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1기 1,2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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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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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01 00:01 신고

    아들아 고맙다^^♡♡2019년 행복하장^^

  3. 2019.01.01 00:05 신고

    울 아들 얼굴 보았다^^ 사진속에서
    씩씩한 모습 보기 좋다^^♡♡
    사랑한다 ~~~
    보고싶다~~~♡♡♡
    힘들어도 잘 견디어 가는 모습 대견하다^^
    19년이 밝았다~~~
    좋은날만 있을꺼야~~
    우리 가족 행복하구 건강하장~~~
    1241 해병동기님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4. 2019.01.01 00:42 신고

    아들~~ 2019년 새해가 시작됐어~~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고 군생활열심히 잘하고 있는것 같아서 엄마 마음이 조금은 조금 안심이 되네~~
    우리아들 사진속에서 보물찾듯이 찾았어~~ 반갑고 얼굴이라도 보니 너무 좋다 사랑한다~~^^

  5. 2019.01.01 01:53 신고

    필승!
    훈병1202번 신고 합니다😂
    국가의 부름받고 기꺼이,당당하게입소를 명받았습니다.
    열심히 훈련에임하겠습니다.
    필승!
    두환!!!
    군기가. 좀 잡히는데, 행군하는것과 거수경례가 제법인데,
    잘지내고 있음을 너의눈빛을보고알겠다.
    역쉬!!
    김똘 새해네.
    훌륭한군인으로 복무하고있는해이기도 하지.
    아들아.
    주님께서 함께 하시며 응원하고계실것이니,너무걱정말고건강하게수료식날 보자꾸나🍗
    아빠가 아주많이 사랑한다.
    추위로 몸조리 잘해🐷🐷

  6. 2019.01.01 10:52 신고

    정우야~2019년 새해가 되었구나~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라. 멋진아들 사랑해~

  7. 2019.01.01 11:12 신고

    사랑하는내아들준원아!!!
    군기바짝든 열중하는모습 넘 멋지구나 추워서 얼굴 귀 등이 빨게진모습들에도 집중하는모습들 감동이구나
    2019새해가 밝았어 올한해울아들 더 멋지고 씩씩하고 건강하고 오롯이 해병대서 보내는한해 너의해가되길 기도할께 몸건강히 훈련잘받고 수료식때보자
    사랑한다준원아
    1241기모두들 홧팅~♡

  8. 2019.01.01 15:28 신고

    영윤아~ 2019년 기해년이 밝았구나!
    우리 영윤이가 혹시나 찍히지는 않았을까 눈에 불을 키고 사진을 쳐다본듯 한데..
    우리 아들 있는 사진 2장 찾았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이다만 한여름의 폭염보다는 나을지도 모르겠단 생각도 조심스럽게 하여본다는..
    착하고 속깊고 의젓한 아들, 사랑한다.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단다.
    많이 보고 싶다.

  9. 2019.01.01 16:2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종선아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좋은 마음과 희망찬 새해가 되기바라고 울아들이 바라는 모든일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엄마도 기도한다.
    사랑하는 아들 사진속에 아들얼굴은 볼수없지만 울아들도 저속에서 저러고 있겠구나 위안삼는다.
    사랑하고 보고싶은 아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힘내고 엄마는 퇴소식날을 손꼽아 기다려본다.

  10. 2019.01.01 16:25 신고

    👉D-day 30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새해 첫날 훈련소에서 떡국주나?
    오늘도 훈련을 하나 모르겠네..
    여기는 좀전에 눈발이 날리고었어
    희미하게 보이는 사진 이지만 하루
    열두번도 더 들어와서 보는것 같다
    현겸이는 추운데 훈련 받느라
    고대겠지만 훈련을 통해 고댄만큼
    얻어질것도 있으리라 생각이 들어
    남자다운 남자로 거듭나서 어딜가도
    경험할수 없었던 자신과의 한계와
    끊임없이 싸우고 나면 멋진 남자로
    당당히 서있을 현겸이를 생각하면
    한편 흐뭇하기도 하네~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고~
    추운날씨 감기 걸리지않게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먹고~
    수료식 하는 날 까지 울 현겸 홧팅!!

  11. 2019.01.01 20:24 신고

    사랑하는 용빈아
    오늘에서야 아들의 얼굴이 보이는구나.
    그동안 몰라보게 씩씩한 해병의 모습으로 달바꿈한 아들이 자랑스럽다
    잘 이겨내고 자랑스럽게 수료하는 날까지 인내하자
    잘자고 내일도 힘내자 사랑해 울아들 용빈아~ ~ ~ ^ ^

  12. 2019.01.01 20:50

    비밀댓글입니다

  13. 2019.01.02 17:22 신고

    아들😍😘🤩😘오늘따라 아들이 너무 보고 싶다 순간 순간 위트 있는 말로 엄마를 웃게 했는데.... 아들 걱정할까봐 아프다는 소리 안하려 했는데 편지라도 써야 힘이 날것 같아서... 어제 무박으로 일출 보러 간게 무리였나봐 드디어 1월달!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듯이 31일도 금방 올거야. 늠름해진 해병 준영이를 볼 생각에 기운 차리고 열심히 2019년 시작할깨 엄마도 화이팅 할깨 아들도 힘든 훈련 잘 이겨 내고 밥 잘 먹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엄마가 준영이 사랑해💝

  14. 2019.01.02 20:41 신고

    오늘 화생방교육 받았겠네
    참호전투는 어땠어?
    무적해병 악!
    사랑한다♥

    ★ ♥
    ♥(♥)★

  15. 2019.01.02 21:03

    비밀댓글입니다

  16. 2019.01.02 23:31 신고

    👉D-day 29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현겸아~훈련은 어때?
    적응 되가고 있어?
    일주일에 한번 올라오는 사진을 매일매일
    보고 또보면서 쥐똥만하게 나온 현겸이를
    숨은그림 찾기하듯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
    하구만~~ㅎㅎ
    이리저리 확대해서 보고 또 보면 놓쳐서
    못찾았던 모습도 찾아내고 있어~ㅋ
    울 아들 잘 지내고 있는것 같으네
    이렇게 오늘 또 하루가 지나가네
    그래서 우리 수료식은 하루 더 빨라지고ㅎ
    동기들과 협력해서 잘 지내고~
    다치지 않도록 몸 조심 하고~
    추운날씨 감기걸리지 않게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 먹고~
    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고생한 현겸이
    홧팅~~~

  17. 2019.01.04 08:55 신고

    경래야
    건강하고 깔끔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아빠도 정말 힘이난다
    큰 어려움 잘견뎌내고 있구나
    친구들 모두가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하다
    철없는 애들을 이렇게 늠름하게 바꿔놓은 교관님들도 참으로 존경스럽구나
    이제 남은 훈련 모두 깡으로 버티기 바란다
    본래 해병은 깡으로 만들어 지는거야
    우리 사랑하는 아들들
    힘들어도 친구동기들이랑 서로 우정을 나누며
    멋지게 모든 어려움 극복하길 응원합니다
    1241기 1교육대 파이팅 !!♥♥♥

  18. 1241기1교육대6소대 김준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4 15:26 신고

    1교육대 6소대 김준헌 아빠
    우리 아들 사진은 왜 매번 없나요~~ ㅠ
    준헌아 아빠야 잘 지내고 있지
    너 사진은 못봣어도 함께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고 있는 다른
    친구들 이라도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된다
    남은 훈련도 모두다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잘 받길 바란다
    사랑한다 준헌아 ~~

  19. 1241(2332) 의현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5 22:17 신고

    현아~
    참 신기하지? 수많은 사람 중 에서도 내아들을 찾아내니 말이다
    훈련 사진만 봐도 이토록 멋진데... 보고 또봐도 너무 멋지다!
    아무리 힘든 시간을 보내도 엄마가 해줄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구나...
    결국 너와의 싸움이라는거 알지?
    너 보내고 엄마는 한 동안 치료도 못받았어 한 번도 떼어 놓고 산적이 없는 내 분신을..
    엄마도 준비되지 못해서... 시간이 필요했나봐
    아들현아~ 보고싶다~
    올 겨울 한파 없기를 기대해본다 마니 사랑해!

  20. 2019.01.10 07:50 신고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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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57,810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5,361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9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20,524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9,278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6,046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7,567명...(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3,190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12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1,582명...(2012년 06월12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18년12월11일 10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21. 2019.01.18 22:09 신고

    너나 할것없이 모두 다훈이 같아!
    그곳에 같이 있는 모든 아들들이 전부 나의 자랑스런 아들이네~~ 모든 1241기 아들들 사랑한다♡
    모두 안전하게..몸조심 ..침착하게...
    1241기 아들 홧팅 !!!
    다훈~러뷰♡

#신병 1241기 2교육대 2주차 - 도수체조 숙달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추운 겨울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효율적으로 풀고

훈련에 들어가기 앞서 부상을 방지하는 해병대 도수체조 숙달을 실시했습니다.

'10개 이상의 기본동작'을 몸으로 익히며 조금씩 군인이 되어가는  

마린보이들의 모습! 지금 만나보시죠~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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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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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31 22:10 신고

    찬희야 오늘도 날씨도 추운데 훈련받느라 힘들었지 그래도 도수훈련체조 사진에서 아들사진찾았다 우리 아들 멋지드라 아주씩씩하고 사진 여기저기톡으로 보내 자랑하고 다니고 있단다
    옷은 작은누나가 엄마여행갔을때 받았네
    잠바애서 아들냄새좀 킁킁하고 울었단다~~
    아들 사랑해~~





  3. 2019.01.01 00:19 신고

    ㅋㅋ
    사랑하는 엄마 아들 윤규야!!!
    내아들은 역시 눈에 띤당~~~^
    울 아들 넘 멋졍
    오늘도 홧팅!!!
    울 아드님!!!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4. 2019.01.01 00:35 신고

    여기 사진은 거의가 2교육대네여.
    슬퍼요.~~~~~

  5. 2019.01.01 00:36 신고

    여기서두 울 아들 얼굴이 보이넹^^♡♡
    역시 울 아들 최고^^

  6. 2019.01.01 07:51 신고

    빨강병아리들 귀엽고 늠름하다
    내복은 톡톡하게 입었겠지
    모든 훈병들 새해복많이 받거라
    2019는 너희들의 해!
    1241이 주인공!

  7. 2019.01.01 11:23 신고

    필승!!!
    1241기 모든 아들들~^^
    새해 복 많이 받으렴.
    올 한해도 건강하고
    강인한 불가능이 없는 무적해병으로
    승리하는 멋진 팔각모 사나이들이 되길
    기원한다. 추운날씨에도 훈병들에 안전을 책임지고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으시는
    교관님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병대에 어머니"!! 교관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사랑하는 아들들아 ^^~
    7주간에 고되고 힘든 총22개의 모든 훈련과목을 잘 맞치고 우리 만나자꾸나.그날이 빨리오길 기다릴께~보고싶구나 .
    사랑해♡♡♡

  8. 2019.01.01 11:2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새해가 밝았네~~~
    떡국은 먹었나?
    오늘도 훈련은 하겠제?
    승민아 새해 복 많이 받고~
    1241기 훈병들도 복 많이받으세요~~~

  9. 2019.01.01 11:59 신고

    사랑하는 (최지훈) 사진으로 보닌까 멋찌다.
    삼촌과 형님도 가슴에 빨간 명찰이 잘 어울렸는데 우리 아들도 잘 어울리겠지.
    몸 건강하는 모습을 보니까 다행이다 싶으면서 아빠,엄마으 마음은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퇴소식때 보았으면 한다.
    해병대 1241기 훈련병 모두 몸 건강히 훈련을 받았으면 합니다.

