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5 15:54 신고

    우리 직원들 반응이 뜨겁습니다.~~~~뭐냐구요.
    제가 디자인 한 싸인지 정말 멋지게 나왓습니다..
    해병이 이거 보면은 좋아서 멀리서도 한눈에 확 보일듯 합니다..
    역~쉬 우리 멋진 아버지께서 잃지 못할 추억에 선물을 가져오셨다고 감동 할것같습니다..
    제가 봐도 엄청 멋지게 만들어진거 같습니다~~~ㅎㅎㅎㅎㅎ
    하루빨리 해병이 한테 달려가서 보여주고싶네요~~하하하하하

    • 2012.09.25 16:29 신고

      진짜 궁금하네요ㅋㅋㅋ
      꼭! 사진찍어서 제게도 보여주셔야 해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6:49 신고

      하하..미리공개 하세요..하하하하.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6:50 신고

      아버님 싸인지 멋지게나왔다니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수료식날 볼 수 있을지 살짝기대하겠습니다!!^^

    • 1164(5824)윤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5 17:09 신고

      아마~수료식때 한방 찍히지 않을까 싶네요..
      또 어느 날마님께서 이렇게 까지 만들겠나 싶어요~~하하하하하
      넘 자랑이 심했나~~겸손~~부럽죠잉...

  3. 2012.09.26 08:16 신고

    좋은 아침, 날마님들!
    이미 힘찬 하루를 시작하셨겠군요~^^
    전 집에 먹을게 하나도 없어서....
    딱 두알 남아있는 감자와 딱 한조각 남아있는 소고기를 함께 볶고있습니다.
    양파도 피망도 아무것도 없네요....
    하ㅋㅋㅋ 뭐라도 되겠지요ㅋㅋ
    좋은 하루 보내시구, 마지막 극기주의 중반에 들어간 울 훈병이들을 열심히 응원하기로 해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6 08:26 신고

      하하하..맛나게 먹어요..
      난..입맛이 통 없고..배도 안고프네요...하하하하하.

    • 2012.09.27 07:19 신고

      왜그러세요 아버님...
      아버님이 굳건하셔야 현민 해병님도 든든한 마음으로 열심히 훈련 받을수있겠죠?
      힘내세요, 힘!! ^^^^*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7 08:15 신고

      하하..네..힘낼께요..누나다님..고백... 빨리하세요..하하하하..

  4. 2012.09.27 19:09 신고

    날마가족분들 내일 남친어머님 뵙기로했어요 ㅎㅎ
    지휘서신이랑 출입증을 저한테 보내는 바람에 어머님한테
    제가 전해드리게됐네요
    내일 저녁같이 먹기로했는데 만나뵐때마다 두근두근♥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09.27 23:40 신고

      며느리사랑은 시아버진데..요즘은 다른가? 하하하.
      울보님..맘 편히..만나서..맛난거 먹어요~..
      요즘은 며느리 불편하게 하는 시어머니 없는줄 알아요..하하하

  5.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8 07:33 신고

    굿모닝~~~(디데이 6일)
    1164 날마가족여러분~~
    하하..오늘 무슨나???...흐흐..빨간명찰다는날..
    우리해병이들..훌륭하게 해냈어니..좋구요..
    우리도 좋은날..되자구욤.

  6.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09.29 23:11 신고

    날마님들~~혹시 수료식날 경기도쪽에서 혼자가시는날마님 계신가용~~? 혼자가시는거아니시더라도 경기도쪽 사시는분들은 출발계획 어떻게짜셨는지 여쭤보고싶네요!!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1 07:56 신고

      이젠 다들 날마를 떠나셨는지...명절이라서 그러한 것인지..하하.
      저는 도움이 안되겠네요..경남..김해.에서 출발..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1 10:59 신고

      그러게요 조용하네요ㅠㅠ 아버님 경남쪽 사시는군요! 경주쪽 못가셔서 결국 계획은
      포항쪽음식점으로 짜셨나요?! 참! 혹시 내비게이션 주소 어떻게찍어야하는지 아시나요~?
      중학교와 해병교 중 어느곳으로 찍어야 더 가까운쪽으로 나올지 모르겠네요 힝힝ㅠㅠ

