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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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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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20 13:41 신고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대 장현수 훈련병님~!
    이렇게 가끔 사진으로라도 네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구나.
    굳건하게 다듬어가는 강인한 체력도, 귀신도 잡아낼 수 있는 뚜렷한 정신도, 그 어떤 훈련도 거뜬히 해 내는 모든 훈련 과정도,
    너의 살아있는 또렷한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안심이 되기에 든든함이 느껴진다.
    그 누구도 널 기억해 주지않을 것 같던 과정이 끝나고 나면, 널 기억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될꺼다. 사랑한다 아들 현수야. 충성^^

  3. 2017.10.20 13:42 신고

    안녕 아들~~
    4주차 포스팅 ㅎ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눈이 뚫어져라 아들찿기에 바쁘단다 . 보고또보고 시간날때마다 숨은그림찿기다 ㅎ
    오늘도 한장 발견 편한한 얼굴에 볼에 살은 붙고ㅎ 이제 익숙해졌나봐. 엄마도 한결 맘이 놓이네~~
    우리 아들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대견하고 칭찬해주고싶어 또닥또닥~~
    5주차도 막바지네. 멋진아들 남은 훈련도 화이팅!!!

  4. 1226기 정영훈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4:45 신고

    우리 훈짱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깨알같은게 많이 나왔네 ㅠㅠ 흐릿흐릿
    누나 약간 넘 잘 찾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편지도 한장 오고 ㅠㅠ
    편지 쓸 시간도 많이 없나 보다!
    훈아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어
    D-13이다 남은기간 더 힘든 훈련이겠지만
    힘내 사랑한다 내동생

  5. 2017.10.20 15:10 신고

    아들 이훈!멋진 모습 장하다.화이팅!

  6. 2017.10.20 16:49 신고

    성민아 네 모습 확인했다. 맨 앞줄에 앉아 힘든 기색없이 열심히 강의에 임하고 있더군아^^
    이렇게 인터넷에서라도 네 모습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니... 넘 잘하고 있어 자랑스럽고 기쁘다.
    이제 제법 군복도 잘 어울리고 날으는 마린보이 같구나....오늘도 수고 많이 했고, 저녁 맛나게 먹어라~~~
    울 성민 홧팅!!!

  7. 1226기 강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7:53 신고

    준호야ᆢ엄마가 시간이 없어 대강 보니 니모습이 안보이네ᆢ나중에 아빠랑 또 열심히 찾아볼께ᆢ이제 5주차 훈련도 마무리 했겠다. 담주는 극기주라 걱정은 되지만 울아들이랑 동기아들들 모두 의지하고 도와서 잘 해낼거라 생각해^^ 1226기 마린보이들!! 잘하고있고 담주도 힘내서 잘할거라 믿어ᆢ. 모두모두 힘내라!! 사랑해 아들~♡

  8. 2017.10.20 22:38 신고

    태현아~~~에고..얼굴을 찾을수가 없구나.. 어제오늘 편지가 한꺼번에 왔더구나..택배도 받으수 있다고? 엄만 몰랐어~택배를 보낼수 있는지 섭섭했단 너의말에 맘이 많이 아프다..ㅠ 미안해~정보력 없어서...담주엔 손편지도 쓰고 택배도 보내줄께~~언제난 내게 의지돼는 내아들~사랑해~

  9. 2017.10.21 00:49 신고

    수진아~
    4주차 훈련속 강의열심듣고있는 우리아들 아빠가 찾았네~ 아빠가 아들.사진 넘 잘 찾아주내~
    아들 담주엔 극기주가 남아 있는데. 힘듵지만 끝까지 동기들이랑. 힘내 완주하고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지금도 넘 대견하고 멋지고.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파이팅!!!
    날씨가 제법 쌀쌀하니 감기조심하고 끝까지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잘 받고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날 만나자~
    우리 아들 넘 보고 싶고 사랑한다♡♡♡
    1226기 훈련병들.모두 파이팅 입니다!!!
    작가님 항상 사진 올려 주셔 정말 감사합니당~~~

  10. 2017.10.21 19:19 신고

    입소 5주차 토욜저녁 19:13

    진서바~~
    오늘도 마니 힘들엇겟다...
    몸을 좀 마사지하듯 주물러줘~
    담주가 극기주..ㅠ
    너희들도 극기주라 더 긴장되겟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만
    자신감 충전하고..
    동기들과 한 마음.한 뜻으로 잘 뭉쳐
    전우애가 돋보이길 바란다..
    다치지 말고..
    4주차 훈련엔 민형이가 보인다~
    우리 진서빈...ㅠ
    오후에 낮잠자다가 꿈에서 훈련사진에 찍혀서
    기분좋은 꿈이엇어^^
    오늘도 고생많앗따!!
    잘 쉬어주구..
    잘 자~~
    낼을 위해서...

  11. 2017.10.22 08:19 신고

    아들 잘지내고있니? 이제 바람이 다르네ᆢ
    감기조심하고 ᆢ남은 훈련기간동안도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보자
    보고싶고 사랑해*^^*

  12. 2017.10.22 10:01 신고

    입소 5주차 일욜아침 09:48

    진서바~~
    날이 어둑어둑하더니, 비바람이 분다..
    집에 잇어도 으슬으슬 추운데..
    오천도 오후엔 비소식이 잇더라..
    지난 훈련사진보니, 땅이 젖어잇는 걸 보니..
    비 온뒤에도 훈련을 햇던데..
    우리 진서비 정말 고생스러워 어카니?
    낼이면 극.기.주. 돌입이고..
    네 자신을 믿으며..
    정신력으로 버티며..
    다치지말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잇기를..
    꼭 성공하여라~~
    우리.진서비 사랑한다♡
    곧 만나자..

  13.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2 17:24 신고

    우리 아들 진혁아 6주차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함께하니까 서로서로 격력하며 잘해내
    1226기 파 이 팅 ! ! ! ! ! ! ! ~ ~ ~ ~ 장 하 다

  14. 2017.10.23 03:25 신고

    우리 아들~!!
    좋은 꿈 꾼거야?
    지금 기상하구 야간 훈련 시작했겠지.
    이 곳은 날씨가 춥지는 않은데..
    포항은 춥다더니만..
    혼자가 아니라 동기생들과 함께 하는 것이니
    즐긴다 생각하구~
    힘드러도 인생에서 제일 값지고 소중한
    시간들일게야~
    잘 해내리라 믿는다.내 아들~
    엄마가 늘 응원할께.
    보고 시픈 내 시키~♥️

  15. 2017.10.23 07:21 신고

    입소 6주차 월욜아침 07:14

    진서바~~~~
    극.기.주.ㅠㅠ
    지난 밤 야간행군을 시작한거니ㅠㅠ
    밤새 추웟을텐데..
    창문을 열엇더니 겨울이다^^;;
    바람도 마니 불고..속초 여긴 14'
    포항은 16'
    두툼한 외투도 입엇겟지만..춥지??
    다리도 아프고..
    잠도 오고..
    무거운 가방에 온 몸이 천근만근 ㅠ
    배도 고프고..
    고생스럽지만,
    멋진 날^^ 멋진 진서비^^
    멋진 전우^^ 멋진 훈병^^ 이 되길 바란다~~
    조심하고..
    6주차도 충실하게~

    곧 11월 2일!!
    곧 우리 보자..
    사랑한다♡

  16. 2017.10.23 11:26 신고

    자대배치 문자가 왓구나^^
    진서비가 원하던 곳인지 모르겟네..
    그래두 츄카해야겟지..
    곧 본격적인 군생활도 잘 시작되겟구나..^^
    오늘은 정말 춥따ㅠ
    극기주라 맘이 더 쓰이는구나..
    진서비 편지가 와 잇엇네^^
    반가운 소식이 ..
    고마워~~
    오늘도 힘들지만, 즐거운 맘으로 수고해줘!!
    아프지마라..

  17. 2017.10.24 17:27 신고

    긴장의 시간은 가고 이제 익숙함과 강건함이 보이는 모습들...극기주!!! 투지를 발휘해 빨간 명찰 가슴에 멋지게 달기를 사랑한다. 아들아!!!