  10. 2019.01.01 16:19 신고

    보고싶은 아들 종선아 멋지다잉
    몸 건강하고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이다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아들 힘내자
    1241기 훈병님들 화이팅입니다.

  11. 2019.01.01 21:45 신고

    찬아~이제는 2019년 새해가 시작되어지
    떡국은 맛있게 잘먹었지 우리 아들도 새해에는 복많이 받고 언제나 즐겁게 훈련잘받아라
    오늘은 고모네랑 같이 만두해서 한그릇뚝닥하고 놀다 갔단다 항상 1월1일 신정때는 우리 아들도 재잘재잘 할텐데 아들이 없어 조용히 먹었단다
    오늘도 쉬는시간없이 일정이 잡혀있드라 날씨도추운데 건강조심하고 다치지말고 항상 건강챙기고 교관님들 말씀에 따라서 훈련잘 받고 동기들하고 서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의지하고 으싹의싹하면서 잘지내라 찬아 사랑한다

  12. 2019.01.01 22:44 신고

    울연호 씩씩하고 늠름하게 훈련잘받고있구나~
    엄마는 늘맘속으로 응원한다!
    2019 새해첫날 너의 멋진사진보니 엄마맘이다훈훈하네
    끝까지 홧팅!♡

  13. 2019.01.02 01:41 신고

    2233 윤규님!!
    빨간옷 모자 넘 잘어울리십니다^^
    멋져부러요~~~^^
    늠름해진 울아들 자랑스럽다~~~♡♡
    인편으로도 이야기 했지만
    2019년에는 더욱더 복두 많이 받고 어느해보다 뜻깊은 한해가 되길빈다~~~
    오늘두 힘들어두 참고 견디는 거야~~이겨내는거야~~오늘도 또한 1241 훈련병님들 홧팅!!!입니다~~~
    윤규야 사랑한다♡♡

  14. 2019.01.02 13:0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다~~~
    점심은 먹었나? 밥 잘 챙겨 먹어~~~
    승민아 해병대 홈페이지에 편지쓰기 들어가면 누가 사용했다고 되네~
    훈련 잘 이겨내고 추운데 건강조심해~~~ "필승"
    오늘도 화이팅!!

  15. 이종화(이진욱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2 15:24 신고

    아들~~밥은 맛잇게 먹었니^^
    추운데 훈련받는라고 고생이 많네.ㅎ
    택배받았는가 모르겠네.
    국방부 시계는 오늘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으니까 훈련잘받고 빨간명찰 꼭 가슴에 달고 수료식때 멋있게 보자,♡♡

  16. 2019.01.02 21:28 신고

    인터넷 편지 쓸려고 하니깐 한발 늦었네. 내일 1240기 수료식이네 부럽겠다 엄마도 부러워. 준영~^^~ 준영이 대신 오늘 아빠가 삼춘 알바 갔어 ㅋㅋㅋ 앞으로 훈련 강도는 더 세질텐데 선배기수들 보니깐 사격 훈련인가 본데 준영이 좋아하는 훈련이네. 빵야!! 우표 많이 보냈으니깐 짧게라도 매일 매일 편지 써. 엄마 역시 아들 편지 읽고 또 읽고 사진 인화해서 사진과 대화하고... 오늘도 무사히. 사랑해 아들😍

  17. 2019.01.02 21:50 신고

    호준아
    빨간옷에 검은 모자가 참 조화롭구나~
    큰아들 생각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건 아마도 네 느름함에 감동해서이겠지..?
    이 추위에 모두들 견디기 힘들텐데 함께 하니까 위안이 되나보다~~
    친구들과 가르침 주시는 교관님들과 서로 의지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행복했으면 좋겠다...
    솔손수범하는 호준의 멋진모습 그려본다~

    호재 도식락을 정성껏 싸는데 네 점심으로 토핑을 바꿔가며 만들어 주었던 샌드위치가 생각이
    나네~~내일 호재의 간식으로 만들어 볼까~~?
    보고싶다..호준..♡

  18. 2019.01.03 14:48 신고

    아들~~~
    빨간옷에 검정모자 너무 잘 어울린다. 아들찾느라고 한참 헤맷네 ㅎㅎ
    규칙적인 생활에 살도 쪗다고 하니 걱정은 안한다만,,,, 보고싶네
    엄마가 시간날때 마다 편지할게, 동기들과 재밌게 보내고 ,,,
    울아들 추운거 엄청 싫어하는데,,, 이번기회에 함 바꿔봐
    항상 응원할게 2141기 홧팅!!!!
    아들~~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19. 1241(2332) 의현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5 21:57 신고

    현아~~
    엄마의 마음을 그렇게 아프게 하면서 까지... 몇번의 도전 끝에 두려움도 없이 당당히 웃으면서 입소 한 모습이 생생한데...
    도수체조 사진 어느 귀퉁이 끝에 손톱만하게 찍힌 모습을 보니... 반갑고 눈물도 왈콱 ...
    우리의 생각보다 넌 더 잘 하는것 같아 대견 하구나 아들~ 살면서 원하는 걸 하나 하나 이뤄가는 기쁨을 넌 그렇게 꿈꾸던 해병대를 가므로 21살 인생에서 맛보는구나 7주간의 훈련 .. 엄마는 너를 믿고 무탈수료를 기도한다 또한 해병대도 대단하지만 교관님들은 정말 존경 스럽구나! 1241기 모두 응원한다!!!

  20. 2019.01.09 18:59 신고

    아들~
    그리 이쁘다고 자랑했던 빨간체육복..ㅎ
    역시 아들이 입으니 넘~잘어울리고 멋진걸
    추위를 많이 타는데 운동하는 모습보니 올 겨울은 걱정없다
    울아들~ 화이팅!

  21. 2019.01.10 07:51 신고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57,810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5,361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9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20,524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9,278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6,046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7,567명...(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3,190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12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1,582명...(2012년 06월12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18년12월11일 10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신병 1241기 1교육대 2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1241기 날아라 마린보이들이

총기를 이용해 기본 제식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내몸과 같은 총기를 자유자제로 다루기 위한 제식동작을 익히고

유사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본 총검술 동작도 습득했습니다.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추운 겨울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우리 1241기 마린보이들!
뜨거운 열정과 열의로 이 추운 겨울을 한번에 날려보냅니다.

자랑스럽고 늠름한 마린보이들에게

따듯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8.12.31 10:59 신고

    아들~ 아들 얼굴발견!!대박!!우리 해병이 멋지다^^
    얼굴보니 진~짜 기쁘다^^
    잘하고잇는거같아서 한결 안심이된다~
    잘버티고 무릎조심하고 사랑하다~^^♡

  2. 2018.12.31 13:35 신고

    👉D-day 31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에구야...
    눈 빠지겠다ㅠㅠ
    몇번을 보고 또보고 이리저리 확대해서
    암만 찾아봐도...이번엔 진짜 못찾겠다
    사진 올라오기만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아쉽다ㅠㅠ
    그래도 편지로 소통할수 있으니 다행이긴
    하지만 현겸이 보고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은
    어쩔수 없네...
    그래도 동기들 건강하고 름름한 모습으로
    훈련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현겸이도 잘 하고
    있을꺼라 믿어~
    훈련중에는 다치지않게 몸 조심하고~
    밥 든든히 먹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마시고~
    울 아들 현겸 홧팅!!!

    훈련 교관님들~
    임영식 사진 작가님~
    모두모두 고생 하셨습니다~^^

  3. 2018.12.31 14:03 신고

    정래 안녕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아들 사랑해
    오늘은 올해 마지막 날이네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듯 오늘의 고생도 지나가고 내일의 희망이 찾아오겠지
    정래야
    훈련의 연단을 통하여 참된 군인이 되어가겠지
    정신도, 체력도, 마음가짐도...
    하루 하루의 훈련을 통하여 우리정래가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서길 바라며
    다른 동기들도 함께 성장하기를 바래
    사람은 혼자 살 수 없듯 군에서는 더더욱 함께힘을 모아 훈련에 임하여야겠지
    함께함으로서 힘든 훈련도 이겨낼 힘이 생길거야
    항상 동기들과 따뜻한 격려속에 군생활 활기차게 하길 바랄게
    엄마도 수료식댄 울아들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을 그려보며
    항상 사랑스러운, 자랑스러운 우리정래를 만날 때가지 건강하게 잘 지내자
    정래야 사랑해
    오늘도 살아계서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정래를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기도하며
    정래야 화이팅~

  4. 1241 김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16:45 신고

    남진아~
    도저히 못찾겠다....
    생활반 사진 2장중에 1장밖에 없던데.....
    뭔일 있는건 아닌지 걱정된다...
    오늘 택배보냈는데 수요일쯤 도착한다고하더라~
    건강 잘 챙기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엄마 아들~

  5. 2018.12.31 20:11 신고

    경환씨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정말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존재하던 체육관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빈자리가 정말너무크게 느껴집니다 다치지말고 건강히 휴가나와서 즐거운 여행! 가보도록 하죠 사랑합니다 항상

  6. 2018.12.31 21:36 신고

    어디선가 열심히 훈련하고 있을 준영이를 찾아본다.
    찾기가 어렵구나
    부디 다치지 않고 매순간 성실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준영이 화이팅!!!

  7. 1241기 박근범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21:43 신고

    범이야!! 오늘도 어김없이 울 아들 이름을 소리없이 불러본다. 씩씩하고 늠름한 너의 모습에 엄마는 또 한번 눈시울을 적셨다.
    정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울 범이는 언젠가는 크게 될 인물이며 돈도 많이 벌고 좋은 일도 많이 하는 그런 어른으로 성장할테니 너무 걱정마라.
    항상 엄마아빠가 널 응원한다. 동기들과의 화합과 배려는 기본일것이고 범이야 아프지마. 밥 잘먹고~~ 2018년도도 이제 몇시간후면 다 지나간다.
    다가오는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에는 꼭 너의 해가 되길 엄마가 바랄께. 멀리있어도 항상 믿고 응원한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너의 사진을 자주 보고싶다.
    범이야^^ 추운데 몸 조심해...앗싸 화이팅!!!!

  8. 2018.12.31 22:06 신고

    오빠 사진 찍을 때 요령것 얼굴 들이밀어 봐 왜 안보여 1개 겨우 찾았다.

