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5기 2주차 소식이 날아왔네요?
하늘을 나는 용맹한 해병이 되기 위해 막타워에서 무자비하게(?) 뛰고 내려왔다고 합니다 ㅎㅎ
해병대교육훈련단 공수교육대에서 뜨거운 열기를 내뿜고 있는 1155기를 만나보겠습니다~
슝~!


옹기종기 모여있는 1155기들입니다.
겨울날 청명한 하늘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바로~ 쌀쌀한 날씨!! >_<



하지만 걱정마세요~ 이렇게 우리 해병들에겐 PT체조가 있잖아요~
과업시간 내내 숨만쉬고 PT체조만 하면~ㅎㅎㅎ 몸이 후끈하게 풀린답니다 ^^;



동장군에 얼어있는 몸을 풀고 훈련준비에 임하는 훈병들!
동기가 훈련장비를 확인해주는 모습이 아름답군요^^



"해병! 공수! 해병! 공수!"



이렇게 뛰어가면 막타워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둥!
인간이 가장 무서워한다는 높이로 지어진 막타워. 이정도는 극복해내야 적진에 소리없이 하늘로 날아가 해병대의 전투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을 것이에요 ㅎㅎ
조교 한 분이 훈련 준비상태를 확인하고 있군요~



훈련. 시작!
주저없이 뛰어내리는 1155기. 훌륭한 해병대원이 되기 위한 싹이 벌써부터 보이네요~
추가사진을 확인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ㅎㅎ
참호격투 등 다양한 훈련모습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까 얼른얼른 다운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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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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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2.30 19:42 신고

    70년대에,,,, 해병훈련소 상남훈련연대,,, 공수교육대,,, 2주간 공수교육받는데....

    막타워 앞에서.... 훈련과정이라면서..... PT체조에 정신집중교육에,,,, 동작들이 한마음동작이 아니면....

    기합(기얍)이라면서.... 철모를 땅에놓고,,, 철모위에 머리를 꼬나박고,,,, 2시간....

    머리는 둥근원형에 압력받아서... 푹들어가고.... 그대로 피곤한 훈련소생활에 꼬나박아시키면 잠잤다....

    그리고 철모위에 주먹쥐고 엎드려뻣쳐.... 2시간이상....... 죽은송장같은 훈련소에 이상한 기얍(기합)들,,,,황당한 교육훈련??

    날씨는 겨울철에 엄청나게 추운데(남쪽은 겨울에도 따뜻하다고 듣었는데,,,엄청나게 춥더군)

    상처에 동상들걸려서... 고생하면서...치료도 안해주면서,... 빡쎈군기 해병훈련소.....

    황당한 훈련방법은 해병대 수수께끼 풀리지않는 내가겪은 해병훈련소.......

    해병대하면 대심리전학..... 지혜롭게 상황대처하는 심리전인데,,,, 이상한 기얍(기합)으로,,,, 괴롭히던 70년대 내가겪은 해병훈련..

    무적해병,,,, 무에서 유를 창조하자란.... 무식한것은 유식하게 창조하잔데..... 이상한 훈련과정들,,,,,

    이제는 많이 없어진 악습전통이겠지만.... 아직도 그악습들이 보이지않게 일어나고있으리라 ?........

    설복적인 통솔..... 미해병대식으로 언어로 군기교육시켜야,,,,, 선진 무적해병대길.....

    황당한 육체적인 고통들로 황당한 훈련을 시키지말자,,,, 왜 구타.폭력을하며...왜 황당 기얍(기합)이라며...

    이상한 꼬나박아. 주먹쥐고 철모위에 업드려뻣쳐시키냐??????? 훗날에 늙어서 관절염나게하는 고문같은 해병훈련방법들도...

    이제는 학벌들이많고 유식한 사람이많은 한국경제사회,,,,,, 설복적으로 훈련을 시키는,,,심리전을 배우자!!!





















    • 94기 하후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19:50 신고

      한국은 사계절나라....

