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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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최건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2:23 신고


    훈련기간 내내 사진찾아 해메(?)였는데..
    드디여 마지막 극기주에 멋진(독사진 수준) 사진 올라 왔구나~ㅎㅎ
    너뿐아니라 동료 전우들의 모습 하나 하나가 자랑스럽구나 그간 훈련받느라 고생들 많았다.
    지나고 나면 7주간의 시간들이 멋진 젊은날의 추억들로 남을거야.
    수료식 그날은 훈병이 아닌 해병대원으로 만나자!

  2. 2018.10.29 14:55 신고

    우리아들얼굴 멀지만 독사진으로 하나 찍혔구나 평소에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유격훈련 걱정을 많이했는데 잘이겨내는거 보니 대견하구나 이제 3일후면 정말 울아들얼굴을 보겠구나 엄마는 아들보고싶어서 눈이다 짓무른거 같구나 조금만참자 울아들 힘든7주훈련 잘참고 견뎌준거 아주많이 칭찬하고 사랑한다 우리 곧만나자 필승!

  3. 2018.10.29 18:43 신고

    훈련모습만봐도 멋지네용^^~~
    3730 옷빨좋은 울 아들 수료식때 제복 차려입은 멋진모습또한 기대됩니다...

  4. 2018.10.30 13:04 신고

    심온아!!!! 여기에서 함께 훈련을 했을 너를 생각하니 엄마는 너무나 자랑스럽다. 너무 고생했어. 함께한 동기들도 모두 다치지 않고 무사히 마쳐서 다행이다 드뎌 낼 모레에 만나는 구나. 엄마는 너무 기대가 된다 수고했어~멋진아들!!!!!💕

  5. 2018.10.30 13:48 신고

    단체사진만 보다 오늘에서야 단체 훈련 받는 모습을 보네!
    고생했다 고승진 멋지다 우리아들!
    수료식날 해병된 모습 기대된다 그때 보자.
    만나 맛난거 먹으러 가자

  6. 2018.10.30 23:51 신고

    마지막주 훈련모습 볼 수 있을려나했는데 1~5소대는 아예찾아본 수가없어서 아쉽네~~
    우리현우 그동안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고~
    7주간 힘듦과 그리움을 견뎌가며 멋지게 수료식까지 잘 와 주어서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네가 참고 인내하는법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깨달았다면 더할나위없이 멋진일일테고~~
    해병대사나이로 거듭나 자랑스런 엄마 아들의 모습이 어떨지 수료식이 기다려지고 가슴이 설렌다~~
    현우야~^
    우리아들 바로 알아볼 수 있을까?~~
    살도 빠지고 해서 맘이 너무 아플것 같기도 하고~
    현우야~~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아들 모레면 볼수 있겠구나~~
    할아버지 할머니 모시고엄마아빠 그리고동생들~
    누구보다 네가 보고싶어할 여친도 갈테니까 기다려라 아들아~~
    오늘하루도 수고많았다~~
    좋은꿈 꾸어라~~
    사랑한다 내아들~^^♡♡♡

  7. 2018.10.31 02:38 신고

    2019년도 해병대 탁상용 달력주문접수

    필승

    해가모 총무 1196기 현준맘입니다
    매년 해병대 가족 모임 달력을 제작 했습니다
    올해는 조금 늦은감 있지만
    2019년 달력
    예약 주문접수 받겠습니다

    달력은 탁상달력
    가격은 택배비 포함 1부에 5천원 입니다

    수익금 전액은 순직한 장병들을 위하여 묘역 관리비로 쓰일겁니다

    달력 출고는 주문하신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출고될
    예정입니다.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해가모)
    자유게시판 공지사항 참조.

    http://cafe.daum.net/rokmcfamily00/2x8Q/13978

    비밀댓글로 받으실 주소,연락처,성함 우편번호 기재 부탁드립니다




    추가 달력 주문하시는 가족분들도 마찬가지로 부수와 함께 적어 주시면 됩니다




    달력대금은

    택배비 포함 1부 5천원입니다. 달력 수익금은 순직하신 장병들을 위해 묘역관리비로 쓰입니다




    새마을금고

    9002-1801-9771-5 김애경

    입니다

    문의 하실분 010-2575-9758로 연락 주세요

    입금하시고 문자나 댓글 부탁 드립니다



# 신병 1238기 5교육대 극기주 - 유격기초 훈련

 

1238기 마린보이들, 극기주에는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훈련들이 대부분 입니다.

각개전투, 유격기초, 화생방 훈련, 천자봉 행군 등...

특히 극기주에는 30kg에 달하는 완전무장을 메고

각 훈련장을 이동하기 때문에 상당한 정신력이 요구됩니다.

오늘은 간단한 로프와 장비들을 이용해 산악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을

숙달하는 유격기초훈련을 실시했는데 다함께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난생처음 임하는 유격훈련이라 다들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지만

강하고 멋진 해병대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훈병 1234기의 모습은 너무나도 멋있습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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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14 신고

    변함없이 6주차 사진도 올라왔군요~~^^ 감사합니다..
    7주라는 시간이 참 멀게만 느껴졌는데....이제 수료까지 4일 남았네요^^
    작가님~계속해서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사진편집해서 올려주심에~한번더 감사드립니다^^
    필승!!

  2. 5교육대 8소대 압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19 신고

    5교육대 8소대 사진은 없네요

  3. 2018.10.29 11:03 신고

    극기주 사진을 보니 그 긴장감이 확~~ 다가옵니다..
    1238기 아들들 너무너무 대견하고 장합니다~~

  4. 2018.10.29 11:36 신고

    매일 좋은 사진을 보면서 감사의 글을 이제 끝나는 시점에 올리네. 많은 사진을 보면서 위로와 안심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5. 2018.10.29 11:56 신고

    1238기 아들들~~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든든하네요. 모두들 끝까지 힘내요~

  6. 2018.10.29 13:10 신고

    너무 힘든 과정이었을텐데 무사히 잘마춘 우리 아들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수료식 날 멋진 모습으로 만날 수 있길~~~감사합니다.!!

  7.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33 신고

    6소대 사진 많이 올려주셨네요~~^^
    이번엔 제대로 한방 찍혔네요~~!!*^o^*!!
    사진으로 보는 것만 으로도 짜릿한 스릴감이 느껴지는구나~~
    고생했다~~!!
    1238기 아들들 모두모두
    애썼다~~!!
    세밤 자고 만나자~~♥♥

  8.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21:34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무슨말이 필요 하겠냐 너무 너무 고생 했고 자랑스럽구나
    낼 모레면 보고싶은 아들을 보러 가는데 아빠가 설레이는구나
    다시한번 고생 했다
    끝으로 류승일 작가님 고생 하셨고 고맙습니다

  9. 1238기 최규현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0 12:35 신고

    1238기 해병이들~~고생많았다~넘자랑스럽고 대견하네~~낼모레면 다들 그리운 부모님 식구들 형제자매들 눈물의 상봉을하겠군~^^부디 배치받은곳에서도 군생활 열심히하고~다치지않게~몸건강한 해병이되길~~필승~~!!!사진작가님도 넘고생하시네요~~앞으로도 다음기수~ 해병이들 사진 골고루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용~~보고싶을때 그리울때~아들얼굴찾아보는 재미가~~보고싶은맘을 조금이라도 달래준답니다~~그러다가 조그맣게 나온 한컷이라도 발견되면~~심봤다 그런기분 ㅎ날씨추운데 감기조심하고~1238기 해병이들~~부모님들~~목요일에만납시다~~~^^
    최규현 사랑한다 이틀만참자~

  10.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0 12:47 신고

    마지막주 지옥훈련 받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울 1238기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11.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1 00:59 신고

    아들 얼굴 보지못했지만 늠름하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는 1238기 훈병들보니 아들 본듯 반갑고 기쁩니다
    빨리 시간이 흘러 아들 한번 꼬~~옥 안아보고 싶네요
    작가님 그동안 넘넘 고생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12. 2018.10.31 07:12 신고

    1238기 모두들 고생마니했어요 오늘만지나면 멋지게변한우리아들 볼수있네 고생마니했다우리아들 힘든훈련받으니라고 엄마는 널보낼때보다 오늘이더 떨린다 빨리만나서 이런저런이야기 듣고싶다 마지막하루 잘 이겨내고있어 내일 만나자 그동안 작가님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어요

  13. 2018.10.31 07:45 신고

    드뎌 보러가네요.
    생각만으로 눈이 촉촉해지는게 가슴도 떨립니다~~~
    재현아♡♡♡
    늠잘견뎠고 엄마 아들 많이 사랑한다!!!!!

