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9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9기 2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9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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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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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1.08 00:03 신고

    하루에 한번 대한민국 해병대 사이트에 들어가 씩씩하게 훈련받고 다부지게 변해가는 해병대 모습 클릭해보는게 일과가 되었구나. 오늘은 영상편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한다는 다부진 목소리 듣고 달려가 꼭 껴안아 주고 싶었다. 장하다 웅찬이! 예쁜 강아지가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이 되어 목이 쉬도록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너ㅡ.
    빨간 명찰이 유난히 돋보이는구나. 잠깐이라도 너의 모습 볼 수 있어 반갑고 야무진 목소리 들으니 할머니 맘이 정말 기쁘구나.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대로 발돋움하고 있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대한민국 해병대는 이렇게 아들들을 멋진 사나이로 변모시키는구나. 우리 웅찬이 화이팅! 건강한 몸으로 훈련 잘 받고 수료식 때 모두 만나자!!

  3. 2018.11.08 09:54 신고

    오늘 비가 많이 온다.미세먼지가 씻겨 내려가서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성훈이가 있는 곳엔 어떨지 감기에 걸리진 않았을까 ,1239 모든 훈병들 힘내고 꼭 빨간 명찰 달고 다시 만나자 화이팅!

  4. 2018.11.08 10:23 신고

    오늘은 비가 오네 비가 오니 아들생각이 더 난다 감기는 안걸리고 잘지내고있는지? 영상잘보았다 늘름하고 씩씩한 아들 살이 많이 빠진것 같아 편지도 잘받았고 할아버지 할머니도 편지보고 좋아하시더라 울 아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한마디가 너무 기쁘다고하시네 사진속에 울아들 3개 찾아서 매일 보고있어 고맙고 사랑한다

  5. 2018.11.08 12:17 신고

    1239훈련병 윤 종 호
    밝고 건강한 모습 짱아다
    늠늠한 아들 모습에 자랑스러움을 느낀다
    너에 말처럼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꾸나
    파 이 팅

  6. 2018.11.08 12:57 신고

    오늘 비가 오네.. 비오고 나면 많이 추워질텐데.. 아들도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라.. 어젠 3번째 편지를 받았단다.. 아들이 잘 생활하고 있다고 하니 엄마도 이젠 너 걱정 그만하고... 하루 하루 열심히 지내고 있으마..... 할머니께서도 이젠.. 진정이 조금 되신것 같아.. 멋진 제복을 입고 빨간 명찰을 달고 수료식에서 만나자.. 아빠,할머니,동생이 항상 아들 응원한다... 고맙고 사랑한다.. 울 아들

  7. 1239기 이흔재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08 13:31 신고

    1239기 2교육대 2소대 2208 이흔재 맘.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낙엽이 다 져버리겠다. 하루 종일 비가 올 모양이야... 쌀쌀해진다는데~~~3주차 훈련도 강도가 높다고 들었어. 잘 지내고 있는 거지?
    또 걱정이다.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보내온 아들의 손편지에서 충분히 잘 지내고 있는거 알면서두 ~~~
    울아들 이흔재 오늘은 우체국에 가서 손편지를 부쳤어.... 지난주에두 손편지 부쳤는데~~ 인터넷으로 편지쓰기 하려니깐 친구가 벌써 보냈더라구. 그래서 여기에다 글을 남기는 거야. 가족들, 집 걱정은 하지말고, 감기걸리지 않게 건강 잘 챙기고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날을 기약하며... 기특하고 고맙고 사랑해...