      봄.여름.가을.겨울.이 있는 사철........

      철따라 바뀌는 인간들에 복장....

      옷차림에 동작이 변화하는것,,,,,,,,

      여름은 간편한 옷차림,,,,,,,,,

      겨울은 추위에 방한복차림,,,,옷차림의 겨울은...

      동작이 둔하니까... 교관들의 마음도 시간을두고..

      동작들을 봐줘야,,,, 방한복차림이 동작을 완만하게 하니까...

      교관들은 날씨에 맞게 훈련병들을 관리해야....

      여름과 겨울은 동작이 당연히 틀리니까....

      겨울철 훈련병들은 시간을 더부여해야....

      선착순도 여름은 빠르고,,,겨울은 늦은 선착순 뛰기....

  3. 1154)콩비지농♥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0 20:11 신고

    사진올라왔군여~~..
    축하드려요!
    행여나 사진이 많이없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너무실망하지마세여 ㅠ.ㅠ
    제가 그 마음 잘알아요 흑흑..
    그래도 힘내시구 다음사진을 기다려봐요~~~^^화이팅!!!

    •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0 20:47 신고

      콩비지농님두 화이팅^^♥

    • 1155(1514) 성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1 00:48 신고

      1154기 훈병님들이 극기주 훈련에서 돌아와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극기주 훈련 중에는 인터넷 편지, 손편지 전부
      못 보게 되는 거죠?
      극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힘든 훈련을 잘 해낸 것을 보니
      새삼 우리 훈병이들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며칠 후면 있을 수료식에서 볼 훈병님 생각하시면
      설레이시겠네요~^^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1 00:50 신고

      안녕하세요 콩비지농님^ㅁ^/
      사진본지 얼마안지났는데, 벌써 3주차사진
      보구싶어지네요! , 비지농님은
      수료식기다려지시겠어요!- 화이팅!

    • 2011.12.31 11:36 신고

      긍데..극기주에는 무슨 훈련을 받는건가요 ㅜㅜ?

  4. 1155(1744)성현♥은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1 00:04 신고

    남자친구가 화생방훈련이 정말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ㅜㅜ
    그리고 발에 물집도 잡히고ㅠㅠ속상하네요ㅜ

    • 1155(1514) 성식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1 00:44 신고

      은혜님 편지 받으셨나봐요~
      저도 오늘 편지를 받앗는데
      화생방훈련에 대해 적혀있더라고요.
      방독면을 쓰고 들어갔는데도
      온갖 구멍에서 물이라는 물은 다 나온다고 하면서
      엄청 힘들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훈련이 끝나고 나올 때
      안에 철모를 두고 나와서
      맨 얼굴로 화생방 훈련하던 곳을 들어갔는데
      정말 죽는 줄 알았다고 하네요.
      이렇게 힘든 훈련도 하나하나 이겨내는 것을 보니
      말그대로 무적 해병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1 00:51 신고

      범준이는 화생방훈련때 눈,코,입따가워죽을것
      같았는데 막상 나와서 하늘보니까 그렇게 이뻤대!
      너무 속상해하지말구 더응원해주자^ㅁ^)♥

    • 2011.12.31 11:35 신고

      제꾸나도 아 ..이런게 바로 화생방이구나
      라고 느꼇대요
      군가까지 불렀다는..ㅜㅜㅜ
      눈물콩물 다 뺏을 우리 꾸나 생각하니 슬프지만 왠지..웃기기도 ^^

    •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1.12.31 21:52 신고

      화생방도 힘들고
      훈련하러 가는길도 되게 멀고 힘들었따구해용ㅠ.ㅠ
      그래도 잘해냈으니 제가다뿌듯하네욤 ㅎ.ㅎ

    • 2012.01.02 21:24 신고

      마자요!!!저도함 화생방이 어떤건지 경험해보고싶어요 ㅜㅜㅜㅎㅎㅎㅎㅎㅎㅎㅎ고통스럽겟져..