  14. 2018.11.01 21:42 신고

    해병화이팅

# 신병 1238기 3교육대 극기주 - 각개전투 훈련

 

편안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실제 전장 환경에서의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한

각개전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전우들과 서로 호흡을 맞추며 빗발치는 총알을 뚫어내고

지형지물을 이용해 앞으로 돌격하며 고지를 정복하는

각개전투훈련!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군인의 면모를 어느덧 갖춰가고 있는

신병 1238기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이제 곧 수료를 하는 우리 1238기 생들에게 마지막!

끊임없는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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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08:33 신고

    3734훈련병 박심온!!! 지난 일주일동안 너무 고생많았어. 비록 얼굴은 못 봤지만 엄마는 우리아들이 힘든모든 훈련을 잘 이겨낸것이 자랑스럽다. 이제 우리가 만날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지금부터 엄마는 설레는구나~~며칠후에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으로 거듭날 너를 상상하니 기대가 된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곧 만나자. 오늘도 힘내고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2. 1238기 이혁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09:28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5930 훈련병 이 혁기 해병대 멋진아들 !!! 최고로 힘들다는 극기훈련까지 자랑스럽게 해 냈을 아들을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뿌듯하고 자랑스럽내 ~~~비롯 훈련하는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았지만 다른 훈련병들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멋진해병으로 되어서 만날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마미가 설레이고 기대가 된다 ~~^^ 3일만 지나면 만날수 있을거야... 멋진아들 훈련병으로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멋지게 수료식날 만나자 ~~^^ 넘 보고 싶구 그립다 . 사랑해 ^^ 지금까지 훈련 모습 올려주신 작가님 너무나 수고하셨구 감사드립니다 ~^^

  3. 2018.10.29 09:35 신고

    세상에 감사합니다(3901).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진을 보지 못했는데(그 많은 아들중에 사진이 없어서)끝나는 무렵에 이렇게 제대로 된 사진을 한컷 올려주시니 감개무량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수료식날 볼 수 있게되어 너무너무 좋습니다. 사진 찍어서 올려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4.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0:27 신고

    사진속 어단가에 있을 아들아 일주일 동안 고된 훈련 무사히 마친것 자랑스럽구나. 마지막 까지 화이팅이다.!!!!!

  5. 1238기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2:27 신고

    아고 우리 아들 곧 만나겠네.아들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6. 2018.10.29 12:43 신고

    이번엔 3821.3823까지만
    보이는구나..ㅜㅜ
    목요일에 볼테니까
    전우들과 함께 열심히
    훈련받거라..

  7.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24 신고

    팔꿈치 보호대
    무릎 보호대..
    그나마 다행이네요~~^^

  8. 1238기박종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13:36 신고

    멋지다우리아들3807완전독사진이네멋진사진올려주신작가님감사함니다이젠이틀남았네남은시간무사히보내고수료식날보자꾸나아들친구들이랑아빠엄마누나범주다함께간다

  9. 2018.10.29 15:37 신고

    아들 혹여나 울아들 극기주 훈련모습 올라와있나 찾아봤는데 드디어 각개전투훈련하는 분장하고 훈련하는모습 봤는데 늠름하고 믿음직스럽더라.넘 반갑고 씩씩한모습으로 받고 있어서 듬직하고 멋졌어.독사진은 아니지만 첨으로 크게 나온사진에 넘 기뻤다.아들 마지막까지 안전하게 1238기 동기생들과 하나된 모습으로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멋진 아들 안아보자꾸나.수료식까지 잘 견디고 어려운 훈련 잘 극복하며 이겨내줘서 넘 고맙다.사랑하고 자랑스럽다.마지막까지 화이팅!!아들~~

  10. 2018.10.30 21:47 신고

    본인보다 가족걱정을 해주는 두현이의 갸륵한 마음에 더없는 찬사를 보낸다 그동안 참 고생 많았다!두현아!내일 하루만 참자구나 모레면 만난다 장하다 우리아들!!!

# 신병 1238기 3,5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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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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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22 10:34 신고

    작가님.. 너무 고생 많으세요. 그런데 사진 더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아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2.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3:23 신고

    현우야~~
    네모습이 사진에 담겨있구나~
    너무반갑고 좋은데~
    얼굴살이 하나도없네~~
    며칠을 굶은것처럼~~
    맘이 아프다
    다이어트는 나중에 해도 되는데~~
    하필 군대가서 다이어트가 되노~~
    암튼 네얼굴 봐서 좋네~~
    너~~무좋다~
    오늘도 고생해라~~
    조심하고~
    화이팅!!
    사랑한다 내아들~^^

  3. 2018.10.22 15:32 신고

    휼륭하다. 1238기! 우리 아들을 비롯한 해병대 훈병들~ ㅎㅎ 나름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무척이나 진지하구나! 특히 LVT탑승 상륙훈련은 너무도 멋진 훈련이다~ 승혁우리아들~ 아들아 지금하는 훈련이 무척이나 힘들고 고달프지만 이 훈련이 생에 단 한번뿐이라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하거라~ 고통의 끝을 맛보면 멋진 해병이 된단다.
    우리 아들 훈련받는 모습이 진지해서 좋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힘들수록 소대장님 말씀대로 훈련에 정진하며 동기들을 챙겨라~ 해병대 동기들은 너의 인생에 평생 동료이단다. 이 아빠도 동기들과의 우정~ 너도 잘 알잖아~ 나보다는 동기를 먼저 생각하며 가장 강한해병이 가장 멋진해병이라는 정의를 잊지말아라~
    오늘도 이 아빠는 우리아들이 해병대 훈련병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사랑한다.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대한민국해병대 불멸의 해병대 568기 아빠가~

  4.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8:03 신고

    저기 장한 우리 아들 보이네. 화이팅이다.!!!!!!!

  5.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9:31 신고

    비록 우리 아들은 찍히지 않았지만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았어~~~함께한 동기들도 마찬가지이구~~~이번주는 마지막 극기주인데 우리 아들 힘내자!!! 마지막까지 모두들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해병으로 멋지게 거듭나자 화이팅!!!!♥

  6.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1:43 신고

    하루종일 아들의 핼쓱해진 모습이 눈에 아른거려 보고싶은 마음이 더 해진 오늘~
    그리움을 안은채 하루가 가는구나~~
    아들아~~
    현우야~~
    우리아들 참 많이 보고싶구나~~
    수료식날 보면 너무 반가워 눈물이 쏟아질것 같다~~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적이 없었으니 이런 오랜이별이 적응이 안된다~^
    아직은~
    현우야
    오늘 6주차 첫날 훈련은 잘 받았나?~~
    수고했고~~
    잘 자거라~~
    이쁜꿈 꾸고~^^
    사랑해 내아들~~~♡♡♡♡♡♡♡

  7.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1:35 신고

    내새끼얼굴은 못찾았지만 어딘가서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 열심히 받았으리라 엄마는 믿는다...
    눈이 빠지게 여기저기 찾느라...눈이 시리네ㅎㅎㅎ
    아들 내일도 화이팅~!!!

  8. 1238기 5945 임은택 파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8:05 신고

    아들아 드뎌 극기주에 돌입했구나
    동기들과 함께 잘 극복해내리라 믿는다.
    악쓰는 소리가 들리는듯한 네 모습에 뭉클하다.
    오늘은 날씨는 흐리고 쌀쌀하지만
    끝까지 너자신을 잘 이겨내기 바란다.
    오늘도 화이팅!