  18. 2017.10.24 19:38 신고

    아들 아프다더니 이제는 괜찮은지 걱정이되네~
    이번주는 정말 힘든 극기훈련주라서더 마음이
    아프다 ㅠㅠ
    보내준 비타민은 잘 챙겨서 먹고 있지?
    피곤할때마다 수시로 챙겨먹어 알았지^^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화이팅~~
    수료식날 엄마 일찍가서 아들 기다릴께
    그때까지 몸 잘챙기고 조심해~~
    멋진 우리 아들 사랑한다♡♡

  19. 2017.10.25 02:46 신고

    울 아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믄 이곳의 일상이 호사같구나 같이 할순 없지만 맘만은 일상이 아들생각 걱정들로 꽉차잇다 그래도 많은 편지글 통해 열심으로 인내하고 극복하며 잘 견뎌내는 모습이 선하구나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다 남은 훈련기간 지금까지 견뎌냇던 모습처럼 최선을 다해 명예로운 대한민국 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인겸아 !! 힘내고 빠이팅이다 아푸지말고 ..모든 동기교육대 아들들도 건승을 빈다

  20. 5교육대2소대김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5 21:28 신고

    야 니 얼굴 찾느라 누나 눈 다 튀어나오겠다 그래도 얼굴보니 맘이 편하네 ㅋㅋㅋ 수료식 11/2에 한다고? 그때 차끌고 세명 올라간단다! ㅋㅋㅋㅋ 사진은 잘 저장해둘께 ㅋㅋㅋ화이팅!

  21. 2017.10.26 07:59 신고

    수진아~
    어제 기다리던 아들편지 잘 받았다~
    우리아들 손편지를 받았다니 다행이면서도 넘늦게보내 미안하구나! 그래도 힘든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이 넘 자랑스럽고 늠름한 아들~ ♡♡♡
    마지막 극기주가 힘들기에 엄마도 신경은 쓰이지만. 잘 이겨낼거라는걸 엄만 우리아들 믿어 의심지 않는다~
    11월 2일 수료식날 9시30분까지 아빠랑 엄마랑 차끝고 갈께~(자차1대)부모님 2명
    빨간명찰. 달고 제복입은 멋진아들 생각만 해도 넘 좋구나!!! 보고싶은 아들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날 만나자~
    우리아들♡ 그리고 12226기 훈련병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

# 신병 1226기 3교육대 4주차 - 예비사격술교육

 

3교육대 훈병들도 예비사격술교육을 받았습니다.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연병장에 집합해 실제 자신의 소총으로 연습하기 전에

이론적인 부분들을 충분히 숙지해두어야합니다.

 

 

 

 

한발의 총알을 쏘기 위해서 방아쇠만 당기면 될 줄 알았는데...

소총의 구조와 숙지하고 있어야할 사항들이 생각보다 많을 겁니다.

열심히 소총의 구조를 관찰중인 1226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소총잡는 자세가 조금... 아니 많이 어색하죠??

개머리판을 어깨에 제대로 견착시키지 않으면 나중에 광대뼈가 많이 아플겁니다^^;;

 

 

 

교관님의 설명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예비사격술 교육은 끝났습니다.

이제 연병장으로 집합한 우리 훈병들!!

 

갑자기 왜 해병대 박수를 치고 있는지 의아해하실수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졸음이 오기 때문에 졸음을 쫒고!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들기 위해 군가를 부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소리 불량! 박수불량!

교관님의 호통이 떨어집니다. 악!!

화이팅입니다. 우리 훈병들.

 

 

그래서... 연병장을 구보로 조금 뛰고 훈련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구보를 마친 후 방탄헬멧과 단독무장을 착용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예비사격술을 실제로 해보는 시간입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교육훈련단에 들어온지 벌써 5주차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모습이 점점 나타나는 것 같지 않나요?

아직 2주남았습니다. 강도높은 훈련과 수면시간ㆍ식사량 감소로

극한의 경험을 하게 될 극기주를 잘 이겨내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1226기 마린보이들은 주어진 훈련들을 묵묵히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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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6기 강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6 14:52 신고

    지금 한참 오후 훈련하고 있을 준호야~~
    모두 바짝 자른 머리에 모습이 비슷비슷해서 울아들 아직 찾진 못했지만 자주 보니 모두가 울아들같이 정이 드네^^시간이 지나면서 땀과 노력덕분인지 더욱 단단해진 모습이
    보기 좋네.
    1226기 동기아들들캉 준호야!!
    마지막 극기주 훈련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멋지게 극복하길 바랄께ᆢ.아자아자! 화이팅!!
    담주 목욜 만나자. 사랑해

  2. 2017.10.26 17:22 신고

    승준아 얼굴 보니 진짜 마음이 짠하다
    헬쑥해진 모습보니 내아들 어떻하냐 안쓰러워서 극기훈련기간이어서
    제일 힘들겠구나 잠도 안자야되구 먹는것도 절제해야 한다니 제일
    힘들때다
    우리 아들 힘내 잘 해낼수 있지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 편지도 받았어 넘 좋다
    여기서는 인터넷 편지를 보낼수 있어서 참 편리 하구나
    날씨도 추워지는데 몸 조심하구
    아들 사랑해~~♡♡

  3. 1226기 3704박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6 19:12 신고

    보고싶은 아들 도형아~
    아들 얼굴을 또 찾았다...근데 얼굴을 보니 맘이 짠하고 울컥하네ㅠ
    이제까지 열심히 잘해왔듯이 오늘 새벽 출발하는 천자봉 행군..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꼭 완주하길 바라고 그럴꺼라 믿는다..
    아들~ 완주후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우리 만나자구나..사랑한다 울아들~
    힘내자...1226기 해병이들~ 모두 화이팅!!

# 신병 1226기 5교육대 4주차 - 예비사격술교육

 

군인이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능력 중에 하나가 바로

사격능력입니다! 정확한 사격을 위해서 사격을

많이 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확한 방법으로 정확한 자세로

임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오늘은 실제사격에

앞서 예비사격술훈련을 실시한 1226기 마린보이들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예비사격술교육을 받는 동안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집중력이 생길 것입니다.

소총이라는 무기에 대해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들이기 때문입니다.

 

 

 

교관님의 설명을 잘 들어두어야 합니다.

아직은 실내에서 이루이지는 교육이기 때문에 이론적인

부분이 주를 이루지만 연병장으로 나가서 진행되는

예비사격술훈련때 이 모든 것들을 적용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교관님이 타켓의 형태에 따른 사격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격때도 사진에 보이는 크기의 타켓을 명중시켜야합니다!!

 

 

 

 

 

 

 

 

 

 

 

 

 

 

 

 

 

 

 

 

 

실제 사격을 하기까지 실탄이 없는 소총을 이용해서 몇십번, 몇백번의

예비사격술을 실시할 것입니다. 단 한번의 정확한 사격을 위해서

지속적이고 점점 발전하는 훈련을 해야하는 것이 해병의 임무입니다.

1226기 훈병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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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26 14:40 신고

    입소 6주차 목욜오후 14:34
    수료 D-7

    4주차 사격훈련이 업로드되엇네..
    우리 진서빈 저기 어딘가에 잇을테고^^
    남자들이라 사격훈련은 그나마
    흥미진진햇으려나..??
    조심해서 잘 다루고..
    사격점수는 잘 나오고??
    ㅎ.
    오늘은 흐렷는데, 바람이 차지 않네^^
    오늘 훈련도 무사히 잘 받고..
    성실한 훈련병되고..
    수고하자!!

  2. 2017.10.26 17:13 신고

    형섭아
    극기주 4일차라 걱정도 되고
    궁금 했는데...
    사격훈련사진이 올라왔네
    반갑게도
    열심히 설명듣는 아들 모습도 찾았구
    이제~ 내일 부대 복귀네
    고생 많았겠다 ~
    오늘 하루도 잘 견디어 주길.....

