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38기 3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및 이함훈련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전투수영 및 이함훈련을 포스팅할까 합니다.

해병이라면 누구나 갖추어야할 전투수영 능력!

상륙작전시 바다로 뛰어들어 임무를 수행하는

해병대의 특성에 맞게 함정에서 이함을 하는 이함훈련!

물과 하나가 된 우리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감상해볼까요?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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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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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방찬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0:46 신고

    저기 뒤에서 열심히 듣고 있는 아들 보이네. 남은 훈련도 아자아자 화이팅!!!!!

  3. 1238기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0:58 신고

    아고 우리 민규 얼굴 찾았다. ㅋㅋ 아버지 닮아서 물에 대한 공포보다는 물을 즐기는데 해병대 가서 이번에 지대로 수영 배워서 나오겠네.
    혹독한 훈련뒤에 배움에 크기가 크다는것을 알게 될것 같네. 아들 힘내.. 가족 볼날이 몇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들이 다 응원한다. 화이링~~~~!!!!!!

  4. 2018.10.15 12:34 신고

    울 아들 재빈이는 없네요 3교육대라 뚫어져라 봐도 안보이네요 ㅠ
    재빈이도 물 안좋아라하는데 잘 버텨낼수 있겠지요
    재빈 화이팅!!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수료식날까지 아자아자 ~~

  5. 2018.10.15 13:40 신고

    아무리찾아봐도울아들은어디에있는지보이질않네요.ㅠ이번주부터는자기자신과의싸움일텐데잘버텨주길바랄뿐이예요.건강잘챙기면서요.ㅎ
    1238기 얼마남지않았네요.다들힘내고화이팅!

  6.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14:04 신고

    경민아 ^_^ 니는 안보이지만, 지난주 전투수영을 배웠네~~!! 물론 수영은 할 수 있겠지만, 니는 친구들이랑 계곡에 많이 놀아서 다이빙 아마 잘 했을 듯 한다. 항상 훈련씩씩하게 받고, 열심히 잘 해라 ~~~!!

  7. 2018.10.15 17:22 신고

    오오오!!!!! 울 막둥이 박상민 해병대에서 선전하고 있네
    제주 외할머니댁에서 대구 큰 누나집에 갔다가~~오늘에서야 집에.. 컴이 없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사진이나마 아빠나 누나한테 샅샅이뒤져 보내와서 어딜가도 엄마 행복했었는데 ㅎㅎ
    완존 상남자다움 ㅋㅋ~~
    최고 아니면 최선을 다하는 그럼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길 바라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챙기면서
    박상민 파이팅 !!!!!!!!!

  8. 2018.10.15 17:40 신고

    1238기 교번3103 태현아 !
    오늘은 왜 우리아들 안보이는겨 ㅠㅠ 눈을 씻고 돋보기를 쓰고 몇번을 봐도 안보이네 ㅠㅠ
    그을린얼굴 겁에 질린 아들들 얼굴 보니 눈물이 쏟아지네 ㅠㅠ
    진짜사나이가 되기위함이라니 참아야지 ㅠㅠ 모들것을 참다보면 웃는날 있겠지 .......
    사랑하는 내 아들 태현아 씩씩하게 대한에 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니 잘 이겨다오~
    화이팅 또 화이팅 1238기 해병대 화이팅 !!!!!!
    사랑해 아들 !
    다음 포스팅 사진에는 얼굴 기대할께~^^

  9. 2018.10.15 17:40 신고

    1238기 교번3103 태현아 !
    오늘은 왜 우리아들 안보이는겨 ㅠㅠ 눈을 씻고 돋보기를 쓰고 몇번을 봐도 안보이네 ㅠㅠ
    그을린얼굴 겁에 질린 아들들 얼굴 보니 눈물이 쏟아지네 ㅠㅠ
    진짜사나이가 되기위함이라니 참아야지 ㅠㅠ 모들것을 참다보면 웃는날 있겠지 .......
    사랑하는 내 아들 태현아 씩씩하게 대한에 남자가 되기위한 과정이니 잘 이겨다오~
    화이팅 또 화이팅 1238기 해병대 화이팅 !!!!!!
    사랑해 아들 !
    다음 포스팅 사진에는 얼굴 기대할께~^^

  10.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20:43 신고

    우리 아들은 어딨니?? 아무리 찾아봐도 없넹ㅠㅠㅠ 비록 찍히지는 않았지만 훈련 잘 받았을꺼라고 생각해. 다이빙도 무서웠을것 같은데 수고많았어. 자랑스럽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힘내자!! 우리는 너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고 있어. 영상에서 봤던 동기들이 많이 보이는구나~~찍히지는 않았지만 여기에 함께 했을 것을 생각하니 자꾸 이 사진만 계속 보게된다. 심온아!!! 엄마가 많이많이 보고싶다. 수고했다 오늘도~~사랑해!! 좋은꿈꿔~~♡

  11. 138기5802현준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21:09 신고

    준혁아.. 힘든훈련했겠네..다똑같은훈련을했겠지...벌도 마니받고~~아들 우리아들은안보인다..ㅜ 담에는 열심히찍히길 바란다..ㅋ다이빙도무서웠을건데.. 수영배운건 도움이됐을지모르겠네.. 더욱더강한남자가되기위한과정이거니생각하고.. 내일도 화이팅~ 남은훈련소생활도화이팅!!~

  12. 2018.10.15 21:35 신고

    아무리 봐도 울 아들 모습은 찾을 수가 없네..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지?고생이 많네...
    그 많은 훈련병 중에 사진 올라온 엄마들은 좋을 것 같아..
    열심히 교육 받길 바란단다.
    악으로 깡으로!
    아자아자화이팅!!!

  13. 2018.10.15 23:31 신고

    멋진 내 아들 박승혁 훈병~ 4주차 이함훈련 및 전투수영에도 역시나 우리 아들 사진이 나왔구나~ 반가운 마음에 엄마에게 곧 바로 전송완료~ 뭔가 진지하게 열중하는 모습이 생각하는 해병대의 모습이어 참 멋지다. 이함훈련 및 화선망 등 해병대에게는 절대적 필요훈련이니 만큼 열심히 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번주는 LVT탑승훈련 및 IBS훈련을 하지 않나 싶다. 아빠 해병대시절 80년대에는 고무보트메고 4주를 훈련받았다. 실무에 와서도 다시하는 훈련이니만큼 정신집중 훈련에 임하거라
    아빠도 우리아들 덕분에 옛날 생각나 30년이 지난 팔각모와 해병대군복을 꺼내보았다. 우리 아들이 있어서, 해병대 입대해서 아빠가 기분이 참 좋다.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사회에 나와서도 많은 도움이 된다. 시간이 흐른뒤에 후회없는 군생활이 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훈병이 되거라 사랑한다 우리아들 ~ 해병대 568기 아빠가 ~~

  14.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5 23:49 신고

    우리 아들 얼굴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네... 번호가 없으니 너도나도 모두 죄다 같은 아들로 보이네들ㅎ
    4주차 훈련도 무사히 날 해냈겠지. 다들 독기있는 눈으로 야무지게 교육받는 모습이 참 보기가 좋네.
    우리 윤도는 워낙 물을 좋아하니 힘들어도 재밌게 잘 했을거란 생각이 든다.
    오늘은 5주차 훈련이 시작됐겠구나. 막바지라 점점 더 힘이들고 고되겠지만 잘 참고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이 마쳐지길 바라고 또 바란다...
    내일도 화이팅하고 아들 사랑해~^^

  15.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5:43 신고

    현우야~~
    4주차 사진 올려진거 보는순간 마구마구 아들 모습 있나싶어 찾았단다
    내눈엔 네가 안 보이더라 실망감이 들더라~~
    그래도 행여나 잘못 봤나싶어 또 찾아봤지~^
    그래도 없더라~~
    근데 네 여친이 오늘 문자로 사진이 너 닮았다고 보내주던데 맞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요즘 엄마 눈이 안 좋잖아~~
    확실해도 알까말까인데 ~~
    암튼 너라고 우기면서 보면 확실히 너같아보인다~~
    그래도 너 사진 찾아 보내준 마음이 가상하더라~~
    현우야~~
    오늘은 여동생 생일인데 네 편디가 선물처럼 도착했네
    나영이가 좋아할꺼야~~
    오늘도 배작업하다가 잠깐 짬내어 니생각나서 흔적 남긴다~~
    열심히 훈련받고~~힘내라^^
    장하고 멋진 내아들 현우야~^^
    -언제나 한결같이 그리운 아들에게 엄마가-

  16. 2018.10.17 00:16 신고

    3교육대 교육생이 몇명인지 디빵 궁금합니다. 개인사진 40장도 넘던데 울 멋진 민재는 어디 있는지요? 멋진 작가님~^^^~제발 잘생기고 멋진 사랑하는 울 아들 3106. 경민재좀 찍어주심 안되나요??????~~~~~아~~아~~아~~

  17.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7 14:03 신고

    현우야~~
    일하다가 잠시 짬이 나서 네 소식통인 이곳에 들려본다
    오늘오전엔 훈련 잔 받았나?~~
    네 편지 받고 엄마가 오늘 택배 보냈다~~
    훈련이 많이 힘들지~~
    그래도 잘 견뎌줘서 고맙고~~
    장하구나~
    내 귀여운 새끼~~
    어느새 다 커서 군인아저씨가 되었네~~
    현우야~~
    오후에도 힘내고 오늘 하루도 잘 보내보자꾸나~~
    사랑한다 내아들~^^
    -그리운 아들에게 엄마가-

  18. 2018.10.17 18:22 신고

    1239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12월 6 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2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4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5:0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8,0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1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1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9. 2018.10.19 00:46 신고

    두현아 해병대입대한지 한달이 지났네~
    한달동안 사진으로만 보네
    수료식이 다가올수록 더 보고싶네
    많이 단단해졌고 성숙해졌겠지
    만나면 눈물부터 나올듯~
    이제 얼마 안남았지
    그때까지 우리 잘견뎌보자
    두현이도 훈련잘받고~ㅎ

  20. 2018.10.19 08:27 신고

    1239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12월 6 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2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4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5:0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8,0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1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1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21.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1 18:29 신고

    윤도야... 수료식이 다가오는데 더 맘이 졸이고 보고싶고 그러네
    금요일부터 부대배치가 됐나 어째나 싶어 하루에 수십번 들어가보게되네...
    월요일에 올라올건지 아직 깜깜무소식이네..
    엄마가 너무 조바심을 내는건지.
    이번주 훈련도 많이 힘들었지? 말해 뭐하겠니...
    내일부턴 더 힘든 훈련의 연속이겠구나... 소포로 붚인건 잘받았는지 모르겠구나.
    마지막 훈련 잘 받고 잘 견뎌서 무사히 수료식때 얼굴 보자 아들!!
    힘내고 ... 사랑해~~^^

# 신병 1238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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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0:09 신고


    동기들의 발걸음이 무거워 보이지 않아서,
    표정들이 힘들어 보이지 않아서
    행군하는 뒤로 쫓아오는 엠블런스가 보임에
    또...한시름 놓아본다.
    너의 모습을 찾지 못했지만...
    6소대의 무리 끝자락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울 은광이가 잘 헤쳐나가고 있다는게 전해진다~~!!
    이제 4주차가 시작되었네~~
    점점 강도높은 훈련이 반복되겠지만
    동기들과 힘을 합쳐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는다~!!
    울아들 홧~팅~~!!
    1238기 홧~~팅~~~!!!