  8. 2018.11.08 15:43 신고

    영현아 얼굴보니 반갑구나 입소하는날 많이 긴장하던데 막상 부딪혀보니 별거 아니지?영현이는 근성이 있어서 잘 견뎌낼거라 믿어의심치 않았다 울성훈이와 같이 훈련받아도 얼굴 보기가 어렵게지?그래도 가까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서로 많은 의지가 될거야 여기 칭구들은 다들 잘지내고 있어 수료식날 한명이라도 더 데리고 가려고 내가 선동하고 있으니 건강한 모습으로 상봉하자구나 몸조심하고~

  9. 2018.11.08 17:11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11.08 17:14 신고

    울아들 목소리 우렁차구나~~좋아 좋아~~

  11. 2018.11.08 20:56 신고

    3주차 사진보니 힘든 기색이 역력하더구나.본격적인 군인의 모습이 다져지는 시기인거겠지 마음이 많이 아프지만 훗날 웃는 모습으로 재회할 거란 믿음으로 엄만 위로하려한다 기특한 아들~

  12. 2018.11.08 23:57 신고

    필승!~아들 보고싶어서 홈페이지들어왔는데 3주차사진이 올라와있어서ㅎ아들찾느라 숨 멎는줄알았네! 아들 너무너무사랑하고 보고싶다^^~~점점 멋있어지네!ㅠㅠ 군인이 다되어가고있구나~~기특하고 의젓하고 대견스럽다!남은 훈련잘받고~사나이중의 사나이 멋진 남자가 되길 바래~홧팅!♥♥♥1239기 우리 장한 훈련병들 끝까지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홧팅!

  13. 2018.11.09 03:31 신고

    규진아 형이다 건우형이야 너가 이 댓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너가 부탁한거 전부 이쁘게 올렸다 ^^ 우리 모두 너 보고싶어해 손편지 주소는 늦게 알려줘서 다들 못보냈지만 인터넷 편지는 너 인기 짱이야 애들이 서로 그만 쓰라하고 12시 대기타서 보내는 애들도 있더라ㅋㅋㅋ 보고싶다 수료식날 보자

  14. 2018.11.09 03:47 신고

    필승 규진아 큰형 응환이형이다 이거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군인 다된거같으다 임마 사랑행

  15. 2018.11.09 19:34 신고

    우리 범준이 씩식하네! 아자! 사랑해!

  16. 2018.11.10 04:31 신고

    4일까지 편지한장 못받았다니 얼마나 속상했을까 거리가 멀어 그런가 왜 아직도 ..오늘 토요일에 몰아서 받으려나보네 ㆍ울 아들 애타게 기다린걸 생각하니 잠이 안오네 ,그래도 기수로 남보다 더 열심히 끝까지 고군분투 한다는 글 보니 기특하고 대견하고 고맙구나 수료날까지 그 신념 흐트러지지말고 완주하길~~♡♡♡

  17. 2018.11.10 20:20 신고

    진원아ㅋㅋ동영상보니 목소리가 듬직해줫네ㅋㅋ씩씩하게 잘견디다가 만나자ㅋㅋ 사랑해

  18. 2018.11.10 22:12 신고

    필승 ~~
    아들보고싶어 오키나와에서 출국하자마자 들어오니 멋진 울아들모습이 보이네 ~~맘도 아들 많이보고싶다 ~~
    점점 의젖해지는 아들모습보니 가슴도벅차고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
    남은 훈련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동기들도 훈련 잘 받고 건강하길 ~파이팅 ~!!!

  19. 2018.11.11 07:04 신고

    날이 쌀쌀하네 미세먼지도 심하고~ 오늘 주말이니 한주간 정리하고 있겠구나~어제 편지 받고 한참 또 울믹인다. 그간 편지도 약도 못받았다니 엄마 속이 넘 상하다,아들 다들 받는데 암거두 못받고 맘 아팠을거 생각하니 가슴이 넘 아프다 ~

  20. 1239기2928윤종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3 20:35 신고

    아들ㅡㅡ
    이곳은 비가조금내리는 어두운밤이다
    아들의 씩씩하고 늠늠한 영상을
    보면서 한층 더 성숙한 모습
    군인의 기본훈련에 최선을 다하고있는
    아들의 모습을 떠올려본다
    건강관리 잘하고
    전우들과 땀흘리면서
    젊음을 마음껏 불태워보렴
    사랑한다 아들아

  21. 1239기2148최성원 가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4 13:36 신고

    최성원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