  3. 1226기 5825 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6 19:01 신고

    오늘은 아들 동기들이 많이 보이는구나 울아들도 보이네 뒤에 서서 열심히 집중하고 강한해병이 되어가고 있네
    오늘 내일 천자봉 행군 힘들겠지만 동기들과 건강하게 무사히 잘 이겨내길 엄마가 기도할게
    아들 조금만 더 힘내고 수료식에 보자

  4. 2017.10.26 20:14 신고

    아들아 어제 5번째 편지가 왔더구나... 수료식 초대장과 함께ㅎ 걱정하지말고 니가 부탁한건 다 사서 갈테니 걱정말고 현재 임무에 충실하길바란다,
    누나한테 쓴 편지는 톡으로 보내줬다. 자대배치가 누나랑 가까워서 좋긴하네~~ ㅋㅋㅋㅋㅋ
    사격술교육 사진이 올라왔네ㅎ 이번에도 뚫어져라 사진을 보고있다ㅎ 이번에는 쉽게 사진2장발견 너무그립고 보고싶구나
    . 이제 진정한 해병이되어가는갑다.
    그리고 이번주는 극기주라 많이 힘들거야 그래도 우리아들 잘 할수있을거라 믿는다. 수료식때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5. 2017.10.27 10:03 신고

    입소 6주차 금욜아침 09:55
    수료식 D-6

    진서바~~
    정말 며칠 안 남앗네^^
    시간이 더 안 가려나..??
    남은 훈련기간도 충실하게^^
    훈련소에서의 생활도 지나고나면
    소중한 추억일테니,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진서비 몸도 잘 챙기고..
    건강히 잇다 보자!!
    사랑한다~~♡

  6. 2017.10.27 14:21 신고

    극기주 금욜......
    오늘은 날이 넘 좋네
    단풍구경가면 좋겠다.
    우리 아들은 훈련받느라 힘들텐데 엄만 단풍구경이나 생각하고 ㅋㅋㅋㅋㅋ
    동기생들이랑 서로 밀어주고 당겨주고 서로 상부상조하며 의싸의싸 하며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전차특기병으로 배치받아서 전남 장성으로 교육도 받으로간다고 ..ㅎ 우리아들 장하다!! 엄마전차한번태워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일에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이쁘다 울아들 연얘인도 만나고 좋았겟네 ㅎ
    그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수료식때보장

  7. 2017.10.27 21:46 신고

    창윤아!사격훈련 교육사진 반갑다.
    얼마나 반갑던지

    훈련잘받고.화이팅

  8. 2017.10.28 10:06 신고

    입소 6주차 토욜아침 10:07
    수료식 D-5

    10월 28일^^
    곧 11월 2일^^
    바로 코 앞으로 다가오는구나..
    꿈에 그리던 수료식이^^

    긴장 늦추지말고..
    입소할 때의 초심 잃지말고..
    훈련 잘 마무리하자!!

    김진섭 훈병 충실하고..
    필승!!

    주말도 수고하자♡

  9. 2017.10.29 10:00 신고

    입소 6주차 일욜아침09:57
    수료식 D-4

    진서바~~~~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주말 일욜아침이다..
    훈련소에서의 종교활동도 마지막이 되고..
    종교활동하면서 조은기회가
    되엇으려나..^^
    아무쪼록.
    주말훈련도 잘 하고~
    시월도 며칠 안 남고..
    수료도 얼마 안 남고..
    마지막날까지 수고스럽지만,
    충실하고~~
    건강지키고..
    무사무탈하게 잇자!!

# 부사관 후보생 366기 임관식

 

해병대교육훈련단 김성은관에서 열린 영광스러운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의 진정한 일원이 된 부사관 후보생 366기.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1주간의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달게 되었습니다.

 

부사관 366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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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2 18:33 신고

    우와~~~~~

    정말 멋쪄!! 멋쪄요!!
    11주간의 교육에 대단하시네요^^
    부사관 후보생 366기님들 츄카드려요~~
    건강하시고,
    자부심을 느끼며 임무수행하시길~~
    수고많으셧습니다^^

  2. 1226기 김상원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07:27 신고

    넘 멋쪄요. 단단하셔요.
    부모님들도 대견하고 뿌듯할것 같아요.
    7주도 힘든 훈련이라고 생각했는데 11주간 훈련 정말 수고많았어요.
    부사관으로서 맡은 임무 최선을 다하며 꽃길만 걷고 행복하세요. 짝짝짝~

  3. 2017.10.14 01:21 신고

    내가 오늘날에 한국해병대 부사관을 임관해서..... 부대배치받는다면.....

    모토사이클 큼직한것 월부로 소유하고,,,,, 당직없는날이면 주변에 지형도 배울겸.... 먹고싶은것 다먹으면서,,, 하루를 보람된 국방의무를겸한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해병대 부시관이 되어보겠다,,,,,,, 모타사이클에는... 무적해병 글에,, 내것은 아무나 타면안된다고 써놓고서.... 고참들도 건들지않게하고,,,,

    해병대의 부사관멋을,,,, 짜쎄 잡고서.... 선배들에게 올바른 생활관을배우면서,,,,, 명령을 따라..... 행하는.. 공과사 생활로,,,,

    ****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해병부사관이다*****..... 헬멧쓰고 짜세잡고 대대로 놀러도 다니면서,,,, 동기생만나서 오손도손,,,,,

  4. 2017.10.14 01:42 신고

    해병대부사관은 전천우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된다.....

    첫째.. 부사관은 발성연습으로,,,,, 구령을 위엄있는 구령을 배워서 멋지게 구령소리를 내야한다,,,

    둘... 부사관는,,, 제식교련.PT 체조.및 다양한 자세수칙들을 배운대로 순서를 터득해야된다,,,,,

    PS...나는 꼭알아야될것은 많은데...할일도많은데,,,, 고참들에 생활에 휩쓸려서,,,, 무엇을해야되는건지???????? 할말하면 다른일들??????
    ......하사관의 뜻길로 행활수가없었다,,,,,,,, 두려움에 구타.폭력.착취.누명에 잠을자도 잠을안자도 잘못된 고참들에 한마디들???? 심리전

  5. 2017.10.14 03:58 신고

    마이카시대 선진해병대,,,,

    고참 선배들이,,,, 구타.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들.... 이런짓을한다면,,,, 챤스를봐서. 국방부에가서... 육해공장군들만나서 무조건 폭로하라!!!

    군대생활못하겠다고,,,, 해병분대장들을 위해서,,,, 양심선언해서... 뉴스꺼리를 크게만들라....그래야. 양아치 해병전통이 해병대에서 사라질것이다...

  6. 2017.10.14 04:13 신고

    70년대에 김포여단에서 무장 탈영병이 있었는데... 여단김포가 발칵뒤집였는데,,, 여단부대 비상작전을 하면서...

    각중대별로 지역을 방어하면서 수색분대를 편성하면서 산속.인삼밭을 수색하는데,,,,

    월남전갔다온 중대장이,,, 월남갔다온 고참하사에게 명령을해서... 인삼밭을 수색하라고하니까....

    고참하사는 나를 바라보면서... 중대장 명령을 어기면서 나를 ,,쫄따구 하사!!!..가가라고 큰소리치던데,,중대원들 그상황을 모두 바라보고있었는데,,,,

    내위에 선배하사가,,, 나를보더니,,, 조하사 나하고 둘이서 인삼밭을 수색하자고 해서.... 둘이서 수색을 했는데.,,,

    그러한 상황속에서 나는 생각하기를.... 월남전에 전사한 해병대들은 고참하사들이 하는식으로 졸병들을 명령해서 다죽였을거라고 생각하면서.....

