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94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41기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4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9. 1. 11.(금) ~  1. 14.(월)

 

ㅁ 당첨자 발표 : '19. 1. 16.(수)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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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14 23:29 신고

    아들 밤이 깊어가네 엄만 잠이 안오네 한참 시끄럽게 게임하던 지원이도 어느새 꿈나라다 아빠가 잠 안자고 뭐하냐고 엄마보고 술쓰지말란다 낼 피곤하다 아프다 장사 못한다 큰그림 그린다고
    체 눈치는 에휴 자야겠지
    자란다 본인도 유투브 보면서 맨날 해병대 아님 먹방 본다 눈 아프것다 엄마도 자야겠지 밤이
    깊었네 미세먼지로 온통 뿌였던데 낼은 포항 하늘이 청정하길 엄마 눈물뿌려 기도해 보련다 댈라나 아들 꿈나라겠지 좋은꿈 꿔라 사랑해

  3. 교번1204 김현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23:47 신고

    👉D-day 17일⏳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오늘은 16년만에 미세먼지 농도가 최고를
    기록했다고 저녁에 뉴스에 엄청 나오던데..
    그럼에도 훈련은 여지없이 받았겠지?ㅠㅠ
    날씨가 많이 안추워서 맘이좀 놓이나 싶었는데
    미세먼지가 또 신경 많이 쓰이는 날이였네
    16년만에 최고치라고 하니 밖에서 훈련받는
    현겸이 생각에ㅠㅠ
    그래도 내일은 미세먼지 농도가 좀 좋아진다니
    그나마 너무 다행이안~
    오늘 저녁쯤에 현겸이 영상편지 올라온거
    기범이 할머니 보여줬더니 할머니도 가슴이
    울컥 한다면서 엄마보고 현겸이 보내고 엄청
    울었겠다고 아들 군대보내는 맘이 힘들겠다
    그러더라...
    이벤트 마지막 날이네..
    마감 시간도 다 되어가고...
    마지막으로 당첨되고픈 간절한 마음을 담아
    한번 더 글을 남기네~
    현겸아~자고있을 시간이네..
    잘 자고~
    낼 훈련도 다치지 말고 몸조심 하고~~
    뭘 해도 크게될 아들 현겸 홧팅!!

  4. 2019.01.15 00:01 신고

    1241
    최고다






  5. 2019.01.15 01:20 신고

    자기전에 자기 생각나서 들어와봤는데 사진올라와있어서 찾아봤는데 수많은 장병들사이에서 자기가 딱 보여서 눈물날뻔했어 듬직하고 멋있더라 우리가 약속했던거 자기 부모님과도 연락잘하구 지내는거 잘지키고 있어 내가 아들은 아니지만 딸처럼 잘하겠다고 했잖아 그래서 형이랑도 친하게지내고 오빠도 힘내라고 응원 많이 해줬어 조금만더 힘내줘 사진보니까 전투수영도 총검술도 배우고 다들 많이 고생한거같아 나한테 총검술 보여주기로했지?? 수료식때 꼭보여줘 이제 5주차 교육이 시작되고 수료식은 17일밖에 남지않았어 가장힘든 훈련이 남았지만 자기는 굉장히 잘 견딜거라고 생각해 우리 기군 강하니까! 시간이 생각보다 빠르네 정말 고생많았어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무적해병 필승!
    🙏다같이 고생하시는 조교님들과 군인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다들 다치지마시고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늘 응원합니다🙏

  6. 2019.01.15 09:5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파이팅~~~~!
    오늘은 미세먼지가 높으니 마스크착용 잘하고
    훈련을 즐겨라.
    실전을 느껴라.
    할수없는 일은 없다.
    오늘이 지나면 내일이오고
    내일이지나면 모레가 온다.
    고로 시간은 멈추지 않는다.
    시간을 즐기는자만 성공할수 있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하고 즐겨라.....
    1241기 모든 훈병 오늘도 파이팅~~~~~!

  7. 2019.01.15 10:28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추워서 훈련받기 힘들지~
    승민이는 잘 이겨 낼거야~
    1241기 훈병 모두 잘 이겨 낼거라고 모든 엄마들이 응원 합니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훈련받아 빨간명찰 가슴에 다는 날 까지 화이팅!!!

  8. 1241 백성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16:17 신고

    성희야 오늘은 5주차 화요일이네 내일이면 이벤트 당첨자가 나오는데 꼭 당첨되서 우리 성희 얼굴 보고싶어ㅠㅠ
    수료까지 16일 남았다는게 너무 행복해 곧 극기주라 많이 힘들고 춥겠지만 조금만 더 힘내서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자!! 내가 많이 응원할게
    지금까지 잘해왔으니깐 조금만 참고 멋지게 훈단 마무리하자 잘할꺼라고 믿을게 화이팅이야 사랑해

  9. 1241기1503김용수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1:18 신고

    1241기 벌써 5주차 화요일을 맞이했네요.
    곧 있으면 수료식이라는 것에 참 위로를 많이 얻어요 ㅎㅎ
    용수가 꼭 이벤트에 당첨되서 사진 받고 싶다..ㅎㅎ 정말 많이 보고싶어 용수야!
    미세먼지 많다던데 훈련하는데에 많이 힘들어하진 않을지 다들 걱정이 되네요
    극기주도 어느덧 얼마남지 않았지만 다들 좋은마음으로 즐겼다 왔으면 좋겠어요
    용수야, 우리 조금만 더 힘내서 잘 견뎌내자
    평소 가고싶어하던 해병대갔으니까 잘해내리라 믿어
    언제나 너 편이니까 항상 걱정말고 지금처럼만 잘해보자
    더 멋진 모습으로 31일에 만나 내사랑, 사랑해

  10. 2124 이민헌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1:28 신고

    오바 안녕 점점 밤이 되어간다 오빠 요즘은 잠 잘자고 잘 지내고 있어?? 난 요즘 잘잔다 오빠도 훈련 열심히 받고 열심히 먹고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 모두 오빠를 응원하고 있다 화이팅 하고 빨리 연락 됬으면 좋겠다 수료식때 밝은 모습으로 보자!!!

  11. 박진영(2911 훈병 홍기경)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5 22:41 신고

    오늘 이벤트 마직밤이네 나는 지금 알바끝나구 집가는길인데 오늘 유난히 춥다 이번겨울에서 제일 추운거같아 날 추우니까 자기 더 생각나네 자기는 오늘 하루 잘보냈어?? 감기 걸리지않게 조심해 1번도 건강2번도 건강인거 알지? 훈련 조심히 잘받고 편지많이써줘! 늘 사랑한다고 해줘서 고마워 나도 사랑해❤️

  12. 2019.01.15 23:08 신고

    동기야, '날아라 마린보이'이벤트에 응모하려고 언제부터 기다렸는데~ 이를 어째? 어제까지 응모네. 헐~
    우리 동기 얼굴 사진으로 크게 보려고 했더니 물 건너 가버렸네. 수료식 하는 날 직접 보는 수 밖에 없네. 미안해~
    어쩌면 동기 네가 귀찮아 했을 것 같기도 하고~~
    5,6주차 훈련 힘들다고 했는데 잘 견뎌내자~ 화이팅!!
    대구에서 열심히 응원하도록 할께~~ 그리고 다치지 말고 하기~~

  13. 2019.01.16 00:15 신고

    오빠 오늘 당첨일인데 꼭 당첨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어 꿈에 또 나와주라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14. 박진영(2911 훈병 박진영)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01:57 신고

    자기전에.. 편지읽는데 눈물난다 자기가 편지에서 내냄새난다고 눈물날거같다고 써논거보고 편지에 향수 또 잔뜩뿌렸는데 내침대에서 향수냄새 진동해서 못잘고같애...머리 아파.. 그래도 자기 좋아하면 좋아~ 오늘부로 15일 뒤면 우리 만나겟다 그날도 우리가 처음 만난날처럼 예쁘게 옷입고 화장도 빡시게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향수 뿌리고 가야겟다 벌써 설렌다 설레서 못자는건지 향수때매 못자는건지 오늘도 잠 설치겟지만 그래도 행복해요 사랑해요
    🙏오늘이 제일추웠어 내일도 추울거야 그러니까 다들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조심하세요🙏

  15. 2019.01.16 10:40 신고

    15일만 지나면 기다리던 수료식이네요.오늘이 이벤트 당첨자 발표일..다들 됐으면 좋겠어요..날씨 추운날 해상기초훈련해야할 우리 아들들 오늘도 무탈하게 하루 마무리하길 바랍니다,1241기 화이팅...

  16. 1241기 김정민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1:40 신고

    오라방 잘지내고 있어? 오늘 이벤트 당첨 나오는 날인데 당첨 뽑기 전 글을 한번 더 써보려고 해 이 이벤트는 오빠 단독 사진을 볼 수 있는 이벤트래 당첨이 되면 오라방 사진 보내드라면서 오빠 가족분들과 오빠에 대한 이런 저런 얘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추운 날 손이며 발이며 다 차가워지는데 나라를 지키러 간 모습이 뿌듯하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 다쳤다고 했는데 지금은 다시 괜찮아 졌는지 걱정이야 만약 당첨이 된다면 손하트해줘 원이랑 오빠 부모님이 볼 수 있게 말이야 얼마 안남았으니 동기분들,교관님들께 잘해드려 감사한 분들이야 민이야 조금만 더 화이팅하고 잘 버티고 수료식 날 보자 원이가 예쁘게 기다리고 예쁘게 하고 갈게 보면 안아주고 건강히 다치지 않은 모습으로 보는거 잊지 않았지? 항상 사랑해 하루하루 보고싶어

  17. 2019.01.16 12:45 신고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어제는 미세먼지....오늘은 추위.....
    훈련을 받는 동안 계속 싸워야하는 일들이다...
    이 훈련을 통해 너는 진정한 대한민국 해병으로 거듭 태어 나는 것이다...
    시간은 흐르는 물과 같다.
    아들이 힘들다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맞서 싸워야 하는것이 시간이다...
    오늘에 이시간이 지나면 새로운 시간이 오듯이 오늘의 값진 땀방울이
    너를 오늘 보다도 더 기쁘고 행복하게 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시간이 될것이다.
    진정한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 오늘도 파이팅.....!

  18. 2019.01.16 12:58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날씨가 추워서 훈련 받기 힘들제? 미세먼지도심하네 훈련 받을때 꼭 마스크 챙겨서하고~~~
    이벤트에 참여는했지만 엄마 여행기간하고 겹쳐서 글을 많이 못올려서~승민이 얼굴 볼수있을까?
    승민아 안전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 감기조심해~~~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필승"

  19. 김미경(1610 손종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4:15 신고

    종훈아~
    도전주 극기주~ 훈련도 힘든데 날씨마저 너무 추워서 어쩌니~
    따뜻한 실내에서 일하는 엄마가 너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동기간 서로 격려하며, 훈련 잘 마치자~
    사랑한다.