  9.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1 23:05 신고

    2018년도 한시간 밖에 남지가 않았구나.
    우리 아들에겐 올해 많이 일이있었구나
    대학들어가서 반학기 끝내고 군대간다고 이쪽 저쪽지원하더니만
    해병대에 입대하고......
    이래저래 찾아봐도 보이진않지만 훈병들속 어딘가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겠지
    체력도 약하고 운동신경이라곤 없던 녀석이 무슨 해병대를 지원했냐고 무쟈게 혼나고 입대했는데..
    첫편지에 이젠 체력도 좋아지고 모두 좋다고 편지 쓰더니만 사진속에서는 어디에도 찾아 볼수가 없구나
    아들아 니가 현재있는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멋진 엄마 아들이 되어줘라
    늘건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생활하자구나.
    사랑한다 ~~ 우리 현동이!!
    2019년 멋지게 시작하자

  10. 2019.01.01 00:32 신고

    여기서도 우리 아들 발견.
    와~~심봤다.
    잘하고 있는듯 하네.
    2019년
    멋진 해병에 한발짝 더 나아가는 아들이 자랑스럽다.
    1241 동기 여러분 Happy new year

  11. 2019.01.01 07:44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아 아들~~~♡
    아이들 매의눈으로 지켜수시는 교관님들~
    사진 올리시느라 고생하시는 작가님
    모두 모두 복 많이 받으세요!
    아들 새해 인사는 했나?
    오늘 식사는 떡국이 나왔으려나?
    엄마는 할머니한테 다녀오려구 일찍부터 눈을 떴네.
    할머니 계셨으면 울 아들 얼마나 귀히 여겼을지....
    유난히 보고싶다. 울엄마! 울아들!
    진이두 많이 보고싶을 모든사람의 얼굴들이 떠오르겠지? 수료식을 생각하며 달라진 너의 모습을 공개할 그날을 기대하며 훈련해주길~~
    사랑하는 아들!
    2019년 한해가 다시 시작되는 날이다.
    더 성장하고 더 계획적으로 더 성실하게 살아가는 멋진 유진이가 되길 소원한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한해를 보내고
    신병교육도 멋지게 이겨내자.
    화 이 팅!!!

  12. 2019.01.01 08:12 신고

    이제 제법 군복이 어울리는구나
    추운 날씨에 고생 많다
    새해 첫날에도 역시 훈련은 계속 되겠지
    하루 하루가 정말 새로운 교육의 연속이구나
    너랑 동기들 다 몸 조심하고
    교관들의 헌신적인 가르침 잘 습득하기 바란다
    기합 받을때는 확실히 받아야 체력 단련에도 도움이 된다 요령피지 마 ㅎㅎㅎㅎ
    모든 어려움 잘 헤쳐 나가길 바란다
    2019년 한해 우리 모두 멋지게 보내자
    우리 아들 힘내라 파이팅!!!♥
    새해 첫날 강경래 아빠가~~~

  13. 1241문예찬맘(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1 15:10 신고

    와우~~사진! 눈을 부비며 울아들을 찾아봅니다 많은사진중 도저히 울아들을 찾을수가 없네요ᆞ예찬아 넌 어디있는거니! 얼굴좀 내밀어봐 너무보고싶ᆞ내아들 오늘도 역시나 무지춥다 훈련잘받고있겠지? 잘해내고 있겠지? 문예찬 힘내라! 홧팅이다!!!

  14. 2019.01.01 21:48 신고

    아들~새하가 밝았어~ 아들없는 새하가 쓸쓸하구만^^
    건강히 잘있을꺼라생각해~ 사진보면서 우리아들찾는다고 눈이 이리저리 돌아간다~ 이번주는 아들얼굴이 눈에보이더라~어찌나 행복한지♡ 얼굴살이 삔진거같더라ㅜ
    밥많이먹구 무릎조심하고 동기들과 잘하길바래^^
    다들 건강히 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우리아들도 새해 복 많이받고 건강해야해♡사랑해♡

  15. 2019.01.02 12:51 신고

    현아
    점심먹었어
    아빠도 방금 점심먹고 쉬고있다
    훈이는 어제 늦게들어와
    아직 자는지 전화안받네
    현아 입대전 늦게 들어오던
    행동을 요즈음 동생이 하고있네
    아들 군화신는데 발은괜찮아
    밥은 넉넉히 먹니 아무턴 몸조심하고 훈련잘받아 추운거싫어하는
    현이 적응은 잘하는지 걱정이다
    아들 .춥고 힘든게 신병교육시절이다 이걸 이겨내야 해병대 첫걸음을
    디딜수있다
    아들 ㅡ힘내고 몸관리 잘해
    현이 힘내자 화이팅

  16. 2019.01.02 23:36 신고

    아들~~새해 복 많이 받아^^
    2019년 열심 하고 아프지말아요~♡
    사랑합니다♡

  17. 2019.01.04 12:28 신고

    우리아들이 저 안에 있긴 한건지
    모두 똑같은 아들들~~
    고생이 많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 지키고
    화이팅!!!

  18. 재환아빠(1대5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05 00:37 신고

    멋진 마린이 되어가는 재환아~
    우리 아들사진 찾느라 금요일 저녁을 다 보냈구나^^
    총검술하는 멋진 모습을 엄마와 확인하면서 얼마나 대견해했는지 모르겠다
    매일 게임에서 총쏘는 뒷모습만 보다가 총들고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남자로 다시 태어난듯싶다^^
    그렇게 말려도 가더니 어때? 춥고 힘들지? 그래 그렇게 자신감을 갖고 누가 뭐래도 옳다고 생각되면 소신것 사는거야 그게 멋진 인생이지
    이젠 아빠와 엄마도 우리 재환이를 열심히 응원하고 있단다
    사랑하는 해병대아들 재환아 건강히 훈련 잘 받고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란다
    신재현 중사님 / 류건우 하사님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철없는 아들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 2019.01.10 07:52 신고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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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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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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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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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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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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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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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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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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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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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회원: 3,190명...(2012년 04월23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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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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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병 1241기 2교육대 1주차 - 개인신변 정리 및 교육훈련 준비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난주 입대한 신병 1241기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첫 날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긴말이 필요없겠죠?

지금 바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에 힘차게 첫 발을 내딛고

조금씩 적응해가는 우리 신병 1241기의 모습!

분명히 7뒤에는 팔각모 사나이가 되어 여러분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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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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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8 03:27 신고

    어제 아버지 인편쓴거 엄마가 이어쓰다가 700자 넘겨서 날려버렸다고 얼마나 갈구는지 몰라
    춥다 가족들의 사랑과 애달픔은 절절 끓는구나
    엄마의 아들아닌 대한의 아들
    오늘만큼만 내일도 강해지자

  3. 2018.12.28 06:57 신고

    사랑하는아들.창희에게.

    어제오늘기온이마니떨어져서고생이많겠구나,
    톡히 ㄹ더.바다바람이울아들을몹시괴롭히겠다는생각의 마음이편하지않다.

    울아들감기걸리지않고 훈련잘받고있지?

    한참 어리광부리고 사고칠나이인데, 너무빨리 철이든 아들을보면 마음이아프다.

    조금더늦게철들고 조금더 늦게 세상은알면좋았을뗀데 하는생각을해본다.
    남자가된다는건 참고 인내해야 할것이 많아진다는거야.
    그만큼책임도따르고. 제대전까지라두 맘편하게먹구, 정신적휴식을 가졌으면해.
    단순하게살아야하는시기라고한까.

    어느덧 훌적 커버린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그리고.아빠에게 아들은 아직도 어리고.다치지않을까 걱정되는 이쁘기만한 애기란다.

    오늘은더기온이내려서힘들아들.
    마음은 따듯하게 정신은 단순하게 하루 하루를 보내다보면 곧 봄이온다.

    아들.힘내자.아자!!!!@@@@
    ^^
    ♡♡♡♡♡♡♡♡♡♡♡♡♡♡♡♡♡♡♡♡♡♡♡♡♡♡♡♡♡♡♡♡♡♡♡♡

    사랑하는아빠가.

  4. 2018.12.28 10:04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제부터 해남은 눈이 하나씩 오더니 새벽에는 눈이 많이 쌓여서 한편으로 기쁘면서 걱정이로구나.. 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 싶어서 그래도 여태껏 모든일에 잘 적응 해왔으니까 지훈이는 잘할거야...동생은 방학이라서 먹구 자구 하루 일과가... ㅋㅋ .. 많이 힘들지..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네

  5. 2018.12.28 11:14 신고

    규현아!!안녕^^
    사진이나만니모습을보니안심이되는구나
    많이늠름해진니모습증말멋져ㅋ
    오늘엄청춥던데~걱정이된다
    하지만씩씩하게이겨내거지?
    밥많이먹고훈련할때몸조심해
    아들마니사랑한다♥♥
    마니보고싶다^^
    1241신병교육생들 모두힘내세요
    아자아자홧팅^^

  6. 2018.12.28 11:20 신고

    용빈아
    부지런한 친구들덕에 아빠가 인편쓸 기회가 없구나.
    오늘 아침엔 일찍부터 컴터켰는데 벌써 기회가없고....
    오늘 너의 소지품 택배가 온다고 톡이왔더구나.
    아빠는 베트남 일정으로 오늘 출국이라 엄마가 저녁에 찾을텐데
    또 울컥하겠지?
    그래도 택배가 온다니 아들이 잘적응 하는듯 싶어서 조금은 안심이된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교육받고 점심 맛나게 먹자.
    사랑한다.
    멋진 울아들 최 용 빈~화이팅~~♡♡♡

  7. 2018.12.28 19:41 신고

    아들 ~~~~
    생일 축하해
    엄마 아빠아들로 태여나줘서 고맙고 감사해
    오늘도 마니 추웠지?택배가 오늘 왔네~~안울려구 해두 자꾸 눈물이 나는 구나~~
    오늘 아들 생일인대 옷까지 오고 날씨도 춥고 맘이 쫌 슬슬하구나~~
    그래도 엄마 아빠는 잘지내고 있으니깐 걱정하지말고 아들 훈련 열씸히 받고
    엄마 마빠한테 편지도 써주고 울다들 씩씩하게 잘 생활할꺼라 엄마은 믿어~~
    스킨 하고 영양제 오늘 보낼려햇는데 택배가 늦게오는바람에 오늘또 못보냇어ㅠㅠㅠㅠ
    월 요일날 우체국으로 보내줄께
    잘지내고 인형이가 손편지 쓸꺼야
    아들 ~~~~
    보고싶당
    생일축하하구~~아프지말고 훈련 잘받아
    물건 잃어버리지말고 잘챙겨
    추운데 감기조심하고
    엄마가 손편지 쓸께 사랑해 아들

  8. 2018.12.28 20:40 신고

    승민아.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훈련받는게 힘들지? 그래도 참고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적응 잘 하고 있다는 소식 들으니 아버지가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역시 우리 아들 해병 차승민.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오늘 소포하고 편지 잘 받았다. 부탁한 물품하고 편지는 월요일 오전에 빠른 우편으로 보낼게. 동욱이는 휴대폰을 정지시켜놓아서 문자전송이 되지않아 아빠가 찾아가 직접 전해줄게!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

  9. 2018.12.28 21:25 신고

    사랑하는아들.창희에게.

    아침부터 소포예비문자로 마음이싱승했단다.
    할머니의소포소식을전하는목소리가이미한번대성통곡하신듯하다.

    한편은마음이아프고.다른 한편으로는울아들이적응잘하고있다는안심이교차되는구나.
    뉴스에서는부산까지한파로꽁꽁얼었다는데.
    포항도만만치않겠다는생각에.울아든걱정이앞선다.
    지난번 입소식 전날도 마니춥던데...

    담주에는보트훈련도있다하니,마음단단히먹고이겨내라.
    마음이단단해야 머든할수 있단다.

    후배애기들었더니,4주차는되어야 맘이편해진다더라.지금도아들은많은혼란을격고있겠구나생각했단다.

    너의편지를보고.
    아들은오늘도 가족생각할틈도 없이 군기바짝든느낌이랄까.
    편지도 제대로 못쓴거보니.얼아나긴장하고있는지느끼겠더라.