    중대장의 명령도 불이행하던 고참하사....하는꼴보고... 해병대군기에 전통을 믿을수가없었다,,,,,

    내가 다행이 월남전을 참전못했지만,,,, 월남에갔었다면????????,,,,, 순꼴통 해병대 하사관들은????? 졸병하사 나에게,,, 전투중에 ...쥐도새도모르게 꼴통들 없애버렸을것이다,,

    해병대가 해병대를 구타나.폭력.착취.누명씌으는짓.. 이런짓하는것은. 북한괴뢰보다 더악랄한 인간이다,,,,애국자가 애국자를 죽이는

    해병대 전통철학속에 모순들,,,,, 용서못할 짓들..............공군은 쌀밥먹는데.. 해병대는 깡보리밥 규정량미달에..?????? 참나. 한장하겠더만 *(^^)*

    해병대 장군들은. 무슨 하루를 보내고하는지 모르지만,,, 의심스러웠다,,,,,,, 의리가무엇인지 모르지만,,, 해병대장군이면 해병수병 잘먹게하고 빡쎈훈련해야 장군인데,,,,




  7. 2017.10.14 04:34 신고

    내가 70년대에,,,, 해병대 장교급이었다면,,,

    청와대로 가는길에. 생각하기를...... 해병대장교복을 벗던지(벗기던지),,,, 전역하면. 노점상인으로 살가겠다는 생각으로,,, 박정희대통령 독대해서...

    70년대 해병대 보급품에대해서,,,, 확실하게 따지고 결판을 내겠지만?????????......... 해병대 지휘체제가 나를 살려두었을까도. 의심해본다????

    해병대 분대장이라서...... 내가 바보되는것이. 나의 미래를위해서 가는길이다,,,,,,, 누가무엇이라해도,,,,, 나는 프로팻션날 군인정신이었다,,,,

    해병대에서는 하두 모순들이많아서.... 나의 입이 절대로 열리지않았다,,,,,,,,,,,,,, 그런데... 지금군대 해병대생활이라면,,,,, 멋진 해병이었을텐데,,, *(^ ^)*

    잘먹고 돈도 여유있고,,, 모토사이클 할리데이비슨 몰면서,,,,, 해병대기지로 놀러다니면서. 해병대생활을 했으리라....

    해병대안에서.... 구타.폭력.착취.누명...이런짓을 하는 해병들 찾아서.... 죽샤발만들어놓으면서.....

# 부사관 후보생 367기 임관식

 

지난달 29일.

367기 부사관 후보생의 임관식이 

포항 해병대교육훈련단 연병장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해병대 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지난 11주간의 교육훈련을 이겨내고

임관식을 통해 해병대 하사 계급장을 어깨에 달게 되었습니다.

 

이제 신임하사들은 해병대 부사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부사관 367기 임관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서북도서, 김포, 강화,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의 주어진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사진, 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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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0.11 18:02 신고

    366기 임관식은 없나요?

"1226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26기 3교육대 걸음마 마린보이 훈병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서 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26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하는 그 날 까지

많은 댓글 응원 부탁드립니다.

 


▲ 3교육대 1소대 영상

 

▲ 3교육대 2소대 영상

 

▲ 3교육대 3소대 영상

 

▲ 3교육대 5소대 영상

 

▲ 3교육대 6소대 영상

 

▲ 3교육대 7소대 영상

 

▲ 3교육대 8소대 영상

 

▲ 3교육대 9소대 영상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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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2 16:05 신고

    준호 늠늠한 모습정말 자랑스럽다~훈련 잘마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아들사랑한다 1226기 해병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3. 2017.10.12 16:35 신고

    준호야 영상편지 보니 안경 안썻는데 혹시 안경 없는건 아닌지 걱정이다~여유분으로 하나 더 맞춰 갔어야 했는데~

  4. 2017.10.12 22:46 신고

    영수야 ~ 우리아들 짧은 영상 편지를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평소 표현이 서투른 아들이기에 영상을 보니 마주 많이 쑥스럽기도 했나 하는 생각이 든다. 머찐 해병이 되어서 적극적인 표현을 길러 너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고싶다^^~ 가을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많이 떨어져 혹시나 감기에 걸리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몸건강하고 내아들 오늘도 넘고생했다.~~ 사랑한다 아들~~

  5. 2017.10.13 17:41 신고

    찬아 예인이누나~~^.^
    영상 잘봤어! 씩씩해보여서 다행이다..!
    얼마나 바깥생활이 그립고 힘들까..
    이모랑 수진이는 누나가 가끔 시간내서 보러갈게! 이모가 울찬이 너무 대견스러워하시더라ㅎ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보자! 동기들하고 친하게지내고 ! 편지도할게!! 힘내 울동생♡

  6. 2017.10.13 17:52 신고

    아들 오늘도 훈련을 무사히 마쳤니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
    감기조심하고
    다음주 5주차구나
    아들볼시간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설레이고 그렇네 우리아들
    내일도 훈련 열심히 받고
    화이팅이다아들

  7. 1226기 3304 이동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20:23 신고

    영상속 씩씩한 아들 모습보니 자랑스럽구나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화이팅이다

  8. 2017.10.13 20:48 신고

    1226 기 3222 이성훈
    아들 방가방가``` 영상속 너의 모습 맘이 뭉클하네 . 우리아들 씩씩해서 좋다.아들도 건강 조심하고 목아플까 걱정된다 넘 긴장하지말고 여유있는 모습도 보고싶다. 안전 건강 유의해라. 아들 화이팅 잘지내

  9. 2017.10.14 22:06 신고

    한율이가 영상편지보여 달라고해서 보여줬는데 5번이나 돌려서 보고는 형아 보고 싶다며 울었어 형아가 많이보고싶나고한네~ 엄마도 보고싶다

  10. 2017.10.15 0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
    영상보구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아들 잘 있는거 같아서 엄마는 안심이 돼는구나~
    영상이 너무 짧아서 엄마 아빠는 보고 또 보기를 반복했단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씩씩하게 잘 이겨내길 바란다
    아들 사랑하고 보고 싶구나~~^^

  11. 8소대 성재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5 06:47 신고

    고된 훈련 잘 받고 있는 울 아들이최고 건강해보이는구나 조금만 참고 열심히 하다보면 시간은 간다 보고싶고 사랑한다 수료식 때 보자 ㅎ ㅎ ㅎ

  12. 2017.10.15 06:54 신고

    멋진아들! 동료 훈병들과 멋진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 항상 멋진 아들이다.1226 화이팅 하세요.

  13. 2017.10.15 10:01 신고

    호야 보고싶다~~

  14. 2017.10.15 10:41 신고

    상원아.
    오늘편지4통이도착했네.
    엄마가편지보냈는돼.
    군번이아닌.전번을적어서너에게안갔나보다.
    아들잘지냈다는편지에엄마또눈물이났다.
    아들많이보고싶어♡♡
    잘내는것같아.
    한편으로안심이되는구나.
    기특하다.상원아
    욱이와상미도잘있고
    물론아빠도잘지내고있다.
    이때까지쓴인터넷편지는하나도못받았겠구나.
    울아들조금은서운했겠구나.
    미안해엄마가잘몰라서전달할지몰랐다.
    아들잘먹고잘지내고있어.
    특히아프면안되고^^~

  15. 2017.10.15 18:18 신고

    1소대 훈병 승한아!
    편지 3통째 잘 받았어. 영상편지도 잘 보았고,매주 훈련 사진들도 다 챙겨보고 있단다.그 속에서 엄마의 자랑스런 아들이 있나 눈이 빠지게 찾아보는것도 하고있지. 엄마는 어디에 있더라도 항상 너를 지켜보고있고,관심의 끈을 놓지 않는다는것 너는 이미 알고있지?아마도 평생 너희들의 뒤에서 묵묵히 즐겁게 뒷바라지를 할 것 같아.소식이 너무 늦어서 미안해.오늘은 초코파이 몇개 받았나? 기도문은 다 외웠나? ㅋㅋ 집에오면 같이 묵주기도 하자꾸나.

  16. 2017.10.16 23:02 신고

    1226기 3교육대 2소대 훈병 이찬혁!
    팬으로써 열심히 응원하고있습니다! 몸 다치지말고 진짜 남자되서 무사전역하길 바랍니다!

  17. 2017.10.18 19:54 신고

    악동뮤지션 이찬혁이다!!!!!!

