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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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07 21:05 신고

    저도 아들이 같은 해병 이란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서로 공감하게되어 넘 반갑고 감사해요~
    면회는 1150기도 교육3주차때 되겠네요?같은날이면 인사라도 할수 있을텐데..저도 그날 놀러 갈까봐요~~^^
    위에 비밀댓글은 뭘까요??궁금한데요~~ㅋㅋ
    준비잘 하셨다가 저처럼 아쉬움없이 다 나누고 오세요
    전 부페가려다 갑자기 펜션예약 하는바람에 전날 장보고 챙기느라 어수선해서 정신없는 수료식 보냈네요
    이런저런 얘기도 못나누고 와서 아쉽네요
    동생이 낼모레 수능인데 머리속은 포항에 가있어요~~
    아들을 믿어야겠죠?

    유빈이병이 잘지낸다니 저도 다행으로 생각하구요 안심입니다
    잘생기고 멋진 우리 해병이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고,또,바랍니다
    필승~~~!!!!

  3. 2011.11.07 21:26 신고

    참 031은 지역번호가 경기도 아닌가요? 2사단 소속으로 ㄸ나요?..
    저희 신랑이 육군 복무때 본 모습을 기억하더라구요~~그 훨씬많은 육군속에 극소수의 한 10여명의 해병이들이
    똘똘뭉친 동기애와 기상으로 절대 기안죽더라구요.밥먹을때도 숟가락질에 각 잡힌 모습이 20여년지난 지금도
    또렷이 기억난데요~ㅋㅋㅋ

  4.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02:26 신고

    031지역번호~경기도 맞아요.,,ㅋㅎ
    그래서 저도 아들인지 꿈에도 몰랐어요.ㅎ
    통화내역찾아 확인결과~~온세 텔레콤이구요,이번호는 군부대 전용번호라 착신불가라고 멘트가 나오네요.
    저도,첨엔 031이라 아들한테 거기 경북 경산 아니냐구?!햇더니 맞다구...암튼 깜짝 놀랬어요.첨엔,,,ㅎ
    참고로,031)877-5388 이 번호로 왔네요.혹시라도 참고하시라구.......^~
    그리구,동윤이병 동생이 수능을 앞두고 있군요?!!
    그동안의 땀과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당.ㅋㅎ^~^
    글구,동윤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우리 빈이도 똑같은 말을 하던데요?!ㅎㅎ
    그곳에선 육군들이 해병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다르다구..ㅋㅎ 오히려,소수에 불과한 해병대목소리에
    육군의 목소리가 뭍힌다네요..
    훈단에 있을때보다,넘 편하구 자유시간도 많아 운동좀하려면 그것은 절제가 된다네요.
    아무래도 육군소속이다보니,육군의 지휘아래 움직여야 되나봐요.
    주말엔 기상시간이 그곳에선 7시라,훈단에서의 생활이 몸에배어 5시면 저절로 몸이 반응을보여 눈이떠진다는데 눈떠도 일어나지못하구 다시금 눈감구 자야된데요.참내~~~~ㅋㅎ
    울 아들왈;육군은 넘 편하게 생활하는것같다며...넘 편해서 걱정이라구 너스레를 떨던데요.
    우리 아들은 대형면허 준비중이라구 하더라구요.
    드뎌 오늘 동윤이병을 포함해,1150기 해병들이 후반기교육대로 이동ㅇ하는군요!!
    울 아들도 AM08:00출발하여,09:00도착했다더군요.
    저흰 19일날이 면회날인데,동윤이병은 아마도 12월3일 정도가 되지안을까 쉽네요.ㅋ
    동윤어머니~~부산이라 가까울테니,19일날 오실수있음 놀러오세요.대환영입니당.ㅎㅎ
    그리구,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며 잘할꺼라 믿어요.
    여기까지 달려온 시간들...결코 아들들에겐 헛되지 않은 시간들이었음을 증명하듯이,건강한 이상과
    강인한 정신력을 겸비한 멋지구 늘름한 해병들로,진정한 해병대의 위상을 드러내리라 믿습니당.
    1149기,1150기,1151기,1152기 아들들~~~~~~화이팅!! 더 나아가 해병대~~홧팅~~~!!*^~^*

