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9기 1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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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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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1.07 20:32 신고

    사랑하는 조카 주원아~ 이렇게라도 우리 주원이의 영상을 보니 울컥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는 구나! 울 주원이가 너무나 멋지고 늠름해서 이모가 힘이난다 힘이나! 많이 보고싶고 그리운 주원아~ 할머니와 이모들은 우리주원이 응원 많이 하고 있으니까 주원이답게 멋지게
    훈련 잘 받길 바란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으니 주원이와 동기들도 건강 유의하고 또 멋진영상 기대할게~ 막내이모가 우리 주원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주원아~ 사랑한다!

  3. 2018.11.08 00:18 신고

    민호야 우렁찬 너의 목소리 .눈빛 점점 달라져 가는 너의 모습을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된다 다행이도 적응을 잘하고 있는거 같구나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주길 바래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김민호 사랑해 보고싶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이쁜 아이들 영상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4. 2018.11.08 06:12 신고

    이렇게라도 우리 아들얼굴을 볼수 있어서 참 좋네.엄마가 우리아들 낳고부터 많이 아파 어려서부터 사소한 집안일은 다해주던 착하고 순한 애기가 이젠 상남자가 됐네. 첨 해병대 지원해서 간다길래 걱정보다 참을성도 많고 듬직해서 잘 이겨내고 멋진 사나이가 될꺼라 믿어~생각한거보다 더 훈련이 고되고 집도 많이 그립지? 아픈만큼 성숙해지듯이 많은것을 깨닫고 더욱 성숙하고 멋진아들이 돼서 돌아오길 기대한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5. 2018.11.08 09:38 신고

    엄마가 이런거에 무지 하잖아ᆢ울아들 찾느라 고생했네 ~엄마눈엔 마냥 애기같던 아들이 멋진 사나이가 되어가네~~훈련이 많이 힘들지?? 상엽인 잘 참고 견디라 엄마는 믿는다~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교육받고 하루빨리 보구싶구나~사랑한다 아들아~

  6. 2018.11.08 14:21 신고

    성훈아~얼굴 봐서 반갑긴하다만은 너무 짧아 아쉽구나 딸랑 해병대화이팅!이 뭐니~최소한 엄마 보고싶다는 말은 할줄 알았는데..아직 얼굴사이즈는 줄어들지 않았구나ㅎㅎ더 빡세게 훈련에 임하도록! 엄마도 해병대 화이팅!이다^^

  7. 1239기 문성훈 삼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8 14:43 신고

    교관님 우리 문성훈 조카님이 아직 젖살이 덜 빠졌네요. 부디 다치지 않고 훈련 뻑시게 해서 멋진 해병대로 만들어 주세요

  8. 1239기 노기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8 17:23 신고

    해병대싸이트에 지금 소대별 사진 올라왔습니다
    어서 가서 의젓한 아드님들 보세요

    • 1239기 방병현 모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1.08 17:37 신고

      종일 비가 내려 아들생각에 영상편지 또 보려고 들어왔는데... 소식을 또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8.11.08 18:47 신고

    보배 ᆢ김현호 아들 ᆢ오늘도 3주차훈련 단체 사진이 참 멋있게 잘 나왔네 ᆢ 엄마는 매일매일 아들 이 듬직하구 자랑 스럽구나 ᆢ멋진해병 강한해병 엄마 아빠가 가장 사랑하는 보 배 김현호 아들 ᆢ사랑해 ᆢ

  10. 2018.11.08 19:08 신고

    사랑하는 우리 성혁이 멋진 아들로 거듭나고 있는 모습이 보기좋네 살도 빠지구~~
    옷박스안에 상장을보고 열심히 생활하는 것같아 엄만 걱정안하기로했다 부디 몸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받아~~ 사랑한다 보고싶다...

  11. 문성훈 작은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8 22:11 신고

    문성훈 화이팅

  12. 문성훈 작은아버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8 22:20 신고

    성훈아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다@@
    힘들어도 동기들과 서로위로하며 잘하고
    수료하는날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파이팅^^

  13. 2018.11.09 00:36 신고

    우리 용준아 얼굴 보니까 엄마가 마음이 더 찡하네
    얼마나 혼자서 힘들까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나네..
    잘먹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보자 엄마도 우리 아들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14. 2018.11.09 12:5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비가오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니 생각이 더 나는구나~~
    짧은 영상편지를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모른다^^
    사무실에서 맨날 컴퓨터와 씨름을 해서 집에서는 쳐다도 안봤는데 지금은 집에서 무심코 컴퓨터앞에 앉아 너의 모습을 찾고 있더라~~
    이렇게 애틋하면 군대가기전에 잘해줄걸 그때는 바쁘다는 쓸데없는 이유로,항상 곁에 있다는 이유로, 너한테 잘해주지못한게 두고두고 엄마의 마음을 아리게하는구나~
    그래도 울아덜이 씩씩한 남아로 멋진 해병이가 된다는데 엄마는 자랑스럽고 든든하다~~아프지말고 훈련잘받고 수료식날 행복하게 웃는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15. 1239기 안치민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9 13:25 신고