  18. 2017.10.20 23:06 신고

    1226기 3교육1소대 김성민에게
    성민아 며칠 늦었지만 네 영상편지 잘 보았다. 네 말대로 늠름함 그 자체였다. 나도 많이 사랑한다.
    휴대폰으로 인터넷 편지를 몇 차례 보내었는데, 받아 보지 못했다 하여, 혹시 휴대폰이 지원이 잘 안되나 싶어 이렇게 재차 시도해 본다.
    이제 제법 날씨가 쌀쌀해 진다. 옛말에도 춥고 배고픈 설움만큼 혹한 것도 없다했는데, 하지만 함께하는 동료들이 있어 덜 추울 것이며, 훈련소 식사도 엄마 밥처럼 맛나게 나온다니 정말이지 옛말이 되어 버린것 같구나^^ 추위에 함께할 동료들과 돈독히 격려로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이제 다음 주 한 주간만 더 훈련 받으면 우리가 만나는 날이 오겠구나, 수료식이 너무 기다려지고, 지금도 내 마음이 두근 두근해진다. 그 때까지 정의와 자유를 위해 열심히 훈련에 임하는 성민이가 되기를 아울러 바란다.
    푹자도 멀리서 오빠를 응원해 주고 있으니, 오늘 저녁에는 푹자랑 산책가는 꿈도 꿔보렴~
    그럼, 또 편지쓸게 안뇽!!!
    사랑하는 이모가

  19. 2017.10.26 17:41 신고

    강찬웅 멋지다 사나이냄새가나내 훗날조은추억으로떠올려질거다 수려식때갈게 멋진아들보려 열심히해 할때하고 놀때놀고 후회없는생을살자 홧팅 사랑한다

  20. 자랑스러운해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1.28 20:56 신고

    해병 여러분들 자랑스럽고 멋집니다. 이찬혁군 열심히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2년 후에 봐요.^^ 악동뮤지션 잊지 않고 기다릴게요~

  21. 2018.07.27 17:52 신고

    잘보고갑니다

 

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에는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다.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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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26기장세환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6:44 신고

    아들아,실내교육은 훈련중휴식같은 시간이다.넘 긴장말고 머리속으로 그려보면 나중에 자대가서 고생안할것다.그래도 필기하는 아들 모습 보게 되어 넘 반가웠다

  3. 2017.10.09 17:34 신고

    아들아
    입영 하는 날 전우의 손을 잡고 당당하게 걸아 가는 너의 모습.
    엄마가 민규야~ 불렀을 때, 씨익 웃음을 주던 아들의 모습이 아빠에게 눈물을 주고, 군 생활 잘할 거라는 믿음을 주었단다.

    최강 해병대 용사가 되는 길은 절대 공짜로 얻는 것이 아니란다.
    피와 눈물은 너에게 강인함을,
    원망과 절망은 너에게 희망을,
    전우의 어께는 너에게 함께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
    인내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하자.
    그리고 긍정의 힘으로 즐겨라~

    1226기 5교육대 1소대 김민규 아빠

  4. 1226기 3704 박도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18:38 신고

    울아들~ 저 멋진 모습을 오늘에서야 정면으로 실컷 보는구나...
    넘 감사하고 큰 선물 주셔서 고맙습니다.
    시크한 표정에 듬직한 모습이...엄만 그저 보는것만이라도 넘 좋구나...
    울 아들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다행이고 넘 감사하단다...
    앞으로 더 멋진 울 박도형 해병!! 보기만을 손 꼽아 기다리며 응원할게..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구나~
    힘내서 화이팅!!!
    도형아~그립고 보고싶고...사랑한다..



















  5. 2017.10.09 19:53 신고

    1226기 3949훈병 준범아~
    아빠야~
    사진으로는 안보이고 영상으로 너의 씩씩한모습 잘봤다~
    자랑스럽고 뿌듯하다. 항상 몸조심하고 훈련 수료식때 보자. 너무 보고싶다 아들~

  6.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0:28 신고

    민아! 누나야 4주차훈련 시작했을텐데 어때?
    4주차가 지나면 정신력으로 버티는거라고 하더라
    오늘 영상도 보고 사진도 올라와서 급하게
    영상보면서 울고 사진 보면서 민이 어딨는지 찾고 그랬어
    소대사진 이외에는 여전히 한장도 민이가 어디있는지 찾질 못하겠어
    금방 인터넷편지 쓰려고 했는데
    민이 친구가 또 써버렸어 누구야!!
    저녁은 잘 먹었어? 이제 하루를 마무리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네
    안에서도 밖에서도 시간은 아주 흘러가질 않아
    얼른 제대했으면 좋겠어 민아 사랑해 보고싶어 ♡

  7. 1226기 3335번 원종환훈병 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09 21:27 신고

    하나뿐인 동생 쫑!
    장하다~ 멋지다~ 4주차 시작했을텐데 이제 몇주 안남았네~ 남은 훈련기간도 잘 받으리라 믿는다~ 내동생 아자아자~ 근디 사진이 1~2주차때는 하나도 없으니 좀 아쉽네..ㅠ 훈련하는 모습 보고픈데~ㅎ

  8. 2017.10.09 22:21 신고

    아들 영상으로 뚜렷하게 얼굴보고나니 석이뻥뚫린것같다 너무잘생겼고늠늠한모슾 정말대견스럽다 너무반가워서 누나들한테도 퍼돌렸다 너무귀엽대 정민아 화이팅하고 항상건강해야한다. 감기조심하고~~♡♡

  9. 2017.10.10 00:25 신고

    우리 아들쨩 멋있다~
    대한민국해병대의 모습 참 보기좋다~

  10. 2017.10.10 09:35 신고

    아들 오늘도 울아들 얼굴은 못찾았다.
    아빠가 자꾸 놀리는데 아빠는 3-4장을 찾아내는데 엄만 못찾는다고~~
    눈이 빠져라 찾아도 아들 얼굴이 안보인다.
    아빠가 찾아서 보여주면 한눈에 들어오는데~~~
    항상 밝고 건강하게 동기들과 잘지내고 그래도 훈련받을땐 긴장하고 다치지말고
    아들 사랑해~~보고싶다.

  11. 안단테 이원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15:31 신고

    호기심쟁이 우리 원준이 뭔가 열심히 적고있네
    새로움에 힘든줄도 모르는지 얼굴빛이 좋구나
    미소도 살짝 보이네. 그래 그모습 그대로 앞으로 다가올 힘든 훈련들 잘견뎌 내렴 화이팅!

  12. 1226기 3704 박도형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18:38 신고

    꿈에서도 그리던 보고픈 아들사진 선명하게 올려주신 사진작가님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들 도형아~♡♡♡
    꿈에서도 그리던 아들얼굴 드디어 이름석자 까지 선명한 아들사진 보게 되네.
    무지무지 반가워~
    사랑하는 아들~~^^
    교육에 열중하는 모습 역시 시크하고 멋지구나~~
    근데 교육 받는다고 입술이 여기저기 터졌구나 챕스틱 이라도 발라주고 싶다만........
    사랑하는 아들~~^^
    4주차 교육도 힘내서 잘받고 강인한 모습으로 만나자.
    3704 박도형 화이팅~~!!!!!
    아들아~~~ 사랑한다~♡

  13. 1226기 밍이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0 20:36 신고

    ㅜㅜ 우리군인 사진 하나두 안나와서 속상하다ㅜㅠ 다음엔 꼭나왔으면좋겠오! 그래도 동기분들 사진보면서 잘지내고 있겠다 생각중이야 !! 조금만더 힘내서 훈련받아용 사랑해♡

  14. 2017.10.10 20:58 신고

    택현아 잘 지내고 있는거지? 영상편지 잘 봤어 눈이 좀 부은거 같던데 괜찮은건지 걱정돼 그래도 목소리도 크게 내서 한편으론 안심이 되기고 하구 멋진 사나이로 수료식대 볼수 있는거지 무지 보구 싶구 우리 모두가 널 무지 사랑 하는거 알지 항상 조심하구 아프지 말구 다치지 말구 수료식때 보자 잘자구 사랑해 아들~~~

  15. 2017.10.11 08:30 신고

    형섭아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다
    4주차 훈련에 전투수영이 있든데.....
    감기들지 않게 조심해
    오늘도 아들 얼굴보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사랑한다 아들~

