요?
    수료식에갈 준비하시느라 그런가요?
    요기조기 다녀봐도 흔적이 없으셔서 글 남깁니다.
    팔불출 ㅎㅎㅎ

  12. 1137 수민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21:12 신고

    마음조리던 훈련병 시절의 해병이 맘님들.....
    요즘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가요.

    군대서 주말마다 아들 전화 기다리느라,
    보청기 낀 사람처럼, 전화벨소리 최대로 볼륨 높이지요.

    후배, 해병이들을 보니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


    온 집안이 해병대 출신이지만, 아들을 해병대 보내니, 해병이들이 더욱 멋져보이니다.
    이러다.... 동네있는 해병대 컨테이너에가서 기수 따지게 될 성 싶어요...ㅎㅎ

  13. 1137 수민해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5.31 21:12 신고

    마음조리던 훈련병 시절의 해병이 맘님들.....
    요즘 약간의 여유가 생기네요.... 정말 시간이 빨리가요.

    군대서 주말마다 아들 전화 기다리느라,
    보청기 낀 사람처럼, 전화벨소리 최대로 볼륨 높이지요.

    후배, 해병이들을 보니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할 정도입니다.


    온 집안이 해병대 출신이지만, 아들을 해병대 보내니, 해병이들이 더욱 멋져보이니다.
    이러다.... 동네있는 해병대 컨테이너에가서 기수 따지게 될 성 싶어요...ㅎㅎ

  14. 1140기2371이준철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1 21:06 신고

    드디어 수료식이네욧~♥♥너무너무 설레이네욧~~~~!!

    • 1140(2354)윤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06.01 22:10 신고

      준철이 어머니 넘좋죠 우리 가족도 내일 음식 가지고 갈것 준비하면서 얼마나 좋은지 늠늠한 아들 생각하니 그옛날 소풍가는것처럼 마음설레고 아들 만나면 할얘기 넘넘
      많아요 음식을 뭘부터 먹여야 체하지않고 다조금씩 먹일까 행복한 고민합니다 오늘 잠설치것 같고 내일 아들 맞을준비 해요
      행복한 꿈 꾸시고 화창한 날 맞이해요^^~

  15. 1140(2872)동규짝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2 00:49 신고

    저기 언니들 편지 답장들 받으셧어요?

  16. 1140(2354)윤동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06.03 10:06 신고

    아들 면회들 잘 보셨죠 짧은시간 만남이었지만 참 씩씩하고 어젓한 아들의 모습에 감동이었어요 이런게 아들키우는 보람이가봐요 차츰차츰 변해가는 모습자신감에 차있는
    아들 실무배치 받은곳에 가도 잘하리라 믿음을 주고온 하루였어요 장한 1140기장하다 교관님들 수고 하셨고 마리보이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기에서 서로공유할수 있었고 사진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필~ 승!!!!!♥♥♥♥♥

  17. 2014.01.16 02:42 신고

    무서울텐데 다들 씩씩하게 훈련받네요^^

  18. 2014.02.16 22:40 신고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보기조아요 ㅎㅎ 화이팅~

  19. 2014.08.05 23:42 신고

    말만 들어도 후덜덜한 유격 훈련 이런저런 사진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제는 장면이 익숙해요ㅎㅎ

  20. 2015.01.25 20:00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21. 2015.02.22 04:54 신고

    해병대여러분 짱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