  3. 5338 오승호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38 신고

    드뎌 울아들 얼굴 발견했네 겨우 한컷이지만 너무 반가워 소리지를뻔했다 따가운 햇살아래 무거운 철모를쓰고 훈련받고 있는 모습에 맘이 짠하네 가을이라고 흐드러지게 핀 코스모스가 왜저리도 슬퍼보이는지 고생하는 우리아들 잘하고 있지? 다치지말구 아프지말구.... 부디 무사히 건강히 훈련 마치길바래 보고싶엉~ 임영식작가님 감사합니다 꾸벅

  4. 2018.10.09 09:20 신고

    내 사랑 막둥이..
    벌써 4주차 시작을 했네..
    신기하게도 시간이 흘렀네..
    군대간 아들들한텐 시간 이야기 하는거 아니라지만
    너를 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엄마로썬 어쩔 수가 없네.
    엄마가 우리 아들한테 참 미안한건...
    언제나 아픈 엄마의 모습만 보여서
    입대날까지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 너무 마음이아프단다.
    오히려 너의 도움으로 병원 다니고
    볼 일을 보러 다닌 엄마였지...
    형아가 너 만날때까지 나을수 있겠냐고 ...
    엄만 오늘이라도 완쾌가 되어
    수료식날 막둥이 찾아 뛰어 가고 싶지만 그럴수 없을것 같아서...안타깝기만 하단다.
    사랑하는 아들
    엄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너도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있다가 만나자
    화이팅

  5. 1238기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3:54 신고

    드뎌 울아들 찾았네.넘 늠름하고 멋지구나.이제 맘 놓아도 될 것 같다. 너가 원해서 간 곳이기에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해 내리라 믿는다.
    남은 훈련 기간에도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잘 견뎌내길 바래. 다음번 사진에서도 울 아들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
    멋진 울아들 사랑하고 넘 보고 싶다. 화이팅!!

  6. 1238기 강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6:39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고개숙인 너의 얼굴을 철모번호 보고 알아차렸어.
    강도높은 훈련속에서 하루하루 적응하고있구나
    너무 보고 싶구나...
    어딜가도 잘 이겨낼거라 믿지만 다치지 말고 몸조심하고 아프지도 말거라
    너가 받고있을 훈련생각하면 나도 순간순간 정신이 차려진다
    어렸을때부터 엄살안부리고 커서 그런지 편지에도 걱정안할말만 늘어놓고
    수료식날만 기다리며 힘내고 화이팅해 아들^^
    다음 사진속의 너를 기다리며~~ 사랑한다♡♡♡

  7.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9:40 신고

    현우야~~
    오늘 하루도 잘 지냈나?~~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고 있겠지?
    사랑하는 현우야 ~~
    힘겨운 하루였을텐데 잘 쉬고~~
    고생 많았다~~
    현우야~~
    사랑해~^^♡♡♡

  8. 2018.10.09 21:21 신고

    멋진 박승혁 우리아들 훈병아~ 오늘도 수고 많았다. 오늘이 휴일이지만 밀린훈련과업 때문에 쉬지도 못하고 훈련받았을것 같은데 수고 많았다. 오늘 저녁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너의 방에 앉아 봤던 사진 보고 또 보고 한다. 요즘 아빠의 하루는 우리아들 사진보고 보고 또 보고~ 아빠도 덩달아 신이나서 아빠 해병대시절 팔각모도 다시 써보고 군복도 입어봤다. 옆에서 너의 엄마가 뭐라 하지만 우리아들 덕분에 좋다~^^ 너의 엄마는 아빠 해병대시절에는 관심도 없었는데 우리아들이 해병대 입대하니 무척이나 관심이 높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지금이 기회다. 지금 해병대훈련을 기회삼아 진짜 강한. 도전정신 강한, 반드시 승리하는 남자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삼아라~ 아빠도 요즘 너 생각나서 회사 체력단련장에서 PT100 개 이상 한다.~ 최강 해병이 되거라~ 우리 아들~ 박승혁

  9. 2018.10.09 22:04

    비밀댓글입니다

  10. 2018.10.10 09:31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엄마가 맨날 너무 편하게 집에만 있으니 너네한테 참 미안스럽다.형아는 직장생활..너는 지금 힘들다는 훈련생활..
    하루하루가 엄마는 그래도 감사한 일상인데~~
    아직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 너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4주차에 들어 앞으론 더 힘든 훈련이 기다릴텐데
    그래도 무사히 잘 해내자..
    아들 잘 할 수있지..
    빨간명찰 해병대...화이팅..
    이준수 화이팅

  11. 1238기 박민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2:46 신고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외침없는 아들을 그리워하며 사진 보고 또보고하면 금방이라도 달려올것 같은 우리 아들
    오늘도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아들 힘내고 남은 주수도 건강한 모습으로 훈련 잘 마치길 빌께.
    해병가족으로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12.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10 신고

    사랑하는 울 아들 경민아 ^_^
    오늘도 훈련을 열심히 하겠다. 네가 있는지 사진을 봤는데, 네가 열심히 훈련받고 있더라. 울 아들 정말 늠름하다. 정말 자랑스럽단다.
    항상 건강챙기면서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훈련 끝나고, 면회에서 보는 그날까지
    잘하고 있어~~^_^

  13. 2018.10.10 17:52 신고

    아들~열훈하느라 여념이 없지~고생이 많아!!좀만 더 힘내서 빨간명찰 받는날까지 고고 하자꾸나!~홧팅할께^^

  14. 1238기 김태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9:13 신고

    씩씩하게 군생활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사진을 아무리봐도 아들모습이 없네.
    편지에서 하루하루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느껴져서 대견하고 역시 울아들!! 이란 생각이 든단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 지고 있는데 열심 군생활하는 아들 응원한다.

  15. 1238기 송서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9:45 신고

    아들~~~~훈련받는 모습을보니 넘 늠름해보인다 잘하고있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하당 아들 훈련잘받고 교관님들 잘따르고 동기들이랑도 잘지네고 아들 너무보구싶고 사랑한다~~~오늘 하루도 고생했당 ♡♡♡♡

  16. 2018.10.10 23:08 신고

    오늘 울아들 얼굴은 못보고 헬멧번호만 보았네..5633
    아들,, 잘지내지..오늘 아들 학교 축제에 다녀왔어..형아가 아빠엄마 초대 해주어서 민이랑 형아랑 엄마랑 밥 먹은 식당에 네명 밥 묵고 형아가 커피사주어서 커피묵고 학교 축제 분위기만 보고 아빠랑 왓다네.. 형아가 후배들이랑 선배들 친구들 인사시켜서 소개받았어,,아들 형아가 민이 없으니 아빠 엄마 챙기고 잘하고 있어, 민이도 거기서 잘하고 있지.. 수료식때 만나. 친구들이랑 잘지내고..아들 많이 사랑해요..

  17. 1238기 오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00:02 신고

    오늘 우리아들 씩씩한 얼굴을 보니 너무나 반갑고 대견하구나~ 아빠는 하루종일 찾아도 없다고 투덜대던데 엄마는 단번에 찾아냈지!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잘받아서 자랑스러운 대한의 아들이 되기바란다~ 우리아들 정말장하다!!

  18. 2018.10.11 23:52 신고

    컴퓨터 고쳐서 앉아서 차분히 찾아 보았습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ㅎㅎㅎㅎ
    너무너무 신이나고 기뿌고 눈물이 주룩....
    아들 .멋찌구나 !!!장하다 ....엄마아들 사랑한다 엄마아들
    이겨내겠다는 군의 다짐 멋찌구나 !!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아자 화이팅!!!

  19. 1238기 최건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2 13:54 신고

    건후야 오늘 훈련마치면 내일부터 즐거운 주말이네~
    매일 매일 힘든 훈련이지만 보람찬 하루가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우리가족 모두도 수료식 날짜 기다리느라 일일이 여삼추다~ㅎㅎ
    남은 훈련도 용기와 끈기로 임하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니 감기조심!
    주말지나면 4주차 훈련사진이 올라오겠지 기대된다.
    5주차 훈련을 위하여 1238기 훈련병 모두 모두 건강하자...우리아들 Fighting!!!


  20. 2018.10.15 14:38 신고

    훈련에 전념하고 있을 울 큰아들 정우~~ 사진속에서 보니 너무 대견하고 늠늠한 모습이 보기 좋다.
    혼자라는 생각보단 전우들과 함께하기에 오늘에 울 아들이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난거라 생각해본다.
    지금까지 ~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있는 큰아들 정우에게 고맙고,고맙고,고맙다.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울 큰아들 정우야 !! 홧팅이다.사랑한다.~~~

  21. 2018.10.26 10:08 신고

    성진아~ 겨우 네 사진 찾아서 글 남겨보네
    사진으로나마 늠름한 네 모습을 보니
    좋으다^^ 건강한듯 보여 다행이고~
    마지막 훈련날까지 건강하게 잘
    훈련받고 있어~~ 담주면 만나보겠네
    보고싶당 울 진이~~~ 힘내고
    화이팅해♡ 깊어가는 가을바람이
    너에 대한 고모의 사랑 전해줬으면
    바래본다

 # 신병 1238기 5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훈련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38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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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오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1:57 신고

    글게요~~우리아들도 1소대인대..1소대는 거의 안보이네요ㅠ

  3. 2018.10.08 12:28 신고

    아들 총기든사진 진짜 너무 멋진것같아 집에오니까 우리아들한테 편지도와있네 엄마 오늘 너무기분좋은것같아 훈련하는모습도사진으루보고 편지도받고 동기들이랑너무잘지낸다고하니까 엄마 맘이편안하다 그래 멋진해병이되가는 우리아들 수료식때 진짜 멋진모습으루 만나자 보고싶다 우리아들 남은훈련 잘받고 화이팅이다

  4.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2:52 신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날아라마린보이 도장찍고~~ 울 아들 사진있나 찾아보고~~~앗싸~ 아들 얼굴보이는 사진 찾고~~ㅎㅎ댓글은 지금에서양..... 넘 늦게 놀러왔지~~~?? ㅎㅎ 월요일이여서 쪼깐~ 많이 ㅎㅎ 바빴어~~ 엄마는 아직 점심전~ 오늘은 삼실에서 먹을려구 도시락 싸왔거든~~아들얼굴한번 더보고~~ 밥먹을려구...총기사용하는데 많이 긴장되고 떨렸을것같아~ㅎㅎ 접해볼수없는거라서...... 해병대가 대기위한 하나의 교육이니~~ 너의것으로 만들어야지......사진보니 엄청 진지하고~ 긴장된 모습이였어.....점점더 어렵고 고강도 교육이 남아있으니~ 안전하게 강인한 정신력으로 헤쳐나가보자 ~아자!!엄마두 열심히 하고 있을께~~ㅎㅎ 또 놀러오것어용~~~안녕~~사랑한다~♡1238기 훈병여러분~모두~ 힘내세용!!