  16. 1226기 세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12:26 신고

    세환아, 오늘 기온이 많이 내려간것 같다...우리아들 비염때문에 고생하겠다...ㅠㅠ어제 맘이 비타민, 비염약 보냈으니 꼭 챙겨먹어야 한다..건강이 최고다...맘은 매일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세환 영상편지를 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마음속으로 우리세환이 아자아자화이팅! 하면서~~
    세환아, 오늘도 최선을 다하자...사랑해💗💗💗

  17. 2017.10.11 12:40 신고

    보고픈 우리 아들 멀리서 찍혔지만 알아볼수 있겠네
    이 사진도 마스크 쓰고 있네
    감기 걸린건지
    아프지 말고
    사랑한다 우리 아들 수료식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8. 김준수 누나 송혜교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22:38 신고

    준수 화이팅

  19. 1226기 3838 박종민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02:33 신고

    민아 누나야!
    며칠전에 쓴 인편이 벌써 전달완료가 됐다더라.
    혹시 5주차 훈련때문에 편지 전달 못받으니까 미리 전달 받은거야??ㅠ.ㅠ
    엊그제 누나가 우체국 가서 밀린것들 전부 보냈는데..
    혹시 이번주 주말에 못받으려나? ㅠ.ㅠ 꼭 받았으면 좋겠어
    이제서야 5주차라니.. 얼른 1년9개월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겠다
    많이많이 사랑해 민아 보고싶어

  20. 5821 권혁준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5:44 신고

    준...2주차 훈련사진에도 우리 아들 모습은 보이지 않네...힘든 훈련 속에서 무겁게 내려 앉는 눈꺼풀을 이겨내지 못하는 동기들 모습을 사진 곳곳에서 보며 얼마나 자고 싶을까? 얼마나 힘들까? 얼마나 쉬고 싶을까? 생각을 해 봤단다. 그 상황을 이기고 견내내는 것이 자신과의 싸움일텐데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견대내는 우리 아들이 참으로 장하고 기특하네... 누구나 갈 수 없는 천하무적의 해병대를 지원해서, 자신이 지원한 행동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기위해 열심히 1주차, 2주차, 3주차, 4주차를 해내고 있는 네가 진짜 멋지다. 이번주는 4주차...이제 반이 넘어갔구나. 우리 아들은 하루 하루 더욱 고된 훈련을 하면서 더욱 강한 해병대로 만들어지고 있겠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는 가족이 있다는걸 명심하고 늘 건강하고 최선을 다해서 지금 이순간을 즐기면서 견디고 이겨나가길 빈다. 깡하나는 쥑~이는 우리 아들 !! 네가 진짜 사나이다. 잘지내, 우리 아들..또 편지할께

  21. 2017.10.13 08: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원준아 ~ 오늘 출근하다보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 울아들은 상관없이 훈련 잘받고 있겠지만~~ 원준아 ~항상 보고 싶고 아들생각하며 기도하니까 건강하게 잘지내고 기관지 약해 감기 걱정되는데 잘이겨낼거라 믿어~~아들 사랑하고♡♡♡ 홧팅~^^

#신병 1226기 5교육대 2주차 - 화생방교육

 

긴 연휴 기간에도 1226기 마린보이들은 오른쪽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기 위해 열심히 훈련을 받았습니다. 오늘 포스팅 내용은 화생방교육입니다.

가스실에서의 실습에 앞서 화생방전의 개념과 특징등.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숙지하고 방독면을 착용하는 방법을 충분히 숙달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방독면을 착용한 1226기 마린보이의 모습. 누군지 알아보시겠습니까?

 

 

 

 

 

 

 

 

 

 

 

 

 

 

 

 

 

 

 

 

 

 

 

 

 

 

 

 

 

 

 

 

어느덧 4주차 훈련에 임한 우리 1226기 마린보이들.

앞으로 더욱 강도높은 훈련들이 훈병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훈련들을 통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한단계 더 성장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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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11 19:31 신고

    잘생긴 류승일 작가님 울아들좀 찾아주셔용. 1소대에서 안경쓴 현빈처럼 잘생긴놈이 울아들입니다. ㅎ ㅎ
    TV진짜사나이 화생방교육 시청하면서 잼있겠다 했던 울아들. 고생하겠다. ㅋㅋ
    이또한 지나가리~
    국방부 시계는 멈추는 일이 없단다. 아들 힘내라~
    혼자 사는 길은 없단다. 동기와 함께 살아도 함께 살고 죽어도 함께...ㅠ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해병대.
    최강 해병대 용사의 길을 당당하게 즐겨라. 지금의 땀과 눈물은 너에게 큰힘이 될 거란다.
    아빠도 201특공여단의 일기당천 특공용사였단다.
    그때 흘린 땀, 눈물이 지금도 자랑스럽단다.
    11월 2일 수료식 날 너의 멋진 모습 보고싶다.
    건강하게 동기들과 함께 서로 격려하며 힘찬 훈련 돠길 바란다. 필승~

  3. 1226기 5325 강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1 20:39 신고

    현우는 언제나 단체사진에서 볼수 있을까...로또 번호 맞춰보는 기분으로 오늘도 찾아보았지만 역시 없네..그래도 현우야 화생방 교육 받느라 고생했어~^^오늘도 내일도 홧팅!!!

  4. 2017.10.11 20:53 신고

    초저녁에 블로그 한 번 훑어보고..
    인터넷 편지쓰려고 홈피에 들럿더니,
    엄마가 늦엇네^^;; 아쉬움안고~
    지금 또 블로그에 진서비영상보러 왓다가
    화생방교육이론 사진이 또 업로드되엇구나^^
    그 두렵다는 화생방 이론을 햇구나ㅠ
    실습 때 주저말고, 자신감갖고 해내길 바랄뿐!!
    오늘도 사진 속에 우리 진서빈 읍따ㅠ
    민형인 본 거 같아~
    민형이옆에 앉아잇엇을 것만같은 예상을 해본다~~근데 그 옆자린 컷트!!
    자연스레 찍힌 아들의 모습보면,
    더 감동일 것 같긴하다..
    찍힌 동기들 사진보며, 우리 진서비도 교관님들의 교육에 귀 기울이는 표정으로.. 호기심 가득한
    자세로..혹여나 잠시 꾸벅대는 모습으로..
    앉아잇엇겟다.. 생각하며 위안삼는다^^
    위로가 되네~~
    밤 9시가 다 되어가는 지금..
    진서빈..머하누~~^^??
    아무쪼록. 오늘도 열심히 햇을 진서비에게
    박수를 보낸다~~
    수고해써!! 잘 자~~~사랑한다♡

  5. 2017.10.11 21:06 신고

    어머낫!!
    블로그댓글 남긴 후, 사진 한 번 더 봐야지..
    하고 훑어보던 중~~~
    대에~~~~~~~~~~~~박!!!!
    씐나씐나!!
    우리 진서비 맞다!!맞아!!
    방독면??맞나?? 쓴 모습에 교번이 엄마의
    눈에 확 들어오지.머야~~
    와~~~~~
    이런 날도 잇꾸낭\(^o^)/
    얼굴이 가려졋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조은거엿구나!!
    그리 기쁠 수가 없네~~
    ㅋㅋ.
    지금도 막 설레인다^^ㅎㅎ
    어쩌면 실습도 햇겟구나..얼마나 힘들엇을까??
    ㅠ.ㅠ
    5353 김진섭 훈병 참 잘해써요!!
    우리 진서비 10점 만점에 9 점^^
    1점은 진서비가 진서비자신에게 스스로 주는
    만점이길 바래~~
    여튼.
    잘해따~~
    어여 쉬어^^

  6. 2017.10.12 07:25 신고

    입소 4주차 목욜아침 07:14

    진서바~~^^
    밤새 춥진 않앗나 모르겟따 ㅠ.ㅠ
    오늘 날씨를 보니 진서비가 잇는 오천.그곳도
    20도가 안 되는 오늘이다~
    포항이라 낮으론 25도를 웃돌더니..
    오늘은 몸이 자연스레 움츠리게 되는 그런 아침일 듯해^^;;
    구보하느라 수고해써!!
    토닥토닥^^
    배고플텐데..체하지않게 꼭꼭 씹어 먹구~

