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1239기 2교육대 4주차 - 목봉, 장애물 및 화생방교육

 

오늘은 전장에서 각종 장애물을 돌파하여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장애물 극복 및 기본적인 전투체력을 기르는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다같이 훈련현장으로 가볼까요??

 

 

추운 날씨에 고된 훈련을 멋지게 받고 있는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기 위해 수고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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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630 이홍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9 14:20 신고

    홍준아,
    목봉을 들고 힘들게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가 마음이 아프다.
    지금 이시간들이 앞으로 사회에서 살아갈때 많은 도움이 될터이니.. 조금만 참고 힘내보자.
    아들 사랑한다.

  3. 2018.11.19 14:33 신고

    광욱아 갈수록 얼굴을 찾아보기 힘들구나
    하지만, 동기들 모습으로 어떤 군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겠어.
    다른건 몰라도 목봉때는 진짜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정신력으로 버티고, 수료식때 보자는 말뿐, 도와줄 방법이 없네.
    벌서 군생활한지 1달이 되었고, 5주차에 접어든 만큼 군대에 적응했으라 믿는다. 고생해라.

  4. 2018.11.19 15:05 신고

    아들얼굴 한번 찾기가 하늘에서 별따기만큼 힘든것 같다. 너무작아 희미하게 보이는 모습이라도 넘 반갑다. 화생방, 수영등등이 안경쓴 아들에겐 배로 힘들겠다. 그래도 씩씩하게 열심히 하는 아들 넘 자랑스럽다.

  5. 2018.11.19 15:57 신고

    고생하는 애들 따라다니며 덩달아 애쓰시는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6. 2018.11.19 18:52 신고

    1239기2928훈련병 윤종호
    아들 모습 보기가 많이 어렵네
    그러나
    가끔씩 보이는 우리아들 2928훈련병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이 대견해보인다
    아들아
    전우들과 사이좋게
    솔선수범하는 사람이되길바란다
    그리고 우리 아들 많이많이 사랑합다

  7. 2018.11.19 19:43

    비밀댓글입니다

  8. 2018.11.19 20:02 신고

    힘든 훈련들 많이 받았구나
    너의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목봉 들고 힘들어하는 표정들을 보니 안쓰러운 마음과 대견스런 마음이 동시에 더는구나
    방독면 쓰고 있어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이름표를 보고 우리 혁이를 찾을 수 있어 그나마도 반갑워~
    2대대8소대 사진이 많지않아 아쉽지만 사진이 올라 오는 것 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이야
    이번 한주 도전주도 씩씩하게 해내겠지

  9. 2018.11.19 20:48 신고

    블로그 들어가보니 4주차 훈련모습을 보게되었단다. 맘이 무겁구나. 너의모습을 조금이나마 봤으면하는 욕심을가져보지만 4주차에도 없구나.동기생들보고 엄마는 대리만족느껴본단다^^ 낼부터 많이 줍단다.몸 잘챙기고 지금처럼 더 힘내고 동기생들과 단합되어 남은 훈련도 잘하길. 필승!!

  10. 2325 진명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9 22:52 신고

    필승!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멋있다~💙

  11. 2018.11.20 06:38 신고

    목봉들고 두눈 꼭 감고 힘들어하는 모습이..어휴 마음 아프구나. 남보다 앞서 깃발 들고 뛰는 모습도.. 지난 주부터 시작 되었네 이번주도 더 힘든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겠지. 잘 참고 꼭 완수할 거라 믿어. 힘내라 1239기 모든 아들들아!

  12. 1239기양석민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08:39 신고

    석민아 해병으로써의 모습으로 점점 더 갖추어가고 있겠구나?? 언제쯤 석민의 인생샷을 건질수 있을까??ㅋㅋㅋ 보고싶다 내아들
    어디서나 잘하고 있을 석민이를 생각하며 오늘도 홧팅하길 바랄께 건강한 몸과 건강한 맘으로 퇴소식때 보자 사랑한다 내아들 석민아...

  13. 2018.11.20 12:12 신고

    지난주 편지가 안와서 엄청 걱정했는데
    훈련잘받고 있구나 유건웅💕
    힘내서 5주차 훈련도 잘 받아보자
    유건웅 최고!!!

  14. 2018.11.20 12:59 신고

    사진이 업데이트 되면 혹시나 잘보이나 싶어 열심히 찾는데 늘 안보이네 모자에 교번보고도 열심히 찾고 ㅎㅎ 그래도 이래나마 사진보니 반갑다 다들 수고많고 이겨내고 극복하고 기특하다 남은 날까지 힘내고 화이팅!!!