  5. 2018.10.08 13:18 신고

    3소대도 없는것 같아요...ㅠㅠ

  6. 1238기 이주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4:02 신고

    이번 사진에도 엄마아들은 안보이네~~ㅠㅠ그래도 5소대 사진이 많이 나와서 주형이랑 생활하는 훈련병들 얼굴 보니 반갑고 좋구나...주형아 이제 진짜 군인 되어가는 것 같다 . 총도 만지고~~ㅎㅎ아무쪼록 이번 한주도 잘 이겨내길 바란다

  7. 2018.10.08 16:42 신고

    사랑하는 아들의 훈련받는 얼굴보니 반갑다~♡3주차훈련이라 모두들 눈빛과 모습이 군인으로 되어간다~^^ 오늘 편지도 받았다 아들 사랑해♡♡♡♡♡♡♡♡♡♡♡♡♡♡♡♡♡♡♡♡♡♡♡♡♡♡. 남은 훈련도 건강하게 잘 받고 소대원들 모두 수료식까지 화이팅입니다! 수고하시는 지휘요원님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8. 1238기 이준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7:17 신고

    아들 자세히 찾아보니 사진 한 장보인다 굉장히 진지한얼굴이구나 오늘 편지에서 사격훈련 두렵지만 잘 이겨내 보겠다는 아들 말대로 잘했을거라 생각한다 이제 4주차 점점 훈련이 강해지니 우리아들도 더강한 정신력으로 잘 극복할거라 엄마는 믿고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한다 일교차가 큰 요즘같은 날씨에 걱정이 많이되지만 엄마가 옆에서 챙겨줄 수 없으니 스스로 건강 잘챙겨서 다치지않고 수료식날 기쁘게 만나자 우리 아들 사랑한다

  9. 2018.10.08 17:25 신고

    아들아, 얼굴에 살이 많이 빠졌구나.아빠도 경험해봐서 예상은 했지만그래도 맘이 짠하다.지난번엔 군인처럼 안보이더니이젠 제법 각이 잡혔네.이렇게 사진으로라도 가끔니 모습 보니까 좋구나.잘 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럽다.힘내자 아들아!!!

  10. 2018.10.08 17:27 신고

    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모습 큼지막하게 나와서 프사로 올렸습니다.

  11. 1238기 이상현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7:42 신고

    울 아들 사진 한장 찾았네요..힘들지만 화이팅하고

  12. 2018.10.08 17:49 신고

    5교육대9소대 5960 장주원 장하다...
    로또에 당첨된다 해도 이보다 좋을까 싶습니다.
    얼굴 볼수있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아들 대견하구나...사내구나...
    잠깐 시간나서 들어와보니 내 새끼 얼굴이 보이니 가슴이 쿵쾅거려 타이핑 하는데도 떨리는구나
    작가님 감사 감사합니다...꾸~~~뻑!~@@
    잘하고 있어 맘 놓인다...
    장하다 아들...항상 응원한다/// 또 올께~
    (5960) 장 주 원 /// 화 이 팅 !!!~

  13. 2018.10.08 19:51 신고

    아들아~오늘사격훈련사진나왓어~한참5207찾아는데 반얼굴만보여 그래도 안심되네~우리아들얼굴 살이많이빠졌네~많이힘들지 그래도 잘참고 잘견디줘서 엄마 넘 고마워~5207화이팅!승준아사랑한다!♡♡♡♡♡♡♡♡♡♡♡♡♡♡♡♡♡♡♡

  14.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23:28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오늘도 엄마는 침침한 눈을 부릅떠가면서 너의 얼굴을 찾느라 눈동자가 빨라진다.
    커서로 숫자를 짚어가며
    아...쫌만 옆으로 찍었으면 울 아들 나왔을텐,,,데
    아쉬워하면 숫자찾기 놀이를 한다~~ㅋㅋ
    동기뒤로 어렴풋이 보이는 너의 교번 끝자리...희미하게 보이는 너의 안경테..
    그것만으로도 엄마는 기쁘고 행복하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 은광아~~!!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다치지 말고 수료식때 건강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아들~~^^

  15. 1238기 지명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03 신고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의 훈아~♡
    이렇게 널 볼 수 있어서 너무도 기쁘단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그런데 소대가 바뀌기도 하는건가?
    단체사진에 6소대가 아닌, 7소대라고 씌여진곳에 네가 있어서 오타겠지 생각하긴 하는데~^^;
    오늘은 문곤이와 연락이 되서 네안부 함께 나눴단다~널 응원하는 친구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그러니 지금처럼 씩씩하게 앞으로도 힘내보자~♡좋은 꿈 꾸고, 잘자 훈아~♡사랑해~♡

  16. 1238기-(5960) 장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01:18 신고

    사랑하는 내 새끼 쭈!!
    새끼~~~ 보고싶고 보고싶어 엄마가 또 왔어
    인편지 11시 직전 잠깐 보았을때 한번의 기회가 살아있었는데...
    다시 체크하니 친구가 사용했더구나...
    누굴까?? 내 새끼에게 인편을 써주는 한명 한명이 엄마는 참으로 고맙구나.
    다들 군인이고 들 하여 힘들텐데...
    하루 한번의 기회를 잃을까 싶어 엄마는 매일 체크한단다.
    오늘의 행운도 간직하고 싶어 내 새끼 사진 프사에 올렸단다.
    주마다 올라오는 새끼의 사진에 엄마는 행복하고 감사하다.
    덕분에 엄마의 프사가 매주 새롭단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새끼 사진 크게 찍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처음 댓글 쓸때는 참으로 쑥스럽더니 새끼 보고픈 맘에 엄마가 해병인이 되는듯 용기가 새록새록 나오네
    절대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고 씩씩하게 훈련 잘받고있어
    또 올께...
    사랑한다 내 새끼~~~ (((^}♥{^)))
    (5960) 장 주 원 화이팅!!! ♥♥♥

  17. 2018.10.09 08:04 신고

    잘 해낼거라...
    믿어 아들! 안경에 돋보기 동원 어찌그리
    우리아들만 피해가는지? 승준훈병바로 옆일건데 ㅎㅎㅎ 다음에기회가 또 있겠지
    다들 얼굴에 멋진모습이 엿보여 함께 기뻐할수있는 귀중한 시간이였어 채민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수색대 떨어진거 맘아파하지말고 화이또 하자
    건강하게 수료식에 만나고 세상가장 포근한시간 만들자 사랑한다 엄마에 아들 유채민!!

  18. 1238기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2:33 신고

    아들, 보고 싶어 왔는데,2소대 사진은 거의 없네.
    그래도 아들이랑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이라 생각하니 이 사진도 고맙네.
    아픈데는 없지. 어제 손편지 보내고 나니 저녁에 너의 편지가 도착해 있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안 그래도 단체 사진에서 너의 입술이 터진 거 보고 속상했는데.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야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지 않겠니.울아들은 잘 해 내리라 믿는다. 너가 부탁한 건 오늘 준비해서 낼 소포로 보낼께.
    이제 조금만 하면 되니까 좀 더 힘 내자꾸나. 사랑한다. 울아들..

  19. 2018.10.09 19:31 신고

    마냥 어린아이 일것 같은 아들이 하루하루 변해가는 모습 보면서 가슴이 벅찹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운 훈련이지만 지나고 나면 아들에겐 너무 소중한 인생의 한 순간으로 기억될것 같네요. 사진속엔 보이지 않지만 모두가 내아들 같아 참 뿌듯합니다. 해병대 이규민 사랑한다.
    끝까지 파이팅하자!!

  20. 2018.10.10 09:34 신고

    우리 막둥이 안뇽..
    오늘도 답 없는 글을 너에게 써본다.
    간간이 엄마가 너에게 편지를 참 많이 썼는데..
    늘 답장은 없었지..
    어느순간 생일카드도 한장 없고..무심한 아들..
    그래도 나는 너가 내 아들이라서 너무 행복하다
    그런 행복을 안겨준 우리 막둥이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또 보자..안뇽

  21. 2018.10.17 13:23 신고

    아들아~~
    보고싶은데 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동료들하고 훈련받는 아들모습 상상하고 니얼굴어딘가에 찾아봐도 없구나!
    그래도 엄마는 너와항상 함께있단다. 씩씩하게 멋지게 훈련도 잘마치고 앞으로 남은 군생활도 잘하길바란다.
    아들 사랑하고 고맙고 내아들~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울아들 대견하다~
    최고야! 최고!!!
    조금만 기다려 널보러 달려갈게~~
    건이야 아들~~사랑해♡♡♡

# 신병 1238기 3교육대 3주차 - 수류탄 투척훈련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수류탄 투척 훈련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실제 전장에서 불특정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총알보다 그 위력이 훨씬 강한데요!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투척훈련!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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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09 00:47 신고

    현우야
    사진속에 너 보니까 너무 좋다~~
    다만 저 많은 사진들속에 한컷밖에 없다는게 좀 아쉽네~
    물론 한 컷도 안 찍힌 동기생도 있을 수 있으니깐 너무 욕심 부리지는 말아야겠지?~~
    암튼 네 사진 보고또보고 하고 있다~~
    멋지고 씩씩해 보이는 우리아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다~~
    엄마도 열심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을께~~
    잘자 내아들~^^♡♡♡

  3. 2018.10.09 01:15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승혁훈병아~ 오늘은 너의 얼굴이 3컷 정도 나온것 같다. 아빠는 너무 좋아 회사 업무중에 우리 아들 찾는게 일이 되었다.~ 우리 아들 훈련중 진지한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또한 완전군장 행군훈련중에 우리아들 승혁의 모습은 영화의 한 장면이었다. 역시 우리아들은 너무도 훌륭~ 아빠보다도 더 멋진 해병의 모습이다. 우리 아들 멋지다. 엄마랑 우리 아들 이야기하다 이시간에 응원의 댓글을 적는다. 항상 1238기 영원한 동기들과 함께 멋진 해병대가 되거라~ 우리아들 화이팅~~~

  4. 2018.10.09 08:06 신고

    환우야 훈련의 강도가 세어지는구나!
    그래도 너의 훈련 모습들이 간혹간혹 보이니 엄마 넘 반갑다. 어떤 모습이던 넘 멋지고 대견하다
    힘들어보이는 모습은 맘이 짠하구나!
    오늘도 힘내고 홧팅하자!
    아들 사랑해!