  20. 1937 박근범 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5:01 신고

    범이야 ㅋㅋㅋㅋㅋ 이제 수료식이 얼마 안남았네 이번주에 부대배치랑 다 나오는데 잘 할 거라믿는다 엄마는 항상 니 생각 밖에 안하는건 너가 더욱 잘 알꺼고, 아빠도 내색은 안하지만 많은 걱정하고 있긴 하더라 내가 제일 걱정안하는 것 같지만 ㅎ̑̈ ㅋㅋ 눈치껏 잘 할 거라 믿고, 추운데 힘든 훈련 하느라 고생많아 ㅎㅎ̑̈ 그래도 잘 적응 하고 있을 거라 믿어 ~ 사진도 올라오는데 사진에 좀 눈 좀 마주치고 고개도 좀 들고 ㅋㅋㅋㅋㅋㅋㅋ 보이지도 않고 엄마랑 나랑 눈 빠지게 찾고 잇다ㅠㅠ ㅋㅋㅋㅋㅋ 그러니가 사진 찍을 땐 항상 카메라 렌즈 좀 쳐다봐주라ㅜ 그럴 정신이 어디 있겠냐만은 ,, 그래도 ㅎㅎ̑̈ 기특하단 생각도 들고 ,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어 너한테는 엄청 더디게 지나간다고 생각이 들겠지만 !̄̈
    곧 보자 :) 남은 시간 항상 힘내야해

  21. 2019.01.16 16:44 신고

    오늘 날이 추워져걱정이네..해상훈련하던데....
    바닷바람이 얼마나 피부에 차갑게 스칠까..
    해병의 길은 진짜 멀구 험하구나.!!이겨내며 멋지고 힘차게 훈련에 임할걸알지만 엄마라 맘이쓰이네..ㅜㅜ
    점점 더 힘들고 고된 훈련뿐이니 더 걱정이구..
    하루하루 가는날만 손꼽아기다린단다.멋진 울아들 준희보고싶네~~~~오늘하루도 고생했어~~조금만 더 힘나자꾸나..화이팅 아들!!!1241기 홧팅!!

# 193차 신병 1240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당첨을 드리고 싶지만

마린보이들의 훈련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인원에 제한이 있는 점,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금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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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728 김기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4:07 신고

    진짜 생각도 못했는데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기서야 내가 이벤트 당첨됬어 칭찬해줘 !! 내 진심이 느껴졌나봐 얼른 한국 가서 못보내던 편지 보내줄께 기다려 얼른 영상이랑 사진 보고싶다 나 막 떨려 ,,, 극기주 화이팅 하고 남은 시간 서로 행복하자 수료식때 보자 사랑해 🖤

  3. 2018.12.18 15:48 신고

    당첨되신 1240기 부모님들~~
    넘넘 부럽습니다
    그러나 같은 동기의 부모님들이기에 기쁜마음으로 축하드려요^^

  4. 2018.12.18 16:19 신고

    당첨되신 부모님들 축하드려요..그래도 울아들과 함께지내는 3704훈련병 당첨되었네요..축하드립니다..부럽 부럽..😀😀😀

    • 1240기 이하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8.12.19 09:12 신고

      7소대 부모님 첨 뵙는거 같네요~무지 반갑습니다^^아이들 서로 의지하며 잘 해내고 있는거 같아 다행입니다~수료식까지 모두 무사무탈하길 응원합니다^*^

    • 2018.12.19 09:50 신고

      반갑습니다^^수료식까지 15일 남았네요.. 아이들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도록 기도할께요..

  5. 2018.12.18 17:21 신고

    와 당첨을 축하축하!!!

  6. 2018.12.18 17:59 신고

    아들 이벤트 당첨됬다
    깜짝놀랐겠네
    세정,지선,엄마가 열심히 글 올렸어
    금요일에 아들사진 볼수있단 생각에 이번주는 빠르게 가겠어
    아들 오늘도 무사하게 화이팅하자
    수료식날보자~~사랑해♥♥♥♥

  7. 2018.12.18 18:19 신고

    감사합니다.. 지금 순간이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1240기 훈련병과 우리 수현이 남은시간도 다치지도 아프지도말고 만날때까지 화이팅이다.👍 사랑한다❤


  8.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8:36 신고

    비록 저는 당첨이 되지 않았지만... ㅜㅜ 당첨되신 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보고 싶은 아들 마음껏 보았으면 좋겠어요 아들과 같은 5대대 가족이 당첨되어서 그나마 위로가 되네요... 아들 파이팅 !!

  9. 1240기 김재성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9:26 신고

    앗~싸
    5624울아들 당첨😄

  10. 김정식 엄마12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9:40 신고

    사랑하는.아들.사진에서.얼굴도.못보고. 보고싶네~씩씩하게 훈련 잘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들보러 갈깨 우리아들 화이팅♡♡♡

  11. 1240기 김세민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9 02:24 신고

    사랑하는 아들~ 4주차 사진을 몇시간동안 캡쳐해서 찾아봣는데 우리 민이 얼굴을 하나도 못찾앗네ㅜㅜ 비록 사진으론 볼수 없엇지만 훈련잘받고 잇을꺼라 믿고 오늘도 엄마는 울민이 생각하며 잠들려해~ 어제 꿈에서 아들을 봣는데 종일 마음이 좋지가 않네~ 별탈 없이 무사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에 보자 사랑해~ 자랑스런 엄마아들~^^♡

  12. 2018.12.19 09:06 신고

    기쁜마음 이제야 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들얼굴 볼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1240기 수료식까지 무사무탈하기를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13. 2018.12.19 09:53 신고

    많은 분들께서 축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1240기 아들들 변함없이 화이팅입니당!~~~

  14. 2018.12.21 14:42 신고

    안녕하세요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날아라 마린보이' 블로그 관리자 입니다.
    기존 193차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된 훈련병들의 사진을
    오늘까지 게시드릴 예정이었으나 부대훈련에 지장을 주지않는 범위 내에서
    진행을 하다보니 다소 시간이 지연되어 당첨자 사진 및 편지는 다음주 월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많이 기다리실텐데 최대한 빨리 올리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15. 2018.12.21 16:45 신고

    ㅎㅎ 아닙니당~^^
    이리 댓글까지 남겨주시공~감사합니당!!!
    관리자님의 세심함에 다시 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 1240기 훈련병들 얼마남지 않은 수료때까지 좀 더 힘내시길~~ 퐈~이팅!!!

  16. 1240기 3202 이재백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1 20:18 신고

    사랑하는 아들! 해병대 마린보이 홈페이지에 올라온 훈련 사진에 네 모습이 적어 이벤트에 응모하고 조마조마 기다렸는데 떨어졌네 ㅠ 엄마 아버지의 노력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실망스럽긴 하지만 앞으로의 훈련 사진에서 네 모습이 조금이라도 더 나오길 기다릴게~ 늘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우리 아들!! 너무 너무 사랑해!! 힘내고 화이팅!!

  17. 1240기 백창민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17:03 신고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않아서 많이 아쉽지만 매일 일정과 한주 한주 사진을 올려주셔서 관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 얼굴 찾기가 하늘에 별따기처럼 힘드네요. 멋진 우리아들 자기 자리에서 열심 훈련 받고 있겠죠.
    마지막 관문인 극기주 1240기 모두 낙오없이 다 무사무탈하게 빨간명찰 가슴에 달고 수료식때 팔각모 쓰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 바랍니다.
    추운날씨 속에 1240기 정말 수고했다고 잘 해낼꺼라고 응원하고 기도할께요. 우리 아들 웃는 얼굴로 수료식 때 만나자. 화이팅~~

  18. 1240기 배준수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2 17:26 신고

    아들 ..흐린잿빛하늘보며 기도하고 기도한다..다음주 극기주에 눈,비 절대로 오지말라고..1240기 여러 훈련병과 서로 의지하며 꼭 이루어내어서 수료식에 빨간명찰 달자꾸나..그래도 몸 조심하고 아프지 않도록..보지는 못하지만 이렇게라도 마음을 전하니 후련하다..사랑한단다..

  19. 2018.12.23 05:21 신고

    재현아~오늘부터 극기주시작인거니?비가오네...땅이젖어 텐트치기 안좋을텐데...다음주는 영하로 떨어진다고하고...제발!동기들과 무사무탈하게 극기주마칠수있길 엄마가 열심히 빌고있을께!!현아~산은 내려올때가 더 위험한거알고있지..항상 조심하고...우리 재현이는 할수있다!재현아 힘내라!!화이팅!!!

  20. 1240기 최영엄마입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23 14:25 신고

    일요일 오후...연말 모임으로 지난 이틀 바쁘게 보냈다.ㅎㅎㅎ 아들은 여전히 체력단련하느라 바빳겠지. 어찌 감기몸살은 잘 나아가고 있는지...모두들 들뜬 클쓰마쓰애 극기주라 너희들도 쬐끔 마음이 싱숭하겠지만, 너 자신을 믿고 동기들고 잘 협동하고 그렇게 잘 마치리라 본다. 한 가지 걱정이 있다면 눈,비만 제발 오지말라는 것....제발..오늘 하루 푹 쉬고 있기를 바라고, 힘든 상황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의지하고 절대 절대 다치지 말고 훈련 마치길 기도할께. 사랑한다. 아들..1240기 아자아자!!! 사랑합니다.

  21. 2018.12.23 22:56 신고

    1240기 3808 홍주형 엄마입니다.
    멋진 대한의 아들로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다니시며 매주 올려주시는 작가님과 관리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순하고 착한 모범생 아들이 해병대에 가서 어려운 훈련과정을 잘 견디며 늘 훈련마다 '특'자를 달았다는 사실이 믿어지지가 않았는데
    이번에도 이벤트 당첨자 명단에 있어서 너무 감사함과 동시에 수 많은 동기들의 부모님들은 당첨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겠다는 생각에 마음이 저려오네요.
    1240기 우리 아들들 모두 건강하고 씩씩한 해병대로 훈련 무사히 마치고 퇴소식에서 전원 멋진 대한의 아들로 만날 것을 기대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신 1240기 가족들 모두 감사합니다.~ *^-^*

# 날아라 마린보이 193차 이벤트!

 

이번 193차 이벤트는 신병 1240기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3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12. 14.(금) ~  12. 17.(월)

 

ㅁ 당첨자 발표 : '18. 12. 18.(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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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538김유성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3:11 신고

    ♡내 동생 김유성♡
    나야 작은누나 .. 여기에 적는 글들이 전달되면 좋겠다.
    인터넷편지는 하루 한통이라서 한계가 있고 손편지도 인터넷편지도 답장이 오기까지 시간이 걸리니까 이런 이벤트는 좋은것 같아.. 2일뒤 12월19일 생일인데 훈련소에서 보내게 되서 해줄수 있는게 이벤트 신청 , 편지 밖에 없어서 아쉽다. 그래도 좋은 동기들 만나서 생활하는것 같아서 보기좋아. 내동생 미리 생일축하하고 추운데 건강 잘 챙기고 몸조심해 빨리 수료식 해서 얼굴보고 싶다 ♡♡♡♡♡♡♡ 이벤트 당첨경과가 벌써 내일 이네요...19일이 동생 생일인데 좋은이벤트에 좋은결과 기다릴께요♡♡♡♡♡♡♡♡♡