  9. 2018.10.23 08:48 신고

    엄마아들 두현이가 저멀리 얼굴이보이네
    조금은 힘들어하는 얼굴
    그래 힘든훈련인데 정상적인 얼굴이면 이상하지
    5주차훈련도 마무리 마지막훈련을 지금쯤받겠지
    힘내라 두현아~
    사랑한다 보고싶다
    다음주면 수료식이네
    빨리만나고 싶네~
    힘내고 오늘도 홧~~팅

  10. 2018.10.23 11:47 신고

    현석아~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11. 2018.10.23 14:50

    비밀댓글입니다

  12.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4 11:35 신고

    5828 이상현 훈병 사진 보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남은 기간 열심히 찾아보겠지만 눈이 아프네요..

  13.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4 23:16 신고

    현우야~
    핼쓱해진 듯한 모습의 니사진을 보았단다~
    워낙 먹성이 좋았던지라
    훈련받으면서 군것질만 안해도 살이 절로 빠졌으리라 여겨지지만 막상 홀쭉해진 볼살을 보니 맘이 아프다~
    그만큼 열심히 훈련에 임했으리라 여길란다~^
    군대가 호강하러 가는곳이 아니라는것쯤은 이 엄마도 아니까~
    우리아들 열심히 잘 해내고 있구나 ~
    뭐든지 꼼꼼하게 잘 하던 너인데 맘에 안든다고 속상해 하지말고 최선을 다하고 그 최선이 최고가 아닐지라도 너무 낙담하지말고~~
    아들아~~
    이제 6주차도 중간쯤 왔다~~
    다음주 목요일이면 우리아들 수료식이네~
    멋지고 더욱 단련된 모습 기대가 된다~~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잘자라 내 귀여운아들~~^^♡♡♡

  14. 1238 안진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5 19:44 신고

    숨은그림 찾기하듯 3장의 사진을 찾았지만 오늘도 2장의 울 아들을 찾았네요 . ..몇번을 보고 또 봐도 보고픈 울아들 그동안 고생많았어 낼도 힘찬하루시작해서 마무리 잘하고 화이팅하자~~사랑해 ♡♡♡

  15. 1238기 5519 이준모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9 20:12 신고

    임영식 작가님 고맙습니다. 뚜렷하지는 않아도 우리 아들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아들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도 안스럽고 훌륭하다 최고가 되어라

# 신병 1238기 5교육대 5주차 - KAAV 탑승훈련

 

지난 주 1238기 마린보이들은 해병대의 주 임무인

상륙작전에 필요한 KAAV 탑승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장갑차의 재원에 대해서 알아보고 직접 탑승하여

상륙돌격시 해병 본인들의 주어진 임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정예 해병에 더욱 한 단계 다가섰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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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8:14 신고

    5828 이상현 훈병 힘들게 하나 사진 건졌네요. ㅋㅋㅋ
    이제 마지막주 훈련 잘 마무리하고 다음주에 웃는 얼굴로 만나자..

  3. 2018.10.22 18:17 신고

    5주 동안 5교육대... 8소대 9소대는 훈련사진이 별로 없네요...

  4.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9:41 신고

    5218번 이수광. .아들 드디어 엄마가 너의 얼굴을 찾았네. 더 늠름하고 씩씩해 진 거 같아 엄마 마음이 뿌듯해지네. 이제껏 잘 해 왔듯이 남은 극기주도 잘 참고 견뎌낼 거라고 믿는다. 얼마 남지 않은 훈련 기간동안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수료식 때 멋진 해병대의 사나이로 만나자..
    이수광..사랑하고 보고싶다. 화이팅!!!

  5. 2018.10.22 21:01

    비밀댓글입니다

  6. 2018.10.22 21:25 신고

    6주 훈련이 시작되었구나.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며 잘 버텨내어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7. 5855번 장재명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1:46 신고

    총기들고 있는 왼손잡이 네 옆모습을 보니 한편으론 반가움이, 또 한편으론 측은함이 앞선다. 오늘 새벽부터 시작된 4박 5일간의 극기주 훈련에 가슴 졸이며 생각하노라면 마음이 참 무겁구나. 오늘 부대배치 통보를 받았다. 무엇때문에 그 힘든 병과를 지원했는지 못내 아쉽다. 지금 밤늦은 시간에도 고된 훈련을 받고 있을 너를 생각하니 대견스럽기도 하지만은 걱정이 더 앞선다. 이 글 읽을 수도 받을 수도 없겠지만 이렇게 홀로 넋두리 하는 것은 무언가 자식에 대한 아쉬움과 그리움이 너무 남아있는 모양이구나. 재명아 아무쪼록 5일간 자신과의 싸움, 무사히 잘 견뎌내고 천자봉 정상에서 그동안의 극한 고통과 번민을 훌훌 털어내었으면 하는 아빠의 바램이다.

  8. 이예찬아빠(5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2:20 신고

    씩씩한 아듣 모습보니 반가움이 앞서네 항상 잘 하리라 믿고 늘 응원한다 오늘도 수고했다 아들 사랑해

  9. 2018.10.22 23:08 신고

    지난번에 감기걸려 고생한것 같던데 오늘 사진보니 너무반갑고 감사하다. 아들만날 날도 얼마남지 않았네~^^
    남아있는 훈련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겠지만 지금까지도 잘해왔으니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
    1238기훈련병 모두화이팅!👍

  10. 5234번 윤태준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3:25 신고

    아들 지난 한 주도 수고 많이했어~~ 6주차 극기주 훈련도 잘 받으리라 엄마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엄마가 응원하며 기도할게 ~~
    수료식날 만나자,아들 !! 1238기 훈련병 모두모두 화이팅!!

  11.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23:52 신고

    아들 얼굴이 보여 반가우면서 한편으로는 마음이 조금 아프구나 고맙다 아들 훈련 다 끝마쳐 가는구나 그래 이번주 지옥훈련이라는데 아들을 아빠는 믿는다 우리아들은 분명히 멋있는 해병으로 태어날것이라고 그래 사랑하는 아들아 고맙고 . 미안하고 . 안스로운 맘이구나 하지만 우리아들 휼륭한 해병으로 태어 날것이다 아들아 응원하고 또 응원하마 수료식이 얼마 안남었구나 몸건강이 수료식때 보자구나 1238기 오지석 화이팅 . 1238기 해병이들 화이팅

  12. 1238기 5123이정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0:09 신고

    5주간의 훈련사진들 속에 단한번도 울정우를 볼 수가 없네요. 5123,5123 아무리 찾아도 꼭꼭 숨어서 돋보기안경까지 쓰고서 몇번을 보고 보고....
    이번주차도 여지없이 없네요. ㅜㅜ
    6주차 훈련사진에선 볼 수 있을까요? 한가닥 기대를 또 하며 기다려야겠습니다.

  13. 2018.10.23 08: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6주차 훈련 받는걸 사진으로 보니 아들이무척이나 힘들다는게 느껴지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오늘도 아빠는 우리아들이 해병대 훈련병이란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하는 아들. 수료식날 만나서 이야기 많이 나누자. 사랑한다
    1238기 동기생 여러분도 남은기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4. 2018.10.23 09:45 신고

    아들
    조금만 더버티자. 11월 1일이 곧 다가온다.
    니가 두고간 폰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겠다는 말~ 웃기기도하고 슬프기도 하다. 갑갑하다는 거겠지. 엄마 얼굴은 기억하겠지? 수료식날 이뿌게 해가려다 그라믄 아들이 못 알아볼까 평소 그대로 가도록 하께 ㅍㅎㅎ. 아들이 선택은 했지만 막상
    안 갈수도? 가자니? 갈등됐겠지. 이미 선택의 길로 5주 넘게 지나갔고, 남은 날도 배정받은 김포에서 쭈욱 직진해야지~ ~ 힘들겠지만 훈련 기간동안 그동안 지내던 세계와 완전 다른 경험으로 또다른 내공이 쌓였을듯 하네. 수료식날 1238기 기수들 모두 얼마나 멋지고 늠름할지 설렌다.
    9월 17일은 얼결에 후다닥 보낸듯 눈물이 줄줄 하염없었는데, 11월 1일은 1238기 부모님들이 기쁘고 든든한 맘으로 또 눈물이 줄줄 흐를듯하구나.누군가를 애절히 기다리고 기도하고 또 만나면 헤어지는게 아쉽고~~ 이런 시절이 좋은게 아닐까?싶다. 첫 주는 너무 가슴이 먹먹해 아팠지만 그리움의 편지를 하늘 보고 띄우고, 하늘 보면서 아들이 보낸 답장 편지 읽는듯 또 울고 웃고 ~
    남은 훈련 빡시다던데 몸 건강히 잘 마치길 기도한다. 11월 1일 기쁜 맘으로 아들 보러 간다♡