    • 2012.01.02 21:24 신고

      마자요!!!저도함 화생방이 어떤건지 경험해보고싶어요 ㅜㅜㅜㅎㅎㅎㅎㅎㅎㅎㅎ고통스럽겟져..

  5.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1 00:52 신고

    센스마린님^ㅁ^:)
    올한해도이렇게 좋은사진 많이올려주시고 늘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구 2012년에도
    늘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6. 2011.12.31 12:46 신고

    내년에 더 많은 사진이 올라오게 수고해주세요!

  7. 2011.12.31 13:09 신고

    잉 ㅠㅠ너무 슬퍼영 우리 꾸나 사진이 옆모습??으로 한개밖에업네용 안타까워요
    하지만 다음주엔 더 멋진 우리 해병이 사진이 있으리라믿고!!
    마린님 너무 감사드리고 추운데 고생이 많으시네요
    감기조심하시오 새해엔 행복한일만 생기길 바랄께요
    빠샤!!(박민영버전..)ㅎ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07:12 신고

      선영아 사진 하나밖에 못찾은거야ㅠ_ㅠ?
      금방 3주차 사진 올라오겠지?
      그땐 광명훈병님 사진 많이 올라오도록 기도할게!

    • 2012.01.02 21:25 신고

      옆모습아니면 뒤통수뿐이...
      뒤통수가 광명이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8. 2011.12.31 16:02 신고

    저번에는 돼지사진이 6개나 나와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겨우 하나 나왔네여ㅠㅠ 흑
    돼지한테 편지로 사진기오면 포즈취하라고 시켯는데
    포즈 햇다가 혼낫다네여 ㅋㅋㅋㅋㅋㅋ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07:13 신고

      헉..포즈취하면 혼나는군요ㅠ_ㅠ)몰랐네요!
      다음 3주차사진때는 더 많이 건지시길 바랄게요!

    • 2012.01.02 21:26 신고

      그그뭐지 플랜카드 만들어서 (종이에 글자써서 )
      그런것도 찍었다는데 언제쯤 올라올까용언니
      광명이가해서 다른훈병들도 따라했데용>_<ㅋ

  9.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1.12.31 21:41 신고

    으헝ㅇㅇㅇㅇㅇ 사진 결국 뒷모습까지 6개 찾았어용..ㅎㅎㅎㅎㅎㅎ
    담주에 사진더많이 찾을수있었으면 좋겠눼여 ㅠ.ㅠ
    사진올려주시는 작가님들 너무감사합니당 ♥.♥ㅎㅎ

  10. 2011.12.31 23:35 신고

    저도 힘들게 두장찾았네요 ㅠㅠ...
    다음주엔더많은사진을 찾길바라면서 ^^
    작가님들감사합니다! 앞으로더좋은사진올려주세요~

  11. 2012.01.01 21:27 신고

    올라와잇는 사진 두번째에서 힘든 표정하고잇는 우리 태우를 찾앗네여
    그리고 압축된파일 에서 세개찾앗구요!! 이렇게 사진이라도 볼수잇어서 정말 행복하네여ㅠㅠ
    2012년에도 항상 열심히하는 해병이들 됫음 좋겟어요 모두 필!승!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07:15 신고

      우왕 채연이 그럼 총4장찾은구야?ㅁ?♥
      정말 사진이라도 볼수있어 행복한것 같아!
      다시한번 어제100일축하하구^ㅁ^!
      더 응원해쥬쟈 필승>ㅁ<

    •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13:14 신고

      백일이셨군용 ㅎ.ㅎ 축하드려요!
      저도 얼마전에 백일이였는뎅 ㅠ.ㅠㅎㅎ
      헤헤 좋은하루되세용~_{~

    • 2012.01.02 21:29 신고

      100일축하드려용!!한참 달달하실떄 군대 보내서 ㅜㅜㅜㅜ꼭기다려서 우리 같이 꽃신신어여!