  3. 5216김현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3:15 신고

    💌❤️제일 멋진 김현우 훈련병에게❤️💌
    현우야 안뇽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댓글 달러왔어 현우 얼굴 한번 더 보고싶어서 이렇게 참여하게됬는데 꼭 당첨됬으면 좋겠다 내사랑 오늘도 밥 잘먹고 잠도 잘자고 훈련 조심히 받았어? 많이 힘들었지 ㅜㅜ 얼른 가서 수고했다고 손도 잡아주고 꼭 안아주고싶어 현우는 나한테 존재만으로 힘이되는 사람이야 너 때문에 내가 웃고 힘이나 현우도 그랬으면 좋겠다 ㅎㅎ 5주차가 시작했는데 걱정하고있으면 현우가 맘 아파 하니까 걱정도되지만 옆에서 든든한 니편으로 응원하고있을게 너는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사람인데 이렇게 못보고있으니까 너가 생각하는 상상이상으로 보고싶고 애틋하고 간절하구.. 그래 ㅠㅠ 수료식날 너무너무 보고싶던 누구보다 멋진 해병이 되있을 현우를 만날생각에 나는 너무 설레구 기대돼 더 멋있어지면 안되는데 얼마나 멋있을까 혼자 상상두 해보고 하루종일 현우 생각만 하며 그렇게 난 잘지내는중이야 표현해주고싶은 감정은 많은데 이걸 말로 어떻게 풀어내야할지 잘모르겠어서 답답해ㅠ 표현 잘 못하는 여자친구를 둬서 현우가 고생이많아 .. 히히 그래두 내가 더 노력할게 ㅎㅎ 오늘도 훈련받느라 누구보다 수고했고 고생했어 내사랑 내가 너의 큰 힘이되어줄게 앞으로 조금만 더 힘내줘 너무너무 보고싶고 우주끝까지 내가 사랑할게 내 군인아 🖤

  4. 2018.12.17 23:15 신고

    오빠 안녕 벌써 11시다 아까 저녁먹고 썻엇는데 자기전에 생각나서 한번더 쓰고있어 오늘 오빠 다이빙햇다며 엄청높은높이였던데 나같으면 무섭다고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을듯 그리고 달리기같은거 하는데도 다른사람들은 거의다 힘들어서 포기햇는데 오빠는 끝까지 포기안하고 계속햇다며오빠 진짜 대단하다 역시 우리집안 장남다워~ 오빠 이렇게 열심히 훈련받는거보면 끝까지 잘해낼수있을겉아 진짜로 !! 지금 우리집은 아빠는 주무시러갓고 언니는 방에있고 엄마는 운동가셔서 아직안들어오셧어 이제 오실때가됫징 나는 지금 잔다고하고 잠이안와서 누워잇다가 편지를 또 쓰고있어 나 잘햇지 ㅋㅋ 거기 건빵 맛있어 ?? 거기서 먹으면 다 맛있겟징 내일 벌써 화요일이야 시간진짜 빨리간다 2018년이 한달도안남았어 난 중학교 1학년 생활이 좋은데 시간이너무빨리갔다 아쉽기도하고 다시 돌아가고싶넹 .. 계속 잠이안온다 오빠는 지금쯤이면 자고있을려나 해병대여서 물속에서 하는 훈련이많을텐데 물속에있다가 나오면 엄청피곤하고 졸린데 오빠는 또 훈련을받아야되잖아 너무 안쓰러워 .. 그치만 오빠여서 다 해낼수있는거같아 ㅎㅎ 내일이 이벤트 당첨발표야 ㅠㅠ 이 이벤트하는지 모르고있다가 뒤늦게 신청하게되어서 너무 아쉽다 내일 학교끝나고와서 발표자 이름봤을때 오빠 이름이랑 번호가 딱 써져잇으면 진짜 좋겠다 그럼 오빠 사진도 올라오고 편지도 오니까 나 진짜 엄마아빠한테 칭찬많이받겟지 ?!! 크킄 근대 이거 신청한사람들보니까 거의다 나보다 많이쓰고 글도 다 잘쓰셔서 .. 그래도 희망을갖고 ㅠㅠ 기다리겟어 ㅎㅎ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오빠 푹쉬고 잘자 내일 하루도 화이팅 !! 힘내자 💗

  5. 5614 김민성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3:18 신고

    내 시킹 김민성, 잘 지내지? 추운데 훈련받으면서 고생이 많아ㅠㅠ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몸 잘 챙기고 감기 조심해! 오늘 사진 올라왔는데 그 많은 사진 중에 민성이 사진 하나 올라왔더라 근데 그 하나도 저 배경으로 나온 사진,,ㅋㅋㅋ 언제쯤 선명한 민성이 사진을 볼 수 있을지!! 이거 꼭 당첨되서 오랜만에 민성이 얼굴 잘 좀 보고싶다!! 나는 오늘 저녁에 시험 하나 있고, 내일 두개 보면 끝! 이제 방학이야. 아직 방학 때 뭐 할지 계획이 없는데 내일 시험 끝나고 꼭 계획을 짜야겠다. 그리고 민성이한테 알려줄께 민성이도 군대에 있을 때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자격증도 따고 뭐든지 최선을 다한다고 했으니까 나도 여기서 뭐든지 열심히 해볼께!! 우리 같이 서로 응원해주고 서로 힘이 되어주자! 이제 수료식 17일 남았어 수료식 때 예쁜 모습으로 민성이 가족들이랑 같이 꼭 갈께 민성이도 수료식까지 힘들고 지치겠지만 남은 훈련 열심히 해보자!! 민성아 많이 보고싶고 많이 사랑해!! 오늘도 편지 보내고 왔어^^ 편지 받고 힘내슝 민성띠

  6. 2018.12.17 23:31 신고

    차누~~누나야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지?오늘은 누나가 오후에 엄마랑 나갓다와서 오후에 집에 있었으면 너편지왔는거 받았을텐데 등기로 와서 우체국아저씨가 메모만붙이고 가버렷네ㅠ 내일받아야할거같아 편지내용이 너무 궁금한데ㅠㅠ오늘올지 생각도못햇네ㅠㅠ등기로 와서ㅠㅠ 내일받아서 보고 편지쓸께~ 오늘 사진올라왔는데 수영했더라 기대하던 훈련 잘했는지 모르겠네~ 잘햇겠지? 오늘 엄마랑 미진분식먹었는데 김밥이랑 우동,쫄면머것는데 엄마가 너랑도 둘이서 저번에 먹었다면서 그러도라ㅠ 매번 일상이 다 너이야기야 있을땐 몰랐는데 없으니깐 빈자리가 크다ㅠㅠ아직도 그냥 얼른 보고싶은 마음 뿐이야 일어나면 날씨걱정부터하고 ㅠㅠ무사히 훈련 잘끝내길바래 매일매일 ㅠㅠ소포가 이번주꺼지 전달이라서 편지를 못봐서 좀불안하긴한데 ㅠㅠ내일얼른보도록해볼게ㅠㅠ내일 훈련도 힘내고!!낼부턴 그래도 날씨좀풀린다니깐 저번주보단 덜추울고야ㅠㅠ내동생 남은기간 힘내자!! 잘할거야~ 얼른만나자!! 내일 이벤트 발표인데ㅠㅠ누나가 노력한다고 했는데 당첨될진 모르겠어ㅠㅠ경쟁이너무 치열하구 ㅠ 다들 말을 잘하셔서 아들형제 사진 보고싶은 마음은 똑같을테니까 ㅠ 안되도 실망하지말고ㅠㅠ누나가 이렇게 적었다는거만 기억해~~♥️1240기 모두모두화이팅!!!♥️

  7. 3306번이상범 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7 23:44 신고

    형님~~나 상진이예요. 형님 잘있어? 나는 학교 잘다니고 있고 엄마아빠 말씀도 잘듣고있어요. 누나랑도 안싸우고.. 지금도 형님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요. 보고싶어요형님. 형님이랑 맨날맨날 같이 자고 태권도도 같이하고 형님이 많이 놀아줬는데 지금은 형님이 없어서 쓸쓸해요. 형님~아프지말고 훈련도 잘받고 건강해요. 상진이가 매일 기도해요. 우리형님 아프지않게해주라고. 우리가족은 모두 형님걱정하고있어요.1월 3일날 행복하게 만나요. 멋있는 우리형님 최고 최고예요. 형님 사랑해요. 화이팅!!

  8. 3216이정우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0:39 신고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훈련 받는다고 고생이 많아
    넌 안그래도 추위를 많이 타는편인데 추운날씨에 밖에서 힘들게 훈련 받는다고 생각하니까 걱정이된다 감기 안걸리게 조심해!!
    이제 4주차가 끝나고 오늘부터 5주차 훈련이 시작되네! 여태까지 열심히 훈련 받았는데 남은 훈련도 최선을 다해서 다친곳없이 , 건강하게 멋있는 모습으로 1월 3일 수료하자!! 수료식때 그 누구보다 멋진 너의 모습 꼭 보러갈게 들어가기전, 편지 받기전 너의 소식을 듣지못했을때는 적응은 잘할지 힘들지는 않은지 걱정도 많이 했고 답답하기도 했는데 들어가서 동기분들과 잘 지내고 분대장까지
    하고있다는 소식 들으니까 왠지 기분이 좋더라
    힘들더라도 화이팅 하면서 적응 잘하고있다는것도 되게 멋있고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어 이제 수료식까지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서 훈련받자!! 1240기 화이팅!
    이정우 화이팅! 수료식때 갈게 그 때 보자 항상 옆에서 응원할게 사랑해 ❤️

  9. 1240기3637이정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3:07 신고

    자다깨서 다시 잠들지 못하고
    아들 생각에
    이렇케 몇자 또 적어본다..
    오늘 해상 훈련이 있던데
    부디 날씨가 도와줬음 하는
    바램 뿐이다..
    아들 만나는 날도
    이제 16일 남았다~
    남은 훈련도 무사무탈하게 마치길 빌어본다..
    1240기 화이팅!!!
    널 항상 응원하는 엄마가~♡

  10. 2018.12.18 05:35 신고

    아들 다응아!!!
    어제 수영도 배우고 올은 파도와 싸우며 도전하겠구나~~날씨가 추워서 걱정이네ㅠ
    올 이벤트 당첨이 되는 날인데 혹시하는 맘으로 기대해본다~^^
    너도 나도 힘내서 하루 시작해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필승~~~

  11. 2018.12.18 07:55 신고

    울 아들 건우야.날씨가 풀렸다는데도 매서운 바람이 분다....포항도 그렇치...엄마 출근전에 한자 적고 간다..잠은 잘잤어..지금시간엔 무얼하고 있을까..? 궁금하다....^^엄마도 일 열심히 하고 올테니까 우리 아들도 훈련 잘받길 바란다..저녁에 손편지 할게...정말 이제 얼마 안남았다..그때 가지 최선을 다하자.....화이팅! 사랑한다 건우야..