  15. 2018.10.24 10:39 신고

    영기야^^현희이모야~
    어느새 군대를 가고 늠름해보이는 훈련사진을 보니 엄청 자랑스럽네~
    힘들기도 하겠지만 잘 해낼거라 믿어~^^
    여기는 걱정말고 멋지고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로 ㅋㅋ 잘 마치길 바래
    하나님께 예배도 드리고
    신앙생활도 이어가길 부탁하고~ 기도할께^^
    영기야~ 몸이 힘들것 같아서 먹먹해지지만
    또 그런과정이 단단한 널 만드니까 힘내고 즐기면서~^^
    휴가나오면 맛있는거 사주께~^^
    화이팅 영기야~~^^

  16. 1238기 오지석 父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5 01:38 신고

    아들 얼굴 보니까 반갚다 그래 이젠 정말 얼마 남지 않았구나 정말 고생 했고 고생한다 지옥훈련이라는 마지막주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인간의 한계를 넘는 훈련이지만 아빠는 우리아들을 맏는다 멋진 해병으로 태어 난다는것을 사진을 보고 보고 그러다가 역시 우리아들이구나 생각했다사진에 보니까 왼손으로 총을 잡는 훈련병이 우리 아들이더구나 아들아 조금만 힘내거라 너를 응원하고 기도하는 가족들이 많단다 아빠 엄마 누나 105동 할아버지 할머니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이모부 유림이 큰삼춘 작은삼춘 지희고모 은주고모 준혁이 지은이 독일에 있는 승원이 미국에 있는 소희 너를 위해 응원하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시골할머니는 새벽기도회 가서 기도한다더구나 우리 지석이를 위해서 말이다 멋있는 아들 멋있는해병 수료식때 못다한말 다하자구나 너의 무용담도 듣고 조금만 힘내자 아자 아자 지석이 화이팅 거기 포항까지 들렸으면 좋겠구나

  17. 1238기 안성진 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6 10:17 신고

    성진아^^ 사진을 또 하나 찾았당
    다른 날짜에도 하나 찾아 글 썼는데
    여기 또 있었네 ~~
    그 많은 훈련병들 가운데서 번호랑 얼굴 찾기가 힘들긴 한데 찾으니 기쁘고
    재미두 있고 그러네 ㅋ
    멋지고 씩씩해 보여서 좋당
    조만간 곧 얼굴보자.
    고모가 성원이랑 고모할아버지
    할머니들이랑 같이 갈께.
    사랑하는 울 조카 화이팅 !!!

  18. 2018.10.26 12:41

    비밀댓글입니다

  19. 2018.10.26 22:25 신고

    5544 이헌우!
    생일축하해~♡
    사랑하는 헌우야~엄마야~
    오늘이 네 생일인거 알고 있지?
    네 생각나서 사진들중에서 너를 찾았는데 ..여태 그리찾아도 안보이더만 오늘은 네사진이 보이더라.ㅜㅜ
    왜?우리 아들은 안찍어주냐고 했었는데..
    보는 순간 너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더라..ㅜㅜ
    다리랑 팔꿈치 아프다고 하는데 걱정된다.

    오늘 사천에어쇼가서 군수송기를 탓는데.. 타면서 멀미나서 울렁거리고 숨도 막히고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이러다 죽는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막 그러더라 ..근데 넌 엄마보다 더 고생할꺼라 생각하고 꼭 참았다.
    이제 진짜 며칠만 있으면 너를 볼수 있겠구나! 네가 먹고 싶다는거 다해가지고 갈께~
    사랑한다~♡

  20.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7 09:24 신고

    멋진사나이~최종원!! 필승!!
    기다리고~기다리고~기다리던~ 6주차 주말이다~~
    그동안 열심히 해줘서 고맙고~ 고마워용~~~^^
    어제 보내준 마지막 편지 잘 받았구~~
    아들~얼굴볼날이 며칠 안남아서 그런지~ 설레고~~~좋당~므흣므흣

  21. 2018.10.27 14:15 신고

    아들~
    6주차 마지막주네. 가을빛에 훈련받느라 그을린 얼굴이 어떤 모습일까 늠설렌다. 아들은 훈련받느라 늠 정신없고 고단했을텐데 엄마가 맘이 늠헛헛해서 아들의 빈 자리가 더크게 느껴지고 아팠나보다. 단풍이 드는 것도 못 느낄만큼 바쁘고 맘의 여유도 없이 산다는게 ~아들 보러가기 위한 엄마의 몸부림인듯하다. 아들이 먹고접다하는 간식을 한개씩 사며 아직 어린 애기 입맛 같아서 웃음이 난다. 꿈틀이젤리 . 던킨 도너츠, 과자 등등~~
    11월 1일 날씨 검색하니 그주에 쭈욱 날씨가 좋다는데 가을빛으로 물든 해병대 넓은 부대안에서 1238기 훈병들이 멋지게 입장하는 모습 보고싶구나! 아들 늠 애썼다. 이제 수료식 마치고 부대가면 쫌 여유있게 군생활하지 않을까싶구나.
    이번에 5주차 사진에는 모자에 번호 없으면 못찿을뻔 했네. 얼굴이 늠 그을린듯 살빠져 보여 못 알아봤스. 열심히 한 영광의 상징이니 엄마 수료식날 가서 멋진 울 아들 꽉 껴안아주께. 엄마가 덩치 큰게 이때는 쓸모있겠다ㅋㅋ
    아들 포항 훈련소에서 보내는 마지막 주말이네.
    종교활동 열심히 하고 헤어지는 동기들과 마무리 인사도 잘하고, 목요일 엄마 빨리 찾아줘.
    현수막 흔드는 머리짧은 덩치큰 엄마~~~🤣

# 신병 1238기 3교육대 5주차 - 상륙기습 기초훈련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상륙기습 기초훈련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우리

신병 1238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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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2:45 신고

    울 사랑하는 경민아 ^_^ 울 아들 얼굴은 잘 못찾겠다만, 다들 더 느름해진것 같다.
    다른 동기들도 훈련받는거 보니 너무 뿌듯하단다.
    항상 잘 하리라 생각하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다음주 보도록 하자. ^_^

  2. 2018.10.22 13:20 신고

    1238기, 김규호 훈련병~~ 어느덧 시간은흘러 이제는 얼마남지않은 훈련소생활 건강하게 마무리잘하고 동기들하고도 남은기간동안 서로돕고 의지하며 남은훈련기간도 좋은추억으로 만들어라,.이젠 제법 군인다운모습에 아빠는 흐뭇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그동안 고생많았고 마무리도 멋지게 완수하고 자대가서도 항상 긍적적으로 열심히 잘하리라믿는다.항상 너를 응원할께~~오늘도 힘내자~해병1238기 모두 화이팅~~

  3. 1238기박종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4:12 신고

    울아들씩씩한모습보니아빠마음너무흐뭇하구나이젠6주차힘든한주가되겠지만잘견디면멋진해병으로태어나수료식때반갑게만나자오늘부대에서연락왔다1사단으로배치되었더구나집과가까워서정말잘되었구나우리아들사랑한다항상바른마음가짐으로동료들과잘지내고 아빠엄마는항상우리아들응원한다1238기얼마안남았다힘내자화이팅