  5. 2018.10.09 10:02 신고

    사진 귀퉁이에서라도 보이는 아들 얼굴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기온이 많이 내려가 아침,저녁으론 쌀쌀하기까지
    한데...감기 걸리지 않고 이번 한주도 힘든 훈련
    잘 받기를 바래봅니다~~

  6. 1238기 3918번 수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1:16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수관아~
    훈련 받는 모습 보니 안쓰럽기도 하고 자랑스럽기두 하구나..
    수류탄 투척 잘~ 했으~~이뽀~~
    앞으로도 훈련 잘받고 멋진 아들이 되어서 퇴소식때 보자꾸나~~
    자랑스런 내아들~ 화이팅♥

  7.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15:19 신고

    우리현우~
    행군하고 수류탄 던지고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구나~^^
    현우야 우리 아들~~
    힘든것도 그렇지만 먹고싶은거 맘대로 못 먹어서 안타깝네~~
    현우야~
    우리아들이름 자꾸 불러 보고싶네~~
    오늘하루도 한나절은 다 갔고 남은시간 동안 힘내자~~
    화이팅!!!

  8. 1238기 송건우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0:00 신고

    아들 송건우~ 훈련이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조금씩 힘들어가겠구나. 9소대다 보니까 사진도 별로 나오지 않아서 엄마
    하고 훈병3935번 찾느라고 눈빠지는줄 알았다. ㅎㅎ
    담주 사진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훈련 잘 받고 아프지말고 건강한 얼굴 볼수있을것이라 기대한다..
    우리아들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9.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29 신고

    현우야~^^
    아빠가 개천예술제 갔다오면서 오다리를 사왔네~~
    우리 아들 있었으면 맛난거 사왔네요 그러면서 맛있게 뜯어 먹었을텐데~~
    수료식날 가서 먹고싶은거 사줄께~^^
    열심히 훈련받고 어쨌거나 시간이 빨리 흘러가게 느껴지도록 적응 잘하고 지내라~~
    보고싶구나 현우야~~
    시도때도 없이 보고싶다~~
    잘 자고~~
    내일 훈련잘 받고~~
    힘내자 아들~~
    화이팅!!!
    사랑해
    우리가족모두가~~^^♡♡♡

  10. 1238기 김윤도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49 신고

    오빠 동생이야 살만하제 사진보니까 살도 많이 빠졋더라
    훈련잘받고 한달뒤에 보장 오빠 친구들이 인터넷편지많이 써주고있다 기분좋지? 나도 손편지 많이쓰고있으니까 고마워해~~~~ 까불지말고 잘지내고있어랑

  11. 2018.10.10 00:04 신고

    1소대 울아들은 아무리 찾아도 없네.에궁
    작가님 1소대도 앞에서 잘 나오게 찍어주심 넘 감사드립니다.
    아들 수류탄 잘 던졌니?
    훈련 잘 받아서 멋진 해병대로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길 기도한다. 조상님이 늘 너와 함께하니 태을주 마니마니 읽고~~사랑한다 울아들 홧팅~^@^

  12.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00:04 신고

    인편쓰려고 들어갔는데... 벌써 누가 썻더구나.. 기분이 한편으론 좋고 한편으론 섭섭고 그렇네ㅎ
    오늘 엄마는 하루종일 쉬면서 빈둥빈둥 거렸는데 우리 아들은 많이 힘들었겠지?
    엄마가 쉬는것도 미안하구나... 그나마 날이라도 선선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오늘은 얼마나 힘든 훈련이 기다리고 있었는지... 그래도 우리 아들은 잘 견디며 누구보다 씩씩하게 잘
    했겠지? 내일부턴 엄마도 수업하면서 우리 아들만큼 힘들게는 아니겠지만 열심히 지낼거다...
    수료식때 편안히 만날수 있도록 엄마도 일마무리하고 갈께... 우리 아들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화이팅 해야되! 알았지?
    사랑해 아들 너무 너무~~

  13.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32 신고

    사랑하는 경민아 ^_^
    요기는 울 아들을 몇번 찾아봤지만, 안나온당~~!!
    그래도 수류탄 투척하는 것도 배우고, 대단하다. 점점더 남자가 되어가는 듯 하다.
    항상 열심히 생활하고, 건강 잘 챙겨라.~~!!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동기들이랑도 협력하면서 잘 지내길 바란다.

  14. 2018.10.10 22:48 신고

    오늘하루도 두시간후면 내일이네 우리아들 두현이는 지금 꿈나라여행중일까?오늘하루도 열심히 훈련받고 무슨훈련을 받았을까 갈수록 강도높은 훈련이겠지 힘든 훈련인만큼 더욱더 단단해지는 엄마아들 두현이가되어가겠지 날이갈수록 더많이 울아들얼굴이 보고싶어질까 엄마 꿈속에서라도 만날수있을까하는데 안보여주넹~~엄마꿍속에 출연해주라 출연료줄게~ㅎㅎ그만큼 두현이가 보고싶어서그런거야~~
    두현아~~오늘도 고생했으니까 푹자고 또 내일을 기다리며 화~팅하는 너와내가되자
    사랑하고 보고시포~~

  15. 1238기 김건목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22:15 신고

    피와정렬 땀과인내
    1238기 아들들이여 ~ 승리하라!!

  16. 2018.10.12 01:11 신고

    날씨가 쌀쌀하네~
    오늘은 부산소식 전해줄게
    지금현재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고있구
    어젠 자갈치 축제전야제라 폭죽을 터트리네~
    집창문을열고 건물위로 예쁜 불꽃이보였다
    10월에 참 많은 행사가 있지
    다음주엔 송도해수욕장서 고등어축제
    우리두현이가 집에있었다면 친구들과 잼있게보냈을텐데~~집과5분거리에 있는 남포동 두현이 놀이터였는데 그때가 그립겠지만 이젠 해병대잖아 열심히 훈련 잘받고 진정한 사나이가되야지
    두현이를 자랑스러워하는 예쁜엄마가 ~ㅎㅎ
    사랑해

  17.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16:35 신고

    사랑하는 심꽁아!!! 오늘 아빠랑 교회 다녀온후에 혹시나 사진 올라왔을까 눈씻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아쉬웠다ㅠㅠㅎ~오늘은 조금 쉬었겠구나~~지난 일주일동안 훈련받느라 수고 많았어. 우리가 포항살면 군부대 너머라도 가서 보고 올 텐데...라고 아빠하고 얘기하고있어.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많ㅎㅎ~ 우리 만날날이 20일도 남지 않았어. 힘내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자. 아침,저녁으로 쌀쌀하니까 몸조심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해라. 사랑해!!!♥

  18.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4 20:05 신고

    4주차도 또 지나간다 아들... 훈련은 중도 포기없이 잘 받았는지 많이 궁금하다. 4주차 사진이 올라왔나 하고 아빠랑 컴터켰는데...
    아직 올라온게 없네ㅠㅠ 오늘 엄마도 경기도광명에서 교육받고 와서 쫌 피곤하네... 나현이는 담주 중간고사 기간이고... 아들은 오늘 하루 어찌
    보냈을까? 종교활동해서 맛난것도 먹고 했는지,,, 아님 좀 쉬었는지 궁금하네. 아빠랑 나현이랑 밥 먹으며 수료식때 뭘 싸갈까..뭘 우리 아들이 좋아할까
    그게 주화제였다.. 너무 보고싶구나..아들이 편지보내와서 소식을 전할때마다 더더욱 보고싶은 맘 헤아릴수가 없네..니한테 보낸 소포가 몇개는 되돌아와
    아빠한테 혼났다..보내지 말랬는데 고집부려 보냈더니 다시 보냈더라. 이걸로 부대에서 혼나진 않았는지 맘이 쓰여 죽을것같다... 괜찮겠지..엄마가 뭘 몰라 맘만 앞서
    보내 너무 미안해! 우리 아들 힘들텐데...
    5주차 훈련 너무 힘들겠지만 절대 포기하지말고 조심해서 잘받고 멋있는 모습 보고싶다. 엄마는
    오늘도 아들꿈 꿨다. 엄마는 꿈속에서 우리 윤도 만나는걸로도 무지 행복하구나.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내아들!!!
    힘내고 건강하게 대견하게 최고의 남자가 되가기를 바란다...

  19. 1238기 김태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5:57 신고

    멋진 아들 태완~~ 사진속에서 너무 남자다워진 늠늠한 모습을 보니 너무 반갑고 보고싶다.
    벌써 4주차가 지나가고 있네. 영화속 군인처럼 수류탄 투척하는것도 배우고 정말 멋지다.
    수료식 날이 다가올수록 더 설렌다.
    남은 훈련도 잘하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리라 믿어
    건강 잘챙기고 사랑한다. 아들^^
    참 엄마아빠 손편지가 너무 늦어 미안하지만 마음만은 항상 아들곁에 있었던거 알지~~

  20. 2018.11.01 13:14 신고

    힘내라~~우리아들

  21. 2018.11.01 13:17 신고

    종현~~수료식 추카추카~~♥♥



"123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8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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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장건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5:21 신고

    건희야~ 영상편지 잘 보았다 고맙다~^^ 건강히 잘 지내는것 같아 안심이 되는구나 오늘은 태풍이 온다기에 걱정이 더 많이 되었었는데 새로운 사진과 영상편지를 보니 걱정을 덜게 되는구나 이제 진짜 해병대가 되었네 싶다 우리 아들 멋있네 모쪼록 건강히 지내고 수료식날에 만나자~^^

  3. 2018.10.06 15:53 신고

    보고싶은 내아들 민규야 훈련소는 태풍피해없이 무탈한지 걱정이되는군아 거센바람과 폭우속에서도 훈련을 받았는지 궁금하기도하구ㅠㅠ 내아들 얼굴 또 보구잡아 컴으로보니 강아지 모습이 크게 보이니 아주멎지더군아 ㅋㅋ 여태껏 잘해왔듯이 남은기간도 몸건강히 훈련에 잘 임하길 바란다 내강생 민규야 싸랑한데이 아지아자

  4. 1238기 이승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7:47 신고

    보고싶은 나의 아들 은광아~~!!
    그제 오후부터 오늘 오전까지 지겹도록 비가 쏟아지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듯 햇빛이 비춰주며
    하늘엔 무지개까지 떠있더구나~~^^
    태풍으로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는지 궁금하다~
    비가오고 바람이부는 이태풍이 우리 은광이가 훈련을 받는 지금의 모습과 흡사해보인다.
    조금만 더 참고 견디면 햇빛이 비춰주고
    하늘에 무지개가 걸려있는걸 웃으면서 마주할 날이 금방 올거야~~
    힘들고 지쳐쓰러질것 같아도 이 악물고 버텨 이겨내리라 믿는다~~!!
    사랑한다,,,내새끼...이.은.광

  5. 2018.10.06 18:54 신고

    사랑하는 막둥이 준수야
    태풍에 고생은 하지 않았니?
    우리 동네는 늘 그렇듯 이상없이 지났갔네
    바람도 거의 없고 비도 안 내리고..그래서 형아랑 영화보러왔어.
    롯데에 자리가 없어서 CGV까지 왔단다.
    맥도날드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너 생각이 많이 났단다.
    정말 좋아하는 맥 햄버거 먹고싶을건데..
    세상 모든 부모들이 그렇겠지만
    밥을 먹을 때
    재밌는 영화볼 때
    쇼핑할 때
    바람불 때
    비 올 때
    햇빛 강할 때 등등 군대간 아들 생각이 먼저든단다.
    알지?너도 힘든만큼 가족 친구들이 그리울거라 생각해
    잘 참고 견뎌서 수료식날 만나자
    너무 보고싶은 못냄이
    사랑한다..
    영화보고 또 올께..