  12. 2018.12.18 08:26 신고

    드디어 오늘이~잠도 설칠 정도로...참 떨리는 아침!!^^
    그래도 들어오게 도는걸 보면..ㅎㅎ 어제는 사진이 올라왔길래.너무 반갑고 고마워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어.이벤트가 열려서 사진이 안올라오는줄알았거든~ 난1240기 모든 사진 속에 네가 있다고 생각하나. 정말 그렇기도 하고 ..그러니 이 엄마가 늘 함께 지켜보고 있다 생각하고 조금만 더 힘내서 완전한 대한의 사나이가 되어 돌아와다오♡사랑해♡

  13. 2018.12.18 08:27 신고

    1240기 파이팅
    다음주면 극기주네 멋지고 당당하게 해병대의 일원이 되기를 바란다~

  14. 1240기차대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9:19 신고

    3807번 차대현을비롯 1240기8소대 와 1240기모두홧팅이고 2주남은훈련소생활 낙오없이 홧팅하고 다치지말고 진정해병대로거듭나길 진심으로 빕니다. 대한의아들 당신들이 정말자랑스럽습니다 홧팅

  15. 2018.12.18 09:44 신고

    여전히 보고픈 아들~~
    아침마다 가장 궁금한게 포항날씨가 돼 버렸네?
    오늘은 해상훈련이 있어서 걱정이 돼
    바닷바람이 많이 찰텐데
    바람쐬면 편도선 또 부을거아냐
    보내준 약 잘 챙겨서 먹겠지?
    여러겹 껴입을 보급품 많다고 걱정말랬지만 사제 옷 만큼 할까싶어
    날이 가까워오니 오히려 더 더딘 느낌이야
    하루라도 어서빨리 아들 얼굴보고 안아주고 싶어
    오늘 훈련도 잘 이겨내고 아프지 말고 극기주까지 화이팅하자!
    참,어제 편지 왔던데
    엄마 학원에 가는날이라 등기우편이라 도로 가져갔네
    밤새 궁금해 얼른 날이 밝기를 기다렸어
    곧 우체부 아저씨가 오실테지
    이번엔 또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네
    아들아! 우리 편지글로 다시 만나자
    사랑해~~울아들 찬우야!!

  16. 1240 5320 김주현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09:56 신고

    주현아~ 오늘도 퐈이팅~!!
    오늘은 바다에서 하는 훈련이던데 체감온도가 더 낮을 거란 생각이 드네^^
    그래도 동기들과 잘 이겨내보자!! 사랑한다~
    퐈이팅~~ 아자~아자~~ 무소의 뿔처럼~~~~~ 흔들리지 말고 퐈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17. 2018.12.18 09:59 신고

    이벤트 마지막 날이네요~~~
    날씨가 많이 풀렸다지만 훈련받는 아이들은 많이 추울듯하네
    아들 어제도 손편지와 레모나 조금사서 소포로 붙였단다
    받을 수 있을지 걱정도 되지만 전달해 주시리라 믿는다
    이제 2주 정도의 고된 훈련이 남았는데 남은 훈련기간동안도
    우리아들 잘 견디며 훈련받을거라 엄마는 믿는다.
    수료식 날짜만 손꼽고 있으니 시간이 더디게 가는것 같구나
    많이 보고싶고 걱정되고 그러네 잘할거야 생각하지만 엄마 마음이
    그렇지가 않네 편지는 쓸수 있는 시간에만 쓸수 있는것인지??????
    이벤트 당첨되어서 울아들 편지랑 멋진 사진도 받고 싶은데
    행운의 여신이 엄마손을 살포시 잡아주면 좋겠다 ^^
    울아들 오늘도 힘차게 다치지 않고 훈련받기를 바래본다
    추운날 훈련받는 아이들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들 얼굴 찾는 시간이 제일 행복하고 기다려지는 시간이네요
    앞으로 남은 훈련기간동안도 잘 부탁드립니다.
    1240기 화이팅!!!!!

  18. 1240기 배준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0:01 신고

    5,6주 힘든주만 남아있네..그래서인지 요즘 엄마는 잠설친다..아침마다 날씨보고 하루를 무사하기를..바닷물이 많이 차가울텐데 걱정이구나..하지만 언제나 정의로운 아들들이기에 엄마는 자랑스럽구나..모두 사랑한다!!

  19. 3608이현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0:19 신고

    사랑하는 우리 돼지~~~~
    시간이 점점 흘러 아들을 볼수 있는 날이 가까워짐에 엄마아빠는 마음이 설레고 빨리 아들얼굴 볼수있는날이 오기만 기다리고 있단다. 추운 날씨에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겠니, 남자로 성장해가는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꿋꿋하게 잘 견뎌주는 아들이 한없이 자랑스럽단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않고 엄마아빠 걱정해주는 아들이 대견하구나. 멋진해병이 되서 보자꾸나. 사랑한다~~~

  20. 2018.12.18 11:13 신고

    사랑하는 내아들...
    생각만해도 미안한맘이 큰 내 새끼
    항상 엄마로 통해 편지을 썼지만
    아빠가 아들에게 처음으로 한자한자 써본다
    아빠의 꽉막힌 성격때문에 우리 아들이 힘들었을걸 알기에...많이 미안하고 많이 후회되더라.잘 자라준 내아들.내새끼...힘든훈련이라는걸 알기에 더 안스럽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표현에 서툴른 아버지밑에서 서운한것도많았을 울 아들...지금이서야 표현한다.
    아들아
    아버지는 내아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아들아!힘들훈련만 남았는데
    걱정이 앞서지만 우리 아들이 잘 이겨낼거라
    믿고 또 응원한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교관님말씀 잘 따르고.비염걱정 아토피 걱정이 되는데 괜찮은거지?
    우리 아들..항상 미안함이 먼저 드는 내새끼
    잘 자라서 누구나 갈수없는 해병대을 선택한
    멋진 해병의 아들 김민우.♡♡
    사랑한다.
    앞으로 남은 훈련도 아무탈없이 잘받고
    수료식때 만나자
    보고싶다.
    1240기 훈련병 김민우
    너는 나에게 자랑이고 멋진 아들이다.
    화이팅하자!
    아들아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
    저희가족 모든훈련병들 가족들에게 선물을
    주시는 작가님...
    교관님...
    1240기 훈련병들 힘내십시요.
    화이팅입니다.
    5329번 훈련병아빠 필승!!!

  21. 1240기 3311 조성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18 11:14 신고

    근이야!
    오늘도 열심히 훈련중이겠네,,
    엄마도 근무중
    병동 조용해서 이벤트 당첨됐나 확인해본다.
    아직 발표전이네 ... 당첨되면 병동샘들께 탕수육 쏘기로 했느데...ㅎ
    5,6주 힘든훈련 남아 있지만 지금껏 잘 해냈으니 항상 동기생들과 협동, 단결해서 잘 해내자!!
    아들!
    오늘도 화이팅이다 !

# 192차, 신병 1239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당첨을 드리고 싶지만

마린보이들의 훈련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인원에 제한이 있는 점,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금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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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1.20 13:26 신고

    ㅠㅠㅠ

  3. 1239기 1239번 노기원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14:03 신고

    노기원당첨ㅠㅠ할머니한테 이 기쁜 소식 전하러 ㄱㄱ
    뽑아주신 분들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4. 2840 염신영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14:14 신고

    와우~~~이런운빨 없었는데ㅜㅜ
    감사합니다ㅜㅜ 사진들은 많이 올라왔지만....
    울 시뇽이 찾기가 힘들었거든요ㅠ
    많이 보고싶었는데ㅜ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2018.11.20 14:20 신고

    흑흑흑~당첨됐어요ㅜ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훈련사진도 없고 아들찾느라 매일밤 잠못자고 삼만리
    하다가 불면증 걸렸는데..이제야 아들얼굴 한번 제대로
    볼수 있게되었네요,,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멈추질않네요ㅠㅠㅠ카페활동 더 열심히해서
    보답하겠습니다,필승!!!

  6. 2018.11.20 14:31 신고

    히으어오우유ㅠㅠㅠㅠ우우우융ㅠㅠㅠㅠㅠㅠㅠ재형아 당첨 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히으우으ㅡ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다 눈물난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감사해요ㅜㅜㅜㅜ

  7. 1502 김경천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15:02 신고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당첨됐어 ㅠㅠㅠㅠ 감사합니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 ❤️❤️🥺

  8. 1239기 강현준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15:28 신고

    너무너무너무감사합니다^^필승💖
    또하나의 추억이 되겠네요💖

  9. 2018.11.20 15:37 신고

    저번주 주일날
    종교활동 갔던 울아들..
    그곳에서 여자친구(희선)가 보내준
    동영상을 깜짝 이벤트를 받아 감동받았다고
    했는데.. 이번에 또
    이벤트 참여해준 울 희선이 덕분에
    아들얼굴 보게 됐네요
    이벤트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힘든 훈련받고 있는 울아들에게 언제나 정성을 다하고 있는
    희선에게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네요~
    2308 훈련병 유병관~
    울아들은 좋겠다~ 이쁜 여자친구가 있어서.. ㅋ
    마지막훈련까지 최선을 다하고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무적해병 파이팅~!!!!!

  10. 2018.11.20 16:17 신고

    너무 감격 스럽네요
    특히 아들이 기뻐할 생각을 하니 너무 감사해요
    해병대에 지원해서 간 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네요
    남은 훈련 힘들지만 동기들과 협동 하며 무사히 해내고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길 바라며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지는것
    사랑 하고 보고싶다 1239기 예비 해병 손현진 필승

  11. 1239기 이흔재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0 16:24 신고

    1239기 2208번 이흔재 맘.
    ㅋㅋㅋ 이벤트 당첨 되길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4주차 훈련 사진도 없고 이벤트 당첨도 꽝이라니... 이번주는 아들 모습을 볼 수가 없어 의욕 상실이네... 그래도 수료식 날 기다리며 또 기운을 내본다. 추운 날씨 남은 훈련 잘 받고 건강하게...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울 아들!!!

  12. 2018.11.20 17:18 신고

    이벤트 당첨되신분들 너무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다.^^ 저도 울아들 너무 보고싶어요. 힘든훈련 씩씩하게 잘하고 있는 아들에게 엄마도 해병대라는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수료식때 멋지게 안아주렵니다.

  13. 2018.11.20 17:52 신고

    아들아프다는소식듣고 속상했는데 이렇게당첨되서 기뻐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솔아 아프면안돼 엄마가 보낸약 꼭 잘 챙겨먹고 엄마가 편지에 쓴데로 알겠지?
    엄마 이번주에 올라온 사진에 다솔이 머리카락도 안보여서 속상했어 아프다는 소식듣고 속상했는데 당첨이라는 소리에 금욜날 얼굴보면 어느정도인지 알수있겠다.. 그치.. 보러 가지도 못하고 엄마가 미안해..
    정말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엄마아들!!