    군기가들어야.들힘들고.들춥단다.
    정신바짝차리고.군기바짝들어서 훈련에임하길바래.꼭,교관이하라는대로만하고
    항상안전에유의해라.

    잘자고.잘먹고.잘싸고. 하루하루보내다보면 슈료식날이온다.곧,...

    아빠와가족은 수료식날만기둘리고있단다.
    사랑해.울아들~♡♡♡♡♡





  10. 2018.12.28 22:30 신고

    니사진봤어 우윳빛깔안재현!
    이모가 하양이래
    짬밥더먹고 담엔 구릿빛깔안재현으로 거듭나길

  11. 2018.12.29 10:41 신고

    재훈아~
    엄만 재훈이 걱정 안한다^
    널 믿기 때문이란다^
    훈련 잘 받고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
    잘 먹고 잘 자고~
    건겅한 생각으로 훈련 받길 바란다~
    모든 과정에 순간 순간 집중하다 보면
    너 에게 큰 도움이 될꺼다~
    재훈이 엄마가 사랑하는것 알지~♡
    사랑한다~♡
    사진보닌깐 듬직 하더라
    역시 우리 재훈이더라~

  12. 2018.12.29 11:25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아~~
    오늘도 울 아들 응원한다~~~♡♡

  13. 2018.12.29 14:47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주말도 역시 훈련 받겠제~~~
    날씨가 많이 추워져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네~
    엄마는 어제 소포받고 마음이 싱숭했단다~~~
    한편으로는 잘 적응하고 있는것같아서 마음이 놓이네~~~ 다른 엄마들 마음도 다 똑같겠제~~
    승민아 건강하게 훈련 잘받아~~~
    사랑하는 아들 많이보고싶다~~~
    오늘도 화이팅!!!

  14. 2018.12.29 16:32 신고

    정우야~
    안전한 훈련이 되도록 선임들 지도에 집중하고 기왕 해야되는것이니 마음 단단히 하고 훈련받도록 해라~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임해야 시간도 빨리가고 너의 마음도 한결 가벼울것이다
    엄마는 우리 정우가 고된훈련 잘 견디도록 항상 기도하고 있다 얼굴 보고싶구나! 사랑해♡♡♡

  15. 2018.12.29 16:37 신고

    자랑스런아들 성현아💕
    담주부터는 3주차라 충성주 기간이구나
    이제 점점더 정신적훈련에서 육체적훈련으로 힘들고 고단해지겠네. 날씨가 춥지 않으면 좋으려만 내일은 네생일이구나. 아들 생일축하해 따뜻한미역국 이라도 먹이고 싶은데 그럴수가없네 ...어제 아들옷이 도착했어 바로 뜯지못하고 박스에 쓰여진 네 글씨만보고도 눈물이 나는지...
    여러장 편지에 병원에계시는 할머니안부 가족들과 동생들학교잘다니는지 아빠사업은 어떤지등등 보고싶다고...
    아들도 적응하기 힘든 시간들이었을텐데 너혼자만 생각하기에도 버거운 시간들이었을텐데...
    사랑하는 성현아! 내아들 성현아!
    너무 보고싶고 그립구나 ..
    다치면 안돼"아퍼도안돼" 무조건 건강하기
    엄마가 너에 모든 순간순간을 기도할께~
    교관님들 말씀잘듣고 안전하게 훈련하렴
    추운날씨에 1241기 모든 신병들을 책임지고 가르치시는 교관님들 모두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매에 눈으로 잘지켜보시고 안전하게 1241기 모든 아들들이 털끗하나 다치지 않도록
    지켜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성현아 돌아오는 한주도 화이팅!!이야
    힘내!! 용기와 담대함으로 "악" "필승"
    1월 31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편지할께~♡♡♡

  16. 2018.12.29 21:00 신고

    아우~!! 우리 건혁 듬직하고 짱 멋찌네~~
    역쉬 최고 잘 적응하고 있을거라 믿어 대한의 아들로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고 더 멋찐 모습으로 봅시다~ 아들 사랑해

  17. 2018.12.29 21:38 신고

    사랑하는우리 아들승민이
    꼼꼼하게 앉아서 옷가지 정리 마무리하는 모습, 아방ㅘ함께 똑달은 손가락, ㅇ그 모습에 우리아들인지 딱알았지
    아들아 자랑스럽다, 너의 언제나 넘치는 그열정과 노력 우리가족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추운날씨에 잘 적응하고 즐기면서 너의 꿈을 꾸어봐 우리민이는 언제나 어디서나 리더의기질을 발휘하잔아
    승민아 힘내고 화이팅! 아자

  18. 2018.12.30 10:58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일찍 부터 사진이 올라오려나 쉽어 몇번이나 마린보이에 들어왔다 나갔다해도 사진이 안올라오네~
    이렇게 승민이가 많이많이 보고싶네~~~
    혹시라도 사진작가님들이 보이면 한번이라도 카메라쪽으로 얼굴좀보이줘~~~
    다음주도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화이팅하자
    "악" 필승

  19. 2018.12.30 11:20 신고

    찬~
    아들~
    다음카페에 사진올랐왔드라
    우리 아들 얼굴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드라 ㅜㅜ
    아들 육체적운돌이 이제 시작되네 ㅜㅜ
    몸조심하고 건강해야된다
    편지랑 비타민받았는지 모르겠당
    우리 아들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또 연락할께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서로 의지하면서 잘지내~~

  20. 차승민작은외숙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11:43 신고

    형아 안녕~~~
    나 우찬이야~
    형아 많이 보고싶어~
    군대 훈련 잘 받고있어~
    형아 훈련 받는다고 힘들지~
    형아가 해병대에가서 나는 형아가 너무 멋있어보여~ 방학을 했는데 승현이 형아가 같이 않놀아줘
    너무심심해 형아는 나랑도 잘 놀아줘서 좋았는데
    승민이형아 군대생활 잘하고~
    수료식때 아빠랑 같이갈게~~건강하게 잘지네

  21. 2018.12.30 15:04 신고

    멋진아들 성현아~^^
    생일 축하해♡♡♡ 종교활동 다녀왔겠네.
    생일이 주일이라 그나마 조금에 여유시간이 되겠구나. 오늘 하루도 너에 모든시간들이 행복한 시간이되길 기도할께. 아들이 엄마에 자녀라 엄마는 자랑스럽다.사랑해 내아들 성현아♡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곧 만나자
    오늘도 화이팅!!! 필승

# 신병 1241기 1교육대 1주차 - 독감 대비 예방접종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난주 입대한 신병 1241기들의 모습을 소개하는 첫 날입니다.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을 여러분들에게 긴말이 필요없겠죠?

지금 바로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에 적응하는 첫 날!

예방접종을 하며 앞으로의 7주 훈련을 준비했습니다!

분명히 7뒤에는 팔각모 사나이가 되어 여러분 앞에

자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갈 그 날을 기억하며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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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7 21: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태영아
    날씨가 오늘은 너무너무 추워서 아들 엄마는 하루종일 걱정을 했단다
    아들 낼 생일인데 낼은 더 춥데 그래도 잘견딜수 있을꺼라 엄마는 믿는다
    다른 1241동기님들집에는 소포가 온거 같은데 우리는 시골이라 늦나부당
    몇대소인지도 아직 모르고 ~~~~
    그래도 이편지가 아들한테 잘 전달될꺼라 믿는다
    조금만 견디고 이겨내자 아들 화이팅 학운리 피바다~~~~ㅎㅎㅎㅎㅎ
    울 사랑하는 아들 ! 해병 제 739기 아빠다!
    훈련 받느라 힙들지? 아빠도 훈련받을때는 가족생각도 많이나고 고된 하루하루의 훈련이 꽤나 길게만 느껴졌단다.
    내일 울 아들 생일인데 미역국도 생일 케익도 좋아하는 갈비도 못먹여서 아빠마음이 찡~하네~
    훈련 많이 힙들어도 잘 참아내고 날이 많이 추워졌는데 동상걸리지않게 장갑이나 귀마개 잘 챙겨서 몸관리 잘해라!
    요즘 독감이 유행인데 감기는 안 걸리고 건강하게 지내는지도 궁금하고 하루하루가 걱정이란다.
    잘 참아내고 수료식때 먹고싶은거 있으면 다 적어놔! 아빠가 다 사가지고 갈께~
    울아들 이제 훈련의 시작인데 힘내고 파이팅하자! 아들 사랑해!

  3. 2018.12.27 23:13 신고

    찬구야 아버지다.
    입대후 열흘이 지났네 혹한에 동기들과 해병의 고된 훈련을 잘 이겨내고 있는지!
    가족들 모두 너 걱정인데 악과 깡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남자라면 해병대를 나와야 진정한 사나이가 된다고 아빠는 늘 생각했다. 그래서 찬구도 해병이 되고자 지금 청춘을 불살르고 있다고 생각된다. 힘들더라도 꼭 인내하고 이겨내라.
    가족이 생각나면 밤하늘의 달을보라
    입대일 주고간 편지는 잘 받았다. 고맙고 철든 아들의 마음을 그간 아빠가 몰랐구나!
    엄마, 윤서가 오늘 출국했다. 울 가족 이산가족이 됐는데 각자 주어진 여건에서 최선을 다하자.
    아들 친구야 사랑한다! 힘들더라도 인내하고 동기들과 잘 뭉쳐 7주후 당당한 해병의 모습으로 만나자. 혹한기에 감기 조심하고 마스크 꼭 착용하고 훈련해라. 감기오면 훈련중 고생하니 철저히 잘 챙겨라. 강찬구 화이팅!!
    해병대 하후223기 선배 강석진 씀

  4. 1241기 박근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0:03 신고

    밤이 되면 더욱 그립고 보고픈 우리 아들 범아!
    텅빈 너의 방을 보니 마음이 또 울컥한다. 오늘도 얼마나 추운지 내일은 더 더 더 춥다고 난리다. 알고 있지? 지난번 겨울에 수도물이 얼어서 한달반동안 세탁기 못쓰고
    목욕탕으로 씻어러 간거 기억하니...그렇게 오늘 밤은 유독춥다...지금 수도물을 조금씩 틀어놓고 있다. 얼지말라고~~ 그긴 더 춥지? 감기조심하고 밥 많이 먹고 아프지말아.
    오늘도 아빠는 문득 문득 네 생각이 나는듯 텅빈 방을 쳐다보곤하네..말은 않지만 아들이 보고싶겠지..늘 너를 믿고 있으니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말만 계속한다.
    씩씩하게 당당하게 기죽지말고 언제나 웃으면서 내일도 화이팅!!!! 범아~~ 잘할수 있지? 널 믿고 있는 가족들이 항상 응원한다...사랑해...

  5. 2018.12.28 00:04 신고

    야 범석아 유리누나다. 오늘 서울은 엄청 추워서 죽는줄알았는데 거긴 바다쪽이라 더 춥겠다. 온몸 잘 붙들어 매라.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만 지내라. 한번 오면 연락해. 맛있는거 사줄게. 엄마가 너 엄청 걱정하신다. 본인 딸보다 걱정하시는것 같아서 좀 곤란하구나...무튼 여기 있는 사람들 다 너 걱정해. 잘지내는거 어떻게 한번 확인시켜줘라. 많이 추우니깐 두피 잘 싸메고 있어라. 독감걸리겠다. 화이팅.