  6. 2018.10.06 21:20

    비밀댓글입니다

  7. 2018.10.06 23:59 신고

    아들~지금 자고있겠구나^^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아들 웃는 모습에 엄마도 웃는다~
    군대 보낸 아들 때문에 간만에 컴퓨터에도 앉아보고 좋구나^^
    연락할수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고 슬펐는데 이렇게 영상편지로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구나
    군복도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니~?^^
    내 아들이여서 그렇겠지 ~^^
    지금은 아들 보고싶음 컴퓨터로 보지만 얼마 지나면 내아들 내품에 안아 보겠지 ^^
    그 날이 얼릉왔음 좋겠다~
    엄마가 안으면 내 아들 등판이 엄마 손과 손이 닿으려나 ㅋㅋ
    생각만 해도 오지고 슬픔보다는 기픔이구나 ㅎㅎ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무튼 잘 먹고 한절기 감기 조심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또 편지 쓸께^^

  8. 2018.10.06 23:59 신고

    아들~지금 자고있겠구나^^
    영상편지 보고 또보고 아들 웃는 모습에 엄마도 웃는다~
    군대 보낸 아들 때문에 간만에 컴퓨터에도 앉아보고 좋구나^^
    연락할수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고 슬펐는데 이렇게 영상편지로 아들 씩씩한
    모습보니 마음이 조금은 위로가 되는구나
    군복도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니~?^^
    내 아들이여서 그렇겠지 ~^^
    지금은 아들 보고싶음 컴퓨터로 보지만 얼마 지나면 내아들 내품에 안아 보겠지 ^^
    그 날이 얼릉왔음 좋겠다~
    엄마가 안으면 내 아들 등판이 엄마 손과 손이 닿으려나 ㅋㅋ
    생각만 해도 오지고 슬픔보다는 기픔이구나 ㅎㅎ
    아들!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무튼 잘 먹고 한절기 감기 조심하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주길 바란다~
    또 편지 쓸께^^

  9. 2018.10.07 19:52 신고

    오늘 사진올라온것 봤는데 분명히 7소대로알고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얼굴이보이질않아서 무슨일있는가했는데 6소대에 우리아들얼굴이있네 왜 7소대가 아닌 6소대에서 사진을찍은거니 무슨일이 생긴거니 갑자기 너무궁긍하다 분명히 동영상도 7소대있는데 갑자기 6소대에있어서 너무궁금해 혹시 이글을 보시면 답글좀 달아주세요

  10. 2018.10.07 20:07 신고

    보고싶은 내새끼 조해수♡♡♡
    저녁 8시가 되어가는 지금 울아들은 뭐하고있을까?
    오늘보니 엄마가 모르고 3교육대 영상에 글을 올렸네.
    모든 부모님들이 아들들 걱정하는 마음 똑같은것같다.
    영상을 또 돌려봐도 울아들같지않게 목소리가 힘이 들어가있고 3주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 감히 상상도 못하겠다.
    단체사진에도 웃음기 하나도없지고 남은 훈련도 지금처럼 잘견디리라 믿는다.
    너말데로 밥은 잘먹고 있는거지 수료식날에는 살이 좀 올라 있으려나 아님 더 빠져있으려나 얼른 너를 만나고싶구나.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사랑한다 아들아^^♡♡♡^^

  11. 2018.10.07 20:27 신고

    아들!
    씩씩하게 멋진모습이네~
    영상편지보니 가슴이뭉클하다. 내아들~
    사랑한다 그모습 변치말고 멋진모습그대로 살아갔으면 한다.
    힘들고 어려워도 참고 이겨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꼭보자~
    사랑한다~ 누나랑 꼭 수료식때갈게~
    화이팅!!!

  12. 1238기-(5960) 장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2:08 신고

    보고픈 내새끼 쭈!~ 엄마가 왔다
    보고 보고 또 봐도 보고싶음은 어쩔수 없나봐///또 들어왔다
    3주차 단체 사진엔 군복 군모가 어찌나 잘 어울리는지 참으로 멋지다///
    내새끼~~~장하다
    조금전 인터넷편지 숫자1이 남아있길래 하루 한통 놓칠가싶어 엄마가 썼는데 등록까지 잘했는데
    확인하니 친구가 썼다고 뜨네 어찌된걸까??? 관계 선택을 잘못했나ㅡ,.ㅡ
    밤 잘먹고 씩씩하게 잘 이겨내거라
    참으로 멋지다...새끼~~사랑한다 ♥♥♥
    장 주 원 화이팅!!! ♥

  13. 2018.10.07 22:45 신고

    1238기5대대 (5246)
    민기야~^^ 엄마아들.. 영상봤다 수십번 돌려보고 또보고 ㅎㅎ
    목소리도 씩씩하고 눈빛도 부리부리하고 엄마큰깡아지 군인아저씨 다됐네^^
    근데 왜 기야만 목이 다 쉬었노 TT
    옆에 동기들도 다 좋아보이고 처음보낼때 엄마마음과 달리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아서 엄마 마음이 놓인다.
    기야 남은 훈련 몸관리 잘하고 잘 할수 있을꺼라 믿고 응원한다
    엄마아들 항상 보고싶다 몸관리 잘하고 화이팅^^~ 사랑해



  14. 1238기 윤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3:58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태준아 오늘 하루 잘 지냈니~~태풍이 지난간 오늘은 눈이 푸시도록 푸른 하늘을 뽐내는 가을날씨였단다.
    들판도 황금색으로 물들어가고 가을이 자꾸만 깊어가는 이가을밤~~ 오늘은 아들이 많아 보고 싶네~~
    가을이 깊어지듯 엄마도 아들보고 싶은 마음이 더욱더 간절해지네
    내일부터는4주차 인내를 요하는 기본전투 훈련을 배우는 기간
    무적 해병이 되기위해 매주마다 처음 접해보는 훈련에 연속이지만 인내하고 할 수 있다는 긍정에 마음가짐으로 훈련에 임하며 ~~
    건겅하게 잘 지내기를 가족모두가 너에 모든날을 응원할게
    윤태준 화이팅~~!!

  15. 1238기5교육대동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14:21 신고

    현아야~지금막영상편지를봤어~넘씩씩하고더늠름해졌네~4주뒤면얼마나멋진모습으로변했을까?궁금해지는데제법아침저녁으로날씨가쌀쌀하다~몸관리잘하고마지막까지훈련잘받고우리수료식때웃는모습으로보자~아들!!파이팅!!!항상응원한다!!

  16. 2018.10.09 07:51 신고

    아들아ᆞ아빠 ᆞ역시울아들 훈련 잘받고있는것같아 울아들이 자랑스럽고대견스럽다 승태야우린걱정하지말고 항상몸조심이나하고 음마아빠누나 는너가 젤걱정이다 날씨가 마니추우니까 잘때옷따뜻하게 입고자 남은훈련 조심히 잘하고 항상가족들이 너 곁에 같이있다고생각하고 우리도 이승태가 많이보고싶다 ᆢ화이팅 이승태

  17. 2018.10.09 23:09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10.11 01:04 신고

    귀윤아 동영상 잘봤다 ㅋㅋ 부모님.누나.희영아
    보고싶다.ㅋㅋ나랑 사모님 애들은 안보고 싶냐?
    몸건강히 있는 모습 보니 좋네~^^
    이번에 내가 왼손으로 대진표 뽑았는데 잘 뽑아서 논산 이기고 일본 시가현팀에게 3대2로졌다.
    김이헌이 3번에서 이겼으면 결승가서 중국하고 하는거였는데...
    애들 여성스포츠 단체전3등했고 예림이 우승했다.
    몸건강히 잘 지내고 자대배치 받으면 연락 주고
    4주도 안남았네 남은 훈련 건강히 잘마치고
    자대가면 이제 군생활 시작이다.
    힘내고~^^ 귀윤아~ 시간은 간다!!!화이팅!!!

  19.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09:31 신고

    10월11일 목요일 오늘은~울 아들 종원이 동영상 얼굴도보고~목소리도 듣고~일석이조..........~♡~♡~♡
    안녕~~~종원아~~좋은아침이얌^^
    하루도 멋지게 힘차게 시작할려구~~ 놀러왔어용^^
    지금 삼실앞에 논에서는 벼추수를 하고있고~ 모델하우스 있던자리는 다른 건물이 들어올려나봐..ㅠㅠ
    포크레인 이런저런차들로 공사를 하는데 엄청 시끄러워~ㅎㅎ
    아산날씨는 하늘에 구름한점없이 높고 푸르며 바람도 적당히 불어오고~딱 가을날씨야~조금 춥긴하지만...ㅎ
    포항은 어제보다 5도나 낮아졌다하니 많이 쌀쌀하고 추울거야............
    환절기에 아프지 않으려면~밥도 잘먹고~ 제공되는 음식은 뭐든 남기지말고 챙겨먹었음 좋겠어~
    그래야 정신건강에도 좋고 체력도 더 튼튼해지고 단단해져 훈련받을때 더 집중할 수 있겠지~ㅎ 그러고 있을거라 믿어용~아들~♡~♡~♡
    아이쿠~벌써 9시30분이넹~아침부터 말이 많아졌구먼~~ 엄마두 이제 일 시작해야것당~
    안전하게 훈련잘받고 있어~ 이따가 또 놀러오것어요~ 안녕~뿅
    1238기 훈병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20. 2018.10.15 21:53 신고

    아들~ 엄마아빠도 많이보고싶다.^^~
    얼굴보구 목소리 들으니 너무 반갑다 너무 짧아 아쉽지만 잘지내고 있는것 같아 안심이된다 근데 사진은 몇번을 봐도 그많은 사진중에 두세장 밖에 못찾겠더라 얼마나 아쉬웠는지... 아무쪼록 건강조심하고 수료식때 보자 늘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21. 2018.10.26 15:17 신고