  14. 2018.11.20 19:38 신고

    두근두근 하는 마음으로 이벤트 당첨자 확인 아싸 범수야 당첨됐다.😆😊
    사진이 올라 올때 마다 범수 얼굴 보고 아들 잘 있나 확인 해
    족자 신청 했는데 독 사진이 마음에 안들었는데 정말 잘 됐어 멋진 모습으로 사진 찍어^^
    날씨 많이 추워졌어 건강 조심하고 수료식 때 보자
    사랑하고 많이 보고 싶다♡♡♡ 엄마

  15. 2018.11.20 20:51 신고

    에구에구 당첨되길 엄청기대했었는데 실망이크네요
    우리아들보고 싶었는데 에휴 우리 아들도 기대하고 있었을까 아들도 실망이크겠구나 엄마는 다음기회를 기다려야 겠구나 그래도 울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엄마가 미안하네 당첨 못되서ㅠㅠ 사랑해아들
    많이 아쉽지만 힘내자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16. 2018.11.20 22:42 신고

    워낙 행운이 피해가는지라 될까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너무너무 감사해요
    수료식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아들에게 추억만들어 주는 걸로 대신해야겟네요
    아들 너무너무 보고 싶고 사랑한다
    잘견뎌주어서 고맙고 더 힘내서 화이팅하길 바란다

  17. 2018.11.21 10:21

    비밀댓글입니다

  18. 2018.11.21 13:18 신고

    아들 사진 얻겠다는 욕심에 눈물,콧물 찔끔찔끔 흘려가며
    있는글 없는 글재주로 보냈놓고 당첨은 꿈도 몼꿨는데~
    간밤에 억수로 좋은 꿈을 꿨나봐요~ㅠㅠ
    아들~드디어 엄마가 아들사진 얻었다.~~~아
    아들도 힘내서 남은 훈련 이겨내고 수료식날 보자~^^
    뽑아주신 관계자님 고맙습니다~

  19. 2018.11.21 13:46 신고

    1240기 전주형 맘
    아들 삼형제의 맘입니다.
    첫째 아들이
    1240기로 해병대 훈련소에 훈련을 받으러 간다니,
    너무 기쁘면서, 걱정이 앞섭니다.
    조금만 힘내서 수료식날 웃으면서 만나자!!

    아들 사랑한다.

  20. 1240 기 이현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22 20:25 신고

    멋진 울아들 현우~ 힘드냐고 묻지않을거다. 왜냐면 잘해내고 있을거니까. 다만 매훈련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달라는 부탁만한다 이누무자식!!!! 여러말 필요없고 널 끝없이 사랑한다. 늘.. 악소리 나도록 화이팅하자~~

  21. 2018.11.23 18:09 신고

    1240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9년 1월 3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1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2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4:4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4,3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2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2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전 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출처: http://rokmarineboy.tistory.com/4392 [해병대공식블로그 날아라 마린보이]

# 날아라 마린보이 192차 이벤트!

 

이번 192차 이벤트는 신병 1239기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댓글횟수를 3회로 제한합니다.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2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8. 11. 14.(수) ~  11. 18.(일)

 

ㅁ 당첨자 발표 : '18. 11. 20.(화)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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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742 이인호 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8 23:20 신고

    ♥️♥️ 무적해병 상승해병 ♥️♥️
    2742 이인호 훈련병에게
    안녕 인호야 나는 너 여자친구 라율이야 !! 벌써 너가 내 곁을, 너희 가족들 곁을 떠난지 5주가 되어가네 그 시간 동안 나는 많은 일들이 있었어 너가 없어서 평소에 못 느끼던 소중함도 더 많이 알게 되는 순간들도 많았고, 나라를 지키러 간다는 이유로 너의 빈자리 때문에 울었던 순간들도 많았던 거 같아 그래도 너의 사진들과 편지들을 보곤 하면서 힘내고 있어 너와 빨리 모든 것들을 소통하고 싶은데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편지밖에 없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난 너가 잘지내고 있고, 잘하고 있을 거라고 믿어 남들은 벌써 5주차 라는 말에 "시간 진짜 빠르다" 이런 말들을 하곤 하지만 나는 결코 그 5주가 나에겐 빨리 지나갔다고 생각이 안되는 거 같아 그래서인지 수료식 때 하루라도 빨리 널 만나고 싶은 마음이 크다 ㅎㅎ 그 곳에서 씩씩하게 훈련 받는 널 보면 괜히 나도 열심히 살게 되더라고 항상 내 옆에 있던 너가 잠시 나라를 지키러 갔을 뿐인데 우리에겐 정말 많은 것들이 변한 거 같아 내 삶의 일부였던 너가 없어지니 허전함이 더욱 더 큰 거 있지 ? 그래도 나는 빨리 우리가 가장 바라던 시간들이 올 거라고 굳게 믿고 오늘 하루도 이렇게 힘내볼게 !! 너가 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매일 매일 홈페이지에서 너의 사진이 올라오진 않았을까 우체통에서도 너의 편지가 오지 않았을까 들여다 보곤 하지만 항상 아쉬움만 남더라고 그러다가 오늘이 마감 날인데 이제서야 이런 이벤트를 보고 지원하게 됐어 사진으로라도, 편지로라도 너를 잠깐이라도 보면 얼마나 좋을까, 너와 잠깐이라도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어서 지원했어 !! 꼭 당첨 되어서 우리 인호 얼굴도 보고, 인호 편지도 봤음 좋겠다 수료식까지 18일 정도 남았는데 그 시간들 안에서도 너가 힘든 순간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 정말 많을테지만 누구보다도 힘내면서 응원하고 있을게 포기하지 말고 무사히 수료하자 내 사랑아 !! 넌 누구보다도 잘하고 있고 그 누구보다도 너가 항상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워 ㅎㅎ 여태까지 있었던 시간들도 잘 버텨줘서 너무 고맙고 남은 시간도 같이 힘내자 우리 수료식 때 건강한 모습, 예쁜 모습으로 빨리 만나자 내 사랑아 금방 보러 갈게 많이 사랑해

  3. 1560번 김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8 23:24 신고

    멋진 아들 김민혁!

    오늘 하루는 어땠니?
    오늘은 종교 활동이 있는 날인데 잘 다녀왔지?
    엄마는 딱히 종교는 없지만,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께 소원을 빌어봤어
    낼 이벤트에 당첨되게 해달라고. 부디 이 소원이 이뤄져서
    소대장님이 “김민혁 나와” 라고~~ 소대장님 김민혁 호명 한번 해 주세요~

    낼 이벤트 당첨~ 가즈아~~!
    낼 이벤트 당첨결과 나온 후 바로 편지 써서 보낼께~~

    필승! 김민혁 화이팅!

  4. 김정현 (1154)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8 23:27 신고

    자랑스러운 아들

    너가 있어 아빠는 행복하다
    아빠가 표현은 잘 못하지만 너를 믿고 의지하는거 알고 있지~누나가 보낸 소포는 유옹하게 잘 사용하고 있느냐 아들
    필요한거 있음 말해주면 좋겠구나
    정현아 수료식때 볼때까지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조금만 더 힘을 내라 화이팅

  5. 2018.11.18 23:30 신고

    다솔아 엄마 열심히 응모했는데 당첨이 될지모르겠어 ㅠ 다솔이 너무많이 보고싶어
    다솔아 이제 진짜 힘든훈련만 남았다네..우리다솔이 할수있어 잘할수있어 다치지않게 동기들과 서로 격려하며 잘 이겨낼수있지? 우리다솔이 긍정적인 생각을가지고 훈련에 임하면 더 잘할수있어
    해병대에 가고싶어도 여건이 안되서 못가는 사람들도있는데 이렇게 스스로 경쟁을 이겨내고 당당히 입대해서 잘이겨내고있다는것도 정말 대단한거야 엄마는 다솔이와 1239기 동기들 모두에게 박수칠거야
    내일이면 1240기 맞후임 입대일이래.. 엄마가 다솔이 보낼때 그맘... 내일오실부모님들도 그맘 이실거야 ㅠ 지나다가 만나도 할수있다 승리하자 라는 격려의 말 할줄아는 지혜로운 다솔이가 되길바래 ..엄마가 보낸 비타민 나눌줄도알아야되 알겠지? 우리다솔이 정말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착한엄마아들 화이팅!!!

  6. 2018.11.18 23:39 신고

    아들~~
    이시간이면 잘 자고 있겠지?
    아님 불침번 근무??
    내일부터 또다른 훈련이 시작이지.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늠름하고 멋진모습으로 건강하게 다시 만나자.
    멋진 이경민~~

  7. 2018.11.18 23: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우리 민웅이에게
    민웅아 엄마야 이번 이벤트를통해 현재의 너의얼굴을 확인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어 왜냐면 마린보이 사이트에서 1,2주차에서는 단체사진에서 너의얼굴을 확인했었는데 3주차 단체사진에서는 널 아무리 찾아봐도 볼수가없어 단체사진은 한사람도 빠짐없이 생활반전체인원 다들찍는것인데 너만빠져서 걱정이 조금되는구나 아빠도 걱정이 이만저만이아니야 사진에 2237하고,2239은 있고 2238 너만 안보이는거야 혹시나 다른 1교육대와 다른소대사진까지 샅샅이 찾아봤지만 2238 너만 보이지않은거야 다른 혹시나 벌을 받고있지는 않은지 아님 훈병들과 싸워서 열외된거는 아닌지,,대체 어떤일이 있었던거야?너무너무 궁금하고 걱정되어서 마린보이 이벤트힘을 빌려서라도 무사히있다는 반가운소식을 기대해보련다 민웅이가 처음 해병대를 간다고했을때는 가지말라고 말리고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아들이 자랑스러워 아빠도 20대때 해병대를 가고싶어서 무작정 친구들하고 부산 병무청에 찾아갔었는데 날짜가 안맞아서거기서 오늘은 안돼고 몇일에 다시 오라고 돌려보냈었는데 그뒤로 시간이 안맞아서 못갔었다고했어 그런사연이 있었는데 자기가 못해본걸 아들인 너가 한다고하니 아빠는 내심 자랑스럽고 기분이 좋다고했어 우리 아들 민웅이는 성격이 내성적이라 해병대 생활을 잘 견딜수있을까 걱정도되고 어떤한편으론 군생활을통해 성격이많이 바뀔수도 있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내심 기대를하고있단다
    그래도 넌 끈기가 있기때문에 7주차 훈련까지 잘견디고 마쳤어 12월6일날 수료식날 꼭 아빠를 만났으면한다 엄마는 수료식날 너의 모습도 궁금하지만 지금 현재 너의모습이 더 궁금해 이번이벤트를통해 아무일이 없었다는걸 간절히 확인하고싶어 민웅아 남은 훈련도 잘 견딜수있지?
    요즘 엄마는 길거리에서 군복입은사람만봐도 다 내아들같아서 한번더 보게된단다 보고싶다 민웅아 오늘도 아빠는 3주차에 너의모습이 없는거에 걱정이 너무너무 되나봐 민웅아 네 소식 기다릴게 꼭 연락해줘 알겠지 그리고 생활관친구들과 잘지내고 수료식날보자~~사랑해아들~~
    엄마가...