  6. 1241기 박근범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0:09 신고

    근범아 ㅋㅋㅋㅋ 오늘 너무 춥더라 엄마는 또 너 생각에 추워서 어떡하냐고 매일 걱정하고 ,,
    해병대 부사관인 친구가 자기도 12월달에 들어갔었는데, 진짜 추워서, 너무 그 떄 후회했다고 정말 동생보고 그 땐 좀 아니라고,, 말리라고 했었는데
    너가 그냥 훌쩍 가버리니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 ,, 나는 항상 도서관 왔다갔다 거리면서 하루의 3/2는 거의 도서관에서 보내는 것 같아 ㅋㅋ
    니가 봤으면 아마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고등학교 합해서 공부하는 것보다 더 하는 것 같아서 신기하다고 생각할만큼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젠 연말이기도 하고 그래서 2018년도 마무리 잘 하고, 나도 잘 할께 ㅋㅋ
    어디서 봤는데 이번 년도의 어떤 행동에 대해서 이런 모습이 아쉬웠다 뭐 이런게 있으면 적어놓으래
    그러면 나중에 되서 내년에 다시 또 보고 그 것을 고쳤는지, 아니면 눈에 자꾸 익혀버리면 조심한다고 고치게 된다고 하더라고
    그냥 뭐 마음먹기에 달린거지 ㅎㅎ 나도 이제 일주일 남았다 드디어 시험치는 날이 ... 너무 떨리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그냥 뭐 이리저리 궁상 떨 사람은 우야밖에 없는데 내가 엄마랑 아빠한테 힘들닫고 할 수 있는 시간도 아니구 ㅎㅎ 그냥
    혼자서 이렇게 너한테 하소연 하는 마음으로 적어보네 ㅎㅎ 오늘 하루도 많ㅇ ㅣ 길었어 너도 그랬겠지 ? 항상 힘내고
    거기서 미움받지말고, 눈치껏 빨리 행동해서 에쁨 많이 받아버려라! ㅋㅋㅋ 언제나 화이팅하그 ! 언젠간 니방에 니가 자고 있는 날이 오겠지
    오늘 하루도 고생했다 ~

  7. 2018.12.28 01:01 신고

    아들~ 지금은 고단해서 잠에빠져있겠구나!
    오늘도 시작하려면 몇시간 안남았네ㅠ 잠좀 푹 잘수있게 시간이 더디게갔으면 좋겟는데~날씨가 엄청 추워 덜추워야 아들걱정 안할껀데ㅜ 무심하게 왜이리 추운건지ㅜ
    힘내고 미움받지말고 눈치껏 빠르게 움직이고.
    시간이 후탁지나서 우리아들 안아보고싶다.
    추운날 몸조심하고 오늘도 힘찬하루보내길바래♡
    필승!!!김영빈

  8. 2018.12.28 08:15 신고

    멋지다. 우리아들 아직까진 낯설고 힘들지? 그래도 동기들과 같이 내가 아닌 우리로 함께 견디다 보면 6주후엔 강한 해병이 돼 있을거다.
    어제 오늘은 올 들어 제일춥다는데 그게 조금 신경쓰인다. 항상건강 잃지않도록 조금만 신경써라. 6주후에 강한해병이 돼서 만나자. 오늘도 할머니를비롯해서 온식구들이 너를 위해 기도하고 기도로
    너와함께 하고 있다. 우리1241기 아들들아 항상건강하고 오늘도 퐈이팅~

  9. 2018.12.28 08:51 신고

    아들~ 아침 저녁으로 너무 보고싶은 우리아들~
    오늘 날씨가 말도못할정도로 춥다.
    혼자 견뎌야하는 우리아들!!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잘 이겨내길바래~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숙모 모두 영빈이를 위해 기도하고있으니깐 추위따위도 이겨내길 바래^^
    1241기 동기들도 힘찬하루되길 화이팅!

  10. 2018.12.28 09:04 신고

    👉D-day 34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전국 적으로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아침 날씨가 너무 속이 상하네...
    살갗이 찢어질것 같고 손이 얼어서
    잘 움직여 지지않는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할 현겸이를 생각하니
    엄마 가슴도 찢어질것 같으네
    훈련 받는것 만으로도 힘들텐데 날씨까지
    이렇게 추워서 너무너무 가슴이 시려ㅠㅠ
    매서운 한파의 추운 날씨지만 우리 현겸이가
    더욱 단단한 남자로 서갈수 있는 시간이
    될꺼라 믿어
    댓글 쓰고 있는데 방금 오늘 우체국 택배가
    온다고 문자가 왔어
    아마도 현겸이 옷이 오는것 같으다
    전국적인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이순간에
    현겸이 옷이 도착해서 열어본것도 아니고
    문자만 받았는데 눈물이 왈깍 쏟아진다
    우리에 이런시간들이 추억속 얘기가 될 날도
    오겠지?
    어제 부터 날씨가 확 추워져서 너무 걱정되는 맘에종합비타민 택배로 보냈는데 반송되지 않고
    현겸이한테 잘 전달 됐음 좋겠다
    훈련중에 늘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고~
    추울수록 입맛도 없을텐데 밥 든든히 먹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 챙겨먹고~
    한파의 추운 날씨지만 훈련 동기들과
    서로서로 협력하고 의지해서 마음만은 따뜻히
    보낼수 있었음 좋겠네~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엄마는 믿어
    잘 이겨내고 잘 해낼꺼라고~~
    화이팅!!!


  11. 1241 김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09:37 신고

    아들~
    남진아~
    보고싶다.
    따뜻한 곳에서 생활하다가 추운곳에서 훈련하는 아들을 생각하니 눈물이 뭠춰지지 않아~
    방금 우체국에서 오늘 택배 도착한다고 연락이와서 더 마음이 아프고 더 보고싶다 아들아~
    훈련은 잘 받고있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모든것이 궁금하고 걱정되지만 열심히 잘 할거라 믿을께~
    할머니가 전화와서 연락없었냐고 하더라~
    모든 가족들이 널 걱정하고 있으니깐 더 몸조심하고 동기들과함께 끝까지 잘 이겨내길 바랄께~
    사랑한다 아들~

  12. 2018.12.28 11:29 신고

    규현아사진보니참멋진사나이같네?^^
    씩씩한모습을보니걱정이조금이나만사라지네1241동기생분들오늘하루도힘내시고
    항상응원합니다화이팅!

  13. 2018.12.28 14:17 신고

    낯선 곳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아들을 생각하니 걱정이 많이 되는구나 요즘 날씨도 추워지고 하니까 고된 훈련 받는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리네...정우야 오늘 네 소지품이 왔다 몸 아픈데 있으면 위에 선임이나 교관한테 말해봐라 혹시 신발 작은거 신은건 아닌지~훈련병일때가 제일 힘들다고 하니 잘 적응하고 견디길 바란다
    혼자 이겨내야한다 씩씩하게~~
    사랑한다♡♡♡엄마가

  14. 내 아들 준원 싸랑한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8 17:52 신고

    아침에 아들에게 인터넷 편지를 썼당.
    700자 꽉 채워서 꼭꼭 눌러 썼는데...
    아직도 하고픈 말은 역시나 안전하게 훈련 잘받고, 추운 날씨 감기 몸살 조심하고... 그리고 자주 못해준말 싸랑한다, 아들아. 무조건 아프지 말고, 무조건 멋진 해병이 되고, 무조건 잘살자.... 싸랑한다 아들아 ~~~~

  15. 2018.12.28 19:38 신고

    아들 오늘 너 얼굴을봤다
    역시 해병대 달라
    늠름한 현이모습 힘이나네
    그리고 퇴근전에 소포가도착
    역시 아빤 눈물을 삼키는데
    엄마는 왜 저럴 까
    있을때 잘하지
    키가크서 임시분대장이 되었다니
    그래서 시간이 지나도 군대는
    생각해봐야해
    아들 눈물이 도움도되지만
    습관이되면 이로울건없어
    현아 동생도 조금이있어면
    해병대 가잖아
    형제는 용기있는선택이라는걸
    보여주자
    우리아들 ㅡ가자

  16. 2018.12.28 23:15 신고

    👉D-day 34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현겸이한테 온 택배를 열어보고 눈물이 줄줄 멈추지않고 흐른다ㅠㅠ
    힘든데 적응도 잘 해가고 있어서 한편으로 마음이 놓이기도 하고...
    눈썹만 보이는 현겸이 사진을 또 볼라고 엄마는
    홈피 또 들어와서 글 남기고 있네
    추운 날씨에 많이 힘들지만 적응해 나가는
    우리 현겸이가 너무너무 대견 스럽다
    자랑스런 우리 아들 현겸아~
    힘내고 화이팅!!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한파 주의보 내려진 오늘도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17. 2018.12.29 10:24 신고

    우리 보영이 사나이가 됐군..,.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는다고 조금은 힘들겠지만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는 오지 않는게 시간이다.
    영이는 아빠의 기대를 절대 어긋나지 않는 아들이다.
    대한민국 해병이 된걸 아빠는 정말 자랑스럽구나...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해 잘 수행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훈병이 아닌 귀신잡는 해병으로 보자구나.
    사랑하는 아들.....홧~~~~~~팅~~
    훈병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이 있어 부모 형제가 편히 쉴수 있습니다.
    화~~~이~~~팅..!

  18. 2018.12.30 00:28 신고

    👉D-day 33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밤12시가 지나서 날짜는 바꼈지만
    그래도 엄마는 D-day 33일ㅋㅋ
    오늘 훈련은 어땠을까??
    택배 보낸건 받았으려나??
    택배는 매주 수요일 토요일 두번 전달해
    준다했는데...
    매서운 한파의 날씨로 엄마는 현겸이 걱정에
    요몇일 소화도 안되고 신경이 너무 쓰인다ㅠ
    물론 어딜가도 적응력이 뛰어난 울현겸이지만
    그래도 엄마 마음은 너무 무겁다
    어제 택배랑 같이온 편지를 오늘도 몇번을
    읽고 또읽고 눈물을 얼마나 흘렸나...
    울현겸이 군대보내고 날짜만 세고있네ㅠ
    추운날 훈련받는 현겸이도 많이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고 잘 지내고 있어
    다치지 않게 늘 몸조심하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먹고~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19. 교번 1204현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20:29 신고

    👉D-day 32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내일 부터는 3주차 진짜 해병으로써 훈련다운
    훈련이 시작이구나...
    다행이야
    그나마 날씨가 쬐끔 풀려서
    겨울 날씨 풀린다해도 춥긴하지만..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일때 한파의 날씨가
    그나마 쬐끔 풀려서 엄마는 너무너무 감사해
    오늘은 교회 끝나고 집에와서 현겸이한테
    보낼 택배 이것저것 챙겨서 포장해놨어
    낼 아침 일찍 보낼께~
    훈련중에는 항상 다치지 않도록 몸조심!!
    날씨 추우니까 감기 걸리지않게 밥 든든히 먹고
    따뜻한 국물 따뜻한 물 꼭꼭 챙겨먹고~
    뭘 해도 크게될 나의전부 현겸이 홧팅!!!