    몇일 있으면 만나는데 훈련열심히 하고 사회에서도 열심히 하자 할머니가보고싶어서 살짝울기도 했어 보고싶다 사랑하는 진수야~

"1238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38기 3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38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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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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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김두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21:53 신고

    태풍이지나갔네
    비바람이 장난아니었는데 거짓말처럼 오후되니까 햇님이나오더라
    다행이 피해는 없네~~
    비가많이와서 훈련하는데 어쩌나 걱정많았는데 괜찮지?
    이제 추워지겠지 감기조심하고 항상 씩씩한 아들김두현이가 되자
    사랑하고 보고싶다 많이많이~오늘도 잘자고 혹시 아니 꿈속에서 엄마와 만날수 있을지~~두현이는 싫은가?!
    ㅎㅎㅎ

  3. 2018.10.06 22:03 신고

    건목 훈병
    22일 쓴 편지가 이제야 도착했어
    어제 왔을지도 모르고~
    옷 소포 왔을때 텐텐 보내 달라고 했는데 그말이 어려서좋아했던 추억으로만ㅠ
    오늘 편지보고 아차했어
    부대서 허용된 비타민등이라는 사실에 ㅠ
    넘 미안해서ᆢ
    낼약국가서 공수해다가 월욜에 붙일께
    미안해~~~~~~찰떡같이 알아먹지 못해서ㅠ
    아들 이해해줘^^

  4. 2018.10.06 23:18 신고

    아들아~ 살이 많이 빠져서 걱정됐는데 네 영상을 보니 좀 안심이되는구나,
    엄마가 보내준 비타민이랑 유산균 받았니? 먹고 아프지 말아라,
    오늘은 아빠가 또 비타민을 사왔더구나. 월요일에 보낼테니 잘 훈련받아서
    참해병이되어 돌아오거라, 사랑한다 울아들, 주혁아^^

  5. 1238기 박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00:22 신고

    오늘도 아들 올라온 영상 돌리고 또 돌려본다.
    언제나 봐도 멋진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아들~장하다.

  6. 2018.10.07 00:36 신고

    현우야~~
    네생각이나서 동영상을 다시 보았는데~
    살이 빠진거 같더라~~
    원래 많이 먹던 너가 밥세끼만 먹어서 그렇겠지~~
    그렇다고 훈련이 그렇게 살이 빠지도록 힘든거니~~
    엄마는 네가 많이 먹다가 조금 먹어서 그런걸로 생각할란다~~
    어쨌거나 안스럽네~~
    멋진모습이긴 해도 살빠진거 보니까 쬐끔 그렇다~~
    오늘 하루도 고된 훈련을 받고 잠자리에 들었겠네~~
    잘자라~~
    내 예쁜아들 현우~^^♡♡♡

    • 2018.10.07 06:55 신고

      잘지내는 모습보니 대견하구나..건강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모든일에 신중하게 행동했으면한다~~
      종현~~화이팅

  7. 2018.10.07 10:34 신고

    날씨가 아주좋은 일요일이네
    오늘은 두현이도 훈련이 없는 날이겠지
    쉬는날은 뭘할까?
    그저께 은숙이모랑 스잡가서 점심먹었는데 아들생각나더라 우리두현이가 수능끝나고부터 알바했던곳에서 잠시나마 우리두현이가 생각남~~ㅎㅎ
    쉬는날 푹쉬고 엄만오늘근무 서구는 엄마가지킨다 아들 홧팅하고 멋진하루보냉~~~사랑해 보고시프당~~

  8. 2018.10.09 10:05 신고

    사랑하는아들! 영상편지를 보니 보고싶은맘이 크구나. 힘들고 고된 훈련을 잘 견디고 있을 우리 아들에 얼굴을 불 수 있어 좋구나
    건강하고 씩씩하게 있다가 수료식때보자
    아빠랑 엄마가 소진이랑 함께 갈께

  9. 1238기김찬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0:13 신고

    역시멋지다김찬혁 ㅋㅋㅋㅋㅋ보고싶다내동생 자랑스럽네해병대 ㅋㅋㅋㅋㅋㅋㅋ좀만더고생하고수료날보자💛

  10.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9 23:41 신고

    현우야
    니 모습 보고싶어 동영상 보고또보고 간다~~
    보고싶은데 이 동영상이 크게 위로가 되는구나~
    아들아 힘내고~
    오늘밤 꿈속에서 얼굴 볼 수있길 바란다~~
    잘 자라~^^

  11. 2018.10.10 08:11 신고

    울사랑하는 민진이
    숙모가 요즘 쪼금 바쁜관계루 답글이 늦었어 미안 ㅜㅜ
    여전히 씩씩하구 잘생긴 울민진이 얼굴을 동영상으루 보니 맘이 그러네 좀더 길게 보구싶은데 그방 휙지나가서 아쉬워서 다시 또 돌려보구 돌려보구 했어 ㅎㅎㅎ
    어제두 너네아빠하구 너 수료식얘기하구 그날두 여전히 알지? 삼촌하구 숙모가 같이 꼭 갈게 ~~~
    훈련이 힘들텐데두 건강해보여서 좋다구해야할까
    다행이라구 해야할까
    암튼 남은시간 몸조심하구
    또 글쓰러올게 잘지내구있어

  12.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5:41 신고

    사랑하는 울 경민아 ^_^
    요기는 다시 봐도 참 늠름하고 좋단다.
    친구들이 너한텐 편지 많이 쓰고 있겠지?
    아빠도 너에게 손 편지를 썼다던데, 일단 받아봐라.
    항상 식사잘하고, 옆 동기들하고도 잘 지내고, 교관님들 말씀 잘 들어라
    마지막 훈련받고, 면회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_^

  13. 1238기한진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0 17:53 신고

    하나뿐인 내 막내동생! 영상편지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몰라ㅜ번호만누르면 쉽게 목소리들을수있는걸 군입대하고 얼마만에 듣는 너의목소리인지ㅜ영상편지 넘어로 들려오는목소리가 훈련잘받고있다라는걸 느껴.비록 여자칭구 이야기뿐이엿지만 누나는 그래도 좋앗어~^^ 사람의 욕심은 끝도없다는게 맞는거 같아 영상편지 보고나선 뒷에올라올 너의모습이 더궁금하고 홈페이지를 하루에 여러수십번 들어갓다 나왓따 햇는지 .ㅜ사진으로 훈련하는 모습보면서 걱정하는 마음이 조금씩 낳아지는거같아ㅜ
    태어나서 처음 겪는 일인데 잘참고 잘이겨내고 남자다운 모습 보여주는 우리막둥이 너무 너무 자랑스러워^^아프지말고 남은 훈련잘받고!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남은 훈련기간 잘 버텨줘~
    누나가 항상 뒤에서 응원할께^^
    사랑해 나의막둥이♡
    1238기 훈병들 건강하고 조금만더 힘을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팅팅!

  14. 2018.10.10 20:25 신고

    태현 눈치 좀 적당히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15. 1238기3343김정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3 23:30 신고

    보고싶은아들정원이도보고!
    오늘엄마심봤다!
    훈련받는사진도세장이나찾아캡쳐했는데...이렇게영상편지까지!
    진짜심본거맞네맞어!ㅎㅎ
    정원아~~~영상편지잘봤다.
    네얼굴...상상한것보다깜지않고잘지내고있는것같구나...
    훈련강도가점점실전같이더힘들어지겠지만...
    힘든훈련뒤찾아오는보람또한한층더클듯하구나...
    잘견디고넘름한해병대가되리라믿는다.
    1238기수한사람도낙오없이...건강한모습으로훈련잘마치길기도할께요^^
    사랑한다울아들김정원!
    수고많으십니다모든조교님들!
    1238화이팅!!!

  16. 1238기강동인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06:21 신고

    울아들강동인~~♡ 장하넹 일소대대원님이시네 울아들언제일케커서ᆢ 어무이는밥안먹어도 배부르다 아들아 남은훈련기간힘들겟지만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고 동기들이랑도 잘지내고 알겟지~~^^ 전우애는평생간다더라~ 너의소중한인생의한페이지를 잘보내고잇는아들에게 엄마는오늘도응원한다 홧팅~! 수료식날보자 1238기 대한민국해병대홧팅입니다~~~~~^^♡♡

  17. 2018.10.20 13:55

    비밀댓글입니다

  18. 1238기 김용민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1 14:04 신고

    오빠 보고싶어요.힘내세요!
    오빠화이팅!๑♥‿♥๑

  19. 1238기 3734 박심온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5 20:00 신고

    심온아!!!! 오늘도 엄마는 너가 보고파서 영상을 돌려보고 돌려보고 하고있어~ㅎㅎ 이제 얼마남지 않았어~오늘도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몸은 상하지 않았는지 걱정이된다. 일 끝나고 오나까 홈페이지에 사진이 두개나 올라와서 너무너무 기뻤는데 우리아들이 너무나 늠름하게 나와서 많이 행복했다. 심꽁아!!! 몸조심하고 동기들과 서로 돕고 잘지내길 바란다. 곧 만나자. 화이팅!!! 우리심온이 최고!!!!♥♥♥

  20. 1239기 박민근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30 10:40 신고

    이렇게 개인 영상편지도 올려주시네요!!!!!
    빨리 민근이 영상도 올라왔으면 좋겠어요!!
    그 날이 너무너무 기다려지네요!!
    민근이도 이렇게 멋있는 1238기분들처럼
    진정한 해병대가 되길 바랄게요 : }
    항상 사진이랑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1. 2018.11.10 11:40

    비밀댓글입니다

# 신병 1238기 2주차 3,5교육대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바랍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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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38기 5735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19:35 신고

    다들 멋있네요 ~! 근데 7소대 저희집 막내는 안보이네욥 아쉽 ㅜㅜ 앞으로도 멋진 사진부탁드려요!!

  3. 2018.10.02 22:23 신고

    아들 혁기야! 입소후 늘 궁금 하던차에 오늘 네 얼굴을 이렇게나마 볼수 있어 안심이고 든든하다.
    인내는 쓰고 그 열매는 달다했지. 협동 배려 인내 자신감으로 똘똘뭉친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응원한다!
    우주무한대 보다 사랑해!