  8. 2527 이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8 23:51 신고

    ❣️❣️자랑스러운 해병! 이호 훈련병에게❣️❣️
    여보 난 유민이야
    우리 둘은 너무 장거리잖아😭😭😭
    나는 유학생신분으로 중국에 와있고 오빠는 군인의 신분으로 한국에 있어
    중국과 한국 이 먼 거리에서 우리 둘은 각자의 일을 열심히 해나가며 우리의 사랑을 지켜나가고 있어
    내가 중국에 있는 바람에 손편지도 못보내주고 남들 다 보내주는 소포하나도 못보내줘서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
    그니까 제발 이 이벤트라도 정말 당첨됐으면 좋겠다ㅜㅜ 정말 간절히 바라고 있어
    당첨된다면 진짜 얼마나 기쁠까
    지금 우리는 비록 정말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큼은 정말 누구보다 가까이 있다고 생각해
    훈련 많이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면서 열심히 하고 멋진모습으로 잘 수료해서 꼭 다시만나자
    난 중국에 있어서 수료식때도 가지못해서 정말 많이 슬프지만 그때 통화로 목소리라도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설레
    여기 중국에서 공부 열심히 하면서 잘 지내고 있을테니까 걱정은 하지말구!
    1월달에 방학하면 빨리 여보 보러 갈게!
    처음으로 내가 중국에 있는게 너무 싫어졌어
    한국에 있었으면 너무 좋았을 것 같은데... 점점 더 오빠가 애틋해져
    이제 곧 극기주가 시작되고 조금만있으면 수료식이야
    오빠가 해병대로 들어간 것이 정말 자랑스러워
    해병대가 내가 지금 오빠에게 할수있는 유일한 연락방식인 인편이 제한이 되있어서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이것도 나중가면 다 추억이 될수있을 것 같아서 좋게 생각하고 있어
    우리의 이 하루하루가 지금은 힘들더라도 나중에 같이 웃으면서 추억할 수 있는 그날까지 조금만 참자!
    타국에서 멀리 있어도 매순간 응원하고 있고 누가뭐래도 언제나 오빠의 편은 나니까 자신있게!당당하게!
    내가 처음으로 사랑한 남자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하게 될 남자인 우리 호!
    예전도 지금도 앞으로도 사랑해!
    응원할게 진심으로 많이 사랑한다!!💕💕💕💕💕

  9. 2018.11.18 23:56 신고

    1239기 1대대 2소대 5생활반 1252 김찬호 훈련병! 잘지내나? 안녕 오빠야~😍❤️ 갱이가 오빠야 많이 보고싶다 ㅜㅜ 이렇게 이벤트가 있다해서 한번 기대를 가지고 이벤트에 참여해봐-! 우리 오빠가 해병대에 훈련병으로 들어간지 어느덧 27일이 되었어 아직 수료식날까지 18일이 남았는데 너무너무 보고싶다😭 밥은 잘 먹는지 훈련은 잘 받고 있는지 다치지는 않았는지 잠은 잘 자는지 하루에도 똑같은 걱정을 몇번이나 한다 ㅠㅠ 붙어있는게 일상이였던 우리가 이렇게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 있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다. 그렇지만 오빠가 해병이 되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낯선 환경 속에서도 멋지게 훈련받을거 생각하면 정말 멋있고 자랑 스럽다 ㅎㅎ 우리가 평생 못 보는거는 아니잖아? 헤헤 그러니까 화이팅하자! 우리가 몸은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붙어 있잖아 ~항상 옆에서 응원하고 있으니까 으쌰으쌰해!! 동기들이랑 잘 지내구 대장님 말씀 잘 듣고 ㅎㅎ 수료식날까지 힘내고 또 힘내서 우리 둘다 건강한 모습으로 웃으며 만나자. 내가 많이 사랑해 ❤️ 어머님 아버님은 잘 지내셔~ 내가 매일 안부연락 드리니까 걱정하지말구-! 제대하면 우리 결혼하자! 우리가 함께 두 손 꼭 잡고 마주보며 꽃길만 걸을 생각 하며 '아자아자'!! 너무 많이 보고싶어 보고싶으면서도 또 보고싶어. 나는 씩씩하게 잘 기다리고 있을게 :) 나 절대 마음 변하지 않아 밥도 잘 먹구 옷도 따뜻하게 입구 집도 조심히 잘 들어올테니까 내 걱정은 하지말구 오빠는 훈련에만 집중하면서 다치지말구 밥 잘 먹구 조금이나마 편하게자~ 말 끝내야 하는데 할말이 많네 후아앙 꼭 당첨 됐으면 좋겠다 진짜 . 이렇게 애틋한데 ,, ㅠㅠㅠ 내가 많이 사랑해! ❤️

  10. 2720번 진영욱훈련병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8 23:59 신고

    ♥️💐💐♥️♥️🙆🏻‍♂️💐♥️💐💐♥️♥️
    자랑스러운 해병 ! 진영욱 훈련병에게
    안녕 오빠 난 너의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이자 곧 20살 병아리 대학새내기야. 대학 입시에, 수능에 치이느라 바빠 이런 이벤트가 있는지도 몰랐네 바쁜 고3 하루일과를 마치고 이제야 숨 돌릴 틈이 왔어 그동안 고3이라는 핑계를 대고 해준 게 없어 너무 미안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서 한번 참여를 해 봐. 혹시나 이 간절함이 그곳까지 닿을까하고. 오빠 우리가 얼굴도 보지못하고 목소리도 듣지못한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시간이 참 빠른것 같으면서도 느리게 가. 열심히 훈련 받고 씩씩하게 생활 잘하고있는 오빠를보면 괜히 눈물이 날때가 많아. 근데 또 한편으로는 나도 뭘하든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 오빠, 오빤 내게 정말 중요하고 힘이되는 사람이야ㅎㅎ 오빤 충분히 사랑 받을 자격 있어 알지?? 오빠 우리는 불어오는 바람, 활짝 피어난 꽃, 오늘의 날씨, 바뀌어가는 계절 이런것들로 남모르게 소통하고있을거라고 생각해 난 이럴때마다 항상 오빠 생각을 먼저 하게되거든. 넌 오늘도 내 생각을 하며 웃음 지었을거라고 생각해 들켰지??! 오빠 나는 지금 이시기를 힘들게만 생각하고싶지 않아 살아가다보면 더 힘든일도 수없이 많을테니까. 이정도는 별거 아니야 맞지? 우린 조금 더 굳게 서로를 믿고 의지할 시간을 갖게 된거라고 난 생각해. 각자 서로 할 일에 집중하다 보면 시간도 빠르게 갈거야 그치?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서로를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면서 !! 욱아 넌 잘하고있고 앞으로도 잘이겨낼거야ㅎㅎ! 사랑해. 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만 우리는 영원했으면 좋겠다 이럴땐 조금 이기적이고싶다 사랑해 욱아 수료식날 꼭 갈테니까 기다려♥
    ♥️💐💐♥️♥️💐💐♥️💐💐♥️♥️

  11. 2018.11.19 00:00 신고

    재횽❤️ 이벤트 마감 10분전!!! ㅎㅎ 재형한테 편지쓰다가 생각나서 마지막까지 우리 재형이 꼭 보고싶은 마음으로 응모해요!! 애기는 지금쯤 자도 있으려나 ㅎㅎ 우리 재형이 잘자요❤ 푹자고 개운하게 일어나서 5주차 시작하는거에요!! 훈련받기 힘들겠지만 꾹 참고 얼른 수료하자❣우리 재횽띠 많이 많이 보고싶닿ㅎㅎㅎ 재형아 나 많이 사랑해줘서 고마워 정말 좋아>.<❣ 이렇게 2년이라는 시간동안 너무 익숙해져서 때론 화도내고 짜증내고 막대했는데도 뚜잉 많이 아껴준 재형이 덕분에 우리가 잘 지내고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고마워❤ 그리고 둘다 평소에 표현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재형이 훈련소 가있는동안 많이 표현할수 있는 기회가 더 생기게 되서 좋은것 같기도 해 ㅎㅎ❤ 나한테 못해주고 온게 너무 많다고 미안해 하지마요!! 뚜잉은 충분하게 재형한테 이쁨 많이 받았으니까!!>.<😍 물론 앞으로도 더 받을 예정 ㅎㅎㅎ 나도 잘해줄게!! 우리 재형이 고생하니까ㅠㅡㅠ 진짜 많이 보고싶다 여보야ㅠㅠㅠ 이제 1분남아서 글 더 쓰고싶지만 제출한다!! 사랑해 많이 보고싶어 1811 서재형 훈련병 파이팅❤

  12. 2325 진명인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9 00:07 신고

    남은 훈련도 자신감 있고 씩씩하게 받을 거라고 나는 알고 잇다! 아프지말고 힘내서 화이팅 하자! 진짜 진짜 너무 보고싶다! 내 걱정은 하지말고, 남은 훈련도 화이팅 하자! 사랑해! 💙

  13. 2018.11.19 00:14 신고

    2132 마린보이 종건
    엄마 아빠 누나 다같이 이벤트 참여했는데 꼭 당첨되어 아들 군생활사진 보고싶구나ㅎㅎ
    일요일이면 홈피사진올려지던데 오늘은 밤 12시까지 확인해도 아직 안올려지네? 내일 1240기 입영준비하시느라 바쁘신가?보다
    오늘은 너 한성고 친구 학부모님들 순천오셨어 같이 낙안민속마을도 다녀오고 많은 얘기 나누고 즐거운시간 같이했단다 곧 있음 친구들도 군입대 예정이래~~
    아들 훈련받는중에 엄마, 누나 생일이들어있구나 19일 내일은 누나 생일이거든 아들이 편지에 엄마생일 잊지않고 축하해줘서 고마워~~추운날씨 바닷바람 차가울텐데 감기 조심, 몸관리 잘하고 남은 훈련 잘 받아 아직도 17일 남았는데 힘내고 홧팅하자!!
    엄마 아들 종건 사랑해~~♡♡♡

  14. 1144 변재성 애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9 01:15 신고

    재성아ㅜ 요즘 왜그러지 결국 오늘 댓글 나머지 하나도 또 인편도 놓쳤어 물론 손편지가 이번엔 먼저 갈 거 아니까 위로가 되긴하는데ㅜㅠㅜ 힝 손편지 하나 더 쓰구 자야겟당 보고싶어 재성아 빨리 수료식이 왓으면 좋겠다 그지ㅎㅎ 오늘 하루 잘 지냈고 우리 내일부터 화이팅해서 또 한주 열심히 보내보자 나도 이번주에는 덜렁거리지 않구 잘해보껭 재성이 화이팅해 나도ㅎㅎ 이번주도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잘먹어ㅎㅎ 잘자고 좋은 꿈 꿔 사랑해🥰

  15. 2018.11.19 07:55 신고

    아들~ 월요일 아침 엄마 출근중이야~
    잘 지내고 있지? 3주차까지는 사진이 올라와서 봤는데 4주차 사진은 안올라와서 많이 궁금하네 .... 잘 지내고 있는거지? 날씨가 점점 쌀쌀하고 추워져서 걱정이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잘하고 목관리 잘해야한다~~ 알았지? 이번주도 화이팅~~^^ 사랑해 아들~ 빨리 보고싶다~^^

  16. 2018.11.19 08:27 신고

    부르고~ 부르고~ 또다시 불러도 어색함이 하나두 없는 아빠와 아들!
    오늘은 월요일~ 이제부터 극기주 시작이네!
    잘할수 있지! 이번주와 다음주만 무탈하게 훈련을 이겨낸다면 너가 영상편지에서 이야기 했던 빨간명찰 달구 아빠.엄마. 빈이를 볼수있는 "수료식"
    날씨가 많이 쌀쌀해졋는데 감기 조심하구~ 건강! 안전!~이 우선이야!!!