    훈련 교관님들~
    류승일 사진작가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20. 교번1201김기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23:06 신고

    아들아, 첫날 네 사진 보고 엄마도 우리 아들 모습이 적응 안되던데, 오늘 보니 좀더 늠름한 것이 해병대의 느낌이 물씬 나네
    아빠가 매일 늘 해병대 군대 시설 얘기 하실땐 사실 속으로 지겨웠거든 ㅋㅋㅋ 근데 아들은 괜히 나가서 자랑하고 싶은거 ~~
    겨울이니 추운거고, 군대니 힘들거야~ 집에서 생활하던거랑은 완전히 다른 곳이랑 처음은 힘들었어도 지금은 적응 해나가고 있는거 맞지?
    사랑한다~ 사실 엄마는 뭘 보내야 할지 몰라서 편지만 보내~ 필요한거 있음 네가 알려줘, (^^ 사실 인사이동으로 바쁘기도하고 ~ 그래도 필요한거 알려주면 빨리 준비해서 보낼께) 사랑해~

  21. 2018.12.30 23:24 신고

    사랑하는 진세야
    오늘 하루는 어땠니?
    주말이면 쉬는 시간이 많을것 같기도한데, 이건 엄마생각이겠지?
    손편지도 쓰고, 여기서 글도 남기고, 다음에는 진세얼굴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좀 덜 춥기를 바라면서 날씨에 신경을 많이 쓰는 엄마가 되었네. 진세는 적응을 잘 하고 있는데, 괜한 걱정을하는 걸 수도 있고. 내일은 현세도 방학시작이라 공부할거라며 기특하게 문제집을 사 오더라. 작심삼일이 안되길 바래야지ㅋㅋ
    엄마가 대견해하는 진세, 건강하게 지내라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매서운 바람이 불었던 지난 17일(월)
兵1241기가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대했습니다.
앞으로 7주간의 고된 훈련을 통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날...
兵1241기들의 앞날에 뜨거운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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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2.23 21:07 신고

    아들~~♡♡
    오늘은 종교활동 하는 날이라 행여 진혁이라도 스치듯 만났을까 궁금 했는데 진혁엄마가 너희기수는 안왔다고 한다구 전화가 왔더라~~
    내심 서운도하구 이런 애달픈 짝사랑이 있나 싶어 헛웃음이 나오더라~~~^^
    분명 잘 있을건데 하면서도 왜이리 모든게 궁금하고 안타까운지 모르겠다
    엄마 넘 바보 같지~~~^^
    눈뜨면 혹여하는 마음에 마린보이 홈페이지에 들어가 없을줄 알면서도 널 찾는게 일과가 되어 버렸네~~~~
    내일쯤이면 혹여 사진 한장 이라도 올라올까 하는 기대를 갖고 하루를 마무리 한단다~~^^
    늘 엄마에겐 한 없이 다정다감했던 울아들
    낼 부터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 되겠지
    정신 바짝 차리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들어야해
    늘 너에게 행운이 곁에 있어주길 바라며
    편안한 밤 되기를~~~♡♡

  3. 2018.12.23 21:08 신고

    아들~~~ 잘 있니?오늘이 입대해서 첫 일요일인데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네...울 아들 참 대견스럽고 장하다 어차피 가는 군대 해병대가서 빡세게 군생활 하고 온다고 가는 널 보며 어디서 저런 배짱이 나오나 싶구나.오늘은 형이랑 서점에 가서 책들을 좀 샀어 .엄마 공부하려는거 알지? 너는 군 생활 열심히 하고 엄마는 엄마가 세운 계획 잘 실천해볼게~각자 보람된 시간을 보내자꾸나.아들 ~~많이 보고 싶어 사랑한다 아들~내일 부터는 진짜 고된 훈련이 시작 될텐데 잘 해낼거라 믿는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버텨 사랑한다 아들~~

  4. 1241기 근범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37 신고

    박근범^^ 안녕? 일요일 잘 보내고 있니?
    낼부터는 2주차 훈련이 시작되는구나.....이제부터는 정말 힘들고 빡신 해병대 생활이 시작되는건데 엄마는 미리부터 걱정이된다.
    어디 아프지말고 밥 잘먹고 몸 조심해..또한 바다바람이 얼마나 차가운지 지금 얼마나 실감하는지...겨울싫어하는 울 아들 범아!!!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길 바란다..굳건한 대한의 아들로 한층 더 성장하길~~~정말보고싶고 사랑한다..
    아빠랑 고모들, 이모들 다들 안부전한다....오늘도 꿈속에서 한번 만나자^*^

  5. 1241기 근범이누나 소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22:41 신고

    범아 누나다 ㅋㅋ 오늘도 저녁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왔는데 , 오늘 따라 왼쪽 눈이 충혈이 심해서 걸리적 거리네,,
    교육대 배치그거는 나온다해서 내가 해병대 홈페이지랑 뭐 다 찾아봤는데 보이지도 않고 ,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ㅠㅠ
    드디어 이제 너가 기다리던 일주일이 지나가네 , 너한테는 1년 같은 일주일이였겠지만, 2주차 부터 너무너무 힘든 훈련이 시작될텐데 ,
    잘 할 꺼라고 믿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너 없으니까 처음에는 그냥 자취방으로 간거 같아서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아침에 맨날 자는 니 방에 니 모습이 보이지 않으니까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감기 걸리지말고, 잘 때 이불걷어차지도 말고, 감기걸리지 말고,
    가족 없는 곳에서 아프면 그게 제일 서럽드라 야 그러니까 몸관리 건강관리 잘하고 잘 지내고 있어라. 화이팅

  6. 2018.12.23 22:49 신고

    자랑스런아들~~규태야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있네~~~~~지금쯤이면 자고 있겠구나~~
    낼부터 고된 훈련한다는데 날씨마져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이네~~힘들다고 생각하지 말고 잘 참고 이겨냈으면해~~
    한번해은 영원한 해병이니까~~~몸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수료식날만 기다려진다~~


  7. 2018.12.23 22: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 믿음이~~건우
    오늘하루도 잘지냈어? 입소식때 입안이헐어서 밥도 잘 먹지 못하고 들어갔는데 어떤지~ 너는 입병이항상 오래걸려서 고생을 했었는데 나았는지 걱정이된다. 오늘은 주일이라 동생들하고 성당에 다녀왔어~ 현우가 자기하고 얘기가 통하는 형아가 없으니 서운한가보다~
    이모, 외숙모들도 너 군대가고 혼자울고있는거 아니냐고 챙기시기도하구~
    하지만 엄마는 잘 지내고있을거야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는데 ~엄마도 열심히 지내고 우리아들 응원해야지~~
    순간순간 우리아들하구의 추억이 생각나~~ 부모님참관수업 갔을때 엄마는 우리아들 그저 어리게만 생각했었는데~~그때 아! 우리아들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잘해내고 있구나 생각했던적이 있어~~ 노래부르는 너의 목소리도너무 낭랑해서... 항상 그생각이 떠올라 ... "고슴도치엄마~"
    내일이면 우리아들들 사진 올라오려나 기대해본다~ 아들 보고싶고 항상 응원한다 사랑해~

  8. 2018.12.23 23:24 신고

    영빈아~ 김영빈~~하고 부르면 응~~엄마!!
    이소리가 왜이리 그리운건지ㅠ
    입소하고 첫 일요일인데 오늘 하루 어떻게보냇니~
    내일도 힘든 하루가시작일껀데..우리아들 말이 귀에 맴돈다. 절대 포기 하지 않는다고 간거 잘하고 오겠다고~♡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 제주도 시원이 이모 결혼식다녀왓어~초코릿도 사오고햇는데 우리 빈이가 생각나더라~
    수료식때 가지고갈께~^^
    내일이 크리스마스 이브다~ 미리크리스 ♡
    감기 걸리지말고 몸조심하고 내일도 화이팅!!

  9. 2018.12.24 16:19 신고

    수민아
    엄마야
    우리 아들 마지막으로 본 모습이 영상에 살짝 스쳐 지나가네.
    떨리기도 했을텐데 늠름하게 가는 우리 아들 모습에 엄마 맘이 덜 아프긴 하더라.
    그래서 고맙고 고맙다.
    잘 할거라 믿어.
    다치지 말고 더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성탄절 잘 보내고.


    1241기 동기 여러분
    아프지도 다치지도 마시고 화이팅

  10. 2018.12.24 20:31 신고

    아들 밥잘먹고 잠은잘자고있지 이번주부터 훈련들어갈덴데 날씨까지 추워서어쩌냐 현겸아 ~ 힘들어도 좋은생각하면서 이겨내자 동기들과 서로의지하면서 화이팅 사랑한다 보고싶다 빨리7주지나갔으면좋겠다 ~~사랑한다 울아들

  11. 2018.12.24 23:51 신고

    냉동실 새우랑 꽃게
    너 기다릴게
    낼은 새드크리스마스가 될것같다
    꿈에 좀 나타나봐봐
    놓치지 않을거예요

  12. 2018.12.25 14:16 신고

    아들..너 없이 일주일이 훌쩍 지나버렸네!
    너무보고싶네?널 보내고 아버지가 더 힘들어보임!
    아들빈자리 어머니가 우울할틈없이 말이지..ㅋ
    잘 이겨내고 다치지말고 나의아들!사랑한다!
    잠시 힘든고통은 반드시 널 더 단단하게 해줄거라 생각해.
    가슴속 깊이 외쳐 불러보는 내아들..우혁아~~

  13. 2018.12.25 19:32 신고

    형 안녕, 지금 엄마 아이디를 빌려서 글 남길게
    해병대는 재밌어? 재미없어도 별 수없이 갔다 와야지 정말 나는 개인적으로 말하면 형이 해병을 갔으면 좋다고 생각했어, 가서 구르면서 조금 철이 들었으면 좋다고 생각했거든 물론 형이 없으니 집에서 말 트고서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조금은 쓸슬하긴 해, 동생들은 너무 어리니까 말이야. 2018년 대학교에서 재밌게 놀면서 캠퍼스 생활했으니 2년정도간은 그 다음에 생활하기 위한 거름의 일부라고 느끼는게 좋다고 나는 생각해 훈련받다가 다치지 말고 안전이 최고니까 말이야, 이미 온몸에 놀다가 생긴 명예의 상처들이 하나 둘이 아니지만 더 생기면 안돼! 알아들었지?
    여기 다른 분들도 볼수 있으니 평소보다는 말을 순화했지만 까고 말하자면 걍 구르다가 강해져서 돌아와 살도 좀 빼고 알아들었나!! 대답은 뭐다?
    앆!!!!!!
    목소리가 작습니다. 팔굽혀 펴기 20회 실시!!
    아앆!!!!!!!!
    to. 몇째일지 모르는 네 동생

  14. 2018.12.26 14:54 신고

    울아들 재현 불러보고 보고싶은 내아들 재현아 엄마야 건강히 잘지내고있지 자랑스럽고 기특한 울재현 넘보고싶구나 엄만 늘우리아들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또바란단다 우리 만날때까지 건강하고 잘이겨내자 사랑한다 재현아

  15. 2018.12.28 13:19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 추워지면 승민이가 더 고생할것같아 엄마는 걱정이네~~~
    날씨가 빨리 따뜻해지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지내고 감기조심해~~~
    아들 사랑해~~~♡♡♡