  4. 2018.10.22 15:09 신고

    자랑스런 우리 아들 승혁아~ 해병대의 꽃, 대한민국에서 제일 힘들고 멋진 IBS 기습특공 기초훈련을 했구나~ 날씨가 제법 쌀쌀했는데 동기들과 멋지게 해냈구나~ 잘했다 우리아들~ 해병대에 용감하게 지원한자만이 누릴 수 있는 멋진훈련이란다. 아빠도 30년전 정수리가 까져 피가나고 귀 고막이 상해 잘 들리지 않고 한강하류 갯벌과 시궁창물을 하도 많이먹어 배가 불러오고 저 앞산 정상찍고 오기 선착수으로 온몸이 엉망이었으며 오로지 오늘하루만 버티자 버티자 깡으로 견디어냈는데~ 그렇게 4주가 흐른뒤에 받은 기습특공휘장을 보고 눈물이 나오더라~ 이 기쁨도, 나라는 남자 테스트도 해병대에 지원입대한 영광의 댓가임을 명심하라~ 해병대는 영원하며 너의 인생에서도 그 영광이 많은 도움을 줄것이다. 이제 서서히 훈병에서 해병이 되어가는것 같아 아빠해병이 뿌뜻하다. 더욱 훈련에 정진하여 고통의 끝, 한계를 즐겨라~ 그것만이 최강해병이 되는 지름길이다.~ 아빠는 우리 아들이 있어 오늘 이시간에도 너무 행복하다. 수료식날 멋진 해병부자의 멋진만남을 기대한다. 멋지다. 우리아들 승혁이~ 화이팅~
    아빠해병 무적해병 568기 박~

  5. 2018.10.22 16:17 신고

    대한민국의 영원한 해병대여!아자아자화이팅!!울 아들 얼굴을 찾을 수가 없네...아쉽다.잘 하고 있는거지?힘내~날씨가 점점 차가워지고 있는데 물 속에 들어가려면 힘들었겠네..장하다 아들. 더 늠름하고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길!!

  6.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8:01 신고

    사진에는 안 보이지만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아들아. 얼마 남지 않은 훈련 몸조심하고 화이팅이다.!!!!!!!

  7.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19:49 신고

    아들아!!! 많이 보고싶다. 얼굴은 못 봤지만 고된훈련받느라 너무너무 수고가 많았어. 정말정말 자랑스럽다. 인생의 중요한 과정을 너무 멋지게 잘 해내고 있구나. 몸조심하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서로 도우며 인내하고 배려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자.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아들!! 최고!!!♡

  8. 2018.10.22 23:39 신고

    와우~~몽땅 울 민재로 보이네.ㅋ 완전 씩씩한 해병모습 넘 멋지다. 힘든훈련 잘 이겨내고 우리나라 최고의 해병으로 날마다날마다 점점더 씩씩해지는 울 아들 쵝오~~♡♡♡♡

  9.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1:17 신고

    윤도 우리아들 오늘 5주차 훈련 사진 봤다... 멋있다.. 사실 아들 모습은 찾지 못했지만 다들 내아들 같다.
    부대배치소식도 오늘 들었다... 포항에 아들이 원하는데로 수송부 운전병으로 배치되어 일단 안심했다.
    어제부터 아빠랑 새벽내내 컴터켜놓고 안절부절 노심초사... 말도 아니었는데ㅋㅋㅋ
    그나마 가까운데 배치되어 맘이 그래도 한결 편하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마지막까지 기운내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 얼굴보는 날까지 건강하게 잘지내기다
    아들 너무너무 사랑해~^^

  10.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3 08:34 신고

    심온아!!! 오늘이 극기주 2일이구나. 오늘은 또 어떤 훈련을 받게될지..... 잠은 잘잤니?? 몸이 많이 고단하겠네...어제 부대배치는 너가 가고 싶은곳으로 배치가 되서 엄마는 기분이 좋다. 오늘도 씩씩하게 모든걸 잘 이겨내고 잘 임하리라 생각한다. 동기들과 잘 협력하고 인내하고,,,,오늘도 화이팅!!! 사랑해!!!♥

  11. 2018.10.23 15:12 신고

    아들 보고프다. 울아들 훈련모습은 못 찾았지만 1238기동기생들과 한마음한뜻으로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거라 생각하며 해냈다는 자부심과 뿌듯한 마음일거라 생각한다.
    이번주는 극기주라 가장 힘든 훈련이겠지만 이제까지 잘 받아온 해병대 정신으로 제일 어려운 천자봉 정복완주까지 강한의지로 이겨내리라 믿고 있고 우리가족은 널 항상
    응원하고 있어~~
    자대배치도 어제 문자받았고 김포라 서울 끝자락이지만 그나마 가까워서 다행이고 자주 면회가도록 할께.담주면 빨간 명찰을 착용한 울아들 모습 볼수있어서 기대된다.
    남은 일주일훈련도 씩씩한 모습으로 훈련 잘받고 아들 화이팅!!~

  12. 2018.10.25 11:05 신고

    재빈아 아들 찾느라 애먹었네 ㅎ 잘 지내고 있어 다행이다
    이제 드드드 얼마 남지 않았네 얼굴 보고 싶다.
    조금만 참자 사랑하는 아들 마지막까지 화이팅 하자
    수료식날까지 아들보고싶은 맘 달래면서 엄마도 열심히 일하고 있을께
    건강 또 건강 알았지?사랑해 재빈아

  13.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6 02:11 신고

    윤도야 좀전에 홈페이지 들어가니 따끈따끈한 사진이 올라와 있네..
    근데 사진이 어찌나 흐릿하든지 얼굴이 잘보이지않아 겨우겨우 번호로 알아볼수 있겠더라..
    그래도 이래라도 아들 얼굴을 볼수 있는게 어디겠노 ㅎㅎ
    멋있고 또 멋있다 내아들!! 며칠 남지않아 더더욱 조바심이 나네 엄마는 ㅠㅠㅠ
    아들은 얼마나 힘이들건데 말이지.너무너무 보고싶네.
    마지막 훈련까지 건강하게 악바리로 이악물고 잘견뎌내길 엄마는 아들에게 바란다.
    귀한 내새끼.. 또 같은 생활반 형들과도 예의있게 마무리 생활 잘하고... 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 아들!!! 끝까지 화이팅이다^^

  14. 2018.10.28 00:08 신고

    힘들고 고단한 훈련들을 견디고 이기고 있을 울 아들!! 너는 무엇을 하든 잘 견디고 이기고 있으리라 본다 6주가 지나고 이제 몇일후면 얼굴을 보겠구나 !마린보이 사진에서 울 아들을 찾아 볼수가 없어서 애가 탄다~ 4일후면 볼 수 있으니 다행이다.사랑한다!!!

# 신병 1238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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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16 22:30 신고

    헉 오늘은 완전 독사진이당 매회 사진찍힌걸보니 훈련 잘 받는가 보다 걱정안해도 되겠다 철봉을 날으는것같아 넘 멋있는걸 아들 화이팅!!

  3.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7 00:38 신고

    내내 댓글을 달면서도 이벤트가 있는건 생각지도 못했네... 매일같이 들어와서 훑어봐놓고선ㅠㅠㅠ
    이벤트 클릭이라도 해서 다행히 당첨이라도 되면 아들 얼굴 한번 더라도 볼수 있었을텐데...
    너무 아쉽네. 훈련받은 사진만 찾느라고ㅠㅠ 엄마가 괜히 미안하구나!
    오늘은 인편이 남아 있어 인터넷편지도 쓰고 댓글도 달고 아들편지에 손편지 답장도 또보낸다.
    얼마나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는 아들 편지에서 고스란히 전해지는구나.
    엄마 맘이 아프지만 대견한 맘이 한참 앞서네... 장하다 내새끼!!
    사랑한다 우리아들!
    새벽인데...좀있다 일어나 오늘도 꼭 힘차게 화이팅해라~^^

  4. 2018.10.17 23:03 신고

    필 승 5828훈병 이상현 오늘은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훈련소 사진은 평생 남는 것인데 너무 보이지가 않네요.
    저도 85년 2월 진해 훈련소서 해병대(진해 마지막 기수입니다) 마지막 훈련을 받을때 소대장님 5분과 연락을 하고
    있지만 그 당시가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
    2주 동안 한번이라도 5828 이상현 훈병 사진 한장 부탁드립니다.
    필 승 3대해병 517기 이시우

  5.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01:16 신고

    현우야~~
    피곤하고 힘든 하루였지만 아들도 매일같이 훈련 받는라 힘들텐데 싶어 내색 못 하겠다
    오늘은 우리아들 이름만 불러보고 엄마도 잘란다~~
    현우야~~
    잘자라~~이쁜 꿈 꾸고~^^♡♡♡

  6. 2018.10.18 16:22 신고

    다른 애들은 몇번이나 올라왔다하는데 여태 우리아들 사진은 한번도 안보이네요...
    잘 지내고 있다는 편지만으로는 마음이 안놓이는건 엄마맘 아닐까 싶습니다.
    헌우야 보고싶다.
    수료식날 까지 아프지말고 ㅜㅜ
    건강하게 잘 지내 ~

  7. 2018.10.18 20:33 신고

    아들 힘내라! 아자아자화이팅!!!