  12. 2012.01.01 23:30 신고

    안녕하세요
    년말에 바빠서 사진을 이제사 보았네요
    저도 완전 잘나온 사진 2장건졌습니다
    너무나 소중한 선물에 마린보이 사진 올려주신분 넘 넘 감사드립니다.
    1155 해병이들~~~ 내년에도 더 많이 건강하고 자랑스런 해병이로 거듭나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송이님 ㅊㅋㅊㅋ

    여기 찾아오는 모든님들 올 한해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1155기들과 함께 "마린보이" 만남을 소중한 인연으로 여기며 서로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주면서~
    소망하시는일 다이뤄지시길 바랍니다^^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07:14 신고

      인해님 어머님 좋은사진 찾으신것 같아 축하드려요^ㅁ^)
      중간에 절 축하해주시는 말까지ㅠ_ㅠ♥
      모든해병님들 잘해내실꺼에요!
      어머님도 2011년 한해 고생많으셨고,
      다가온 2012년 복많이받으시고 건강하세요^ㅁ^!

    •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13:13 신고

      사진이 완전 잘나오셨다니! 헤헤 좋으시겠어용 ㅎ.ㅎ!
      해병님들 잘하고있껬죵~ 헤헤
      좋은하루보내셔용^^

    • 2012.01.02 21:28 신고

      새해엔 우리 모두 복받아요 많이!!!!!!!!!
      힝 해병이들 보고싶져 ㅜㅜㅜㅜㅜ
      얼른 자대받고 극기주만 끝나면 ㅜㅜㅜ

  13. 2012.01.02 00:27 신고

    오늘따라 아들이 참 많이 보고싶은날입니다
    그마음 달래려 마린보이를 찾아서 아들을 보고 또 보았습니다
    아마도 이시간엔 피곤이 쌓여 쿨쿨~자고있겠지요
    꿈나라에서라도 한번 보고싶은그런 맘입니다

    마린님께 소중한 선물주심에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계획하신 모든소망(^_^)꼬옥 이루시고,,,,행복, 건강,웃음 넘치는한해되세요♥

    • 1155(1802)범준송이♥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07:16 신고

      인해님어머님, 마린보이 자주오세요ㅠ_ㅠ)
      바쁘시죠! 그래두 힘들고 답답할때
      위로가 참 많이되더라구요!
      어머님 다음사진때는 인해훈병님 더많이 나오길 기도할게요 ♥

    • 1155 김원태짱ㅎ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2 13:15 신고

      인해맘님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용! ㅎ.ㅎ
      사진이라도 볼수있어서 너무좋네용 ㅠ.ㅠ

    • 2012.01.02 21:30 신고

      ㅜ_ㅜ얼른 사진이 자꾸자꾸 올라왔으면
      사진찾는재미도 쏠쏠한뎋ㅎㅎㅎㅎㅎㅎㅎ

  14. 11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2 04:40 신고

    1155기 이주차사진이나와가슴이찡하셨을꺼같네요 멋지게훈련하는모습이참보기좋아요^*^ 1156기도사진과같은훈련을2주차때했겠군요 해병이들감기조심하세요..♥

  15. 2012.01.02 21:32 신고

    으앙 오늘은 사진 올라오는날도아닌데 ㅜ_ㅠ 괜히 외로워서
    또 날마 들어왔어요!!!!!!!!
    해병이 많이 보고싶네요 담주에 사진 마니 찍혀라 얍 !

  16.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31 00:51 신고

    오늘 동생이 이 훈련을 받아서 사진 보러 왓씁니다
    우와.. 장난 아니였네요..후덜덜

  17. 2012.04.14 00:48 신고

    해병대 공수!
    공수기초훈련 받는 해병들의 모습..
    멋있네요..ㅎㅎ

  18. 2013.06.17 13:42 신고

    이게 제일 관심가는데요!!ㅎㅎㅎ

  19. 2014.02.17 02:05 신고

    수고하셨습니당~~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20. 2015.01.26 10:17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21. 2015.02.22 07:24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