  5. 2011.11.08 11:41 신고

    너무도많은 절제와 절도속에 꽉잡힌 멋진각..해병대의 멋진각이 어딜가든 빛나리라 믿어요~~ㅎㅎ
    군에서 넘 편해도 생각 많아져서 안된데요~ 오늘아침 8시에 경산 출발하기전 아들과 잠깐 통화했어요.
    교육대장님폰으로..대장님의 목소리에 놀라고 아들의 목소리에 기뻣어요.
    많이 안정된듯 보였고 어느정도 여유도 보이더군요.
    잘해내리란 믿음이 생기더군요.
    유빈 어머니~~감사해요.아들얘기 편하게 할수있어서 좋아요.
    울 아들들 멋진 선임 될때까지 홧팅~~!!! 사랑하는 해병대 홧팅~~~!!!!!

  6. 1149기(2사단)유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8 17:42 신고

    동윤어머니~~~드뎌 동윤이의 목소리를 들으셨궁요.ㅋ
    짧지만 행복하셨겠군요...ㅎㅎ
    동윤이도,이제 후반기교육단에 드뎌 입소를했군요,,
    3주차에 아들얼굴 볼수있음에 감사함으로 기대하며 기다리는 즐거움도 있네요.
    동윤이도,빈이도,,,,ㅎ 다 잘할꺼예요.그쵸??!!~~ㅋ
    그리구 동윤어머니도 "마린1004"홈피에 들어오셔서,가입하세요.
    저도 오늘 가입했어요.ㅋㅋ
    좀더 많은정보도 나누고,공유할수있어요.
    그곳에 놀러오셔서,정보도 나누시구 공유하게요.
    행복하구,즐거운저녘시간 되세요^~

  7. 1149기(1사단)의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3 23:40 신고

    부모님들 안녕하시죠?
    울아들 경산에서 교육받는데 면회날짜가 19일이네요
    시간은 여유는 많은지 자주 전화해줘서 반갑게 통화하네요
    재밌게 보내고 동기생과 초등학교 친구도 만나서 같은생활실 쓴다고 자랑도하더군요,
    우리 부모님들 건강히 보내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여~~~~

  8. 2011.11.14 11:18 신고

    "해병대백령연평모임" 카페를 소개합니다.
    서북도서에 배치받은 해병의 부모님들이 모여계신 카페입니다.
    해병의 무탈한 복무를 기원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가족의 모임으로
    현역 해병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과 가족 친지 곰신들의 모임입니다.
    다음 카페에서 "해백연"을 검색하시거나 게시자의 이름을 클릭하시면
    카페로 이동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되는 모임에 참여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개드립니다.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받은 가족들이 모인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 주소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0

  9. 2011.11.14 23:29 신고

    뭐가 그리 바빴던지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홍식이는 장호원에서 2주 교육받고
    금요일에 1사단으로 내려갔습니다. 다행스럽게도 11월 6일에 면회하고 왔습니다.
    해병대 아들들이 몇명 안되고 육군들인데 우리 아이들을 보고 병대라고 한다네요~~~
    우리 아이들이 앉아있는 자세가 흐트러짐 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평소에 잘 먹지않아 속상했었는데 극기주 후에 삼시세끼에 집착하게 되었다며 동기들이 원래 잘 먹는줄 알고 있다네요.
    살도 좀 찌고 보기 좋았어요.
    오늘 부대배치 받았다고 전화도 왔구요.
    토요일에는 강화도 보문사에 108산사 순례를 갔었는데 해병대 친구들이 나와서 초코파이를 받고 있는데 어찌나 반갑던지 사진 한컷 찍고 사줄것이 음료수 밖에 없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마음은 흐믓했습니다.
    팔각모와 빨간명찰만 봐도 그냥 가서 아는척 하는 해병대 가족이 되었네요.
    모두다 건강하고 아무탈 없이 군생활 보내길 항상 기도합니다.

  10. 해병가족모임카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16 12:27 신고

    ★ 해병가족모임 카페 통합 소개(1152기. 1153기. 1154기) 가족 필독!!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지새우는 해병가족부모님,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 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해병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정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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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제공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2009년.2010년.2011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25,847명...(2006년11월15일 개설)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6,758명...(2007년6월3일 개설)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
    수한모임.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함께하겠습니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2,902명...(2009년5월22일 개설)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 8,457명...(2009년7월10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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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카페의 회원수는 2011 년 11 월 14 일 13 시27 분 기준입니다

  11.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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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2.21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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