  8. 2018.10.18 21:53

    비밀댓글입니다

  9. 2018.10.19 01:02 신고

    강원도 설악산엔 눈이왔다는데~
    부산도 낮엔 따뜻하던데 저녁부터 추워지네
    포항날씨는 어떨지
    이제 추워질텐데 감가조심하고 잠들때 이불 잘 덮고자고
    훈련받는다고 힘들테지만 너의 몸은 두현이가 잘 챙기고 지금시간 새벽1시네
    지금쯤 꿈나라 여행중이겠지
    잘자고 사랑해 두현아
    보고싶다~~~

  10. 2018.10.19 08:28 신고

    1239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12월 6 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2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4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5:0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8,0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1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1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1.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2 00:32 신고

    현우야~~
    오늘쯤 5주차 훈련사진 올라올줄 알고 수십번도 더 들어와 봤다~~
    근데 아직 없네~~
    다이빙하는 훈련병중에 너랑 닮은 모습이 있는데 볼 수록 너인것 같은데 얼굴이 옆모습인데다가 사진이 희미해서 너라고확신할수가없구나~~
    그래도 너 같다~~
    남의아들을 내아들로 착각하는게 아닌가 싶어 어떤사진인지 얘기는 안할란다~~
    엄마가 되어서는 아들도 못 알아본다 할까봐 내심 걱정도 되고~~
    현우야~~
    내일부터 6주차 훈련이 시작 되겠구나~~
    많이 힘들더라도 힘내고~~
    잘 해내자꾸나~~
    고지가 눈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화이팅!!내 아들 사랑한데이~^^♡♡♡

  12. 2018.11.01 13:11 신고

    훈련병들 사진을보니...... 식사시간에 입맛땡기게 훈련에 기얍을 준다,,,, ㅋㅋㅋㅋ...... 입맛도좋고 밤잠도 잘오고,,,, 일거양득 해병대 건강체력훈련과정,,,,,ㅎㅎㅎㅎ

    우리는 박정희시대때에.... 야구방맹이.워커발로 발로차면서,,,,, 삼청교육대는 신선놀이 교육대이고,,,, 해병훈련소는,,, 해병대란 글자만빼면... 지옥에 북한 정치범수용소보다 더했을것이다...... 해병대 빨간명찰에 목표를두고서..... 해병대훈련과정은.. 목적달성을위한,,, 개개인 해병대 정신교육과정이었다.....한마디로 표현하면,,,, 대한민국 최고 애국자들이 모이던 해병대였다........ 그런데........ 해병대 피복보급과 3끼 식사가...제대로 배식되지않았었다..... 영양식이아닌 영양가없는 식사로 보급해주고,,, 빡쎈훈련을 견디어낸..

    박정희시대때.... 무적해병 정신세계는... 세계 최강이라고는 할수있으나,,,,,,,,,, 3끼식사가 고통스런 해병대생활이었다..... 어느나라 군대든... 군대는 영양식으로 잘먹어야..

    체력은 전투력인데....... 이런것이... 말로만 무적해병군대였고..... 배고푼 해병대생활들이었다( 나는 말단 전방부대에서는 다이러한것으로 생각한다... 후방부대는 ??? 잘해결했을테니까???)....... 해병대 선봉중대들은 전방에서...... 고생많이하던 박정희시대때...해병대는.... 무적해병들은 전방에서 명령에살고 명령에.... 고생들많이했었다)

    지금은 좋은 내무실에서... 시설좋고,,, 영양가있는 식사로하면서 먹는것은 별로신경들 안써도될거고,,,, 피복보급도좋고,,,

    내가 해병대훈련소에서,,, 추운겨울날에 방한복도보급안해주고,,,, 각개전투때 입는 다떨어진 거지들이나입던 구멍난 각개전투용 옷을보급해주고,,,,정말로 비참했었다...

    1980년대에.... 내가 진해 해병훈련소에서... 기본교육받고서... 추운날 상남 보병연대훈련소를지나... 벽암지 마산방향에 계곡에서 유격훈련받을때... 방한복도없고 물 식수도없고.... 오줌물을 마시면서,,, 개같은 생활속에서 유격훈련을 받으며,,, 세줄걷기 훈련에서 찍은 독사진을 .... 방한복도없는 차림에 엠원소총어깨에걸고 쨔쎄잡고찍은 훈련을,,,,

    미국에 유명한 지도층들에게 사진을 보내면서,,,,,,, 해병대를 실상을 미국 지도층에 알렸다....... 이곳이 미국이 혈맹 동맹국란 해병대실상이냐고.... 한국해병대 보급에대하여,,,
    미국에 전해줬다..... 따지고보면... 대통령부터 해병대 사령관이 챙피한 일들을,,, 내가 알렸다.... 때는 1980년대중반쯤.... 내가본 한국해병대 보급품에 모순들을,,,,,,

  13. 2018.11.01 13:26 신고

    내가 생각하는.... 무명 용사란?.......

    박정희시대때.... 해병대 보병이나 포병...전방에서 근무하던,, 해병대출신들을..... 찐쟈 해병대라고 말하고싶다.....

    박정희시대때... 해병대출신들은..... 하고푼이야기 해병대 보급에 대하여.... 해병대출신들 하고푼이야기들을 숨긴체.... 벙어리 냉가슴으로 생활들 하는것이다...

    해병대생활을 김포.강화 지역에 최전방에서 말단중대에 보병.포병으로 해병대생활한 해병대출신들이,,,, 해병대 과거사에 하고푼이야기들이 참많을것이다.....

    PS..해병대생활을 하신분들이 나의글을 읽어보면,,,,,, 박정희시대때 잘못된 해병대 전통들을 잘이해할것이다,,,,,, 이글보면 시원하게 마음도 열리고.....*(^ ^)*

  14. 2018.11.01 13:42 신고

    내가 김포 청룡부대에서 복무할때에..... 성남 비행장으로 항공관측교육차 그곳에갔는데.....

    공군생활은 해병대보다 좋다고해도 그르려니 생각할수는있지만,,,,,,,, 3끼 식사에대한 내가본것들은. 도저히??????? 용납이안된다...

    박정희대통령부터... 국방장관...그리고 해병대사령관과 지휘참모부들을.............. 내가본것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해병대생활에 3끼 식사를 폭로하고싶다...그시절에 모순들을

    같은 국민의 군대인데..... 이럴수는 없는것이다..... 세월이 지났어도... 역사는 전통은 밝혀야된다............... 국가지도층들에 비리들에,,,,, 행복한 현재생활도 밝혀야된다...

    나는 공군기지에 교육차가서..... 보고 느낌은..... 해병대에서 탈영하고싶은 그당시에 마음이었다........... 해병대에 배신감과 대통령의 무능력정치??????????....

    해병대 사병들은 이러한 생활인데......... 공군사병들은,,, 생활이????????????? 잘먹고.시설좋고............. 해병대는?????? 더도말고 공군사병들처럼 똑같이 식사를한다면...

    나도 할말은 없을텐데,,,,,,,,,,,, 해병대 출신들은 모두가 심리전학에 국가 규정량도 제대로 받지못한 해병대 지휘부가 의문스럽다.....???????.... 공군식사와 해병식사 ???? 차이는??????....... 뭐가 이러했냐???????????????왜??????????????.... 내나이 70을 바라보며......... 내가 염라대왕앞에가면 변론할것이다.....

    염라대왕이 나에게 원하는것이 뭐냐고 한다면???????????............ 올바르게 심판을 해야된다고,,,, 내가 염라대왕에게 조언해줄것이다..... 이렇게 ? *(^ ^)*

  15. 2018.11.01 13:49 신고

    여러분 이런것이 상식적인것 아닐까요 ?.................