    치민아 이 영상만 몇 번이나 보는지 모르겠어. 맨날 하루종일 붙어있던 오빠랑 이렇게 떨어져있으니까 우리가 그동안 붙어있을 때는 못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거 같아서 새로워. 평생 못 볼 거 같았던 오빠 우는 모습도 많이 전해 듣고. 내 앞에서 그렇게 울어달라니까 안 보여주더니ㅠ 날씨는 서울보다 많이 안 추워서 다행이야. 지금은 어떨지 또 모르겠지만 오빠가 써준 편지 보면 잘 지내고 있는 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해. 군대라는 생활을 통해 우리가 서로의 소중함을 더 느낄 수 있었던 거 같아. 많이 보고 싶어 치민아. 자기는 어디서나 잘 할 거라고 난 확신해. 많이 사랑한다 치민아💕

  16. 1239기 김동기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9 21:07 신고

    3주만에 동기얼굴 보니 울컥하는 맘이 드네.... 그새 늠름해진 네 모습 보니 대견하구나...몇번을 되돌아가기 하면서 보게 되네....
    영상이 너무 짧았지만 그래서 더 그립고 소중한거 같아 길면 너와 동기들도 맘이 약해졌을텐데 짧고 빠르게 지나가니 뭐가뭔지 잘 모르겠지?
    그래도 조금만 더 영상이 길었으면 좋았을걸 ㅎㅎ
    너와 1239기 훈련병 모두 늠름해진것 같아 4주 뒤에는 더 늠름해지겠네.....4주뒤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화이팅 1239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7. 2018.11.10 13:01 신고

    성민아 멋진 해병 되었구나
    멋지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무챠게~~
    건강하게 잘 지내야 한다
    친구들도 인상들이 너무 좋으네
    다들 건강하게 행복하고 설레이는 고귀한 시간들로 꽉꽉 채우기른 빌을게^^~
    멋진 모습 너무 감사하고 고맙다^^
    사랑한다
    하루 하루 가 뜨겁고 따뜻하고 행복한 날들 이였음 좋겠구나
    아들 성민아 사랑한다 마~~~~~~~니


  18. 2018.11.10 2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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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의 아들 강한!
    강한 대한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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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영상편지로 우리 아들의 모습을 보게될 줄은 정말 몰랐어~
    엄마가 걱정하는 것보다 훨씬 잘 견디고 있는거 같아서 대견하다.
    교관님들도 친절하고, 좋은 동기들과 함께 한다고 하니
    그동안 불안했던 마음이 많이 놓이는구나.
    그래도 여전히 고된 훈련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너를 생각하면, 눈물이 핑 돈다.
    하지만,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볼 날을 기대하면서
    엄마도 힘내서 기다리고 있을게!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만나자!!
    대한의 아들 강한이~ 사랑해~♥

  19. 2018.11.12 11:15 신고

    씩씩한 재성군~
    너의 목소리가 늠름하고 씩씩하구나!
    멋지다~!
    고작 몇마디 였지만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구나. 우리가족도 너를 많이 사랑한다.
    앞으로 있을 훈련도 지금처럼 잘 헤쳐나가길 진심으로 바래본다.
    변재성 화이팅~!
    1소대 화이팅~!
    1239기 모두 화이팅~~!!

  20. 2018.11.12 23:53 신고

    무적해병 송세현~~
    오늘영상을 확인했어ᆢ목소리가 우렁차고 더더 넘자다워진것 같으네~~^^ 생각도 못한 선물이랄까ᆢ행운을 받은기분이다~ 총들고 찍은 사진도 봤는데ᆢ똑갇은 모습들이라 모자번호보고 알아봤다ㅎㅎ 엄마 낼 중요한일 있는데~ 힘내서 잘할수 있을것 같으네^^ 이렇게 가족ㆍ친구들과 만날날이 하루더 다가왔으니 무적해병 1239기 신병들도 모두모두 힘내서 홧팅합시다~^^*
    사랑한다 마린보이 아들~~♡♡

    기분좋은 영상 찍어주신분께도 감사드립니다^^*

  21. 2018.11.17 06:20 신고

    승준아 다행히 적응 하는데 크게 어려움 있어보이지 않아서 다행이다

    마지막으로 한번 못보고가서 정말 아쉽고 잘버텨라

    글고 너 ♬♪♪ 다람쥐 밤톨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