    환절기라 1226기 부모님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꺼야~~엄마도 물론!!
    다들 감기 걸리지말아야할텐데..
    춥다고 옷가지가 여유잇어 더 입을 수도 없을테고ㅠ
    컨디션 조절 잘 하고..
    면역력 약해지지 말아야할텐데..
    엄마들은 작은기도만 해야겟구나~~
    오후엔 오천에 비소식도 잇더라^^
    아무쪼록.
    오늘 훈련에도 성실 또 성실.
    충실하고 또 충실할 수 잇길..
    어깨 쫙!! 펴고..자신감 200% 인 목소리로..
    우리 진서비이길^^
    5353 훈병 최고되세요!! ㅎ.ㅎ
    ♡사랑한다~~♡

  7. 2017.10.12 13:19 신고

    사진을 이제사 봤어요~보고싶어 죽는줄알았는데..5교육대7소대영상보고 펑펑쏟아지는 눈물을 주체할수없었어요~사진많이많이 올려주세요~조는친구들은 굳이 찍을필요없잖아요??ㅎ어제보다더사랑하는아들~홧팅^^젤루멋지네

  8.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2 16:07 신고

    우리아들얼굴 보이내 반갑다 우리아들 사진모습 보니 멋있고 뿌듯하다 우리아들아 이재 딱 3주남았다 열심히 힘내자! ! ! 씩씩하게 잘하리라 믿는다
    1226기 모든훈련병들과 교관님들과 훈련 무사히 마치길 기원합니다 필승 ! ! !

  9. 2017.10.12 16:28 신고

    오늘은 대박인듯. 블로그 클릭했더니 새로운 사진발견했네~~울아들 사진 2개나 찾았어. 웃는얼굴이 넘 예뻐~많이 힘들텐데 밝은 모습보니 엄마도 기분짱이야. 화생방은 많이 힘들었을텐데~ 당근 잘했겠지? 앞으로 남은 훈련 최선을 다할꺼라 믿어~ 동기들과도 좋은 추억 많이 많들어. 싸랑해^^건강한 모습 보여줘서 고맙고...
    참 옆에 승빈이 모습도 넘 멋쪄
    앞으로도 홧띵^^

  10. 2017.10.12 17:32 신고

    2주차 훈련, 화생방교육 포스팅에는 우리 아들의 모습을 찿아볼수가 없구나!!
    그래도 동기생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위안을 삼는다 ㅎ
    어제는 엄청 덥더니 오늘은 가을비가 내리면서 엄청 날씨가 쌀쌀해졌구나. 우리 아들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하고 시간이 갈수록 고된훈련이 될텐데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 많은분들이 우리 지원이를 위해서 기도하는거 알지~~ㅎㅎㅎ
    항상 감사하며 힘든순간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거 잊지말고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11. 2017.10.12 18:23 신고

    목욜저녁 18:11

    진서바~~~
    오늘은 정말 초겨울날씨처럼 추웟지?
    여기도 추워서 거리에 사람들이 패딩조끼나 겨울외투를 마니 입엇드라!!
    감기 걸리면 컨디션조절도 힘겹고,
    훈련에도 지장이 잇을테니 조심해~~
    이 시간쯤엔 저녁먹을 시간이니??
    엄마도 저녁준비 다 해놓고 아빠 기다리는 중^^
    준서비야 학교에서 석식먹엇을테고..
    추운 오늘같은 날씨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인데..
    오늘 저녁 국메뉴는 무얼래나..??
    엄만.찜닭햇어^^
    아빠가 드시고 싶대서..
    준서비도 조아하고^^진서빈 짬닭에 넣은 당면
    조아라하는데,,,함께하지 못함에 서운섭섭하다~~
    오늘도 훈련 고되엇지??
    입소 4주차도 후반부가 다가왓어..
    5주차면 더 강도높은 훈련에 진서빈,
    점점 더 강인한 사나이.진서비로 성장할꺼라 믿는다^^
    오늘은 침낭이 뜨끈한 아랫목이엇으면 조케따..
    오늘도 수고햇고..
    쉴 수 잇을때, 잘 쉬어~ㅋㅋㅋ

    p.s : 민형이.병록이도 너무 고생많앗어^^
    민형아? 병록아?
    너희도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잇길..
    ♡사랑한다~~♡

  12. 2017.10.12 19:57 신고

    우리들얼굴을봤다.살짝웃는모습이정말보기가좋구나.걱정반마음조이며교육에잘임하고있을까생각을많이햇는데안심해도돼겠구나.차츰차츰군복입고사진찍은모습이정말잘어울리는것같다.
    아버지는밑는다.대한의아들로서씩씩한교육잘받고11월2일수료식날만나자.
    날싸가갑자기춥다감기들지않게옷따뜻하게입었라
    우라아들화이팅~~^^♡♡♡♡
    아버지

  13. 2017.10.13 09:30 신고

    입소 4주차 금욜아침^^

    오늘 아침도 아주 쌀쌀한데, 진서비 밤새 안 추웟니?? 편하게 잘 잣니??
    목이 깔깔하진 않어??
    감기걸릴때 쯤엔, 늘 목에서 먼저 신호가 오니까~ㅠㅠ 별탈없기를..
    증세 잇으면..빨리 의무병님께 얘기해서
    덜 아플때..초기일 때 약 타 먹어~꼭!!
    괜찮다 참지말고..목아프면 먹기도 힘들고..
    코감기면 맛잇는 밥도 제대로 맛이 안날 수 잇으니깐,,미리미리 몸 잘 챙겨야한다^^

    준서비는 오늘 소풍이라고 일상복입고
    볼링장간다며..점심엔 부대찌개먹고..노래방 간다나봐^^
    군대엔 군소풍 이란게 잇으면 더없이 신날텐데..
    멀리가서..어딜가서..조은게 아니라..
    소풍이란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설레이니깐!!
    ㅎㅎ.
    혹.. 김밥먹는 날도 잇니?? ㅠ.ㅠ
    소풍은 그 전날밤 잠이 오지 않는 설레는 밤이쟈나~ㅋㅋㅋ
    그러고보니.. 우리 가족끼리 딱히 소풍이란 게 없엇네ㅠ 여행과는 다른거니까^^
    김밥 싸 먹을 때..소풍한 번 가자..우리가족!!
    언제가 될 지 모르겟지만. 기대되고 벌써 설레이네 o(^-^)o !!

    어느새 4주차훈련 후반이다~
    극기주가 다가오니 걱정은 되지만,
    그간 4주간의 갈고닦은 준비로 문제없을꺼라
    믿는다!!
    5353 훈병!!
    오늘도 필승!!.
    진서비 수고해~~♡

  14. 1226기 이수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13 19:15 신고

    수진아~
    어제 아들 손편지가 왔어~
    아빠한데 읽어주니. 넘 좋아 하시더라
    첨엔 잘지내는지 걱정도 되고 했는데 영상편지와 단체사진 그리고 손편지까지 몸은 떨어져 있어도 울아들 잘지내고 있으니깐 엄마 아빠 맘이 편하다~
    남은기간 동안도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고.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한다 우리아들~









  15. 2017.10.13 20:34 신고

    금욜저녁^^

    9시가 다 되어가는데, 진서빈 쉬고잇니??
    오늘도 새로운 훈련받느라 수고해따^^
    별일없엇지??
    추웟지??
    낼은 주말인데, 주말엔 좀 여유롭니??
    시간 낭비하지말고..잘 생활해~~
    곧 점호준비하겟네~
    오늘도 무사햇노라면, 감사함 잊지않으며
    마무리 하고..
    잘 자~~아들^^
    사랑한다♡