    군대하면......... 강한군대 빡쎈군대하면...... 훈련을 강하게 받는곳아닌가요????????....그러면 훈련은 노동력이라면???????????

    당연히 잘먹고 량도많고 질도좋게......... 보급을해줘야.... 체력은 국방력 아닐까요 ?..................... *(+_+)* 나의말이 틀린가????????.... 나는 올바르게 배웠는데...*(^^)*

  16. 2018.11.01 13:58 신고

    내가 국방장관이라면.......... 해병대는.... 3끼 식사를 국군중에서 제일 식사메뉴를 영양식에 량도... *(^^)*왜냐하면,,, 무적해병 강한군대.전투력좋은 해병대...

    귀신도잡고.신화를남기는 해병에.... 안되면될때까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해병대........... 국방장관의 명예를걸고 해병대는 잘먹인다....

    그러면 해병대들은.... 전역할때에... 식스 팩에 몸쨩으로 전역하라...................... 지옥주 훈련도 잘받고,,,,, 해병대는 알아서 보급만 잘해주면,,,,, 일당백의 정신으로...

    실전과같은 훈련속에서...... 자발적인 해병대로.......... 선진 해병대길.... 해병대및 특수조직은... 풍부한 교육으로 전역후에 가산점과함께... 취업 시켜준다....

  17. 2018.11.01 14:04 신고

    내가 국방장관이라면....

    해병대 수병입대자들은... 국방의무에 의하여,,,, 36개월로 복무해야...... 전역후에. 특혜를 받을수있다....... 국가에 충성한 애국자들을 국가가 책임지는 직업길.....

    복무기간이 긴이유는.... 복무기간과 교육기간이 있는 생활속에..... 전천우 해병정신을 가르치는곳이다...... 다양한 기술교육으로 전역후에..... 밥벌이까지 교육시키면서...

    애국심과 충성심을.... 정신사상으로 무장시킨다.....

  18. 2018.11.01 14:12 신고

    나는 훌륭한 인간으로,,,,,,,,,,, 업적을 남기고...

    강화도 평화 전망대에...... 부모의 고향 해주를 바라보는,,,,,, 동상이나 하나세워서..... 평화 전망대를 빛나게한다...

    PS... 평화전망대 갈때마다..... 입장료를 내고 입장했는데..... 올해는... 무료로 입장시키는것을 보고서..... 하점면 해병대 손주들이 웃겠다,,,^^*

    내가 근무하던,, 중대 새로이 건축하고.. 포대 리모델링하고,,,, 이제는 해병대도 생활할만한곳으로 발전했지..... 돼지훔쳐서 포반포식한것과 돼지새끼 한마리가 부대로 들어와서 페인칠하고 가둬서..해병대에 들어온것은 해병대것이라고하던....

    그리고 해포파견대에서... 김치얻어먹던 기억도...
    너무나 배고푼생활에..민폐를 많이끼쳤다... 그러나 지금은... 마이카들 보면,,, 추억들이 기묘하다... 내무실 언덕에서서 밤하늘 별들을바라보며.... 옛적에 조상선조들 강화로 귀향와서 나처럼 밤하늘보면서 별들을 헤아려보았겠지 심리현상을 생각도해보기도.....

  19. 2018.11.04 09:49 신고

    내가 한국 국방장관이라면,,,,,, 북한 군대들도,,,,, 우리에 국방장관이 남한에서 인민군대 사병마음을 알아주는 국방장관이라고.... 귀와 눈을 남조선 국방장관에게 기울려서...

    무슨 말들을해서.... 군대생활을 좋은방향으로 이끌어주시는 말들을 듣을것이다...... 각국 모든군대와... 남북 군대들은,,,, 3끼식사를 량과 질이 좋은 밥그릇을 사병들에게 보급해줘야,,,, 국력은 체력에 국방력이다... 즉 전투력이면서 무적용사로.... 국가에 충성하는,,, 국민의 군대로 생활할것이다.....그로므러 나는.... 남북 국방장관으로 칭호를 받으리라

  20. 2018.11.04 09:57 신고

    내가 국방장관이라면.... 올바른말들을해서.... 남북 군대들이. 나북극성을 따르게하면서..... 북한군은 평양으로 김정은 추종자들 일당들을 일망타진하기위해 평양으로 진격하고

    남한군은.... 청와대를 향하여.... 일망타진하는... 남북 군부가 나북극성을 따르면서......... *(^_^)*.... 국력은 체력!!! 각국군대들은 전투력향상을위하여.... 3끼를 잘먹고 생활해야된다......

    이러한 군사 혁명을,,,, 인터넷으로하는..... 밥그릇 진수성찬 군사혁명이라고 부른다!!!............. 심리전에 군대의 전투력은 3끼 식사에 모든 군대가... 수긍할것이다. 진격작전!!!

  21. 2018.11.04 10:04 신고

    조선 500년... 한국군 포졸부대 군복차림에 무장한 무기들고 서성이는 조선군대 포졸들을 보아라.............. 한국 조선땅 군대들 항상 굶주리는 군대......사병들은 전투력이 없다.... 장교들이나 포식하는. 조직체 행동들....... 사병을 챙겨주는 지휘관들이되어야되는데,,,,,,,

# 신병 1238기 5교육대 4주차 - 참호격투 훈련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훈련생에게 가장 고된 훈련, 바로 목봉, 참호격투 입니다!

매순간 열정적으로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 한켠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그 현장의 모습!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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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8.10.15 10:10 신고

    매번 사진올려주셔서 감사한데..이번주도 7소대 사진은 별로 없네요. 그나마 있는게 벌받는거라..얼굴을 땅을 보고 있고...아들 얼굴한번 보려는 부모의 심정을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소대별로 골고루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는 좀 화가나네요. 매주 아들 사진 한장 없음에...

  3. 2018.10.15 10:57 신고

    재명아. 그동안 애타도록 찾았었던 네 훈련모습을 오늘에야 4주차 목봉훈련에서 교번 5855번을 보았네. 가장 고된 훈련 중의 하나라고 하던데, 이를 잘이견낸 우리 재명이 정말 훌륭하구나. 오늘부터 5주차, 상륙기습훈련에, 고소공포증이 있어 힘들어할 것 같은 공수기초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그동안 공부하느라 기초체력 연습을 튼튼히 하지 못한 채 해병대에 입대하여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을 우리 아들이 생각하노라면 안스럽게 짝이 없구나. 성인이 될 때까지 아빠의 잔소리나 꾸중에 엇나가지 않고 그래도 바르게 성장한 아들이 정말 고맙다. 누구도 부러워하는 학교, 학과에 진학하고, 여기에 사나이의 정신이 깃든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 너의 정신에 찬사를 보낸다. 지금 하루하루의 고통과 인내는 밝고 희망찬 내일의 토양분이다. 얼마남지 않은 20여일의 교육기간 잘 견뎌내고 11월 1일 교육수료식 날 가슴 뜨겁게 포옹하자.

  4. 2018.10.15 11:18 신고

    뒷모습이라도 벌 받는 모습이라도..
    번호만이라도 눈에 띄면 얼마나 좋을까...
    한주동안 정말 잘 했고
    또 시작된 한 주에도 멋지게 잘 해내길 바란다..
    작가님...
    5대대9소대 좀 찍어주세요.. 한명 여러번 말고
    같이들 한번씩만 찍어줘도 부모님 활짝 웃을 것 같아요..
    너무나 보고파서 투정해보네요..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작가님도 화이팅..
    1238기도 화이팅...
    기다리는 가족분들도 화이팅..
    내 사랑 막둥이도 홧팅~~~

  5. 1238기최시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1:23 신고

    시우야 사진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 눈뜨고 크게 찾아봐도 근데 사진만 봐도 다른 훈련병들 하는거보면 너무 맘이 아프다 무거운거 들고 한다고 생각하니 눈물난다 ㅠㅠ..정말 열심히 훈련받고 하는거보니 대견스럽고 너무 자랑스럽고 멋지네 울시우 !!!!!
    이제 5주차다 정말 얼마 안남아따 젤빡센 이주 화이팅이야 너무 응원해 필승 사랑해 최시우 😢❤️

  6. 2018.10.15 14:30 신고

    승원아 오늘도 아주 많이 보고싶다..