    참 오늘은 또한 너의 후임(1240기)들의 입소식이 있는날이네~
    한달전 생각해봐,,,,너의 선임(1238기)들 수료식때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을때~
    이렇게 국방부 시계는 멈추지 않으니 하루 하루 충실하구 안전하게 훈련에 임하길 알았지,,,!!!

    사랑에 사랑을 더한 사랑하는 아들 호영이 사랑한다,,,,화이팅~~!!!!!!

  17. 2018.11.19 09:41 신고

    사랑하는 아들 엄마는 오늘도 눈을 뜨자마자 아들생각에 마린보이 블러그에 글을 써본다. 4주차 사진이 올라왔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울 아들 얼굴은 안보이더구나.
    어찌나 서운하던지.. 언제나 올라오려나 기대하고 고대했는데 기다렸던 만큼 속이 상했단다. 그래도 안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있다는걸 엄만 잘 알고 있기에 참고 견디련다. 5주차 시작하는 오늘 건강하고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길 바래. 오늘도 화이팅하자..

  18. 변웅찬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1.19 19:09 신고

    사랑하는 웅찬아
    오늘 훈련모음 사진이 올라왔는데
    널 발견했어 ♥️
    너무 조앙 ㅎㅎㅎ 표정은 그나마 괜찮아 보여서 다행인거 같아 ㅠ 오늘도 다치지말고 조심히 훈련 받아
    오늘도 사랑해

  19. 2018.11.19 22:04 신고

    사랑하는 울 오빠 강현준 !! 지금은 뭘 하고 있을지 궁금 하기도 하고 걱정 되기도 한다ㅠㅠ 동기들과는 잘 지내는지 .. 또 소대장님 교관님 조교님 말씀을 잘 따르고 있는지.. 이제 어느덧 수료식 날 까지 18일이라는 시간이 남았어 ... 수료식날 오빠를 보면 수고 했다고 .... 진짜 고생 많았다고 안아 주고 싶어 .. 수료식날 까지 조금만 더 견뎌내줘 ❤️ 많이 사랑해 내 하나̆̈뿐인 우리 오빠 ❤️🎀

  20. 2018.11.19 22:17 신고

    와우~오늘 수영모쓴 태석이 봤네
    동기들사이에 눈썹만 보이던 태석이도 찾았드랬지 신기방기 눈썹만 봐도 엄마는 아들을 찾는다
    넌 엄마가 낳았으니까~~~
    안아주고싶고, 얼굴보듬어주고싶고,울아들 보고싶은데 잘 참고있을께 엄마는 해병이 엄마니까 ㅎ

  21. 2018.11.19 23:36 신고

    사랑하는태윤아^^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는데 훈련 잘 적응하고있으리라 믿는다.이제 얼마남지 않았구나~ 마지막주까지 최선을다해서 강인한 해병대 군인이되어라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

# 19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8기 5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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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0.18 11:45 신고

    사랑하는 내 아들 준수야
    이렇게 너의 얼굴과 편지를 보니 또 눈물이나네..
    여전히 무뚝뚝한 넘..
    그래도 잘 지내고 있는 너를 생각하면서
    엄마도 너 만나는 날 조금이라도 덜 아프려고
    열심히 치료 하고 있단다.
    지금 엄마 소원은 수료식날 뛰어서 너 찾으러 가는거..
    얼만큼 가능 한지는 모르겠지만..
    사랑하는 내 아들
    장하다.
    멋지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씩씩하게 이준수답게..
    알지..
    사랑한다 내 아들

  2. 1238기 최종원 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2:07 신고

    이벤트에 당첨된1238기 훈병 여러분~진심으로 축하~축하~~축하드립니다~^^

  3.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5:15 신고

    이벤트 당첨된 1238기 훈병 여러분 축하드려요 짝짝짝!!
    우리 아들도 보고싶었는데 넘 섭섭하네요
    수료식때 마나마니 봐야겠어요^^;;
    훈련 받는 훈병 모두 남은 극기주 훈련도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하고 수료식때 멋진 해병이되어 만납니다

  4. 1238기 이도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5:56 신고

    다들 이름 불려지면 혼나는줄 알았다고~~ㅠ.짠하게시리~~ㅠ 그래도 반전이라 기뻤지~ 웃는 내아들 도경아!!! 야물어가는 얼굴이 점점 해병이가되네.. 건강하게 수료식에 보자.사랑한다~♡

  5. 2018.10.18 17:00 신고

    영광아 이렇게 얼굴 볼수 있어 정말 감사하구나 당첨되지 않는 부모님께는 미안한 생각이 드네..다음 기회가 또있어서 다행이야~~아들 건강하고 듬직한 모습이 보기 좋구나 동기들과 협력하여 서로 큰힘이 된다는 소리가 뿌듯했어 담주 극기훈련 잘 감당하고 1일날 자랑스런 모습으로 만나자...아자!!아자!! 힘내자~♡♡♡

  6. 2018.10.18 19:13 신고

    금요일 올라온다해서 혹시나 했는데 오늘 올라오다니...ㅎㅎ 편지함에 편지가 없어서 섭섭했는데....사진과 편지가 ...아들 말처럼 엄마는 운이 좋은가보다... 화수 얼굴보니 너무 행복하다. 건강하다니 더더욱 좋고, 다음주 극기주 다치지 않게 잘 받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오늘도 수고했어~ 아들 사랑해

  7. 2018.10.18 19:31 신고

    내일이라 했지만 혹시나싶어 들어가니 미리 선물 주네요. 고맙습니다. 아들 얼굴보니 맘이든든 눈도 즐겁네요. 함께 하지못한 다른 훈병 부모님들도
    홧팅입니다.

  8. 1238기(5519)이준모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9:37 신고

    아들 엄마가 오늘 엄청바빠서 오전에 사진올라온것만 잠깐보고 지금 글쓴다 보고싶은아들얼굴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하구나 곰살맞게 하트포즈까지^^ 엄마 아들마음 다받을께 건강히 훈련잘받고 있는거같아 마음이 많이 놓인다 그리고 극기주 들어가기전 아들얼굴 자세히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너무 감사하구나 이제 정말 얼마안남았구나 조금만 잘 참고 견디도록하자 지금까지 잘이겨냈으니 마지막 극기주 잘이겨내서 자랑스런 빨간명찰달고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엄마.아빠도 아들많이 사랑한다 필승!

  9. 2018.10.18 22:21 신고

    울 아들은 당첨되지 않았지만 같이훈련받는 같은 생활관 동기들을보니 아들보는듯하네요
    얼마남지 않는 퇴소식을 기다리며 꾹 참고있네요 1238 기 사랑하는 아들들 멋진 사나이가 되어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0. 1238기 유기범맘 (5344)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07:35 신고

    이벤트 당첨에 사랑하는 아들의 얼굴 볼수있어 너무 좋네요~ 입대하기전 보다 얼굴이 더 좋아보여~보기좋습니다~ 봐도 봐도 너무 좋고 눈물 나고 자랑스러운 우리아들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11. 2018.10.19 08:22 신고

    1239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12월 6 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2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4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5:0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8,0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1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1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12. 2018.10.19 20:27 신고

    사랑하는아들 훈련이 만이힘들지 힘듣훈련지금까지 잘이겨내으니 마지막극기주 훈련잘이겨내서 대한민국의빨간명단자
    자랑스러운 아들의모습을 엄마 아빠 는머 머리솟에떠올린 단다 사랑하는아들 만이힘들겠지만조금만 더참고인내하며얼마 남지않은 훈련 몸 건강히 훈련 잘받고 엄마,아빠 아들의모습을 빨리 보고싶다 동기생 여러분들도 몸건강히 파이팅 하세요

  13. 2018.10.20 08: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5주차도 마지막이고
    다음주부턴 힘들겠다.
    날씨도 너무 추워지지않음 하고 기도한다.
    내 사랑하는 아들아
    어디에 있든 잘 지내고 있는 너가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으면서 울고 웃고
    모든 나의 주파수가 막둥이를 향하고 있네
    어제 엄마는 여행 잘 다녀왔고
    이젠 진짜 너 만날 날 기다리며 치료 열심히 하고 있을거야
    우리 건강하게 그날 만닌자꾸나
    사랑한다 내 아들..
    힘내고 화이팅하자

  14. 2018.10.20 11:28 신고

    로또맞은것보다 더 큰 기쁨^^
    훈련사진에서 도통 볼 수 없던터라 더 간절했나봅니다
    이발을 해서인지 입소때보다 훨씬 해병스러워진 모습에 미소만 그대로네요 아주 건강해보이고 좋아보입니다
    매주 받아보는 군사우편에도 보이긴하지만 아주 씩씩한 모습이 말투까지 마치 빨간명찰단 해병답고 아주 든든합니다
    감사합니다^^

  15. 2018.10.21 04:51 신고

    우리 건이 독사진 보고, 편지도 받고싶어서, 먼 곳에서 매일같이 이벤트 참여했고, 일주일 동안 열심히 글 올렸는데, 은근히 기대하면서 그 날을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25명에 너의 이름이 없더라. 훈련병 사진 올라올때..너를 찾는게 나의 일상이야.건이야 5주차도 홧팅 사랑한다.

# 191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38기 3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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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8기 김우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2:15 신고

    아들, 참고 있던 눈물이 쏟아지네.. 많이 야윈 듯한 모습이지만 또 한편으론 의젓하고 남자다움까지 느껴지는구나! 지금껏 이겨냈고 여기까지 왔으니 만나는 그 날까지 조금만 더 힘내줘! 사랑한다 그리고 고맙다

  2. 2018.10.18 14:19 신고

    마린보이 감사해요 아들얼굴 보여줘서요~~
    아들~~넘 많이 야위었을까봐 걱정 많이 했었는데 처음에 너무 살을 많이 쪄가서 인지 다행이네
    건강하다니 엄마 마음 놓인다. 얼른 수료식이 왔음 좋겠다
    힘내자 화이팅 아들 재빈이 사랑해~~~

  3. 1238기 박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19:10 신고

    정훈아. 몇주만에 제법 멋진 군인의 모습이 보이네..얼굴도 까맣게 그을리고.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4. 1238기 이혁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00:13 신고

    날아라 마린보이 멋진아들 ! 이벤트에는 당첨되지 않았지만 점점 해병대 모습우로 변해가는 아들 모습보고 마미는 넌 기쁘고 감사해 ~~^^입소할때보다는 아들 얼굴이 야윈것 같아 마미가 눈물을 흘렸지만 그래두 잘 참고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대견 스럽고 고마웡 ~~~ 수료식날까지 멋지게 홧 ~~팅하자 ~~날아라 마린보이 이 혁기 화 이팅 ~~^^ 사랑한다 ^^

  5. 1238기 3522 김윤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9 00:31 신고

    우리아들은 당첨되진 않았지만 다들 같은 교육생이라고 다들 우리아들처럼 반갑네...
    오늘 아들 5주차 사진올라와서 보다보니... 어찌 그리 살이 많이 빠졌는지ㅠㅠ
    몰라볼뻔했다. 더둑 어른스러워지고 남자다워진듯해 보긴 좋지만 엄마로선 맘이 많이 힘드네.
    군기 빠짝든 우리아들 얼굴이 어찌나 낯선지... 훈련받느라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까?
    담주 극기주까지 잘해야될텐데... 필요한거 소포로 보내 오늘 일단 도착했다 연락 받았는데...
    아들한텐 엄제쯤 갈지 걱정이다... 빨리 전해져야 할텐데.. 나름 알아보고 보낸건데 우리 윤도한테
    큰 즐거움과 반가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낼도 화이팅하고 무사히 극기주도 마치길 엄마는 또 간절히 바라고 바란다
    아들 잘자고... 엄마가 너무 사랑해~!!!