    •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2 19:01 신고

      민롱님..해병교가 맞을듯..해요..
      저도 해병교로 해서 갈 예정입니다..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3 신고

      넵! 해병교로 찍어야겠어요 ㅎㅎ 아버님 감사합니당!^^

  7.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3 06:17 신고

    드디어 내일입니다.
    오늘은 이것저것..준비좀 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어..그동안 생각 했든것..차근차근 준비 해야 겠지요.
    요즘 1164기..날마가족님들 안보이시네요..
    성일어머님도 ..윤재아버님도..하하..곰신님들은 가끔씩 보임...
    행복한 수료식 전날 되세욤...^^

    • 2012.10.03 07:15 신고

      아버님 들어오셨군요!
      정말 수료식이 다가오니까 날마님들이 다 사라지셨다는...ㅋㅋ
      천사방에서도 뵙기힘들고.
      곰신들은 다 어디가셨나??
      하튼 수료식 준비 잘 하시구요! 조심히 다녀오세요^^
      제가 울 훈병이에게 5842 김현민훈병 플랜카드 같은거 보이면 꼭 찾아가서 인사드리라고 시켜놨어요.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5 신고

      울 64기 날마님들 잘 안보여서 그립네요 ㅠㅠ 모두 수료식날 즐거운시간 보내시구오셨음좋겠어요^^

  8. 2012.10.03 07:21 신고

    안녕하세요 날마님들!
    다들 수료식 준비로 눈코뜰새없이 바쁘시죠??
    마음도 두근두근~^^ 완전 안팎으로 분주한 하루 보내시겠네요.
    전 못가지만ㅠㅠㅠㅠ 그래서 마음이 쓰라리지만...ㅋㅋㅋ
    괜찮습니다!ㅋㅋ 울 날마님들 가셔서 수료식 어땠는지 말씀해주실거죠?? 천사방 같은데 사진도 올려주실거죠??
    제가 직접 한분 한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진 못하지만
    울 훈병이한테는 '날아라 마린보이'나 날마님들의 훈병님들 플랜카드 보이면(몇몇분 교번하고 이름 알려줬어요ㅎㅎ) 꼭 가서 인사드리라고 일러놨답니다.
    그럼 수료식 준비 잘 하시구요! 안전하게 즐겁게 잘~ 다녀오세요!!^^

    • 1164(3252) 민롱♥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2.10.03 10:44 신고

      누나다님 꼭 한번 뵙고싶은데 아쉬워요 ㅠㅠ하지만 우리에겐 백령도가있으니...ㅋㅋ 저도 플랜카드만들긴했는데 어째 들고있을수있을지모르겠네요...ㅋㅋㅋㅋㅋ다녀와서 소식 전해드릴게용!^^

    • 2012.10.04 06:29 신고

      맞아요 민롱님ㅋㅋ 우리에겐 백령도가.. 진짜 백령도팀 꼭 한번 면회 같이갔음 좋겠네요!! 오늘 수료식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9.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6 07:01 신고

    여기 날마..1164기는..이제..백령도 해병 가족만 남았다요..하하하

  10. 1164(5842) 현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2.10.06 07:01 신고

    여기 날마..1164기는..이제..백령도 해병 가족만 남았다요..하하하

  11. 2013.06.02 02:48 신고

    우앙 너무오랜만에들어왔눈데..다들떠나셨어여ㅠㅠ다들어떻게지내시나요?
    이제벌써우리해병이들이일병6호봉이에요ㅎㅎㅎㅎ담달이면상병을달다니 시간이참빠르네여ㅎㅎ다들잘지내구계신거죠?갑자기옛생각이나서둘렀습니다ㅠㅎㅎㅎㅎㅎ

    • 1173 서겸아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3.06.02 03:01 신고

      우와 부러워요 제 남자친구는 내년4월에 상병을 달겠죠 ㅠㅠ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네요!!!^^

  12.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3.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4.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5.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6.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7.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8.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19.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0.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

  21. 2015.02.21 11:39 신고

    사 랑 한 다 최 성 진 ♡ 힘 내 라 최 성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