  15. 2018.11.20 13:20 신고

    주원아~오늘도 홧팅하고 있는거지?대전은 싸늘한 초겨울 날씨로 시작했는데 포항은 그래도 남쪽이라 다행이야~오늘은 소포가 도착할 거 같은데 너한데 언제 전달될지 모르겠네~힘내고, 언제나 기도하고 할께~~^^

  16. 2018.11.20 13:24 신고

    1240 전주형맘
    주형아 잘하고 있니?? 너를 훈련소에 보내고 오는 발길이 ..., 무겁네!!
    힘내 우리 아들!!!
    기도하마

  17. 2018.11.20 21:07 신고

    단결력훈련 목봉훈련속에,,,,,,, 내손주같은 순진한 해병용사훈련 수병들............

    나도 70년도에는 저런 젊은 청년이었을텐데........ 해병훈련소에서... 훈련에 군기라하면서.... 구타.폭력.착취들하던 기억이 생각난다.....

    박정희시대에 해병훈련소 유치하고 치사하고 더운짓들..... 희안짓들을 군기라는 전통을 내세우면서...... 구타.폭력을행사하면서..... 아부아첨하는 훈련과정들에....

    박정희시대때 있었던 해병훈련소에 못된 전통론들 이제는 사라졌을테지만,,,,,,,,

  18. 2018.11.20 21:16 신고

    내가 진해 훈련소에서 목격한 70년대 월남전이 한창일때.....진해훈련소에서있었던일.....

    야간에 훈련소를 하후생 2명이 순찰도는데..... 수병훈병이 몰래 빵을 먹고있었다..... 내동기생이 그것을 빼앗으며 이런것먹으면안되라면서 빼앗었는데,,,,,

    동초훈병을 보내고 동기생이 빵을 먹으려고하는데...... 순간에 화장실에서 장교후보생이 동기생 빵을 빼앗아서..... 먹는것을 내눈으로 목격하면서,,,,,*(0_0)*먹이사슬 훈련소라 생각해봤다..... 지금도 생각해보면,,,, 나는 참 기묘한것만 목격했다 ?*(^^)*..... 뺐고 빼앗기는 상황????????.... 내눈은 *(0_0)*.....*(^^)*ㅋㅋㅋㅋㅋ

    PS...내가 이런것을 목격했는데,,,,,, 실무에배치받아서.. 공군기지로 위탁교육 항공관측교육받으로,,,성남비행장에가서..... 공군 기지 3끼 식사와 해병대 3끼 식사를 비교해보지않을수가없었다...

    공군사병은 쌀80%이상 보리20%미만에 흰쌀밥에 반찬도좋은 부식에.... 해병대 나의 생활은 90%이상이 하품종보리에 10%미만에 쌀을 넣고만든밥을,,,먹으면서 생활했는데,,,,,, 말못할 홧병??에... 입굳게 입다믈고 해병대생활을했었다...... 이런것을 발설한다면 비밀누설로해서,,, 쥐도새도모르게 사라졌을지도 그시대에 생각할 문제였을것이다...

    이후에 해병대에서 탈영하고푼 생각이 문득났었다... 박정희는 이러한 사실들을 몰랐을거고.....해병대 장성들도 신경을안썼을거고,,,,, 해병대는 강한군데 쎈군대라면서,, 훈련에임하면서 영양실조같은 피부병에 한심한 무적해병에 체력은 국력 국방력은 모순적인것이었다........

    무적 군대는,,, 해병대부터 량과질로 잘먹여야 국방력이다.... 체력은 국력. 무적해병대길이다!!!


    내가 대통령이라면,,, 해병대에게 량과 질좋은 3끼를 보급해줄것이다..... 왜냐하면,,, 강한군대를 강요하지않아도 솔선수범해서 강한 체력들을가지고 훈련은 실전과같이 개개인스스로가 임할텐데...*(^^)* 훈련은 각자가 애국심대로,,국민의 혈세로 육성하는곳이다,,,, 좋은 보급은 스스로가 강한체력으로 훈련을 할것이니까..... 설복적인 통치로,,,,

  19. 2933번 윤재승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1 21:50 신고

    이벤트 당첨이 안되어서 울 아들 못보나 했더니 다행이 한컷봣다 ~~아들 모습보니 넘 좋다 ~~
    천안은 오늘 하루종일 겨울비가 내린다 ~~
    점점 추워지니 울 아들 생각이 많이나네 ~ㅠㅠ
    아들 남은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
    꼬~~옥 안아줄께 ~~사랑한다 아들 재승아 ..♡♡♡

  20. 2903번 하준석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2 21:53 신고

    준석이 목봉 무겁쩨? ㅎㅎ 점점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이 보인다.야~~~~~화이팅 울 하준석!!

  21. 2018.11.24 12:32 신고

    그 무겁다는 목봉 힘을 합하여 들어 올리느라 훈병들 모두 애썼겠다.키가 커서 젤루 앞에서 들다보니 우리 주원이는 힘이 가중되었겠네ㅠㅠ한단계 한단계 앞으로 가다보니 벌써 5주차 훈련을 마치고 2주후면 우리 건강하게 만날 수 있겠다 그치?주원아 그때까지 홧팅~하고 모든 훈병들에게도 같은 부모맘으로 홧팅~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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