  4. 2018.10.02 22:37 신고

    사진이 올라왔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차근차근 세심히 확대하면서 훑어봐도
    동헌이모습은 보이지가 않네
    그래도 이런 훈련을 하고있었구나
    많이 배우고 잘 익혀서 멋진 해병이 될꺼야
    오늘 추석명절전에 보낸
    너의 첫손편지를 받아보았어
    씩씩하게 잘 적응하고 생활한다는
    너의 말에 어느정도 맘이 놓인다
    내일이 동헌이 생일이네
    훈련받느라 생각할 겨를도 없겠제
    항상 엄마아버지의 선물이고 보물인
    ♡동헌아♡ 보구싶다~

  5. 1238기 한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3:10 신고

    사진속에서 울 아들 찾느라 눈크게 뜨고 찾다 보니 늠름한 아들 모습이 보이네. 검게 거을려도 멋진 울 아들! 입소전 살쪘었는데 그 얼굴은 없고 단단해진 얼굴보니 믿음직스럽구나.사진 작가님께서 엄마 맘을 아셨는지 울 아들 모습 크게 찍어서 올려 주셨네. 감사합니다. 작가님~ 아들 훈련 마칠때까지 건강하게 씩씩하게 지내다 퇴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언제나 영원히 사랑한다.

  6. 11238기 윤태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3:17 신고


    사랑하는 나의 아들 태준이
    이렇게 사진으로 너를 볼 수도 있어 매우 반갑고 안심이 되는 구나!!
    군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낯설긴하지만 늠름하고 멋지네
    멋진 진짜 사나이로 거듭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나의 아들 윤태준~~
    수료식날을 기다리며
    항상 기도할게~~화이팅!!

  7. 2018.10.02 23:38 신고

    우리아들...3536 김성욱..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요 ㅠ ㅠ
    현명하게 나온 아들 사진 보는 부모님들이 부럽네요 ㅎㅎ
    다음 훈련땐 꼬옥 우리아들 볼수 있도록 기대하면서!~
    수고 하셧읍니다~
    날아라 마린보이들!~화이팅!!!!

  8. 2018.10.03 09:05 신고

    오늘은 우리 아들 사진으로 얼굴을 확인 할수있어 서 기분이 좋다! 시간이 안가는것 같았는데 그래도 지나간다 조금 더 힘내서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9. 1238기 병찬이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09:59 신고

    엄마가 적으라고 해서 적는다. 병찬아 딴건 몰라도 사격은 잘해랑
    중국에서 한국 들어가면 휴가 한번 갈게...엄마가 가라고 해서.....
    1238기 다들 몸 건강히 아무 사고 없이 훈련하기를! 화이팅

  10. 1238기 이주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13:15 신고

    우리아들의 총든 모습은 엄마도 참 궁금한데...눈알 빠지게 돋보기끼고 찾아도 안보이는 걸 보니 사진 찍는거 싫어하는 우리아들의 맘을 작가님이 아신듯~~ㅎㅎ
    주형아 오늘은 개천절이야 휴일이라 늦잠도 좀 자고 세탁기에 빨래도 돌리고 여유를 부리고 있단다
    입영전에 집에 있으면서 니가 얼마나 엄마를 많이 도와줬는지 없는 자리가 너무커서 한동안 힘들었는데 이제 엄마가 알아서 정신 차리고 잘해내고 있어..이제 주혜도 좀 많이 도와주고 혁이는 막바지 공부에 피치를 올리고 있다. 그래서 너한테 편지도 못 쓰고 자대 배치받으면 수능성적표 들고 면회간단다..
    니방에서 주혜가 피아노를 치고 있어서 또 피아니스트 우리아들의 감미로운 피아노소리가 너무 듣고싶어 한동안 말랐던 눈물샘이 자극되는 것 같네...ㅠ ㅠ
    훈련병들 엄마들이 이 블러그에다 아들에 대한 그리움들을 얼마나 많이 남기시는지 엄마가 읽다가 같이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고 그런다..
    이 글들을 우리 아들들은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우리 아들은 5교육대 5소대입니다. 5소대 훈련병들 모두 힘내고 수료식날 같이 웃으며 만나요~~^^

  11. 2018.10.03 16:58 신고

    먼저 사진올려주셔 넘도 감사드려요~3726!!저희 아들 교번은 확실히 찍어주셨네요~그것도 두컷^^로또이죠.~어느덧 3주차가 지나가는 중에 열훈하느라 1238기!!훈련병들고생이 넘 많은듯ᆢ맘은 아프지만 엄마도 아들생각해서 강해지려고 씩씩한척 지내고 있으니 조심조심히 훈련에 잘 임하고 힘내자꾸나!!~~

  12. 2018.10.03 19:49 신고

    사랑하는 막둥이 준수야
    오늘도 훈련 아무탈 없이 잘 받았겠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니?
    계절만 바뀌면 비염으로 고생하는 네가 걱정이 많이 된단다.. 심한 평발에.. 알레르기에.. 발바닥 피부 염증까지...
    엄마가 잘 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너의 아픈 곳만 생각나서 걱정이란다...
    엄마 만날 때까지 아프더래도 조금만 아프고
    건강하게
    멋진 해병이되어 만나자...
    하루 마무리 잘하고
    사랑한다 아들..
    힘내자♡♡♡

  13. 2018.10.03 20:58 신고

    보고싶은 울아들 동헌아
    생일 축하한다🎂🍲💝
    오늘 개천절공휴일이라 훈련 쉬었을까?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차네
    항상 엄마는 동헌이가 잘 있을까
    궁금하다
    아무쪼록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잘받을수 있으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14. 1238기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2:12 신고

    아들 얼굴보러~~~~~~~~~~~~~~~~ㅎㅎㅎ 들어왔넹~~~~~~~~~~~~~♡♡♡♡♡♡♡♡♡♡♡♡♡♡♡♡♡♡♡♡♡♡♡♡♡♡♡♡♡♡♡♡♡♡
    비염때문에 고생하고 있을거 생각하니 맴이 짠~~~~~~ㅠㅠ
    마스크라두 하고 있는거보니~ 걱정이 덜 하궁~~~~~~~~~~~~ㅠㅠ
    사진이 흐리게는 나왔지만~너를 알아볼수 있어서 넘~ 행복~ 행복~♡♡♡
    계속 계속 들어와서 또보고~또보고~또보고~ 다운받아서 또보고~또보고~
    울~~큰아들~~오늘 밤은~ 왜이리 그리울꼬~ㅎㅎ 있을때 잘해줄걸~~ 하하하하하하 사람 맘이란~~ 하하하하하
    불러도~불러도~대답은 없지만~~~~~~~~~~~하하하하
    사랑하는 울~ 큰아들~ 종원이~ 잘하고 있는 모습~ 아주 칭찬해~~~용
    엄마~또~~~ 내일 놀러올께~ 안뇽~~~~~~ 행복
    1238기 사랑하는 울~아들들~~ 힘내고~아자!!아자!!아자!!
    내일~ 또 만나용^^

  15. 2018.10.04 09:33 신고

    너무 보고 싶은 우리 막둥이 준수...
    이렇듯 너를 보고 싶어하고 오롯이 너의 걱정만 하고
    그러면서 너를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무리 한단다.
    사랑하는 내 아들.
    같이 있을 때 좀 더 잘 해주지 못하고
    둘이 정말 별거 아닌걸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
    우리 아들들처럼 착한 아들들도 없는데 말이지.
    오늘은 별시리 눈물이 나네
    훈련 잘 받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아자 아자 이준수 화이팅하자

  16. 2018.10.04 11:01 신고

    사랑하는 내새끼 쭈!~ 참으로 보고싶구나ㅠㅠ
    외소한 체격에 잘하고 있는지 걱정이 앞선다.
    댓글 다는것 쑥스러워 안했는데
    이렇게 얼굴 볼수있게 사진찍어 올려주신것에 감사하다는 맘은 꼭 남기고싶어 글 올립니다
    다운받아 프사에 올려놓고 보고
    매일 일하다 들어와 보고 또보고 시간날때마다 짬짬히 들어와 보고 새로운 내용 있나 둘러보다 그러고 갑니다
    부디 다치지않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ㅠㅠ
    씩씩하게 잘하고 있을 울~쭈~ 생각하며 엄마도 잘버틸께
    보고싶다 사랑해~💕💕💕
    울~새끼 쭈!~홧팅!~^^
    1238기 5교육대 9소대 화이팅~^&*

  17. 1238기 5955조성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4 18:26 신고

    쭌아 엄마 퇴근하면서 들렀다 오늘 훈런은 잘받았나 오늘밤부터 비가 엄청온다네 내일까지 조심하구 쭌아 오늘 손편지 보냈다 유일하게 엄마가 지금해줄수있는거 손편지 밖에 없네 미안혀 그리고 오늘 너희 훈병들 동영상 올라올거래 울아들 멋진모습 기대할께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오늘 엄마기분이 별로네 울아들이 김여사 하고 불러주면 힘이 날것같아 오늘따라 니가 엄마 퇴근시간 맞쳐서 배웅나온것도 생각나고 니랑 쏘주 한잔 마시면서 새벽까지 이야기 나눈것도 생각나고 ᆢ
    우짜스까이~~~ 울아들 엄마 잘참아볼께 수료식때 엄마 꼭 한번 찐하게 안아줘 알았제
    울아들 오늘 야간 훈련도 잘받고 오늘 인편쓸께 쪼매만 기둘려

  18. 2018.10.05 20:23 신고

    울 아들 상현이 사진 보니 넘 멋지고 잘 나왔네..
    이상현 화이팅.

  19. 1238기(3913)서도선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6 16:24 신고

    너의 모습은 안 보여도
    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하며...

    태풍이 와서 훈련은 어떻게 했나 싶기도~
    그래도 해병인데 물이 있어야 제 맛이지라고
    생각하면 별거 아니다.
    아무튼 힘들지만 참고 인내하는게
    군인정신이다~~ 필승!!

  20.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8 02:11 신고

    옴마야 우리 아들 사진이 떡하니 올려져 있네요...인사하는 동영상에 아들 얼굴 한번 보겠다고 보고또보고 수십번을 돌려 보고...글케 보고싶던 아들 얼굴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1238기 낯익은 숫자!!! '훈련 사진이네 내 새끼도 이런데 나와있으면 얼마나 좋겠노...'하는데....
    미라클~~감동감동!!
    얼마나 놀라고 반가운지.. 사진 찍어주신 (류승일 작가님)정말정말 넘넘 감사합니다ㅠㅠ 이렇게라도 볼수있어 넘넘 좋네요

  21. 1238기 최건후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1 14:37 신고

    건후야 잘지내지~오늘부터 날씨가 쌀쌀해졌네...
    어제 운전면허증(손편지로) 보냈으니 주말쯤 도착할거야.
    주말에(11/12)에 선진이누라 결혼식이라 여수식구랑 모두 모이니 네 이야기 하겟지~ㅎㅎ
    3주차 훈련모습(행군?) 사진 으로나마 잘보았고,사격장의 모습은 없더라...쩝!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고 무엇보다 잠 잘자라~~ㅋㅋ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1238기(5523) 최건후 화이팅!!!

# 신병 1238기 5교육대 2주차 - 총검술 훈련

 

해병이 갖춰야할 능력 중 한가지가 소총을 자유자제로 다룰 수 있는 능력입니다.

