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하~
시큼털털한 베이비의 포스팅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군인!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건빵?? 걸그룹?? 빡빡머리??
떠오르는건 많이 있지만!!
군인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사격이죠!!
군인이되기위한 예비해병이들의 사격훈련의 현장속으로~
고고고고~!!



사격훈련을 위해 사격장에 정렬해있는 우리 1150기의 모습!!
앉아있을때 총구는 땅바닥에 찍지않도록 항상 하늘로 향해있어야죠!



이제 사격장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인데요
소대장 교관님들이 혼신의 힘을다해 설명해 주시고계신 모습입니다.



입장! 여기는 영점 사격장이군요.
훈병들이 처음으로 소총을 사격해보는 곳인데요, 가지런히 놓인 헬멧과 소총에서 뭔가... 적막한 긴장감이 느껴지네요^^;;


'찰칵'
장전 준비. 처음 느껴본 소총반동의 느낌을 어땠는지 마린가족 여러분! 해병들에게 꼭 한 번 물어보세요 ㅎㅎ



영점사격을 통해 소총을 자신에 맞게 조절하였으면 이제, 본격적인 사격훈련에 들어가게 됩니다.
"거기 졸지마랏!!"
다행히(?) 교번은 보이지 않네요 ㅋㅋ



실탄 20발 이상무!!



다들 좋은 성적을 얻었는지 궁금하네요.
어떤 보직에서 군생활을 하던간에 사격술은 군인의 기본이죠?
혹, 표적에 잘 맞지 않더라도 상심하지 말고 소대장님과 교관님의 도움을 얻으면 충분히 훌륭한 실력을 갖출 수 있어요^^
1150기 모두 일격필살 할 수 있는 정예해병이 되어주길 바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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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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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52기 (3611)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6:04 신고

    열심히 훈련 받고 있을 1150기 화이팅입니다!!
    수료식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화이팅!!

  2. 1138기 1사단 건우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6:30 신고

    1150기 4주차 사격사진이네요 ^^
    이제 해병이 되어가고 있네요 ~~
    자세 좋습니다 ~~
    다음주 1150기 수료식만 남겨놓고 있네요 ^^
    극기주도 끝나고 건강하게 수료식 하셔요^^
    1150기 화이팅~~!!

  3.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7:17 신고

    우와~ 1150기 너무 멋져요~^^ 저도 게임장에서 장난감총..?으로 사격해봤는데 은근히 못마추면 자존심상하더라구요~!!! 우리 해병이들은 열심히 잘했을거에요~^^ㅋ

  4. 1150기(2357)지원1141기종원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17:36 신고

    소총사격도 해보고 정말 최고의 해병으로 태어나고 있군요.
    이번에 극기주도 훌륭하게 끝냈고 지금은 멋진 모습의 아들을 만날날을 기다립니다.
    오늘 사진에서는 그냥 눈알만 튀어나왔다가 들어가고 우리 아들 사진은 찾질 못했내요.ㅠㅠ
    그렇지만 50기 모두가 열심히 훈련하면서 여유있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5. 1150기(1사단) 승필사랑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8 20:38 신고

    다들 넘 멋지네여~ 비장한 표정들ㅋ
    1150기 총원이 특등사수가 됐다면 정말정말 좋았겠지만
    특등사수 되는게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하더라구여.
    1149기에서도 특등사수가 100명에 한명꼴로 나왔다져?
    군복무 하면서 점점 익숙해지다보면 어느새 모두가 특등사수 못지않은 실력을 갖추게 되겠져~
    멋진 우리 1150기!! 너희들은 이미 특등해병!!!

  6. 2011.10.29 00:53 신고

    ㅠㅠ이번포스팅은 눈씻고 찾아봐도 남자친구 사진은 한장뿐이 못찾았어요.
    저번 공용화기 훈련때 잔뜩 찍혀서 그른강..ㅎㅎㅎ
    그래도 전 이벤트 사진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1150기 이제 일주일도 안남았습니다 !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하세요!!
    아자아자!

  7. 1150기(2737)박정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29 11:59 신고

    우리아들들 모다 멋찌네요~역쉬 1150기짱~^^*

  8. 2011.10.30 12:31 신고

    몇일동안바빠서사진올라온지도몰랐네용!!!!얼른확인해야겠어요!!!

    • 1151-1215♥예슬리영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0 13:14 신고

      화니님 안녕하세요~ 바쁘신 와중에 사진 득템^^ㅋㅋ 기분 좋으시겠어용~^^

  9. 1152기(3350)내지운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0 22:09 신고

    수료식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부러워죽겠어용..ㅠ^ㅠ

    • 1152기 (3611) 동욱누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0.31 11:46 신고

      1152해병이들도 오늘부터 본격적인 야외훈련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격려와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12월1일이 빨리오기를^,,^

  10. 1150(1사단)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12:22 신고

    에고..얼굴이 반은 없어졌네..ㅎㅎ

    총메는 폼이 잘안되는 모양이네
    거울이 있었음 좋았을텐데..ㅋㅋ
    교관님 수고엄청하셨어요^^

  11. 1150(1사단)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0.31 12:23 신고

    해피마린님 사진올리신다고 수고엄청하셨어요^^

  12. 2011.10.31 13:34 신고

    운영자님께 건의 합니다..
    민간인에서 해병대로 첫걸음 출발하는 신병들 사진위에 댓글이 너무 안일한것 같아 답답해 글 남깁니다..알로하~~라는 정체 불명의 구호도 그렇고 가장 강하고 절도있는 해병대원이 가야하는 길에 시큼털털 베이비~~라는 호칭이 정말 거슬립니다.. 신세대 해병대라 자율과 자유도 중요 하겠지만 해병대 본질의 강인함과 절도있는 모습관 너무 거리가 먼 이질적인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몇번을 망설이다 글 남깁니다..유치원에서 원생들 배출 하는것도 아니고 좀더 해병대 다운 기상이 뭍어나는 글과 구호가 나오길 바라겠습니다...찬란한 역사를 가진 수많은 해병대 구호 다 팽개치고 이상한 구호에 베이비란 단어는 적절치 않다고 봅니다...

  13. 1151기(1526)승환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1.09 21:56 신고

    1150기 훈련병들의 사진을 보면서
    동생도 저 훈련을 받겠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번주에 1151기도 사격훈련 사진이 올라왔어요 ^^
    모든 훈련병들의 훈련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14. 2012.04.14 11:56 신고

    소총반동 느낌이 어땠는지..
    편지로 물어봐야겠어요~ㅎ
    모두들 잘해내시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15. 2014.02.17 01:49 신고

    ㅎㅎ 다들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6. 2015.01.25 20:59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것이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분들 힘내세요~~~!ㅎㅎㅎ

  17. 2015.02.22 07:17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