  16. 2018.12.28 13:30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현아~^^
    잘 지내고 있어.너가 많이 보고싶다~~
    너가 입소한지 12일째네.시간 참 더디게 지나간다.하루 하루가 너무 긴거같어.오늘은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렸는데 칼바람부는 포항에서 훈련중일 널 생각하니 따뜻한 실내에 앉아있는게 미안해서 괜히 뒷짐지고 회사한바귀 돌고왔어~
    너무춥다 ... 아들 얼마나 춥니 넌 긴장하면 입술에 침을바르는 습관도 있는데...
    여기 댓긋들을 읽으며 다른 동기들에 가족들도 모두 내맘과 같아서 눈물이 찔끔거리며 읽었넹~
    너가 선택한 "해병대" 여기에 올라온 수많은 사진속에서 아들또래인 신병들을 보며 훈련이 얼마나 고되고 고통속에서 인내하고 참아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느낄수있구나. 성현아 널 믿기에 너가 선택한 이곳 해병대에서 모든 과정들을 견디고 이겨낼거라 엄만 의심치않아.모든 훈련과정을 통해서 넌 더욱 단단해 지겠지.그리고 강해질꺼야.엄만 널 믿으니까!! 자랑스런 내아들 성현아
    아프지 말고" 다치지말고 " 이건 엄마에 명령이란다~^^ 멋진 남자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사랑해 아들~~1월31일을 기다리며 엄마가~~

  17. 2018.12.28 14:01 신고

    동기야, 아들 잘하고 있으니 별 걱정말라는 편지와 너의 옷가지들이 소포 상자에 넣어져서 오늘 도착했구나.
    이제 정말 군에 동기가 갔구나 싶네. 잘하고 있을거라 믿어~
    날씨가 자꾸 더 추워지는게 마음에 걸리네. 같이 있는 훈련병들과 잘 견디길 바래~
    친구가 네게 인터넷 편지를 먼저 써서 내가 쓸 곳이 없어 여기에라도 몇 자 적어~~
    훈련병들을 찍은 다양하게 올라온 사진들을 보며 동기의 씩씩한 모습도 상상해 봐~ 네가 찍힌 사진도 곧 볼 수 있겠지?
    동기야, 잘 먹고 잘 자고 훈련도 잘 받고 훈련병들과도 우애있게 잘 지내고 교관님과도 잘 지내길 바래~
    너를 위해 항상 응원할께~ 필승!!

  18. 2018.12.28 23:46 신고

    동희야~ 오늘 네가보낸 우편물과 편지받고 잘있다는 네말에 안도하면서도 걱정이된다ㆍ엄마의 맘이 다 그렇구나ㆍ댓글보면서 내마음을 다 옮겨놓았구나 생각을 했단다 ㆍ전국을 뒤덮은한파에 네걱정으로 맘이 아프다ㆍ따뜻한곳에 잘먹고 잘자는것이 죄스러울만큼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할거야~~잘하고있을거야 주문을 외운다 ㆍ동기신병들 사진보면서 동희도 저렇게 늠늠해지고 있겠구나 상상을 해본다ㆍ제발~~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힘들지만 잘참고 견뎌주길바랄께ㆍ훈련병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한사람도 낙오자없이 수료하길바래~우리아들 많이보고싶다ㆍ하루 하루가 일년같은 오늘이 빨리지나 늠늠해진 네모습기다리며 엄마을 포함해 1241 기 엄마 아빠 모두가 한맘으로 응원하고 기도할께ㆍ 손끝하나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ㆍ너무보고싶다ㆍ울아들~~힘든걸 알면서도 해병대지원한 동희가 넘든든하고 대견하다 ㆍ귀신잡는 해병대라고 하더라ㆍ이한파도 잘 이겨주길 바래ㆍ아프지말고 교관님 말잘따르고 만날때까지 잘지내ㆍ사랑한다 울아들~~엄마가

  19. 2018.12.30 18:10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추운 날씨에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군 동기생들하고도 서로 의지 하면서 7주간 기초 훈련을 잘 마쳤으면 한다
    여기에 있는 아빠 엄마 형도 너가 훈련을 잘 받을거라고 믿는다
    추운 날씨에 항상 몸 건강에 힘쓰고 군 생활을 통해 앞으로 사회 생활에 많은 보탬이 될것이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군 생활 잘 이겨 낼것이라고 믿으며
    다시한번 전우와 재미있게 군 생활하기 바란다
    너를 사랑하는 아빠

  20. 2018.12.30 22:08 신고

    성근아ㅡㅡㅡㅡㅡ 사랑하고 사랑한다
    네가 태어난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군인이라니
    우리가족은 너무자랑스럽고 뿌듯해
    날씨도 춥고 낯선곳에서 빨리 적응하기가 쉽지않을거야.하지만 네인생의 가장 찬란한 시간이 될거이며 길잡이가 되는 장소가될거야
    힘들고 지칠거야 그래도 마지막 힘까지 쏟을수 있는 젊음과 패기가 네안에 가득한거 알고 있지
    몸은 지쳐도 네 정신력과 열정은 지치지않을거야
    너를 훈련시키고 교육으로 단련시키는 상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 왜냐하면 엄마도 수십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며 인고의 시간을보냈다 그분들의 노고를 잊지마
    먼 곳에서 멋진 일을 완성시키는 해병대 ^^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항상긍정의 힘으로 홧팅 ^^
    우리가족은 네가 무사히 전역할때까지 기도할거야
    순천에서 성근을 엄청 그리워하는 가족이

  21. 2019.01.03 16:14 신고

    아들늠름하구나홧팅

【兵1239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12월 6일(목) 兵1239기가
드디어 해병대의 일원이
되는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주축이 될
兵1239기들을 해병대가 응원합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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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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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40기3909홍준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8 07:35 신고

    1239기 선임들의 퇴소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너무 듬직하고 씩씩하고 믿음직해 보이네요 실무 배치되서도 지금처럼 잘 하시길 빌어요 다음엔 우리 1240기 아들들의 모습이겠죠 그날이 빨리오길 빌며 대한민국 해병 필승!

  2. 2018.12.09 19:02 신고

    1239기 퇴소식 보고 또 봅니다..철없이 마냥 소년모습이었는것같은데 씩씩한 대한의 아들이 되었네요..우리아들도 4주후 1240기 수료식에본다니 벌써부터 가슴이 뜁니다..1239기 여러분도 정말 고생했습니다..아무나 해병합니까!? 자랑습니다!!

  3. 1240기이현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9 21:30 신고

    1239기 수료식 영상인데 왜 내가 눈물이 나는지?.....너무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아직 까마득한 1240기 수료식이 눈에 그려 지내요.
    내일은 또 지난주 훈련모습이 올라 올까 기대도 해봅니다.
    1239기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대!우리 1240기도 남은 훈련도 아자 아자 화이팅!!!!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걱정 이지만 우리 자랑스러운 1240기 아들들 믿습니다~♡
    모두 모두 1239기 선임들 처럼 멋지게 해냅시다!
    벌써부터 떨리기 시작합니다.
    다시 한번 1239기 수료식 축하합니다.

  4. 2018.12.10 22:12 신고

    아들이 훈련단에 입소할때 7주동안 낯선곳에서 고된 훈련받아낼 아들생각을 했지만!... 마음은 어느 누구 못지않게 해병이 되어 온 맘으로 응원을 해주었는데.....다행히도 무사히 훈련마치고 지금은 실무지 김포2사단에 배치되어 벌써 전화가 두번이나 왔네요!^^~~수료식날의 감동은 말로 표현이 안되는 특별함이었습니다!~~ 그 감동의 순간들은 아마도 평생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멋짐과 박력이 넘쳐서 해병대 간지라고나 할까요?!!ㅎㅎ 이 모두가1239기 훈련병들을 늠름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주신 교육 훈련단 임원분들과 교관님들 조교님들의 덕분이며 가족같은 마음으로 돌봐주신 숨겨진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대한민국 해병대의 무궁한발전을 기원하면서 아울러 1239기 해병이들 실무지에서도 멋진 해병으로써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홧팅!아들!^^~~엄마는 너의 영원한 팬이야~~~실무지에서도 홧팅하고! 힘내~~~아들 사랑한다!^^~홧팅!♥

  5. 2018.12.11 21:31 신고

    제가 다 가슴이 뭉클하네요. 얼마나 힘들었을지..그 낯선곳에서 잘 이겨내어 이렇게 늠늠하고 멋짐이~뿌듯하시겠어요!! 앞으로도 더욱더 멋진 무력 해병으로 거듭나시길...대한민국 어머니들의 맘으로 응원합니다^^

  6. 2018.12.12 23:00 신고

    내마음이 울컥.. 눈물이 납니다..부모님맘은 같은가봅니다..1240기아들들도 멋진선임들의기운을받아 힘든훈련이겨내 1월3일 자랑스런해병의힘을 보여주길...1240기 화이팅!!!!

  7. 2018.12.14 19:00 신고

    ㅠㅠㅠ너무 멋있어요!!!저도 곧 가면 눈앞에서 보게되겠죠? 너무너무 멋있고 자랑스럽습니다ㅠ 늠름한 해병으로 태어난 1239기! 1240기 해병들도 멋있게 수료 잘하겟죠~? 기대해봅니다! 모든해병 화이팅!

  8. 1239기1601번 김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1:15 신고

    1239기 수료식영상 자꾸 보게 되네요 그때의 가슴뭉클함이 아직도 여운이 남네요 우리 1239기 해병이들 모두 실무에 가서 잘하리라 믿고 1240기 해병이들또한 열심히 훈련받아 씩씩한 해병이가 될것입니다 1240기 부모님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1240기 김주영 화이팅

  9. 2018.12.21 12: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불러도 대답없어 승민이 방 들여다봐도 텅비워있어 눈물이 나것같다~
    엄마도 적응 하겠지~~~
    승민이도 잘 적응하고 있겠지~
    힘이들수록 동기들과 잘 지내고~
    밥 잘먹고 건강하게 훈련잘받아~~~
    아들 사랑해~~~♡♡♡

  10. 2018.12.25 22:20 신고

    아들~보고싶다~고생많지?아빠는 수료식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늠름한너의모습을보고싶구나^^사랑스러운 동생들 꽃등심 연탄이 데리고 간다ㅎㅎ 화이팅!!!
    형~나 태영이야 나도 나중에 해병대 갈거야 엄마아빠랑누나랑 갈께 형~한달뒤에 만나~~

  11. 2018.12.29 14:13 신고

    아들언제나처럼말안해도알지
    항상그랫듯이홧팅

  12. 2019.01.07 23:13 신고

    곧 우리 훈병이들의 모습이겠죠?

# 신병 1239기 1,2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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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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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9기 김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3 10:08 신고

    우리 아들 화생방 사진속에 모자에 쓰여진 번호만 보여요. 아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3. 2018.12.03 10:33 신고

    1239기 2208번 이흔재 맘.
    6주차 진짜 극기 훈련을 했구나. 화생방 훈련 시 눈은 괜찮았는지? 코피는 나지 않았는지? 제일 먼저 걱정이 되는구나. 난이도 있는 훈련 해내느랴 진짜 애 많이 썼네... 훈련 사진은 불수 없지만, 동기들의 모습을 보니 울아들도 ~~~ 오늘은 날씨가 비가 오네 포항에도 비가 오려나? 이틀만 있으면 아들보려 씽~~달려 갈 생각에 보고픈 맘
    꾹꾹 쌓아두고 있어. 울아들 이흔재가 아닌 이제는 대한민국의 해병대의 멋진 남자로 거듭난 모습에 엄만 너무 감사하고 대견하다는 말 밖에~~~ 목욜 아들 보러 갈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 엄마의 영원한 짝사랑 울아들 흔재 사랑해. 남은 시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동기들과두 인생에서 잊지못할 추억 많이 만들고~~ 그동안 모두들 수고 많았습니다.