  7. 1238기 조해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4:41 신고

    비록 우리 아들모습은 안보이지만 그래도 저 어려운 훈련을 잘이겨내는 아들들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벌써 5주차 날짜는 잘가는거 같은데 시간이 안간다는말이 너무 와닿습니다. 부디 남은훈련 무사히 잘받기를 바래봅니다. 아들들 너무 장하다.울 조해수 힘내고 잘이겨내줘서 너무 고맙다~~
    매주 사진 올려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8. 2018.10.15 15:18 신고

    아들 사진을 아무리 찿아보아도 4주차 훈련하는 모습은 없지만 열심히 하는 아들의 동료들을 보니 저기 훈련병들중에 우리 아들도 있다는 것이 아빠는 자랑스럽구나 그래도 가장힘든 4주차를 넘기고 5주차 이구나 생전 안해본 경험을 해보고 힘든 훈련을 하는 우리 아들이지만 지금까지 꿋꿋하게 하는 아들을 생각하면 기쁘기 그지 없구나 그래 아들 하루 하루가 힘들겠지만 대한민국의 남아중에 남아들만 모이는 해병 훈련을 무사히 마친다면 무슨 일이든 못하겠니 너의 늠름한 모습을 생각해본단다 수료식때 멋있는 너의모습을 색각하면서 아빠가 우리아들 ?오지석화이팅?

  9.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5:30 신고

    1238기 5대대 8소대 최종원~~필승!!
    29일째날~5주차 오후 ~~엄마 잠깐 들렸다 가용~ㅎㅎ
    힘든훈련도 건강하게~동기들과 으쌰으쌰 힘내서 하는 모습을 보니~ 뭉클뭉클~~~~^^
    아들 눈빛이~~ 불타오르네~~~~~우왕~~~ㅎ 최고!!최고!!
    조금만 더 힘내자!! 아들 겁나게 사랑하구~얼굴보러~또 올께 안녕~~뿅~~~~ ♡
    1238기 훈병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10. 2018.10.15 18:58 신고

    1238기 이예찬5대대2소대 힘든 훈련도 잘받고 동기들과화이팅하길 아들아사랑한다 1238 기 훈련병 모두들 힘내요 화이팅^~^♥♥

  11.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22:14 신고

    보고싶은 승후야~~
    오늘도 너의 철모 뒷자락이 너임을 짐작케한다~~
    지겹도록 든다던,,,목봉ㅠ.ㅠ
    동기들의 일그러진 표정을 보니 엄마 마음도 일그러지는구나~
    동기들과 힘을 함쳐 협동하는 훈련이니 만큼
    더 끈끈한 동기애가 생겼을것 같구나~~
    아침저녁으론 쌀쌀하지만,,ㅜ
    덥지도 춥지도 않은
    훈련받기엔 딱~~좋은 날씨인것 같아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며 위안을 삼는다.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무사무탈~~!!
    1238기 화이팅~~!!

  12. 2018.10.16 04:25 신고

    자랑스런 1238기 해병대 훈병 여러분~~정말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여기에 울 아들은 사진이 안보여도 저기 어딘가에 있겠구나하니~마음이 뭉클뭉쿨합니다~벌써 5주차 훈련받느라 모두 고되고 힘들지만 조금만 참고 힘내셔요~국방부의 시간도 다 지나감니다^^교번5815 임지호는 사진찍을때마다 숨었는지 보고보고 또봐도 안보이구나~여기에 사진 올려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내 아들같아 흐뭇합니다~^^힘든 훈련기간이지만 몸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때 멋지고 의젓하고 당당한 해병대의모습보아요^^화이링~

  13.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08:57 신고

    5828 이상현 훈병 이제 해병티가 어느정도 나네요...

  14.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3:45 신고

    필 승. 36기의 손자이며 517기의 작은아들이고 1203기의 동생인 1238기 5828훈병 이상현 사진 겨우 한장 건졌습니다. 그것도 옆모습 나오는 거. 큰 놈은 7주동안 한장의 사진도 못 건졌는데 혹 남은 2주동안의 시간 남았으니 멋진 사진 한장 부탁 드립니다.
    1238기 5828훈병 부 517기 이시우

  15. 2018.10.16 21:11 신고

    우리 아들 사진은 아무리 봐도 없네요,. 5대대 5소대 사진좀 많이 찍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얼굴이라도 볼수만 있으면 ㅠㅠ

  16.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0:31 신고

    아들 군대보내고~32일째날~~^^
    일 땡땡이치고~ㅎㅎ 아들~얼굴보러 잠깜 들렸어~^^
    5주차 사진에서도 아들 얼굴 볼수 있었으면 좋겠넴~^^ ㅎㅎ
    강한남좌 ~~~최훈병~~으쌰으쌰~ 힘내자!!
    엄마~또 놀러올께~ 안녕~♡
    1238기 신병제5교육대 8소대 훈병여러분~~~~~ 힘내세요^^

  17.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11:28 신고

    종원아~지금 해병대홈페이지에 들어가서 5주차 단체사진보고 왔죠용^^
    눈빛이 살아있어~ 눈매도 조금 날카러워 지고~ㅎㅎ 체격도 더 좋아진것 같네^^
    해병대가 대기위한 힘든~교육과정 잘 이겨내고 있는 모습 고맙고~ 또 고마워~♡
    이제 수료식까지는 2주정도 남았네~조금더 힘내자!!
    강한남좌 ~~~최훈병~~으쌰으쌰~ 힘내자!!
    1238기 신병제5교육대 8소대 훈병여러분~~~~~ 힘내세요^^

  18.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17:47 신고

    강한남좌~~~~~최종원 훈병 필승!!!
    5주차 주말이넹.......종교활동 열심히 하고......6주차를 향해 조금더 힘내보자!!!!!!!!!!!!!!
    악으로 깡으로~으쌰으쌰!!!!
    엄마는 오늘 일하다 멘붕왔었네~어쩜 좋을꼬 ㅠㅠㅠㅠ
    엄마가 택배에 주소랑 생활관 교번 직접쓴 이름은 똑바로 썼는데...우체국직원분이 전산상에는 최종민이라고 해놓은거 있지..ㅠㅠ
    우체국에서 알림문자왔는데 이름이 종원이가 아니고 종민으로 되어있드라궁........으이궁.........멘붕이유..... 잘못 기입이 되서 다시 반송되서 오는건 아닌지...
    긍정적으로다 생각하고 있을려구~ 반송되면 할수 없궁~ ^^ 받으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것쥬
    오늘은 일찍 퇴근준비할려구~ 아들도 지금 이시간이면 저녁먹을시간 인가?? ㅎ 맛나게 먹구
    내일~또 놀러올께~ 안녕~안녕~♡

  19. 2018.10.19 23:56 신고

    아들아~
    정건 보고싶고 사랑한다~
    엄마는 너에게 편지를하는데 왜 않들어가는지 속상하다 아빠집으로 통지서가 가면 어떡하냐 엄마가 울아들 수료식에 가야하는데 어떡해~
    이편지가 아들이 보면좋으련만~ 힘들고 고달픈 아들에게 엄마가 해줄게 없다는게 슬프다~ 하지만 그래도 난 울 아들보러 꼭간다~
    사랑해^^ 아들아~
    건강하게 버티고 이겨내거라~~
    수료식때 꼭 보자♡♡

  20.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0 10:52 신고

    남은 2주 1238기 훈병 모두모두 디치지말고 건강하게 교육 수료하길 바래요
    우리 아들 민혁이도 죽을 힘을 다해 목봉들고 있닐거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하네요
    아들 얼굴 직접보진 못하지만 ' 5859 훈병 최민혁!! 장하다 힘내라' 를 외쳐줍니다
    1238기 훈병 모두 화이팅입니다 ~^^

  21. 2018.10.21 02:13 신고

    목봉훈련과 격투기 훈련,,,,최고 약체가,,,최고강한자 동기생과 격투기로 한판 붙자고 큰소리치는 약체가 진정한 깡다구 해병대정신이다,,,,,*(^_^)* 심리전학 직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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