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어요~ 왔어~!
아기다리고기다리(?) 던 1156기 훈병들의 소식이 왔습니다.
입대 후에 목이 빠지셨을 1156기 마린가족 여러분~
두근두근 마음을 가다듬으시고......첫 주 훈련 모습은 어떤지 함께 볼까요?^^


민간인에서 군인으로 변신하기 위한 초급단계.
군사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각자의 병기를 잡고 교관님께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ㅎㅎ



누누이 말하지만 학교에서는 선생님, 교육대에서는 소대장님 말씀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쵸코빵이 생겨요ㅋㅋ
딴청피우는 1156기 없나요? ㅋㄷ



오오~ 표정은 각양각색이지만 눈빛이 초롱초롱 살아있네요?



병기를 잘못잡은 몇몇 훈병들이 보이긴 하지만....ㅎㅎ;;
자세와 동작은 무척이나 진지합니다^^ 될성부른 떡잎이군요~



여러가지 기초동작들은 벌써 소대장님의 구령에 맞춰 능숙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앞에 총'자세로 이동하는 것까지.
아직 1주차의 느낌이 있지만 훌륭한 해병으로서의 가능성이 보이는 모습들이었습니다 ㅎㅎ



보너스 컷. 오와 열이 정연한 1156기의 모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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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사진 첨부파일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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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01.07 15:00 신고

    사진 올라왔네요^^

    정신없이 찾아보니 5장이나 있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이번 주말은 행복하네요

  3. 2012.01.08 22:49 신고

    하루 시작과 저녁에 동영상과 생활실 사진으로 아린 맘 달랬는데,훈련 사진의 10장으로 대박난거마냥 비명속에 아들 사진 찾고,또 찾아 가는 행복을 느꼈네요^^

  4. 1156(3305)완규지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1.09 11:10 신고

    흐아 찾질못하겠어요~ㅠㅋㅋ여기 1156기님들 다모아둔사진이죠?소대 다 합쳐서?도와주세요~ㅋㅋ

    • 1156(3647)경원♥초히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15:12 신고

      3소대가제일많앗던것같앗는데 ㅜ잘찾아보셔요 ㅜ

    • 1556(3214)응아규♥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18:55 신고

      이름표를 잘보시면 3소대라구써져있는
      이름표가있을겁니다!
      그사진을집중적으로보시면훈병님있으실꺼에요^0^
      잘찾으시길바랄께요!!!

    • 1156(3701)범규애인♥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09 22:49 신고

      제기억으론3소대사진많았던걸로기억해요^^눈크게뜨구다시한번잘찾아보세요~^^

    • 1156(3235)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1.21 12:47 신고

      교번이 없어서 찾기가 힘들었어요!!

  5. 2012.01.09 22:04 신고

    무조건 네개의 숫자중 두번째 숫자가 소대번호입니다 .아무나 3자가 있는 사진 있음 그 속에서 다시 함 찾아보세요 행운을 빌어요^^

  6. 2012.01.21 12:51 신고

    여기 오랫만에 놀러 옵니다!
    사진보고 흥분한 우리 1156기 가족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저는 그 때 댓글이란 게 있는 줄도 모르고,
    그 날 처음 올라 온 사진을 정신없이 살피던 생각에 웃음이..

    그러던 1156기가 벌써 극기주를 앞 두고 있네요..
    1156기 화이팅!!

    센스마린님, 오주언 작가님,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7. 1157(1636)희와은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3 20:27 신고

    1주차사진이라 그런지 56기분들의 설레임이 가득해보이는 글이네요ㅎㅎ
    56기분들도 저희와 같을 때가 있었군요 뭔가 동질감이느껴지면서 훈훈하네요^^
    수료식마치시고 이병되신거 축하드립니다!!

  8. 1157(1860)민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2.04 00:47 신고

    56기분들도 이런 시기를 다 겪었다는 사실에 흥미롭습니다 저희 57기도 잘할수있겠죠

  9. 2012.04.14 00:44 신고

    1156기도 1주차 시절이 있었군요..ㅜ
    뭔가 대단해보여요..ㅎ
    저 모습들이 울 1159기와 겹치네요~ㅎ

  10. 1161(1259)생진마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6.02 07:17 신고

    군사기초훈련이 이런거군요~~~
    사실 잘 모르겠으나...
    다들 호기심 가득한 눈빛이신것 같아요!ㅋㅋㅋ

  11. 2014.02.07 19:55 신고

    1주차 군사기초훈련 울훈병이가 지나온지 얼마안되었는데
    선배님들걸 다시보니 새롭고 멋지시네요~~~

  12. 2014.02.17 02:10 신고

    열훈하는모습 넘보기좋아용^^화팅!

  13. 2014.05.20 01:26 신고

    귀신잡는 해병대 화이팅!!
    대한민국해병대 멋집니다.

  14.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5.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6.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7.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8. 2015.01.26 10:23 신고

    한번해병은 영원한 해병!!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것이다!!
    모든 해병의 가족들 힘내세요~~~!!

  19. 2015.02.22 07:25 신고

    대한민국 해병대 여러분들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화이팅!!!♥ :)

  20. 2015.06.15 15:08 신고

    1주차 훈련을 찾아보니 울 아들도 이러구 있겠구나~~교관들 무섭구. 행동두 어색하구 총두 무겁겠다. 생각이드네
    빡빡 머리에 군복입은 늠늠하고 씩씩한 모습이 보고싶구나 7주중에 한주가 지나갔어 글구 한주시작.
    네가 힘들게 훈련받고 멋진 해병대 사나이가 되어갈즘엔 한달이 훌쩍 지나가있겠지. 그땐 만나자
    덥고 힘들땐 밥두 많이 먹고 물도 많이 마셔야된다......

  21. 2017.04.26 13:07 신고

    나도 저런시절이 있었는데 모든게 어색하고 시간은 지질이도 안가고 콜라 무지 먹고싶고 집에가고싶고 ㅋㅋㅋ
    D I (교관)는 무섭고 그런데 2주차지나면 익숙해집니다 힘내시고 동기들끼리 있을때가 제일 편하죠 몸은 힘들어도
    서로 위안이되니까요!!
    아무튼 고생하세요 후배님들 건강이 최고 우선이 되어야 한답니다 아프면 서럽더라고요 화이팅 763기 박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