실제 전장에서 실탄이 모두 소진되었을 때

소총에 대검을 착검하여 적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총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총검술을 익히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겠죠? 훈병들 구슬땀을 흘리며

얼마나 열심히 숙달하고 있는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한 1238기 훈병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눈빛을 보니 어느덧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듯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 훈병들이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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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02 20:06 신고

    어제부터 총기 훈련들어간다하더니 이틀째인 오늘모습들은 넘멋지구 눈빛들이살아있네~
    5대대7소대 사진이없어 울아들 훈련모습을 볼수없지만 다 내아들들같아 뿌듯하다~
    7소대 5735 민욱아! 엄만 늬가 넘자랑스럽다
    다치지말구 훈련잘받자~화이팅!

  3. 5329번오병준엄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0:22 신고

    엄마가교번을잘못알았당.너가받아볼수있게인터넷편지쓰고싶었는데벌써누군가보냈군ㅠ벌써3주차인가?담주엔화생방훈련있을건데..동기들이랑손꼭붙잡구.잘할수있지!홧팅!!엄마두오늘부터새벽에나가서좀피곤하구나.우리열심히하자^^

  4. 2018.10.02 21:43 신고

    1238기 5교육대 2소대 모든 아들들 홧팅! 훈련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어 좋구나 사진으로 우리병욱이 볼수있을까 기대하면서 여기저기 찾아봐도 병욱이 사진이 없군........좀 아쉽다.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병욱이가 더욱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병욱이 면접볼때 귀신잡으러 해병대 간다고 했지 꼭 귀신 잡아라 우리병욱이는 아주 멋진사나이 아자아자 훈련생들 모두 홧팅!

  5. 1238기 최정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2 22:18 신고

    3주차 훈련모습에 5933번 우리아들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보이는 얼굴 하나하나 우리아들 보듯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 우리아들은 보ㅇ이지는 않지만 열심히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렇게라도 1238기 훈련 모습 보니까 대견하고 훌륭합니다 ~ 1238기 훈병들 모두 다치지 말고 안전하게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그동안 응원해준 부모님들과 만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1238기 홧팅 ~ 가족분들도 힘내시고 끝까지 응원하자구요 ~

  6. 2018.10.03 00:07 신고

    1238기 여민기맘(5246)
    민기야 큰기대없이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마린보이 들어가서 훈련하는사진 살펴봤는데 우리민기 총들고 훈련하는 사진이 엄마눈에 팍 꼽혔당.
    다행이 얼굴혈색도 좋고 눈빛도 빛나고 아이고 엄마마음이 좀 놓인다.
    기야 앞으로 더 힘든훈련이 기다리고 있지만 같이 가는동기들과 항상 도와가며 격려하며 남은 훈련 무사히 잘받고 항상 긍정힘 알지 화이팅!!^^
    엄마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7. 5160번 정찬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19:51 신고

    엄마는 오늘 진주 동석산 등반하고 왔다 엄마도 허벅지가 터지도록 아들 생각하면서 등반했다 찬솔이가 열심히하고있는 모습 사진으로보니 기쁘다 5160번 찬솔 화이팅!!!
    언제나 늘 찬솔이를 응원해~~ 사랑해~

    • 2018.10.03 19:59 신고

      힘들지~~우리아들
      감기조심하고 훈련받을때 조심해라..
      종현~~화이팅!!

  8. 2018.10.03 20:53 신고

    정희 눈빛이 살아있네
    열심히하고 있지 이젠 군기가 좀 들었지
    동기들 하고 잘지내고
    교관들 말잘듣고 건강하고 화이팅

  9. 5218번 이수광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1:15 신고

    1238기 5218번 아들 .넘 보고팠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 얼굴은 보이지를 않네. 아빠랑 찾아보면서 5217번이 보이길래 근처에 있나 얼마나 찾아봤는지..
    그래도 아들이 친구들이랑 이런 훈련을 받고 있겠구나 생각하면서 위로를 받았다. 다음 사진에는 울아들 얼굴도 꼭!!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픈데 없이 밥 잘 먹고 훈련도 잘 받고 있겠지. 홈페이지에는 친구들이 일찍 편지를 써서 엄마랑 아빠가 기회를 놓쳤네.미안하구나. 낼은 손편지를 써서 부치려고 한다. 앞으로 더 힘든 훈련이 남아 있지만 울 아들은 잘 해 내리라 아빠랑 엄마는 믿는다. 이제 반정도 지나가고 있느니 좀만 참고 다치지 말고 수료식날 멋지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울아들.화이팅!!!

  10. 2018.10.03 21:37 신고

    원래 전투조끼는 실무부대 보병이나 쓰는건데 훈병 애들한테 전투조끼 불출해주고 해병대 보급이 많이 좋아진거 같네요. 몸 건강히 군생활하길~

  11. 1238기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3 21:42 신고

    오늘 영상편지 올라온대서 기다렸는데...올라오질 않네 힘든 훈련 받고 있는 와중에 태풍도 온다니 걱정이 한가득이네.
    윤도야 윤도야 윤도야! 이름이 너무 부르고 싶네.
    요즘처럼 엄마가 컴퓨터를 끼고 사는건 첨인듯ㅋㅋ 많이 보고 싶고 수료식이 얼른 와서 내새끼 얼굴도 만지고 싶고
    안아도 보고싶고 먹이고 싶고 그래...
    아들... 힘들어도 잘 참고 잘 견디자. 잘 할수 있잖아! 화이팅^^
    엄마가 지겹도록 들어와서 계속 응원해줄께
    사랑해~

  12. 2018.10.04 08:37 신고

    내아들 찾았네~
    씩씩한 아들모습에 감동~~
    아들아! 사랑한다. 훌륭한 군인이 되어라.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하고 동료들과도 잘지내고 인생의 하나의 추억이 될 것이다~
    건강한모습으로 꼭보자^^
    사랑해 아들♡♡♡

  13. 2018.10.04 09:28 신고

    보고픈 막둥이 준수야...
    오늘에는 올라오려나 영상편지가...
    그런 기다림으로 오늘 하루를 또 시작한다.
    태풍까지 온다니 걱정도 되고...
    엄마가 한번씩 편지를 써 줄때는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내아들이라했거만..
    너랑 이리 오래 헤어져 있긴 처음이라 더 보고픈거보다..
    사랑하는 내 아들아
    오늘 훈련이 힘들고 고되겠지만 시간은 흐르고 있고
    그 과정이 너무나 멋진 해병으로 가는 길이기에
    너는 잘 견뎌내고 해내리라 믿는다.
    이준수답게.
    이준수스럽게...
    기죽지말고 씩씩하게 알지?
    다치지말자 준수야..
    사랑한다.힘내고 화이팅
    1238기 훈병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14. 1238기 이재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5 00:13 신고

    아들 ㅡ
    일마치고 집에 와 혹시나 싶어 블로그 봤더니 영상
    편지가 있네. 득템♡♡
    아들 목소리와 얼굴 보니 늠반갑고 조으다. 동동거리며 속으로 끙끙대다 영상 편지 보니 속이 뻥뚫리는거 마냥 숨이 잘 쉬어진다. 아빠는 계속 보고 또 보고하니 그리 조으냐며 자기때는 이런거 없었는데 신기하다며ㅠ . 아빠는 6자로 시작하고 너는 12로 시작하는게 어떤 교감이 이루어질수 있을지
    그냥 같은 해병대일뿐이지 않을까?
    동기들 중에서 아들이 젤어릴수 있는데 2소대 동기들중 아들 혼자 웃고 여유롭네. 군기가 안든건지, 지원해가서 받아들여 맘이 편한건지 ~~진지하지 않다고 그러다 혼나는건 아닐까 엄마 걱정된다. 엄마도 일이 빡세도 살들은 엄마를 떠나지 않듯이, 아들도 훈련이 쉽지는 않을텐데 몸이 이미 적응된 듯 얼굴이 조아보이네. 살쫌 빠져 나오나 싶었는데 오히려 더 튼실해져 나올 수도 있겠다 싶다. 가현이는 영상 보더니 오빠가 원해서 가서 그런가 그곳 생활이 아주 잘 맞는듯 얼굴이 밝고 조아보인다 카네.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부대 배치받아 제대까지 건강한게 부모님 모두의 맘일테니 동기들끼리 서로 다독이고 격려하며 좋은 시간 되도록 노력해야지

  15. 2018.10.05 20:48 신고

    훈련모습이 보고싶어 한참을 찾아도 못찾았네 ㅜㅜ 태풍 오다는데 잘 지내고 많이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상호 화이팅!

  16. 2018.10.05 20:52 신고

    동생 너얼굴나오는거는 언제볼려나 ㅋㅋ
    다치지말고 항상 너몸부터생각하면서 해라

  17. 1238 김태완대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07 21:04 신고

    훈련하는 아들 모습은 보지 못했지만 언제 어디서나 항상 굳건히 잘 있으리라 믿는다. 영상 편지속에서 근대 생활을 넉근히 잘 할 수 있으리라는 믿음이 생기더구나. 그 사이 어깨도 더 넓어진 것 같고... 언제 어디서나 너의 곁에는 항상 엄마 아빠의 기도하는 마음이 있단다. 항상 몸 건강하고...슬기롭게 훈련을 마치길 바란다. 아들 사랑해!

  18. 2018.10.07 21:32 신고

    아들^^ 잘지내고 있어? 오늘 너에 영상편지를 봤다 조금은 야원 모습에 목소린 조금은 쉬어지만 그래도 생각했던것보다는 건강해보이네^^ 얼굴보니 또맘이 울큭해서 눈물이 나는구나^^ 아버지도 너의모습을보면서 이제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때보자 하는구나! 아들 너희 친구 성식이랑 세명이는 올 군입대를 위해 오늘 강원도로 간다는구나 가기전에 우리 아들 생각나서 저녁한끼 같이 먹었다 우리 아들생각이 많이 났어^^ 보고싶다!! 우리아들 사랑한다^^ 엄만 수료식 끝날날만 손꼽아기다린다^^ 훈련끝날때까지 조금만 더 힘내고 건강하게 보자^^ 석종문 화이팅!! (편지는 잘받았는지 ...........궁금하구나)

  19. 2018.10.09 15:17 신고

    아들~~ 우리 길형이, 너무 잘 하고 있찌? 사진에 아들을 눈이 아프도록 찾았단다. 많이 보고 싶고, 많이 걱정은 했다만, 아주 잘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아빠는 공수부대, 아들은 해병대, 우리 함께 힘내자~ 대한민국의 국방을 책임질 우리 아들들~ 화이팅~~~~~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20. 2018.10.10 18:26

    비밀댓글입니다

  21. 2018.10.15 22:17 신고

    재민아! 여기서 한장찾았다 ㅎㅎ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항상 최선을 다하고 다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응원할께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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