  16. 2017.10.13 22:14 신고

    김진~~
    진서바~~~
    블로그 사진 다시금 이것저것 보다가..
    지난 입소행사가 엊그제만 같은 입영행사사진을
    다시 보앗어^^
    그 뭉클함이..가슴저림이..다시 찾아오네ㅠ
    너희들의 어머님은혜 부르던 노래소리며..
    잘 다녀오겟습니다. 라는 인삿말에..
    아버님.어머님. 잘 가십시오~라는 마지막목소리에..
    큰 절 올리던 몸짓에..
    동기들과 손잡고 걸어가는 뒷 모습에..
    아직도 엄만 생생하기만 한 어제일 같은게
    지금도 눈물이 나~~
    그렇게 너를 그곳에 두고, 발걸음이 쉬 떨어지질
    않앗고, 그 곳을 떠나기 싫은 맘만 간절햇엇는데...
    잘 해낼 수 잇을까? 란 염려에 하루하루. 매일매일을 그렇게 긴장하며 답답함속에 기다림중에
    정식입소문자에 엄마의 맘은 더 가슴떨렷고..
    입영장병소포에 그제서야 마음이 조금씩 안도가 되던 그 때가 4주전. 3주전이라니...
    잊을 수가 없는 순간들이야~~
    보고싶다는 너의 글귀에~~
    엄마.또 울지 말라는 너의 손편지가..
    진서비마음이 느껴져서 눈물이 줄줄줄 흐르더라. 지금도 눈물이...ㅠㅠ...
    가슴한 켠이 아파서 그런듯해~~^^
    못해준 것만 생각나서ㅠㅠ
    서로 더 많이 사랑하지 않은 거 같아서 ㅠㅠ
    서로 더 많이 아껴주지 못한 거 같아서ㅠㅠ
    서로의 마음을 몰라줫던 거 같아서ㅠㅠ
    서로의 아픔를 보듬어주지 못한 거 같아서ㅠㅠ
    아쉬움과 안타까움 가득한 채로
    그렇게 보내버려서 엄마 마음ㅠ 마니~아팟엇지.. 그래도 진서비가 씩씩하게 잘 버텨주어서 너무 고맙더라!!
    타군에 비해 확실히 힘든건 기정사실임에도
    내 아들이 견뎌주니까 기특하고, 자랑스럽기까지햇어^^
    포스팅 된 사진속에선, 멋쩍은 웃음이긴해도
    웃는모습이라 보긴조터라^^
    오늘 다시금 본 지난 사진이 이젠 추억이 되엇네.~~
    진서비에게도 멋진추억이 되리라~~
    진서바~~
    곧 다가오는 극기주훈련도 먼훗날에 잊지못할 추억이 되리라~~
    그 추억을 이젠 즐기기만 하면 되는거야!!
    주말엔 자신감 충전완료 잘 해!!
    강인한 정신력도 플러스시켜!!
    씩씩함도 200% 표출시켜!!
    나는 할수잇다!! 긍정적인 사고도 잊지않기!!
    우리 진서비^^
    담주 5주차에도 다치지 마~~
    엄마가 빨간약도 못 발라준다ㅠㅠ
    아프지말고, 잘 해내자!!

    1226기 5353 김진섭 훈병 필승!!
    잘 자라~~아들~~사랑한다~~~~♡

  17. 2017.10.14 08:53 신고

    입소 4주차 토욜아침 08:40

    진서바~~
    주말아침이다..
    주말에도 기상구보를 하겟지??
    아침에도 따뜻한 국으로 몸을 좀 녹엿으려나..?
    주말이라 종교활동도 할테고..
    우린 무교라 우리 진서빈 어디로 가는지 궁금하네^^
    해군 간 영호 말로는 맛잇는 거 주는 곳으로
    간다더라 ㅎㅎㅎ!!!
    매주 다른 곳으로 옮겨다닌다던데?? ㅋㅋㅋ
    믿음이 잇다는 건 마음에 의지도 되는 것 같아~
    입소식 때 진서빌 내려두고, 포항공항쪽으로
    나오는 길에 먼발치에서 성당건물이랑
    보이더라^^
    아담하고 왠지 가보고싶더라구~~
    진서비가 훈련받는 기간동안 6번정도는 갈 곳이라 그런지 견학하고 싶어지더라구^^
    아무쪼록 주말도 동기들과 한바탕 웃는 일도
    생겻으면 조켓고..
    얼차렷 받지 말구..
    5주차 훈련준비에 마음 약해지지말구..
    지금까지 해 왓던 인내와 끈기로 임무완수할 수
    잇길 기도해본다^^
    오늘도 힘차게!!
    씩씩한 모습의 진서비이길^^
    김진~~사랑한다~~♡

  18. 2017.10.14 23:39 신고

    토욜밤 23:30

    자정이 다가오는 이 시간^^
    우리 진서비 꿀잠자고 잇니?
    오늘도 긴장하며 잘 마무리햇지??
    고생햇겟다~~
    이불 꼭 덮고 잘 자라~~

    시월도 어느덧 중반이 흐르는구나..
    이제 조금만 더 인내하면, 곧 11월이란다~
    우리 그때까지 자기 맡은일에
    최선 다하며 건강하게 지내고 잇자!!
    멋진 해병인으로 거듭날 수 잇길..
    네 자신도 당당하게 지켜라..
    꼭 이겨내자!!
    멋지게 만들어 나가자!!
    김진~~사랑한다..♡

  19. 2017.10.15 11:56 신고

    입소 4주차 일욜아침 11:44

    이 시간쯤 종교활동 하는 중이니??
    그 시간이나마 마음도 좀 쉴 수 잇을테니
    편하게 조은시간 가져라~~
    신부님이든^^ 스님이든^^ 목사님이든^^
    말씀 잘 들어보고, 두 손모아 정성스런 기도
    올려보길 바란다~~

    어제 새벽엔 자다가 목이 깔깔해서 보일러 틀고
    다시 잠들긴햇는데^^
    새벽 4시쯤이엇던 거 같아~
    진서빈 안 추웟니??
    입대 전에, 엄마는 늘 아침밥 먹기전에
    미지근한 물 먹이려고 한잔 따라주면,
    준서빈 잘 먹는데, 진서빈 찬물 달라며
    투덜대곤 햇엇쟈나..ㅠㅠ
    아침식사전에 미지근한 물이 보약이라는데..
    ㅋㅋ
    암튼!! 날이 서늘서늘하다..
    일교차가 커서 걱정이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하니까, 잘 챙겨^^

    낼이면 5주차다..
    또 어떤 훈련사진들 속에 우리 아들래미가
    찍혓으료나?? 해병인의 눈빛으로..ㅎ.
    훈련도 더 힘들테고..
    잊지말고 훈련임하여라.
    난 할 수 잇다.할 수 잇다.라는 긍정의 마인드로~
    이겨낼 수 잇다. 라는 자신감으로~
    해야만 한다. 라는 굳은 의지로~
    진서비 자신을 잘 지켜내길 바람다~
    우리 진섭이~~
    김진~~~사랑한다♡

  20. 2017.10.15 22:18 신고

    일욜 밤 22:11

    진서바~~
    일욜 잘 쉬엇니??
    주말은 군인도 평일보단 좀 여유잇게 쉴 수
    잇겟지...^^
    5주차 훈련계획에 겁 먹은건 아닌지..ㅠ
    너무 두려워 마~~
    너의 선임들도 모두 해 냇으니까,
    진서비도 꼭 해 내리라 믿는다~
    잠 못 이루는 밤 되지 말고,
    내일을 위해..내일을 향해 가는거야!!
    마음먹기에 달려잇으니깐..
    진서비 마음만 준비되면 돼^^

    우리 진서비.. 꼭 해 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이겨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용기내리라~~
    우리 진서비.. 꼭 이루리라~~
    우리 진서비.. 꼭 자신잇으리라~~

    잘 자~~사랑한다♡

  21. 2017.10.16 07:30 신고

    입소 5주차 월욜아침^^ 07:26

    김진~~~
    진서비~~~
    드뎌 5주차 시작이다~~
    진서비 요이땅!! 됏지??
    아침든든히 먹고, 훈련 시작해~~

    여긴.흐림!!
    거긴 20도 웃도는 오늘이더라^^
    다치지말고..
    부지런히..열심히..최선을 다할 수 잇는
    진서비가 되길 바란다~~
    자신감 꼭 가지고!!
    할 수 잇다!! 진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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