  4. 2018.12.03 14:44 신고

    주원아~훈련병 아들들아~화생방 훈련들 받느라 얼마나 힘들 들었니?ㅠㅠ엄마도 민주화운동 시절을 겪은세대라 잘 아는데....ㅠㅠㅠ 끝까지 힘내고 모두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들 잘 마치길 기도해~~

  5. 2018.12.03 16:10 신고

    2934병국이 얼굴 한번찾으려다 엄마 눈빠지고 목빠지겠다!! 어디에서 자신의 몫을 해내고 있으리라 믿으며 이렇게나 극한훈련을 몰아서 해내다니 정말 자랑스럽구나 소대전우들과 더 깊은우정을 키워냈겠지 힘들때 서로 의지할수있는 진짜사나이들 ~마지막까지 낙오자없이 서로힘이되길바란다 아들~~화이팅!!

  6. 2018.12.03 16:12 신고

    1239기2928훈련병윤종호
    화생방에 각개전투 많은 경험들을했네ㅡㅡㅡ아들
    폭탄속을 달리고 딩굴고 이제 빨강 명찰의 해병이 다되었네
    수고많이했다
    이제 몇일있으면 수료식이네 '
    열병식 훈련잘하고 씩씩한 모습으로보자,,,아들

  7. 김정현 (1154)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3 19:24 신고

    1154 김정현 화생방 사진 살짝 보이네요~ 극기주에 많은 훈련을 해내고 있었구나. 오늘 빨강명찰 달았겠네~ 정말 자랑스럽구나
    몇일만 있음 울 아들 만날마움에 설레이는구나. 1239기 아들들 모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8. 1239기 1239번 노기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3 22:31 신고

    아침엔 PC로 봐서 몰랐는데
    천천히 폰으로 확대해서보니
    얼굴이 온통 피가나는거처럼
    인중,눈가,입술주변 뺭....
    모두 새빨갛게 부었구나
    얼굴에 물을 흘리는 우리아들들
    군인으로 성장하는과정이겠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참으로 안타깝구나
    다들 대견하고 기특하다! 잘했다♡

  9. 2018.12.04 20:46 신고

    아들 엄마는 내일 우리아들만나러 하루전날에 달려간다
    힘든훈련받느라 고생한게 엄마한테 느껴진다 고생했고 엄마가12월6일에 우리아들 찾으러 달려갈께
    사랑한다 아들

  10. 2018.12.05 14:31 신고

    1239기 2928이병 윤종호
    군사 훈련 받는데
    수고많이 했고
    많이 배우고 많은 느낌을 받았을거라 생각한다
    종호야
    아삐가 울 아들 무지무지 사랑한다
    내일 건겅허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11. 1239기 이종혁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05 15:40 신고

    ~천자봉 정복훈련13시간동안 야간 행군 훈련을 마친아들 넘 축하해!!^^여태까지한 훈련 다합친거보다 천자봉 훈련이 젤 힘들었지?ㅎ교육대 도착하자마자 빨간명찰 수여식하고 해병으로 인정받았을때 기분이 진짜좋았겠네!!ㅋ 엄마도 넘 너무 축하하고!!♡♡♡ 낼 수료식에서 울아들 한번 안아보자꾸나!!~~사랑한다♥

  12. 2018.12.11 07:30 신고

    우리 해병대는... 김정은이가 남한에 여행오면,,,,, 해병대 정신 빨간 명찰 .... 남한 빨갱이정신이 어떤것인지..... 김정은 조선인 학살자들을 대갈통 부셔버려야.....

    대한민국 국민으로 부터....... 확실한 칭찬을 받을것이다....... 해병대 정신으로 .... 살인만행 3대자 김정은을 대갈통을 박살낸 준비들하자..... 살인만행에 전문가 집안 김정은,,,

    뻔떼를 보여줄때이다..... 국민은 해병대를 믿는다..... 첫째 우리 해병은 선배들부터 투철한 애국애족의 애국심에 불타는 청춘을 국민앞에 이제 시원하게 선보일때이다!!!

    김정은 대갈통을 부셔놓으면,,,, 북한에 억울한 죽음에 가족들과 꽃제비들도 환호성을 울릴것이고.... 국군포로들도 환호할것이다..... 해병대는 김정은 대갈통에 바람구멍을...

    카다피 독재자처럼,,,,, 맛을 보여줄때이다........... 해병대가 해야되는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해병대가 최고의 애국심에 불타있는 국가 조직인 군대의 국방력이다....

    김정은 대갈통을 목표로,,,,, 돌~~격~~~앞~~~으~~~~로!!!.......... 해병대가 해결해야될 한반도의 평화통일길 문턱에서,,, 군가는. 팔각모 사나이....

    김정은 대갈통을 부셔서...... 평화통일후에. 해병대는 신화를 남긴 해병,,,,, 돌아온 해병의 명성을.... 확실하게 국민으로부터 찬사를받아보자....

  13. 2018.12.11 07:48 신고

    안중근.유관순.......... 애국자라고 부른다....

    그러나,,,,,,,,,


    김일성.김정일. 김정은........... 3대에 살아있어서 만행을 저질러오는 김정은을...... 카다피처럼 만드는 한국사람은,,,,,,,,,, 한국에 최고 애국자로 랭킹 1위로,,, 국민께 칭찬받는다....

    해병대가 해결못한다면... 해병대출신중에서.... 해결사가 출현해서....... 쥐도 새도 모르게 ,,,,,, 정의로운 정의봉!!!으로,,,, 해결해야된다...

    단독보단,,,, 분대 인원으로,,,, 김정은 차량에,,, 주위를,,,, 싹쓸를해야.... 남북경호원 가리지말고..... 무쳐별 공격해야.... 무챠별로 공격 암살해야...

  14. 2018.12.11 07:54 신고

    김정은 남하시에,,,,,

    경호선에 남한 경찰들이나 군인들,,형사들,,그리고... 국정원 요원들 살아남는길은...... 총소리나면,,,, 무조건 총버리고 도망가라... 주택가든 빌딩속으로,,,

  15. 2018.12.11 07:59 신고

    김정은이가..... 이글읽어보면,,,,

    김정은이가 청와대에 전화해서..... 문죄인 각하!!!.... 문제인?.... 이글은,,,,, 이해가가는데,,,, 남조선 방문을 취소하겠습네다,,,,, 하면서... 전화끊을것이다...

    *(^0^)*으핫핫핫핫....

  16. 2018.12.11 08:06 신고

    내가 하늘에서 온사람이 아니라면,,,,,,

    미국 국가 유공자인 내가..... 미국 군인소포행낭으로,,, 주한미군 이사짐센터로 소포를 보내서..... 한국여행하면서.... 소포를 찾아서.....

    김포군하리 해병대 사격장에가서...... M82 A1 대물 .50 실탄,,, 저격소총 영점조준해서.... 1000 미터이상에서.... 저격술연습하고,,,, 실전에 참가하는,,,, 생각도 해본다....

    PS..김정은 녀석,,, 포병술을 배웠다는데,,,, 나도 포병출신으로 직접조준사격을 기가막히게 잘하는데.... 김정은녀석은 멧돼지체구라서... 영점조준경이 몇미리차이나는것은 별것아닐거다 *(^^)* + - 5... 좌우로 ㅋㅋㅋㅋ

    나는 미국에서.. 취미가 저격술 소총으로 사격을 취미로,,, 저격술에 전문가 이상간다 *(^^)*... 언제가는 평화통일되고하면,,, 국민에게 실력을 보여준다!!!

  17. 2018.12.11 08:28 신고

    사진에 훈련병들에 마스크를,,,, 해병대국방과학은... 마스크도 연구개발해서... 성능도좋고 디자인도 새롭게 항상 연구개발해야된다,,,,, 값싼것만 생각말고 성능좋은 마스크를 개발보급해줘야.....

  18. 2018.12.11 22:31 신고

    김정은을 죽이는... 대한민국 사람이 있다면..... 죽인날부터 평화통일이된후에도....... 한국 역사속에 영원히 남을것이고... 초중고대학교에 교과서 애국자로써 기록될것이다..

    그리고 통일후에는 가족들은 ... 통일조선의 대통령으로부터.... 국가유공자로.... 안중근.유관순을 제치고..... 애국자로 영원히 남을 이름섯자다....

    이런일은 해결하는 곳은....... 애국자가 많은.... 해병대에서 인물이 나와야...... 무적해병의 참뜻길일텐데.......김정은을 사살하는 사람은,,,, 남북조선사회를 변화시킨 인물로... 전세계 나라에 이름섯자가 ..... 영원토록 각종 퀴즈에도.... 답으로 나올.... 지식에 상식의 인기 위인중에 한명이될것이다....

    PS... 내가 하늘에서 온 사람이 아니였다면,,,,, 내가 애국심으로 해볼만한것인데,,,,,, *(^^)* 내가 지구온 길은,,,, 우주에서 벌거벗고 깡다구로 우주로 쟘프해서 왔다..

    헬기추락사고로 잃은,,, 5인의 해병.... 김정은을 암살할 5인의 해병은 없는것일까....값어치있는 애국심의 정신으로,,,, 해병대가 이런인물을 배출해야,,, 해병대 전통성을 청룡간다 군가 가사처럼,,, 명성을 날릴텐데,,,,,

  19. 2018.12.11 22:49 신고

    삼군에 앞장서서..... 청~~~룡~~~~~은. 간~~~~~다!!!...........

    삼군에 앞장서서 가지않는 해병대라면,,,,,,,, 해병대는 이제 해체해야된다( 고생할필요없다,,, 해병용사들만 골병든다... 해체하면 해병혼은 건강하다 고생안하고)

    PS..국민 여론이 높을때에,,,, 상황봐서..... 해병대가 앞서서 나자자 해병대.... 군가다!!!

  20. 2018.12.11 22:56 신고

    해병대출신 예비역들은... 청와대 정문앞에 모두모여서....... 해병대 군가 노래를 부르면서...... 대통령에 군가를 들려줘라.... 특전사 망신 시키지말고.... 나오라고...

    청와대 앉자서.... 대통령할수있는 사람은 나다!!!........... 365일 청와대안에서 해외순방안하고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해결한다... 100% 외교는 청와대안에서,,,

    ps..대통령은 중용으로써... 중룡!!! 심판하면서,,,, 대통령은 국가발전을 위하여.... 국민은 세금징수 철저히,,,, 조용한 사회.... 고성방가및 금연..음주운전조심(살인미수 적용으로)

    김일성 손자..김정일 아들 김정은은... 청와대에 내가있을때.... 방문해서 전국에 중계방송할때... 내앞에서 큰절을 전세계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큰절 5번하라!!!(안할경우는 북쪽 인민들에게 몰매맞는 형벌로 다스린다).... 그리고 내가 지정하는 안전가옥 수형소에서 죽는날까지 살아가라 인간없는곳에서).....

  21. 2018.12.11 23:12 신고

    내가 대통령을 한다면.... 지식과 학문이 높은 사람이..... 해병대를 다녀온 사람을,,,,, 내가 채용한다.... 지식인 젊은이들,,,, 해병대에 많이 입대해서.... 철학을 배워서

    전역후에 취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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