  6. 1238기 선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20 19:18 신고

    경민아 ^_^ 우리 아들은 당첨 안되었지만, 훈련 잘 받고 있어서 뿌듯하단다. 항상 건강챙기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며
    교관님 말씀 잘 들어라 ~~!! 훈련 마치고 보는 그날까지 화이팅 ^_^

  7. 2018.10.22 12:12 신고

    윤하야~~아들~~이벤트가 있는줄도 몰랐넹ㅜㅜ 당첨은 안됐지만 울아들 사진으로만봐도 반갑넹~~수료식까지 며칠 안남았으니까 끝까지 힘내고~~멋진모습으로 만나자~~화이팅~~!!사랑해~~

# 191차, 신병 1238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당첨을 드리고 싶지만

마린보이들의 훈련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인원에 제한이 있는 점,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이번주 금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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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10.16 13:07 신고

    축하축하드립니다.
    당첨되신분들 무한 축하드리고
    저를 포함한 안되신분들~~ 함께 기뻐해주구
    담기회를~~그럴려면 아들을 또 낳아야되는건가요?ㅎㅎ;;
    1238기 멋진사진 기대되구요..모두들 화이팅입니다^^

  3. 1238기(5960)장주원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4:12 신고

    축하축하 당첨되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훈련모습 보여주심에 감사드리고
    사내로 만들어주시는 해병이라 감사드립니다.
    1238기 부모님 모~~~두~ 화이팅입니다
    내새끼 5960번 장 주 원 화이팅!!!~^&*

  4. 1238기 도현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5:33 신고

    현우야~~
    엄마가 네 모습 제대로 나온거 보고싶어 이벤트 참가했었는데 당첨이 안되었다~
    엄마가 소홀해서가 아니란거 너도 알제?~~
    암튼 아쉽고 서운하지만 어쩔수 없네~
    당첨되신분들은 좋으시겠어요~~
    축하합니다~~
    우리현우 수료식에 제대로 볼 수있으니까 엄마는 괜찮아~~
    그라고 주차별로 사진 찍어 올려주시니까 그것도 큰 위안이 되고~^
    암튼 우리아들 힘내고~~
    화이팅!!
    사랑해~^^♡♡♡

  5. 1238기 이도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6:02 신고

    아들의 무심함을 이렇게라도 보게하시려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1238기 훈병이들 무적의 해병이되는 날까지 필승!!!

  6. 2018.10.16 17:52 신고

    환우야 엄마의 간절함이 통했나보다!!!울 환우 한 번더 볼 수 있어 행복하다 금요일이 기다려진다 멋지다!!!1238기 동기분들 감사합니다.

  7. 1238 백승준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19:51 신고

    우와 당첨 되신 분 들 너무 부러워요 축하드려요 !!
    많이 아쉽지만 다음 이벤트에 당첨 되길 기도해야겠어요 ㅠㅠ 수료식까지 D-16일 남았어요 모두모두 파이팅 입니다 💗💗

  8. 2018.10.16 20:08 신고

    사랑하는 지수야~~
    보고싶고 애타는 엄마 마음이 전달이 되었는지 이렇게 이벤트 당첨이 되어서 소식을 전할수있어서 얼마나 기쁜지몰라~~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때 만나자.
    할아버지 아빠 엄마 동생현수 쭈니 가족모두 응원하니 끝까지 힘내자!
    빨간 명찰달고 멋진 정복입은 내아들 기대할게!
    엄청많이 사랑해♡
    1238기 훈병들 화이팅!

  9. 2018.10.16 20:15 신고

    이벤트 매일 참여한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아들~ 드뎌 제대로 된 사진으로 만날수 있게되었네.... 멋진 화수의 모습 기대할게. 오늘도 수고했고, 남은 이번주 훈련도 다치지 않게 잘 받으렴.

  10. 2018.10.16 21:06 신고

    이벤트 결과 복불복이지만
    서로 아쉬워하고 축하도 해주고 미안하게도 생각하고ㅡㅡ참 좋습니다.
    아들 보낸 첫주는 심장이 늠벌렁대서 이거 계속이러면 우짜지 걱정됐는데, 이제는 11월 1일이 눈앞인듯 자꾸 웃음이 나네요. 다똑같은 맘이겠죠?
    저희 아들은 덩치가 커서 훈련받으면 빡세니까 살이쫌 빠질줄 알았는데 손만 까맣다고ㅡㅡ
    저희는 체질상 잘 안빠지지만 다들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모쪼록 1238기 훈병 전원 몸건강히 수료 잘하기를 바라며 아들 이름다시한번 불러봅니다.
    이~~~재현 나의 아들아!
    재~~~발 몸건강히 씩씩해다오!
    현~~~재 엄마는 늘 아들생각 ing

  11. 1238기 박정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6 21:57 신고

    어쩜.....당첨되서 아들얼굴을 볼수 있게되었네요.모든 1238기 부모님들 맘이 같기에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까봐 일부러 기대안하고 있었는데 너무 좋네요.1238기 훈련병들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봐요~

  12. 2018.10.16 22:46 신고

    음~~맘이 아프네요. 당첨되서 잘생긴 울아들 얼굴볼 수 있단 맘으로 며칠을 견뎠거든요. 에궁. 11월1일 넘 머~~~~ㄹ~~~~~다

  13. 1238기 최민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7 00:37 신고

    기대하면 괜히 맘이 아릴것같아 기대안했지만 당첨이 안되었다니 서운한건 어쩔수없네요ㅠ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려요
    전 11월1일이 되야 아들 얼굴 볼수있나 봅니다~^^

  14. 2018.10.17 10:40 신고

    11월1일이 언제오나? 늘 컴앞에서 달력보면 한숨만 나왔는데~~
    다행이 이제 얼마 남지않았네요?
    다들 아들들이 건강하게 무사히 훈련마치고 나오기 기도 하고 있을텐데 ..
    아들들이 다 멋쪄보여요
    조금은 미성숙한 아이로만 보이기도 하네요 언제나 엄마품의 어린아이라 생각이 들어서 그런가요? ㅎ
    아들아 조금만 더 고생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15. 2018.10.17 11:31 신고

    3735번 박상민 상민이 오늘 생일이네
    축하한다.울 상민
    이벤트에 당첨이 않되었네 ㅎㅎ
    당첨되신분에게 축하드립니다.

  16. 2018.10.17 13:3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아들 얼굴 확실히 볼려고 이벤트 참가했더니 당첨이 안됬네
    조금은 서운하지만..
    사랑하는 아들.
    훈련이 많이 힘들지만 몸건강히 훈런 잘받고 수료식날 아들의 멋진 모습 기대할께
    1238기 동기생 여러분도 화이팅!!

  17. 1238기3826박현석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0.18 00:18 신고

    석아!!
    오늘 수업 끝나고 혼자 앉았는데
    시간만 나면 또 마린보이를
    접속해서 너의 모습을 또 본다..
    집과 학원 컴에 마린보이를 즐겨찿기
    해놓고 틈만 생기면 본다..
    할머니께서도 내색은 안하시지만
    어떠실지 너가 생각하는대로 일꺼다..
    11월1일도 어째 너를 두고 오시냐시며
    처음엔 안가신다고 하시더니 어제부터
    할머니께서 더 그날을 기다리시는것 같더라..
    모쪼록 열심히 전우들과 친하게 지내며
    훈련 잘 받거라..
    내 아들..
    보고싶다..

  18. 2018.10.18 21:18 신고

    이곳을 너무늦게 알게되서 이벤트 참가도 못하구 ㅠㅠ 아들사진도 찾기힘들구 많이 보구싶구나!
    수료식까지 힘내구 화이팅!! 사랑한다❤❤❤

  19. 2018.10.19 08:25 신고

    1239기 수료식 버스 운행 안내




    1. 수료식 일시

    o 일시 : 2018년 12월 6 일(목) 10:00

    o 장소 : 포항 해병대 교육단


    2. 일정표

    o 운행구간 : 부천~서울~충청~포항

    (1인 왕복 요금/수도권 5만원. 충청권 4만원)



    구 분

    출발시간

    출발 및 경유지

    비 고


    버스 정차 경로

    03:30

    부천 송내역 구산 사거리

    맥도날드 앞


    03:45

    김포 고촌 사거리

    나들목 편의점 앞


    03:50


    고양 경찰서 교차로



    GS 칼텍스 앞


    03:55

    행신 오거리


    04:20


    용산역 (드레곤 사우나 건너)

    용산역사 대각선


    04:40

    양재역 서초 구청(하행)

    저녁 고속터미널역 하차(상행)


    05:00

    신갈 굴다리

    고속도로 간이 정류장


    05:50


    석소 휴게소(청주IC 진입전)


    경부 고속도로 진입전


    06:05

    문의 휴게소

    화장실


    07:20~07:50



    군위 휴게소

    조식


    09:10

    포항 해병대 교육단


    3정문 도착


    수료식 참석

    10:00

    수료식 가족 참관





    가족면회

    12:00~13:30

    포항 뷔페 이동

    단체 예약이니 개인 예약 안해도 됩니다

    점심 식사

    포항

    뷔페 요금 : 1인당 28,000원

    (음료수 포함 가격)


    13:30~16:50

    영일대 해수욕장 관광 등

    개인가족 간담 시간


    17:00-17:30

    훈단 김성은관 앞으로 이동

    해병 부대 복귀


    버스이동

    17:50

    교육단에서 서울로 출발(역순으로)

    수료식 일정에 따라 변경



    3. 탑승인원 : 43명(예약은 선착순 입금순이며 노약자 앞좌석

    우선 배정입니다 )

    4. 신청마감일 : 2018년 11월 20일(버스 및 파티스뷔페 예약 관계)

    5. 운영진 연락처

    ○. 부회장 1192기 헌철맘 010-5566-8853

    신한은행 (088) 110 -494-400197 남경숙

    입금후 입금자,해병이름,탑승지를 문자주세요 ^^

    ○.탑승 지역과 시간이 조정 될수있기에

    최종 시간을 11월 25일 게시합니다

    ○. 취소시 환불

    입금후 무조건 90%환불

    15일전 80%환불

    5일전 50% 환불

    1일및 당일 20% 환불합니다

    * 실비로 운행함으로 적자시를 대비하여 부득이한

    조치임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6.탑승 희망 가족은 인원과 승차 지역을 댓글 달아 주시고

    입금후 문자 주시기 바랍니다

    7.대실 원하시는 가족은 호텔 야자 054-248-0988

    대실요금 할인가격 2만원(해병대 가족) 4인 까지



    8.수료식 10일전까지 신청자가 20명이 안될시

    운행을 취소 합니다

  20. 2019.01.03 18:47 신고

    오늘 1240기 수료식 축하드리구요.. 성진우 1241기 이제 28일지나면 수료식이네 ..그때까지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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